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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0.12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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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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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12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2일 목요일 ♥ 말씀을 전하는 자의 자세와 듣는 자의 자세 작성일 : 2015. 8. 18. 작성자 : 정형호 (7월부터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말씀을 잘 외치고 싶고 그 심정 그대로 잘 전하고 싶은데 제 자신을 보면 많이 부족합니다. 노력해야 할 것은 노력할 테니,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세요.”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래. 나도 안다. 네 마음 알아. 그런데 섭리사 모든 자들이 단상의 귀함을 먼저 깨달았으면 좋겠다. 단상은 삼위와 주가 허락하지 않으면 설 수 없는 곳이다. 만일 단상에 서서는 안 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설 수 없게 하거나 다시 설 수 있는 때가 되었을 때 서게 한다. 그것이 단상이다. 만일 서서는 안 되는 자가 단상에 선다면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람들이 단상의 권한과 능력을 모른다. 그것이 폐단이다. 그래, 나의 말을, 주의 말을 잘 전하고 싶다고 했지. 네 생각에는 잘하는 기준이 무엇이냐? 사람들은 듣기 좋게 편하게 전하면 다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근본은 심정과 그 마음의 표현이다. 이것을 표현하는 기술이 대다수가 부족한 게 현실이다. 선생이 제일 잘하는 이유는 그가 주인이라서 그의 말은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도 마찬가지다. 타고난 것과 노력이 합쳐지기도 했지만, 말씀을 주로 여기며, 절대 생명시하고, 너희가 상상도 못 하게 사랑으로 귀히 여긴다. 고로 사랑과 심정, 기술이 합쳐져 대작품의 설교와 강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삼위는 그가 말씀 전하는 시간을 작품 시간, 걸작품 시간이라 하며 늘 감탄한다. 그런데 말씀을 전하는 다른 자들은 어떠하냐? 자연스러우냐? 그렇지도 않다. 말씀의 주인이 되어서 심정을 전하기보단, 글을 말로 전하려 하는 것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중요한 것은 심정이다. 글 한 글자, 한 글자에 그 느낌과 심정이 전달되어야 된다. 고로 일률적으로 너무 세게 해서도 안 되고 잔잔하게 해서도 안 된다. 파도를 타고 즐기듯 해야지. 그런데 이렇게 기술적인 것을 이야기해 주지만 근본이 되는 것이 있다. 선생과 부흥강사를 제외한 섭리사 모든 자들은 들어라. 말씀을 잘 전하는 것 이전에, 단상에서 전하는 말씀을 너는 어찌 대하느냐? 솔직히 이야기하면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말씀을 은혜 차원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이 말씀이 내 인생의 전부다, 내 것이다’ 생각하고 듣기보다는, 이 말씀이 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고 전하기보다는 각자 생각하는 대로, 자기 좋은 대로 전하고 듣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누가 말씀을 전하든 말씀에서 은혜를 찾고 깨달음을 받으려고 하기보단, 은혜롭지 않으면 듣는 귀가 닫혀 깨달음을 받기보단 좋은 말씀이네 하고 끝난다. 말씀을 듣는 이유, 말씀을 선포하는 이유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된다. 어떤 자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성삼위요, 주라는 것을 잊은 채 말씀을 전하는 자를 평가하고 판단하기도 한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잘 전할 수 있도록 조언해 주고 조력해 주는 것과 무시하고 평가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근본을 알고 찾고 깨달아야 되는데,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다 근본의 핵을 놓치고 대하니 그런 것이다. 