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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0.14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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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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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14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4일 수요일 ♥ 생각과 확인은 한 짝이다. 생각의 신, 확인의 신이다. 작성일 : 2015. 8. 12. AM 9:00 작성자 : 김슬기 (새벽기도를 하지 못해 아침에 눈뜨자마자 바로 준비하여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새벽기도 조건을 쌓고 있었는데 그 조건을 완벽히 세우지 못함을 진정 회개했습니다. 눈물로 회개하며 사랑하는 선생님과 성령님을 간절히 불렀습니다. 한참을 기도드리는데 제 앞에 누군가 서 계시는데 선생님임을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내 말을 적자. (선생님. 진정 선생님이 맞으십니까? 제 주관이라면 버리게 해 주시고 사탄이 일절 틈타지 못하도록 선생님께서 지켜 주세요.) 그래. 내가 맞는지 늘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왜 실수하는지 아느냐? 어떤 일을 할 때 끝까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하다. 끝까지 끝장나게 하는 것이 내 철학이잖아. 성삼위의 뜻이 있는 곳, 뜻있는 것에 끝까지 행하고 뜻있는 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늘 앞에 데려다 놓지 않느냐. 기필코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있지 않느냐. 그 마지막 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확인이다. 또한 시작에서도 중요한 것이 확인이다. 생각이 신이라 하였고 성삼위께 생각의 축복을 받아 성삼위와 그리고 나와 생각이 일체 되라 하였지? 생각이 일체 되어 나의 몸, 성삼위의 몸이 되어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행하기 전 확인이다. 그 생각이 정녕 나와 성삼위와 일체 된 생각인지 너의 생각은 아닌지 사탄이 준 생각이 아닌지 나와 성삼위가 준 생각이 맞는지 행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확인해야 해를 받지 않고 얻을 것을 얻고 축복을 누가 주었는지 더 깊이 알고 깨달아 감사, 감격하니 삼위가 준 축복을 100퍼센트 완전히 얻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확인하느냐고? 만물의 글에 비추어 보고 양심에 비추어 보고 말씀에 비추어 보고 가장 중요한 확인 방법, 바로 물어보기다. 육으로 편지로 급히 물을 것은 물어보고 내 분체 부흥강사에게도 물어봐. 혼으로 영으로도 기도로 편지하며 물어보기다. 그리고 생각의 축복을 주신 성삼위께 직접 기도로 물어보는 것이다. 주신 분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르겠지? 그리하여 늘 확인하고 행하되 끝까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고 행하는 과정 중에도 늘 물어보기다. 내 혼과 영이 늘 돕고 성령님이 가까이 계시니 늘 대화하며 물어보면서 해야 원래 목적한 바를 이룰 수가 있어. 그리고 일을 끝내기 전에도 반드시 확인, 확인 또 확인이다. 행해야 할 것 중에 빠진 것은 없는지 처음에 목적한 대로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반드시 확인, 확인 또 확인해라. 생명을 전도할 때도 늘 확인해. 해하는 자가 없는지, 문제가 없는지, 이성이 꼬이지는 않는지 늘 확인하고 성삼위와 나와 대화하며 기도하며 해야 한다. 알겠지? 사람들이 일의 시작은 잘하는데 끝까지 하는 지구력, 인내력이 부족하고 일을 다 해 놓고도 확인하지 않아 일을 그르치는 일이 너무나 많아. 이번에 보여 준 만물 계시도 그러하지 않느냐? (이번 SS수련회 때 말씀 중에 비췬 태양 주위를 찍었습니다. 그 사진을 처음에 보았을 때는 숫자 ‘6’인 줄로만 알았는데, 기도하며 다시 보았더니 그 사진에 선생님의 형상과 치타 형상이 보였습니다. 또 성령님께 또 봐야 할 형상이 있는지 여쭈어 본 후 감동되어 친한 동생에게 사진을 보냈더니 알파벳 M자와 R자가 엄청나게 크게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또다시 사진을 보니 그 형상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네가 보고 인지한 그대로 인식한 그대로밖에 보이지 않았지? 