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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0.13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0.13 (화)
성경 본문
생각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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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13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3일 화요일 ♥ 생각은 1:1이다 작성일 : 2015. 9. 24. AM 2:00~ 작성자 : 주여미마 (새벽에 기도하기 위해 ‘하나님은 은밀하게 행하신다’ 말씀을 읽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1:1의 사랑, 1:1의 대화입니다.’라는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생각도 1:1이다.”라고 말씀하셨고 집중하여 더 듣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생각은 1:1이다. 네 생각의 1:1 상대가 내가 되게 하라. 오직 하나의 생각과 하나의 생각이 만날 수 있다. 너와 나의 생각이 짝이 되게 하라.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한 명을 골라 서로 1:1 짝을 짓듯이 네 생각의 상대, 생각의 짝은 오직 내가 되게 해라. 네 생각과 짝이 되려고 수많은 사탄들이 잡생각과 음란한 생각, 세상의 생각들로 유혹한다. 마치 눈에 보이는 외모로 이성을 유혹하듯 말이다. 여자가 자기의 진짜 짝인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순간 멋있어 보이는 외모의 남자에게 홀려 자신의 과일을 내주었다.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책임지지 않고 속 과일 다 따먹고 여자를 버리고 도망갔다. 이와 같이 생각도 그러하다. 네 생각의 짝, 나의 생각을 만나야 하건만 순간 화려해 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세상의 생각, 사탄의 생각에 홀려 네 생각의 과일을 내주었다. 사탄은 네 생각의 과일을 따먹고 너를 책임지지 않고 처참히 버린다. 그러면 그 생각의 타락으로 인한 책임은 다 네게 돌아가 영원한 고통을 네가 받아야 한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뇌가 찌릿하도록 깨달아지느냐? 생각은 1:1이다. 사랑하는 여자와 남자가 1:1이듯 생각과 생각이 1:1이다. 이것의 이치를 알아야 속지 않고 쉽게 타락하지 않는다. 육으로 직접 타락하는 자는 많지 않아도 생각으로 타락하는 자들은 정말 많다. 꼭 생각으로 음란한 생각을 하지 않아도 네 생각이 나의 생각과 만나지 않고 다른 생각을 만나 생각의 과일을 내주면 그것이 타락이다. (하나님, 생각의 과일을 내주는 것이 무엇이에요?) 그 생각이 들어오도록 허락하는 것이 생각의 과일을 내주는 것이다. 이것으로 죄를 쉽게 짓는다. 수없이 생각의 타락을 한다.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네가 생각의 과일을 내어 주는 것은 신부가 신랑이 아닌 다른 남자와 사랑 관계하는 것과 같다.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 생각으로 수많은 타락을 한 것이 깨달아지고 후회가 되지? 내가 너희가 쉽게 범하고 있는 죄를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거짓 없이 실제 상황이다. 그래서 생각이 신이 되라고 한 것이다. 여자가 왕을 만나 왕의 여자, 왕비가 되면 왕족이 되듯이 네 생각이 나의 생각을 만나 나의 것이 되면 신이 된다. 생각이 신이 되어라. (그러면 하나님, 하나님의 생각은 어떻게 만나요? 정확하게 하나님이 말씀해 주세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보다 육으로 하는 방법, 보다 영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첫째, 보다 육으로 하는 방법, 말씀으로 만나기다. 말씀은 나의 생각을 눈에 보이는 글로 표현한 것이다. 고로 말씀을 보고 깨달으며 말씀을 가까이할 때 네 생각과 내 생각이 1:1로 만나게 된다. 이 시간은 잡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정확하게 눈을 마주보고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 말씀으로 나와 깊이 만나자. 말씀으로 나의 생각과 깊이 만나자. 두 번째, 보다 영으로 하는 방법, 기도하기다. 기도는 나와의 대화 시간이다. 1:1로 소통하는 시간이다. 기도로 대화하면서 나의 생각을 듣게 되고 곧 이것이 나의 생각과 만나는 시간이 되는 것이다. 기도로 나와 깊이 만나자. 영적인 대화로 나와 깊이 만나자. 이렇게 네 생각과 내 생각이 1:1로 만나면 네 과일을 내가 취하는 것이 되니 진정한 짝을 찾고 사랑하는 시간이 된다. 이렇게 생각으로 의롭고 온전하게 하자. 한 여자가 한 남자하고만 사랑을 할 수 있듯 생각도 오직 한 생각만을 만나서 사랑할 수 있다. 1:1이다. 고로 정확하게 확인하고 분별하고 계산하여 온전한 생각의 짝을 만나라. 신의 생각을 만나라. 오직 나 여호와의 생각을 만나라. 사랑하니까 단 한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아 이리 말했다. 충격적으로 깨달아 온전하게 행하여라. 진정으로 너를 사랑한다. 오직 나만 보고 오직 나의 생각만 만나라. 오직 사랑의 신 여호와다. 