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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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5일 목요일 ♥
주의 돛을 어떻게 달
것이냐? <주의 돛>을
‘어느 깊이’로 다느냐에
따라서 네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게 될 것이다!
작성일 : 2015. 8. 16. AM 12:45~2:17
작성자 : 주수신
(2015년 하계 수련회를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주의 돛을 단다’는 말이 주와 같은
생각을 하라는 말로 인식되었습니다.
“어떻게 모든 것에 있어서 하늘과 같은
생각을 하지?그것이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생각’ 중에서도
가장 핵적인 생각이자 생각들을 만들어
내는 ‘정신’을 주와 같게 하라는 말로
인식되었습니다.
보낸 자는 하나님의 정신을 받았고,
그 정신은 <진리와 뜻> 위에
절대 요동치 않고 끝까지 행해
정녕코 이루고야 마는 정신이었습니다.
그 이후 또 말씀을 들었는데, 진리와 뜻
위에 요동치 않고 행해 정녕코 이루고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을 얻고 나니 너무도
충격적이었습니다.
즉, 기성이 예수의 돛을 달았기에
시대 복음이 전 세계에 전해져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뒤집고
한 나라, 한 나라를 뒤집고
이 지구촌을 뒤집음으로
모두가 하나님을 알고
예수가 다시 오심을 예비하기 위해
2000년간 달려왔듯
우리 또한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해
모두가 휴거역사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 이후에도 1000년간 역사를
온 지구촌에서 펴 나가며 이 세상을
뒤집어야 한다는 방향이었습니다.
그저 감동받고 은혜받는 차원에서
만족할 말씀이 아니라,
주의 돛을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
하늘 앞에 천차만별로 쓰이게 되겠다는
것을 충격적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수련회의 말씀이 진정 너무도 귀한
말씀임을 고백하며 주의 돛을 단단히 꽂고
하늘의 정신으로 무장해 뜻을 위해
살아가며 이 역사에 남는 자가 되길
기도했습니다.
그 뜻을 위해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성령님께 사랑으로 여쭈며
답답한 마음에 눈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돛>을 달아라!
네가 <성삼위와 선생의 돛>을
깊이 꽂으면 꽂는 만큼
네가 항해할 수 있는 길이 달라진다!
앞으로 너희의 모든
‘하늘 운세’를 좌우하는 것은 네가
<얼마나 깊이 주의 돛을 달았느냐>는
것이다.
이것으로 너의 하루도, 일 년도,
선생이 나오기 전까지의 네 삶도,
그 이후 네가 그와 함께 역사를 펴 나가는
것까지도 그 모든 것들이 좌우될 것이다!
자, 성삼위와 선생은 이번 수련회가
너희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화끈하게 준비하고 역사해 주었다!
이번 수련회는
그저 너를 향한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에 대해서 감동만 받고,
은혜만 받고 지나가는 ‘매년 있는 행사’의
차원이 아니었다!
2015년 하계 수련회는
앞으로 너희가 항해할 ‘인생의 항로’를
결정짓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수련회다!
즉, 얼마나 크고 튼튼한 돛을
네 인생을 두고 달 것인지에 대해서
나 성령이 선생과 부흥강사를 쓰고
너희에게 이야기해 주지 않았느냐.
옛 돛을 단 자는
‘이 시대의 항해’를 할 수 없다!
세월의 흔적으로 낡고 찢어진 돛으로는
그 어디도 온전하게 갈 수 없는 것이다.
만일 15~17세기, 대항해 시대에 바다
위를 누비던 배를 타고 바다에서 항해를
하는 자가 지금 너희 앞 바다에
나타난다면 너희는 그 배와 그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겠느냐?
낡고 찢어진 돛을 단 채로 몇백 년씩
되어서 배의 갑판이 다 썩어 문드러진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이 시대와는
전혀 맞지 않는 ‘유령선’이 아니냐.
너희는 그 모습을 보고는
“저 배로 어딜 간다는 거야?” 할 것이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에 맞게 갖춰야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얻고 편히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돛>!
돛은 ‘배’와도 같은 너희 인생들이
풍랑에 이리저리 흔들리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돛이 없는 배는 파도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결국 파도에 잡아먹혀
바닷속으로 가라앉게 되고 마는 것이다.
고로, ‘돛’이란,
네가 어려움을 직면하게 되더라도
<너희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을 보고
나아가도록 돕는 것>이라고도 하겠다.
네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줄게.
2000년 전부터 예수를 그리도 기다리던
기성인들은 ‘신약의 돛’을 단 자들이었다.
즉, <신약의 메시아, ‘예수의 돛’을 단
자들>이었다!
그들이라고 왜 어려움과 힘듦이
없었겠느냐? 힘듦과 어려움을 흔히
거센 풍랑과 파도로 비유하지?
‘살아서 존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저 바다에서 배를 타고 떠 있는 것과
같기에 파도가 오면 파도의 영향을 받고
거센 바람이 불면 바람의 영향도 받게
되는 것이다.
다시 올 예수를 그리 기다리던
기성인들도 육의 파도도 겪고,
신앙의 거센 파도도 겪었다.
신약시대 주의 돛을 깊이 꽂으면 꽂은
대로 그 거센 파도를 맞으면서도
자신의 육의 것도 지키고
신앙도 지키며 얻을 것을 얻었다.
그러나 ‘돛을 달지 않은 자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하늘의 운’으로 그 모든
풍랑과 파도들을 다스리며 편히
살아갈 수 있었다!
그렇다면 사랑아,
신약 주관권의 기성인들은
어떻게 ‘신약 주의 돛’을 꽂았느냐?
‘주의 돛을 어떻게 꽂는 것인지’에 대해서
모르면 너희가 어찌 이 시대의 새 돛을
네 자신에게 깊이 꽂을 수 있겠느냐?
이것을 못 꽂으면, 너희가 바다를
항해할 수 있는 곳은 아주 제한적이다.
돛 없는 나룻배가 바다에 간다고 한들,
그 어디까지 갈 수 있겠느냐?
육지 근처에서 머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오직 커다랗고 튼튼한 새 돛을 단 배만이
풍랑과 파도의 세계인 망망대해를 누비며
네가 있는 곳에서 지구 반대편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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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신약시대를 두고 성삼위가 보낸 예수의
사후에도 신약 사람들이 2000년간
그 역사를 이어올 수 있게 이끈 것은
바로, ‘예수가 다시 올 것이라는 믿음의
돛’, 즉 ‘재림을 향한 소망의 돛’이었다!
이것이 바로
‘그 시대 보낸 자의 돛’이었고,
<성삼위의 돛>이었다!
<시대 말씀의 돛>이요,
<하늘을 향한 절대 믿음의 돛>,
<사랑의 돛>이었다!
성경에 예언된 대로 예수가 다시 올
것임을 믿었고 예수가 재림할 때,
예수를 만나 휴거될 것임을 믿었다.
이것이 바로 신약시대,
신약 사람들이 가진 돛이었다!
이 돛을 강하게 꽂으니 그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나아갈 수 있었다!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눈앞에 험한 환난이 몰아닥치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된 핍박을 받았지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의 징표’로
예수를 통해 그들 앞에 나타났고
바로 그 예수가 다시 와서 자신들을
이러한 어려움에서 구원해 줄 것이고,
휴거시켜 줄 것임을 믿었기에
어려움 속에서도 참고 견디고
이겨 낼 수 있었던 것이다!
