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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0.19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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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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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19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19일 월요일 ♥ <가장 좋은 생각>을 골라서 그 생각을 가지고 행하기다 작성일 : 2015. 8. 20. AM 1:12 작성자 : 오은미 (선생님을 만나기 전에 성격을 완전히 뜯어고치려고 작정할수록 아직 고쳐지지 않은 성격의 모순은 더 드러나니 이리 부족해서 어떻게 주의 일을 해 드리나 이런 모습으로 어떻게 선생님을 맞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고치지 못하는 성격들, 아직도 버리지 못한 가인의 성격을 가진 자의 영적 실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한 사람이 큰 도끼를 들고 스스로 머리를 내리찍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머리, 뇌가 도끼에 찍히는 대로 쪼개어지고 잘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머리통이 쪼개어지는 고통보다는 스스로 분노와 혈기의 감정을 더 크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신체의 핵, 뇌가 산산조각이 나니 당연히 옳고 그름을 판단을 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제단을 받지 않고 동생 아벨의 제단을 받은 것에 분을 내고 욱하는 성격으로 동생을 쳐 죽인 것이 이와 같겠구나. 가인은 동생을 쳐 죽였지만 고치지 못한 가인의 성격, 사탄의 근성들로 자신의 영과 혼과 육을 무참히 내려쳐 쪼개어 버린 결과를 낳게 되는 실상을 보니 하루 동안 마음에 품고 있었던 모순된 성격들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 얼마나 나 자신을 죽이는 행위인지 처절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섭리사의 사람들도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격을 고치지 않으니 스스로 자체 주관에 빠져서 으레 당연한 감정이라고 받아들이고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해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신부들아, 성격을 고치자. 자신의 불의한 마음도, 성격도 더 이상 가리고 덮고 있을 때가 아니고 잡초를 뿌리째 뽑아내듯이 가인의 근성의 뿌리를 확실히 뽑아내라. 잡초를 뽑을 때도 흙 위에 난 보이는 부분만 뽑고 뿌리를 뽑지 않으면 잠시 잠깐은 잡초를 뽑아 없앴다는 착각이 든다. 그러나 뿌리째 뽑아내지 않았기에 며칠이 흐르지 않아도 다시 잡초가 자라서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그래요. 성지 사역으로 자연성전 입구에 잡초 뽑기를 하고 며칠 후 다시 방문했을 때 제가 잡초를 뽑았던 곳을 다시 가 보니 뿌리가 깊어 손으로 대충 뽑은 잡초들은 다시 자라나 있는 모습을 보고 뿌리가 있으니 금방 자라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성지 사역을 단순하게 성전 관리로 보아서는 안 된다.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자신의 영과 혼과 육의 성전을 관리하는 것이다. 성격을 고쳐라. 성격을 고쳐야 같이 산다. 성격을 고치지 않으면 사탄과 영원히 같이 살게 된다. 