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0.20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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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20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0일 화요일 ♥
시간의 가장 큰 가치
작성일 : 2015. 8. 2. AM 1:30
작성자 : 주청심
(최근 습관적으로 사진을 페이스북(인터넷)
등 스마트폰 앱에 올립니다. 문득 제가
무의식중에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며
친구들이 제가 올린 그 사진에 어떤
반응을 하는지 몇 번이고 확인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괜찮은 사진을 골라 페이스북에 올리는 데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반면에 저는 머리를
많이 써서 깊은 내용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반복적으로 페이스북을 보고 사진을
올리느라 저도 모르게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제가 정말 해야 할 일은
다 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새벽 1시 기도 때, 의미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쓴 것을 놓고
주님께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가치 있고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의 틈’이 생겼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사탄은 제가 올린 사진에
사람들이 반응하길 기대하는 저의
저차원적인 생각이나 사람의 생각을
의식하는 것을 이용하여 제가 성삼위와
선생님을 의식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어리석은 행위를 생각하며 속상해
하면서 저의 잘못에 대해 하나하나
회개했습니다. 깊이 회개할 때
선생님께서 제 뇌에 전해 주시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적어라.
너를 통해 사탄의 깊은 궤계를
모두에게 가르쳐 주려 한다.
그들은 지금 모여서 어떻게 하면 너희의
시간을 빼앗아 갈지 계획하고 있다.
그래서 각종의 기능(스마트폰 기능)을
만들어서 너희를 유혹하려 한다.
깨어나라. 스마트폰 기능에서 깨어나라.
네 시간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창조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네 사명의 차원급대로 네가 시간을
투자하여 몇 명에게 영향을 주며
몇 명을 신앙적으로 만들 수 있느냐?
교단 목사, 지역장, 교역자, 엘리트,
중앙 교역자, 부서 사명자 등등 네 사명이
무엇이며 네 시간을 어떤 일에 투자해야
최고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이전에는 이러한 것들을 계산할 줄 몰라서
시간을 쓰는 데에 있어서 긴장의 허리띠가
풀어졌다. 그저 마음대로 핸드폰을 갖고
놀며 인터넷 내용을 보고, 도움이 안 되는
일을 했다. 반면에 네가 창조해 낼 수
있는 시간의 가치와 생명의 가치를
잃어버렸구나.
그래. 너희는 이러한 자신의 틈을 똑바로
직시해야 한다. 또한 사탄의 교활하고
간사한 함정에서 나와라.
사탄의 궤계를 꿰뚫어보지 못하면,
바로 ‘너희의 휴거를 막는 것’에서 나오지
못하면 너희는 끊임없이 제자리걸음을 할
것이며 그저 거기서 기뻐할 것이다.
인터넷 미디어, 핸드폰 같은 네 시간을
빼앗는 무익한 기능에서 뛰쳐나와라.
네 시간의 가치를 창조하여라.
너희의 ‘모든 시간 단위’의 가치를
꼼꼼하게 계산하면, 너희의 ‘모든 시간
단위’는 ‘의의 영향 값’으로 천국에
기록되어 점수가 더해질 것이다.
반대로 ‘모든 시간 단위’의 가치를
계산하지 않으면 차원을 높일 수 없고,
제자리걸음하게 되고 무의미하게
생명의 가치를 흘려보내게 된다.
너희는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고 휴거된 신부이니, 너희의 시간은
정말 세상 사람들보다 더 귀하다.
너희가 그렇게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쓰는 것은 바로 너희 시간이 창조해 내는
가치가 얼마나 큰지 모르기 때문이다.
* 한 생명을 구해 그를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하는 것
* 생각의 무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고
인도하여 그가 성삼위와 주님의 생각을
갖게 하는 것
* 진리를 가르쳐서 차원을 높이게 해 주고
과거의 오래된 잘못된 습관을 고쳐 주어
올바른 행위를 갖게 하는 것
* 성삼위의 생각을 깨닫고 받아
사람들을 가르쳐서 그들이 의를 행함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인식관을 전환시키는 것
* 사람들이 제대로 된 행위를 하게 하여
흑암 세력을 몰아내는 것
* 사탄의 악한 모략을 멸하며
확실하게 진리 말씀을 실천하여 자신을
휴거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 등...
그 외에도 ‘같은 단위의 시간’에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수히 많다.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의미 있고,
소망 있고, 건설적인 일들이 많다.
고로 너를 사탄에게 끌려가게 했던
그 무지한 생각과 무지한 행위에서
벗어나라.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면서 너희의 뇌는
세상으로 흘러가 내게 집중할 수 없었다.
이래서야 어떻게 나와 초점을 맞추며
어떻게 나와 교통하겠느냐?
너희가 이렇게 써 버린 시간이 얼마나
많으냐? 너희가 이렇게 낭비한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꼼꼼하게 계산해 보아라.
하루를 살면서 낭비한 시간들을
자신의 차원을 높이는 데 쓴다면,
휴거의 수준을 높일 수 있고, 네 영을
더 높은 차원의 위치에 가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지혜로운 자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이다.
사탄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너희의 시간을 엄청나게 약탈해 간다.
