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0.18 (일)
151018 주일말씀(조금만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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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1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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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8-주일말씀(조금만_더_하면_운명이_뒤바뀐다._문제가_답으로_뒤바뀐다._딴_세상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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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8일 주일말씀>
조금만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딴 세상이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21절 (핵심만 봉독)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야고보서 2장 24절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 10월과 11월은 ‘한 해의 운명을 좌우하는 달’이며,
계절에 따라서 ‘영적으로도 추수하는 달’입니다.
여러분은 ‘들판에 익은 알곡’과 같습니다.
그런데 이 귀한 때에 ‘쥐들’이 다니며
‘알곡’을 갉아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또 ‘의의 재산’을 도둑질해 가려 합니다.
이때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생명도 구원해야 하는데,
자꾸 쥐들이 막고 방해합니다.
이때 더욱 <자기>를 지키고 <생명>들을 지켜야 됩니다.
그리고 생명들을 구원해야 됩니다.
◎ 고로 10월에는 ‘때에 맞게 받은 말씀’을 써서
즉시 보내어 급히 정리하게 하고,
주일에도 수요일에도 그 말씀을 바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계속 그렇게 하면서,
섭리사 전체의 영적 방향을 삼위께 맞추며 이끌 것입니다.
그러니 10월과 11월에는
<주일예배>뿐 아니라 <수요예배>도 더욱 신경을 쓰면서,
말씀을 귀히 전하고 귀히 듣고 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 근신하며 잘 보내야 되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조금만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딴 세상이다.’입니다.
◎ 먼저 오늘 말씀을 받게 된 동기를 말씀해 주고,
핵심 요지를 말해 주며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말씀 시작>
◉ 새벽에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들>과 <열심히 못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열심히 못 하는 자들>은 <열심히 하는 자들>과 차이가 너무 커서
이끌어 주려면 엄청난 관리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하는 자들>과 <못하는 자들>이
한 팀이 되어 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그 방법을 간구하며 도와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답을 주셨습니다.
“<잘하여 상을 얻는 자>와
<상을 못 얻는 자>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조금의 차이다.
<못하는 자들>도 조금만 더 뛰고 조금만 더 잘하면
잘하는 자들과 같은 상을 받게 되고 같이 성공한다.” 하셨습니다.
◉ 그 말씀을 듣고, 이 문제를 놓고 다시 기도하며 말하기를
“제가 직접 본 바로는 그렇지 않은데요.
제가 직접 본 것을 가지고 말할 테니, 저와 대화해요.”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리해라.” 하셨습니다.
◉ 그래서 다시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큰 산>과 <평지>와 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직접 보고 안 것이고,
온 세상 사람들 모두 그렇게 알고 살고 있습니다.”
◉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쭉~ 들어 보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 말씀>
네 인식관으로 보고 들은 대로 말하지 말고, 나와 이야기해 보자.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인본주의’이고,
<신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이 ‘신본주의’다.
온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해도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나와 변론하자.
네가 세상 사람들의 자료를 얼마나 가지고 판단하는지 보자.
나는 무력으로 네 말을 꺾지 않겠다.
네가 내 말을 듣고 인정하는 것만 해도 나는 너를 이긴다.
너는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가 크다 하고,
나는 그 차이가 작다고 했다.
이 말씀을 듣는 자들도 너와 같이 생각하겠구나.
그러니 <너>는 ‘그들의 선생’이지, ‘나의 선생’은 아니다.
나 여호와가 말을 얼마나 실수 없이 잘하는지 알아라.
내 말을 들어 보아라.
* 이 부분은 설명하듯 잘 대언하면서, 밑줄 친 부분은 보다 강하게 전하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올림픽 때 100m 경주에서
<금메달을 딴 자>와 <은메달을 딴 자>의 차이를 보자.
<금메달을 딴 자>가 <은메달을 딴 자>보다
엄청나게 큰 차이로 이기느냐.
30cm로 차이로 이기고, 한 뼘 차이로 이기고,
어느 때는 발을 앞으로 쭉 내밀어서 먼저 결승선을 넘어
2등과 0.1초도 차이가 안 나게 이겨 1등을 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을 10년, 20년씩 봐 오지 않았느냐. <끝>
이와 같이 너희도 <열심히 뛰고 달리며 잘하는 자들>과
<못하는 자들>의 차이도 ‘조금’이다.