성경을 보아라!
예수는 다시 오겠다고 이야기하며
그때까지 땅끝까지 이르러
자신의 증인이 되라고 하였다!
다시 올 예수를 맞이하기 위해서
기성인들은 복음을 전하는 데
게으르지 않았다.
고생되고 힘들어도
복음을 전파해 온 땅의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도록 만듦에
게으르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리 행함으로 예수가 다시 올 날을
예비하였다.
‘튼튼한 돛’을 달고 행하니, ‘목숨’을
걸면서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았느냐.
육신에게 있어서 가장 큰 것,
그 목숨까지 내놓으며 행하였다.
‘목숨’을 잃게 되는 커다란 파도가
몰아쳤으나 주의 돛을 달았기에 그들에게
있어서는 그 파도가 가장 큰 어려움은
아니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힘듦이었고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예수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
더할 나위 없이 안타깝고 마음 아픈
일이었다. ‘목숨을 잃는 것’보다도,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의 복음을 듣지
못해 하나님을 모르고 예수를 모르는 것’이
그들에게 있어서는 더 극적인 것이었다.
자, 사랑아, 역사는 동시성이다!
신약 때 돛을 달았듯, 이 성약 때에도
<돛을 다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너희가 꽂을 것은 바로,
<구원자의 돛>이요, 그 돛을
네 자신에게 깊게 꽂음으로 그를 쓰고
역사하시는 <성삼위의 돛>이다!
즉, <이 시대의 복음을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정신의 돛>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모두에게
알리고자 하는 정신의 돛>이다!
인류를 ‘사랑의 상대체’로
창조하신 영원하신 왕,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가장 먼저 하늘의 신부가 된 자,
땅의 너희를 성삼위의 신부로
만들어 주는 자, 바로 선생에 대해서
알게 해 주고자 하는 정신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아라! 모르니 이 시대의 돛을 꽂지
못하고, 육에 목을 매며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모르는 것만큼 억울한 것이 없다.
하늘의 영원한 신부가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의 ‘육’이
그리도 귀한 것인데 이것을 모르니 육을
자신의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느냐.
날마다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
날마다 힘들게 살아가고 있지 않느냐.
행하는 그 모든 것들이 자기 자신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지 않느냐.
그들의 삶 자체가 얼마나 안타까우냐.
그것을 바라보는 성삼위의 마음은
그 얼마나 애간장이 녹아지겠느냐.
너희가 이러한 것을 알면서도
복음을 전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성삼위를 등지는 것이다.
삼위의 고통을 못 본 척하는 것이다.
사랑아,
성삼위와 시대 보낸 자는, 이때, 너희에게
‘돛을 달아라’는 말씀을 전하였다!
이 말씀이 너희 모두에게 그 얼마나 큰
기회의 말씀인지를 진정 인식해야 한다!
너희는 지금껏 네 인생길을 항해하며
오지 않았느냐.
지금 이때,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하노니,
지금껏 인생을 항해하며 쓴
‘네 돛’을 내려놓고
오직 <성삼위의 돛>을 달아라!
오직 <주의 돛>을 달아라!
네가 삼위와 주의 돛을 달면,
네 ‘인생의 항로’가 전과는
전혀 달라지리라!
즉, 주의 돛을 깊이 꽂은 만큼,
삼위와 선생이 너를 귀히 보고
네 앞길을 인도해 주리라!
네가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쓰이는 자’가
되고 ‘이 역사를 위해 남아지는 자’가
되리라!
주의 돛을 달아라!
네 인생 일대 가장 큰 기회의 때가 왔다!
<돛을 다느냐, 달지 않느냐>,
그리고
<돛을 어느 정도의 깊이로 꽂느냐>에
따라서 하늘이 너를 어찌 쓸지가
천차만별의 급으로 결정 날 것이다!
네 스스로의 인생을 사는 자가 될 것이냐,
하늘 앞에 쓰임을 받고
하늘을 위해, 이 역사를 위해,
대의를 위해서 사는 자가 될 것이냐!
둘 중 어떠한 것을 택하더라도
네 인생에는 풍랑이 끊이지 않고
파도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설렁설렁 행해도 어려움이 닥치고
열을 내며 행해도 어려움이 닥친다.
그러나 주의 돛을 온전히 꽂고
하늘에 쓰임 받는 자가 되어서
열을 내어 행하는 자는,
<그 돛>으로 어려움을 이겨내 가며
자신의 인생을 하늘 인생으로 만들어
최고 이상적으로 멋있게 항해하는 자가 될
것이다!
섭리야!
주의 돛을 꽂아라!
주의 돛을 꽂음으로
네 스스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을 해 보아라!
그리함으로 이 역사 가운데에
영원히 남는 인생이 되어라!
돛을 단 자는
제 스스로 가는 자와는 다르다!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을
주와 함께 능히 해내고 만다!
즉, <이 시대 복음>을 땅끝까지 전하여라!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시대 보낸 자’에 대해 알고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들음으로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라!
사랑한다!
<하늘 앞에 귀히 쓰일 수 있는 비밀>,
<스스로는 못 할 큰 뜻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는 비밀>, <생활과 신앙 가운데에
어려운 풍랑과 파도들을 헤치고 계속
항해를 할 수 있는 비밀>,
<네 스스로는 할 수 없는 일을
능히 해낼 수 있게 만드는 비밀>,
기독교인들이 2000년간
역사를 이어 올 수 있었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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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순교도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과 예수에 대해 전하고자
열을 낼 수 있었던 비밀,
<온 세계가 성약 복음을 받아들여
천주적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있게 만드는
비밀>, <육과 영의 모든 운세권을
거머쥘 수 있게 되는 비밀>,
바로, 주의 돛을 다는 것이다!
이 같은 생각과 뜻을 가지고 그 위에
하나님의 정신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진리와 뜻> 위에
절대로 요동치 아니하신다!
정녕코 이루고 마시는 하나님이다!
너희도 이 정신을 받고
주의 돛을 절대 빼지 말아라!
진리와 이 뜻 위에 요동치 말아라!
진리는 즉 시대 말씀이요,
뜻은 즉, 이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함으로
세상을 뒤집고자 하는 뜻이다!
썩은 사탄 사상을 뽑아내고
여호와 하나님의 사상을 심어 주어
그들의 육은 지상천국에서,
영은 천상천국에서 거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뜻이다!
정녕코 이루기까지 절대 요동치 말아라!
성삼위와 주의 돛을 달아라!
시대 말씀으로 날로 무장하고
기도로 날로 하늘의 정신을 받아라!
<하늘의 정신>은 요동함 없이 끝까지 해서
정녕코 이루고 마는 정신이다!
사랑아, 이 말씀이
‘네 인생의 변환점’이 될 것이다!
네 육의 사사로운 것을 귀히 보지 말고,
하늘의 역사를 위해 사는 자가 되어라!
아직까지 돛을 달지 못한 자들아,
하늘의 돛을 다는 대로 너희의 인생이
극적으로 뒤바뀔 것이다!
이미 돛을 단 자들아,
돛을 더 깊숙이 꽂으면 꽂는 대로
역시 네 인생이 뒤바뀌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 되며
축복의 근원이 되는 말씀이니라.
