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5.10.16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0.16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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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16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6일 금요일 ♥
제대로 알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작성일 : 2015. 7. 11. AM 9:00
작성자 : 김영호
(고속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장시간 탑승해야 하니
어떻게든 잠을 자려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창밖을 내다보다가 어떤 차가
창문을 활짝 열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순간 ‘창문을 열고 다니면
공기의 저항 때문에 기름값이 많이 나올
텐데, 차라리 에어컨을 켜고 달리는 것이
기름값이 덜 나올 텐데.’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은 하나의 만물 계시라고 하시면서
무지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무지하면 그만큼 손해를 보고
얻을 것도 못 얻고 간다.
네가 말씀을 전하러 가는데 내 속이
시원하도록 전해 줘야 손해가 없다.
자신의 생각으로 보고 대하면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
내가 만물 계시로 보여 주었다.
너, 버스에 타면 잘 자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잠이 안 왔지?
내가 너를 계속 깨워서 그렇다.
나와 대화하자고 계속 깨워도
자꾸 자려고 하니
만물 계시를 보여 준 것이다.
나를 중심하지 않으니
내가 보이지 않고 계속 잠을 자려고 했지?
그러다가 깨우쳐 주고 알려 주니
내가 있음을 당장 알고 대화하지 않았느냐.
사람이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인생에 있어서는
구원자를 알아야 손해를 안 본다.
알 것을 제대로 알고 행해야
무지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는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선의 일을 해도
하늘이 보기에 합당하지 않으면
제대로 역사를 펼 수가 없다.
그러나 하늘이 보기에 합당하면
인간의 생각으로는 손해라고 여겨져도
끝에는 결국 이익이고
얻을 것을 다 얻으면서 간다.
평생을 몸부림쳐도
못 얻을 것을 기도함으로
하늘의 방법으로 행함으로
어떤 것은 하루 만에
어떤 것은 1개월, 1년, 3년, 14년,
21년, 40년, 70년 만에 얻기도 한다.
내가 하나 더 깨우쳐 줄게.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인식관을 깨부수고
행하면 완전히 뒤집어질 텐데 많은
사람들이 이 인식관을 아직도 제대로 깨지
못하고 행하는 자들이 많다. 지식으로는
알고 있는데 실제는 그렇게 못 살고 있다.
부흥강사는 인식관을 깨부수고 사니까
불을 전한다.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내가 너희 옆에 있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나는 그곳에 묶여 있다고 생각한다.
내 육신이 묶여 있으니
당연히 그렇게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런데 나는 이미 부활하여
혼계와 영계를 깊이 다니며
더 넓은 세계에서 살고 있고, 항상 너희
옆에서 역사를 일으키고 있는데 이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니 손해를 본다.
내가 나가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미 나왔으니 나와 함께 지내야지.
그러다가 육신도 같이 맞이하면서 또
뛰어야지.
나를 지금 실체로 모시지 못한다면
내 육신이 나와도 별 기대하지 말라.
나는 이미 나왔다. 내 육신이 나가면
성령의 더 큰 역사가 이루어지면서
세계가 다 뒤집어질 것 같으냐?
물론 내가 직접 외치면 또 다르지.
그런데 지금 나를 제대로 못 맞이하면
내가 나가도 너희는 나와 함께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그러면 다시 지체되는 역사로 반복이다.
이제 나를 제대로 맞이하는 자와
함께 뛸 것이다. 안 그러면 다시 나는
너희에게 묶여서 시대를 못 이끈다.
시대 복음으로 묶였는데 다시 너희에게
묶이면 내가 하늘 앞에 어떻게 나아가냐.
지금 온전히 나를 맞이해라.
나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는 자는
이미 혼계와 영계를 누비며 다니는
선생이라고 느꼈을 것이고,
그 역사를 놓고 기도했을 것이다.
내 육신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지만
내가 행하는 것을 두고도 기도해 줘.
매번 왜 내 육만 놓고 기도하느냐.
내 혼과 영이 너희와 함께하는데
안 보이니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무지하면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
무지하면 금방 지친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제대로 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마치 어느 곳을 가려고 하는데
가는 방법과 목적지도
어디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온전히 갈 수가 없듯이 제대로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나를 알지 못하면
온전히 갈 수가 없는 것이다.
나를 이제 실체 가운데 모셔라.
내가 나가는 발판을 준비하는 것은
생명 발판도 필요하지만
너희가 이미 나를 모시는 삶을 살고
있어야 바로 역사를 펴면서 행할 수 있다.
부흥강사는 벌써부터 내가 나올 준비를
하고 또 했다. 무엇이냐.
나를 실체로 모시고 있었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나와서 역사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어.
너희가 그 단계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역사를 누구와 뛰는 것이냐.
중심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온전하게 뛸 수가 없는 것이다.
중심이 자신이냐.
아니면 옆에 동료냐. 아니면 지도자냐.
누구와 섭리를 뛰고 있는지 누구와
뛰어 왔는지 한번 돌아보아라.
나와 함께 뛰고 있었는지 보아라.
(마태복음 23:7-10)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두고 한
예수님의 말이다.
그러나 예수님을 쓰고 역사하신
성자의 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가 랍비냐. 아니면 너희가 그리스도냐.
어디에 중심을 두고 있는지 봐야 한다.
중심이 흔들리면 스스로가 랍비요,
스스로가 그리스도라 하는 자와
무엇이 다르냐.
나는 이미 나와서 너희 옆에 있다.
나와 함께
뜻을 이루고 역사를 이루어라.
왜 혼자 하려고 하고
사람끼리만 하려고 하느냐.
