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0.21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0.21 (수)
첨부 파일
- PDF
20151021 수 계시말씀.pdf
363.9 KB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1일 수요일 ♥
네 마음에
오직 나 선생을 담아라
작성일 : 2015. 7. 2. AM 1:00
작성자 : 박민지
(식구들이 비슷한 꿈을 꾸었습니다.
집에 누군가가 침범하는 꿈이었는데
그중에서 또렷한 꿈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꿈의 내용은 본인이 샤워를 하고
거실로 나오는데, 키가 작은 한 남자가 집
문을 열고 들어와서는 자신의 집인 것처럼
문을 급하게 걸어 잠그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와 눈이 마주쳐 놀라서 깬
꿈이었습니다. 이 꿈을 두고 계속 생각을
하였고,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꿈 계시다.
육적인 계시이기도 하고,
영적인 계시이기도 하다.
오늘은 이 꿈에 대해서 말해 줄게.
첫째, 육 단속이다.
섭리사에 함께 모여 사는 자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책임분담을 하지 못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사탄이 사람을 통해 친다.
육으로 친다.
그러니 항상 조심해야 된다.
알게 모르게 그러한 일들이
보고로 많이 올라오고
사탄이 그렇게 육으로 치니
내가 한순간도 이 기도를
빼놓을 수가 없다.
오고 가는 길에 항상 조심하고
주위도 살피고 새벽, 저녁으로
많은 섭리 신부들이 집을 드나드는데
긴장을 풀지 말고 조심, 또 조심하여라.
문단속을 철저히 해.
특히 여자들은 가능하면 혼자 다니지 말고
노출되는 행동은 하지 말고 항상
조심이다!
남자들도 ‘나는 남자니까 괜찮겠지?’ 하는
미련한 생각을 하지 말고 항상 조심해야
된다.
육을 통해 살아가니
사탄이 육으로 자꾸 노린다.
세상을 보면 이러한 일들이 부쩍 많이
늘어나고 있음을 많이 보지 않느냐.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 또한 항상 조심이다.
내가 이것을 두고 매일 걱정이 돼서 가장
많이 기도하지만, 내가 기도해 줘도 각자
책임분담은 꼭 해야 된다. 알겠지?
마지막 최고의 휴거의 때, 육으로
빼앗기면 얼마나 억울하겠냐.
둘째, 네 마음 단속이다.
기도하여 사탄을 매일같이 멸하라고
하였지만 그러하지 못한 자가 아직 많고,
사탄에게 자신의 영역을 빼앗기는 자들이
많다. 매일같이 일분일초도 놓치지 말고
수시로 강력히 사탄을 멸하는 기도다.
지금은 영적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니 항상 긴장의 허리끈을 풀면 안
된다. 사탄은 섭리역사 최고의 기쁨과
희망인 휴거를 놓고 계속 틈타려고 하고,
치려고 한다. 신부들 마음의 영역에
들어오려고 항상 그것만 쳐다보며
그 틈을 노리고 있으니 긴장해라.
너희가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했다고
하더라도 생활하다 보면 잊어버리게
되기도 하고 세상에 노출되다 보니,
그것을 알고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네 주위를 맴돌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잊지 말아라.
또 네가 기도하여 사탄이
너의 영역에 바로 들어오지 못하면
사탄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너와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너를 무너뜨리려고
하니 이것 또한 절대 잊지 말고,
육적으로 그들과 다투지 말고
더욱 너를 위해,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탄을 강력히 무찔러라.
(아멘! 사탄이 절대 틈타지 못하도록
더욱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강력히 함으로
사탄에게 절대 제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게요. 선생님, 그런데 꿈에서 그
남자가 자기 집인 것처럼 들어와서
문고리를 걸어 잠그고 있었다고 하였는데
이것도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있지.
그 집은 누구의 집이냐?
네 집, 곧 너의 마음이지 않더냐.
그런데 네 마음을 사탄에게 조건 잡혀
빼앗긴다면 사탄은 내가 너의 마음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너의 마음을 자신의
집인 것처럼 들어가 문을 걸어 잠그고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너는
마음을 사탄에게 조금씩 빼앗기게 되고,
나중에는 그 마음을 아예 사탄에게 줘
버리게 되는 격이 되어 내가 들어갈
공간도 없어지게 된다.
얼마나 끔찍하냐.
네 마음의 주인이
사탄이 아닌 나 선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 섭리사야.
지금 기도하여
네 마음 단속을 철저히 하여라!
사탄이 네 마음에 들어가지 않도록
매일 사탄을 멸하는 기도를 하며
사탄이 아닌 나 선생이, 성삼위가
네 마음에 거할 수 있도록 하여라.
너는 사탄의 것이 아니다.
너는 내 것이다.
그러니 다른 것에 마음을 주지 말고,
한눈팔지 말고, 오직 나만 보거라.
걱정하지 말고 나만 믿고 나만 따라와.
내 신부는 내가 책임진다.
지금 세상은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이 역사가 완전한 승리를 이뤘지만
사탄은 자신들이 실패한 것임을 알기에
더 극적으로 신부들과 하늘 역사를
방해하며 너를 노리고 있다.
그러니 깊이 기도를 해야 된다.
사탄에게 틈을 내주지 않도록
매일같이 기도해야 된다.
절대 휴거된 것에 확신하며
매일 감사와 기쁨으로 휴거된 삶을 살아라.
그리함으로 사탄에게 너의 문을 열어 주지
말지며 오직 내게만 문을 열어 다오.
네 문이 나의 문이 되게 해 다오.
알겠지?
항상 이를 두고 걱정이 많은
선생이 신부들에게 말하였다.