사랑한다!
거친 풍랑 속에서도
너를 잠잠히 만드는 너의 돛,
나 성령이니라!
안녕!
♥ 10월 15일 목요일 ♥
창조주께서 인간을 최고
사랑하는 표 -사랑의 세계에
한계를 두지 않은 것
작성일 : 2015. 7. 17. / 8. 14. PM
7:03 작성자 : 오은미
(10일 넘게 제대로 기도를 못 하는 날이
늘어날수록 마음속 답답함은 더해 갔고,
기도하려고 무릎을 꿇어도 무엇을
기도할지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어느 순간 중언부언하다가 졸음을 이기지
못하니 기도하는 시간이 될 때마다 기쁨과
설렘보다 ‘또 다시를 기도를 못 하며
어떡하지?’하는 마음만 커져 갔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마음에 힘이 생기지도
않았습니다. 금요기도회 전에 혼자 본당에
앉아 선생님을 머릿속으로 강하게
생각하며 마음속 이야기를 하늘 앞에
고백하였고, 그 후 최근에 기도를 제대로
못 해서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때 ‘기도를 못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겠느냐? 차원을 높이지 못함이 하늘의
뜻이겠느냐?’는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졌고
이후 마음으로 대화한 것을 기록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기도는 사랑인데, 어찌 하늘이
사랑하는 자에게 한계를 정해 놓고 ‘너는
이정도만 나를 사랑해.’
‘너는 나와 이 시간까지만 대화하자’고
하겠느냐? 하나님은 이 지구상을 창조하실
때 한계를 두고 창조하셨다고 했다.
인간에게도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선을
넘어서는 행하지도 존재하지도 못하며,
만물 또한 창조주가 정해 놓은 한계를
넘어서는 스스로 존재를 못 하는 것이다.
만물은 만물의 주관권 속에서
그 이상으로는 올라갈 수 없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성삼위도
모든 행하심에는 한계선을 정해 놓으시고
그 한계 안에서 순리에 벗어나지 않게
오직 법칙과 이치 속에서 우주 만물도
지구 땅의 한 인생, 인생들까지도
보살피고 운행하심을 알아야 한다.
창조주가 창조의 때
그 한계, 그 선을 정해 놓지 않은 것이
있으니 사랑의 세계이다.
사랑의 세계에는 오직 한계 없이
만드셨단다. 그리했기에 사랑에 목적을
두고 창조된 인간은 스스로 창조주를
사랑하여 끝이 없는 사랑의 단계까지
올라서 성삼위를 사랑하도록 허락한
것이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에 한계가 있고,
남자와 여자 그 성에 따라서도
한계가 있기에 각기 그 한계 안에서
그에 맞는 기능과 역할을 하며 살게 된다.
동식물도 한계가 있게 창조가 되었기에
그들에게는 생각할 수 있는 각혼은
허락하시되 영을 허락하지 않은
한계의 선을 그어 두셨다.
창조주 성삼위께서 인간을 사랑하는
최고 표가 무엇인지 아느냐?
이 우주에, 이 지구에 영의 존재체
성삼위와 영으로 통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영을 인간에게만 허락을 한 것이다.
이것이 진정 사랑의 극적 표시이며
증거이다.
창조의 근본은 사랑이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배경으로 허락하심도 성삼위의 크신
사랑의 증거이며, 우주의 모든 행성을
존재케 하시고 지구를 자전과 공전으로
운행하심도 지구 스스로의 힘이 아닌
오직 성삼위의 인간을 향한 사랑으로
인한 것이다.
우주가 돌아가는 것도
성삼위의 사랑의 증거이며,
사계절이 존재하고 하루의 때가
아침과 점심과 저녁으로 존재를 하는 것도
성삼위의 사랑의 표임을 알아야 한다.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식히고,
바람이 불어 구름의 형태가 만들어지고
나무와 꽃들이 그 바람결에 흔들리고
바다, 대양도 그 바람에 따라 물결이 지고
파도를 일으키는 모든 것이
성삼위의 사랑의 증거인 것이다.
계절에 따라 산도 나무도 꽃들도
각양각색으로 아름답고 어여쁜 색을
입는 것도 성삼위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증거임을 알아야 한다.
세상 만물을 떠올려 보아라.
그 색이 얼마나 다양하냐?
과일도, 지구 땅에 피고 지는 꽃들 또한
모양과 색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성삼위의 사랑의 다양성이며,
성삼위의 사랑의 찬란함이다.
우주 만물을 만드신 분이 창조주,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기에
그 창조는 어떤 인간의 원리와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답은 사랑인 것이다.
모든 시작은 사랑인 것이다.
완전하신 사랑의 존재자이신
성삼위께서는 오직 사랑으로
인간 창조의 구상을 시작하신 것이
그 얼마나 웅장하고 위대하냐?
그 웅장하고 위대한 구상 속에
태어난 너희들 한 명, 한 명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이냐?
성삼위의 사랑의 주관권 속에
성삼위의 보호하심과 지키심과
사랑하심을 한순간도 멈춤 없이 받고
있음이 얼마나 가치 있고 귀한 것이냐?
그 끝도 없고 한계도 없는 사랑이니
얼마나 형용할 수 없는 신의 축복이냐?
2015_1015 목 계시말씀.hwp4
성삼위의 사랑의 창조의 결과물인
너희들이기에 너희들의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를, 너희들의 웃음 짓는 모습,
성삼위의 주관 안에 행하는 너희들의
모든 삶 자체가 성삼위께는 큰 영광이요,
선물이요, 기쁨이요, 행복이다.
(선생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성삼위의 크신 사랑에 대한
감사를 잊으니 그 사랑이 머릿속의 관념이
되어 버리니 감사의 불도, 사랑의 불도,
기도의 불도 붙지 못했던 것 같아요.
성삼위의 크신 사랑을 매 순간 받고
살아가는 것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더 실감하고 더 기뻐하며 잊지 않고
살게요.)
기도의 목적을 다시 알려 주마.
기도의 목적은 오직 사랑이다.
사랑으로 성삼위를 맞는 것이
사랑으로 성삼위를 찾는 것이
기도의 목적을 알고 사는 것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자기가 목적한 것에 대한 응답만을 받기
위해 자기의 처한 문제와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기도는 기도의 참목적을 잊고
행하는 것이다.
그러니
성삼위를 빠뜨리고 사랑을 빠뜨리고
참목적을 빠뜨리고 기도만을 하는 것이니
그 속에 사랑의 열이 없고 기도의 참맛을
잃게 되는 것이다.
매일 매 순간 기도할 때
기도의 맛, 사랑의 맛을 발견해라.
사랑으로 성삼위께 나아가
수없는 사랑의 보화도, 사랑의 축복을
찾고 얻는 시간이 기도의 시간이다.
(아멘. 사랑이 길이고 사랑이 답인데
저는 기도가 안 된다고 기도에만 목적을
두고 기도를 잘되기만을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근본 성삼위의 사랑을
알고 깨달을 것을 간구하고 사랑 축복을
달라고 사랑의 지혜를 달라고 사랑의
간구를 하니 이리 기도가 뚫리고 막혔던
소통 길이 뚫림을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금요기도회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의 그 큰 사랑이
깨달아질수록 목이 메어 말을 이어 나가지
못할 정도로 한참을 울고만 있었습니다.