하지만 네가 마지막에 성령님께 부탁하여 그 안에 네가 보지 못한 새로운 모양을 보게 해 주었다. 순간 성령님의 눈으로 차원을 높여 보니 다른 각도에서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고 세밀하게 보게 되니 새로운 형상에 ‘으악’ 하고 놀라지 않았느냐. 거기서 또 성령께 네가 간구했지. 네가 더 차원 높이 보지 못하니 감동으로 역사하여 다른 사람을 통해 구름으로 보여 주고자 한 진짜 모습을 발견하게 해 준 것이다. 이처럼 성령께 늘 기도하고 대화하고 확인하고 행한다면 성령님이 너의 생각에 임하시어 몰랐던 것을 확인하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시고 깨우쳐 주신다. 그리고 차원 높이 보게 해 주신다. 그리고 네가 몰랐던 것을 다른 사람의 눈과 생각을 통해 네게 알려 주시기도 한다. 만물 계시도, 생명도, 세상의 일도, 신앙도, 섭리의 일도 모두 네가 살아가는 순간순간마다 늘 성령님께 그리고 내게 묻고 행하기다. 운전할 때도 후진하는 것 하나만 보고 좌우를 보지 못하면 옆 차를 박아 버리니 늘 확인해라. 너 혼자 보지 못하니 너와 함께 사는 성령님과 내게 확인하여라. 알겠지? 휴거도 700선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정확히 네가 몇 선인지 전혀 감이 안 오지? (네, 휴거 700선이 되면 선생님과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살 수 있다고 하시는데... 300선은 선생님의 조건으로 된 것인 줄 알고 확인까지 받았지만 지금은 저의 차원이 어느 정도인지 몇 선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확인해라. 확인해야 목표가 뚜렷해진다. 각각 어느 정도 선인지를 확실히 알고 가야 너를 더 만들고 채찍질도 하며 더 열심히 하지 않겠느냐. 지금은 성령님이 직접 다니시며 함께해 주시는 때이니 답안지 앞에 두고 이야기하며 다 베껴 가라고 할 정도로 쉬운 때다. 대신 함께 이야기해야 알 수 있다. 기도해. 성령님을 찾고 불러라. 또한 나도, 부흥강사도 육은 하나뿐이라서 각 사람들의 모든 문제를 육으로 도와줄 수 없으니 혼으로 영으로 늘 찾고 불러라. 정녕 네가 하고자 하는 모든 것의 답을 얻게 되리라. 물어서 답을 주었다면, 확인하였다면 100퍼센트 믿음으로 하는 것이다. 시험 문제의 답이 한 개뿐이듯 네 문제의 답을 주셔서 받았다면, 확인했다면 ‘이것이 답이다!’ 하고 완전히 인정하고 시인하고 100퍼센트 믿는 것이다. 알겠지? 모든 것을 물어봐. 다 알려 줄 수 있는 시대 진리가 있고 살아 숨 쉬며 나날이 차원을 높여 가는 하나님의 시대 역사, 성약역사이며 완전히 완성된 역사이고, 역사를 완성시켜 휴거되었고, 2015_1014 수 계시말씀.hwp2 휴거 완성의 주인공인 시대 복직된 아담, 보이는 성자와 시대 복직된 하와, 보이는 성령이 살아 숨 쉬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 모든 문제의 답이 있는 곳이 이곳이다. 알겠지? (아멘!!!) 이후 성령님께서 성경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성령님의 말씀* 넘쳐흐르는 생명수 강이 있는 이곳 섭리를 이제는 육계인 지구상에도 드러낼 때가 바로 지금, 이 시대이다. 모든 것에 승리한 역사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여 저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데려와라. 시대 생명나무인 구원자에게 패스하라. 구원자의 능력으로 구원받고 휴거될 때가 황금성 휴거 문이 열린 구원자가 살아 있는 바로 이때이니라! 나 성령 또한 이곳에서 내 상징체와 함께 역사하고 또 너와 늘 함께 있으니 나와 일체 되어 진정 성삼위가 인정하는 사도가 되어라. 성삼위와 구원자의 태양이 결심하고 결단하고 뛰고 달리고 있는 너희 섭리 모든 자들에게 세세토록 영원토록 함께하리라. (아멘!) 사랑한다.늘 나를 찾고 불러 줄 거지? 나는 사랑의 근본 신, 삼위일체 중의 하나인 성령이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는다면 나를 어려워하지도 부담스러워하지도 않을 것이다. 마치 어린 자녀는 엄마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잔소리만 한다고 하지 않느냐. 하지만 그 자녀가 성장하여 엄마가 되면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알고 엄마를 안아 주듯이 너희가 성장하여 나와 일체 된다면 내 사랑, 내 마음을 알고 뜨거운 사랑에 뒤집어질 거야. 사랑한다.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다. 네 사랑이 영원토록 변치 말아라. 나를 사랑하듯 나의 상징체 부흥강사도 많이 사랑해 줘. 부흥강사를 사랑하는 만큼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고, 부흥강사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는 것과 똑같다. 