주의 성격을 닮아 주와 영원히 사랑의 삶을 살 것인지 사탄의 성격을 닮아 사탄과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살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자신의 성격인데 남이 손을 대어 네 성격을 고쳐 주겠느냐?  자기 성격, 자기 생각, 자기 몸이니 그 주인이 해야 한다. 고치지 않은 성격으로 자신도 고통이고 상대에게도 고통을 주게 된다. 그러니 단단히 마음먹고 고치자. 호미를 사용해 깊이 뿌리내린 잡초를 완전히 뽑아내듯이 말씀의 호미로 마음속 결단력으로 자신의 불의함을 탁탁 잘라 버리고 하기다. (아멘. 성령님. 정말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오늘은 저의 고치지 못한 성격으로 하루 종일 마치 지옥의 삶이었습니다.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지옥을 가야 지옥을 느끼고 천국을 가야 천국을 느끼겠느냐?  굳이 천국, 지옥 견학을 안 하더라도 네 성격으로 지옥 고통, 천국의 기쁨을 느끼고 알게 된다. 마음 지옥, 마음 천국이다. (이후 수요말씀을 상고하던 중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수많은 생각들 중에서 <가장 좋은 생각>을 골라서 그 생각을 가지고 <행한 자>이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영적으로 누구보다 성공하는 자가 되고 싶은데 말씀으로 저를 비추어 보니, 삶 속 수많은 생각 중, 가장 좋은 생각을 골라서 행하지 못하고 가인의 성격을 100% 고치지 못하니 생각으로 틈을 보이며 살고 있어요. 선생님을 닮는 것이 제 인생의 목표이고, 영원히 선생님과 살고 싶기에 오늘도 말씀을 붙잡고 저의 온전치 못함을 버려 버리고 싶어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생각에 대한 말씀을 듣고 먼저 온전한 생각부터 하기다. 그리함으로 네 성격을 온전하게 만들기다. 인생, 자기 하나 만들기라고 했지? 인생을 살면서 자기라는 인생, 자기 성격 하나를 최고 작품으로 만들어 봐라. 성격을 제대로 만들고 최고 값진 보화를 평생 갖고 사는 자가 되어라. 온전치 못한 성격으로 살면 평생 보화는커녕 불의한 혹 덩어리를 제 몸에 달고 다니는 자와 같다. 매 순간 좋은 생각만을 골라서 행하고 살고, 매 순간 온전한 생각을 뇌 속에 채우고 살아라. 뇌는 생각의 상자이다. 뇌라는 상자에 무엇을 선택해서 담을지는 본인이 하는 것이다. 다이아몬드만 골라서 담을지, 황금덩이를 골라서 담을지, 쇠붙이를 골라서 담을지, 흙과 자갈을 골라서 담을지, 오물과 쓰레기를 골라서 담을지 본인이 하는 것이지. 생명을 전도해서 주의 신부로 만드는 것보다 우선이 네 성격부터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자를 하늘이 쓴다. 만들어진 자에게 성삼위의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구상과 뜻은 끝까지 행할 때 볼 수 있고 낳을 수 있는 것인데 성격을 못 고치니 하다 말고 하다가 딴 길을 가니 영원한 영광을 못 누리고 예정해 놓은 축복 길을 스스로 벗어나서 고생하면서 산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에 관심 가질 시간에 더욱 네 자신을 말씀의 거울로 비추면서 자기를 점검하고 자기 만들기를 해라. 남의 티를 지적하고 빼내려 하지 말고 그를 위해 진정 기도해 주고 네 스스로의 버리지 못한 들보를 깨어 내고 찍어 내고 없애라. 그리한 자만이 영원히 좋은 길로 육의 운명도 영의 운명도 결정되어지며, 때에 맞게 하늘이 주는 축복도 100% 감당하고 누리고 살게 된다. 성격을 고쳐야 네 마음 방이 깨끗하고 빛나니 성삼위도 주도 더 발길이 닿고 깊은 사연을 풀어 놓고 살아가지 않겠느냐?  소통의 한계가 왔느냐? 기도의 한계가 왔느냐? 휴거 길에 한계가 왔느냐? 영적, 육적 한계 앞에 머물러 있느냐? 2015_1019 월 계시말씀.hwp2 육적인 너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떠서 나 성령의 마음으로, 선생의 마음으로 네 앞에 놓인 상황들을 살펴보아라. 그리하였을 때 넘지 못할 거 같았던 높은 한계의 벽이 무너져 내리고 곁에 있는 성삼위와 주의 손을 잡고 뛰어넘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왜 성격을 고치라고 하겠느냐? 