너희는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를
엄청나게 크게 보지만, 그것은 너희 인식관이다.
나 여호와는 ‘인생들 밤낮의 삶’을 다 보고 총합하여 계산한다.
그렇게 계산하면 <잘하는 자들>과 <못하는 자들>의 차이는
조금의 차이다.
그러니 <못하는 자들>도 조금만 더 뛰고 조금만 더 행해라.
그러면 ‘같은 금메달’이 된다.
그리함으로 운명이 뒤바뀐다. 딴 세상이 된다. (하셨습니다. 아멘?)
(* 아주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전하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미인 대회에서 1등과 2등의 차이도 조금의 차이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의 기준에서 뽑으니,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다시 뽑아 보라고 하면
1등과 2등의 순위가 바뀌기도 한다.
왜 그러하겠느냐. ‘조금의 차이’이기에 그러하다. <끝>
그러니 자기가 못한다고 낙심하지 말고, 조금만 더 하여라.
그러면 ‘같은 사랑 미인’이 된다.
<잘하는 자>와 <못하는 자>의 차이는 조금이다. 잘 모를 정도다.
그러니 너희는 오늘부터 『나도 금메달 딸 수 있어!』 하고,
희망을 걸고 해라.
모두 나 여호와의 말을 이해했느냐. (아멘!) 그럼 행해라.
<잠시 쉬었다가>
◉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은 몇 마디를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생들의 밤과 낮의 삶을 다 살피시고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들어 볼까요? (아멘!)
(* 역시 설명하듯 잘 대언하면서, 밑줄 친 부분은 보다 강하게 전하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의 사과나무에서 <가장 크고 예쁜 사과>를 따고,
<그다음으로 크고 예쁜 사과>를 따서
두 개를 놓고 비교해 보아라.
그 사과가 그 사과다.
사과를 딸 때 안 본 사람에게
“어떤 사과가 제일 예쁘냐?” 하면 “똑같아요.” 한다.
다만 “이 사과가 제일 예쁘다.”라고 말해 놨기에
그렇게 인식되어서 그 사과가 더 돋보이면서
더 크고 예쁘게 보이는 것이다.
<크기와 예쁘기의 차이>는 ‘백지장 차이’다.
<금메달 사과>와 <은메달 사과>의 차이는 조금의 차이이지만,
그렇게 ‘딱지’를 붙여 놓으니 <금메달 사과>가 돋보이는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아멘!) <끝>
(* 아주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전하기.)
◉ 또 다음 말을 들어 보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한 여자는 키가 179cm이고, 다른 한 여자는 177cm다.
179cm의 여자를 보면 ‘으앗! 크다!’ 한다.
둘이 서 있으면 179cm의 여자는 엄청 크게 보이고,
177cm의 여자는 상대적으로 작아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인 손가락 한 마디 차이’다.
모두 손가락 한 마디를 보아라. 별 차이가 없다.
너희도 이와 같다.
조금만 더 뛰고 더 행하면
3차원에서 4차원으로 오르게 되고,
‘으앗! 엄청나다!’ 하는 말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신앙의 삶도, 사랑의 삶도, 휴거의 삶도,
기도도, 전도도, 관리도, 충성도 ‘조금만 더’ 안 하려느냐. <끝>
키 2cm 정도는 <목>을 쭉 빼고 <허리>를 곧게 세우면 올라간다.
지금, 앉은 상태에서 <목>을 쭉 빼고 <허리>를 곧게 세워 봐라.
그러면 2cm씩 커진다.
다 성장되어서 키가 더 커진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하면 ‘불가능한 문제가 해결’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이와 같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쭉~ 펴기만 해도
신앙의 차원이 높아져서 딴 세상이 되고,
<휴거 380선>에 있던 자가 <400선>에 오른다.
<380선>과 <400선>은 ‘딴 세상’이다.
<삼위가 대하는 것>도 달라지고 <주는 것>도 달라진다. <끝>
고로! 조금 더 행하고,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열을 내라.