부흥강사는 선생으로 가는 문이라 했지? 그 말의 깊은 뜻을 깨닫고 행하여라. 사랑한다. 안녕. 너의 영원한 사랑의 태양 성령이다. (“이 계시의 주제를 어떻게 할까요?” 하고 선생님께 여쭤 보니 선생님께서 주제를 주셨습니다.) 성령의 말씀 - 확인하고 행해라. 확인의 목걸이를 찾아라. (그날 오후 1시 기도를 드리고 오전에 이야기해 주신 ‘확인’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서 가시기 전에 확인의 목걸이를 주셨는데 잊고 있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성령님께서 선생님과 함께 오셔서 급히 이야기해 주셔서 기록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확인하고 행해라. 확인이 무엇이냐? 확실히 확정되어 도장 받는 거다. 네가 주의 신부라는 것, 휴거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확인했지? (아멘!!) 그처럼 확인의 목걸이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늘 확인해. 확인. 언제까지? 성삼위께 인정받을 때까지 네가 인정될 때까지 확인해라. 행하면서 확인이다. 확인은 타이밍이다. 확인하는 그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이 확인이지. 조금만 늦게 확인하면 확인하지 못해 실수하게 되고 그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되니 조금만 더 신경 쓰고 확인하면 완벽하게 일을 할 수 있다. 확인을 잊으면 안 된다. 확인받지 않고 전하는 계시도 성삼위를 거스르는 계시고 불법이다. 계시는 하늘의 말, 성령의 말이기에 확인하지 않고 전하면 절대 안 돼. 선생을 통해 성삼위께서 말씀하니 선생에게 보내면 선생이 확인하여 보내 준다. 당사자에게 확인받지 않은 말을 전하고 확실히 알지 못하고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에 그 일을 거스르게 되고 서로 심정이 상하게 되고 원수까지 되기도 하지 않느냐. 세상 사람들은 확인받지도 않은 세상길을 막연히 살아간다. 누가 그 인생의 마지막을 확인해 줄 것이냐? 성삼위가 주가 확인해 준 길이 참길이고 참진리이다. 주가 확인해 주는 길만이 시대 참진리이고 구원이 있고 휴거가 있는 길이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길, 확인받은 그 길, 그 길을 알려 주자. 인생, 어릴 때부터 황금성 도장 받고 가는 길과 인생, 세상에서 다 살고 나중에 겨우 황금성 들어가는 길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겠느냐? 조금이라도 어릴 때 인생 태어난 최고의 보람, 죽어서도 황금성을 보장받는 휴거의 삶을 확인받고 가는 것이 너무 중요하고 귀하고 값지지 않겠느냐. 확인받는 것은 주인에게 받는 것이다. 참진리가 맞고 참으로 휴거되는 길이 맞느냐고 너희가 그에게 물었을 때 확실히 대답해 줄 수 있는 이유는 그가 먼저 확인한 길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휴거의 주인, 황금성의 주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가 휴거의 주인이 아니고 황금성의 주인이 아니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데 확실히 대답해 줄 수 있겠느냐. 그리고 만약 주인이 아닌 자가 주인 행세를 해도 나중에는 다 드러나게 되니 그 죗값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느냐. 오직 주인만이 줄 수 있고 오직 주인만이 확인해 줄 수 있으니 늘 주인인 그에게, 너희 선생에게 묻고 행하라는 것이다. 너의 구원자가 누구인지 늘 생각하고 늘 확인해라. 성자가 떠나시기 전 모두의 목에 걸어 준 확인의 목걸이를 잊은 자, 잃어버린 자는 다시 찾고 확인의 정신을 살려라. 확인의 신을 네 머릿속에 다시 걸어라. 생각의 축복과 확인은 한 짝이다. 생명나무와 선실나무가 한 짝이듯이 생각과 확인은 각자 따로이지만 한 짝이다. 먼저는 생각의 축복, 그리고 확인의 축복이다. 생각을 주는 것도 성삼위요, 성삼위의 육인 분체요, 확인을 해 주는 것도 성삼위고, 성삼위의 육인 분체다. 이것을 잊어버리면 죽는다. 확인 후에 말하고 확인 후에 행하고 확인 후에 돈을 투자하고 확인 후에 땅을 사고 확인 후에 먹고 마시고 확인 후에 운전하고 확인 후에 전도하고 확인 후에 관리하여라. 그리고 행하는 중에도 반드시 확인하고 또 확인해. 2015_1014 수 계시말씀.hwp3 사탄 마귀들, 인사탄 인마귀들이 늘 호시탐탐 노리는 것을 잊지 말고 꼭 확인해라. 생명을 통해 들어오지는 않는지, 이단 종교로 현혹시키지는 않는지, 생명의 머릿속에, 너의 머릿속에 사탄이 틈을 타지는 않았는지 늘 확인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꼭 확인하고 마무리할 때도 꼭 확인하자. 안전에 주의하자. 지금은 극히 주의해야 할 때이다. 왜? 