이때 선생님께서
“울지 마. 내가 천국에 데려가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저는 하늘을 함께 쑥
날아올라 한참의 거리를 지난 후
한 성의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성문 앞에서 성을 바라보니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나는 순백색이었고
성과 성문의 가장자리로 갈수록
강한 금빛 테두리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성의 한 공간 안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천장까지 닿는
투명한 느낌의 진열장이 있었는데
진열장 안에는 다양한 장식품을 비롯한
액세서리와 왕관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린 빛이 은은히 도는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그린 빛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보석들이 드레스 치마 사선
모양에 따라 깔끔하게 달려 있었습니다.
드레스 윗부분에는 작은 다이아몬드들이
빼곡히 덮여 있었습니다.
긴 황금 머릿결이 탐스러울 정도로
머리숱이 풍성했고 머리는 정갈하게 뒤로
묶었는데 머리 위에는 심플한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두껍거나 둔탁한 모양이
아니라 작지만 사랑스러운 보석들이
달려 있는 왕관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돛을 단 황금빛이 나는
배의 장식을 왕관 위에 장식으로 달아
주셨습니다. 예전 신부 왕관 성을 견학했을
때 때때마다 입는 옷과 액세서리가
달라지듯 왕관의 종류도 그 왕관에
장식되는 보석이나 장식들도 달라진다는
말씀이 실감이 났습니다.)
네 육신이 땅에서 주의 돛을 달고
주와 함께 살아가니 그 행한 대로 네 영은
그대로 받는다. 지금은 육이 결심하고
행하는 대로 영계에서도 동일하게 변화가
일어나고 영적으로도 얻을 것을 얻게 된다.
더 이상 상징의 시대도 비유의 시대도
아닌 실체의 시대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모든 생각의 실상의 실상,
행함의 수고와 노력으로 바로바로
휴거된 영의 차원이 높아지는 것이다.
휴거 300을 이룬 자들은
이후 400, 500, 600, 700이 되기는
보다 쉽다는 말이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감사와 사랑의 고백만으로
천국 집 진열장에 장식된
보화 장식품의 수가 늘어나고
천국 집 정원이 넓어지듯 그러하다.
진정 실상의 세계,
실체의 세계에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
절대 천국이 존재하듯 한마디도 거짓도
허상도 아니며 관념도 아니며 실체이다.
휴거를 실감해라. 진정 살아 역사하시는
성삼위 실체를 실감하는 것이다.
네 휴거된 영은 천국에서, 네 육은
이 땅에서 진행되고 있는 마지막 성약역사
속에 지상천국의 삶을 살고 있으며,
휴거로 창조 목적을 최고로 이루는
찬란한 역사 안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알고 나니 휴거의 문이
열리고 영은 휴거되어 저 천국에 살며
그 영의 도움을 받고 살아가고 있는 이때,
아무런 문제도 어려움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즉시 답을 얻고 성삼위와 주를
더 실감하며 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부족한 것을 배우고 갖추고 살아가는 것
또한 너무 감사하고 즐거워요. 이것이
휴거의 맛이고, 실체 역사를 살아가는
맛인 거지요?)
육이 느끼는 것은 아주 일부다.
휴거된 네 영은 최고의 기쁨과 최고의
행복을 매 순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성삼위께서 사랑하는 자를 위해
마련해 놓은 최고의 장소에 거하며
천국의 여기저기를 성자의 손을 잡고
나의 손을 잡고 천사의 도움도 받으며
한 곳, 한 곳을 다닌다.
깊이 기도해서 네 영에게 물어봐라.
무엇을 하고 있는지 천국 어디를 다니고
있는지...
육신의 행함으로 그 영이 변화를 입고
휴거가 되었기에 휴거된 영들은
그 육신에게 참으로 고마워한다.
그러니 네 영을 부르고 찾고 해라.
휴거된 영이 그 육신을 돕는다는 것이
이것이다.
육의 사람을 부르고 찾고 도움을 받는
것에는 시간적 한계도 있고 환경적 한계가
있으나 휴거된 영은 시간적, 환경적 한계
없이 자기 육신이 필요한 대로, 도움을
구하는 대로 돕고 이끌어 주고 함께해
준다. 그러니 같이해라.
한계 없이 행하고
이때 얻을 것을 얻고 사니
이것이 휴거의 삶이다.
진정 가치를 알고 살아.
사랑하니 마음을 전한다.
사랑의 세계에는 한계를 두지 않았으니
도전해 올라와.
나를 붙잡고 올라와라.
사랑한다. 선생
♥ 10월 15일 목요일 ♥
상징은 드러내고,
핵은 깨닫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7. 14. AM 3:32
작성자 :이아라
(말씀 가운데 증거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은 느껴지는데, 제 마음은
저의 상황과, 문제들 때문에 다운되어
있고, 힘들어하는 그 자체가
답답하였습니다. 너무 답답하여
기도하는데 주신 감동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월명동의 하늘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돌조경 잔디밭이 보였습니다.
별이 총총 떠 있었습니다.)
상징이다.
나의 역사를 느낄 수 있지 않으냐.
상징을 보고 상징에서 끝나지 말고
주인을 알라고 하였지.
상징만 좋아하며 좋다 말고
그 주인까지 깊이 생각하여라.
그를 둘러싸고 있는 상징들은 모두
주인을 가리키고 주인을 증거하고 있노라.
그의 말, 행동, 웃음, 말씀, 성품 모두가
상징이니 그 속의 핵은 그가 시대
주인임을 드러내고 있지.
2015_1015 목 계시말씀.hwp5
(그런데 제대로 증거하지 못하는 제가
마음이 아파요.)
상징을 통해 핵을 드러내어라.
여러 상징들이 많지 않으냐.
핵을 바로 드러내면 무서워하고,
놀라니 상징을 보여 주는 거야.
월명동을 증거하고, 부흥강사를 증거하고,
변화된 너를 증거하라 함은
결국 핵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냐.
월명동은 선생과 연결되어 있고,
부흥강사 또한 선생과 연결되어 있으니
상징을 증거함은 곧 핵을 증거하는 것이
된다.
너 자신 또한 선생과 연결시켜라.
온전히 연결시킬 수 있을 때 변화된 네
모습 또한 선생 앞에 증거가 된다. 증거할
때는 은밀하게 보여 줘야 하는 것이다.
마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여자가
은밀히 자신의 몸을 보여 주듯이.
그러나 조금이라도 핵을 보여 주면
징그럽고 민망하다.
연결된 것을 보여 준 후에, 영원히 같이
살 사랑하는 자가 되었을 때 스스로 핵을
깨닫고 취하게 해 주어야 강제적이지 않고,
두려움과 무서움이 아니요,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상징을 얼마나 멋있게
드러낼 수 있느냐가 실력이다.
몸을 멋지게 가꾼 자가 수영복을 입었을
때 많은 사람들의 눈이 돌아가듯이
얼마나 증거의 실력을 갖추느냐에 따라
많은 사람들의 심령이 돌아간다. 너희는
상징에 대해서 얼마나 깊이 알고 있느냐.
월명동의 상징을 가슴 뜨끔하게 깨닫고
주인을 끌어안고 있느냐. 너희부터가
뒤집어지고 제대로 알아야 멋지게
증거하지.