그리함으로 ‘금메달’을 따고, ‘금딱지’를 달아라.
너희는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살고 있고,
또 황금성으로 갈 자들인데
<육>도 ‘금메달’을 따고 ‘금딱지’를 달아야 하지 않겠냐.
조금 더 행하면 <운명>이 뒤바뀌고,
문제가 <답>으로 뒤바뀌고, <딴 세상>이 된다.
(* 아주 잠시만 쉬었다가 다시 전하기.)
국가의 운명도 ‘조금의 차이’로
<전쟁>이냐, <평화>냐가 좌우된다.
하늘 반대편으로 간 자들도 ‘조금만 더’ 했으면 안 갔다.
그 ‘조금’으로 운명이 세상으로 기울었으니 얼마나 억울하냐.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행하고, 조금 더 잘해서
<휴거>도 되고 <천국>에도 오는 것이다.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다 있다.
그 능력이 어떻게 나오겠느냐? (잠시 쉬었다가) 해라!
하면! 그 능력이 ‘자기 몸과 생각’에서 나온다.
왜 자기에게 ‘잘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데도 안 해서
운명이 안 좋은 쪽으로 기울게 하느냐.
죽을 자도 조금만 잘하면 다 산다.
신앙의 죽음도 육신의 죽음도 그러하니라.
너희가 ‘많이’ 잘해야만 운명이 바뀐다면,
나 여호와도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모두 ‘조금만’ 잘하면 <황금 신앙>이 되고,
사탄이나 악평자들에게 잡혀 가지 않는다.
왜 ‘조금 더 못 해서’ 운명이 뒤바뀌어
나 여호와의 심판을 받고 영원히 멸망하는 사탄에게 가느냐.
나의 계시를 듣고 조금만 더 하면
나 여호와가 볼 때 그리도 크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보인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환>
◉ 기도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이어서 <이에 대한 생명의 잠언>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조금 더 하여 엄청나게 크라고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잠언’입니다.
◉ 지금부터 그 <잠언>을 ‘설교’로 해 주겠습니다.
들으면, 더 확실히 이해하고 힘을 얻을 것입니다.
눈·코·입이 큰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조금 더 큽니다.
(몇 mm 차이일 뿐이다. : 생방송 설교자 보충 설명)
그런데 ‘그 조금의 차이’가 엄청나게 커 보입니다.
얼굴도 그렇습니다.
얼굴이 크다고 해서 ‘두 배’ 크지는 않습니다.
섭리사에 <얼굴 큰 사람>이 있다고 해서
<얼굴이 작은 사람>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실제로 재 봤습니다.
양쪽 1cm 차이였습니다.
근데 보이기는 엄청나게 큰 것으로 보였습니다.
운동장도 90m는 작게 보입니다.
10m만 더 넓히면 전체가 아주 크게 보입니다.
여기에 폭이 75m이면, 정식 축구장이 됩니다.
이와 같이 모두, 조금만 더 하면
더 높은 차원에 올라서 엄청나게 높게 보입니다.
춤을 출 때도 ‘조금 더’움직이면 동작이 커 보입니다.
똑같이 춤을 추는데도 더 잘 추게 보입니다.
허리를 꼿꼿이 세우면 조금 더 커 보이고,
자세가 좋으니 몸이 곧아 보이고 자신감에 차 보입니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의 허리를 펴고 활동하는 사람>은
크게 보입니다.
조금 작은데, 전체가 엄청나게 작아 보입니다.
조금 큰데, 전체가 엄청나게 커 보입니다.
1cm는 성인의 손가락 한 마디도 안 되는 길이입니다.
그런데 옷이나 신발은 1cm만 작아도 못 입고 못 신습니다.
행여 입고 신는다 해도 불편하고 아픕니다.
거기서 조금 더 커지면 입기도 편하고 신기도 편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조금 더 안 뛰니 불편하고, 조금 더 뛰니 편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글씨도 그러합니다.
(한글 ‘아’자 보여 주고, 알파벳 ‘p’를 보여 준다.)
여기서 글씨의 점이 3mm만 짧아도 다른 글씨로 보입니다.