너의 육신을 통해서 행함으로 영혼을 휴거 700선 완성으로 이루어야 하는데 네가 확인하지 않고 행하고, 사탄이 방해하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 행하니 그만큼 시간 손해, 영, 육, 물질의 손해가 가니 700선을 이루는 데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늘 선생이 안전 교육, 점검시키니 말씀으로 항상 점검하고 확인하자. 이성으로 틈타는 그 모든 생각들과 세상의 유혹과 각종 미디어의 생각들은 누가 주는 것인지 알지 않느냐. 그동안 많은 교육들로 인해서 성삼위와 선생이 주는 것이 아닌 것임을 반드시 알고 있으니 굳이 확인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모호한 생각들, 네가 섭리를 위해 한다고 하나 성삼위의 방향과 다른 생각과 일들도 있으니 반드시 확인 후에 해야 할 일들이다. 오해의 생각들, 잘못된 인식들, 육으로 풀어 버리는 에덴동산 복귀 역사에 대한 생각들, 반드시 확인해 봐야 하지 않겠느냐. 나 성령에게 직접 물어봐라. 기도해라. 알려 줄게. 진리가 아닌 비진리의 누룩을 진정 조심해야 한다. 한국 속담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고 하였지? 생각의 축복을 주는 것은 성삼위요, 확인해 주는 것도 성삼위이지만 두드려 보고 확인하기 위해 기도하는 것은 100% 너의 책임 분담이다. 알겠지? 앞, 뒤, 좌, 우, 모두 잘 살피고 나 성령과 선생과 함께 모든 것 확인하고 행하여 진정 삼위가 주는 모든 축복을 네 것으로 삼기를 바란다. (계시를 쓰고 있는데 환상이 보이기를 다이아몬드로 만든 다섯 겹의 줄로 되어 있는 목걸이가 제 목에 걸려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에 동그랗고 큰 달같이 생긴 보석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필체로 ‘확인’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 보석 주위로 알갱이 같은 파란 보석들이 두 겹줄로 붙었는데 영롱한 빛을 내더니 그 달같이 생긴 보석과 파란 보석이 어우러져서 밝은 빛을 냈고, 그 빛이 한 곳을 비추는데 천국 황금성 보좌 쪽으로 비추었습니다. 마치 나침반처럼 한 곳만을 집중해서 그 빛이 비추었습니다. 그 빛을 따라서 계속 걸어가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확인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성자가 준 확인의 목걸이에 빛나는 보석을 달아 주었다. 그 빛이 영원히 빛나며 선생과 나 성령과 일체 되는 곳으로 인도해 주리니 너의 영과 혼과 육을 도와 휴거 700선을 하루속히 이루게 해 주리라. 늘 생각에서 확인을 잊지 말자. 생각과 확인은 부부 일체다. 짝이다. 사랑한다. 확인에 대해 일러 준 성령이니라. ♥ 10월 14일 수요일 ♥ 해가 지기 전에 부지런히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7. 16. AM 1:00 작성자 : 김민정 (새벽 1시 기도 시간이 되기 전에 잠깐 쉬고 있는데 선생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섭리사야. 해가 지기 전에 얼른 부지런히 행하여라.” 이 말씀을 두고 교회에 와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당세 때 나와 함께 할 일이 많다. 섭리사에 일찍 온 자들, 이때를 위해 미리 키우고 준비시킨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가 섭리사에 일찍 와서 하나님께 받은 것이 더 많지. 혜택을 참 많이 받고 살았다. 일찍 섭리사에 불러 다 누리게 하였다. 그러니 그 누구보다도 더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다오. 그리고 지금 온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 최고의 황금기에 불렀으니 더 감사하며 행해야 한다. 나는 지금 세계 곳곳에 나의 손이 될 자, 나의 발이 될 자, 나의 귀가 될 자, 나의 눈이 될 자, 나의 입이 될 자가 필요하다. 인자가 인구름을 타고 나타난다는 것은 시대 신부들을 통해 나타난다 함이니 너희가 그 예언을 이룰 자들이라. 구름을 진짜 구름으로 알고 있는 자들에게 인구름들인 너희가 확실히 증거해야지. “그 구름이 우리다! 주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된 우리들이다!”라고. 나는 전능하신 성자의 몸이지만 상대인 너희들과 함께하지 않고서는 한계가 있다. 너희가 해 줘야 할 일을 내가 대신 하지 못한다. 이 말을 깊이 알아라. 내 육의 수한이 다 되어 가듯, 당세의 해도 넘어가고 있다. 휴거 날 이후 휴거 문이 활짝 열렸으나 그 문도 서서히 닫힐 것이다. 그러니 섭리사야. 밤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행하여라! 