근본의 핵인 말씀은 성삼위와 주, 그 자체라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전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말씀을 성삼위와 주로 보며 귀히 여기는 것이다. 전하는 자가 얼마나 말씀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전할 때 말씀의 힘과 능력이 나가며, 듣는 자들도 이 말씀을 통해 사랑의 호흡을 하듯 듣느냐에 따라 말씀의 가치와 말씀 속의 깊은 뜻을 느끼고 깨닫고 이해할 수 있으니 말씀은 곧 사랑이라는 말이 정답이다. 사람들이 이것을 놓치고 잊고 사니 말씀을 전하는 능력이 약하고, 들어도 이해를 제대로 못 하고 이해를 못 하니 깨달음이 약하고 실천력이 약한 것이다. 이해를 못 한다는 것은 말씀 속에 깊은 주의 심정을 모른다는 것이다. 만약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들이 부부 사이처럼 삼위와 주의 사랑으로 일체 되어 전하고 듣는다면 성삼위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말씀을 통해 성삼위와 주가 나타나는 것이지, 말씀을 전하는 자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선생과 부흥강사가 전하면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왜? 완전한 사랑으로 전하니 불이 붙는 것이다. 단상에 서 있는 본인은 없는 것이다. 오직 성삼위가 있고 주가 있기 때문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이 사랑으로 말씀을 전하면 사랑으로 화답하며 받는다. 오직 사랑 일체다. 그리고 선생의 사랑의 감각을 고스란히 받아 너희에게 전한다. 말씀을 아멘으로 화답하는 것은 사랑에 반응하여 “나도 사랑해요.” 하는 화답과 같음을 정녕 깨달아라. 사랑하면 말씀을 준다는 말이 이것이다. 사랑해서 말씀을 주는 것은 사랑을 주는 것이요, 이 말씀에 화답하고 받아들이는 자체는 사랑을 받아들이고 “나도 사랑해요.”라고 화답하며 일체 되는 것이다. 고로 말씀을 통해 사랑 일체가 되고 하늘 역사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사랑아. 말씀을 일반 세상 강의처럼 기술만 좋게 전한다고 해서 심정이 전달되고 말씀을 잘 전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는 말씀을 사랑으로 여기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하며, 이 근본 속에 깊은 사랑의 뜻을 잘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본인을 노력하게 하여 더 실감 나고 확실하게 전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 네가 말씀을 통해 사랑의 가치를 진정 깨닫는다면 말씀을 더 잘 전할 수밖에 없고, 말씀을 더 가치 있게 듣고 여길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요, 법칙이다. 고로 가장 근본 된 말씀이 사랑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아라. 그래서 기도하라고 했고, 본인부터 흡수하여 확실히 전하라고 했다. 말씀을 사랑으로 여기면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 말은 참이니 내 말을 듣고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나 사랑의 주인공,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 모두 말씀을 통해 주와 사랑 일체 되길 바란다. 전하는 자들을 위해 조금 더 말해 줄게. 핵을 쳐야 사람들이 지루해하지 않는다. 시대적 흐름과 특성이 있다. 2015_1012 월 계시말씀.hwp2 재료가 있어도 기술이 필요한 이유는 듣는 자들의 마음을 울려야 하기 때문이다. 심정을 파고드는 한마디가 있어야 된다. 상대의 심정에 쏙쏙 들어가 그 마음을 움직여야 성공이다. 목회자나 말씀을 전하는 자들 모두 다 마찬가지다. 단상에 서서 ‘할렐루야’를 하는 이유는 단상은 성삼위와 주의 단상이니 오직 성삼위와 주만을 높이겠다 시인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단상에 서서 외치는 자가 먼저 말씀을 시인하고 다음으로 듣는 자들이 호흡하며 시인한다. 