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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0.21 (수)

151021 수요말씀(의의 값, 의의 힘)

선포일
2015.10.2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0장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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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1일 수요말씀> 의(義)의 값, 의(義)의 힘 본 문 마태복음 20장 1-14절 (* 대표 한 사람 세워서 잘 봉독할 것)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뀌고, 조금 더 하면 문제가 답이 되고, 조금 더 하면 딴 세상이 된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많이 행하게 하는 답이며, 많이 얻고 많이 누리게 하는 답이며, 차원을 높이게 하는 답이며, 더 잘하게 하는 답이며, 더 크고 웅장하게 하는 답이며,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휴거를 완성하게 하는 답입니다. ◎ 조금 더 행하면, ‘아주 조금의 차이’로 <사탄의 주관권, 못하는 주관권>을 벗어나, <하나님의 주관권, 잘하는 주관권>으로 넘어오고 <다음 차원의 휴거 선>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조금 더 행하는 것>이 ‘답’입니다. 고로 10월에는 특히 ‘행함, 실천’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의(義)의 값, 의(義)의 힘’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사람의 핵심은 ‘생각’입니다. 실천의 핵심도 ‘생각’입니다. <생각>에서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여 행하게 하기 때문이고, <생각>에서 ‘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어야 행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말씀을 들어도 ‘얼마나 하고자 하느냐.’에 따라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좌우됩니다.  <말씀>이 아무리 위대하고 생명력이 있어도 반드시 행해 봐야! 말씀대로 얻게 되고,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고, 말씀의 위대함과 위력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 사람은 <생각>을 ‘핵’으로 하고 살아갑니다. <생각>을 ‘핵’으로 하여 자기에게 <힘>이 저장된 대로 그 힘이 강하게 나가기도 하고 약하게 나가기도 합니다.  결국 <육신>이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남고, 얻고, 누립니다. <육신>이 행하되, ‘자기 영’을 위해 행해야 됩니다. <육신>이 ‘자기 육’만을 위해 행하면, 아무리 지구만큼 크게 행했어도 <육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고로 구원도 휴거도 이루지 못하고, 육신이 죽으면 육에게 실오라기만큼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면, <육이 행한 것>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을 변화시킵니다. 그리함으로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서 영원히 가지고 살게 됩니다.  아무리 많이 가지고 살고, 가진 것으로 누리며 살아도 그것이 결국 사라진다면, 꿈속에서 한순간 누렸던 것에 불과합니다. <꿈>에서 ‘좋은 집’을 가지면 뭐합니까? 꿈을 깨면 사라집니다. <생시>에 ‘좋은 집’을 가지고 있어야 평생 누립니다.  <육이 가지고 있는 것>은 ‘꿈결’ 같고, <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실체’와 같습니다.  어떻게 해야 ‘영’이 가질 수 있겠습니까?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됩니다.  결국 <육>이 ‘자기 육’을 위해서도 살면서 ‘자기 영’을 위해 행해야 됩니다.  그런데... <육>이 행하려면, ‘힘’이 있어야 됩니다. 사람은 <생각>을 ‘핵’으로 하여 자기에게 <힘>이 저장된 대로 그 힘이 강하게 나가기도 하고 약하게 나가기도 합니다. 고로 <생각의 힘>을 핵으로 하여 <육>에게도 ‘힘’이 있어야 강하게 행하고 많이 행하게 됩니다.  <육신>은 크게 세 가지에서 힘이 나옵니다. 첫째, 몸의 힘 / 둘째, 정력 / 셋째, 의의 힘입니다.  첫째, <몸의 힘>은 똑같은 나이라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연단하여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었다면 힘이 더 강하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힘이 더 약하기도 합니다.  둘째, <정력>은 ‘몸의 힘을 기본’으로 어떤 음식을 섭취하여 영양분을 공급했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오고, 신경과 근육의 힘까지 종합해서 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셋째, <의의 힘>은 ‘의’를 행해야 옵니다. <의를 행하는 것>은 마치 돈을 버는 것과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돈이 안 들어오지요? <의의 힘>도 가만히 있으면 나지 않습니다. 의를 행해야 자기에게 <의의 힘>이 옵니다.  어떤 사람은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새롭고 좋은 구상’으로 하여 돈을 더 많이 벌기도 하지요? 이와 같이 똑같이 의를 행해도 ‘무엇’을 행했느냐에 따라서 <의의 값>이 큰 것이 있습니다.  그렇다면 ‘무엇’을 행해야 <의의 값>이 클까요? 곧! ‘그 시대에 그때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의의 값>이 최고로 큽니다. 