멈추지 말고, 긴장을 풀지 말고 너희가 각자 해야 할 일들에 최선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다오. 나는 그런 너희를 쓰고 곳곳에서 역사를 펼 것이다. (아멘. 이젠 선생님 조건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섭리사야. 너희가 젊은 날에 해야 할 일이 참 많구나. 하나님 역사의 막바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니 뜻을 함께하는 자들이 부지런히 행해 줘야 한다. 섭리의 젊은 날, 청춘과 열정을 바쳐 뛴 자, 하나님이 수십, 수백, 수억 배로 갚아 주시리라. 섭리사에 온 너희 모두는 중고등부, 캠퍼스를 막론하고 가정국, 장년부 모두 젊은이들이다. 이 지구상에 영이 살아 있는 자들이 몇이나 되느냐. 바로 너희들이 아니냐. 이 세상에 병들고 아픈 영혼들을 이끌고 각 나라, 민족, 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세우려 하니 오늘 할 일을 다 마쳐도 파도같이 할 일들이 밀려온다. 내가 살아 있을 때 나와 함께 이 파도를 탈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육신이 이 땅에 살아 있을 때, 최대한 많은 일을, 업적을 남기고 가야 한다. 곧, 내가 이 땅에 있을 때 후대를 위한 역사를 찬란히 이뤄 놓고 가야 한다. 나는 당대만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키울 때도 당대만 보고 키우지 않는다. 최고의 길을 만들어 놨는데 온 인류가 이 길로 쉽게 올 수 있도록 기본을 닦아 놓은 길에 돌도 세우고, 꽃도 심고, 수로도 만들어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이뤄 놓아야 한다. 섭리역사도 계속해서 가속도가 붙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성령의 바람이 더 강하고 빠르게 부니, 돛을 확실히 꽂아 앞으로 나아가라. 누구에게나 밤이 온다. 그럼 그때 알게 될 것이다. 과거의 그때가 가장 행하기 좋은 때였다는 것을. 그러니 매일 네가 해야 할 일을 기도하여 깨닫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내 육신이 세상을 떠나면, 너희가 나의 분신이 되어 시대를 구원할 것이다. (아멘! 선생님이 전하시는 하늘의 말씀을 두고서 ‘그냥 짜깁기겠지, 그냥 말만 잘하는 거겠지.’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2015_1014 수 계시말씀.hwp4 선생님만큼 하나님을 찾아보지도 않고 선생님만큼 진리를 간구해 보지도 않았다면 그 말씀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진리를 찾으려고 밤낮 불철주야 몸부림쳐서 찾은 인생의 참된 길을 알려 주셨는데, 거저 얻어 가치를 모르고 이게 맞니 아니니 하고 짓밟으니 듣는 제가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그래. 하나님의 진리 유산, 하나님이 너희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주인이 종에게 돈을 맡기고 갔는데 게으른 종과 같이 그 돈을 땅에만 묻어 두면 안 되지. 진리 유산을 받았다면 전하고 전하여 계속 불려 나가라. 악하고 게으른 종과 같이 되지 말아라. 부지런하고 선한 종은 주인을 위하여 더 큰 유익을 남기기 위해 연구한다.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요한복음 9: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일하고 싶어도 쉬어야 할 때가 온다. 쉼이 온다는 것은 다 이뤘다는 것이고, 행해 봤자 더 이상의 발전도 없는 때를 말하지. 그 때가 와서 후회를 해 봐야 알겠느냐. 3.16 이후에 또 그와 같은 때가 온다고 했는데 그 때를 또 후회로 보내 봐야 알겠느냐. 그 시대에 따르는 자들이 얼마나 깨어 있느냐에 따라 인류 구원의 숫자가 달라진다. 뛰다가 지치면 한숨 돌리고 다시 뛰어라. 뛰고 나는 속에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느낄 것이다. 가만히 있는 자에게는 느낌도 감동도 없느니라. 다만 얼른 행하라는 감동만 올 것이다. 부지런히 행하더라도 감사함으로 행해야 한다. 당세를 함께한다는 감사함으로, 섭리의 길을 가며 힘든 순간이 와도, 세상과 비교하지 말고 그 순간 또한 희망으로 가는 자가 되어라. 너희의 희망은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거짓된 것이 아니라 실체이며,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살피시는 길이며 그 목적지는 인간으로서 갈 수 있는 최고의 차원이니 어떤 일을 겪더라도 마음이 꺾일 필요가 없고 좌절할 필요가 없다.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러 가는 길에 무엇이 너를 괴롭힌다 한들, 멈추겠느냐? 신랑 얼굴을 떠올리며 신랑과 함께 할 순간을 떠올리며 기쁨으로 가지. 