사탄은 먼저 너희들의 생각을
무의미하게 시간을 낭비할 수 있게 하는
각종의 스마트폰 기능으로 흘러가게 하고
그다음에 너희를 중독시키고,
심지어 그 생각을 너희의 또래에게
유포하게 하여 서로 그것에 대해 엄청나게
많이 이야기하게 한다.
그 기능들이 네 뇌의 생각을
더 많이 주관하게 하여 네가 더욱 사람을
의식하게 만든 다음에 네가 올린 글과
올린 사진들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계속 보고 싶어 하게 한다.
너희들의 이러한 행위가 무엇을 뜻하는지
자세히 깊이 생각해 보아라.
무얼 창조해 낼 수 있느냐.
그 일을 할 때 휴거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면 그 일은 의미 있는 일이라
말할 수 없다. 너희는 그 일과 그 시간의
가치를 뒤집을 수 있지 않느냐.
너희는 그 시간의 가치를 창조해 낼 수
있고, 또한 육으로 행하여 너희 자신과
다른 사람의 차원을 높일 수 있지 않느냐.
왜 스마트폰의 기능에 빠져서
깊이도 없는 내용에 끊임없이
너희들의 시간을 투자하느냐?
뇌는 생각하는 데 쓰는 것이며,
생각을 창조하는 데 쓰는 것이며,
도리를 깨닫는 데 쓰는 것이며,
나와 교통하는 데 쓰는 것이며,
나와 사랑하는 데 쓰는 것이며,
내 말씀을 받는 데 쓰는 것이다.
어찌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의미 없는
기능들로 너의 생각을 채우는 것이냐.
그런 시간에 너희는 사탄과 매우 가깝다.
네 육신이 그런 일에 빠져 있을 때
너희의 혼과 영은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심지어 가만히 있다.
정말 애간장이 타는구나.
하늘 위를 봐라. 나를 봐라.
나를 생각하고 나를 불러라.
세상의 문화에서 나와라.
사탄이 네 시간을 빼앗아 가게 한 것들이
‘독’이라는 것을 입으로 시인하고
그것들을 끊어 버려야 네 시간을
거룩한 것으로 구별하여 쓸 수 있다.
네가 그 시간을 주관할 때부터
네 행위가 사탄의 통치에서 벗어나
내 품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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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과 시간의 줄다리기를 하는 것이다.
사탄은 나에게 속한 네 시간을
야금야금 일분일초 빼앗아 간다.
그러나 네가 영적 근본을 의식하지 않으면,
사탄의 궤계를 이길 수 없다.
진정 내 가르침을 받아라.
네 시간으로 사람을 도와준다면
몇 명을 도와줄 수 있을까?
몇 명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가장 많은 인원수를 생각해 보고
네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하여라.
너 자신과 나 외에
네 시간을 귀히 여길 자가 없다.
네 시간으로 네 자신의 가치성을 창조해
내고 또한 다른 사람의 가치성을 창조해
내는 그러한 가장 귀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간!
네 운명을 좌우하고
다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사탄의 웃음거리가 되게 하지
말아라. 네가 시간을 사탄에게 주면,
자신의 생명을 잃는 것뿐만 아니라,
네 휴거의 가치도 매장하게 된다.
내게 쓰임을 받는 귀한 섭리의 신부들아!
네 시간을 가장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여라.
그 일은 네가 제대로 생각할 수 있게
한다. 각자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다른 차원의 행위에 몰입하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 너희 국가,
민족, 그리고 세계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잘 계산하여, 그 일의 가치가 땅에
떨어지지 않는지 확인한 후 행하여라.
시간의 가치에 대해 알려 준 선생이다.
♥ 10월 20일 화요일 ♥
섭리사 신부들에게
작성일 : 2015. 7. 1. AM 1:40~
작성자 : 전소혜
(낮부터 선생님께서 섭리사 전체에게
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신 거 같아,
새벽에 기도할 때 적은 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너를 통해 섭리사 모두에게
나의 심정을 전하고자 한다.
섭리사, 신부들아, 나의 사랑들아.
오늘 너희에게 애타는 나의 심정을 전한다.
나의 심정을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더 깊이 깨닫길 원한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귀하다.
마치, 수석 하나를 캐내어 찾듯이
너희 한 명, 한 명 찾아냈다.
그러하니 나에게 얼마나 귀한
너희들이겠느냐.
내가 수석을 찾아서 기뻐 하늘 앞에
감사의 기도를 드렸듯이 너희 한 명,
한 명이 나에게로 올 때 나는 어느
누구보다 하늘 앞에 감사 또 감사한다.
너희 모두에게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직까지 모든 말씀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들이 많아.
나의 심정은 애가 탄다.
가슴이 턱턱 막혀 온다.
마치 무더운 날씨에 1000m 달리기를
하듯 난 답답하고 좁은 이곳에서 아직
휴거의 확신을 하지 못하며 살아가는
자들을 보며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육으로 다가가지 못하니 혼으로 영으로
너희에게 기뻐하라고, 감사하라고
수없이 말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지금 정말 너희는 귀한 시대를 보내고
있지 않느냐? 아직 성삼위의 사랑,
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자들,
아직까지 겉돌기 신앙을 하는 자들
있느냐?
지난날 너와 나의 사연을 생각해 봐.