첫 시작에 말씀을 시인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면 외치는 자도 듣는 자도 능력이 나가지 않고 심정을 받을 수 없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면서 중요한 것이 페이스 조절이다. 강약 조절이라고도 하는데 선생의 설교는 이야기식 설교로 정말 듣는 자들이 편안해하고 이해를 잘한다. 왜냐하면 주인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처럼 하기는 힘드니 최고 핵을 잘 전하도록 대상 곧 듣는 자들을 이끌어야 된다. 이끄는 것의 핵은 휴거의 핵인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 무슨 말이냐면 삼위와 주의 몸이 되어 오직 말씀으로 듣는 자들을 이끌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본인이 듣는 자들을 이끌고 컨트롤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자신의 입술을 오직 맡기고 성령과 주가 이끄는 대로 생명들을 이끌고 컨트롤하는 것이다. 그들의 생각이 움직이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 단계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야 하며, 기도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전하기까지 오직 집중하고 생각해야 된다. 고로 단상에서 혹은 말씀을 전하는 각 위치가 중요하다. 삼위와 주가 제일 강하게 역사하는 현장이기 때문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 모두는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교육을 통해 말씀을 전하는 것은 성령과 주와 일체로 한 몸이 되어 주의 생각과 마음을 전해 주어 그들의 생각이 성삼위와 주와 일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임을 깊이 깨닫고, 오직 성령과 주와 함께 본인이 진심으로 전하는 책임분담을 다하자. 오직 주의 심정을 전하는 진실된 마음과 심정에 성령과 주가 함께 임하며, 뜨거운 성령의 불을 전하리라.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데 지켜지지 않으니 깊은 심정으로 교육하였다. 모두가 나의 말을 듣고, 고칠 것은 고치고 말씀을 귀히 여기길 바란다. 사랑한다. 감동의 성령이다. ♥ 10월 12일 목요일 ♥ 사탄을 이기고 완전한 신부가 되려면 핵과 일체 되어 핵으로부터 힘을 받아야 한다 작성일 :2015. 8. 10. PM 1:00 작성자 : 주효심 * 성령님의 말씀 * 지금은 사랑의 상대체 신 성령이 너희에게 역사하는 때다. 곧 성령의 시대라 함이다. 나 성령은 성자가 이 땅에서 너희의 휴거를 도울 때에도 너희를 도와 왔다. 성자와 구원자가 휴거의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대언하는 신부 대표, 복직된 하와를 쓰고 역사하고 말씀과 함께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였다. 고로 너희는 성령의 시대를 맞이하기 전에도 성령이 함께하여 깨달을 것을 깨닫게 하였음을 알아라. 성령의 시대, 나 성령이 늘 너희에게 어떻게 역사하는지를 알아라. 나는 진리 위에 역사한다. 나는 성자 승천의 날 전에도 너희에게 역사해 왔지만 특히 과거보다 지금 더 강권적으로 역사하는 이유를 알아라. 나 성령이 사랑의 상대체 신으로서 할 일을 하려고 왔노라. 성자가 지상에서 너희와 함께할 때는 진정 신부로 키워서 결혼하여 같이 살기 위해 너희를 사랑으로 대하고 지켜 주고 가르치는 기간이었다. 성자는 발이 문드러지고, 구원자는 몸을 아끼지 않고 너희를 위해 전력을 다한 이유는 오직 한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바로 <휴거>이니라. 너희의 휴거를 위해 성령도 은밀히 역사하였고 성자와 구원자는 전력을 다해 행하고 하나님도 함께하시며 섭리사를 공의롭게 다스리셨다. 그리하여 하늘의 조건으로 너희는 휴거를 이루었다. 이렇게 삼위와 구원자가 전력을 다해 도와 휴거시키고 난 후에 맞은 성령의 시대이다. 핵심 창조 목적을 이루고 너희는 이 시대를 살고 있다. 휴거를 이룬 후 맞은 성령의 시대에는 나 성령이 신부들을 완전하게 하기 위해 신부들에게 해당하는 것과 개인과 전체가 할 일을 알게 해 줄 것이다. 너희가 휴거를 이루었으니 신부로 휴거된 발판 위에 성령이 너희에게 역사하는 것이니라. 성자가 지상에 있었을 때는 그때 할 일을 다 하였다. 너희를 휴거시키는 일을 다 하였다. 그러니 나 성령은 지금 이때 할 일을 할 것이다. 