육으로도 문단속을 철저히 해서
최고의 휴거 축복을 빼앗기지 말고,
마음 단속을 철저히 해서
오직 나 선생만을, 성삼위만을
네 마음에 담고 살거라.
마음으로 사탄이
이성, 세상 문화, TV, 인터넷 등 각종
여러 방면으로 틈타려고 하니
항상 너의 마음 중심에
구원자의 돛을 단 것을 잊지 말고
구원자를 잊으면 안 된다.
매일 너희 옆에 있는 나를 불러.
너 혼자가 아님을 절대 잊지 말아라.
나를 부르면 내가 즉시 도와준다.
내가 가면 성삼위도 함께하신다.
그러니 부르는 책임을 꼭 하여라.
오직 내게만 너의 문을 열어 다오.
오직 나만이 너의 마음에 살게 해 다오.
결혼하여 같이 살아도 네 마음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같이 사는 것이 아니고,
네 마음에 내가 없다면 같이할 수 없다.
사랑덩이 내 신부들.
너무나 사랑하여 한시도 걱정하지 않는
날이 없는 너희의 신랑 선생이 말하였다.
사랑해.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2
♥ 10월 21일 수요일 ♥
성령에 대한 교육
- 진리를 통한 성령으로
사도 시대의 문을 열어라
작성일 : 2015. 7. 6. AM 1:30~3:00
작성자 : 이수지
* 성령님의 말씀 *
오늘 성령에 대해
교육해 줄테니 잘 적어라.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말씀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또한
교육해 줄테니 깊게 받아라.
나 성령이다.
진리와 짝이 되는 성령,
진리의 근본이 되는 성령이다.
사랑아,
선생이 이 역사를 펼 때를
함께 생각해 보자.
선생은 21년간의 사생애 기간을 통해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삼위께 받았느냐?
(시대 말씀입니다.)
그래.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산에서, 굴에서
극한 환경을 이겨 내며 받은 것은
삼위의 마음, 깊은 뜻인 시대 말씀이었다.
그 말씀을 받고 무기를 장전하듯 준비하여
서울로 올라와 역사의 첫 시작을 편
1978년, 그때 성약의 첫 시작이 도래했고
새로운 태양이 떴구나. 말씀은 첫 시작을
알리는 ‘알파’가 되었고 역사의 시작은
곧 인생들의 새로운 시작이 되었다.
선생이 전한 말씀들로 하여금
인생들의 운명이 바뀌고 새 인생을
살 수 있는 ‘시작’을 알려 주었구나.
삼위는 늘
역사를 시작할 때 말씀을 주었다.
역사의 시작, 인생의 시작이다.
운명이 바뀌는 귀한 시간들이었다.
선생은 말씀을 통해
한 생명, 한 생명을 삼위의 품으로 되돌려
놓았고 어느새 휴거의 목적을 이루게
되었으니 하늘은 날로 감탄하며 기쁘다.
이 땅을 창조한 이래,
이 땅의 귀한 보물들, 즉
너희가 정말 영원한 삼위의 기쁨이 되고
상대체가 되었으니 곧 휴거된 영들로부터
오는 최고의 기쁨이다.
너무나 기쁘고 기쁘지만
섭리는 차원의 역사, 1000년의 뜻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휴거된 자들로 하여금
더 차원 높게 이루어야 할 역사가 남아
있다.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성령’이 기본이요,
말씀이 인생의 알파가 되었듯
성령은 휴거된 영들의 ‘알파’이다.
오늘 네가 성령에 대해 간구하니
더 깊게 말해 주겠다.
성령은 다양하게 나타난다.
감동으로, 느끼면서, 생각하면서
받고 나타난다. 하지만 이 중 가장 큰
성령은 ‘진리의 성령’이다. 진리의 성령을
받아야 근본 성령의 뜻, 역사를 이룰 수
있다.
(진리의 성령에 대해
더 깊게 가르쳐 주세요.)
진리가 너희의 인생을 바꾸었고
운명을 바꾸었지?
시작이 없으면 또 다른 시작은 없듯
진리 없이는 성령도 없다.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기본 조건도
먼저는 말씀의 귀가 열리는 것이다.
성령은 말씀을 살아 있는 신으로 만든다.
삼위 자체로 느끼게 해 준다는 것이다.
사랑아, 볼까?
네가 아무 생각 없이 아무 느낌 없이
어떤 책을 읽는다면 줄거리가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저 흰 종이에 까만
글씨처럼 느껴질 것이다.
진리의 성령은 말씀을 하나의 글로,
말로 보이고 들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생생한 삼위의 마음으로,
사랑으로 보이고 들리게 해 주는 것이다.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진리가 진리로서 인생들에게 와 닿게끔
삼위의 혼, 영이 실리도록 하는 것이다.
성령은 곧 삼위요,
삼위의 깊은 사랑과 마음이니
성령을 받는다 함은 삼위를 받는 것이다.
진리와 성령의 한 짝에 대해
잘 알겠느냐?
(아멘! 성령님, 진정 성령이 위대한 것
같아요. 그럼 어떻게 진리를 통한 성령을
더 깊게 받을 수 있나요?)
말씀을 듣고
그때 주는 삼위의 성령을‘제때’에 받았다면
뒤돌아서서 말씀을 들을 때와는 딴 세상이
되지 않게 그 즉시, 실천하는 것이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실천하면
성령이 식지 않고 또 다른 깨달음의
성령이 임하니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깨달음을 얻는, 더 큰 성령의 역사가
이어진다.
깨닫고 나면 또 행하고 싶어지니
진리 위에 행함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섭리 속에 파묻힘을 깨닫고
알게 되어 감사, 기쁨, 사랑, 영광이
넘쳐나게 된다!
