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17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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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7일 토요일 ♥
생각이 신이다
작성일 : 2015. 7. 8. AM 11:00~
작성자 : 정수빛
(메르스가 잠잠해지면서
월명동에서 며칠이고 기도하고 싶었지만
목회 현장에서 그럴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으로 짧은 두 시간만이라도 기도에
집중하자는 결의를 하며 동그래산
팔각정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생각이 곧 신이다”
하시며 “월명동이 아니더라도 나를 온전히
만날 수 있다고 하시며 생각 속에 만나라.
깊이 생각하여라. 생각은 장소와 환경을
초월해서 어디서든 깊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생각으로 나를 보아라.
내가 그곳에서 신을 만나듯 그리하여라.”
하셨습니다.
너무나 아쉬워하는 제게
감사하게도 위로하여 주시듯 말씀해
주셨습니다. 평소 ‘생각이 신이다’ 사인을
보면서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 더 듣고
싶다’고 궁금해하였는데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을 받은 후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뛰면서, 말씀대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각이 수준이고 차원이다.
어떤 것을 볼 때 깊이 보아라.
그러면 그곳에 내가 있다.
생각이 곧 신이 된다.
생각으로 나를 보니
생각을 깊이 하면
내가 보이는 경지에 온다.
생각이 신이 된다.
그러니 천국이다.
온전한 나의 생각을 만나니
온전한 분별이다.
완전한 사고다.
내가 인간에게 준 축복이다.
생각의 축복이다.
생각은 천층만층으로
그 차원대로 인생이 갈려 나간다.
생각하는 대로 구원의 길이 갈리고
생각하는 대로 영계의 차원이 결정된다.
생각을 흐리멍덩하게 하는 자,
생각으로 최상의 명품 인생을 잡을 수
있는데 하차원의 생각으로
시간을 그냥 흘려버리게 된다.
생각으로 일하고 거두고 열매를 맺는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지.
육계의 영계는 혼계요, 정신계이다.
정신계의 생각은 육계의 영계가 되어
육의 삶의 질을 천층만층으로 인도한다.
하나의 운전대와 같다.
운전대를 트는 대로 차가 움직이듯
생각의 잣대를 돌리는 대로
인생 운명의 차원이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인생이 만 배 인생이 된다.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인생 수준, 신적 단계까지다.
생각의 고도를 높여라.
인생, 생각지 않은 보화의 보고다.
생각의 강도를 높여라.
인생, 나에게까지 온다.
이러한 생각을 가동시키려면
에너지가 무엇이냐?
건전지, 등유, 경유, 휘발유, 전기, 태양열,
원자력 등 그 에너지에 따라 내는
열의 등급이 달라진다.
어떤 에너지를 받고 사느냐에 따라
선풍기를 돌릴 수도 있고
발전소를 돌릴 수도 있다.
자체 에너지로는 한계가 있다.
수동으로는 한계가 있다.
무한대의 에너지를 받아라.
최고 최첨단의 에너지를 받아라.
최고의 자양분을 받아라.
최첨단 극의 에너지를 받아라.
그 에너지는 성삼위가 아니냐.
내가 직접 주는 에너지를 받는 자,
그 인생이 완전 신적 차원에 이르러
가동되니 내가 그 에너지를 어떻게
주는지를 알아라.
자연만물, 감동, 직감, 영감, 깨달음으로
뇌에 불을 준다. 나의 에너지를 받으면
나의 마음, 정신, 생각, 사고로 불탄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내가 시대마다
생각의 문을 차원적으로 열어 준다.
차원이 다른 세계다.
이 문으로 들어와야
상차원의 사고가 열린다.
나는 여는 자, 닫는 자이니
내가 아니고는 열리지 않으며
내가 아니고는 닫히지 않는다.
인간은 그 문을 열고 닫을 수 없음이니
그 문은 내가 때에 따라 차원적으로
열고 닫음이라.
지금 이때 내가
구원의 문, 은혜의 문,
시대의 문, 차원의 문,
인생 최고 극점의 문,
최상의 축복의 문, 극치의 문을
열어 놓았으니 그 문에 들어오는 자,
내가 열어 놓은 그 세계에 들어와
상차원의 생각의 축복에 들어온다.
나의 사랑아.
생각은 보고 들음으로 돌아간다.