너희가 신부로서 세워야 할 조건들을 계속해서 가르치며 교육할 것이다. 나 성령은 삼위체 중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 신이다.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면서 너희가 더욱더 삼위와 구원자의 신부로서 차원을 높이도록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할 것이다. 나 성령이 신부에게 해당하는 것을 가르쳐 주니 잘 들어라. 성령 역사는 신부들이 사도가 되어 구원자를 증거하고 삼위의 사랑을 전하는 역사를 분명히 진행한다. 그러나 폭발적인 사도의 역사를 기대하기 전에 먼저 신부들이 반드시 세워야 할 조건이 있으니 사탄을 결박하고 사탄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승리하는 일이다. 오직 신부들이 신같이 되는 길이다. 너희가 절대 삼위와 구원자를 사랑하고 일체 되는 길이다. 사랑아. 삼위는 너희를 삼위의 사랑의 조건으로 휴거시켜 주었을 때 사탄으로 인한 환난이 올 줄 미리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루시퍼가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을 때부터 하늘 신부가 사탄을 결박하고 이겨야 하는 운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사탄은 신부의 절대 천적이며 원수이니 말이다. 악의 세력을 깨부숴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더욱 완전한 신부가 되기를 힘쓰고 삼위와 구원자를 늘 사랑하여 하늘의 능력으로 사탄을 이기고 결박해야 한다. 지금 너희가 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하늘 신부들이 사탄을 결박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역사는 다음 차원을 향해 갈 수 있다. 삼위가 너희를 얼마나 돕고 있는지 알고서 너희도 행하여라. 2015_1012 월 계시말씀.hwp3 너희가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 사탄의 계략을 계시말씀으로도 밝히고 핵적으로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사탄과 싸워 이길 말씀을 너희에게 준다. 말씀의 무기이다. 또한 시대 대표와 신부 대표가 먼저 사탄을 이기고 하늘 신부 군대의 맨 앞에 섰다. 시대 대표, 이 시대 구원자가 먼저 이기고 신부 대표는 신부 중의 대표로 시대 대표를 따라서 승리하였다. 이들이 먼저 사탄과 싸워 이겼기에 삼위 앞에 두 증인으로 세웠다. 그러니 너희도 표상을 따라 행하여 승리하여라. 가장 어려운 조건은 대표가 다 세웠으니 너희도 할 수 있다. 올해 6월 1일, 부흥강사의 사명을 선포한 것은 신부 대표의 승리를 알리는 것이기도 했다. 신부 대표를 가르쳐 주며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라고 가르쳐 주었지? 너희에게 신부 대표의 사명을 밝히 가르쳐 줌은 신부 대표의 승리를 밝힌 것이기도 하였다. 왜냐하면 이미 사탄을 이기고 완전히 조건을 세웠기 때문이다. 또한 신부 대표가 조건을 세우고 사탄을 이긴 것은 신부 대표와 연결된 신부 전체의 승리를 뜻하기도 한다. 신부들 중에 핵이 되는 대표가 승리하였으니 신부 전체의 승리와 연결된다. 그러나 신부들이 신부 대표와 연결되어 하나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구원자와도 일체 되지 못하면 구원자와 따로, 신부 대표와도 따로이기에 이길 힘을 받을 수 없다. 너희가 사탄을 이기는 방법은 핵과 일체 되어 핵으로부터 받는 힘으로 이기는 것이 방법이다. 삼위와 일체인 구원자와 일체 되고 구원자와 하나인 신부 대표와 일체 되는 것이다. 사랑아. 삼위 앞에 두 증인이 사탄을 이기었다. 그 승리가 너의 승리가 되게 해야 한다. 너도 구원자와 신부 대표와 같이 승리하느냐 마느냐는 네가 얼마나 핵과 일체 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너희에게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라고 하는 이유와 사탄과의 싸움에서 완전히 이기고 사탄을 결박해야 하는 이유는 너희 모두 온전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삼위와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서다. 