사랑해. ♥ 10월 13일 화요일 ♥ 휴거된 영과 대화 목회자들에게 주시는 선생님의 말씀 작성일 : 2015. 9. 19. / 9. 23. 작성자 : 주희빈 (기도하면서 혼을 부르고 휴거된 영도 부르며 이야기했습니다. 혼과 대화하고 난 뒤 영과 인사하면서 나눈 대화를 기록했습니다.) * 영의 대화 * 사랑아. (너도 나를 사랑이라고 부르니?) 사랑은 천국의 단어잖아. 사랑아, 이제는 실제 사랑을 해야 해. 실제 사랑을 해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어. 막연히 있다가는 큰일 나. 이제는 실제 삼위와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자들만 하늘역사 뜻을 이룬 멤버가 되어 휴거성으로 들어갈 수 있어. (휴거성이라니?) 휴거성은 휴거를 이룬 자들이 더욱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어 다른 자들을 휴거시킨 공적이 많은 자들이 가는 곳이야. 이곳에 가면 성삼위와 늘 만날 수 있어. 왜냐하면 지금 선생님이 하시는 일이 뭐니? 휴거를 시키는 일을 하시잖아.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2 그 일을 같이 한 자가 얼마나 큰 공적이니? 휴거는 선생님이 살아 계신 당세 때 그리고 선생님이 휴거를 위해 극적인 조건을 세워 주실 때만 가능한 공적이야. 많은 자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자는 해같이 빛난다고 했지? 해같이 빛난다는 것은 그 의가 빛난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빛의 세계에 거하니 그 말을 하는 거야. 천국은 너도 알다시피 빛의 세계잖아. 그 빛이 얼마나 강하냐, 그 빛이 얼마나 찬란하냐에 따라 그 세계의 급이 결정된다고 할 만큼 천국은 빛의 세계라고 할 수 있어. 빛의 세계라 하니 육으로 생각하는 그 빛만을 상상하면 안 돼. 빛은 그 자체가 사랑의 강도라서 그 빛으로 힘든 것이 아니라 빛으로 인해 더 큰 은혜와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 사랑아, 나는 늘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그리고 시시때때로 너에게 와서 도와주고 있어. 알고 있지? 특히 생명을 관리하거나 면담을 하거나 강의를 할 때 내가 같이 도와주고 있는 거 아니? 내가 도와줘야 그 생명의 영을 잡고 말할 수 있기에 능력을 더 부릴 수 있는 거야. 사랑아, 선생님이 계실 때 목숨 걸고 한번 해 봐. 시시하게 뛰지 말고 화끈하게 선생님이 인정할 정도로. 너, 그거 아니? 선생님이 인정한 자들은 또 다른 혜택이 있어. 바로 선생님 곁에 수시로 갈 수 있는 거야. 선생님이 인정한 조건으로 선생님 곁에 수시로 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돼. 지금 선생님이 진정 인정할 정도로 뛰는 자가 얼마나 되겠니? 선생님이 역시 내 신부라고 인정하며 그 속마음을 이야기할 사람이 얼마나 되겠니? 그런데 이것은 소수에게만 허락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도전해서 그 단계에 오르면 될 수 있어. 너도 더 차원 높여 선생님이 인정하는 단계로 올라가면 좋겠어. 그래야 내가 더 선생님 곁에 갈 수 있으니까. 나도 도와줄게. 나도 같이 할 거니까 너도 한번 목숨 걸고 도전해 봐. 지금은 선생님이 힘들게 휴거시킨 그 공적으로 대부분 많은 자들이 황금성에 갔지만 거기서도 수준대로, 조건대로 육이 행한 의만큼 차원이 달라지니 우리 영들은 얼마나 애가 타는지 아니? 물론 휴거된 기쁨으로 살지만 차원대로 행한 대로 대우가 달라지니 우리 영들은 목숨 걸고 각자 육들을 위해 도와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 사랑아, 황금성은 막연한 세계가 아니야. 정말 실제 존재하는 세계야. 눈으로 보지 못해도 실제 존재하며 지금도 더 발전하고, 더 성장하고 있어. 섭리역사가 커지는 만큼, 선생님이 조건을 세우시는 만큼, 그리고 너희가 조건을 세워 의를 쌓는 만큼 변화되는 곳이야. 힘내서 열심히 하자. 정말 열심히 하자. 나도 같이 할 테니. 너 혼자 하라고 하지 않아. 같이 할 거니까 두려워하지 말고. 그리고 선생님을 불러. 부르면 같이해 주신대. 선생님이 같이해 주셔야 더 큰 능력이 임하니까 힘들게 혼자 하지 마. 내가 보니까 혼자 하는 자들이 힘들다고 하더라. 그 육을 보는 영들은 한숨만 나온대. 있어도 부르지도 않고 가도 모르니 답답하다고. 전해 달라고 해. 우리 휴거된 영들은 날마다 너희 육과 같이한다는 것을, 그러니 힘들게 혼자 하지 말라고. 알았지? 오늘 네가 나를 불러서 이렇게 부르면 같이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려고 긴말을 했어. 불러도 대답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반응이 없어도 내가 있다고 생각해. 알았지? 너는 나고 나는 너니까 우린 한 몸이잖아. 같이 천국에 간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하자. 알았지? 사랑해. 성자께서 너를 사랑한다고, 그동안 수고 많았다고 말씀하시네. 그리고 성령님도 더 많이 찾고 도와 달라고 간구하래.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성삼위와 선생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대. 성령님이 너와 함께하셔야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수 있대. 성령님을 많이 부르라고 하셔. 힘내. 사랑해. (서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이제 알겠느냐?