내게 편지는 많이 오는데
의논하는 편지보다는
개인 고민, 개인 상담 편지가 잦다.
내가 고민 센터에서 일하는 직원이냐.
보고 편지도 적고 나와 의논하며
함께 일할 편지도 적다.
거의 자기 일만 바빠 편지하고
자기 것만 한다. 다 자기 권세를
키우려 하는 행위로 보이는구나.
나와 함께하지 않는 곳에
내가 무엇하러 가겠느냐.
나와 함께 모으고 나와 함께 일하며
나와 함께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자.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2
혼자서 일하려면 고용센터에 가서 일해라.
여기는 나와 함께 모으며 일하고
사랑 나누며 살아야지.
내가 빠지면 안 된다.
그러면 성삼위가 빠진 것이고
일의 핵이 완전히 빠진 것과 같다.
(마태복음 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이제는 말한다.
나를 무시하고 하는 모든 일은
나를 반대한 일이고, 성삼위와 성령을
무시한 일이라는 것을 알아라.
내가 이곳에 있다고 하여
나를 바보로 아는 것이냐.
휴거의 감사를 돌리며
그 영광을 돌리며 사는데
왜 나를 빼놓고 감사 감격이냐.
그것은 무지자요,
신랑이 왔지만 모르는 자와 같다.
그러한 자는 휴거가 되었어도
홀로 사는 여인과 같은 격이다.
내가 항상 너희 곁에서 함께하며
내가 항상 역사를 일으키며
행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고린도전서 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내가 이미 십자가를 지고
다시 부활한 때를 잊지 말아라.
나도 성경대로 하나님의 정한 때에 맞게
완전히 부활의 역사를 이루었다.
(요한계시록 11:11-12)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3년 6개월을 4번 보낸
14년의 시간 동안 나는
이 땅에서 십자가의 조건을 세웠다.
지난 14년 동안은 아무도 섭리가
다시 살아날 것을 예상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내가 모든 조건을 다 세우고
다시 살아서 부활하였고
휴거의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그가 바로 나다.
그런 나를 못 알아보고
나를 중심하지 않고
나를 실체로 모시지 못한다면
무지한 족속이니라.
(요한복음 20:25-28)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내가 부활한 것을
이미 모두에게 보여 주고 확인시켰다.
그 증거로 너희에게 용서와 휴거를 보였고
수많은 기적과 표적을 보였다.
너희가 보지 못함으로 마치 도마에게
예수님이 나타나 그 모습을 보였듯이
내가 그리하였다.
보여 주었는데도 알지 못하니
성령을 주어 깨우쳐 주었고,
성령을 받고도 알지 못하고
표적과 기적을 보였는데도
나를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면
어떻게 하느냐.
내가 이미 수많은 표적을 보여
이제는 보일 표적이 없구나.
나를 인식하고 깨닫고 함께할 때에
보일 표적은 있으나 너희가 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이보다
큰 표적을 보일 수가 없구나.
내가 너희 가운데 함께하며 이미
내가 나와서 함께한다는 것을 알아라.
나와 함께 모으고 먹으며
즐겁게 잔치하자.
내게 다가와라.
그리고 함께 역사를 이끌어 가자.
나를 이제 실체 가운데 모시고 산다면
내 육신이 너와 함께하듯이 큰 표적을
보일 것이고 너희끼리 마음을 합하고
기도하며 나를 실체 가운데 모시고 산다면
너희 가운데에 더 큰 표적이 배로
일어난다.
내가 함께하면 표적이다.
기적이다.
나와 영원히 같이 살자. 안녕.
♥ 10월 16일 금요일 ♥
사상의 전쟁이다.
생각의 전쟁이다.
영적 전쟁이다.
작성일 : 2015. 7. 26. AM 1:00
작성자 : 김기수
(새벽 1시 기도 시간에 맞추어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말씀하시어 대화한 내용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성령님, 한 신입생이 말씀을 잘 듣고
말씀으로 인하여 행동적 변화도 있고
자신도 좋아하니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기성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사랑아.
그를 깊이 보아라. 그는 인본주의적
입장에서 하나님을 찾는 자이다.
(인본주의적으로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요?)
하나님을 찾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간구하고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찾는다 함이다.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나
자기 생각의 기준에 맞다고
판단하는 것만 받아들여 좋아하니
자기 중심 신앙, 인본주의 신앙이다.
(이러한 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랑아.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사상 전쟁이었다.
강력하고 확실한 그 시대 사명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뇌를 점령하는 것이다.
그 시대 세상의 주관을 받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자들을 시대 생명의 말씀으로
치환하여라. 변화시켜라.
근본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세상을 보아라.
각종 영토 전쟁이지 않느냐.
실제 국가 영토 전쟁, 경제 영토 전쟁,
정보 영토 전쟁.
그러나 하늘역사는 사람의
뇌 점령 전쟁이다. 뇌 점령을 통하여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야
확실한 새 시대 새 사람이 된다.
(성령님과의 대화에 집중하다가 기록하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기록하려
하니 일부는 생각나고 일부는 생각이
나지 않아 성령님께 죄송했습니다.
“성령님,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이나
영감도 순간 지나면 잊거나 감각이
너무나 약해져 버리니 인간의
연약함을 실감합니다.)
기록은 즉시 기록이다.
나와의 대화에만 빠져
기록을 잊으면 잊어버린다.
시간이 지나 다시 기록하려면
너의 뇌에 있는 기억을 찾아서 기록하니
부분 부분이라서 온전하지 못하다.
동시통역하듯 하여라.
항상 긴장하여
나의 말을 그때그때 기록하여라.
순간 지나간다.