그러므로 더 깊고 높은 것을 알게 되어
자신이 없고 오직 주와 삼위만이 존재하는
최고로 가치 있는 인생이 될 것이다.
사도의 인생이요, 참된 인생이다.
이렇게 성령의 시작은
말씀으로부터 오게 된다.
성령을 뺏기지 않게 몸부림을 쳐야만
성령의 그릇이 넓어지고, 더 큰 성령을
받아 불덩이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참으로 이상적이고 오묘하고 신비한
인생이다!
(성령님, 정말 성령의 역사는 오묘하면서
뜨거운 힘이 있어요. ‘성령의 그릇을
넓히는 것’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나요?)
성령의 그릇은 개개인마다 개성대로
다르겠지만 최고의 목적은 사도의 인생을
살게 하는 성령이다. 그 성령이 메마르지
않게, 흘러넘치게 해야 한다.
먼저 첫째로, 자신을 온전히 비우기다!
진리에 충성하며 감사하고,
사랑으로 늘 자신을 채우고,
자신의 주관의 잣대를 버리는 것이다.
비우는 자에게 더 큰 것을 채우니
첫째는 비움이다.
둘째, 간구하는 것이다.
성령은 간구하고 원하는 자의 것이요,
간절한 만큼 얻게 되니 간구함으로
성령의 그릇을 넓혀 더 큰 성령을 받아라.
또한 말씀을 행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행치 않으면 사탄에게 뺏기니
성령을 뺏기지 않는 방법은 행함으로
너의 육, 혼, 영에 새기는 것이다.
오늘 성령에 대해 교육함은
성령을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요, 진리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또한 앞으로 남은 최고의
한때를 더 이상적으로 이루기 위함이요,
선생을 지키는 무기를 장착시키게
하기 위함이다.
형제들과 하나가 되는 성령,
행함의 성령, 자신을 비움으로
더 큰 사랑을 느끼게 하는 성령,
말씀이 불같이 임하게 하는 성령,
삼위와 가까워지게 하는 성령,
영의 능력을 받게 하는 성령,
주와 더 소통케 하는 성령을 부어 주니
모두 다 받아갈지어다!
모두 성령의 사도들이 되어서
섭리 인생을 찬양하며 뜨겁게, 기쁘게,
차고 넘치게 섭리길을 가라.
뜨뜻미지근한 인생은 안 된다.
그러한 인생엔 희망이 없고,
더 차원 높은 곳을 바라보지 못한다.
선생의 조건으로 교육하고 일러 주었으니
진리의 성령을 받아 바로 실천하자.
육의 핵인 ‘뇌’에 말씀을 가득 채워야
한다. 명심하고 또 명심해라.
사랑해서 교육했다. 사랑해.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3
(후에 선생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니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내가 성령님께 너를 소개시켜 줘서
교육받으니 좋지?
네가 삶을 더 온전케 하길 원하고
내 마음을 위로하니 기쁘다.
너의 온전함이 나를 위로하는 것이요,
너와 내가 완전히 하나 되는 것이
나의 기쁨이니 잘하자.
명필을 쓸 때에도 한 번에는 잘되지 않아.
명필을 남기기 위해 수천, 수만 번씩
노력하고 행한 나처럼
인생의 명필을 긋기 위해
늘 노력하고 도전하는 청춘이 되자.
나의 희망, 나의 사랑, 나의 기쁨아.
내가 늘 너와 함께한다.
안녕.
♥ 10월 21일 수요일 ♥
휴거 수료식 말씀 (천국)
작성일 : 2015. 8. 28. PM 10:49
작성자 : 오은미
(다음 날 있을 수료식을 앞두고 이 휴거
때에 한 명, 한 명의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감사고백을 드릴 때
그 모든 것이 선생님의 조건으로 인함이
더욱 깨달아졌고 휴거를 이 땅 가운데
허락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여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생명들이 수료하기까지 영적, 육적
고비들을 넘긴 것을 생각할수록
저 또한 주의 은혜로 이 섭리사에
살아감을 고백했습니다.
이후 ‘수료식 말씀 줄게.
이 시대 수료식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맞자’는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저같이 부족하고 작은 자를 통해서
선생님이 말씀하시며 오직 선생님께서
드러나시며 모든 영광을 받으시길
기도하고 선생님께 마음을 집중하고
이 시대 수료의 의미에 대해 진정
배워 알고 맞길 간구드렸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이 시대 성약의 주관권에서
시대 말씀으로 새로 태어난 바 되어
휴거의 시대를 맞고 사는 섭리사
내 사랑들아,
그리고 구원역사 6000년의 긴 세월
최고 완성된 휴거 축복의 때에
섭리사에 와서 수료를 맞은 자들아,
진정 알고 맞고, 알고 감사하고
알고 이때를 보내도록 하자.
만 명의 종을 낳음보다
천 명의 아들을 낳음보다
한 명의 신부가 성삼위 앞에 드려지는
날이기에 얼마나 귀하고 의미가 크겠느냐?
종은 왕 앞에 감히 얼굴을 들 수 없으며
아들 또한 왕 앞에 나아가는 것에 한계가
있으나 최고의 왕이요, 최고의 신이시며
최고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앞에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오직 한계 없이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기에
사랑의 시대에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성삼위를 맞고 살아가는 것이 그리도
큰 것이다. 진정 사랑의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너희들이다.
사랑만이 성삼위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최고의 길이며 지름길이나 그 사랑을
너희들 가운데 가르치고 성삼위 가운데
신부의 삶을 가르치는 자를 만났기로
제대로 배우고 알고 신앙 길을 가고
영원한 희망의 삶을 매 순간 살아가게
된 것이다.
나는 보람이다.