여자의 손가락 하나를 보여 주더라도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나타낼 수도 있고,
그저 보통으로 나타낼 수도 있는 것이다.
상징도 관리해야 하듯, 관리하여 보여
주기다. 갖추어야 내놓을 것이 있지
않겠느냐.
핵을 바로 드러내 놓고 가르치는 것은
병아리 눈을 찢는 것과 같고, 사랑을
강요하는 것과 같으니 스스로 보고
느끼고 선택할 수 있게 해 주어라.
그리하기 위해 몸을 가꾸듯 상징들을
재정비하고 무장하여 내어 놓고,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증거해 주기다.
깨닫는 것은 인간 책임분담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책임은 맡겨야 한다.
(상징은 만물이니 관리하고,
상징의 주인도 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뜻이 무엇인가요?)
나의 상징 나무도 관리하고,
그 나무가 가리키는 주인도 사랑하고
따르고 사랑하며 관심을 가지고
모시고 섬겨야 된다는 뜻이 아니겠느냐.
양단간에 관리하며 좋아하고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 속의 핵은 주인이다.
중심은 주인이다.
항상 실체가 주인이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 육의 세상에서,
이때의 입장에서 봤을 때
육을 관리해야 한다.
실체 육을 관리해야 영도 관리가 된다.
영만을 중심하여 상징만을 붙잡듯
관념신앙을 하면, 육으로 행하는 것에
소홀히 하게 되니 실체가 사라지고 관념만
남게 된다.
육의 세상에서는
육으로 행한 것만이 남는 것이다.
육을 가지고 있는 너희는 육으로 행하는
것이 곧 영의 실체가 된다. 선생 육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도 영이 할 수가 없다.
혼이나 영이 육의 인구름을 만들 수가
없고, 육의 세상에 실체의 것들을 준비할
수가 없다.
육으로 할 것은 육으로 해야 한다.
마치 너희의 영 휴거를 위해
선생이 밤낮없이 기도하고 말씀을 받아
적으며, 편지 답장을 보내고 코치하며
육의 일을 쉬지 않듯이, 결국 육으로 행한
것만 육의 세상에 남아 있지 않느냐.
영으로 할 것은 영으로 하고,
혼으로 할 것은 혼으로 하라.
영과 혼이 육도 도울 수 있다.
실체적으로,
너희에겐 육의 과제가 남아 있다.
선생의 육신이 묶인 바 되었고,
시대의 십자가를 무겁게 지고 있으니,
이 당세에 그 십자가를 걷어 내고
영광의 구원자로 맞아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소원이 이 당세에 복음의 발판이
완전히 다져지는 것이라고 하였으니
심정의 소리를 들어라.
항상 모든 일의 실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상징과 실체, 두 가지 모두를 잡아야
한다. 각도석은 어떤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형태가 달라지지 않느냐.
선생이 말씀의 각도를 돌릴 때, 그 각도를
정확히 볼 수 있는 자가 신령한 자요,
온전한 자로다. 항상 주인을 생각하는
자들이 되어라.
증거의 간절함이 강할수록
지혜로워져야 한다.
핵을 바로 드러내지 마라.
상징은 드러내고, 핵은 깨닫게 하여라.
갖추고 또 갖추며, 연구하고 또 연구하자.
심령에 불이 식지 말아라.
말씀과 만물, 사연, 상징 인물,
모두 핵을 증거하기 위함이니라.
증거하자.
안녕.
내가 백날을 말하여도 마음에 진실한
간절함이 있는 자만이 움직일 것이니라.
지금 선포되는 말씀은 성령 사도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들이니, 핵적으로 선생을
증거하는 상징 말씀들이다.
잘 요리하여 증거하자.
♥ 10월 15일 목요일 ♥
전능한 나 성령과 신이 된
선생이 휴거된 너와 함께하니
증거하자
작성일 : 2015. 6. 29. AM 1:30, 7:00
작성자 : 정정림
(117 기도에 대한 인봉의 말씀을 듣고
더욱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녁 7시 기도를 할 때 끊임없이
감사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신 것,
모든 죄를 사해 주신 것,
휴거시켜 주신 것을 영원히
감사드리겠다고 더욱 결심하며,
사랑의 고백을 성삼위와 주님께
드렸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교회에서 40일 기도의
마지막 날, 기도 제목을 놓고 더욱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 깊은 깨달음을
주시기를 간구하니,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내 심정을 토로하고 싶다.
잘 듣고, 기록하여 전하여라.
40일 기도의 제목 중에
환난, 개인 환난, 핍박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를 확실히 깨닫는 것이다.
주의 가치, 주의 사명, 주의 권세,
주의 널 향한 사랑,
주가 너를 사랑해서 이뤄 준 휴거를
더욱 온전히, 깊이, 차원 높여 깨닫는다면
환난, 개인 환난, 핍박은 별것도 아니다.
쉽게 이길 수 있다.
전도는 주를 확실히 깨달으면
온 인류 모두가 반드시 만나야 하는
주이며, 천국, 행복, 구원, 휴거를 주는
주라는 것을 알기에 네가 전도하지 않고는
못 견딘다.
관리, 주의 진리와 주의 사랑으로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관리이다.
주를 깨닫게 해 주고, 주와 연결되게 해
주는 것이 전도이며, 강의이며, 관리이다.
지금 이때에 이미 자유롭게 온 세계를
누비며 진리로 호령해야 하는 주를
깨달았다면, 주를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다.
네가 이 시대 사도의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 나가야 할지 기도하며, 생명들을
위해, 주의 심정을 가지고 기도할 수밖에
없다.
(성령님, 주님을 더욱 차원 높게 깨닫게 해
주세요. 증거의 성령님, 진정 주님을
제대로 증거하여 입을 열 때마다 강력한
2015_1015 목 계시말씀.hwp6
증거의 불이 나가 사탄들을 불태우고,
생명들이 뜨거운 성령의 감동을 받아
말씀을 듣게 되고, 주님을 깨닫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를 더욱 차원 높게 깨닫기 위해
하나하나 깊이 살펴보자.
선생은 성삼위의 소원을 이뤄 준 자이다.
한 사람 개인의 소원을 이뤄 주기가
쉬우냐?
네가 소원이 뭐냐고
사람들에게 물었을 때 무어라 하더냐.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라는 말을 네가 가장 많이 들었다.
사람은 오늘 살아 있을지조차도 장담할 수
없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들이다.
그런데 선생은 어떻지?
휴거된 자들의 운명과 삶을
하루도 아닌, 영원한 ‘행복’으로
장담하였다. 말로만 듣기 좋으라고
호언장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영원한
행복, 황금성의 삶을 보장해 준 것이다.
‘보장하다.’ 이 말에는 엄청난 책임이
들어가 있다.
개인의 소원도 못 이뤄 주는 인생들이다.
자기의 소원도 자기가 제대로 못 이루는
인생들이다.
그런데 선생은 하나님, 나 성령, 성자가
137억 년간 바라고 바라던 소원을
휴거로 이뤄 준 것이다.
모든 섭리인들의 소원을 이뤄 준 것이다.
휴거로 하나님의 뜻이 완전히 이뤄지는
것은 모든 천사, 천군, 천인들의
소원이기도 하며, 만물들의 소원이기도
하였다.