사람은 왜 지속성이 약한지
이미 네 생각 속에 내가 한 생각을
넣어 놓았나니 말해 보아라.
(지금 제 머릿속에 있는 것은 예전 말씀에
수십 층의 빌딩을 짓는 사람들도 건축
기간에는 작은 임시 거처에서 거하며
행한다는 내용입니다.)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3
옳다.
육은 육의 한계와
필요한 만큼으로 창조되었다.
수십 년 사용할 기계와
잠시 한순간 사용하는 기계는
그 특성이 다르지 않느냐.
육은 육으로서의 속성을 가져
창조되었으니 알고 잘 다스려라.
낙심 말고 실망 말고 잘 운영하여라.
작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며
수십 층 빌딩을 짓듯이 그러하다.
고로 육은
순간적이고 약해 보이는 것들이 많다.
생각도 금방 잊고
자기가 한 행실도 금방 잊는다.
그러나 그때그때 합당하게 하기다.
큰 빌딩을 짓는 공정에
순간순간 과정이 얼마나 많으냐.
그러나 그때그때 온전히 행하면
결과적으로 멋진 건물이 탄생된다.
너희 신앙도 그러하니
쉽게 자꾸 잊는다고
그것에만 생각이 사로잡혀
낙심 말아라.
그때그때 하늘 말씀의 방향에 따라
최선을 다하여라.
그렇게 행하다 보면 어느 사이에
웅장한 건물이 드러나듯 하는 때가 온다.
시대 사명자가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천주의 완전한
도면을 가지고 하나씩 코치하며 섭리를
운영해 나간다.
이때 자기 주관, 자기 생각으로 행하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웅장한 작품이 아니라
초라하거나 또는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지
못하니 제대로 된 작품이 되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큰 틀을 잡고 구체적이고 세밀한
인테리어까지 해 나가신다.
물론 개인 취향에 따라서
뜻 안에서 행할 부분도 있다.
(정말 신기합니다.
거대하고 찬란하며 웅장하고 또한 세밀한
아름다움까지 다 갖춘 이 섭리역사에
불러 주시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이라이트는 창조 목적의 완성인 휴거다.
휴거란 용을 그린 다음 눈동자를 그려
그림을 완성한다는 화룡점정과도 같으며
한 건물의 핵이 되는 주춧돌을
놓는 것과 같다.
곧 137억 년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휴거로 완성이다.
마지막 역사 섭리사,
휴거의 역사 안에서 함께 행한
너희 섭리 신부들 모두는
개인의 최고 완성을 다 이루는 것이다.
고로 시대 사명자가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휴거를 외치며
뛰고 달린다.
말씀으로 너희 생각, 너희 뇌를
하나님의 생각과 일체시켜 나가며
역사를 이루어 간다.
마치 조각가가 작품의 큰 전체 밑그림을
구상하고 하나하나 세밀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조각하듯이 온전한 창조 목적의
완성 작품들인 시대 신부들을
말씀으로 조각해 간다.
(진정 시대 구원자께 감사드립니다.)
작품이 조각가의 마음을 몰라도
조각가는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작품이 잘 나와야 한다.
작가는 작품 하나 완성하려고
밤낮을 지새우며 인생을 건다.
너희 섭리 신부들에게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선생이다.
너희가 선생의 자부심이요,
선생의 전부이다.
마음 변치 말라.
행실 변치 말라.
신앙 변치 말라.
하늘 사랑, 주 사랑 변치 말라.
변하면 서로 안타까움이고
서로 실망이며
서로 이별이다.
시대 사명자가 외치는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시대 생명들의 생각과 뇌를 점령하여
하늘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진정 총성 없는 전쟁,
아무도 볼 수 없는 전쟁,
보이지도 않는 영적 전쟁이
이순간도 진행 중이다.
섭리의 신부들아,
나와 같이하여
이 전쟁의 최전선에서 사력을 다하는
선생에게 힘을 주자.
그와 함께 행하자.
사상의 전쟁이다.
생각의 전쟁이다.
영적 전쟁이다.
수시로 무시로
너희 생각을 점검하라.
네 뇌를 확인하라.
승리하고 있는지를...
오늘도 주와 함께 승리이며
내일도 주와 함께 승리이다.
육이 나약하다 생각 마라.
이렇게 매일 승리함으로
영원한 승리를 이루는 것이다.
나 성령이
신으로 행할 최선을 행한다.
그러나 실천의 장에서
사상 전쟁, 영적 전쟁을 하는 것은
너 자신임을 잊지 말고
너 또한 최선을 다하여라.
그래야 대표선수인 시대 사명자가
더욱 신명 나게 뛰게 된다.
오늘은 여기까지이다.
또 만나자.
안녕.
♥ 10월 16일 금요일 ♥
1. 온전함 - 신부 교육
2.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7. 9.
작성자 : 고은애
(최근에 아주 작은 죄를 지었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즉시 회개하고,
행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마음은 마치 이성 죄를 지은 것처럼
너무나도 괴로웠습니다.
이것을 두고, 성령님께
“성령님. 하늘이 보실 때의 온전함에
대해서 꼭 가르쳐 주세요. 제가 아주 작은
죄라도 절대 짓고 싶지 않습니다.”
하고 기도드리니
“나 성령이 너에게 계시하여 주면
너는 어떠한 부족함도 없이 행할 것이냐?”
“진실로 노력하며 완전하게 육성을 고치고
성삼위와 주님의 상대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교육하여 준다면 너는 어떠한 죄도,
티끌만 한 죄도 너의 의지로 짓지 않을
것이냐?”
“진정 티끌만 한 죄도 짓고 싶지
않습니다.”