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내가 그토록 이루려던 그 시대다. 같이 살아야 살맛 나는 세상이야. 나 홀로 너 홀로 살면 어찌 신랑 신부라 하겠느냐. 오늘 너희 모두에게 성령과 사랑의 불을 내려 준다. 사랑이 넘쳐야 해. 사랑하면 미치도록 내가 보고 싶어 찾는다. 사랑 안 하니까 관심 없는 거야. 사랑하면 삶이 달라진다. 지금 너희 모두 너희 삶 속에 내가 얼마나 있는지 봐라. 나는 항상 네 옆에 있는데 너만 몰랐던 거야. 그러나 이제는 네가 나를 불러야 내가 간다. 시대가 바뀌었어. 네가 나를 찾고 불러야 내가 함께함을 느끼고 같이 사는 보람을 느낀다. 이제 이러한 삶으로 거듭나자. 모두 신부라 칭함을 받았으나 진정한 신부의 삶을 살지 않는 자는 곤고하고 모두 사도라 칭함을 받아도 그 속에 내가 없으니 불이 나가지 않는 거야. 사랑아, 같이하는 거야. 사랑하는 자와 같이하는 거야. 너는 이 맛을 알지 않느냐. 그러나 이러한 삶을 연속해야 한다. 이 섭리에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나를 찾는 자가 많다. 가끔씩 나를 부르니 힘이 없는 거야. 오늘도 나는 치타인 부흥강사를 통해 나타나 내 심정을 다 쏟아부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은혜로만 끝나지 마라. 오늘 행사가 행사로 끝나면 안 돼. 이 행사를 통해 더욱 불같이 뛰도록 나를 찾고 부르는 삶을 연속해서 살아라. 사랑아, 목회한다고 나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목회를 통해 더욱 나와 하나 되는 삶을 살아야지. 그동안 목회하느라 힘들어 기도에 매진하지 못한 거 안다. 그러나 목회한다고 대화가 끊어지면 제대로 목회 못 한다. 나와 같이 나와 의논하고 나와 함께해야 참목자인 거야. 난 이제 그런 자들만 목회시킨다. 네가 오늘 꾼 꿈, 너를 통해 이 섭리 모든 목회자, 지도자들에게 주는 계시다. (어제 꿈에 선생님께서 한 부서장에게 전화해 주시며 다시 순회를 하면서 머리 길이를 자기 마음대로 기른 자들을 다 찾아내라고 하셨습니다. 부서장은 순회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또 급하게 순회해야 한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말하는 꿈이었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 구상대로 하는 자는 더 이상 목회를 못 한다. 목회가 무엇이냐? 내가 되어 주는 거야. 너는 사라지고 내가 되어 내 심정을 전하고 내 뜻대로 하는 거야. 그러니 깊이 기도해서 내 심정을 받고 나와 대화하며 해야 한다. 육으로 혼으로 영으로 다 통하며 대화해야 해.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3 육으로 못 할 때는 혼으로 영으로 해야 한다. 이제 시대가 그런 시대가 되었다. 시대에 맞게 살아야 된다. 오늘 부흥강사를 통해 한 말을 다시 새겨들어라. 이때가 어느 때인지 정확히 깨닫고 같이 사는 신부 사도의 삶으로 살길 바란다. (선생님, 꿈을 풀어 주세요.) 네 꿈에 머리는 무엇이겠느냐? 바로 너희의 생각을 말한다. 그러나 그 머리를 자기 마음대로 기른 자들은 바로 자기 생각이 많은 자들을 상징한다. 내가 전화하여 다시 파악하라 한 것은 그런 자들은 이제는 목회를 할 수 없음을 알려 주는 것이다. 목회자들아, 너희 식대로 목회하면 안 된다. 너희 방법대로 하면 안 돼. 나와 가까이하게 하려고 목회지를 주었건만 나와 멀게 목회하면 되겠느냐. 근본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다시 점검해라. 너희 삶을 점검해라.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했는지 다시 되돌아보며 너희 모든 근본 생각부터 뜯어 고치길 바란다.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자들을 대신해서 이에게 말하였다. 목회를 통해 더욱 나와 하나 되는 신부가 되길 바라는 선생이다. 힘내라. (낮에 문득 하늘을 보는데 하트 모양의 구름이 보였습니다. 그 구름을 보며 목회 기간은 선생님과 사랑하는 기간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이것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사랑아, 나 왔다. 대화하자. (선생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멋진 하트 구름으로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목회 기간은 사랑하는 기간임을 다시 인식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아, 이제 알았느냐? 목회는 정말 사랑하는 자들에게만 허락하는 거야. 목회가 쉬운 게 아냐. 왜?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만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야. 목회가 쉽다는 사람은 그만큼 나를 모르는 거다. 왜? 내가 가는 길을 봐라. 쉬운 길이냐. 어렵고 힘든 길이다. 그러나 가장 보람된 길이지. 그러니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가는 길도 쉽지 않은 거야. 내가 삼위를 극적으로 사랑해서 모든 것을 견디며 가듯이 목회길을 가는 너희도 그 심정을 가지고 가야 견딜 수 있다.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도 힘든데 한 교회를 책임지는 것이 쉽겠느냐. 그만큼 책임분담이 따르니 힘들게 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와 같이하자는 거다. 