하나하나 되짚으며 내가 너희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는지, 너와 나와의 사연은
무엇인지, 너희 한 명, 한 명을 어떻게
사랑하였는지 생각해 보아라.
사연이 없는 자들은 없을 것이다.
더 깊이 더 간절히 나와의 실체적인
사랑을 하기 원한다.
그동안 모든 조건을 쌓아 이 역사를
이뤘다.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는 뜻을
이뤘다. 막혀 있던 길을 뚫어 가시밭길
같던 그 길에 할퀴고 할퀴어 나의 몸은
상처투성이가 되었을지라도, 그 상처를
볼 때마다 너희의 얼굴이 떠오르며
그 사랑으로 나의 상처를 치유하며
모두를 사망의 길에서 더럽고
추악한 그곳에서 살려 냈다.
그러나 아직까지 실감하지 못하니
더 이상 어떻게 너희를 깨닫게 하며
너희를 이끌어 줄지 오늘도 기도하며
생각한다.
알고 가는 자들, 깨달은 자들은
나날이 차원 높은 휴거를 이뤄 가지만
모르는 자는 그 차원에 그대로 머물러
있다. 옛 인식관, 습관을 싹 다 버려라.
예전처럼 하면 모두 변화되지 못한다.
성자께서 떠나시기 전에
새롭게 하라고 한 말씀이 모두 생각나지?
옛 차원이 아니라 더 차원 높아진
말씀처럼 너희들의 행동 하나하나,
너희들의 사랑의 차원, 사랑의 감각이
새롭게 변화되며 다시 시작된 이 역사에
새롭게 접붙여 앞으로 너희가 어떤
방향으로 뛰고 달려야 하는지 점검하고
연구하여라.
한 명이라도 낙오되는 자가 없게
좌절하는 자들이 없도록
말씀으로 다 말하였다.
마치 시험문제의 답을 알려 준 것과
같으나 답을 알려 주었어도 너희가
답안지에 적는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답을 맞출 수가 없지?
이와 같이 답을 받았으면
각자의 책임분담을 함으로 깨달아야 해.
지금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얼마나
중요한지 이 한때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강력히 깊이 간절히
성령님께 깨닫게 해 달라고 해.
성령님께서 이 땅에 계시면서 깨우쳐
주신다. 행하지 않고 믿지 못하는 자는
미련한 자다.
내가 하는 말을 귀히 듣고 한 가지라도
행해 보아라. 행했을 때 그 힘을 느껴
보아라. 강력한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모두 말씀 방향을 맞춰 가며 따라와라.
뒤처진 자들은 지도자들이 더 밀착해서
관리하여 가르쳐 줘.
너희 자신의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따라오지 못한 자들을 이끌어 줘라.
마치 삼위와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가르쳐 주고 이끌어 줬듯이
나와 같은 심정으로 이끌어 줘라.
모른다고 하지 못한다고 답답해 말고
더 사랑을 부어 가르쳐 줘라.
너희만 휴거된 선에서 끝나는 것은
완전한 승리가 아니다. 앞으로
이 땅에서 더 많은 자들을 휴거시키는
것이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이며,
하늘의 참뜻, 완전한 승리를 이루는
것이다.
너희가 차원 높은 휴거를 향해 갈 때
사탄들, 악인들이 마지막까지 더욱
발악하고 총공격한다.
잊지 마, 이거 잊으면 안 돼.
잊으면 바로 쓰러진다. 넘어진다.
지금 나의 육이 너희 한 사람 곁에 다가가
지킬 수 없으니 혼으로 영으로 기도하며
지켜. 너희도 책임분담인 기도를 꼭 해.
기도하지 않는 자는 점점 나와 멀어지는
자요, 나와 멀어지는 것은 삼위와 멀어지는
것이며 생명의 길에서 어긋나는 것이다.
신부들이 사탄들에게 당하지 않게, 이길 수
있게 나의 손은 어김없이 감각이 무뎌져
가나 말씀이 너희를 살리고 사탄을 쪼개
내니 끊임없이 말씀을 전한다.
꼭 이기자.
완전히 승리하는 역사가 되자.
더 차원 높은 휴거만이 더욱 완전히
승리한다.
휴거 700선까지 갈 수 있다.
나만 믿고 해.
2015_1020 화 계시말씀.hwp3
100% 믿어.
1%라도 믿음이 부족할 때
즉시 생각으로 사탄들이 타고 들어온다.
너희 생각 속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같이 기도를 하자고 한 이유도
이와 같다. 모두 환난, 핍박을 벗어나기
위해서다. 1차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해
낙심한 자들, 아직까지 개인 환난에 묶여
오르지 못하는 자들이 너무 많아.
나와 함께하자고 나의 육신의 힘이 있을
때까지 전력을 다할 것이다. 그러니 깨달은
자들, 나와 함께 행하고자 하는 자들,
너희 모두 전력을 다해 기도해라.
기도하면서 전도하며
많은 생명들을 살려 내자.
연결된 것은 하나다.
이 말씀, 아주 깊다.
나와 연결된 것은 신부들 너희이다.
너희는 사도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기회를 차지하는 자들이 되어라.
너희가 이 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너희가 왕이 되어 이끌어 갈 것이다.
이때가 얼마나 귀한지 꼭 깨달아라.