“너는 하늘 앞에 약속하였노라.
교육하노라. 신부 교육이다.
나 성령이 정확하고 세밀하게
너의 모든 행함을 지적할 테니 각오하고,
말씀 받을 준비가 되었느냐.”
“성령님. 지금 저는 지하철에 있고
모임을 하러 가는 중입니다.
그러나 저의 혼체를 성령님께 집중한다면
성령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요?
모든 것을 성령님께 드립니다.
꼭 정신 차려서 고치고 싶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온전한 행함이 무엇이냐.
(동등격입니다.)
그렇다면 온전한 기도는 무엇이냐.
(동등격 삶입니다.)
온전한 사랑은 무엇이겠느냐.
(온전한 삶과 행함으로 인한
동등격의 완전한 사랑입니다.)
네가 온전한 삶이 무엇인지 물었다.
온전함이 무엇이냐.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4
(변질되지 않고,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잘못되지 않은 것입니다.)
섭리사 신부 모두
선생의 조건으로 거의 대부분의 영은
온전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육신은 영이 행하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니, 사탄에게 조건이 잡혀서
육신의 행함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영은 감당해 내야지.
자신의 영을 감당하고, 일체 되어야
선생과 쉽게 일체 되지 않느냐.
육신의 행함과 사랑이 늘 같은 차원이라면
성삼위와 선생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왜 선생이 하늘의 말씀을
수없이 받아 오겠느냐.
선생도 육신을 가진 자이다.
선생도 같은 차원에 계속 머물러 있다면
역시나 성삼위를
느끼기가 쉽지 않고 어렵다.
선생은 늘 도전 정신이지.
늘 새롭게 하는 삶이다.
왜 성자가 새롭게 하라고 하였겠느냐.
왜 그리 말하고 떠났겠느냐.
새롭게 하여 선생을 통해
성자를 보고 느끼라 함이 아니냐.
그러함으로 늘 차원을 높여
느끼고 만나라 함이 아니겠느냐.
말씀 한마디를 하면
그 말씀을 한 주인의 속마음과 생각을
알고 행하는 자가 깨어 있는 자이다.
선생은 늘 온전하지.
티끌 하나도 먼지가 묻어 있는 것이 없다.
너희들은 구원자를 따라가는 자가 아니냐.
구원자를 만나서 그가 누군지 알고
따라가는 자들이 자신의 영도 감당하지
못하며 사탄에게 조건을 잡혀야 하겠느냐.
긴장하여라!
긴장의 허리띠를 더욱 조여라.
육신은 쉽게 잊는다.
어쩔 수 없는 이치이지.
그러하니 늘 생각하고 늘 시인함으로
잊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왜일까.
잊으면 잃으니까.
무엇을 잃느냐.
온전함을 잃는다.
선생이 왜 늘 온전하여서
신의 위치에서 살까.
선생도 왜 순간의 유혹이 없겠느냐.
무릎이 아프니까 다리도 펴고 싶고,
허리가 아프니까 눕고 싶고,
너무나도 피곤하니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지만 그러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온전한 생각이며
온전한 행함 위에 온전한 사랑이다.
온전한 기도가 무엇이냐고 나에게 물었지.
내가 온전한 삶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성삼위와 선생 앞에 합당하지 않은 행실을
하고 그러한 행실 속에서 완전한 사랑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늘이 보기에
온전한 기도소리가 들리겠느냐.
온몸이 완전하게 더러워서
씻어야 한다는 생각도 안 하는 것보다
매우 깨끗하고 빛나는 흰옷에
점 하나가 묻어 있는 것이
더 마음에 거슬리지 않느냐.
그렇다면
너희들이 순간의 유혹을 이겨 내지 못하고
아주 작은 죄를 지었을 때 성삼위는
괜찮다고 할 것 같으냐.
흰 도화지에 작은 점은
너무나도 쉽게 잘 보인다.
쉽게 잘 보이니, 그 점밖에는 안 보이지.
더러운 자는 그저 피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네가 왜 아주 작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이성 죄를 지은 것처럼
마음이 지옥과 같았을까.
감당해 내지 못한 것이기도 하지만
너의 영이 강하게 반응을 한 것이다.
각 개인의 영들은 자기 자신의 육신을
심장으로 본다.
육신이 잘못되면
영이 사망길로 가게 되고 죽게 되며
성삼위와 주와의 거리가 멀어지게 되니까
그러하니 육신의 행함, 육신의 온전함이
그리도 중요한 것이다.
긴장의 끈을 놓아 버리면
예정되어 있던 것도 틀어지게 되고
올 생명도 오지 않게 되며
축복받을 것도, 심판으로 바뀌게 된단다.
무엇이겠느냐.
시대 구원자, 선생이지.
너희는 선생이 살아 있는 기간.
아니, 영원토록 긴장하여야 한다.
긴장의 허리끈을 조금이라도
풀어 버리면 안 된다.
선생이 나오면 나 성령은
너희들이 긴장이 풀어질까 걱정이구나.
그저 ‘우와! 선생님이 나오셨다! 이제
환희의 역사다!’하며 그 기쁨에 긴장을
끊고 놓게 되어 버릴까 봐 걱정이다.
선생이 나오면
지금보다 더욱 더 긴장해야 하며
초소를 지키는 병사와 같이
너희들은 극도의 긴장을 하며 시대의 주인
선생을 완전한 성자로 맞이해야 한다.
시대의 왕을 맞이할 때 기뻐 잔치하지만
시대 신부들인 너희는 군인 같은 정신으로
맞이하여야 한다. 시대 구원자의 위신을
완벽하게 세워야 한다.