나와 같이해야 힘들지 않아. 나와 같이해야 너희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어. 나와 같이하자고 하니 부담을 느끼고 힘들어하는 자들이 많다. 나와 의논하며 하라고 하니 종이 주인에게 보고하듯 그리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어찌 나의 마음을 그리도 모르는지. 구속이 아니라 자유를 주고자 함인데 심정을 모르고 내 눈치만 보니 내가 심정 탄다. 생각해 봐라. 나도 이 섭리역사를 나에게 책임지고 나 혼자 하라고 하면 감당을 못 한다. 그러나 삼위가 함께하시고 같이해 주시니 내가 마음의 짐을 덜고 할 수 있는 거다. 성자가 가시니 이젠 성령이 함께하시지 않느냐. 절대 삼위는 나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 사랑하니 더 함께하시고 혹여 내가 힘들까 불꽃같은 눈으로 나를 쳐다보시는 거야. 이처럼 나도 너희에게 이 같은 심정이다. 특히 이 섭리는 하늘의 뜻을 이루는 역사다. 내 개인의 역사가 아니기에 나는 더욱 애타는 심정으로 너희와 같이한다. 혹여 한 생명이라도 사망의 길로 갈까 노심초사하며 각 교회를 둘러본다. 그런데 내가 가도 모르고 내가 이리도 애타는 심정으로 너희와 함께해도 모르니 내 마음이 어떻겠느냐. 가장 깨어 나를 맞을 자들이 깨어 있지 못하니 답답한 것이다. 너희는 목회할 때 어떤 심정으로 하느냐. 내 몸이 되어 내 심정으로 외치겠다고 고백하지 않느냐. 그러면 나에 대해 깨어 있어야지. 내가 함께할 수 있도록 나를 찾고 불러야지. 그런 자들이 많이 없더라. 그래서 어려도 나를 찾고 부르는 자, 나와 함께하는 자, 나를 의식하고 내 뜻대로 하려는 자들을 세울 수밖에 없다. 성자께서 내게 붓을 주시며 그리는 대로 그리라고 하셔서 그대로 따라 그리는 것부터 배웠다. 비슷하게도 안 되고 성자가 그린 그대로 따라 그리다 보니 그것이 도표가 되고 말씀이 된 거야. 너희도 마찬가지다. 내가 하는 그대로 해야 한다. 너의 생각에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수준 말고 내가 시키는 대로 그대로 따라 해야 제대로 하는 거야. 이제 이런 자들만 목회를 할 수 있다. 기드온 용사를 뽑을 때도 하늘이 정한 기준에 맞는 자들 300명만 뽑았듯이 이제 목회도 이 시대 하늘이 정한 법에 맞는 자들을 세울 수밖에 없다. 승리의 섭리역사, 이제 더욱 나와 하나 되어 나가야 저 세상을 잡을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 몸이 되어 뛰는 단상의 목회자들아. 더 차원을 높이자. 휴거 단상이니 더 긴장하고 그 단상이 누구의 단상인지 그 목회지가 누구의 목회지인지 늘 의식해라. 그래야 나와 의논한다.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없다고 나와 의논 않고 누구와 의논하려느냐. 더 긴장하고 더 나를 의식하고. 그러나 무엇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알겠지? 사랑하니까 더 기대하고 너희와 함께하는 신랑 선생이다. ♥ 10월 13일 화요일 ♥ 휴거 문이 열려 있는 때 작성일 : 2015. 7. 21. AM 2:10 작성자 : 이아라 (휴거의 기쁨을 점점 상실해 가는 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느끼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기도할 때 주신 감동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너의 인식, 고정관념을 다 비우고 나를 근본으로 보아라. 태초에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기 전 서로를 근본으로 마주 볼 수 있었듯이, 지금은 복직되어 승리했으니 근본으로 마주 볼 수 있는 것이다. 곧 혼과 영의 살이 맞닿고, 그 깊은 곳을 서로가 깨달아 알듯이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하늘의 역사를 통달하여 근본과 근본이 마주하여 서로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니라. 네 생각, 네 주관, 네 고정된 관념, 너의 것을 다 버려 보아라. 하늘의 역사를 느껴라. 근본을 아는 것은 목적을 아는 것이다. 최종의 목적을 밝히 아는 것이다.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4 그 목적을 이룸으로 진정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깊이 보고 깊이 깨닫고 깊이 느껴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자유는 아는 것에서부터 온다. 사명자와 복직된 하와와 섭리와 성삼위를 아는 것에서부터 진정한 자유가 온다. 근본과 근본을 마주하여 보면, 네 삶의 목적이 오직 성삼위와 섭리와 사명자와 복직된 하와로 맞추어지니 곧 섭리를 위해 하나 되고 일체 되는 것이다. 너는 내 심정의 결, 깊은 심정의 도를 깨닫게 될 것이다. 깊은 마음을 알게 되면 행동에 자유를 얻게 되니, 죄에서 벗어나 온전한 선과 의 가운데 살게 되는 것이다. 모든 삶을 주와 연결시켜라. 주와 연결시키는 것마다 생명을 얻는다. 생명이 연결된 것에 들어간다. 목적을 마음에 새긴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창조의 목적과 사랑을 올바르고 굳게 새긴 자는 굳건히 하늘의 길을 간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기 때문이 아니냐. 그러나 목적을 마음에 새기지 못한 자는 세상의 바람, 유혹, 자기의 소욕들로 바람 잘 날이 없다. 항상 근본을 보아라. 근본에 마음이 닿아, 근본과 일체 되어 있어야 한다. 근본은 곧 핵이다. 핵이 무엇이냐. 핵은 성삼위요, 핵은 시대 사명자요, 핵은 복직된 하와가 아니냐. 