(‘아’자에서 ‘-’가 3mm 짧아진다. ‘이’로 보인다.
‘p’에서 ‘|’가 3mm 짧아진다. ‘o’로 보인다.)
조금의 차이인데,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낳게 됩니다. <끝>
과일도 야채도 조금 더 큰데 눈에 확 띄고 돋보입니다.
실상 얼마 차이가 안 나고, 무게도 비슷합니다.
그러나 <아주 조금 더 큰 것>이 돋보여서 그것을 삽니다.
식당에서 음식이 나올 때도 그렇습니다.
똑같은 음식을 시켰는데,
옆 사람의 것이 더 많아 보이고 커 보이지요?
실상 얼마 차이가 없습니다. (생방송 설교자 보충 설명)
물건을 살 때 돈을 조금 더 주면, 더 좋은 물건을 삽니다.
그래서 물건을 더 좋게 만들어 놓고 돈을 더 받습니다.
이런 상술로 더 좋은 물건을 파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더 하는 것>은 누구든지 못 합니다.
그러나 <조금 더 하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왜 뒤처지게 됩니까?
한 번에 뒤처지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씩 서서히 뒤처지다가 완전히 낙오된 것입니다.
조금씩 안 하다가 뒤에서 사는 것입니다.
조금 덜 해서
눈에 거슬리고 못하는 사람, 게으른 사람으로 보이게 됩니다.
조금 더 해서
눈에 띄고 잘하는 사람, 부지런한 사람으로 보이게 됩니다.
많이 행하여 많이 얻고 많이 누리라고 했지요?
<매일 조금 더 하는 자>가 결국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됩니다.
기도도, 회개도, 찬양도, 전도도, 관리도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뀝니다. 문제가 답이 됩니다. 딴 세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조금만 더 하면 ‘인간 한계선’ 까지는 만들 수 있고,
도달할 수 있고, 해낼 수 있습니다.
<휴거>도 조금만 더 하면, 아직 휴거되지 않는 자가 휴거됩니다.
조금만 더 하면, <휴거 선>이 높아져 딴 세상이 됩니다.
<완전과 완성의 답>은 ‘조금 더 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과나무에서 <제일 좋은 사과>를 따고,
<그다음에 좋은 사과>를 따서 보세요. (아까 화면으로 봤지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그러합니다.
이 사람과 저 사람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잘하는 사람>도 조금 못 하면 떨어지고,
<못하는 사람>도 조금 더 잘하면 올라갑니다.
사람은 모두 귀합니다.
<제일 위에 있는 사람>과
<그다음에 있는 사람>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있는 사람>에 비하면
<그 위에 있는 사람>이 그리도 크고 좋게 보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보다 잘하는 자>와 <보다 못하는 자>는 큰 차이가 없으니,
<그다음에 있는 자>도 귀히 쓰고 사명을 주어라.
모두 자기는 부족하다고 자포자기하지 말아라.
모두 나의 살과 뼈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합격자>와 <불합격자>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느냐.
실상은 큰 차이가 없다.
<불합격자>라고 함부로 보고 막 대하지 말아라.
다음에 합격하든지,
다음에 또 떨어졌어도 다른 것을 해서 성공하기도 한다.
<사람>은 모두 귀하니, 차이를 두지 말고 대해라.”
많은 사람들 중에서
<이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잘 따르고
<저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안 따릅니다.
사람들이 잘 따르는 비밀이 무엇일까요?
<말과 행실>이 조금 더 좋고,
조금 더 잘 대해 주기 때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
눈이나 코나 입을 ‘조금 더 크게’ 그려 보세요.
그리고 목이나 다리를 ‘조금 더 길게’ 그려 보세요.
조금 더 크고 긴데, <전체의 구조>가 확~ 달라 보입니다. <끝>
경매를 할 때도 ‘돈을 조금 더 높게 쓴 사람’이
자기 것으로 차지하게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저 사람이나 나나 똑같이 열심히 했는데,
왜 저 사람은 잘되고 나는 잘 안 되나?’ 합니다.