선생의 권위는
천하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부들의 온전하지 않은
행함과 사랑으로 인하여
선생의 권위가 떨어질 수 있음을 진정
깨닫고 더욱더 온전해지기를 바라노라.
네 자신으로 인해서 말이다.
만왕의 왕의 한마디를
듣기가 어디 쉬운 줄 아느냐.
왕의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 자는
동등격인 왕의 왕비이지.
그러한 왕비가
왕의 위엄과 품격을 지키지 않고
도리어 왕의 권위를 떨어트린다면
심정이 상한다.
심정이 상하면, 온전함이 아니게 된다.
섭리사야.
깨어나라!
깨어 있음으로 진정 긴장하여라!
몇 번을 말해 주어야
이 말을 하는 깊은 뜻을 알겠느냐.
시대의 때는 순간이다.
순간과 순간이 만나
7000년 하나님의 구원역사다.
지금 이 말조차도 순간일 것이다.
그 순간은 순간이 모여서
때가 되는 것이다.
순간을 잡는 것이 때를 잡는 것이며
때를 잡는 것이 순간을 잡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저의 머리에 손을 대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완전한 승리, 완벽한 승리를 너희는
이루어야 한다. 무엇이겠느냐.
(휴거 700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함에 도전하여라.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나 성령과 함께하면 돼.
그러면 능히 할 수 있어.
너, 나에게 말했지.
“나 성령과 함께하는 것이 진정 기쁘고,
차원 높은 삶을 살아가서 행복하다고
말이야.”
(네? 성령님, 저는 생각만 했지.
말씀드린 적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한 것조차도 모두 아시네요?)
너의 신혼골수를 낱낱이 쪼개며
다 투시하는 성령이다.
너의 근본의 마음, 정신, 생각을
나 성령이 모를 것 같으냐.
엄마는 모르는 것이 없다.
다 알아.
그러니 걱정이 있으면
남편인 선생에게도 말하지만
나 성령 엄마에게 말해야지.
같은 여자이니, 말이 더 잘 통하잖아.
(성령님. 어쩔 때 보면 성령님이 포근한
엄마와 같고 날카로운 여왕님과도 같고
전능하신 신으로 느껴지기도 해요.그렇지만
저는 포근한 성령 엄마가 더 좋아요.)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5
엄마는
여러 가지 모든 모습을 가지고 있어.
엄마가 포근하기만 하느냐?
때로는 화도 내고,
교육도 하고,
강하기도 하고,
칼 같기도 하다.
이것이 나 성령의 매력이야.
그러하니 나 성령은 칼끝같이 너희를
코치하고 교정하고 교육하노라.
너, 나 성령과 늘 같이 사니
육신이 조금 힘들지?
(네. 마음은 진정 기쁘지만 육신의
한계가 있어서 피곤할 때가 있어요.)
체질을 만들어야지.
선생과 같은 체질, 부흥강사의 체질을
만들어야지.
네가 왜 육신이 감당하기가 힘든지 알아?
성령의 불을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더욱더 침범하고 틈을 타는 것이다.
온전하면 온전할수록 사탄은 틈타지 못해.
그러나 과정중인 온전함에 노력하는
단계라면 사탄이 너희를
반드시 노려보며 틈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더욱더 긴장하여야 사탄을 이긴다.
나 성령과 늘 붙어 있자.
선생을 더욱 더 증거하도록
선생이 외롭지 않게
선생이 힘들어서 힘 빠지지 않게
더욱더 온전하자.
선생이 어깨를 펼 수 있도록.
완전한 그릇이 되어라.
질그릇이 아니라 황금 그릇이 되어라.
순간을 잡고, 순간을 이기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며,
사탄을 박멸하는 것이며,
선생의 권위를 높이 세우는 것이다.
알겠느냐.
온전해야 천국이다.
하늘과의 관계이든,
선생과의 관계이든
늘 ‘긴장 관계’이어야 한다.
모든 것을 비우고,
나 성령과 선생에게 붙으라.
상징과 일체 되어라.
상징과 일체 되면
주인과 일체 된 격이다.
너희가 늘 온전함으로
선생의 권위를 높이 세우기를 축복하노라.
완전함의 신 성령이니라.
샬롬.
♥ 10월 16일 금요일 ♥
하나님의 심정의 눈물이
녹아든 정원
작성일 : 2015. 8. 20. AM 2:10
작성자 : 이희정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며 선생님을
생각하니 너무나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힘드실까 생각하니
너무나 가슴이 먹먹했고
마음이 아파 터질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을 부르며 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고백할 때
선생님이 바로 오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간절히 나를 찾고 부르니
그 심정에 맞아 왔다.
사랑아, 기도해 줘서 고마워.
그 기도가 너의 간구함처럼
나에게도 힘이 된다.
참으로 힘들고 고된 한철이 지났구나.
너희도 많이 더웠지?
나도 너무나 더워 참으로 힘들었다.
원래 이곳은 푹푹 더 찌고 숨을 가쁘게 할
정도로 더운 곳인데 올해는 더욱
더워서 내 몸의 진액을 다 뺐구나.
그러나 난 괜찮다.
너희가 있으니깐 난 괜찮고 참을 수 있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나의 신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니
난 참을 수 있고 견딜 수 있다.
너희 고백처럼 힘들고 고돼도 너희가
있으니 나를 기다리는 너희가 있으니
난 힘들고 쓰러진다 해도 힘이 난다.
다시 에너지가 채워져 너희의 사랑
하나하나가 나에게 전달되어 내 영혼에
힘이 들어가고 내 육도 힘을 받는다.
그러니 힘들고 피곤해도 나도 모르게
내 육은 힘을 내고 일어나 말씀을 쓴다.