깊이 꿰뚫어 연결시켜 놓아라. 네 자신 또한 역사의 고리에 꿰어 일체 되어라. 자기 자신의 인식, 자기 자신의 문제, 개인의 방법, 개인의 관념에서부터 자유로워져라. 시대의 말씀은 그 좁은 주관들을 끊고 해방시키는 넓은 바다와도 같다. 방에서 나와 바다를 항해하자. 주의 돛을 달면, 어디든 갈 수 있다. 휴거의 핵을 알아야 자유롭다. 항상 모든 일의 근본을 꿰뚫어 알고 근본과 일체 되어 있어야 한다. 휴거의 핵은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이다. 그리고 신부 대표가 세워져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 휴거의 차원을 높임은 사랑의 차원을 높인다는 것이다. 그가 휴거 차원,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문이니 문으로 들어가라. 근본이고 핵이다. ‘휴거, 휴거’ 말만 한다고 휴거되는 것이 아니요, 겉을 보지 말고 속을 보고, 배경을 보지 말고 핵을 볼 수 있어야 하느니라. 휴거 문이 열렸다. 당세에 열려 있다. (엄청나게 큰 황금문이 보였습니다. 끝도 없이 솟아 있었는데, 상아빛 보석을 바탕으로 황금 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져 있었고, 열린 문의 두께는 굉장히 두꺼웠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 문은 여러 문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연결된 문은 하나이면서 따로 쪼개어 보면 여러 개였습니다. 문에는 오로라가 새어 나왔고, 황금가루가 은은하게 퍼져 나왔으며, 그 문 뒤로 눈부신 다이아몬드 길이 길게 뻗어 하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휴거길이다.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을 때만 열려 있고, 그 이후엔 닫힌다. 잠시 잠깐 열려 있으니 이 잠깐의 때 이 문을 통과해 이 길을 걷는 자는 인류역사상 최고로 복된 자이니라. 아무나 들어갈 수 없고, 아무나 발견할 수 없다. 가장 존귀하고, 가장 영광스러우며, 가장 온전한 길이니라. 첫 번째 문은 사명자의 문이요, 두 번째의 문은 부흥강사의 문이며, 세 번째 문은 휴거 문이니 세 개의 문은 하나다. 사명자의 문이 열려 시대 하와의 문이 열렸고, 사명자와 시대 하와가 온전히 세워짐으로 창조 목적이 온전히 이루어지고 휴거 문이 열렸다. 휴거는 사랑이다. 성삼위와의 온전한 사랑, 온전한 인간 회복이다. (문의 두께는 사람이 누운 것보다 더 두꺼운 것 같았습니다. 세 개의 문은 각각 다른 보석이었고, 다른 빛을 내었습니다.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자세히 보니 사명자의 문은 은은한 황금색, 시대 하와의 문은 은빛과 분홍빛이 섞인 신비로운 색, 휴거 문은 흰색과 상아빛이 섞여 있었습니다. 세 개의 문은 너무나 조화로웠고, 각각의 문이 만나는 경계선 사이로 은은하면서도 밝은 빛이 황금가루와 함께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황금가루들은 다이아몬드 휴거길을 따라 흘러 올라갔습니다.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 문은 상징이다. 상징은 핵을 가리킨다. 상징을 보고, 핵을 더욱 자세히 알고, 실감나게 깨달으라고 보여 주고, 세우고, 만드는 것이다. 항상 상징에 매이지 말고 근본을 꿰뚫어 잡고 있어라. 그리해야 영과 육이 하나로 연결되어 네 육이 해야 할 바를 분명하게 알게 된다. 흔들림 없이 행하게 된다. 이 문은 사명자의 육이 수명을 다하면 닫힌다. 지금 이때, 열려 있는 문이니 부지런히 이 문으로 들어올 자를 전도해야 한다. 그리고 너희도 휴거 길을 굳건히 가야 한다. 이 모든 것의 핵은 사랑을 위함이니라. 창조 때, 태초 때부터의 사랑이 이 문을 만들고, 이 길을 낸 것이니라. 그러니 137억 년 만의 하나요, 6천 년 만의 하나이며, 섭리역사 37년, 사명자의 일생 70년 만의 하나이니라. 지금 목숨을 걸고, 마음과 뜻을 다해 이 문과 이 길의 주인이 되어라. 사랑으로 취하고, 사랑으로 힘써 가는 것이다. 핵을 잊지 마라. 근본을 잊지 마라. 길의 목적을 잊지 마라. 사람이 승리하고 성공하면 지난날 고생했던 것, 아팠던 것, 참고 견뎠던 것들을 모두 보상받고 슬픔이 기쁨이 되며 고통이 보람이 된다고 하지 않았느냐. 137억 년 동안의 모든 몸부림의 결정체이며, 눈물의 열매인 휴거 문이다. 대표들이 승리하였고, 근본을 취해 이루었다. 참으로 기쁨이고, 보람이노라. 그런 기쁨과 보람과 너희 몸부림, 너희의 수고, 참고 견딤은 제2, 제3, 제4의 승리를 거듭거듭 해야 유지되고, 보상받고, 진정 거듭 기쁨과 보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제1의 승리에서 오는 기쁨을 빼앗기게 되니, 그런 미련한 자가 되지 말아라. 지금 멈춰 있으면 안 된다. 예전보다 더 속력을 내야 한다. 또 달려야 해? 또 몸부림쳐야 해? 하지 말아라. 한 번 했으니 더 차원을 높여 할 수 있는 것이다. 예전과 차원이 다른 사랑을 하는 것이니 모든 행함의 목적은 사랑이 아니더냐. 차원을 높여 더 깊이 사랑하자. 더 몸부림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2, 제3의 승리를 하지 못하게 됨으로 지난날의 웅장하고 위대한 승리에 함께 참예하지 못하고, 그 기쁨을 빼앗기게 된다. 지난날 해 왔던 것만큼, 지금 포기하지 말고 더 힘써서 행하자. 갈 길보다 온 길이 더 기니 용기를 가지고, 이를 악물고, 결단하고 행하자. 너희에게 사랑의 목적이 있다. 너희 목적이 너희 개인의 승리를 위함이 아니요, 시대 대표와 연결되어 시대 대표의 승리를 위해 힘씀을 아노라. 그러니 희망이다. 행하자. 끊임없이 함께 행하다 보면 표적이다. 