왜 그토록 가인의 성격을 버리라고 하겠느냐? 온전하지 못한 성격들이 네가 나아갈 길 앞에 스스로 인식의 담을 쌓고 스스로 영적인 눈을 감고 육적으로 사고가 돌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곁에 있는 성삼위와 주를 느끼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고 스스로 그어 놓은 한계 앞에 주저앉고 포기하게 된다. 곁에 있는 성삼위와 주를 의식만 하더라도 네 성격의 90%는 고친다. 보이는 말과 행동의 성격, 보이지 않는 마음과 생각의 성격도 고친다. 24시간 성삼위와 주를 의식하기다. 생각으로 쳐다보며 같이 살기다. 같이 살 때 네 마음의 병도 고치고 육신도 더 건강해진다. 사람들이 생각으로 보이지 않는 병도 보이는 병도 생기게 하기도 하고 그 병을 낫게 하기도 하고 치료하기도 한다. 생각이 근원이기 때문이다. 생각 잘하고 살아. 생각으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고 생각으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고 생각으로 불가능도 가능케 되고 가능한 것도 불가능하게 되는 것을 알아라. 모든 근원은 생각이며, 모든 시작은 생각으로 출발한다. 생각을 붙잡아라. 다른 것에 생각이 흘러가지 않게 다른 것에 생각을 뺏기지 않게 생각을 늘 성삼위와 주께 묶어 놔라. 의식적으로 반복하여 행할 때 그것이 훈련이 되고 체질이 되어서 나중에는 쉽다고 느끼게 된다. (아멘. 요즘 ‘생각 전환은 종이 한 장 차이다’ 하면서 계속 생각을 전환하려고 했어요. 더 선생님을 찾고 말씀을 보니 어느새 생각에 힘이 생기고 뒤집어지지 않던 생각이 전환되는 것을 보니 신기했고, 더 이상 못 할 상황에서 한걸음 더 내딛는 위력이 생겼어요.) 그래. 앞으로도 꼭 그리해라. 스스로 불의한 것을 향해 열린 문을 닫고 성삼위와 주를 향한 문은 활짝 열기다. 한 번의 교육을 크게 여기고 말씀의 망치와 정으로 너를 작품으로 만들어 빛나게 살아. 교육을 받았을 때 결심하고 결단했을 때 더 주를 가까이하고 더 말씀을 듣고 보면서 흔들림 없이 가자. 사랑한다. 깊은 사랑으로 교육한 천모 성령이다. ♥ 10월 19일 월요일 ♥ 휴거를 향한 네 첫 마음을 잊지 마라 작성일 : 2015. 8. 31. AM 3:40~ 작성자 : 주향미 (전도한 생명이 수료하는 모습을 보니 주님을 사랑했던 첫 마음이 떠올라 마음이 뜨거워져 눈물이 흘렀습니다. ‘왜 나는 지금 간절하지 못할까?’ 하고 깊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휴거를 향한, 주를 향한 간절함이 식은 것을 알게 되었고, 지난날 휴거를 이루기 위해 간절했던 때를 기억나게 하시며 성령님과 주님께서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과 주님의 말씀* 휴거를 향한 네 순수한 사랑을 잃지 말아라. 네 첫 마음이 어디 갔느냐? 간절히 휴거되고 싶어 했던 너였잖아. 나만 위해, 나만 생각하며 살던 너였잖아. 휴거를 향한 네 순수한 열정을 잊지 마. 다시 찾자. 첫 마음, 첫사랑 순수한 그 마음을 회복하자. 어제 수료식을 보니 과거가 생각나지? 간절히 나를 사모해서 휴거되고 싶어 했던 네 모습이 생각나지? 그때 너 진짜 간절했는데. 말씀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쫓아가며 나를 하나라도 더 깨닫고자 했던, 나를 너무 사랑해서 간절히 휴거되어 같이 살고 싶어 했던 그날을 기억하지? 사람은 첫 마음을 잊으면 가치를 잃어버려. 나를 향한 너의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찾아야 해. 내 몸이 되어 내 일을 하다가도 그 일에 빠져 버리기도 하고 정신없이 하루가 가는 날이 참 많지? 봐야 할 말씀들이 쌓이고 그것이 숙제로 느껴져 마음의 짐이 될 때도 있지? 기도도 흐려지고 답답한 가슴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지? 다시 찾자. 휴거를 향한 네 첫 마음, 나를 너무 사랑해서 휴거되고자 했던 그 간절한 마음. 목숨 걸고 휴거 100선에 도달하려 했던 그때, 300선에 도달하려 했던 그때. 