하늘이 주시는 힘도 있지만 너희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그 사랑의 기도가
나에게 큰 힘이 되고 나의 육을
일으키는구나.
(그때 한 장면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종종 봤던
장면이었습니다.
정원 같았는데 사방에 보석으로
되어 있는 꽃이 보였습니다.
가운데 길게 끝이 안 보이는 계단이
있었고 보석꽃이 계단 양쪽으로
가득하게 피어 있었습니다.
보석으로 된 꽃이었기에 찬란히 빛나고
있었지만 왠지 뭔가 아련하고 슬픔이
묻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정원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계단마다 역사의 한 장면이 한 계단씩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들이 영상으로
나오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계획하신 바대로 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의 눈물이 계단 양옆의 그릇 같은
곳에 모아져서 밑으로 연속적으로
내려갔습니다. 그 눈물이 꽃들에게
뿌려지며 찬란한 보석으로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천사들이 수정같이 투명한, 그러나
여러 가지 색이 빛나는 그릇에 담긴 것을
꺼내어 보석꽃을 닦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선생님을 위해
역사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자들, 그 마음을
위로하는 자들의 기도 그릇에 담긴
그 사랑, 그 심정으로 꽃을 닦는 모습인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러자 그 보석꽃이 원래의 살아 있는
생생한 꽃으로 변하였습니다. 그런데
보석꽃을 닦는 천사의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내 영은 뭔가 굉장히 바쁜 듯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머리는 포니테일로 길게 묶고 있었고
왕관은 머리 스타일에 맞게
축소된 느낌이었습니다.
왕관은 황금색으로 된
둘레에 큰 모양의 하트가 쭉 이어져
둘러져 있었고 위엔 독수리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내가 어떻게 저런 독수리 모양이
있는 왕관을 쓰고 있나?’생각하니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며 선생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여 천사들로 하여금
보석꽃을 생생한 꽃으로 관리하도록 해
주었기에 그리고 다른 꽃들을 정원을
돌아다니며 가꾸고 있었기에 선물로
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 영의 옷은 어깨는
오프숄더로 된 드레스로
상의는 하얀색으로 화려하고 세밀하게
이루어진 레이스로 소매는 7부였고,
하의는 프릴이 겹겹이 있는 풍성한 치마로
실크처럼 부드럽게 느껴졌고 종아리까지
오는 경쾌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겹겹이 있는 프릴이
은은한 무지갯빛을 내고 있었습니다.
허리 뒤로 핑크색 보석으로 이루어진
천으로 리본이 매어져 있었고 반짝거리며
치마 끝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색깔은 핑크색이지만 움직일
때마다 역시 무지갯빛으로 변했습니다.
구두는 전체적으로 황금색이었고
구두의 테두리에는 보석들이 박혀서
매우 반짝이고 화려했습니다.
신발은 앞코에 큰 하트가 박혀 있었는데
금색의 신비로운 문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영들의 모습도
보았습니다.)
성령님께서 조용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6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이곳은 하나님의 정원이니라.
네가 본 것처럼 계단 하나하나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현장이 기록되어 있고
그것이 상영되고 있지.
여기는 황금성이기에 구약과 신약의
역사는 큰 사건만 우선 여기에 있는
것이고 성약의 역사는 시작한 시점인
선생이 연단받고 조건을 세운 후부터
기록되어 있다.
선생이 하늘의 심정을 깨닫고
창조 목적의 역사를 진행할 때
따르는 자들과 악한 시대로 말미암아
선생이 고통과 아픔을 당했을 때,
성삼위가 계획한 바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 정원을
거니시며 눈물을 지으셨고 그 눈물이
꽃들에게 전해져 보석이 된 것이다.
너에게 깨달음을 준 것처럼
선생과 하늘 역사에 대해
성삼위의 뜻대로 이뤄지길
간구하고 위로한 자들,
성삼위와 선생을 위해
섭리역사를 위해
진실한 마음과 심정으로
눈물로 기도해 주는 자들의 심정과
사랑으로 먼저 천사들이 보석꽃을 닦아
주어 살아나게 하면,
그들(영들)이 이곳에 들러
살아난 꽃들을 가꾸는 모습이다.
이곳은 하나님의 심정이 녹아든 곳이다.
성삼위가 계획하고 뜻했던 것들이
계획한 바대로 이루어지지 못함으로
하나님은 이 정원을 거니시며 눈물을
흘리셨다.
그 눈물이
그냥 흘러가는 눈물로 끝났겠느냐.
하나님은 이곳에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시고 위로받고 싶으셨고,
그 정원이 하나님의 눈물로 인해
보석으로 바뀌었으니,
이 속에 녹아든 하나님의 심정을 아느냐.
역사 속에 녹아든 하나님의 눈물 곧
선생의 눈물이로다.
선생이 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할 때
하나님 또한 뜨거운 눈물을 흘리셨지만
이 역사는 그래도 멈추지 않고 진행되고
또 진행되었다. 끝없는 역사 가운데
오직 남아 새겨지는 것은
하나님의 눈물, 선생의 눈물이로구나.
(천사가 심정과 사랑의 기도의 눈물로
보석꽃을 닦아 주자 다시 생기를 찾았고
그 옆 줄기에서 새로운 꽃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있는 영들은 새롭게
피어난 꽃들을 정성을 다해 관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끊임없이 펼쳐진 꽃밭
끝에 큰 강이 흐르고 있었고 그 강은
은은한 무지갯빛으로 물결치며 빛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명이 생명을 낳는도다.