왜냐하면 성삼위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성삼위가 주인이기 때문이다. 근본을 놓지 말고 항해다. 안녕. 사랑해. 각자 자기 삶에 빠져 있지 마라. 악한 것, 온전치 못한 것에 빠져 있지 마라. 지금이라도 행하면 된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늦기 전에 지금 행하면 된다.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5 ♥ 10월 13일 화요일 ♥ 사랑의 원리를 알고 늘 태양빛같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을 하자 작성일 : 2015. 8. 6. 작성자 : 오은미 (기도를 깊이 한 게 언제였는지, 심정 깊이 선생님을 위로해 드린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기도가 안 되는 기간이 지속되었습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 선생님께 이 상황을 놓고 편지를 드렸습니다. 이후 차츰차츰 기도가 되기 시작했고 낮 1시 기도를 할 때 선생님의 그 크신 사랑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이때 마음으로 전해진 선생님의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기도 차원이 사랑 차원이다.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머물러 있으니 답답했지? 너는 오랜 기간 동안 기도가 전혀 안 되었다고 했지만 매일매일 한 걸음, 한 걸음 차원을 높이고 있었다. 네가 느끼지 못했을 뿐이지, 내가 네 손을 잡고 놓지 않고 이끌어 주었다. 매일 너희 한 명, 한 명을 이끌어 주고 당겨 준다. 내가 매일 큰 사랑을 줘도 그 사랑을 느끼려면 상대인 너희들이 더 열을 내고 도전하고 열을 내고 움직이고 살아야 한다. 가만히 서 있으면 바람을 느끼지 못하지만 네가 몸을 움직여 달리면 네 손에 쥔 바람개비가 움직여 돌아가듯 바람의 존재를 알게 되고 실감하게 된다. 한 명도 그냥 놔두는 자 없이 내가 살피고 챙기고 기도한다. 너희들의 구원을, 너희들의 휴거를, 너희 육 평생을, 영 영원을 내가 책임지고 갈 것이니 나에게 생각, 마음을 맞추고 도전해서 올라라.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기도하는 자들의 모든 기도 소리, 마음의 소리, 작은 속삭이는 고백까지 다 들으시니 이를 절대 믿고 대화가 끊기지 않는 삶을 살기다. 말씀만 듣고 교회만 다니는 것은 신앙의 삶이 아니다. 하늘 주체격 신랑의 사랑과 땅 상대격 신부의 사랑이 만나 완전한 창조 목적의 사랑을 이루고 살아가는 이때이니 매일 삶 속에 같이 사는 것이다. 잡은 손을 놓지 않듯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않듯 생활 속 대화, 사랑의 대화를 멈추지 말고 연속해야 한다. 그리해야 사랑의 힘이 연속 네 영혼 가운데, 네 삶 속에 전해지니 성삼위와 함께 사는 것을 실감하며 기쁘게 진짜 신앙의 삶을 사는 것이다. 신앙은 생활이다. 신랑과 신부가 같이 살 듯 영의 존재체이신 성삼위를 육신을 가진 너희들이 모시고 그 마음을 알아 드리며 대화하며 모든 순간, 모든 일을 할 때 함께 같이하는 것이다. 나도 그리 산다. 너희들, 기도하지?  내가 홀로 있으니 외롭지는 않은가 걱정하지?  평생 내가 성삼위를 놓지 않았기에 성삼위는 한순간도 나를 떠나지도 멀리하지도 않으셨다. 절대 매 순간 함께하셨다. 지금도 그리 산다. 너희들이 때로 나를 잊기도 하고 그 뜨거운 사랑이 식어 버리기도 하고 내 사랑을 뒤로하기도 했지... 너희들이 삶 속에서 나를 찾지 않고 순간순간 잊어버리기에 내 속이 타기도 했다. 사랑의 주체는 주체이기에 변함이 없다. 주체는 100% 온전하니 100% 할 것을 다 한다. 그러니 상대만 그 100% 온전한 주체의 사랑 앞에 온전해지기다. 변하지 않기다. 한결같이 기뻐하고 감사하며 생활하기다. 태양이 변함이 없듯 주체는 늘 언제나 변함없이 네 곁에 동행하며 네 곁을 떠나지 않고 네게서 눈을 떼지 않고 발길을 떼지 않으신다. 그러니 주체를 오해하지 말고 주체를 정확히 알고 주체의 그 사랑을 닮기에 그 사랑의 차원에 오르기에 도전해라. 태양같이 변함없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을 하고 싶지? (그 순간 우주의 태양과 태양의 빛을 받고 존재하고 있는 지구와 달과 여러 행성들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고, 선생님께서 왜 ‘태양같이 변함없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을 하고 싶지?’ 하고 질문하셨는지 짐작이 갔습니다.) 태양이 창조 이래 변함없이 그 위치 그 자리를 지켰다. 지구상의 만물이 변화의 세월을 갖고 성삼위의 6000년 구원역사가 진행되는 동안에 성자께서 재림하시고 승천하시고 휴거의 시대가 진행되는 이때까지도 태양은 변함이 없다. 누가 알아주나 알아주지 않으나 그 역할, 태양의 역할을 하며 그 자리를 지키며 이 순간도 이 지구 땅에 빛을 비추이며 인간도 만물도 존재케 하는 근본의 에너지와 빛을 주고 있다. 지구도 보아라. 지구도 부지런히 자전과 공전을 하며 주체 태양 앞에 상대격 입장이 되어서 변함없이 그 자리, 그 위치를 지켜 오며 태양의 빛을 받으며 그 생명의 에너지를 받으며 존재하고 있지? 사랑도 그리하는 것이다. 보다 주체격 태양 앞에 상대격 지구의 모습처럼 주체격 성삼위 앞에 상대격 너희들도 변함없이 매일 매 순간을 살아야 한다. 태양이 지구를 향해서 빛과 에너지를 보내는 역할을 100% 하고 지구도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존재를 위해 주체 앞에 완전한 100% 행할 바를 행한다. 