40일 조건기도를 하는 동안
각자 꼭 한 가지씩 깨닫게 기도하라.
수시로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다.
개인 환난, 핍박을 다 이겨내
빛이 나는 너희들이 되길 원한다.
세상에 묻히는 너희가 아니라
찬란히 빛나는 너희가 되길 원한다.
삶으로 증거해.
너희의 변화된 모습으로 증거해.
하늘을 만난 너희가 어떤지 직접 보여 줘.
지금 이때가 아니면 전도할 기회도 없어져
놓쳐만 간다. 때가 지나면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것 3.16 때 겪어 모두
알 것이다.
그러니 이때를 더 그냥 보내지 말아라.
함께하자. 나의 깊은 심정을 너희가
한 단계 더 깊이 깨달으면 좋겠구나.
단 7일라도 기뻐 감사하는 조건을 세워.
변화가 있을 것이다.
끝까지 할 것을 믿는다.
사랑해 나의 신부들, 나의 사랑들.
늘 곁에서 함께하는 선생이다.
<좀 더 기도한 후 말씀해 주셨습니다>
따라와 줘서 고맙다.
지금까지 잘 견뎌 줘서 고맙다.
사랑하는 신부들 한 사람, 한 사람을
혼으로 영으로 안아 주고 있다.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너희 안에 나를 흡수시키고
말씀을 흡수시켜.
길을 닦아 놓았으니 나를 믿고 와.
힘든 자들은 숨기지 말고 꼭 편지해.
나에게 물어. 함께해 달라 해.
나는 끝에서 너희를 다 챙기며 간다.
다 일으켜 주며 간다.
함께하자.
안녕.
♥ 10월 20일 화요일 ♥
네가 걷는 길이 선생이
함께하는 길임을 깨달아야
걱정, 근심, 두려움을 버리는
역사가 일어난다
작성일 : 2015. 8. 26. AM 1:10
작성자 : 이수지
(육적으로 영적으로 걱정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만 봐도 섭리 사람이나 세상
사람이나 걱정에 휩싸인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 어떻게 하면 이러한 인생의
걱정들을 확실하게 떨칠 수 있을지
통쾌하게 선생님께서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저 우주의 만물들을 보아라.
태양계의 운행법칙을 보아라. 지구는
스스로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동시에
스스로 자전함으로 스스로 존재하고
지구의 생명들을 때에 맞게 존재케 한다.
이렇게 운행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창조법칙’에 따라
운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도 이와 같이 창조하셨다.
땅의 법과 하늘의 법을 둠으로
그 법 안에서 자유롭게 삶을 운행하며
하늘의 뜻대로 살도록 창조의 법칙을
두었다.
그러나 아담, 하와 때
이들이 하나님의 법칙을 깨뜨림으로
하나님의 법칙은 온전하나
그들의 온전치 못함으로 인해
인간은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내야 했다.
하나님의 길, 창조법칙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법을 벗어난
‘인간 스스로’의 길을 말이다.
그러니 그 길의 끝이 캄캄하니 보이질
않고,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없는 인생을
살게 되었구나.
본래 인간은 창조된 뜻이 있고
창조의 법칙에 따라 운행되는 만물과 같이
합당하게 근본의 법칙대로 하늘이 내어 준
길을 따라 인생을 살아야 함이 마땅한데,
스스로가 하늘의 법의 울타리를 벗어나니
걱정, 근심, 두려움이 생겨났고 그것이
사탄을 꼬이게 하는 틈이 되었다.
그렇게 인간 스스로가 길을 개척하는 삶이
시작되어 그 인생의 흐름이 하늘의 뜻을
벗어난 부류의 인생들을 만들게 되었다.
그러니 많은 자들이 인생의 답을 찾지
못하고 끊임없는 걱정과 근심 속에
살아가고 있구나.
답을 찾으려면
답이 있는 길을 걸어야 한다.
답이 있는 곳으로 와야 한다.
인생의 걱정의 근본은 하늘의 길을
이탈하고, 하늘의 주관권 안에 있다
하더라도 그 생각이 하늘과 닿아 있지
않음으로 생겨난다. 그러니 끊임없이
걱정해도 그 길을 돌리지 않으면
답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답을 찾아도, 찾아도 찾을 수 없으니
자꾸만 생겨나는 걱정들을 피하려
걱정을 잊을 수 있는 더 편한 많은 길들을
만들어 내니, 그 썩은 생각을 통해 사탄이
좋아서 붙고 다시 그 생각을 조종함으로
세상의 많은 악이 나타났구나.
(선생님, 그러면 하늘에 걱정과
근심을 맡기는 것이란 진정 무엇인가요?
가르쳐 주세요.)
하늘에 걱정, 근심, 두려움을
맡기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느냐.
쉽게 성경의 인물을 예를 들어 가르쳐
줄게. 하늘역사에는 하늘의 몸으로 쓰인
많은 자들이 있었지.
그중 구약의 인물 여호수아를 보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민족들을
하늘이 예비한 땅, 가나안으로
이끌 사명을 가지고 있었다.
민족의 지도자로서 하늘의 뜻을 실현할
그가, 육적으로 본다면 얼마나 많은 걱정이
있을 수 있었겠느냐?