그러나 사탄이 너희의 부족한 조건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조건을 잡고 끌어내리려 하니 휴거의 영이 되어 더욱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가는 이 길에서 사탄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것을 명심해라. 사탄 루시퍼는 사랑의 대상체를 세우려 하는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였다. 삼위의 뜻을 끝까지 무너뜨리려 몸부림치는 루시퍼와 사탄 족속이다. 사탄들은 신부의 절대적 원수 관계다. 사탄 족속은 끝까지 신부의 영혼을 취하려 하는 악질이다. 그러니 반드시 완전하게 삼위와 구원자와 신부 대표와 일체 되어 완전한 신부로 거듭나 사탄을 결박하여라. 이것이 신부 전체가 사탄을 이기고 온전하게 거듭나는 순리의 방법이다. 삼위의 뜻대로 해야 이긴다. 자기 생각으로는 사탄에게 휘둘린다. 나 성령은 오늘 너희에게 사탄을 이길 수 있는 핵적인 방법을 말해 주었고 왜 사탄과 싸워 이겨야 하는지 말씀했다. 반드시 이기고 다음 차원으로 오르자. 너희가 삼위와 구원자와 하나 되어야 사탄을 결박하고 다음 단계로 차원을 높인다. 삼위와 구원자가 늘 함께한다. 사랑하여 너희를 취하였으니 늘 같이 사는 것이다. 진정 이것을 느껴라. 사랑해. 성령이 말씀했다. ♥ 10월 12일 목요일 ♥ 새벽에 나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자 작성일 : 2015. 8. 13. PM 1:00 작성자 : 고은애 (며칠 전 새벽에 꾼 꿈을 두고, 성령님과 대화를 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와 함께하자. 나 성령과 늘 일체 되어 있자. 나 성령과 함께 행하며 표적을 일으키자. 내가 늘 너와 함께하기를 원한다. 휴거된 신부들과 늘 함께하며 사랑의 목적을 이루며 육신의 삶도, 증거하길 원한다. (성령님. 진실로 죄송해요.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지라, 자꾸 육적으로 흘러가고 순간 좋고, 편한 대로 흘러가요. 생각도 그리되구요. 저의 책임을 다하지 않아서 성령님을 기다리게 해 드려서 죄송해요. 회개드려요.) 네가 지금이라도 나 성령의 일을 행하니 다행이다. 그러나 제때, 제날, 제시간, 제 순간에 행하였다면 아마 제맛이었을 것이다. 나 성령이 너를 따끔하게 지적하니 감동을 예사로 여기지 말고 더욱더 나와 일체 되어서 제때 행하여라! 제때 행하지 않으면 100% 목적을 이룰 수 없고 100% 얻을 수도 없다. 기도하기가 무섭고 떨리느냐? 기도가 잘 안 될까 봐? 이미 너는 나 성령과 만나서 기도의 뜻과 목적을 이루지 않았느냐? “생각하지 않으면, 옆에 있어도 모른다.”고 말했다. 기도할 때도 삼위와 선생과 소통하며 생각하지 않으면, 선생이 바로 네 옆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기도를 해도 모른다. 그저 기도 제목만 붙잡고 목매는 격이다. 그 기도는 100%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각의 차원은 <말씀>과 <기도>로 높인다고 하였다. 신의 생각을 받고, 그 생각을 가지고 성삼위와 선생과 대화하며 뜻을 이루고 신의 생각을 너의 뇌에 넣고 소화시키는 것이다. <기도>와 <말씀>은 기본 중의 기본이며 <최소한의 책임분담>이다. 말씀만 들어서도 안 되고 기도만 주야장천 오래 해서도 안 된다. 이는 마치 밥은 있는데 물은 없어서 목이 막히는 격이다. 기도와 말씀, 둘 중에 단 한 가지에만 쏠린다면 영양실조다. 그렇다면 어떻게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을 통해 하늘과 일체 될까? 너희는 인간의 생각에 대해서 세밀하고, 정확하게 알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은 1초에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1초에도 불의한 생각을 하기도 하고 1초에도 딴 생각을 하기도 하며 1초에도 선생 생각을 하기도 한다. 딱 1초, 1초라는 그 순간에도 너와 선생과 하나가 되든지, 둘이 되든지 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생각을 놀리지 말라고 했다. 생각에 아무거나 담고 듣지 말라 하였다. 삼위는, 선생은 너희의 모든 생각을 보고 느끼고 듣는다. 너희가 생활 속에서 선생과 삼위를 생각하지 않는 1초도 다 보고 느낀다. 너희가 삼위와 선생을 1초도 생각하지 않을 때마다 삼위와 선생은 100년 동안 허허벌판에서 홀로 서 있는 외로움을 느낀다. 육이 아닌, 영과 혼이 느끼니 그러하다. 너의 1초가 삼위에게는 100년이다. 그리도 너의 1초가 삼위에게는 큰 비중을 차지해. 2015_1012 월 계시말씀.hwp4 생각, 생각은 한계가 없어. 영원하다. 생각 훈련을 하자. 