너희들이 매일 새벽을 깨워 성삼위 앞에 나아오는 것, 주일, 수요, 금요, 새벽말씀으로 성삼위를 만나는 것, 각자 사명지에서 성삼위를 찾고 생명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를 하는 것, 교회를 살피고, 어리고 약한 자들을 살펴 주는 것, 삶 속 성삼위를 찾고 부르고 대화하는 모든 것이 지구가 매일 공전과 자전을 하듯 특별한 것이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성삼위 앞에 너무나 중요하게 상대체로서 행할 것을 행하는 것이다. 숨을 쉬는 것이 기본적이고 아주 작은 일 같으나 생존과 직결된 너무나 큰일이듯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지구 땅에 살아가는 너희들에게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일이나 너희들이 존재하기 위해 너무 중요하듯 신앙의 삶에서 기도, 말씀, 삶 속 성삼위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는 것이 그리도 중한 것이다. 그러니 이 사랑의 원리를 알고 늘 태양빛같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을 하자. 사랑만큼 큰 것이 없다. 이 지구 땅 성삼위께서 주신 것 중 사랑만큼 최고의 축복은 없다. 그 사랑을 차지하고 그 축복을 차지한 자는 지구 전체를 차지한 자보다 크다. 사랑에 도전이다. 삶 가운데 넘치게 부어 주시는 성삼위의 사랑을 하나도 흘려보내지 말고 그 사랑을 네 것 삼고 살아 봐라. 네 인생에 성삼위가 허락한 최고의 축복을 주셨으니 그 사랑을 귀히 알고 평생 사랑을 지키고 사랑만 보고 살아라. 사랑으로 행하고 사랑으로 끝까지 붙잡고 해라. 기도도 사랑하기에 하는 것이다. 사랑하니 그 기도 속에 간절함이 있고 진심이 있고 눈물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한계 앞에 힘 빠지지 말고 더 나를 부르면서 해라. 사랑으로 너를 붙잡고 이끄니 힘 있게 일어나 더 행하고 더 찾고 더 뛰자. 모두들 나 선생이 있으니 잘해라. 나 선생을 보면서 잘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선생이다.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6 ♥ 10월 13일 화요일 ♥ 이론을 실재로 만들어라.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실재(實在): 실제로 존재함 작성일 : 2015. 9. 28. AM 2:30 작성자 : 주은혜 (잠을 자고 있는데 머릿속에서 말씀이 들렸습니다. “이론은 쉽지만 실재는 어렵다.” “관념은 실재와 다르다.” “실제 행해 보아야 실체를 알게 된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이론은 힘이 없다. 마치 뜬구름 같다. 하지만 실제 행하여 존재하게 만들면 그 누가 봐도 ‘실제로 존재한다.’ 하고 말한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다가 잊을까 봐 간략히 말씀을 적었고, 이후에 성령님께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지 여쭈었더니 그때 성령님께서 잠언으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1. 이론과 실재가 연결되어 존재한다. 2. 이론은 뇌에서 이해를 했을 때 위력이 발생하고, 실재는 실제 해 보고 내 것이 되었을 때 위력이 발생한다. 3. 이론이 완벽해도 실제 했을 때 완벽하지 못하면 틀린 논리다. 4. 행해 보지 않고 하는 말은 이론적인 말이다. 고로 자신의 삶에 영향을 줄 수가 없다. 실재가 되어 내 것이 되어야 위력이 있고 삶도 바꾼다. 5. 모두 위력 있게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머릿속에 존재하는 이론을 실제 행하지 않는 자는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행하지 않아서 자신의 것이 없기 때문이다. 6. 관념에 속한 이론은 쉽다. 자신의 생각 안에서만 움직이는 이론은 장애물도, 환난도, 악평하는 자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행할 때는 장애물도 있고, 환난도 있고, 생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지기도 하니 머릿속에 존재하는 이론보다 훨씬 이루기가 어렵다. 하지만 실제 이루면 천 배, 만 배 보람을 누리고 산다. 왜냐하면 ‘실재’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7. 천국도 관념에 있는 자들, 머릿속에만 있는 자들은 그냥 좋다 하고 끝난다. 가치를 세상 물질의 가치보다 못하게 생각한다. 본인이 ‘실제’로 느껴 보지 않으니 별로라 생각하고 끝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다녀온 자는 영계가 육계보다 수천만 배 좋다는 것을 시인하고 인정하며 산다. 또 지구 수십 개를 준다 해도 바꾸지 않는다 하며 확실히 알고 산다. 이와 같이 이론과 실재는 다르다. 이론만 아는 것은 이론으로 끝난다. 모르는 것과 같다. 이론과 실재가 함께해야 완벽하다. 8. 머릿속에 이론이 있어야 실재로 만들 수가 있다. 시동을 걸지 않으면 엔진은 움직이지 않고, 목적지까지 가지 못해 실제로는 이룬 것이 없게 되는 것처럼 최고의 이론과 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행할 수 없으니 최고 목적지에도 도달할 수 없다. 9. 신앙생활을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실제 존재하는 것을 행하며 영, 육의 것을 남기며 살아야 하는데 그냥 인생 따로, 신앙 따로 살면 결국 목적지까지는 못 가고 끝난다. 10. 