신부들 한 명, 한 명이 시대 말씀을
깨닫고 시대의 때를 알고 성삼위 앞에
신부로서 나아가는 모습을 보니 내가 겪은
모든 어려움과 눈물의 세월과 서러움의
순간순간들이 이제는 보람이요, 기쁨이요,
살아서 역사해 주시며 나를 지켜 주신
성삼위께 그저 감사감격이다.
각각 시대마다 하늘이 중심인물을 쓰시고,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 각 차원의 구원의
뜻을 이루시나 이 시대 사랑으로 구원의
완성을 휴거로 이루었으니 성삼위는
창조의 목적을 이루었다고 기뻐하신다.
휴거 문이 열리고 휴거 신부로 수료를
맞은 자들아, 스스로 부족하다, 작다
하더라도 너희들 한 명, 한 명이 귀한
것은 성삼위의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었기에 최고 영광, 최고 기쁨거리구나.
천국에 가서 봐라. 너희들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한 것들이 다 기록되어 있으니
얼마나 잘한 것인지 더 실감한다.
세상 어디에도 소망을 두지 말고 휴거를
너희들의 영원한 희망으로 두고 성삼위를
영원한 너의 상대체로 삼고 살아라.
그것이 최고 축복된 영광의 길이다.
영광은 하늘이 너희들에게 주시는 최고의
빛이며 보살핌이며 사랑을 받음이다.
사람을 따라가고 돈을 따라가고
명예를 따라가면 그 기쁨과 자랑은
아주 잠시 잠깐이다. 마치 성냥에 붙은
불과 같아서 순간 성냥을 태우고 꺼져
버리는 것과 같다. 그러나 성삼위를 좇고
휴거를 이루고 감으로 네게 허락된 사랑의
영광을 누리고 감은 식지도 변하지도 않는
태양과 같은 사랑을 받고 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삼위는 매일 매 순간 네게 최고 영광을
허락하며 최고 사랑을 허락하며
최고 기쁨을 허락하시니 오직 근본자를
좇으며 오직 생명길을 가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로 가라>
휴거길은 생명길이며
휴거길에서 행하며
차원을 높이는 삶은 고생이 아니며
보화가 묻힌 땅을 파는 작은 수고일
뿐이다.
왜인지 아느냐?
성삼위가 돕고 나 선생도 매 순간
돕고 이끌어 주고 당겨 주기 때문이다.
홀로 하면 고생하는 삶이나
성삼위와 함께하는 것은 고생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이며, 행하는 것이 형통이다.
지금 마음속 뜨거운 다짐과 결심을
강철같이 하며 변치 않고 최고 차원의
휴거에 도전하여라.
한계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네 앞에 허락되었으니
최고의 생각을 네 뇌에 장착하고
최고의 행함을 선택해서 행하며
최고의 결과를 얻고 살아.
알겠지?
어느 누가 최고의 것을 주겠다고 하며
네가 얻은 휴거와 바꾸자 하더라도
절대 그러지 말고 휴거를 지키며 하늘과
만든 사연들을 가슴 깊이 지켜야 한다.
사연이 있는 곳에 역사하시는
성삼위이시며 사연이 있는 자에게
역사하시는 성삼위이시니 네가 있는
그곳이 최고 사연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생각에서 주를 붙잡으며 주를
부르며, 최고 사연을 만들어 성삼위의
발길이 늘 머무르는 인생이 되어 살아라.
네가 찾고 부를 때
절대 응답하시는 성삼위이심을 알고
매 순간 성삼위를 의식하고 하늘 신랑을
최고로 모셔 드리고 위해 드리고 해라.
알겠지? 지구 땅에서 가장 사연 있는
선생을 통해 성삼위께서 말씀하시니
단상 말씀을 귀히 여기고 성삼위의 말씀을
놓치지 말며 귀히 여기고 살아라.
땅의 소리에 귀를 닫고 단상을 통해
성삼위의 소리에 네 영, 혼, 육의 귀를
깊이 기울이고 오직 영원한 생명길을 가는
자들이 되어 살아.
나 선생이 매일 새벽 사랑하는 신부들을
위해 너를 위해 기도하니 그 기도의
위력을 알고 담대히 행하고 주를 증거하고
시대를 증거하고 사도가 되어 살아라.
입술로도 증거하기!
삶으로도 증거하며 살아.
나와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비법,
나와 일체 되는 방법을 알려 줄게.
나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나와 같이 기도할 때는 기도하고
행할 때는 나의 박자에 맞추어
나와 호흡을 맞추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 나가라.
어디에서 찾을 수 없는 보화를 찾았다.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축복을 얻었다.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4
성삼위와 사랑의 언약을 맺은 이날을 잊지
말며 매일 감사하며 시대 가치, 구원자
가치, 휴거 가치를 실감하며 휴거 차원을
올리자.
성삼위가 인정할 정도로,
내 옆에 바짝 붙어 살 수 있는
그 단계까지 도전해 봐.
포기만 말고 낙심만 말고 성삼위와
주의 돛을 달고 목적지까지 항해다.
성삼위께 수료 감사 영광으로 생명을
드리자.
완전한 이 시대 말씀을 전하며,
성삼위와 살아서 역사하시는
이 휴거 역사를 알려서
지구 땅 휴거 신부로 뒤덮자.
이 지구 땅 모두가
휴거를 맞고 살 수 있게 하자.
정한 때가 있는 휴거 기간, 그 문도
닫히는 때가 곧 오니 전하고 가르치고
행해서 휴거 신부를 세워 나가자.
성삼위께 최고 사랑의 영광을
드리는 것이 생명 전도이다.
종은 종을 낳고
아들은 아들을 낳고
신부가 신부를 낳는 것이다. 휴거된 자가
휴거로 생명을 이끌 수 있는 것이다.