인간이 단 1초도 쉬지 않고 숨을 쉬듯이 계속 생각하자. 생각해야, 나 성령과 선생이 네 옆에 있는 것을 보고, 느낄 수가 있다. 그리고 선생도 느낀다. 네가 삼위의 생각, 선생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다 느끼고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생각을 하되 제때 해야 돼. 기도할 ‘때’ 기도하고 찬양할 ‘때’ 찬양하고 고백할 ‘때’ 고백하는 것이다. 하루에 24시간만 보아도 때가 아주 정확하게 나뉘어져 있지? 117 기도할 때 1시에 기도하지 않고 2시에 기도하면, 맛없다. 제때 해야 제맛이다! 너희는 꼭 나 성령과,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리해야 완전히 승리한 이 역사를 감당하며, 사도로서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다. 매일 매 순간, 떨어져서 행하면 ‘대형 사고’가 난다. 일체 되는 것도 <기도>와 <말씀>이다! 이것이 첫 번째 행함이 된다. 그러나 일체 되는 것의 시작은 ‘생각’이다. 또한, 생각은 일체 되었어도 매 순간 생각나는 것조차도 나 성령과 선생과 같은 생각을 하려면 새벽에 꼭 나와 만나야 한다. 기도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선생과 만나 선생을 통해 나 성령을 만나고 삼위와 통했느냐다. 이것이 근본이며 핵심이다. 핵심이 빠진 기도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너, 꿈꾼 것 있지. (네, 두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는, 꿈속에서 ‘아...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며 이성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집에서 악평이 터지는 꿈이었습니다.) 새벽에 기도를 하여도 제때 하는 것과 때가 지나서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꼭 새벽에는 선생과 나 성령과 일체 되어야 해. 새벽에 나와 더욱 일체 되기 쉽다. 새벽 1시는 <태양>과 같다면 새벽 1시 이후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과 같다. 새벽은 네 육신을 ‘신’으로 만드는 시간이며 모든 것들을 주관하는 시간, 뜻을 이루는 시간이다. 새벽을 깨우지 않고 새벽에 선생과 만나지 않는 자는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격이며 악평이 터지고, 핍박을 받는 격이다. 곧, 선생이 나오면 육으로도 쉽게 만날 수 없을 것인데 혼으로 영으로 일체 되고 매일 소통하며 대화해야 하지 않겠느냐. 지금 이때 편지로, 혼으로, 영으로 1:1로 만날 수 있는 이때, 매일 선생과 만나며 사랑을 나누어야지. 육으로 보고 만났을 때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말이다. 혼으로 영으로 만나 일체 되면 육으로는 쉽게 일체 되는 것이다. 아니, 이미 일체가 되었겠지. 꼭 새벽 1시 기도의 필요성을 알고 기도하자. 새벽에 꼭 뜨겁게 만나서 한 몸 되어서, 일체 되어서 뜻을 이루자. 성령이다. 안녕.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하실 것 같은 감동을 받았고 선생님께 여쭈자,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나는 새벽에 매일 뜻을 이루며 표적을 일으키며 행했다. 매일 신이 되어 신같이 살았다. 인간으로 태어나 신이 되었기로 최고의 목적, 뜻을 이루며 목적을 이루며 살고 있다. 완전한 목적과 하늘의 뜻이다. 새벽은, 내가 지금 있는 이 환경에서도 <황금 시간>이며 <최고의 때>다. 내가 있는 곳은 너무 시끄러워서 새벽이 아니면 집중하기가 매우 어려워. 그래도 늘 너희를 생각하면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신이 되어 행한다. 너희도 나를 생각하면서 끝까지 해라. 될 때까지 해라. 새벽에 나와 완전히 일체 되자. 70일 기도, 열심히 하자. 성삼위께서 또 주신다. 목적을 이루며 표적을 보인다. 사랑해. 안녕. 선생이다. ♥ 10월 12일 목요일 ♥ 영의 혼과 일체 되어 영의 능력을 받아 휴거의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5. 8. 13. AM 1:25 작성자 : 이수지 (3.16 이후 휴거가 되었을까 안 되었을까 긴가민가하며 갈피를 잡지 못했을 때 휴거된 제 영이 휴거되었다고 가르쳐 주며 제게 말을 걸어올 때가 있었습니다. 