육의 눈으로 본다면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있는
31개의 족속들과 왕들을
어찌 그 작은 민족이 무찌를 수
있었겠느냐?
‘어떻게 전략을 펴지?
어떻게 그들을 무찌르지?
어떻게 가나안 땅을 되찾지?’ 하며
걱정은 걱정의 꼬리를 물어
끝도 없이 걱정했을 것이다.
육적인 생각에는 근본의 답이 없다.
만약 여호수아가 육적인 판단과 생각으로
전쟁을 치르고 모든 뜻을 육적으로
두었다면 가나안 땅을 되찾는 역사적인
뜻을 이룰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께 ‘자신을 맡긴 자’이다.
즉 하늘이 함께하는 것을 100퍼센트
믿음으로 육적인 생각을 버리고
영적인 하늘의 생각을 받아
두려움, 걱정은 하늘에 맡기고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담대함’으로
승리를 거머쥔 것이다.
그의 담대한 믿음이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발판이 되었고, 하늘의 길을 걸을 수
2015_1020 화 계시말씀.hwp4
있는 조건이 되었던 것이다.
그는 곧, 영적인 자요,
하늘과 함께하는 자였다.
그와 같이 내가 그러하지 않았느냐.
나의 삶을 보고 배워라.
그 시골 골짝에서
교육도, 경제도 모든 것 하나
보장할 수 없었던 나의 인생에서
걱정, 근심, 두려움을 버릴 수 있도록
나를 이끈 것은 성경이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삼위의 말씀이 나를 근본의 길로
인도하였고, 그 말씀이 확실하고
인생의 답이 이에 있는 것을 알고 나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이
굳건하여졌고 어떤 어려움, 환난이 있어도
두려울 것이 없게 되었다.
내가 걷는 길은, 삼위의 역사길이고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100퍼센트
함께하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걷는 모든 발자취가 삼위의 것임을
알고 나니 두려울 것이 없고 오히려 더
담대해져 못 이룰 뜻이 없다는 포부가
생겼다.
이와 같은 믿음과 이와 같은 행실이다.
너의 발자취가 너 자신만의 발자취이냐?
아니면 나와 함께 걷는 역사의
발자취이냐?
휴거된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다.
네가 걷는 그 길은
나의 길이 삼위의 길이었듯
나의 길임을 깨달아라!
혼자 걷는 길이 아닌 역사를 이루는
발자취이기에 가슴이 벅찬 희망의 길이요,
기쁨의 길이요, 영원의 길임을 알아라!
네가 알아야,
그 길에 답이 보인다.
네가 내가 너와 늘 함께한다는 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더욱 담대해진다.
너의 길 앞의 장애물이 사라지게 된다.
믿음을, 사랑을, 행함을 더욱 굳세게 하자.
내게 성경이 근본을 깨우쳐 주는
힘이었듯이, 내가 네게 주는 하늘의 말씀이
강력한 ‘힘’임을 깨닫자. 두려워 말아라.
내가 늘 너를 지키고, 네 옆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실체로 함께하니 말이다.
실체를 믿어라. 알겠느냐.
(아멘. 선생님이 말씀해 주시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집중이 잘돼요. 걱정, 근심에
쌓여 있을 때에는 아무것도 집중할 수
없었어요.)
집중은 하나의 것을 생각할 때 가능하다.
뇌는 한 번에 두 가지를 동시에 행치
못한다. 한 손에 물건을 쥐고 있으면
그 손으로는 그것을 놓기 전까지는
다른 것을 쥐지 못하듯 말이다.
그러니 네가 걱정하는 생각들이 있으면
먼저는 내 앞에 그 생각들을 모두
내려놓아라.
네 뇌가 쥐고 있던 걱정의 생각들을
내려놓아라! 그리고 그 후에 나를 잡기다.
잡고 절대 놓지 않기다!
그렇게 내게 집중하자.
네 옆에 있는 나를 잊지 마.
걱정하는 것에 대해 통쾌히 가르쳐 달라고
하니 가장 본이 되는 삶인 이 시대
사명자의 통쾌한 삶을 들어
깨우쳐 준 선생이다.
나에게 배우고 화끈하게 행하기다!
안녕.
♥ 10월 20일 화요일 ♥
성령의 말씀
- 휴거 700선 되는 방법,
“섭리야, 백의종군하여라.”
작성일 : 2015. 8. 27. AM 1:00
작성자 : 김슬기
(사랑하는 성삼위께 오후 1시에 단상 앞에
무릎 꿇으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동안
계시를 많이 주셨고, 확실히 역사해
주셨음을 많이 체험하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나 아니어도 다른 자가 증거하겠지.’
생각했었고 스스로 하늘을 증거하지 않는
삶을 산 것이 정말 큰 죄임을 깨닫고,
성삼위께 주께 진정 회개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깨달음을 주신 성삼위께
회개와 감사를 드리는데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나의 말을 적어라.
너와 늘 함께하고 싶은 나 성령이다.
네가 나를 잊지 않고 내게 주파수를
맞추어 나를 찾고 부르니 내가 네게
온 것이다. 알겠느냐? 또한 네게 생활로
계속 일러 주고 알려 주고 사람을 통해,
꿈을 통해, 각종 만물로 알려 주는
너와 함께하고 너와 함께 사는
나 성령이다.