너희에게 선생을 통해
시대 말씀을 주니 그 말씀이 곧 나다.
나를 보니 너희 생각이 돌아간다.
나에게까지다.
나를 보여 줌이 시대마다 다르니
생각의 축복이 시대마다다.
이제 너희에게 생각의 축복의 문을
무한대로 열어 놓았으니
이를 경히 여기지 말아라.
나의 사랑아.
생각의 세계를 무한히 열어 놓은 나다.
생각의 날개를 접고
추락하며 살 때가 아니다.
생각의 날개를 달고 매일 그 주변
그 반경선만 돌 때가 아니다.
내게로 날아올라라.
생각은 신이다.
날아오르는 것, 생각하는 것은
너희의 몫이다.
너희에게 책임의 반경을
무한대로 열어 주었다.
생각은 신이다.
나의 상대체 차원에서 살아라.
휴거 700의 삶에 도전하여라.
날아올라라.
무한히 퍼부어 주는 축복의 시간이
너희 인생 100년이다.
문을 열어 놓았는데
어찌 문지방에 걸터앉아 있느냐.
어서 더 높은 세계로
더 이상적인 세계로
더 차원 높은 세계로
무한히 펼쳐져 있는 나의 품 안으로
날아 올라와야 하지 않느냐.
너희가 시대를 만나 휴거되어
나의 축복의 문에 들어왔으니
이제는 영원한 세계의 인물들이 되어라.
말씀에 반응하여라.
생각이 날아오른다.
말씀으로 생각하여라.
말씀이 신이요,
생각이 신이다.
거룩한 나의 성산에서 기도하니
내 깊은 나의 도를 알려 주었다.
사랑한다.
성령이다.
♥ 10월 17일 토요일 ♥
소통의 근본
작성일 : 2015. 6. 27. AM 1:40
작성자 : 오영수
( 새벽기도를 하러 가기 전에 문자 한
통을 확인했는데 한 회원이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입장이 이러해서
어떻게 움직이겠다고 남긴 문자였습니다.
그 일 자체는 별일이 아니었지만 이미
다 정해 놓고 통보하니 순간 ‘이것이
의논인가? 소통이란 것이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회로 가는 길에
매일 새벽기도를 같이 다니는 지도자가
있어 약속한 시간에 만나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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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르게 알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을 많이 어긴 것은 아니지만
대화를 했다고 무조건 생각이 같은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이지만 이것을 통해
내가 정말 하늘과 소통을 잘하고 있는
것인지 성령님께 지난날 제 소통의
부족함을 회개하며 소통에 대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사랑한다.
나는 깨닫게 하는 성령이다.
네가 말해 보아라.
소통이 무엇이냐?
(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인데 나아가서
생각을 동일하게 맞추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통은 삼위와 인간 사이에 이루어진
것으로서 구원역사 시작,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되었다.
육과 영은 차원이 다른 세계라 통할 수
없으니 혼을 창조하여 육과 영이 통할 수
있게 했다.
혼이 무엇이냐? 생각의 실상체다.
흔히 <혼체 소통>한다는 것은
생각을 맞춘다는 것이다.
고로 소통이란 육과 영이 통한다 함이고
육과 영을 통하게 하는 혼적 활동이
소통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핵심은 생각을 맞추는 것이다.
지난날 너희가 소통한 것을 보자.
기도는 삼위와의 대화이며 소통이라 했다.
기도로 삼위와 얼마나 생각을 맞추었느냐.
일방적으로 구하기만 하지 않았느냐.
기도하는 많은 자들이 나와
대화하고 싶고 통하길 바라지만
나와 생각을 맞추려 노력하지 않으니
소통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저 기도가 합당한지 보고 이루어 주는
것이지 소통이 된다 할 수는 없다.
인간은 삼위와 소통하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
삼위와 소통이 영원한 사랑의 대상으로
휴거시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목적인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
누구와의 소통이 중요하냐?
주와 소통이다.
주와 소통이 왜 중요하냐.
창조 법칙에 따라 설명해 줄게.
육과 영은 차원이 다른 세계라 통할 수
없으니 혼을 창조해 통할 수 있게 하였다.
그와 같이 인간과 신은 통할 수 없으니
혼의 입장과 같은 구원자를 보내어
통하게 한 것이다.
즉, 주와 소통해야 삼위와 통하게 되니
창조 목적인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진정 주와 소통하고 있느냐.