하늘길은 사랑으로 낸 길이라, 가다가 힘들어도 사랑으로 이겨 내면 된다. 사랑이 가장 큰 도(道)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이 확실하니 그 틈에 누구도 감히 들어올 수가 없다. 그러니 나는 누가 방해해도 쓰러지지 않지. 결국 이 진실한 사랑의 향기를 맡고 모두 올 것이다. 너도 완전하고 진실한 사랑을 찾아오다가 섭리를 만나지 않았느냐. 완전한 사랑의 길은 섭리뿐이다. (이때 모기가 날아왔는데 못 잡고 놓쳤습니다.) 모기도 잡아 죽이려면 옆에 왔을 때가 기회다. 사탄도 잡아 죽이려면 옆에 왔을 때 확 죽여 버려야 한다. 그것이 바로 불의한 생각이 왔을 때 즉시 멸하는 것이다. 그때 멸하지 않으면 어두운 곳에 숨었다가 다시 너를 해하러 온다. 이와 같이 너희 희망을 꺾고 자신 없게 만드는 모든 생각을 즉시 끊어 내라. 그래야 열심히 행할 힘도 생기는 것이다. ♥ 10월 14일 수요일 ♥ 그의 눈이 삼위의 눈이 되고 그의 뜻이 삼위의 뜻이 되어 온 육계와 영계의 운명을 좌우한다! 사랑의 상대체로서, 시대의 사도로서 선생과 함께 기도하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8. 6. PM 6:55~7:21 작성자 : 신연호 (저녁기도를 조금 일찍 시작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선생님께서 육으로 기도를 시작하시며, 본격적으로 선생님의 육, 혼, 영이 일체 되어 영계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실 텐데, 육신이 기도할 때 혼체와 영체의 상태와 다른 활동을 할 때 혼체와 영체의 차이에 대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봤지만 아무래도 몰라서 성령님께 여쭈었더니 “궁금해? 보여 줄게. 자, 봐! 보면서 잘 깨달아라.” 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 허락하시는 말씀을 하시니 선생님의 모습이 보이며 수많은 것들이 깨달아져 급히 기록하였습니다.) 시간은 오후 6시 59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7시가 되기 전에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선생님의 혼체와 영체는 기도를 시작하신 선생님의 육신에게 자신들이 영계에서 보고 행한 것들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것들을 들으시고 선생님께서는 육으로 하나씩 하나씩 영계의 세밀한 것들을 두고 기도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본격적으로 기도를 시작하시니 안 그래도 엄청 멋있는 선생님의 혼체와 영체가 일체가 되었습니다. 섭리에서 말하는 ‘일체’는 보통 연결되어 있고 마치 하나와도 같기에 일체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선생님의 혼과 영이 일체 되는 것은 정말 ‘합체’였습니다. 선생님은 허리를 꼿꼿이 펴시고 혼과 영이 일체 된 선생님의 영체를 향해 정신 일도를 하시어서 영계의 상황을 그대로 보고 계셨습니다. 육계와 연결되어 있는 혼계에서 생활하는 혼체와 완전한 영적 세계인 영계에서 생활하는 영체가 일체 되어 육신의 정신과 일체 되니 기도하시는 선생님은 온 육계와 온 영계를 모두 한눈에 꿰뚫어보는 신과도 같으셨습니다. 선생님의 시야와 생각, 마음과 결정, 판단, 모든 것들은 백보좌에 계신 성삼위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는 생명에게 가니 삼위의 심정과 축복이 그 생명에게 함께 갔고 선생님께서 사탄에게 당하고 있는 생명에게 가니 동시에 하나님의 명이 떨어졌고 그 명령과 함께 천군 천사들이 선생님이 구하러 간 생명들 주변의 사탄을 정리하였고, 이후 지켜 주었습니다. 상처받은 혼체를 치유해 주는 간호 천사 같은 천사도 보였습니다. 선생님은 정말 온 지구촌에 있는 신부들에게로 정확하게 가셨는데, 육과 혼과 영이 일체된 선생님의 능력은 그야말로 신이셨습니다. 선생님의 결정과 판단, 생각과 영계에서의 행위 하나하나에 성삼위께서 직접 개입하시며 천국의 모든 동원 가능한 천사들을 보내시며 선생님의 행함에 따라 삼위께서 움직이셨습니다. 육, 혼, 영이 일체 되신 선생님의 영의 능력은 동시에 섭리 신부들을 다 만나 주기도 하시며 정말 사연이 깊고 심정이 맞는 자, 사랑이 열렬한 신부에게 삼위의 혼체와 함께 선생님의 영체가 가서 말씀도 해 주시고 성령, 위로, 축복, 치유 등의 역사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탄에게로부터 생명들을 구해 주시고 생명권으로 데려와 주시고 치료해 주시고 천사들을 배치시켜 주시는 것을 전 세계를 다니시며 반복하셨습니다. 이러한 영계의 상황이 벌어지는 동안 선생님의 육신은 계속 고도의 정신 일도의 상태로 계속 기도하셨습니다. 땀이 줄줄 흐르고 다리가 저려 오며 무릎이 아파 오지만 더욱 기도의 집중의 강도를 높이시며 몸부림으로 기도를 이어 가셨습니다. 2015_1014 수 계시말씀.hwp5 섭리 신부들뿐만이 아니라 세상의 악한 사건, 사고들, 전쟁과 이성 문란한 곳들도 청소하러 다니셨습니다. 