잘된 사람은 ‘하나’라도 더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뽑을 때도 확인하지 않고 대충 보니,
<조금의 차이>를 알지 못하고
이 사람이 조금 더 나은데도 안 뽑고 안 씁니다.
지혜자는 <조금의 차이>를 알고 뽑아서 씁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뽑힌 자’를 보고,
엄청나게 잘하고 큰 차이가 있어서 뽑힌 줄 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뽑을 때, 혹여나 ‘차이’가 나더라도 써라.
하다 보면 금방 잘하게 된다.
조금씩 더 하다 보면 유능하게 된다.
그러니 모두에게 사명을 주고 써라.”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조금 더 큰 것이 그리도 빛나 보이고 커 보인다.
그러니 조금 더 해라. 그러면 뽑힌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 말씀을 잘 이해하면서 듣고 있지요?
조금만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뀝니다.
문제가 답이 됩니다.
딴 세상이 됩니다.
조금 더 말씀하겠습니다.
사람은 조금 더 노력하고 행해서
성공하여 고생하지 않고 희망으로 살고,
조금 더 노력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서
힘들게 고생하며 살아갑니다.
<육의 삶>도 그러하고, <영의 삶, 신앙의 삶>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이 조금만 더 뛰고 열심히 하면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가고, 4차원에서 5차원으로 갑니다.
그러나 조금 더 안 뛰고 안 하니
1년 내내 ‘395선, 398선’에 멈추어
그 차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영>이 보다 보다 답답하니까 천국 황금성에서 내려와
<자기 육>에게 쫓아가서 말합니다.
“내 육아. 너 조금 더 편해서 뭐하려고 하냐.
그렇게 사니, <육>은 편한데 <마음>은 괴롭지?
일어나! 때가 있어!”
하며 자기 육의 목덜미를 잡고 끌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하자!” 합니다.
<필요성>을 모르고 <귀한 것>을 모르면, 놀면서도 안 합니다.
인생 몰라서 못 삽니다.
그러다 <육의 청춘>이 ‘관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때는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어떤 영>은 ‘빛 쪽’으로 10cm를 더 못 와서
사탄의 손에 허리 끝이 잡혀서 ‘사망’으로 끌려갑니다.
<육>이 조금 더 편하려다가
<영>이 갖은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니 <육>도 갖은 고통에 짜증입니다.
꿈에 자기 혼 주위를 빙빙 도는 사람 같은 자가 있는데,
그가 곧 ‘사탄’입니다.
그 사탄이 늘 방해하러 다닙니다.
왜 그냥 둡니까?
<육>이 5분만 기도해도 확인할 것도 없이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이 사탄의 눈에 꽂혀 사탄이 달아납니다. <끝>
비열한 사탄은 낮에도 항상 우리 주위를 맴돌면서,
우리에게 ‘약점’이 있으면 착 달라붙어서
갖은 미친 짓을 합니다.
그러니 수시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사탄은 절대 물러갑니다!
어떤 사람은 <사탄>이 ‘남자’나 ‘여자’를 쓰고
이성으로 유혹하는데, 알면서도 따라갑니다.
목사인데도 그러합니다.
그런 자들은 다시 신학을 하고 조건을 세우고 복직해야 됩니다.
이성으로 꾀는 남자들은
자기 요구를 안 들어주면 섭리사를 나가겠다고 합니다.
여자들은 마음이 약하니, 그 말을 들어줍니다.
엄청나게 애를 써도 휴거 복직이 어려운데,
그 아까운 몸을 내주고 회개합니다.
어리석은 여자들입니다.
섭리사를 나간다고 하면 “나가라!” 하지,
왜 그 말을 들어줍니까?
사탄이 ‘남자’를 쓰고 들어와서 섭리사를 나간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사탄이 섭리사를 나가겠다는 말입니다.
고로 “나가라!” 하면, 그때 사탄이 나가고 이깁니다.
<이성>을 이기면 <사탄>을 이긴 것입니다.
<사탄>은 ‘이성’을 쓰고 들어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못 이긴 사탄을 이겨야
<휴거>되고 <천국>에 갑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가 못 한 사랑의 기준은 세워 줘야
<복직>됩니다.