제 영과 대화를 하면서 영은 나인데, 또 다른 나이니 신기하기도 하고 영에게도 ‘혼’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말씀을 읽다가 ‘영의 혼과 일체 되어라’ 하는 음성이 들렸는데 무슨 의미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말씀 가운데 성령님께서 휴거된 영을 매일 불러라 하고 말씀하신 것이 떠올라 성령님께 제 영을 불러 달라고 간구하며 제 영과 대화했습니다. 영과 대화를 하니 생각이 확실히 잡히고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힘이 생겼습니다. 제 영이 육의 생각을 잡아 주는 것을 보고, 영의 능력은 육의 생각을 단단하게 잡아 주는 거라고 깨달았습니다. 영과 대화한 후, 영의 혼과 일체 되는 것에 대해 성령님께 여쭸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영의 혼과 일체 되는 것’은 영의 능력을 받는다는 것이다. 휴거된 영은 그 전보다 7배나 강해졌다고 했지? 그 능력, 힘이 어디서 오는 줄 아니? 바로 영의 ‘생각’이다. 영이 천국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또한 구원자의 조건을 덧입어 생각의 차원이 신의 차원과 같아지고, 천국에서 누리면서 긍정의 에너지, 행복의 에너지, 사랑의 에너지를 매일 받으며 생각을 강철같이 무장하였다. 그러니 그 능력이 7배, 10배 점점 더 커지고 영은 날로 기뻐하며 더 높은 천국으로 가서 삼위와 더 깊은 사랑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육과 연결되어 있으니 육의 행함이 영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기에 육이 너무 중하다는 것이다. 휴거된 영은 그 육에게 행함의 필요성을 깨닫도록 계속 가르쳐 주고, 강철 같은 생각을 육에게 심어 줌으로 주와 더 가까워질 수 있게 징검다리와 같은 역할을 해 준다. 휴거된 네 영에게 계속 말을 걸어 보라는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그러니 말씀으로도 네 생각을 잡되, 매일 휴거된 네 영에게 말을 걸어서 휴거된 영의 생각을 받아 네 길을 다시 잡고 생각을 영과 같이 신같이 하라 함이다. 네 영은 누구보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 대해 간절하다. 2015_1012 월 계시말씀.hwp5 그러니 각자의 육이 얼마나 행해 주길 바라겠느냐. 휴거된 네 영의 생각을 받아 더 빠르게, 간절하게 차원을 높여야 한다. 말씀으로 행할 것을 선포하면 그 말씀에 따라서 행함으로 밭에 감춰진 보화를 ‘제때’에 캐내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다. ‘네 영을 써먹어라’, ‘휴거된 영을 불러라’ 하고 말씀으로 내가 선포했으니 직접 행함으로 필요성을 깨닫고 얻을 축복을 다 얻어 가라! 삼위와 구원자와 네 영이 너를 돕는데 못 할 것이 무엇이 있느냐? 없다. 정녕코 행할 수 있고 능히 하지 못할 것이 없다. (성령님, 제 영은 긍정 에너지와 사랑의 힘이 너무 커서 제게 그 간절함이 너무 느껴졌어요. 제 영은 저이지만 저와는 또 달랐어요. 저도 영과 같이 더 차원을 높이고 싶어요.) 네 영은 결국 너와 완전한 하나가 되어 영원히 삼위의 상대체가 될 존재이다. 둘이 아니라 하나인 것이다. 영의 혼, 즉 영의 생각·정신·마음과 하나가 되어서 삼위와 구원자께 해 드릴 것을 해 드리고 사랑의 주체적 입장으로 만족을 느끼며 깊은 사랑을 해 나가는 것이다. 사랑도 받기만 하면 만족이 없어. 줄 때 더욱 만족하고 네가 행할 때 더욱 만족이다. 구원자가 준 길을 따라 스스로 행하며 자기책임 노선을 온전히 행해 나갈 때, 신과 같이 스스로 존재하는 차원에 이르러 완전한 만족에 도달한다. ‘완전한 만족’은 즉, 먼저 하는 것, 스스로 행하는 것, 개인의 신앙을 완벽히 행해 나가는 것이다. 자기가 행할 것만 딱 행하고 끝내는 차원에서 벗어나 주께 더 해 드리고 삼위께 더 해 드리는 자, 먼저 사랑을 하는 자가 완전한 만족이다. 신의 차원까지 도달한 자이다. 그 차원의 만족은 완전히 행해 보기 전까지는 인봉이다. 행함으로 도전함으로 그 인봉을 풀어내라. 네 영과 함께 삼위와 구원자의 사랑의 차원까지 완전히 도달하여라. 깨달으니 행할 수 있겠지? (아멘, 성령님. 제 영이 저에게 삼위의 생각, 사랑의 생각을 계속 심어 주니 요동하지 않고 행할 수 있겠어요! 제 육이 너무 중요하니 그 중요함의 필요성을 알고 더 행할게요.) 육계에선 육이 주인이니 육이 행하는 대로 결정이 난다. 육이 늘 악을 경계하며 늘 매일 영과 같이 휴거의 삶을 살아야 휴거의 차원이 높아져 모두가 만족이다. 교육한 대로 근본을 알고 육이 잘 행하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