육적으로 황폐하고 더러운 행위가 난무하는 곳들은 영적으로도 지상지옥이 펼쳐진 장소들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사탄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풍비박산이 났고, 그들이 악한 사상과 생각으로 조종하던 사회의 죄악의 행위들도 드러나고 사탄들과 일체 되어 악을 행한 인생들은 육적으로도 심판받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영계에서 모두 보시고 이 지구촌을 관리해 주시기에 전 세계의 사건, 사고들이 근본적으로 해결되고 있다는 것을 영계에서 확인했습니다. 또 큰 태풍이 해양에서 일어나 대륙을 향해 진행 중이었는데, 선생님께서 보시며 ‘하나님, 신부들이 있는 곳이고 이대로 놔두면 하나님과 제가 사랑하는 많은 인생들이 피해를 입게 되니 가만 놔두면 안 되겠습니다.’하시는 선생님의 생각과 같은 기도가 순간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행하시는 가운데 선생님은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하나님과 의논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그러한 생각과 함께 태풍의 핵인 태풍의 눈이 소멸되어 버렸고, 진로도 점점 바뀌어 앞으로 점점 힘을 잃다가 대륙의 사람들에겐 큰 피해를 입히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순간 제가 ‘영체는 육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이 법칙 아닌가?’ 하고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내가 하였다. 선생이 원하여 그의 기도를 듣고 만물을 주관하는 삼위의 신, 나 여호와가 순리로 행하였다.”라고 짧게 말씀하시며 제 궁금증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성령님! 정말 똑똑히 봤습니다. 선생님은 육을 가지고 계시지만 정말로 혼과 영과 일체 되시고 성삼위와 하나가 되시어서 섭리 신부 전체를 관리, 구원, 휴거시켜 주시며 이 인류를 살피시고 구원해 주시는 인류 전체의 구원자임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 기도 기간! 기도의 때! 이 때에 맞춰서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 때에 맞춰 선생님께 누가 되고 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때에 맞춰 선생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선생님과 함께 삼위의 인류 구원역사를 펼쳐 나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반드시 때에 맞춰 신랑과 함께 기도하며 영계에서 행하고 육계에서도 행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는 것은 실제 그 일을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제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제 궁금증에 영계 상황을 자세히 보도록 허락해 주시며 깨우쳐 주신 성령님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말씀* 알겠느냐? 깨닫게 해 줬으니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볼 것을 보고서 확실히 믿고 확실히 증거하라고 말했다. 선생을 통해 증거의 신 나 성령이 이 시대의 인생들에게 전한 메시지다. 삼위는 절대 성약의 주인이며, 사랑의 구원자이며, 성약 1000년의 중심 책임자인 선생을 중심해서 온 지구촌 인류의 육적, 영적 운명을 운행하니 곧 그를 통한 말씀대로 삼위는 뜻을 펼치며 영계에서도 육계에서도 행하며 또한 그의 눈이 삼위의 눈이 되고 그의 뜻이 삼위의 뜻이 되어 온 육계와 영계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라. 최고의 시대에 태어나 최고의 사명자를 만나 최고의 인생을 살 기회를 얻었으니, 삼위와 시대 주인과 멋지게 역사를 이루는 인생들이 되기를 축원한다. 영감의 신, 깨달음의 신, 능력의 신, 구원자와 성령의 상징체와 시대의 사도들과 함께 행하는 성령이노라. 