불꽃같은 눈으로 너를 지키시는
성삼위이시니 네가 가는 곳에 역사가
일어나며 네 증거의 입술을 주관하신다.
믿고 해라.
(아멘. 주님의 눈이 되고 주님의 귀가 되고
손발이 되어 드리는 인생을 살겠다고 매일
기도해요. 이때 성삼위 앞에 주께 생명을
드림이 최고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 주가 보길 원하는 것을 주의 눈이
되어 보며, 주가 듣길 원하는 것을 주의
귀가 되어서 들으며 주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을 주의 몸이 되어서 행해
드리는 것이 진정한 주의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주의 손발이 되어 사는 것이다.
나의 눈이 되어
성삼위가 찾으시는 생명을 찾으며,
성삼위께 매 순간 귀를 기울여
성삼위의 속심정의 소리를 들으며,
성삼위가 이때 원하시는 생명 구원의 일을
기쁨으로 행해 드리며 사랑으로 행해
드리는 인생을 살자.
첫사랑의 불을 붙이며 행할 때
생명의 역사가 폭발하게 된다.
오직 사랑하는 자를 통해 뜻을 이루길
원하시는 성삼위이심을 알고 사랑하니
더 삼위 앞에 사랑으로 나아가고 사랑하니
더 삼위의 일을 해 드리는 인생을 살자.
나와 같이.
나도 한평생 그리 살았다.
그것이 인생 최고의 길이었으며 인생
최고의 행복을 알고 사는 자의 삶이었다.
주를 알고 성삼위를 알고 휴거를 맞고
사는 자들아. 진정 사랑한다.
이날을 진정 축하하며 기쁨의 영광을
드리자. 영원한 휴거, 영원한 사랑의
혼인잔치에 동참한 자가 되어 사랑의
혼인잔치 주인공이 되어 사는 인생이
되었구나.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영원히 변치 않는 믿음으로
영원한 휴거의 주인공이 되길 축복한다.
사랑한다. 내가 더 가르치고 이끌 것이니
내 손을 놓지 말고 영원히 함께 살자.
이 땅 최고의 신랑 선생이다.
(내용을 정리하는 내내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지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선생님을
직접 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그의 말씀을
들음이 곧 그가 이제까지 곁에서
함께하셨음이 더욱 깨달아졌습니다.
모든 것이 선생님의 수고이며, 선생님의
몸부림으로 태어난 인생임을 고백할 때
성령께서 마음으로 전하신 말씀입니다.)
시대 구원자가 너희를 낳고 가르치고
길렀다. 매 순간 성삼위와 주가 감동과
깨달음으로 역사하니, 절대 생각 일체,
생활 일체다. 철을 뜨거운 용광로에 녹여
새로운 것으로 다시 만들 듯이 너희 모든
것들을 불같은 시대 말씀으로 네게 허락한
성령으로 다시 만들기다.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최고
인생이니 휴거 때를 맞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뗄 때 나 성령을 찾고 선생을
부르듯 살아라.
휴거 신부의 삶이란
모든 것을 주께 맡기는 것이다.
네 인생을, 네 생각을 주께 맡기는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는
영원히 땅에 머무르는 인생이요,
주의 생각대로 사는 인생은
하늘나라 천국 황금성이
성삼위의 최고 작품 되어 빛이 나듯,
네 인생도 휴거 빛, 인생 빛을 내며 산다.
성삼위와 주가 영원히 기억하는 인생,
성삼위와 주가 늘 찾고 함께 하는
인생이다.
(휴거 날 이후, 휴거되지 못한 자
그리고 말씀을 듣고 있던 자들은 그
행함에 따라 즉시즉시 그 영이 휴거가 될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를 휴거시킬 자가 누구인지 알고,
시대 구원자를 시인하고 믿고 사랑 일체
된 자는 말씀을 듣는 중에도 휴거된 영이
되어 천국 황금성에 가며, 그들은 천국에서
진행되는 수료식에 참석한다.
육은 땅에서, 휴거된 영은 백보좌 광장에서
휴거 수료식을 하게 되니 그 육은 이
땅에서 가장 빛이 나고 그 영은 천국에서
가장 빛이 난다.
(성삼위는 백보좌에 앉으시고 광장에는
수료식에 참석하는 수많은 자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들은 아주 정결하고 규모
있게 남자는 빛나는 새하얀 슈트를,
여자들은 바닥에 살짝 끌리는 길이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아주 작은 크기의
다이아몬드와 보석들이 방울방울 달린
모습이었습니다. 디자인은 동일했으나
그 사람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드레스의
은은한 보석 빛이 다양했습니다.
천국 휴거 수료식에 참석한 모든 자들은
일제히 성삼위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데
그 표정에서 벅찬 감격과 기쁨과 행복과
황홀함이 느껴졌고, 피부가 아기 살결보다
더 백옥 같고 빛을 머금고 있었는데
행복과 기쁨으로 양쪽 볼이 핑크빛을 띠는
자도 있었습니다.
너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광장 가장자리에는
많은 휴거된 영들이 수료식에 참석하여
함께 그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있었고,
수료한 자들에게 주려고 준비한 선물들이
보였습니다.
쌓여 있는 선물 상자도
꽃다발도 있었는데
모든 것이 천국의 것이니만큼
보석 보화로 되어 있었습니다.