꽃이 살아났다는 것은 그것이 선생에게
사랑의 힘이 전해져 선생의 육이 힘을
내는 것임을 나타내고 생명의 역사가
계속 이루어짐을 나타낸다.
사랑의 심정의 눈물이다.
(커다란 하트 목걸이가 보였습니다.
하트의 겉은 금색의 단단한 문양으로
덮여 있었고 목걸이의 줄은 다이아몬드
가루로 된 빛나는 줄이었습니다.
하트 모양이 심장이 뛰듯이
붉은색이었다가 점점 하얀색으로 계속
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목걸이가
더욱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목걸이를 선생님이 제게 걸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니 바로 선생님이
오셔서 걸어 주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심정의 애인들에게 준
사랑의 심정의 목걸이다.
나를 위해 심정의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준 특별 선물이다.
그것이 너희들의 사명을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나의 사랑들,
나를 위해 기도해 줘요.
나를 향한 그리움,
나를 향한 사랑의 그 마음은
기도를 통해 너희가 나를
얼마나 생각하고 기도하느냐에 따라
하나님께 상달되며 나를 살리는
귀한 힘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나를 위한 기도를 멈추지 마라.
나를 생각하는 데 있어
관념으로 알지 마라.
난 너희와 항상 함께하며
너희의 영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알지.
(선생님이 제게 그 목걸이를 거는 순간
하트 모양이 푸른색을 띠었습니다.
하나님의 눈물과 선생님의 눈물과
나의 눈물이 들어가서
푸른색을 띠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트는 보석같이 여러 각이 있는
모양이었는데 심장이 뛰듯이 뛰고
있었습니다.
목걸이에서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며
선생님의 심정이 전해져 왔습니다.
그 목걸이가 선생님에게도 힘을 드리지만
나에게도 힘이 전해져 옴이 느껴졌습니다.)
너에게 준 이유는
그 심정을 깨달아
내 심정을 외쳐 달라 함이다.
자신 있게 자부심을 가지고 외쳐.
그 목걸이는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다.
네가 그 조건이 되어 선물로 심정의
목걸이를 주니 그 목걸이가 초라해지지
않도록 빛에 바래지 않도록 심정을 다해
기도해라.
내 심정, 바로 하나님의 심정을
깊이 깨달아서 외치고 전하며
하늘의 뜻, 나의 뜻을 이뤄 다오.
하나님의 아픈 심정, 하나님의 한의 아픔을
진실한 사랑의 기도로 풀어 드리는 것이
나의 아픔, 나의 한을
풀어 주는 것과 같다.
사랑한다.
♥ 10월 16일 금요일 ♥
올해 전도로 운명이 바뀐다.
올해 와야 할 수석 같은 자를
찾아라.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9. AM 1:17
작성자 : 오영수
(새벽기도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학교 교실 같은 곳이 보였습니다.
저는 칠판 앞에 서 있었고,
학교 선생님으로 보이는 한 사람이 와서
“여기서 이렇게 있을 때가 아니야.
나가야 해.”말하고 사라졌습니다.
장면이 바뀌었는데 바위산과 돌이 널려
있는 넓은 들판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섭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 돌을 줍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와서 가야 된다고 하여 급히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또 다시 장면이 바뀌더니
한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넓고 큰 성에 들어갔습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공간이 워낙 넓다 보니
한참이 되어서야 만날 사람을 만났습니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이 성의
주인이었습니다.
성의 주인은 저에게
마지막 잔금만 치르면 된다며
15만 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갑을 열어 돈을 건넸는데
주인이 부족하다고 했습니다.
건넨 돈을 자세히 보니
만 원짜리 열 장에
5천 원짜리 한 장이었습니다.
저는 5천 원짜리를
5만 원짜리로 착각했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값을 다 지불하지 못했고
꿈의 장면이 끝났습니다.
성령님께서 계시하는 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오신 것 같아 계시를 적기
위해 눈을 딱 떴는데 1시 17분,
전자시계의 숫자가 117을 표시하고
있었습니다. 만물 계시를 통해 성령님께서
함께하심을 확신하고 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2015_1016 금 계시말씀.hwp7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다.
내가 너에게 계시함이 맞다.
너를 통해 올해 선교하는 의미에 대해서
말하고자 하니 잘 기록하여라.
(아멘. 찾아와 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너에게 세 가지 꿈을 보여 주었으니
꿈을 통해 하나하나 살펴보자.
먼저는 교실이라는 공간을 보여 주었다.
배움의 공간이다.
삼위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인간은 끊임없이 배워야 했다.
인간은 배움을 사모하는
영적인 존재로서 지난날 인간은
배우기 위해 각종으로 도전해 왔지만
근본의 목적인 영적 배움이 아닌
물질의 세계와 인간의 논리적 세계에
그치고 말았다.
그러나 섭리사는
선생을 통해 참된 배움인
창조 목적의 가르침,
영적인 가르침을 배워 왔다.
고로 선생은 말씀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기적같이 너희들에게 말씀의
생명수를 부어 왔다.
꿈에서 학교 선생이
너에게 와서 나무라며
여기서 이럴 때가 아니라고 했지?
이제 배울 것을 다 배워서
나가서 행해야 되는데 아직도 안에
머무르며 일상적인 일들만 하고 있으니
답답해서 한마디 한 것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나가서 일을 해야지.
계속 학교에 머물러 있으면 합당하지 않다.
배운 것을 써먹고 결실을 얻어야지.
때가 되면 그에 맞는 일을 해야 하는데
그러고 있으니 하늘의 답답한 심정을
나타낸 것이다.
두 번째 꿈을 보자.
많은 사람들이 돌을 찾고 있었다.