선생이 인류 최초로 가장 많은 자들의
소원을, 영원한 사랑과 행복이라는
소원을 휴거로 이루어 주었다.
그 범위와 규모가 얼마나 크냐.
그래서 그가 위대한 것이다.
성삼위는 휴거를 이뤄 준
선생에게 날마다 고마워한다.
모든 천사, 천군, 천인들과 만물들은
휴거를 이뤄 준 선생에게 날마다
영광을 돌리며 찬양한다.
그런데 휴거로 가장 큰 혜택을 누리고
있는 장본인인 너희는 날마다 감사하느냐?
왜 또 잊느냐. 잊으면 죽는다.
너희가 휴거를 잊으면
휴거의 기쁨이 죽는다.
너희가 휴거를 잊으면
휴거의 가치가 죽는다.
너희가 휴거를 잊으면
휴거의 역사가 죽는다.
전지전능,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성삼위이나 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육이 없기에, 직접 네 육신에게 다가가
말씀과 사랑을 줄 수가 없다.
삼위의 소원을 선생이
완전한 삼위의 육이 되어 이뤄 주었다.
너희가 그토록 바라던 행복,
영원히 보장된 행복이 휴거가 아니었느냐.
왜 이리 기쁨과 감사가 한시적이냐.
가치를 몰라서 그렇다.
하루도 장담할 수 없고 내다볼 수 없는
인생인데, 휴거된 자들에게는 성삼위와의
가장 깊은 사랑, 신부 권세, 영원한 행복과
황금성이 확정되었다. 이미 이루어 주었다.
다음의 세 가지를
날마다 영원까지 감사하자.
1. 주를 만나게 해 준 것
2. 모든 죄를 사해 준 것
3. 휴거시켜 준 것
잊지 않으려면 매일 하는 것이다.
체질로 만드는 것이다.
매일 감사하라. 매일 기뻐하라.
인류 역사상 최고로 기뻐할 자,
최고로 감사할 자,
최고로 영광을 돌릴 자들은,
바로 휴거된 너희뿐이다.
너희를 얼마나 많은 자들이
부러워하고 있는지 아느냐.
그동안 이 지구상에 태어났다 죽은
모든 영혼들이 너희를 부러워한다.
앞으로 지구에서 살 모든 영혼들이
너희를 부러워한다. 지금의 온 인류도 주를
깨닫는다면 모두가 너희를 부러워한다.
제발 매일 감사하며, 기뻐하자.
사람들은 사랑의 대상, 배우자를 찾는다.
누구의 배우자가 되어야
영원한 만족이겠느냐.
욕심이 끝없는 것이 인간이다.
대통령이 배우자여도
몇 년 못 가서 명예는 끝난다.
대재벌이 배우자여도 부도나면 끝이다.
외모가 출중한 배우자여도 외도로 속을
태우거나 권태가 오고, 또한 늙는다.
모든 부귀영화를 다 누리게 하는 배우자라
한들 구원을 주지 못하고, 변질되지 않는
영원한 사랑, 진실한 사랑도 주지 못한다.
성삼위와 주가 아니고는
인간의 사랑 그릇, 그 한없는 사랑의
욕심을 채워 줄 자가 없다.
성삼위와 주의 사랑이 한계가 없듯,
인간의 사랑 욕심에도 한계가 없다.
그래서 하늘 신랑과 인간이
천생연분인 것이다.
서로 한계 없는 사랑을
완전히 채워 줄 수 있다.
아예 그렇게 창조했다.
성삼위와 주를 영원한 사랑의 대상,
배우자로 삼게 해 준 것의 가치를
깨달아라.
지옥을 영원히 면하게,
안 가게 보장해 주었다.
너희가 지옥에 갈 죄를 얼마나 많이
지었느냐.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지옥의 고통은 1초도 견디기 힘든
고통이다.
그 고통이 영원히 지속되는 곳에서
네가 지은 죄의 종류대로
코스를 돌며 고통받아야 하는데,
그 횟수만큼, 그 강도만큼 선생이 대신 다
당하고 너를 구해 낸 것이다.
한 번도 구해 내기 어려운 고통스러운
것을 그가 수없이 견디고 피를 흘리며
너를, 바로 너를 구해 냈다.
지옥을 면하고자 수없이 많은 자들이
몸부림치나 지옥으로 떨어지는 자들이
하루에도 아주 많다. 지옥을 영원히 면하게
된 가치와 기쁨을 깊이 새기고 감사하여라.
성삼위를 가장 많이 기쁘게 해 준 자,
성삼위를 가장 많이 웃게 해 준 자,
성삼위의 심정을 가장 많이 알아주고
위로해 준 자, 성삼위의 못다 한 모든
말들을 완벽하게 풀어내어 전해 준 자,
선생에 대한 긍정의 수식어는 셀 수가
없다. 모든 좋은 말들을 다 붙여도
부족하다. 그러한 선생을 네가 육으로
살아 있는 동안 만나서 그 모든 복을
누리고 있다.
2000년 전 예수의 제자들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느냐. ‘왜 살아 계실 때
주를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는가,
왜 부인하고 떠나고 배신했는가,
왜 끝까지 곁에서 지켜 드리지 못했는가,
부활하셨을 때 왜 믿지 못했는가.
내가 만약 예수님을 만났다면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정말 잘해 드리고 지켜
드렸을 텐데.’생각하지 않았느냐.
지금 이때는 당세이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 기간,
일분일초가 귀하다.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는 더 이상 지연시키지 말자.
역사가 너무나 많이 지연되었다.
이미 이뤘어야 했을 일들이다.
부흥강사를 2005년에 보냈을 때
섭리사 모두가 삼위와 선생이 보낸
부흥강사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행했다면
역사의 판도는 달라졌을 것이며 선생이
그 길을 가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이다.
너희가 하나 되지 않음이 이리도 한으로,
천추의 한으로, 성약성경과 영원한
역사의 기록에 남게 되었다.
이대로 간다면,
너희의 후대들이 어떤 생각을 하겠느냐?
‘왜 주가 살아 계신 그때에
당세의 섭리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지 않았나, 왜 주님을 제대로
지켜 드리지 못했나, 왜 십자가 길을
홀로 가게 내버려 두었나, 이미 자유롭게
되어야 할 때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자유롭게 하는 책임을 빨리하지
못했나, 최고의 축복인 휴거를 거의 거저
주다시피 했는데도 왜 그렇게 감사가 적고
짧았는가, 있는 복을 다 가진 자들이 왜
이리 무지했나, 왜 더 불같이 증거하지
못했나.’생각하지 않겠느냐.
이제 더 이상 역사의 과오로
남지 않게, 마지막 뒤집기의 때이다.
이때에 너희가 여한 없이, 미련 없이
주를 증거하지 않으면 네가 이 땅에,
2015_1015 목 계시말씀.hwp7
이 시대에 사도로 태어난 보람이 없다.
베드로와 제자들이 예수가 죽기 전에
불같이 외쳤다면 예수의 운명, 역사의
운명 또한 달라졌을 것이다. 때늦은
외침이 얼마나 한이 되는 줄 아느냐.
너희가 선생의 당세 때 그 육이 살아 있는
이 마지막 끝자락에 진정 불같이 외쳐야
그동안 너희들이 제대로 주를 모시지
못하고, 주를 지키지 못한 한이 풀린다.