지금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신부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핵심 창조 목적’대로 행함으로 ‘휴거’를 이루어 ‘매일 휴거의 삶’을 살아야 <의의 값>이 최고로 큽니다. 그로 인해 <의의 힘>도 최고로 커집니다.  돈이 많으면, 그 돈으로 ‘원하는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의>가 많으면,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이 쌓은 의>를 가지고, 최대한 해 줄 것을 해 주십니다.  이 시대에서 <의의 값>을 최고로 쳐 주는 것이 있으니, 곧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는 ‘삼위일체를 위한 신부의 삶, 사랑의 삶’입니다. 그 대가는 너무나 엄청나서 육계와 영계를 통틀어 최고로 빛나고 값이 나가는 <천국 황금성>을 주십니다. <다른 의>를 가지고서는 ‘황금성’을 살 수 없습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오직 ‘휴거’되어 ‘휴거의 삶’을 사는 의, 곧 ‘삼위일체를 위한 신부의 삶, 사랑의 삶’을 사는 의로만 최고의 세계 ‘황금성’을 살 수 있습니다!  <이 시대 최고의 의>를 행하니, 하나님은 천국 황금성같이 값이 있는 이 땅의 하나님의 궁 ‘월명동’을 주셨습니다. <월명동>은 ‘지상에서 최고로 값이 나가는 터’입니다. ‘황금 같은 곳’입니다. 돌 보석으로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건축하도록 하나님께서 구상까지 해 주셨습니다. 공짜가 아닙니다. <의의 값>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저마다 의를 행하는데, 그 종류가 많습니다. 말씀 받기, 부흥집회와 성령집회, 월명동 하나님의 자연성전 건축 사역, 각 교회 성전 건축, 기도, 새벽기도, 찬양, 성삼위께 영광, 성삼위 사랑, 삼위와 일체, 주와 일체, 전도, 관리, 강의, 설교, 주 증거, 감사, 십일조, 환난·핍박·악평을 이기는 일, 말씀대로 행하는 일, 선을 행하는 일 등입니다. 이것은 ‘신앙의 삶’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기에게 ‘그렇게도 큰 의’가 된다는 것을 꼭 알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나 똑같이 의를 행해도 ‘무엇’을 행하느냐,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각각 <의의 값>이 달라집니다.  죄를 안 짓는 것도 ‘의’입니다. 죄를 지으면, ‘의’를 도둑맞은 것과 같아서 ‘의’가 상실됩니다.  또한 <자기 시간>을 성삼위를 위해 영적으로 많이 쓰면, 그만큼 ‘의의 값’이 크고 ‘의의 힘’도 큽니다. 왜요?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시간>도 ‘돈’과 같습니다. <자기 시간>을 누구에게 내주는 것은 참 귀한 일입니다. 그 시간으로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먹고, 놀고, 쉬면서 ‘자기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상에서도 시간을 쓰는 대로 돈을 법니다. 그 귀한 시간을 ‘성삼위’를 위해 ‘영적’으로 많이 쓰니, <의의 값>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 <육계>에서는 ‘돈’이 날개이지만, <영계>에서는 ‘의’가 날개입니다.  <육계>에서는 ‘명예’로 빛나지만, <영계>에서는 ‘사명’으로 빛나고 ‘의의 행위’로 빛납니다. <자기 의>대로 ‘영’이 빛나고 변화되어 얻고 누립니다. 그에 따라 ‘육’도 누리게 됩니다.  세상에서 <육>이 아무 사명을 안 맡았어도 기도하고,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하고, 주와 일체 되고, 삼위를 사랑하는 등 ‘의’를 행하면 그 ‘의의 행위’대로 <영>이 빛나게 되고, 그 행위 자체로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것’이 됩니다.  세상에서도 <하루의 시간>을 내주며 일하면 ‘일당’을 주고, <한 달의 시간>을 내주며 일하면 ‘그에 해당되는 월급’을 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합니다. 성삼위가 원하시는 일, 하늘을 위한 영적인 일을 하는 만큼 <의의 값>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의의 값>은 세상에서 주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납니다.  선생이 일주일 동안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기도도 많이 하고, 잠언도 더 많이 쓰고, 시도 많이 쓰고, 행정도 더 많이 보면서 생명들을 관리했습니다. 그랬더니 꿈에 내 가방에 2000만 원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더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은 ‘그 정도의 의의 값’을 주신 것입니다.  영적으로 살수록 값을 크게 주셨고, 전도하고 관리하여 생명을 살릴 때, 말씀을 전하며 성령을 일으켜 깨닫게 해 줄 때, 하나님께 필요한 일을 할 때 상당한 값을 주셨습니다.  그러나 죄를 지으면, <의의 가방>을 도둑맞은 격이 됩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은 다시 <의의 대가>를 주시고 <의를 행할 수 있는 축복>을 베풀어 주십니다.  의를 행하며 자기를 의롭게 개발하면 <의의 값>이 커집니다. 마치 땅을 개발하면 땅이 비싸지게 되는 격입니다.  하나님은 <의의 값>대로 주십니다. 영계나 혼계에 가 보면, 자기 육이 의를 행한 대로 ‘옷’을 입고 있고, 그에 해당되는 ‘집’이나 ‘방’에 살고 있습니다. 옷, 집, 방이 <자기 의의 값>입니다.  <꿈>에 자기 혼을 통해서 ‘자기 의의 값’이 얼마나 큰지 보세요. 혼이 시장에 다니면서 ‘돈’을 주고 먹을 것도 사 먹고 옷도 사 입고 합니다. 