너희가 소통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점검하게 해 주겠다.
잘 들어 보아라.
흔히 선생과 소통을 한다 하면
편지를 얼마나 쓰는가를 기준으로 둔다.
소통하는 실질적인 방안이긴 하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소통이 무엇이냐.
생각을 맞추는 것이라 했다.
편지를 아무리 많이 써도
주와 생각이 맞지 않다면
그것은 진정 소통한다고 볼 수 없고
반대로 아무리 감동이 충만한 생각이라도
편지로 확인해 보지 않고
주와 생각이 맞다고 확신할 수 없다.
또한 편지를 쓰는 자체가 선생에게 네
생각이 전달되는 것이라 할 수 있을까?
선생이 인지할 수 있게 해 줘야 생각이
전달되는 것이지.
내가 말했다고 하여
상대가 알고 있다 할 수 없는 것이다.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려면
상대가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정확히 전달될 때까지 말해 주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말씀을 듣고 방향을 들었다
해서 하늘의 생각을 온전히 전달받았다
할 수 있느냐?
말씀을 반복해서 보고
깊이 기도함으로 확인해 봐야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니다.
기도하고 있고 말씀도 듣고 있고
편지도 자주 쓴다 해서 그 행위 자체로
주와 소통이 잘된다 할 수 없다.
물론 하지 않는 자보다 소통이 될
가능성은 크나 소통의 과정인 것이지
소통된 것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확인해 보아라.
소통이 되는 자는
자신이 소통되고 있음을 안다.
휴거된 자가 자신이
휴거되었음을 알듯 말이다.
그러나 휴거됐어도
더 차원 높은 휴거에 오르듯이
소통이 된다 하더라도
더 차원 높은 소통이 되어야 한다.
소통도 다 같은 소통이 아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소통이 있고
장성한 자의 소통이 있다.
주는 역사를 두고
같이 소통할 자를 찾는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선생의 상대가 되어 부지런히 소통함으로
선생의 발판이 되어 주니
섭리사가 이만큼 휴거된 것이다.
섭리사에서 어리지만
큰 사명을 하는 자들을 보아라.
선생과 소통이 되니 가능한 것이다.
섭리사에서 표적과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 어디냐.
이는 선생과 얼마나
소통하느냐에 달려 있다.
소통은 선생이 하게 하는 것이다.
하늘의 생각과 땅의 생각을 딱 맞춤으로
뜻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휴거된 섭리사 신부들아.
너희는 누구보다
선생과 소통이 되어야 한다.
선생이 하게 해야 된다는 것이다.
선생이 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삼위가 행하신다 함이다.
지금 섭리사에서
선생과 가장 잘 소통되는 자가 누구이냐.
부흥강사다.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선생과 소통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부흥강사가 삼위의 생각, 주의 생각인
말씀을 증거함으로 생각이 같으니
생각을 맞추기에 너무 좋은 것이다.
소통이 잘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신부들아.
머리는 하나라 했다.
결국 성삼위와 소통하기 위해
모든 것이 존재한다.
사명자도 기도와 말씀도
삼위와 통하기 위해서 존재한다.
아담, 하와 때 잃은 것은
신과 인간의 소통이었다.
인류가 회복해야 할 것은
삼위와의 온전한 소통으로서
선생을 통해 완전한 소통을 회복하였고
선생과 소통함으로 삼위와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 섭리사인 것이다.
너희는 이제 섭리역사를 외쳐라.
외쳐야 너희가
나의 생각에 맞추는 힘이 강해진다.
증거하는 자에게 성령을 부어 준다
약속했다.
성령을 받음으로 나의 생각을 받는 것이니
성령을 받는 것도 삼위와의 소통이다.
또한 너희의 외침은
삼위가 시대 앞에 외치는 소통이요,
그 생각이 맞고 체질이 맞는 자는
이 섭리사를 따르리니
말씀을 외치는 것은
너희와 나의 강한 소통이요,
시대와 삼위를 소통케 하는 일이니
이 좋은 때가 다 지나기 전에 속히
외쳐라.
신부들아. 하나만 더 이르고 간다.
너희는 한 명도 빠짐없이 고귀한 신부다.
하늘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되
땅에서의 소통도 너무 중요하다.
신부끼리 소통되어야 한다.
너희끼리 소통이 되어야 한다.