그 순간 그때의 순수한 마음을 회복하자. 휴거 100선이 끝인 줄 알았지. 너무 간절했잖아. 내 죄가 호리라도 있으면 주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못 사는데... 네 모든 죄를 깨끗이 회개하려 몸부림쳤잖아. 휴거 300선이 끝인 줄 알고 또 너무 애가 탔었잖아. 못 깨닫고 휴거되지 못해서 주님과 영원히 같이 못 살까 봐 애를 태우며 적극적으로 몸부림치며 행했잖아. 그 마음 말이다. 300선이 끝인 줄 알고 휴거를 두고 간절했던, 정말 애가 탔던 네 마음, 그 마음을 찾고 그 정신대로 행하면 휴거 700선은 시간문제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 첫 마음과 열정을 찾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절대 식어 버리지 않을 것 같던 네 열정도 시간이 지나면 퇴색되고 또 점점 옅어지지만 다시 그 첫 마음을 끌어올리면 또다시 불타서 사랑하게 된다. 휴거를 향해 애탔던 간절함, 절대 잊지 마. 절대 까먹지 마. 잊으면 죽는다고 했지? 선생과 부흥강사는 늘 간절하다. 늘 애가 탄다. 그러니 그들의 심정이 오죽하겠느냐? 섭리역사 37년 동안 한결같이 매일 더 차원 높이 살아온 선생이다. 선생의 사랑은 변함이 없었다. 이 말이 얼마나 큰 말인지 이제 알겠느냐? 얼마나 그가 놀라운 삶을 살았는지 알겠느냐? 진정 나를 향한 그의 한결 같고 날마다 차원을 높여 나가는 사랑을 보며 내 눈길이 그에게 머물지 않을 수 없었노라. 사랑아. 표상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표상으로 삼고 닮아 갈 수 있으니 휴거에 얼마나 유리하냐? 선생을 잊지 말고 그와 같이 살아. 날마다 차원을 높여 올라가는 그의 한결같은 사랑을 배워라. 알겠지? 정말 네 첫 마음을 다시 찾을 거지? 휴거를 향한 불타는 네 마음, 네 첫사랑을 반드시 꼭 찾아 완전한 사랑을 이루어 올해 휴거 700선으로 마무리하자. 선생을 만나기 전에 완전한 휴거를 이뤄야지. 휴거 700이 되면 그 차원에서 또 다르다. 선생과 더 깊은 얘기가 가능해진다. 꼭 반드시다.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하게, 완전하게 해 보는 거야. 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리 크다. 휴거되고자 하는 것이 그리 크다. 나를 너무 사랑해서 꼭 같이 영원히 황금성에서 살고 싶어서 휴거되려고 했던 그 순수한 첫 마음으로 돌아가자. 꼭 그 마음 변치 않고 살자. 사랑해. 늘 너를 향한 마음이 한결같은 사랑의 성령과 주다. 2015_1019 월 계시말씀.hwp3 ♥ 10월 19일 월요일 ♥ 기본 신앙 위에 더 큰 역사를 이룬다 작성일 : 2015. 6. 30. AM 3:00 작성자 : 박민지 (새벽에 함께 조건기도를 하는 시간이 되어 찬양으로 뜨겁게 영광을 돌리고 난 후에 성령님께서 기본 신앙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기본 신앙을 지켜라. 지금 모든 것이 차원을 높여 말씀이 나가니 이 말씀이 부끄럽게만 느껴지느냐? 기본 신앙이 안 되어 나중에 후회하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며 통곡할 일임을 잊지 말아라. 나 성령은 마지막에 이 모든 것을 정녕코 이루기 위해 왔음을 깊이 깨달아라. 모든 것을 세밀히 하나하나 이끌어 줄 테이니 나의 이 말을 부끄러워 생각하지 말고 하나하나 기본부터 지켜라. 기본이라 하여 차원이 낮은 말씀이라고 생각하느냐. 그렇다면 신앙의 기본이 무엇이냐? 기도와 말씀, 주 사랑이 아니더냐. 이것이 차원 낮은 말씀이냐? 아니다. 기도와 말씀, 주 사랑은 신앙에 있어서 ‘핵’이다. 또한 휴거에 있어서도 기도와 말씀, 주 사랑으로 차원을 높일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니 기본은 차원 높은 말씀이며, 신앙의 ‘핵’인 것이다. 기본 신앙이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 기본 신앙이 튼튼해야 흔들리지 않는다. 기본이 튼튼해야 어떤 환난과 태풍이 몰아닥쳐도 능히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 건물 하나를 보더라도 기본부터 제대로 하지 않고 건물을 완공한다면 언젠가는 스스로 감당하지 못해 무너지게 된다. 