이 두 가지를 못 했는데
<천국 황금성>에 가거나 <복직>된 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과거 구시대 역사에서 못 한 기준을 세워야
<새 시대의 주인>이 되어 새 시대를 이끌고 갑니다.
과거 구시대 기성보다 더 나은 말씀을 받지 못하고
과거 구시대 기성보다 더 나은 조건을 세우지 않고서
새 역사를 편 일은 역사상 한 번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에도 없는 일입니다.
<시대 말씀>을 어떻게 받겠습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을 세우면서 받습니다.
그냥 건물이 지어집니까? 행하면서 지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망상 건물, 환상 건물’입니다.
<이 시대 말씀>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준>을 세우면서 받은 말씀입니다.
망상이 아닌 실제이며, 고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새 역사>로 와서 <시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조건>을 세우지 않고
그냥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자기 심리가 편해지는 신앙을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고로 <육>이 죽으면 <영>도 무(無)로 사라집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완전히 해야 보장됩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행하면서 ‘완전’해지고
<휴거>도 <천국 황금성>도 ‘보장’받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과 <실체>는 다릅니다.
별도 ‘빛’으로 보이고 ‘5각’으로 보이지만,
실제 모양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별은 모양이 ‘산맥’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호박 넝쿨’ 같습니다.
<자기 생각>과
<자기 육이 그동안 행하여 영이 변화된 것>은 다릅니다.
고로 <자기 혼>도 확인하고,
<자기 영>도 어느 정도 변화됐는지 확인하고,
<자기 영>을 못 보면 ‘혼’을 통해 확인하고,
<자기 육>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지 매일 확인해야
휴거가 보장된 영이 되어
육도 영도 ‘진짜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자기 상상, 추측>은 <실제>와 다릅니다.
<사진>과 <실물>이 다르지요?
<자기 생각>과 <실제>가 같은지 확인하고,
<실제>가 더 좋은지, 더 나쁜지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이 ‘신’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유익한 대로 생각이 돌아갑니다.
고로 자기가 좋게 인식하니 좋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 많습니다.
한 달 동안 운동하면 살이 많이 빠졌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한 달 후에 몸무게를 확인해 봐요. 별로 안 빠졌습니다.
<생각>과 <실제>는 다릅니다.
기도할 때도 ‘이만하면 시간이 많이 갔겠지?’ 생각했는데,
실제로 시계를 확인해 보면 다르지요?
그런데 주위가 조용해질 때까지 기도하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대화하고 기도하고 나면,
실제로 시간이 많이 가 있습니다.
<영의 변화>도 그러합니다.
<육>이 많이 해야 <영>이 많이 변화되어 있습니다.
많이 하려면, 조금씩 더 하면 됩니다.
조금 더 하다 보면, 많이 해 놓게 됩니다.
그러니 조금 더 노력하고 행하면서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영>이 기대만큼 변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과도 매일 통하면서 살아요.
매일 성령과 통하면서 물어보면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노력도 안 하고, 안 하려고 합니다.
행여나 ‘자기 주관’으로 흐를까 봐 안 하는 것입니까?
자기 주관으로 흐르면 어때요?
<자기 주관의 단계>를 넘어서 조금 더 기도하면서 물으면,
성령과 통하게 되어 성령이 가르쳐 주시지 않겠어요?
시간에 인색하게 성령님을 대하지 말고,
진정으로 대하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항상 우리를 돕기 위해 쫓아다니십니다.
그러니 성령님을 진정으로 대하며 통하기 바랍니다.
계시받는 사람들도
성령님께 조금 더 간구하여 차원을 높여 계시를 받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실체 시대>다. <실제 시대>다.
실제로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하고자 해라.
때 놓치면, 평생 기회가 안 오기도 한다.
지금이 할 때다. 하면!! 기회를 안 놓친다.
지금 이때 완전의 답, 완성의 답, 변화의 답, 휴거의 답은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열을 내고, 조금 더 행하는 것이다.
◉ 다 같이 오늘 말씀의 주제를 외쳐 보면서 마치겠습니다.
<자막> 조금만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뀐다.
조금만 더 하면 <딴 세상>이다.
◎ 수요일에 ‘따끈한 말씀’을 가지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