눈에 띄는 선물이 있었는데,
이 땅에서 볼 수 있는 꽃바구니가 아닌
크리스털 투명 하트 케이스에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꽃들이 줄기나 잎은
없이 꽃만 가득히 담겨 있었는데
빛나는 꽃 보석들을 코르사주나 다양한
장식(액세서리)으로 사용해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들은 종류에 따라 다른 향을 가지고
있었는데 케이스에 담겨져 있어도 그 향이
섞이지 않았고 꽃 하나하나마다 향을 맡을
때마다 머리 위 공중에 영상이 펼쳐졌는데,
‘사연 꽃, 사연 향기다’라고 가르쳐 주셨고
섭리사에 와서 하늘과 함께 겪고 지낸
사랑의 사연들이 꽃으로 꽃의 향기로
간직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진첩이 없어도 영상이 없어도
천국에는 모든 것이 이리 다양하게
간직되어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했고,
이것을 구상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로맨틱함과 섬세한 사랑이
깨달아지니 저절로 미소가 그려졌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 천국을 믿지 않고
살았었는데 천국의 존재를 느끼고
실감하며, 휴거의 소망을 품고 살 수
있도록 최고 사랑을 주시는 선생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5
♥ 10월 21일 수요일 ♥
단련하여라. 천국 : 700선
휴거가 된 자와 될 자들의
마음 인격 방
작성일 : 2015. 9. 3. PM 1:30~2:40
작성자 : 김형순
(낮 기도를 드리는데
성령님께서 천국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갈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계속 기도하는데 또 가자고
하셔서 저에게 힘을 주시려고 개인적인
천국을 잠깐 보여 주시려나 생각하며
의자에 앉아서 기도드리다 바닥으로 가서
자세를 바꾸어 무릎을 꿇었을 때
“단련하여라.”라고 하시며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
“사람이 인격이 닦여지지 않고 성격이
모가 나 칼날 같은 자는 하늘 역사의
지도자로 쓰이기 어렵다. 섭리에 수많은
지도자가 있다. 그 지도자들은 다
만들어져서 쓰기보다 우선 급하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 사명을 주어
하늘 사역을 맡긴다.
그러나 만들어지지 않고 모난 인격과
성격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생명들이
고통을 당하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누구라도 만들어지지 않은 자는
그 인격과 성격이 결국은 드러나
본인도 따르는 자도 심히 고통이다.
너희의 보화, 보물은 너희 속에 있다.
너희의 닦여진 마음과 정신 속에 보화가
숨겨져 있어서 그 보화가 묻힌 자들은
하늘도 땅도 인정하게 된다.
그 보화가 구원자와 삼위를 향한 사랑의
보화라면 삼위가 늘 그를 부르고 사랑하며
쓰는 자이고 그 보화가 형제 사랑의
보화라면 형제가 늘 가까이하며 그 보화로
인해 더욱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갈
것이다.
그 보화가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보화라면
그 보화로 말미암아 그의 삶이 생명을
구원하고 살리는 삶이 될 것이다.
각자의 숨은 보화가 있지만 특히 각자의
개성적인 보화들이 있다. 그 면으로
더 닦이어 그 보화가 빛나는 게지.
그러나 보화를 발견하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한 자들은
결국 그 행위나 마음, 하는 말로
보화가 없음이 드러난다.
섭리에 많은 지도자가 있지만
자신의 보화를 갈고 닦기보다
우선 자신의 육성을 다스리지 못한 성격이
올라와 죄를 범하는 자들이 많구나.
자신의 보화를, 자신의 가치를,
자신의 다듬어지지 않은 것들을
개발해 단련하여라.
그래야 휴거 700선도 쉬이 간다.
자신의 모순에 둘러싸인 자,
언젠가 그 행위가 드러나고
그것을 고치지 않음으로 인해 오는 환난이
눈앞에 오고 있어도 모르고 간다.
자신의 인격을 다듬지 않고
자신의 모순을 고치지 않고
영웅 열사가 된 자가 있더냐?
진정한 하늘의 영웅은 자신을 만든 자다.
그가 700선 황금성 최고의 자리에 올라
주와 혼인잔치 하며 그 모든 영광의
면류관을 쓰고 사는 자이지.
자신의 만들어지지 않은 틈으로 인해
사탄이 왕 노릇 하며 그 모순을
꼬투리 잡아서 쓴다.
자신이 사탄의 몸으로 쓰이는지
하늘의 대신자가 되어 쓰이는지
스스로 분별하여 찾아라.”
(“성령님, 저에게 천국에 가자고 하셨는데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오늘 가는 천국은 자신을 만든 자,
700선 휴거된 자가 가는 천국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섭리의 일을 하고
나름대로 열심을 다하며 사명을 한다고는
하나 그 인격의 모순으로 인해 새는
불순물 같은 죄들이 보인다.
이 죄가 가득하면 나 성령과 삼위는
그 죄를 드러내고 수술할 수밖에 없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은
흠투성이지만 사랑해 주고 뜻을 두고
휴거시켜 줌은 변화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구원자를 믿고 따름으로 변화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고 휴거시켜 주었지만 자꾸
사탄의 근성이 나오고 자신이 나쁜 생각,
마음을 계속 품고 산다면 본인도 괴롭고,
그것을 보는 구원자도 삼위도 괴로운
것이다.
하늘은 용서의 선물을 하며 늘 용서해
주지만 본인이 고치고자 마음먹고
결단하고 자신을 만들지 않는다면
늘 그 위치, 그 자리이다.
나는 오늘 섭리사
모든 지도자들을 보고 말하였다.
너희의 행위를 꼬집어 말하지 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수정, 교정하고
단련하여라.”
(“어떤 단련인가요?”)
“삼위가 보기에도 흠이 없는 인격과
성격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애쓰며
단련하여라. 언젠가는 자신의 모순의
냄새가 코를 찌르는 악취가 되어
사람들이 느끼고 안다. 제발 더 쪼개어
마음을 아프게 하며 가르치기 이전에
너희의 모순과 흠을 가려내 고치어라.