이와 같이 신앙도 그러하다. 너라는 배가 기본을 제대로 하지 않고 완공했다면 아무리 주의 돛을 달았다고 하더라도 부실공사로 인해 감당하지 못한다. 기본이 튼튼해야만 무너지지 않고, 주의 돛을 달고 목적지까지 능히 항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기본이 얼마나 중요하냐. 사랑아. 창조주 앞에 두 증인을 보아라. 선생이 구원자라는 사명으로 기본을 안 지키더냐? 부흥강사가 선생의 일을 함께 한다고 해서 기본 신앙을 안 지키더냐? 아니다. 오히려 더 핵으로 삼고 그 발판 위에 더 강력히 더 불같이 외치고 행한다. 그러니 승리를 하였다! 기본이 지켜지지 않으면 더 멀리, 더 높이 날아오르지 못함을 진정 깨닫길 바란다. 지금은 보다 더 극적으로 차원 높은 말씀이 매일, 매주 선포되고 있으니 기본이 튼튼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가 없어 길을 헤매게 된다. 기본 신앙, 기본 신앙의 첫 단추는 바로 기도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주와의 소통도 되지 않을뿐더러, 매일 선포되는 말씀의 깊이 또한 자신의 차원으로밖에 깨닫질 못하니 그 수준과 차원이 낮고, 그러함으로 하늘의 본 심정을 깨닫지 못하게 된다. 또한 기도하지 않는 자는 “기본 신앙을 지켜라.”는 말씀도 예전과 똑같이 생각하고 하나의 이론으로만 지식으로만 받아들임으로 인해 행함이 없고, 실천이 없어 예전 차원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휴거의 차원 또한 그 자리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이와 같이 지금 선포되는 말씀 또한 그같이 받아들이고 있으니 어떠하겠느냐. 사랑들아. 삼위는 이 모든 상황을 보고 낱낱이 가르쳐 주고 말씀하니 모두 자신을 점검하길 바란다. 특히 교역자, 지도자, 각 사명을 맡은 자들은 자신을 필히 점검하길 바란다. 지도자가 먼저 기본이 되지 않는데 어찌 한 교회를, 한 부서를 이끌 수가 있겠느냐. 사명을 맡아 뛴다고 해서 바쁘다고 해서 기본 신앙을 지키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것이 너의 주관과 생각대로 하는 것이니 죄가 된다. 그러니 자신을 다시 점검하고, 기본을 다시 철통같이 지키고, 기도함으로 모든 시작을 오직 성삼위와 주와 함께하자! 항상 소통하면서 하자. 또한 기본을 지키되 가장 중요한 ‘사랑의 핵’을 잊으면 죽는다. 절대 이 모든 것이 일이 되면 안 된다. 하늘을 향한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이 너의 삶이 되길 바란다. 이것이 바로 참된 신부의 삶이며, 선생의 삶이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섭리 안에서 사랑과 화평으로 하나 되어야 하는 때이다. 섭리 연륜이 많든 적든, 나이가 많든 적든 모두가 서로에게 배울 것이 있으면 서로 배우고, 서로 만들어 가는 과정 중에 있으니 서로 이해해 주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행하여라. 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가는 너희가 하나 되어야 시대 구원자를 온전히 맞을 수 있고, 증거할 수 있다. 항상 서로의 말에 귀 기울여 주며 하늘 안에서 하늘 뜻을 이루자. 이것 또한 기본이다. 기도, 말씀, 주 사랑, 형제 사랑의 그 터전 위에 역사가 더 크게 이뤄짐을 잊지 말아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겠다. 내 사랑 신부들아. 표상이 보여 준 삶, 참신부의 삶, 선생의 삶. 이러한 삶을 너희들은 직접 보았고, 또 말씀으로 직접 보고 배운 것을 절대 잊지 말고, 이제는 너희가 그런 삶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자. 그러함으로 세상과는 다른 온전한 삶을 사는 너를 증거하고, 주를 증거하고, 역사를 증거하자!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니 믿고 담대히 외치자. 