당세 때 영광을 돌리자.
마지막 역사이다.
당세 때 선생의 육을 통해 삼위가
온전한 영광을 받아 보게 해 줘.
그가 매이지 않았다면 얼마나 더
찬란한 휴거역사를 이루었겠느냐.
불가능한 상황에서 그가 모든 것을 견디며
이겨 냈기에 휴거를 이룬 것이다.
예수의 십자가가 예정이 아니듯,
선생의 십자가도 예정이 아닌데,
왜 그 길을 갔느냐.
구시대인들,
악평자들이 원인이기도 하나, 먼저 알고,
깨달은 너희가 불같이 외쳤다면, 그를 목숨
걸고 지켰다면, 십자가를 안 져도 되었다.
나 성령이 지난날과 모든 것을 밝히
이르며 생각나게 한다 하였지.
내가 이렇게 말하는 의도를 정확히 알아라.
순수한 자는 말한 목적과 의도대로
받아들인다 하였지.
이 말을 함은 너희가 자책하고 좌절하라고,
서로 원망하거나 탓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정말 한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선생의 70년 인생 가운데
편한 날이 하루도 없었다.
그 육은 진정 고되고 고된 삶의
연속이었다. 사장의 비서도,
대통령의 비서도 힘든 일인데,
전능한 성삼위를 보좌하는 사명이
쉽겠느냐.
성삼위의 육이 되어,
하나님, 나 성령, 성자의 모든 일을
해 주는 것이 쉬운 일이냐.
이제 그의 인생도 저물어 간다.
세상에서는 이미 은퇴하고
여생을 편안히 지낼 나이이다.
아직까지 그곳에 있으며
그 고통을 받게 해야겠느냐.
성삼위의 육이 없는 서러움을
그가 풀어 주었는데, 그 귀하고도 귀한
선생 육신의 시간을 10년 동안 매어 놓고
볼 수 없음이 한이 된다.
왜 너희는 한을 품지 못하느냐.
품은 한이 왜 오래가지 못하느냐.
너희가 외치지 못해,
온전히 믿어 주지 못해,
온전히 사랑하지 못해,
그 참혹한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 선생을 네가 자유롭게 하여라.
언제까지 주저하며 증거하지 못할 것이냐.
<3.16>부터 이미 사도 시대는 출범해야
했으나, 깨닫지 못하고, 감사치 못하는
너희를 보며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고
6월 1일 알파절에야 선포하였다.
너희들이 그동안의 회한, 후회를
다 복직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다.
‘마지막’이라는 말 또한 무뎌졌느냐?
선생의 육신이 생을 다하면 휴거는 없다.
영원히 없다. 너희가 지체하여
지연된 하나님의 역사를
복직할 수 있는 마지막 때이다.
당세이다.
수많은 자들이 살고 싶어 했던 당세,
살고 싶어 할 당세이다.
당세를 만날 확률을 계산해 봐라.
구원역사 6천 년 중 약 100년이다.
수백만 년의 인류 역사와 인류 수에
비하면 극히 작은 확률이다.
그런데 너희가 당세를 만났다.
당세에 태어나 시대 구원자를 만나고
휴거되고, 사도 되어 외칠 자들을
내가 예정하고 태어나게 하지 않았겠느냐.
너희들의 역사적 사명을 깨달아라.
너희의 가치를 알고, 발휘하라.
너희가 이미 가진 휴거의 능력과
신부의 권세를 알아라.
사도는 구원자 다음의 위치이다.
약 400년 만에 나오는 선지자보다도
높은 사명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자 중
영적으로 가장 높은 사명이 구원자이고,
바로 다음 순위가 사도이다.
그리고 신약의 사도와 성약의
사도는 수준과 급이 다르다.
신약의 사도는 신약급 천국,
성약의 사도는 성약급 천국 중에
최고 좋은 황금성을 차지하며,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이다.
너희의 위치를 알아라.
성삼위 다음이 구원자,
그다음이 복직된 하와,
그리고 휴거된 신부 사도들이다.
이 순서는 영원히 바뀌지 않는다.
이 엄청난 축복과 권세와 능력을
너희가 다 가졌는데 왜 아직도 주저하느냐.
선생이 나 성령과 함께 강권적으로
역사하는데 무엇이 두려우냐.
성약의 사도들아,
신부 사도들아, 진격하라!!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된 선생이 주는
진리의 핵폭탄과 나 성령이 상징체를
통해 주는 성령의 핵폭탄을
사탄들에게 투하하여 그들을 멸하고,
귀한 생명들을 제발 구해 오자.
휴거를 애타게 기다리는,
네가 만난 주를 만나기 위해
울부짖는 신부될 자들을 데려오자.
주의 심정과 성령의 불을 가지고
입만 떼어라.
네 입을 통해 증거하리라.
한을 품어라. 이를 악물고 결단하여라.
이때가 지나면 이제 더 이상
인류에게 휴거의 기회가 없다.
육으로 살아 있는 성삼위,
즉 구원자를 볼 수 없게 된다.
휴거를 위해 만든 우주, 지구,
바로 너이다.
모든 것을 다 쏟아
구원자를 증거해야 할 마지막 한때이다.
때를 지키자.
때를 잡자.
이번만큼은 제때에 제대로 이루자.
어서 선생을 나오게 하여라.
자유롭게 하여라.
그가 네 대신 자신을
묶어 네게 자유를 주었으니,
자유로운 너희가 매인 것을 풀어라.
선교하는 해, 선포된 것을 이루자.
네가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되고 힘겹다.
네가 한다는 부담감, 교만을 버려라.
나 성령과 선생이 네 육을 쓰고 한다.
네 마음과 육만 내어 주어라.
나 성령과 선생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와 일체 된 네 마음과 네 육이다.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하지 않는다.
너에게 준 능력을 알기에 하자는 것이다.
너의 마음과 몸을 나 성령과 선생에게
온전히 맡기기만 하여라.
쉽다.
전능한 나 성령과 신이 된 선생이
휴거된 사도, 너와 함께하니 쉽다.
하자!!
우리는 천하무적 최강팀이다.
전능한 성삼위와 구원자와 복직된 하와와
천군, 천사들이 무수히 함께하니
최강팀이다.
이미 승리를 확정 짓고 나가는 것이다.
전도하자! 증거하자!
불을 일으키는 성령이
말하였다.
영원히 사랑해.
♥ 10월 15일 목요일 ♥
개인이 1인 1명 전도할 수
있는 근본의 답은
자신부터 섭리를 뛰는 것이
기쁘고 즐거워야 한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22. AM 2:48
작성자 : 정형호
(일본 성령집회 말씀 중에
표적이 일어나게 하는 방법은
첫째, 내가 확실하면 된다.
둘째, 내가 확실하고 내가 한 사람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면 표적이 일어난다고
하시며, 개인이 1년에 확실하게 1인 1명만
전도하고 관리해도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올해는 선교의 해이고,
반드시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개인이 1인 1명 전도할 수
2015_1015 목 계시말씀.hwp8
있을지 계속 기도하고 생각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면서, 개인이 1인 1명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절히 성령님께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1인 1명 전도는
자신부터 열을 내야 하고
자신부터 재미있어야 하고
자신부터 기뻐야 하는 것이다.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인 것이 풀리지 않으면 또
제자리걸음이다. 일시적인 이벤트
프로그램은 그때 그 순간뿐이다.