소통이 되어야만 하나 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전심을 다해야 할 때인데
소통이 안 되어 마음이
흐트러지면 사탄이 틈탄다.
승리해 놓고 틈을 내어 주려느냐.
삼위와 그 육을 중심하여
너희끼리 하나 되는 소통을 해라.
중요하다.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위아래 넓게 보는 지혜를 받아라.
모든 것은 삼위와 소통하기 위해서다.
소통이 일체 되는 길이다
소통이 사랑을 완성케 한다.
소통이 목적을 이루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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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이같이 중요한데
구원자와 소통이 안 된다면
섭리사에서 무엇이 비전이냐.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대에 살면서도
구원자와 소통이 안 된다면
무슨 희망이 있느냐.
구원자와 소통하자.
이것이 휴거를 이루는 가장 큰 힘이고
삼위 앞에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소통은 생각을 맞춰 가는 것이라 했다.
신과 생각을 맞춤으로 생각이 신이 되고
더 완전한 휴거를 이루는 너희가 되어라.
성령도 생각으로 부어 준다.
성령이 말했다.
♥ 10월 17일 토요일 ♥
휴거의 혜택을 누려라.
구원자의 조건으로 ‘영’이
먼저 휴거되었으니 이제
‘육’이 ‘영’화(化)되도록
몸부림쳐야 한다.
작성일 : 2015. 7. 7. AM 2:30
작성자 : 최은디
(구원자를 향한 제 사랑이 너무 작고
수준이 낮은 것 같아 낙심이 되었습니다.
‘내가 과연 선생님을 진정 사랑하는
것일까?’하는 의심이 들게 되니
며칠간 마음이 바닥으로 떨어졌고
사탄도 힐문했습니다.
그러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새벽에 뜨겁게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니
심정의 눈물이 쏟아졌고 뜨거운 사랑
고백이 흘러나왔습니다.
제 육의 생각과는 달리
제 영은 뜨겁게 선생님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깨달음과 동시에
선생님께서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네가 왜 나를 사랑한다 생각지 못했냐.
기도로 대화하지 않아서이지.
사랑하는 부부도 대화하지 않으면 정이
떨어지고 사랑도 식고 결국 남남이 된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거야.
기도가 대화 아니냐.
드디어 나와 기도로 만났구나.
내가 애타게 너를 기다렸다.
네가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는 나를 사랑한다.
그러나 네가 기도하지 않으니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느끼지 못한 것이지.
네가 왜 섭리를 왔으며
네가 왜 이 길을 가느냐.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냐.
기도할수록 휴거된
네 영의 마음이 느껴질 것이다.
사랑아,
휴거됐는데 왜 휴거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지는 줄 아느냐?
바로 기도하지 않아서이다.
기도하면, 그 영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느껴지는데
기도를 안 하면,
그 영이 아무리 황금성에서
나와 사랑하고 뜨겁게 나를 사모해도
그 혼이 느끼지 못하고 육의 뇌도 느끼지
못해 결국 육적인 뇌 차원에서
‘구원자 사랑’을 느끼니
사랑이 작게 느껴지고 그 주관으로 인해
사랑 차원이 점점 낮아지는 것이다.
휴거되었다면
그 휴거된 영의 사랑 차원대로
나를 사랑하며 느끼기 위해
너의 혼이, 육이 노력해야 한다.
그 의지가 중요해.
내 정신을 받으면 그 의지로
나를, 성령을 붙든다.
그럼 영의 마음이 느껴지고
육도 점점 ‘영’화(化)되어서
‘휴거된 영’에서 ‘휴거된 육’이 되는
것이다.
본래, 성자께서 지상에 계실 때
육이 휴거되고 혼이 휴거되고
결국 그것이 영에 반영되어
휴거되는 것이 정석이고
순서이나 너희가 부족해
결국 나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 영부터 휴거되었으니 순서를 바꾸어
영의 휴거를 혼으로 느끼고
그 혼으로 받은 느낌을 육이 받아
‘육’이 ‘영’화(化)되도록
너희가 몸부림쳐야 한다. 그래서
휴거되었어도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니 영이 휴거되어도
육이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왜냐.
앞서 말했듯 너희 육의 조건보다
나 선생의 조건으로 영의 휴거를
이루었기 때문이지.
연결된 것은 하나다.