사랑한다. 천모 성령이다. ♥ 10월 19일 월요일 ♥ 117 축복받는 시간, 선생과 함께 손잡은 기도로 나오라. 작성일 : 2015. 8. 4. PM 7:00 작성자 : 정은조 ( 저녁 7시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천국 백보좌 앞에서 선생님께서 “어서 내 손 잡아. 나랑 같이 기도하자. 네가 내 손을 잡는 순간, 내 차원으로 올라오는 거 너도 알지?” 라고 하시며 함께 손잡고 기도하자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자마자 선생님께서 기도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이 시간 진정 사랑하는 자와 함께 기도하려 합니다. 진정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 섭리역사가 온전히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되길 정녕코 그렇게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들이 기도합니다. 정녕코 성삼위의 뜻을 이루겠다고 기도합니다. 선생이 살아 있는 동안 꼭 온전한 역사를 이루겠노라 다짐하며 기도합니다. 휴거된 이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이들에게 진정 그것을 이룰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이 함께 기도합니다. 이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나와 함께 기도하는 이 무리들의 기도를 진정 받아 주시옵소서.” (선생님의 기도에 ‘아멘’하며 함께하자 선생님께서는 하나님 앞에도 면목이 서고 힘이 팍팍 난다고 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2015_1019 월 계시말씀.hwp4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 사도 요한은 백보좌의 상황과 미래의 섭리를 보고 예언을 했다. 너희는 지금 그것을 이루며 백보좌의 상황을 보고 그가 봤던 것 이상으로 섭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사랑아, 진정 이것이 역사임이 느껴지느냐? ( 아멘. 저희의 모든 움직임이 역사입니다.) “맞다. 그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 나와 함께 그리 살자. 천 년 아니 영원을 내가 너와 함께 살리라.” ( 아멘. 선생님, 오직 성삼위와 선생님과 목적을 같이 하며 일체 되어 살겠습니다. 늘 저를 이끌어 주세요. ‘하나님, 저도 진정 선생님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드립니다. 진정 선생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삼위의 뜻을 온전히 펼치길 기도합니다. 그 몸으로 저희들을 써 주시기를 간구드립니다.’라고 기도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내가 너희의 기도를 받았느니라. 진정 내 앞에 나와 기도하는 구원자와 그의 신부들의 기도를 받았느니라. ( 그럼 이뤄 주시나요? ) 하늘의 역사는 시간이 걸리고 너희가 육으로도 조건을 쌓는 것이 필요하니 이제 너희가 너희의 책임만 하면 된다. 하늘의 역사는 이미 내가 원하는 역사의 틀로 가고 있다. 이미 휴거를 이루므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선생을 통해 계속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너희들의 선생은 아직도 그곳에 있어. 너희들이 기도한 대로 하루빨리 선생과 함께 남은 역사를 더 찬란히 펴려면 어서 너희들의 움직임이 필요하다. 다 깨어나라. 다 깨어나라. 다 깨어나라. 이유가 없다. 힘들고 어린 자들을 이끌어 주며 잡아 주며 어서 앞으로 전진하자. 힘들고 어린 자들을 잡고만 있을 수도 없다. 어서 앞으로 전진하면서 해야 해. 미리 준비된 자들은 섭리사에 오면 바로 이 역사를 함께 펼 자들이 있다. 찾아라. 진정 나와 목적이 같은 자들에게 내가 맡겨 줄 것이다. 