음식의 맛을 보고 ‘맛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모양과 향을 느끼며 ‘맛있겠지’ 생각하는 것이 다르듯 이론과 실제가 다르다. 11. 행한 자의 말은 위력이 있다. 이론을 실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론을 실재로 만든 자는 위력이 있는 자다. 12. 행하지 않고 머릿속에 있는 것만 하나님께 고하는 기도는 거짓 약속을 하는 기도다. 기도한 것을 진실로 행해야 행실 기도까지 되어 완전한 약속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말만 하는 기도는 입술 기도이기에 헛된 약속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13. 행하겠다고 생각한다면 행해야 한다. 행하지 않고는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는 육의 세계다. (성령님, 왜 이 말씀을 저에게 하시는 건가요? 제가 여쭈어 보지도 않았고, 평소 생각하고 있지도 않은 주제예요.) 지금 너희가 머리로만, 말로만, 섭리를 뛰니 말씀해 주는 것이다. 섭리는 실천자가 넘쳐 나야 하는 곳이다. 왜? 선생이 행하고 나서 말씀해 주며 실천 신앙을 넣어 주니 실천으로, 행함으로 인생이 바뀌고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데 생각만 그리 사는 자들이 많다. 고로 지금 내가 뇌가 생각하는 것과 육신이 실제로 행하는 것이 그리도 다르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행한 만큼 안 되어도 될 때까지 행해라. 그래야 생각한 대로 얻는다. 14. 농사도 마음으로, 생각으로 지으면 편하다. 그냥 머리로 지으면 편하고 말로 지으면 편하다. 하지만 그렇게 짓고 끝나면 추수 때가 되어도 추수할 것이 없으니 굶어서 육신을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게 한다. 실제로 행해서 만들어야 한 끼라도 더 먹고 하나라도 더 남길 수 있다. 그와 같이 행해라. 15. 섭리도 “전도 열 명 해야 하는데...”, “증거를 잘해야 하는데...” 하며 말만 우선이다. 그렇게 살지 말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며 농사지을 때, 때마다 씨앗을 뿌리고, 퇴비를 주고, 해를 주는 벌레도 잡고, 바람에 무너지지 않게 늘 보살펴 주는 것처럼 너희도 행하고자 하는 것들은 늘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행하여라. 그래야 가을 때 추수하듯 너희가 수고한 것을 거두어서 누린다. 16. 휴거되어 너희의 영은 더 큰 힘을 가지게 되었지만 행해 보지 않은 자는 이론만 알고 있다. 누려 보지 않았기에 실제로 그 힘을 모른다. 실제를 모르는 자가 얼마나 손해겠느냐. 실체를 모르니 실제 행하지 못하게 된다. 17. 행하다 보면 알게 된다. 18. 차원에 오르게 되면 알게 된다. 19. 머릿속에 있는 것을 실현하려면 엄청난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 영과 육 동시에 남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20. 값없이 얻는 것은 없다. 말씀도 값없이 너희에게 나누어 주지만 결국 실천하여 행하는 자만 그 말씀이 자신의 것이 되지, 귀로 듣기만 한 자는 자신의 것이 되지 않았다. 말씀도 ‘행하는 값’을 치러야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지금 너희에게 무엇이든 조건과 대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뇌에서 생각한 것을 육신으로 구체적으로 실천하기까지는 몸부림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21. 뇌는 무언가 계획할 때 시간을 세밀히 계산해 넣지 못한다. 고로 어떤 것을 이루겠다고 생각할 때 간단한 과정과 결과만 있을 뿐 세밀한 사항은 없다. 고로 생각 속에서는 이루는 것도 쉽다. 하지만 실제 행해 보면 시간의 제약을 받고 행하는 자의 마음도 수십 번, 수백 번 바뀌니 어렵다. 어려운 것을 알고 시작해도 어렵다. 그래도 결심하며 결국 이루어야 작품이 나온다. 22. 중도에 하다 말면 그냥 머릿속에 있었던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 남기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금은 남겨야 하는 때다. 남겨서 부지런히 올라가야 하는 때다. 그냥 머릿속으로 ‘이렇게 하면 잘되겠지.’ 해서는 안 되는 때에 그리 사는 자가 너무 많으니 말해 준다. 좋은 말씀을 듣고, 7000년 역사 중 가장 좋은 스승을 만나고, 천운을 타고 났어도 자신이 행하지 않으면 결국은 보통 사람이 되는 것이다. 2015_1013 화 계시말씀.hwp7 처음부터 보통 사람이었던 자보다 많은 기회를 받았는데 행치 못하여 보통의 삶이 된 자들은 인생의 끝에 더 큰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행하지 않은 값, 선생을 만났는데 이루지 못한 값, 축복을 받았는데 감당하지 못한 것의 값까지 모두 계산하기 때문이다. 고로 실제로 만들어라. 그래야 그 복이 너희의 것이 되고 휴거가 온전한 너희의 것이 된다. 행하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말은 쉽다. 내뱉고 나면 끝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재가 되게 해야 한다. 말만 하지 말아라. 실체로 만들자. 안녕.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