샬롬. ♥ 10월 14일 수요일 ♥ 완전하지 못하고 부족하여 실패하고 고통받는 자들이 완전을 이루는 방법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9. AM 3:2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할 때에, 아직 완전함을 이루기 전의 부족한 모습들 때문에 하늘의 일을 하늘이 원하시는 대로 못 해 드리면 고통받고 가게 될 텐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눈물로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원을 이루는 하나의 조각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어떤 부분을 이루고, 나머지를 주가 채워 주시면 동그란 원 즉, 어떤 일의 100%가 이뤄지며, 내가 부족해도 주가 함께하심으로 기뻐하며 다음 차원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 혼자 어떤 부분을 이루며 일을 계속하면, 일은 절대 이뤄지지도 않고, 좌충우돌하고 실패하고 상처받아 계속 일을 이루지 못하고, 나머지 부족한 부분 때문에 고통받고 가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 후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 너희에게 코치한다. 너희는 완전하지 않아서 일을 할 때 실수하고 실패하여 낙심하지. 그럼 완전해지기 전에는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지? 너희 혼자의 힘으로 하는 것은 마치 작은 조각으로, 즉 완전하지 않은 능력으로 일을 하는 것과 같다. 그러면 일은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지. 어떤 일을 할 때 이 세상의 누가 100% 완전하게 모든 일을 알고 하느냐. 특히 하늘의 일은 너희가 배우면서 하나하나 알게 되는 것이 많지 않으냐. 이 세상에 생명을 구원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것인데 이것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내가 어리디어린 너희이지만 너희의 부족함을 알고 다 쓰고 있다. 그러면 너희에게 실패뿐이라서 어떨까 궁금하지... 나는 너희의 하고자 하는 마음 가운데 역사하며 너희들이 나와 함께하고자 한다면 네 부족한 나머지 부분을 함께하는 자다. 나머지 네가 못 하는 부분을 내가 함께하여 완성으로 이룬다는 것이다. 그 조건은 네가 나를 얼마나 찾고 내게 맡기느냐이다. 네 머리에, 정신에 나를 찾지 않고, 너 혼자 하게 되면 나는 네게 영감을 주고 지혜를 주어도 네가 알아듣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같이 할 수 없다. 그러니 네가 나를 찾고 부르고 함께하고자 하며 나를 인정해야 내가 역사한다. 내가 말해도 알아듣는다. 그러면 너에게 완전한 내가 역사하여 나는 완성으로 일을 이룰 것이다. 그러나 네가 나를 찾지 않으면 너 혼자 100%를 해야 하는 것과 같아서 아무리 하여도 빈틈을 메울 수가 없어 실패하지. 어디서도 기쁨을 찾을 수 없어 계속 상처와 자신감 상실이다. 그러니 어디서 다시 일어날 힘을 찾으며 기쁨이 있겠느냐. 네가 네 부족함을 인정하고 나를 찾으면, 내가 함께하여 그 기쁨으로 일을 한다. 그러면서 너는 나와 함께하며 그 안에서 완성을 이룰 것이다. 똑같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나와 함께하면 기쁨으로 완성을 이룰 수 있고, 나를 인정치 않고 혼자 하면 실패와 곤고함에 영원히 완성을 이룰 수 없다. 이 원리를 알겠느냐? 2015_1014 수 계시말씀.hwp6 그러니 네 머리와 중심이 나와 함께인지 꼭 살펴보아라. 네 생각과 주관은 네가 깨닫고 나와야 한다. 네가 네 주관에 빠져 있는데 남이 옳은 말을 한다고 듣겠느냐. 자기 주관은 자기가 깨달아야 나올 수 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이다. 네 주관으로 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깨닫지 못하면 나올 수가 없으니 자기가 기도하여 깨달으라는 것이다. 옆의 사람들은 네게 말해도 네가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않으니 안타까워하기만 하고 말을 못 한다. 너를 위해 네 사고를 깨며 말해 줄 자가 누가 있느냐. 네가 분명 받아들이지도 않고 기분 나빠하니 서로 기분만 상할 뿐인데... 그러니 네가 어떤 생각과 주관을 갖고 살고 있는지 잘 들여다보고 깨닫고 고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네가 너의 부족함을 한탄하며 너무 슬퍼해서 내가 이렇게 말했다. 너희가 부족해도 내가 쓰는 이유와 원리를 알겠느냐? 사랑하니 부족해도 쓰고 함께하여 완성을 이루고 싶음이다. 너 혼자 완성을 이루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하여 너를 완전히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다. 너는 그냥 나를 위해 뭐라도 해 주고 싶은 마음의 조건이면 된다. 그러면 내가 함께해서 모든 걸 다 해 줄 것이야. 그러니 나와 함께다. 모든 걸 나와 함께하면 네 고민도 네 부족함도 다 해결될 거야. 너는 부족하다고 그만두지만 말아라. 그 하고자 하는 마음, 절대 나를 위해 포기치 않는 마음에 내가 역사한다. 내가 나머지 모든 것을 해 줄 것이다. 알겠지? 사랑하여 이른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