그런 자들에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교하는 해, 진정 나와 같은 목적으로 선교를 하는 자들에게 나의 운세권이 돌아간다. 천주가 허락한 틀 안에서 선교를 하는데 어찌 잘되지 않겠느냐? ( 아멘. 하나님께서 밀어 주시면 정말 잘될 것 같아요. 확신합니다. ) 맞다. 그 확신으로 내게 계속 구하여라. 내게 묻고 구하고 조르고 함께하자. 나랑 사랑함으로 함께하자. ( 아멘. 하나님, 사랑해요. 정말 선생님이 살아 계실 때 최고의 역사를 선생님께서 누리고 가실 수 있게 해 드리고 싶어요. 이것이 시작으로 해서 천 년 역사 크게 크게 이루어 가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을 함께하고 싶어요. ) 그래. 그 또한 허락하노라. ( 하나님, 오늘 왜 이렇게 쉽게 쉽게 대답해 주세요? ) 내가 원하는 바니까. 내가 원하는 바를 선생과 함께 기도하므로 내게 나오니 내가 거부할 이유가 없지. 나도 그것들이 어서 빨리 이뤄지길 바라니까. 기도를 잘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지. 내가 원하는 것을 기도해. 그럼 내가 바로 허락하지. 나와 목적을 같이해. 그럼 내가 바로 동행하지. “함께해 주세요.”라고만 하지 말고 네가 내게 오면 된다. 그래서 같은 길을 가면 된다. 참 쉽지? ( 마음이 맞으면 너무 쉽고요, 그렇지 않으면 어려울 거예요.) 정답이다. 그러니 삼위가 선생과 함께 주는 말씀을 읽고 또 읽어 말씀으로 뇌를 채우고 그것을 자신의 마음으로 바꾸어 삼위와 선생과 같은 마음으로 만들어 살면 늘 축복의 삶이다. 축복받기 너무 쉬운데 말이다. ( 아멘. 그렇게 되고 나면 너무 쉬워요. 그런데 그렇게 되기까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그렇게 되기까지 정말 삼위와 선생님께서 손을 많이 대어 주셨던 것 같아요. ) 네가 그 수고를 알아주니 내가 또 말해 주노라. 너희는 힘들다 하나 그런 너희를 돌보며 붙잡는 삼위와 선생의 수고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 또한 어리면 못 보고, 자기밖에 못 보면 모르지. 네가 잘한 것 중 하나는 성자와 선생이 너를 포기하지 않음을 알고 너 또한 너를 포기하지 않고 힘들어도 견디고 차원을 높여 올라온 것이었다. 성자와 선생의 수고를 알기에, 그 사랑을 알기에 너를 포기치 않은 것 잘했다. 지금도 한 단계 도약하자. 목회하면서 계시받고 선생과도 가까워지자. 내가 이 모든 것을 허락해 주노라. ( 하나님, 오늘 저녁 7시 기도는 완전 축복을 퍼부어 주시는 기도 시간이네요. 117 기도 시간마다 하루 3번씩 이렇게 축복을 받는다면 정말 엄청날 것 같아요. ) 적어도 하루 세 번은 이렇게 하자. 나의 축복을 받으라. 휴거된 자들, 내 앞에 선생과 함께 나와 축복을 받으라. 하루 세 번 축복의 시간에 빠지지 말고 나와 내게 축복을 받고 사는 인생들이 되어라. 이 엄청난 ‘축복의 시간’을 알려 주어라. 네가 받는 계시글이 남들과 좀 달라도 개성대로 쓰이는 것이니 의식하지 말고 계시받도록 해라. 삼위와 선생이 주는 축복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축복의 시간에 온 너희들을 환영하노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지금 이 시간은 하루 세 번 내가 너희들에게 축복을 주는 시간이노라. 나 여호와가 주는 축복을 받고자 나온 너희들을 진정 내가 반기노라. 너희는 이 시간이 내게 축복을 받는 시간인지 모르고 나왔어도 나는 작정하고 축복을 주려고 왔다. 나와 같은 뜻을 두고 기도하는 자가 있는지 찾고 있다. 선생과 같이 같은 목적을 두고 기도하는 자들을 찾고 있다. 백보좌 앞에 와서 휴거된 영들이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데 어찌 하늘의 성삼위가 이 시간에 다른 일을 하겠느냐. 117 기도 시간이 되면 삼위도 바삐 움직인다. 너희들도 일상의 일들을 하다가 117 기도 시간이 다 되어 가면 기도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지? 삼위도 마찬가지다. 너희들은 기도하기 위해, 성삼위는 너희들의 기도를 받기 위해 육계, 영계 모두 분주한 시간이구나. 이 행복한 시간을 준비하는 천사들을 보았지? ( 네. 