자기에게 돈이 몇만 원 있기도 하고, 수십만 원, 혹은 수백만 원, 혹은 수천만 원, 혹은 수억 원이 있기도 합니다. <자기 의의 값>을 ‘돈’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 <자기 시간>을 ‘하늘을 위한 영적인 것’에 많이 투자했으면, 그 <시간>을 ‘돈’으로 계산해서 보여 주기도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똑같이 ‘의’를 행해도 <무엇>을 행했느냐에 따라서 <의의 값>이 달라진다고 했지요? 각 분야대로, 행위대로 ‘의의 값’을 쳐서 계산해 주십니다. 환난 때 승리하면, 의의 값이 큽니다. 핍박과 악평을 이기고 승리하면, 의의 값이 큽니다. 부흥집회와 성령집회를 하는 자, 계시를 받는 자, 집회에 다니는 자, 각 분야대로 <의의 값>을 쳐 주십니다.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포도원 주인이 사람들을 불러 모으며 말했습니다. 성경 본문 말씀은 긴데요, 핵심은 이것입니다. “내 포도원에 와서 일해라. 상당한 값을 주겠다. <시간>에 따라서 값을 쳐 주기보다, <일한 것>에 따라서 값을 쳐 주겠다. 그러니 힘이 있는 대로 일해 달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일’을 한 대로 <의의 값>을 쳐 주시고 <의의 대가>를 주십니다.  그래서 ‘이제 온 신입생’인데, 벌써 휴거된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가 늦게 왔다는 것을 알고, 그만큼 전심으로 열심히 행한 것입니다. 역시 하나님은 행한 대로 ‘의의 값’을 주십니다.  <주>는 ‘자기 의’를 지불하여 ‘시대의 죄’도 용서하고, ‘사람들의 죄’도 용서하고 구원했습니다. <돈>이 많으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마음껏 살 수 있듯이, <의>가 많으니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성령과 성자와 함께 행합니다.  <의>가 부도나면 파산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 ‘육과 영’은 사망에 뺏기게 됩니다. 자기 육과 영으로 값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의 있는 자>가 대신 지불해 줘야 그 ‘육과 영’을 사망에 뺏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가 ‘시대 죄와 사람들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져 주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 세상에서도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빚이 쌓이면 더 이상 운영을 못 하게 됩니다. 누가 그 가게를 사 주지 않으면, 뺏기게 됩니다. 자기 힘으로는 더 이상 안 되는데 누가 사 주면 가게를 뺏기지 않고 다시 운영하게 됩니다. 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의의 부도>가 난 자들은 ‘의의 힘’이 없어서 자기 힘으로는 일어나지 못합니다. <주>는 ‘이들을 대신해서 지불할 의’가 있습니다. 고로 <주>는 그들을 위해 대신 ‘의’를 지불해 주고, 용서해 주고 다시 일어나게 해 줍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고 하며 조급하게만 생각하지 말아요. 휴거도 그러합니다. 빨리 700선이 돼야 한다고 조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못 합니다. <마음과 생각의 허리>를 쭉 펴고 <생각>을 빨리 회전시키면서 조금 더 부지런하고,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열심히 의를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심으로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의의 돈’을 많이 벌게 됩니다. 그래야 ‘의의 값’이 크게 됩니다.  세상에서도 ‘돈 벌기’ 힘들지요? 하나님 안에서도 ‘의 쌓기’ 어렵습니다. 왜요? 그만큼 수고하고 노력하며 의를 행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하고 행한 만큼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반드시 ‘의의 돈’이 되어 쌓입니다. 그것을 자기가 영원히 쓰면서 누리게 됩니다.  수많은 의 중에서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한 의가 가장 크고, 생명을 구원하여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한 의가 가장 큽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감동되는 대로 ‘의의 값’을 쳐 주겠다.” 하셨습니다. 고로 <의의 값>을 많이 받으려면, 성령님을 감동시켜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성령님을 감동시킬까요? 성령을 실체로 모시며 사랑해 드려야 됩니다. 심정 상하게 하지 않고 성령님의 마음을 맞춰 드려야 됩니다. 말 잘 듣고 늘 성령과 함께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성령님은 더러운 것을 싫어하시니 매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님의 마음이 감동되어 <의의 값>을 많이 쳐 주시고, 성령님의 지갑에서 <의의 돈>을 많이 빼서 주십니다.  우리가 의를 행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의의 값>은 세상에서 주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납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행하면 운명이 뒤바뀌고, 조금만 더 행하면 문제가 답으로 뒤바뀌고, 조금만 더 행하면 딴 세상으로 뒤바뀌고, 조금만 더 행하면 육도 영도 엄청나게 받고 누리게 되고, 조금만 더 행하면 황금성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얻게 됩니다. 조금만 더 ‘의’를 행하여 그 <의의 값>으로 운명을 뒤바꾸고, 의를 행함으로 <의의 힘>을 얻어 차원을 높이고 싶지 않습니까? <하고자 하는 생각의 축복>이 충만하고, 행할 때에 <삼위의 능력>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