사랑아.
꿈을 통해 네게 알려 준 사자성어가
기억이 나느냐?
(몇 주 전 꿈에서 ‘백의종군’이라는
사자성어가 제 눈앞에 크게 쓰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꿈을 성령님께서
주신 것이냐고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래. 그 꿈 내가 준 꿈이다.
너뿐만 아니라 섭리사에 꼭 필요한 말씀을
줄 테니 잘 기록하여 전해 주도록 하여라.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고 부르고
하늘과 구원자를 찾고 부르며 갖가지로
찾고 부르면서 자신의 인생길을 알려 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하며 복 받아 살기
원하고 평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기를
원하지.
근본은 영의 기쁨에 있고 마음과 정신,
생각이 구원자를 통해 성삼위를 만남으로
인해서 천국의 삶을 육으로도 영으로도
사는 것이 아니더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룬 너희 섭리는
영의 천국을 보장받았는데,
그 얼마나 귀하고 귀한 것이냐.
세상 사람들은 영의 천국은 고사하고
자신의 눈앞에 문제 하나 풀지 못해
어려운데 너희는 휴거되었기로 모든
답안지 전체를 가졌고 영원한 합격을
보장받은 자들 아니겠느냐.
지금 섭리사를 보자.
너희 모두 휴거된 영을 지닌 육이 맞느냐?
진정 선생의 모든 것과 모든 인생을
바쳐서 휴거시킨 휴거된 자들이 맞느냐?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모든 것을 용서해
주고 모두 휴거시켜 준 섭리사 신부들이
맞느냐?
그러나 너의 육신은
지금 휴거된 만큼 행하고 있느냐?
기쁨과 희망의 연속된 삶을 살고 있느냐?
마음의 천국이 매일 일어나며
성삼위와 선생의 몸으로 살고 있느냐?
(휴거되었다고 확인받았지만 그러한
삶을 육으로는 살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회개합니다.)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알려 주는 것이다.
휴거는 원래 육의 휴거로 인한 영의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데 선생의 조건과
시대 하와의 조건과 성삼위의 극적인
행함과 성자의 마지막 용서의 선물로 인해
믿기만 해도 모두 휴거시켜 줄 정도로
어마어마한 휴거의 축복을 너희에게
주었다.
지금 섭리는 육 휴거 후에 영 휴거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영 휴거 후 육 휴거
역사가 진행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구나. 하지만 영이 휴거되었기에 육을
돕기가 7배나 더 쉬워졌고 삼위의 뜻을
이룬 육신들이니 육신의 완벽하고 완전한
휴거를 이루기 정말 쉽다고 한 것이다.
온전한 휴거의 선인 700선은
너희의 육이 완전해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완전한 지상 천국의 역사를 이루는
육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로 인해 휴거된
영도 더욱더 차원 높은 세계로 가는
것이지.
자. 보아라. 집중해서 잘 들어 봐.
지금 성삼위와 선생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너희를 휴거 700선으로 이끌고 있다.
700선의 경지는 즉 신의 경지이다.
2015_1020 화 계시말씀.hwp5
휴거로 너희의 위치가 성삼위와 완전한
상대체 위치까지 올라왔는데 아직 육과
혼의 행함이 완벽히 상대체의 위치로
올라오지 못한 자들이 많기로 아주
세세히 일일이 코치해 주며 도와주고 있다.
주일설교 및 수요설교, 잠언 말씀으로
방법과 길을 선포해 주고 계시로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해 주기도 한다.
그리고 각종 만물의 글을 알고 읽게 하여
성삼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깨닫게 해
주지. 만물은 성삼위의 글자이다.
만물로 삼위의 뜻을 알고 깨닫는 것은
성삼위를 보는 것과 같다.
각 개인의 개성에 맞게 그에 합당한
방법으로 육과 혼과 영을 사랑해 주고
보여 주기도 한다.
3.16 휴거 이후
더 확실히 확연히 계시하여 주고
보여 주는데 알아차리는 민감한 신부들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신부라면 신랑이
어찌 행하는지 보고 감탄하고 함께
이루고 만들어 가야 하지 않느냐.
많은 방법으로 깨우치지만 선생을 통해
성삼위가 최고 크게 역사한다.
그의 육과 혼과 영을 통해
성삼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모든 감동과 깨달음, 말씀은
오직 그와 연결시켜 그 속에 있는
성삼위를 보게 하려 함이다.
이것을 모르면 앙꼬 빠진 찐빵이지.
이제는 진정 그를 드러낼 때라는 것을
확실히 알라 함이다.
섭리야. 잘 들어라.
너희가 지금 휴거의 차원을 높이려면
진정 ‘백의종군’하여야 한다.
그것이 무엇이냐.
(백의종군이라 함은 사전상으로는 흰백,
옷의, 따를 종, 군대 군 흰옷을 입고
군대에 복무한다는 뜻으로 즉 벼슬이 없는
말단군인으로 전쟁터에 나가 참전함을
말합니다. 이순신 장군이 두 번
백의종군하여 유명해진 사자성어입니다.
자신의 사명과 벼슬 없이 말단 군인의
신분으로 내려갔지만 장군으로서 할 일을
다하여 전쟁에서 우리나라의 승리를
이끌었다고 들었습니다.)