그래서 열심히 수고하고 애쓴 보람을
누리고 휴거 차원을 높여라.”
(“아멘!”)
“천국 가자!”
천국을 가려는데 이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구원자의
능력으로 더 좋은 휴거 이루며
가장 높은 곳 향해 올라가리~’
(“성령님, 사랑합니다. 저에게 와 말씀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말을 하는데
순간 감사의 눈물이 났습니다.
우주 하늘에 선생님과 제 영이 날아가는데
엄청난 양의 황금가루가 뭉쳐진 것 같은
물방울 모양의 황금빛 유성처럼
날았습니다.
초고속 스피드로 날고 있었습니다.
이 황금 광채는 선생님께로부터 났고
마치 선생님의 사랑으로 둘러싸여져서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 영이 그 사랑의
뜨거움을 느끼니 육신에게도 그 뜨거움이
온 몸으로 전해져 후끈해졌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도착해서 천국 하늘을 날
때는 그 황금가루들이 확 퍼지며 흩어져서
없어졌습니다.
선생님은 희고 깨끗한 슈트를 입고 계셨고
저는 흰색의 롱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계속 천국의 하늘로 날아올라 갔습니다.
“사랑아, 천국에 오면 기분이 좋지
않으냐?”
(“아멘! 너무 좋아 날아갈 것 같아요.”)
하얗고 밝은 천국 하늘 위를
계속 날아 어디론가 갔습니다.
(“700선 휴거된 자들이 가는 곳이라고
하시니 기대됩니다.”)
“그래, 기대하여라.”
자신감이 넘치는 성령님의 시원스러운
음성에 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늘은 하늘을 닮은 자를 사랑한다.
나 구원자는 삼위를 사랑하여 삼위를 닮은
영을 사랑한다. 구원자가 말씀을 주어도
각자 만드는 것은 본인의 책임이 아니냐?
천국인으로 자신의 영을 만들면
결국 천국으로 갈 것이고
지옥의 영으로 자신을 만들면
지옥 사망 절벽길로 떨어질 것이다.
만든 대로 간다.
근신하고 단련하고 자신을 만든 대로
그 만든 천국이 저희 것이다.
천국의 삼위와 구원자가 있는
최고의 위치에 오는 것이 쉽겠느냐?
만들어 본 자는 안다.
만들 때는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자신을 만들고 나면 그 받는 복이 다르다.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6
자신을 최고의 영으로 만든 자들의
천국에 가면 서로 부딪힘이 없다.
오직 사랑뿐이다.”
(“아멘! 제가 그 천국에 반드시 가기를
소원합니다.”이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
가족도 생각나고 섭리의 형제자매들이 다
생각이 났습니다. “모두가 그 천국에
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 사랑아! 그리되어라.”
천국의 한 곳에 도착했는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희고 깨끗한 공간에
보석 하나가 보였습니다.
이 보석은 16각형으로
정교하게 깎여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안이 보일 것같이 투명하고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조각되어 있었습니다.
하얀 배경 속에 이 보석은
각 면으로 빛을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이 보석은 그렇게 크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해할 때
선생님과 제 영은 그 보석 위에
걸터앉았습니다.
그런데 앉자마자 바로 앞에도 옆에도
주변에도 이와 같은 색상의 보석들이
나타나 보였습니다. 바로 앞의 보석은
아주 커서 큰 바위를 보는 것같이 높았고
120각형으로 깎아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보석들은
36각형과 6각형 등 다양한 크기의
보석들이었습니다.
크기가 큰 것은 너무 크고 웅장했지만
보통은 중간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가
많았습니다.
(“선생님,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보석들은 700선 휴거된 자들의 각
마음을 깎은 정도를 보여 주는 실체
보석들이다. 자신이 깎은 정도에 따라
이 보석이 6각형이 되기도 하고
16각형이 되기도 하고 36각형이 되거나
360도로 깎아져 부드러운 공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
지금 700선 휴거되어 황금성에 올 자들의
깎인 정도는 이것을 보고 알 수 있다.
이 보석은 자신이 깎아야 한다.
이 보석으로 그 마음의 깨끗함과
깎인 정도가 다 나온다.
하늘이 너희 인격과 성격을 모르겠느냐?
다 안다. 더 깎아 아름답고 멋있고 크고
빛나도록 도와줄 뿐이다. 이곳은 700선
휴거가 된 자와 될 자들의 마음 인격
방이다. 이곳에서는 빼도 박도 못하게
정확하게 중량에 달아져 그 마음의
크기와 깎인 정도를 알 수 있다.”
(“이곳에 있다가 없어지기도 합니까?”)
“이곳은 700선이 될 때까지 하늘이 이끌
자와 그리고 700선이 된 자가 오기에
거의 없어지지 않는다.”
그 빛나는 보석들 중 몇 개에서 화면이
나왔습니다. 한 보석을 보니 보석의 면들로
어떤 자의 모습이 보였는데 그 마음과
성격을 닦으니 그곳에 빛이 들어오듯
화면이 나왔습니다. 회심하고 회개하고
변화되니 그 보석이 크게 번쩍이더니
한 면이 더 깎여졌습니다.
군데군데 그와 같은 화면들을 보며
삼위께서 그 영이 변화를 이룰 때마다
깎여 가는 모습을 기록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기 영들의 보석들 대부분은
성자와 주가 깎아 주었다. 그리고
자신이 몸부림쳐 깎고 다듬었기에
이곳에 와 기록되고 있는 거야.”
(“와~”)
갑자기 힘이 났습니다.