영이 휴거됐으니 혼도 육도 휴거된
영의 차원대로 더 변화될 것이다.
너희가 몸부림치는 만큼.
알았지?
내가 해 주었으니 이제 너희가 해요.
그래서 이제는 ‘먼저 사랑’시대라
한 것이다. 먼저 사랑.
육 먼저 사랑, 그리고 영 사랑 느끼기.
알았지?
순서를 기억하고
휴거된 영의 혜택을 받자.
사랑해.
너희 영이 휴거된 대로 육도 휴거의
기쁨을 느끼길 원하는 선생이다.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듯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께 애가 타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드렸습니다.)
영은 애타지. 영은 애가 타지.
왜 그걸 이제 알았느냐.
사랑의 자신감을 가져라.
너, 나를 사랑하니 이 길을 가지.
너,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간다.
육은 둔해 몰라도
영은 뜨겁게, 간절히 나를 사모하니
어서 기도해서 더 깊고 깊은
휴거된 영의 심정을 받자.
그래서 육 사도 역사,
이 땅에 ‘사도의 시대’를
멋지게 펼쳐 보자.
휴거된 영의 혜택이요,
휴거 시대의 혜택이다.
너희는 행운아,
너희는 복을 타고난 자들이다.
가치를 모르면 떠난다.
육이 떠나 버린다.
가치를 알고 휴거 혜택을 받아요.
늘 너희를 위해 기도할게.
영원히 사랑하고 사랑한다.
♥ 10월 17일 토요일 ♥
사탄, 환난을 무서워하느냐?
사탄은 너희가 무서워서
더 발악하는 것이다.
기도로 멸하여라.
오직 답은 기도다.
작성일 : 2015. 7. 2. 작성자 : 정빛별
(낮 1시 기도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가 더 행하고
능력을 발휘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변화되고 싶고 모든 모순을
고치고 싶으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휴거의 차원을
더 높이고 싶으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휴거의 확신을 가지고
휴거된 자의 능력과 권세를 마음껏
이용하고 나타내고 싶으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생명을 진정으로
전도하고 싶다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선생을 더 깨닫고 싶으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불가능한 문제가
풀어지길 원한다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불가능한 것들을
이루어 내고 싶다면 기도해야 한다.
네가 사탄들을 멸하고 싶다면
기도해야 한다.
지금 더 깊이 기도해야 한다.
더 간절하게 기도해야 한다.
지금 모든 것이 이제 완성되어서
결실을 맺기 직전이다.
2015_1017 토 계시말씀.hwp4
휴거 700선의 영으로 완성되기 직전이다.
그러니 사탄들은 더 발악을 하는 것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창조 목적이 완성된
아담과 하와가 나타났고
하와의 표상자의 뒤를 이어
완성되고 복직된 하와들이 생겨났고
700선으로 창조 목적을 완벽하게 이룬
자들이 생기고 있고 앞으로도
더 계속 생겨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이 사탄과 환난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사탄들은 700선으로 완성된 자들로 인해,
섭리역사에 더 웅장하고 엄청난 역사가
일어날 것을 굉장히 두려워하고 있다.
그것을 두려워하니 사탄들은 총공격을
하며 너희를 막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복직된 하와들인 너희가
사탄보다도 더 기도를 안 하면 어찌하느냐.
사탄은 우리가 두려워
다 합쳐서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기도하고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탄은 너희가 사탄을 무찌를 수 있는
권세를 가진 휴거된 자가 되었기에
두려워 벌벌 떨고 있구나.
그래서 자신들이 죽지 않기 위해
더 역사를 펴기 위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미친 듯이
너희를 총 공격하여 막고 있는 것이다.
너희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상에 무지하고 모르는 사람들을 쓰고
더 악랄하게 더 신랄하게 악의 짓을
다하며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구나.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아라.
사탄의 마지막 몸부림이 보이느냐.
너희는 그것에 두려워하느냐.
사탄의 가증스럽고 안타까운
몸부림에 왜 벌벌 떨고 있느냐.
너희는 이미 사탄보다 위에 있다.
사탄을 이미 이긴 자들이다.
이미 세상을 이겼노라.
사탄을 이겼노라.
지금 겪고 있는 환난에 힘들다 할 것이냐.
오히려 사탄들이 너희들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으려 발악하는 몸부림이다.
사탄들이 더 두려워하고 떨고 있노라.