선생을 먼저 보아라.
선생의 사명을 모르는 자가 있느냐?
그의 능력을 모르는 자 있느냐?
그 속에 누가 역사하는지 아느냐?
상천하지 무소부재한 하나님과 모든 것의
근본인 성삼위가 그와 함께하지 않느냐.
그런데 그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진정 그가 잘못해서 그곳에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성삼위가 함께하고
성삼위가 최고 사랑하는 그가 그곳에
있다! 너희를 구원하고 휴거시킨 그가
그곳에 있다. 그가 자신의 권위와 권세를
입었어도 절대로 육으로 그 권세, 권위대로
거만하지 않고 교만치 않으며 낮고 낮은
최고로 낮고 좁은 그곳에 있다.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섭리야.
진정 바라고 바란다.
너희 선생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버리고
자신의 권위를 절대 세우지 않으며
오직 하늘의 뜻, 성삼위의 뜻으로
살아간다.
너희는 그런 선생으로 인해
휴거되어 신부가 되었지 않느냐.
너희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지만
사랑하는 선생과 같이 백의종군하여라.
네 안의 너를 버려라.
너의 생각을 버려라.
(롬 8:5-6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백의종군하라’ 함은
‘너의 육의 생각을 버리고 육적인 생각을
버리고 오직 휴거된 영의 생각으로 살아라’
함이다. 휴거된 영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느냐? 성삼위와 주가 주는 생각,
영을 중심한 생각. 곧 오직 주의 뜻대로,
오직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너의 사명도, 위치도 중요하지만
낮은 자에게 거하시는 하나님임을 알고
진정 낮아져라.
세상 앞에 무릎 꿇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 앞에 무릎으로 기도하며
나오고 하늘의 생각과 영을 받은 자가
되어 그 육으로 증거하라는 것이다.
하늘이 너희를 휴거시키고 너희를
사랑하니 이르는 것이야.
너의 자존심의 옷,
너의 주관의 옷,
너의 생각의 옷,
너의 육적 생각의 옷,
너의 권위와 위치의 옷을 버리고
오직 깨끗하고 하얗게 비워진 마음의 옷,
성삼위와 주의 뜻대로 하는 그 의의 옷과
주가 원하는 뜻대로 하늘이 원하는 대로만
사는 그 옷을 입고서 행하라는 것이다.
하늘의 그 방향대로만 믿고 따라오며
비워진 채로 하늘의 사도로서 증거하라는
것이다.
지도자, 목회자, 휴거된
너희 섭리 모두에 해당하는 말이다.
하늘은 진실하고 거짓 없고
순수한 자를 들어 역사한다.
진정 오직 주의 뜻대로,
하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되어서
휴거 700선까지 함께 차원을 높여 보자.
사랑하니 알려 주고 가르쳐 주는 것이다.
백의종군에서 세상은 ‘종군’ 하면
종처럼 군대를 따르라는 의미이겠지만
우리는 신랑 신부이니 사랑의 애인으로서
따르라는 말이다.
‘백의종군’이라는 단어를
늘 머릿속에 새기고 오직 하늘의 뜻대로만
행하는 육신이 되어 육도 혼도 영도
휴거의 기쁨을 누리기를 축원한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가르쳐 주고
말씀을 전해 준 나 성령이다.
안녕.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님. 진정 알려 주신
대로 오직 주의 뜻대로 살겠습니다.)
순수하고 고결하고 청결하고 비워진
마음으로 내게 늘 나아오너라.
육도 혼도 영도 환경도 성삼위와 주가
거하는 곳임을 알고 생각에서부터
생활에서부터 하나씩 변화하자.
새로운 변화는 더 깊은 차원,
더 깊은 사랑이다. 안녕.
너와 늘 함께할게. 사랑해.
성령이다.
♥ 10월 20일 화요일 ♥
더 높은 휴거를 향해
끊임없이 몸부림쳐라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5. AM 1:20
작성자 : 윤성근
(선생님께 혼으로 제 영을 본 것과
영이 황금성에서 발에 불이 나도록 뛰고
있는 것을 본 일을 놓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혼이 영을 보고 크게 놀랐는데
생각 이상으로 멋있어서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키는 2.5m 정도였고,
금발 머리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웨이브를 탄 가르마 머리를 하고 있었고,
희고 빛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중세 시대 옷 같은 모양의 세마포였습니다.
가슴에는 날개 모양의 장식을 달고 있었고,
흰 허리끈을 둘러매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혼이 깨닫기를
‘야... 정말 섭리길 가는 보람이 있구나.’
했습니다.
이후 황금성 광장에 가게 되었는데,
영들이 정말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황금성이 보이는 넓고 큰 광장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저는 선생님이 행하신
일을 기록하는 일과 선생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맞을 준비가 끝나자 선생님이
오셨는데, 찬란히 빛나는 백마를 타고 빛과
함께 오셨고, 그 뒤를 수천수만의 천군들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황금성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을 보고 환호하였습니다.
저도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는데 정말
황홀했습니다.