내적으로 다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지도자들이 연구를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근본적인 연구다.
내적으로 풀어야 할 근본의 문제는 풀지
않고 일시적인 이벤트 프로그램만 짠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1인 1명을 책임지는 것도
먼저 나부터 재미있고 즐겁고 기쁘면
하는 것이다.
자신부터 이와 같이 하면서 상대에게도
섭리역사를 뛰는 것이 기쁘고 즐겁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면 신입생도 따라 하는
것이다. 고로 모든 것의 뿌리인 근본의
문제를 해결해라. 속은 썩어 가고 병들어
가는데 겉만 치장해서 되겠느냐?
섭리사 모두에게 물어본다.
너희는 이 역사를 뛰는 것이
행복하고 재미있느냐?
선생과 함께 뛰는 기쁨에
매일매일 흥분되고 보람 있고 즐거우냐?
특히나 섭리사 지도자들에게 묻는다.
섭리를 뛰는 것을 하나의 일로 여기며
피곤해하고 하기 싫어하며,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하지는 않느냐?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선생의 사랑으로 생명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일로 대하지는 않느냐?
너희가
전도를 하는 것,
관리를 하는 것,
강의를 하는 것, 각종 섭리를 뛰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우면 된다.
혼자 뛰면 재미도 보람도 없지만,
시대 구원자가 있기에 같이 뛰는 맛을
느끼면 재미있고 즐겁다.
이것이 나 성령이 너희에게 주는
1인 1명을 전도할 수 있는 답이다.
실력을 떠나서, 자신부터 선생과 함께
섭리를 뛰는 것이 재미있고 즐거우면
어떻게든 반드시 할 수밖에 없다.
섭리를 뛰는 맛, 즐거움을 느끼려면
먼저는 섭리역사의 가치,
성삼위와 선생의 가치, 자신의 가치,
휴거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알아야 된다.
섭리사 지도자들을 보면,
많은 자들이 깊이 기도하지 않아서
내적인 근본의 문제는 발견하지 못하고
찾지 못하니 늘 프로그램만 개발하려 한다.
지금 섭리사는 프로그램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강해져야 하고
단단해져야 될 때다.
고로 섭리역사와 중심관을 뚜렷하게 하여
본인이 알고 깨달으면 재미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된다. 지도자들부터 섭리역사와
시대 구원자에 대해 깊이 배우고 깊이
깨닫기에 힘써라.
얕은 생각과 깨달음으로는
불이 번지다 만다.
그리고 금방 식는다.
지금은 용암이 폭발하여
번지는 강력한 불이 필요하다.
고로 나를 부르고 성령을 받아라.
근본의 답이다.
지도자가 어떻게 이끌고 가느냐에 따라
근본의 힘이 생기느냐, 안 생기느냐가
결정된다.
지도자마다 색깔이 있다.
지도자는 자기 색깔만 내면 안 된다.
지도자의 핵심은 절대적인 중심관,
선생의 방향을 잡고 뛰는 것이다.
방향을 잡되 정확히 잡아야 된다.
일회성의 각종 행사는 한계가 있다.
다시 말한다.
섭리사 모두는 내실을 다져라.
근본의 뿌리, 곧 생각과 정신을 점검하고
너희 개인의 혼과 영의 상태도 점검하고
뿌리를 튼튼하고 강하게 하여라.
그래야 초대형 쓰나미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 정도는 되어야
재미있게 역사를 즐기며
사도가 되어 뛴다.
진정한 사도는
산전수전 다 겪어도
이긴 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리고 파도를 즐길 줄 아는 자가 사도다.
인생의 파도, 삶의 파도, 각종 어려움을
즐기며 풀고 가는 자가 진정한 사도다.
오직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서 행하니,
선생과 함께하는 기쁨으로 모든 어려움과
파도를 즐기며 탄다. 왜? 즐기는 자체가
선생과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긴 자란 자신을 이기고,
타인의 시험에서 이기고,
각종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며
뿌리가 튼튼하고 강한 자다.
고로 이런 자들로 역사를 펴야 승리의
새 역사가 더욱 빛이 나고 값진 것이다.
이렇게 이긴 자가 되고 강한 자가 될 때
1인 1명 생명도 책임진다.
본인도 못 다스리고,
본인의 뿌리가 흔들리는데
남을 다스리고 잡을 수 있겠느냐.
자신을 먼저 이기는 것에서
문제가 풀리게 되고 답이 나오는 것이다.
고로 섭리사 모두 섭리역사의 뜻과 휴거된
자신의 가치를 진정 깨닫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급선무다.
휴거된 자의 권세는
천하를 다 가진 것과 같다.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너희 혼과 영
그리고 너희를 지키는
경호 천사의 힘도 더 강해졌다.
고로 다스리고 명령하면
더 큰 힘으로 너를 도울 것이다.
너희에게는 한 회사의
회장을 지키는 자보다 더 유능한
경호원과 너를 지킬 자가 있는 것이고,
너희는 황금성을 상속받음으로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이제 본인이 제 발로 지옥을 찾아만 가지
않으면 휴거된 만큼 황금성을 다스리고
마음껏 누리는 것이다.
너희는 이 땅으로 따지면
최고급 호텔의 각종 서비스와 각종 고급
세단차 등 너희가 원하는 것이 영계에 각
차원대로 다 있다.
지상의 것은 영원하지 않으나
영계의 것은 영원하니 보람이요, 기쁨이다.
이 보람과 기쁨을 가지고 행하는 것이다.
더 행하는 만큼 받는 것이 천륜의
법칙이니 행하지 않는 자는 미련한 자가
아니냐.
그러니 제발 휴거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부터 확실히 잡고 생명을 잡아 나가자.
하는 만큼 되고, 하면 잘된다고 한
선생의 말을 잊지 마라. 생명들을 대할 때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잘 챙겨 줘라.
먼저는 사람의 마음을 사야 관리도 잘되고
전도도 잘된다. 고로 부담 없는 자가 되는
것이 포인트다. 지도자부터 확고한 정신과
사상이 있어야 된다. 고로 흔들림 없는
모습이 지도자의 답이다.
개인이 먼저는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고,
불이 붙어야 된다.
자신이 좋으면 하는 것이다.
고로 이 역사의 가치, 사랑의 가치를 먼저
깨달아야 1인 1명의 역사를 이룬다는 것을
꼭 명심해라. 그리고 행하면서 서로서로
연결을 잘해 줘라. 전도자, 관리자, 강사가
한 짝이 되어야 하며, 한 생명을 놓고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
기본적인 것 같고,
다 아는 것 같으나 행하지 않으니
생명의 유실이 많고 생명들이
잘 안 잡히는 것이다.
너희의 생명이라 생각하지 말고,
삼위의 생명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
그리고 선생과 사랑으로 낳은 귀한
생명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잘 돌봐 주고 살펴 줘야 된다.
알겠느냐?
생명 한 명의 손실로 인해,
사탄에게는 수천 명을 방해하고
훼방할 큰 힘이 생긴다.
고로 생명을 사탄에게 절대 뺏기지 말자.
생명은 절대적으로 사랑이 핵이다.
나의 말을 꼭 명심하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