방금 7시 기도 전 찬양을 드리는데 셀 수 없는 천사들이 백보좌 앞에서 다 함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 전 찬양할 때도 수많은 천사들이 함께 찬양하는 것이 들려서 저한테 이렇게 천사들이 많이 붙어 있나 의아했는데, 방금 보니, 백보좌 앞에서 기도하는 자들과 함께 영광 돌리는 천사들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삼위가 너희의 기도를 들으러 갈 것이니 천사들도 미리 가서 너희들과 함께 삼위 앞에 영광을 돌리는 것이지. 사랑아, 선생과 함께 손잡고 기도하자마자 선생의 기도가 들렸지? 2015_1019 월 계시말씀.hwp5 ( 네. 짧고 간결해도 선생님의 기도의 핵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선생님의 기도에 ‘아멘’ 하자 삼위는 바로 허락하셨습니다. ) 삼위가 기다리는 기도였기 때문이다. 삼위는 진정 너희들의 기도를 기다린다. 삼위의 뜻을 펴는 선생의 기도와 일체 된 너희 휴거된 영들의 기도를 기다리노라. 너희의 그 기도에 바로 즉시 허락함은 삼위도 그만큼 기다렸다 함이다. 이런 삼위의 마음을 알겠느냐? 너희가 선생과 함께 삼위의 뜻이 이뤄지길 기도하는데 삼위가 더 기다릴 것이 무엇이냐. 바로 즉시 허락이다.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자의 축복이다. 삼위가 하루 세 번 117 기도 시간마다 이런 축복을 내려 준다. 선생과 함께 손잡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그 기도를 허락하는 축복을 마구 내려 주노라. 진정 그 기도가 너희의 진심으로 간절히 차오를 때 너희의 짧은 기도에도 불구하고 삼위는 즉시 응답하고 허락한다. 신랑이 간절히 원하던 것을 신부도 간절히 원할 때 더 말할 것도 없이 바로 마음이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기도 시간’은 땅과 하늘이 하나 되는 시간이다. 너희의 마음이 선생을 통해 삼위와 일체 될 때 삼위가 허락하므로 너희 육이 행하기만 하면 행하는 만큼, 행하는 것 이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휴거된 영들을 통한 삼위의 역사다. 그 중간에 반드시 선생이 함께한다. 선생이 내 앞에 기도할 때 너희가 백보좌 앞에 선생과 함께 기도할 때 삼위가 그 기도를 유심히 듣고 그 목적을 삼위의 뜻에 두고 선생과 일체 된 자들의 기도를 바로 허락한다. 그리고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바로바로 퍼부어 준다. 오늘 저녁 네가 받은 축복만 해도 어마어마하지? ( 아멘. 정말 매일 하루 세 번씩 이런 축복들을 받으면 어마어마한 역사를 일으키는 자들이 되겠어요. ) 맞다. 너희는 지금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그래서 삼위가 이렇게 축복을 퍼부어 주는 것이다. 진정 알고 받아라. 그래야 받은 이 축복을 썩히지 않고 행함으로 이뤄 내지. 진정 삼위가 준 축복을 실체 가운데 이뤄 내는 자들이 되어라. 이 또한 나의 이 말이 축복이 되어 너희가 행할 때 확신과 믿음과 용기와 희망과 힘이 될 테니 삼위께 들은 이 한마디, 한마디가 너희에게 축복이니라. 이 축복을 감당하는 자가 되어라. ( 아멘. 정말 가슴이 벅찹니다. 요즘 계속 가슴이 벅찹니다. ) 117 기도, 기도를 ‘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의무로 생각지 말고 하늘 앞에 ‘축복받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나오너라. 선생과 목적을 같이하는 기도를 진심으로 우러나서 하는 자, 삼위가 주는 축복을 넘치도록 받게 되리라. 앞으로 117 기도 시간을 ‘축복받는 시간’으로 인식하여라. 의무로 나오면 힘들잖아. 너희들이 모르던 것을 알게 해 주어 너희의 인식을 달리하게 해 주었으니 117 기도 시간을 기다리며 사모하는 자들이 되어 삼위 앞에 나오너라. 사랑한다. 사랑하는 자들이 더 잘하도록 이끌어 주는 너희의 사랑의 창조자니라. 이제 117 기도 시간, 사랑으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