2015_1020 화 계시말씀.hwp6
이 광경을 본 후 며칠 동안 계속 머리에
맴돌았고, ‘정말 고생되어도 섭리길을 가는
것이 보람이 있다.’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도 중에 섭리사로 불러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며, 선생님을 만나 정말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네게 주어진 모든 시간을
영원한 것에 다 쏟아부어라. 그래야만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삶을 살게 되는
게야. 사랑도 성공도 영원해야만 가치가
있다. 변하지 않고 영원해야 값이 나가고
희망이 있듯이 영원한 것이 희망이요,
꿈이요, 가치인 게다.
사랑도 변함없이 영원해야 가치 있고
정성도 변함없이 꾸준해야 빛이 난다.
그러니 너도 그와 같이 인생을 살아라.
변함없이 선생을 보며
지극히 한결같은 사랑을 하여라.
그래야 해같이 빛난다.
성공이 무엇이냐?
사랑아. 하나님은 성공하셨다.
왜? 포기치 않고 끊임없이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인간 창조의 뜻을 이루셨고
변함없이 이 땅 가운데 역사하셔서
결국 뜻을 이루고야 마셨다.
성공은 끝까지다.
뜻도 끝까지다.
역사도 끝까지다.
끝까지 해야 결실이 있고 보람이다.
그러니 끊임없이, 변함없이 꾸준히
행하여야 결국 목적한 것을 얻는 게다.
또한 과정 가운데
오직 선생과 함께 역사를 이루며
희망을 품고 거는 게다.
끝 날에 이루는 사랑이 아니라
과정의 날 가운데 이루는 사랑이니라.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듯이
과정을 중단하거나 포기해 버리면
만들다 만 것과 같아서 모양이 없다.
제 값을 못 받고 헐값에 팔아 버린다.
인생도 세상 모든 일도 과정 가운데
기쁨을 얻고 꾸준히 전진하는 게야.
네 영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지 않으냐?
그러나 사랑아.
네 영의 모습은 아직 완성이 아니다.
더 높은 차원으로 변화될 수 있다.
휴거 700선을 향해 오르면 오를수록
더 해같이 빛난다.
그러니 육의 시간을 귀히 쓰며
영을 변화시키면서 네 일생을 살면
그것으로 족한 인생인 게야.
그러니 과정이 어렵다고 해서 포기치 말고
끝까지 전진 또 전진이다.
영도 그렇게 열심히 뛰며 행하지 않느냐?
영이 땀을 흘릴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며
그곳에서의 삶을 유지하지 않느냐?
사랑아.
육만 700선을 향해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영도 몸부림치며 자기 휴거를 위해
노력한다.
황금성 휴거역사가 당세에 끝이 나고
그 기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에
영도 발에 불이 나도록 뛰고 또 뛰고
있다.
그러니 너의 영과 육이 일체 되어 더 높은
휴거를 향해 끊임없이 몸부림치는 게야.
알겠느냐?
사랑아.
휴거 700선을 이룬다는 것은
너 하나만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깊고
깊은 심정이 담겨 있는 게다.
이를 깊이 또 깊이 깨닫고 가슴 뜨겁게
하나님께 감사 영광을 돌려야 한다.
너도 나와 함께 동굴의 <종유석>을
보지 않았느냐? 어떠하냐?
진정 하나님의 대자연 걸작이 아니더냐?
물 한 방울에 담긴 그 작고 작은 돌조각
알갱이가 결국 큰 기둥을 이루고야 말듯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와 같이 이루고 또
이룬 것이다. 작고 작은 물방울 하나가
결국 뜻을 이룬 것이지.
이 의미를 깊이 새기며 생각해 보아라.
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이
<종유석>과 <석순>을 맺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
땅의 역사를 시작하게 한 것이다.
하나님의 심정의 눈물이
강을 이루어 흐르듯이 수만 년 동안
천장에서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을 통해
<종유석>과 <석순>이 끊임없이 자랐다.
결국 수만 년의 시간이 지나서
이 땅에 성자가 나타나 땅과 하늘이
만나는 역사를 이루었듯이 결국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하나를 이루어 <석주>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이 땅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이제 휴거의 뜻을 이루셨도다.
마치 한줄기 <석주>가 굳건한 기둥이 되어
동굴을 떠받치는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듯이 이 땅의 섭리역사도
뜻을 이루어 꽃을 피운 게다.
사랑아.
하나님께서는 너 하나를 휴거시키기 위해
수억 년을 기다리시며 이날을 맞으셨고
결국 그 뜻을 이루신 게다.
그러니 섭리사 한 생명, 한 생명마다
하나님의 엄청난 뜻과 계획이 깃들어
있으니 작품이지 않으냐?
그러니 사랑아.
네가 이날을 맞았음을 기뻐하여라.
그리고 하나님께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영광을 돌리어라.
내가 이곳에서 다 하지 못하는 영광을
너희가 대신 하늘 앞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영광을 돌려야 한다.
소리 높여 찬양하지 못하는
내 심정을 담아 가슴 뜨겁게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자.
내가 혼과 영으로 지휘하며 너희와
함께하니 너희는 오직 감사와 기쁨으로
휴거의 날을 누리며 생명으로 영광을
돌리는 게야.
감사를 충분히, 충만히 해야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네 영과 혼과 육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남은 섭리역사를
누리며 뛰자.
알겠느냐?
사랑한다.
네 영과 함께하는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