풀어 보아라.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수석을 줍듯 섭리사 신부들이
생명을 전도해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너희가 지금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로써 수석을 줍듯 생명을
찾아와야 한다. 많은 생명도 중요하지만,
수석 같은 자를 찾아와야 한다.
그러나 수석은 한 번에 찾는 것이
아니기에 정말 많은 돌을 살펴봐야 한다.
단순히 많은 돌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많은 돌을 살펴볼 필요가 없다.
숫자만 채우면 되니 보이는 돌들을
가져오면 된다.
그러나 수석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정말 많은 돌을 살펴보며 분별해야 되는
것이다. 부지런히 생명을 찾으러 다녀야 할
이때다. 어차피 수석은 많지 않으니
적게 만나면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더 많이 찾아봐야
분별하여 찾아낸다.
지금 전도하는 너희의 모습을 보니
택한 자를 전도한다고 몇 명만 잘 세우면
된다 하며 많이 살펴보지 않는구나.
또한 많이 해 봤는데
잘 안 된다고 하며 낙심하기도 하는구나.
수석은 찾을 때까지 찾아야 된다.
찾아야 보람 있지,
찾는 것 자체로만,
좋은 사연으로만 간직하면
만족이 되겠느냐?
분명 미련이 남을 것이다.
미련이 남지 않도록 찾아보아라.
지금은 선생의 조건으로
때와 여건이 주어졌다.
수석은 찾을 만한 때가 있고
수석이 나는 곳이 있다.
선생이 있음으로 지금이 그 때이고
선생이 이끄는 곳에 수석이 있으니
너희가 운 좋게 몇 군데만 보고
찾으려 하지 말고
많이 살펴보고 수고해서 찾아라.
황금과 보화를 얻는데 수고하고 애쓰며
고생하는 것이 두려우냐. 일단 찾으면
그동안 고생한 것은 다 잊는다.
오히려 좋은 사연거리요, 간증거리가 되지.
때가 되었고 선생의 조건이 있는데
왜 안 되지 하지 말고 너희가 충분히
찾아보지 않았음을 깨닫고 행하여라.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과 많은
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깊이 기도하여 선생과 같이 찾고
나 성령을 부르며 찾고 많이 찾는다며
고생이라 생각지 말고 그 자체를
사랑하는 자와의 사연으로 생각하여라.
그렇게 한다면 무엇이 헛수고이고
무엇이 의미가 없고
무엇이 힘 빠진다 하겠느냐?
생각을 잘하여라.
너희는 지금 지상에서
최고 기회의 때를 보내고 있다.
너희가 천국에 오더라도
이때와 같은 최고의 기회는 없을 것이다.
완전함으로서의 최고가 아니라
기회로서의 최고를 말한다.
꿈에서 본 것처럼
때가 되면 그곳을 떠나듯이 때가 되면
이같이 수석을 찾고 싶어도 못 찾는다.
평생 찾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일을
거두고 찾아 놓은 것을 누리며
핵적으로 찾아 놓은 수석을 중심으로
보다 차원이 낮은 다른 돌들로 채워 간다.
같은 전도라도 지금의 전도와 나중에
시대가 전환되어 하는 전도는 다르다.
핵적인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지금 이때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깨닫는다면 감사 감격하며 전도할 것이다.
마지막 꿈은 무엇이냐?
천국 황금성을 상속받는
너희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다.
이제 너희 책임분담, 너희의 행함에 따라
어느 성으로 갈 것이냐가 좌우되는데
꿈에서 성의 주인에게 내는 돈은
마치 집을 계약하고 잔금을 치르듯이
네가 해야 할 마지막 책임분담이다.
그런데 왜 15만 원인 줄 아느냐?
(아멘. 성령님! 제 혼체에게
물어봤더니 2015년을 뜻한대요.)
그래. 올해 2015년을 뜻한다.
너희가 올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천국 황금성에서 거할 성이 결정된다.
값을 지불한다는 것은
올해 너희가 해야 할 전도다.
2015년에 해야 할 전도가 있고
2015년에 와야 할
기둥 같은 자들이 있다.
수석을 찾듯이 샅샅이 찾아라.
올해 어떻게 전도하느냐에 따라서
너희의 운명이 좌우된다.
꿈을 통해 보아라.
눈앞에 두고도 값을 다 지불하지 못하여
아쉽게도 더 차원 낮은 세계로 가야 하는
발걸음을...
영계의 차원이 무엇이냐?
성삼위와 얼마나 가까우냐가 그 차원이다.
사랑하는 자와 가까이 붙어 살수록
차원이 높은 세계다.
그것이 영계에서 거하는 창조 목적이다.
201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부터 바꿔라.
시간이 없다는 생각,
그동안 해도 안 됐다는 생각,
함께할 자가 없다는 생각,
시대가 악하여 데려올 자가 없다는 생각,
전도 아이템이 없다는 생각.
선생에 대한 진실한 사랑,
깨달은 사랑이 있으면 된다.
그것이 강력한 무기요, 힘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이
선생을 깨닫기를 간구하여라.
깨달은 만큼 능력이다.
혼으로 영으로 깨달아라.
돛을 다는 것도 깨달아야 달고
그 배에 생명을 태운다.
올해 이 배에 타야 할 자들이 있다.
찾아라.
너의 운명이 달라진다.
영의 운명이 달라지고
육도 상징적으로 표가 날 것이다.
올해 데려올 수석 같은 자가 분명히 있다.
늘 그렇듯 끝까지다.
삼위와 선생을 불러라.
천군 천사, 너의 혼, 영까지 다 불러라.
총동원하여 생명 수석을 찾기다.
사랑하니 깨우쳐 주는 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