자신들이 곧 죽을 것임을 알기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행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그런 사탄을 왜 무서워하느냐.
왜 사탄과 환난을 두려워하느냐.
너희가 기도하면 모든 것이 멸하여지고
없어지고 사라지는 것인데
왜 그리 생각하느냐.
인식, 생각을 전환해라. 사탄을 멸해라.
모기가 죽지 않기 위해 방 안을
날아다니며 너를 총공격하는데
그것이 무서워서 벌벌 떨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느냐.
휴거되어 모기를 한방에 죽일 수 있는
강력한 살충제가 네 옆에 있는데 모기를
안 죽이고 무서워 벌벌 떨고만 있을
것이냐.
모기들은 네 옆에 자신들을 죽이는 강력한
살충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것을 알고 있기에 자신들이 죽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발악하는 것이다.
그것에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으면 되겠느냐.
한심하다.
답답하다.
모기가 아무리 발악해 봤자
살충제에 죽을 운명이지 않느냐.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나 성령이
너무 답답하여 이야기하노라.
선생과 휴거된 너희가 힘을 모아
합심으로 기도하면 사탄들은 다 죽는다.
선생이 가진 살충제와 너희가 가진
살충제를 다 합쳐서 뿌려 보아라.
모기가 안 죽겠느냐.
수십 마리, 수백 수천 마리가 오면
너희가 더 많은 인원이 모여 합심해서
강하게 뿌리면 금방 사라지지 않겠느냐.
지금 힘들어하는 자들,
답답한 자들,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한 자들,
영, 혼, 육에 문제가 있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는 자들,
모두 다 핵심은
사탄들이 막고 있어서 그런 것이다.
100% 사탄이다.
형제가 안 좋게 보이고
형제와 하나 되지 못하고 심정적으로
하나 되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
사소한 것 하나라도 답답하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 모든 것,
사탄이 그 작은 틈을 타고 들어와서
너를 방해하고 막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사탄을 멸하는
강력한 기도를 해야 한다.
오직 기도다.
사탄이 수천 수만 마리가 와도
무찌를 수 있는 강력한 살충제가
너에게 있는데 무엇이 무섭고 두려우냐.
너는 거뜬하게 아주 쉽게
이겨 낼 수 있으니 어서 없애라.
멸하고 박멸해라.
네가 살충제를 바로 옆에 두고
당하고 울고 힘들어하고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 사탄들에 대해
나 성령이 직접 이야기하노라.
경제적인 문제,
육적인 문제로 막혀 있느냐.
친구 문제, 진로 문제, 학교 문제,
핍박 문제, 육적, 영적인 모든 문제,
다 사탄이 막고 있는 것이니 오직 기도다.
기도하면 살충제로 사탄을 멸하여서
힘들지 않고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능력이 생긴다.
그리고 나 성령이 주는 지혜도 받고
나 성령이 더 강하게 역사하여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니라.
지금 모든 문제, 섭리사의
모든 답은 오직 기도이니라.
기도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기도를 목숨 걸고 생명시하며 해야 한다.
117 기도, 가장
강력한 살충제를 다 주었는데
네가 안 뿌리니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믿고 끝까지 매일 행해 보아라.
기도해야
너의 모순도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
기도를 안 하면 모순을
떼어 낼 수가 없다.
네 모순은 네 영에까지 붙어 있는 것이다.
단순히 육에만 속한 것이 아니니라.
성격적인 문제라고만 생각하면 안 된다.
영의 형성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모순을 고치고 변화되려면
기도밖에 없다. 오직 기도다.
기도해야 모순을 고칠 수 있다.
자신의 모순을 빨리 고칠 수 있도록
나 성령에게 계속 간구하여
모순을 고치고 온전하고 완전한
700선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라.
기도하면 네 모순을
100% 확실하게 고칠 수 있다.
본인이 모순을 깨닫고
진실로 기도로 회개하며 고백하며
그 같은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몸부림치면 모순이
차근차근 천천히 고쳐질 것이다.
해 봐라.
믿고 기도하여라.
휴거되었으니 강력하게 믿고 행해야 한다.
살충제가 모든 모기를 다 죽일 수 있다고
믿지 못하고 살살 뿌리면 모기가 죽다가
만다. 알겠지?
믿고 기도하고
확실하게 강력하게 꾸준히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쉬지 말고 기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