천국에 온 것도 힘이 나는데
내가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확
들었습니다. 주가 도와주시고 성령님께서
이렇게 함께해 주시는데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사랑아! 천국은 지금도 재창조되고 더
건설된다. 천국이 더 빛나고 아름답게
재창조됨은 사랑하는 신부들이 행하여
빛을 발하며 삼위의 뜻을 이루고 사랑의
빛을 내니 더 빛나고 아름다워진다.”
(“아멘! 선생님.”)
이어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성령이 오늘 이 천국을 보여 주며
기뻐함은 이 글을 보고 수많은 자들이
자신을 닦으려고 노력할 것임을 알기
때문이며 삼위가 거하는 천국에 수많은
자들이 700선 휴거되어 최상의 위치로 올
것을 믿기 때문이며 내가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로 말미암아 하늘의 역사의 대가
이어지고 더 창대하게 됨에 감격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선생의 독수리, 선생의 야심작,
선생의 기대를 듬뿍 담은 작품들이다.
너희가 만들어져 갈수록, 빛난 작품들이
될수록 선생의 시름도 눈 녹듯 녹는다.
선생의 애타는 마음과 심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자신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마음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선생이
섭리사 너희를 쉼 없이 끝없이 변치 않고
애절히 사랑함이다. 자기가 낳은
자식은 잘하든 못하든 품 안의 자식이라
속이 끓더라도 사랑하고 품어 줄 수밖에
없듯이 선생이 영으로 낳은 너희들은
선생의 자식이고 애인이며 사랑의
보화들이다.
그러니 제발 선생의 심정을 아프게 하는
말과 행위와 모난 인격과 성격과 모순들을
제거하여 빛난 천국의 영이 되어 천국
하늘의 이 보석이 더욱 빛나게 만들어
보아라.
만든 만큼 빛난다.
만든 만큼 보석 걸작이 된다.
만든 만큼 그 만든 위치로 간다.
크고 빛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바뀌길
간절히 바라는 성령의 당부를 잊지 말고
더욱 자신을 단련하고 변화시켜라.
천국 황금성 700선 휴거된 자들의 마음과
인격과 성격을 닦은 모습을 보여 주는
공간을 소개하고 안내한 성령과 선생이
같이 전하였다. 사랑해.”
이곳을 보고 있는 제게 선생님께서
“천국 과일 먹고 가자.
네가 기분 좋아하니 나도 좋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손에는 연한
핑크빛이 감도는 사과가 들려 있었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영으로 혼으로
선생님을 만나고 성령님과 대화하며 받는
힘이 참으로 큰 것을 오늘 천국을 가며
다시금 실감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 10월 21일 수요일 ♥
깨달음은 나를 만난 증표다.
깨달음 얻기를 사모하며
나와 만나자.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25. AM 2:00
작성자 : 정수현
(기도를 하다가 주님이 주시는 깨달음들이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였습니다.
도저히 나의 수준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을 주시니 진정 하늘에서 주시는
것이라 깨닫고 감사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깨달음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적어라.
너의 깨달음은 네가 깨닫는 것 같지만
내가 허락하여 주는 것이다.
잘 깨달았다.
내가 네 뇌에 준 것을 잘 받았구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깨달으려 하면
내가 더 깊이 알게 해 주니 너희는
그냥 말씀을 듣고 흘려보내지 말고
나에게 더욱 깨닫도록 간구하여라.
생각이 나를 만나 열매를 맺는 것이
깨달음이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듯이
네 생각과 내 생각이 만나면 깨달음의
열매를 맺게 된다.
내가 네게 갔다는 표이다.
너와 내가 만난 증표이다.
네 영이 나의 영과 사랑했음이다.
2015_1021 수 계시말씀.hwp7
수많은 너의 생각 중에 나의 생각에
파장을 맞춘 생각이 내 생각과 만나
깨달음의 열매를 맺는 것이니
이 깨달음의 열매를 많이 따 가라.
이 깨달음이 없으면 발전이 없고 영혼이
성장하지 않으며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이
없구나. 깨달음이 얼마나 귀하냐.
남녀가 만나 생명의 열매를 맺듯이
깨달음은 나와 네가 사랑하여
아이를 낳은 그 생명과도 같으니라.
깨달음 얻기를 사모하여라.
여자가 아이를 낳기 위해 태교를 하듯이,
너희 생각을 정화하여 깨끗하고 좋은
생각만 하고 더러운 생각과 안 좋은
생각은 접하지 않도록 노력하여 건강한
아이를 낳듯 너의 생각을 그렇게
관리하여라.
그렇게 깨닫게 된 생각의 차원에 따라
너희 영혼의 열매가 달라진다.
누구나 생각은 하고 깨달음은 다 얻을 수
있지. 그러나 그 생각이 얼마나 깊고
나와 수준이 맞느냐에 따라 깊은 깨달음을
얻고 너희 영혼이 깊은 차원으로 변화된다.
깨달음은 내가 주는 것이나 너희들의
조건에 따라 수준에 따라 주는 깨달음이
다르니 너희들의 수준에 따라
천차만별의 깨달음이 간다.
이렇게 하나를 깨달으면 계속
잘 이해하게 되니 너희가 깨닫기를
사모하면 내가 더욱 깨닫게 해 준다.
생각은 깨달아야 견고해지고,
잊어버리지 않게 되고
충격을 받아 뇌에 새겨지니
실천하게 될 수밖에 없다.
뇌에 얼마나 기억을 시키느냐에 따라
그것을 실천하는데, 말씀을 그렇게
깨달아야 뇌에 확실히 입력되어 실천하게
되니 깨닫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세상 지식은 깨닫는 것이 아니라
지식으로 넣어 암기하게 되니 실천력이
약한 것이다.
그래도 그러한 지식 위에 영적 깨달음이
오니 세상 지식도 많이 알수록 너희에게
깨달음을 줄 것이다.
네 육이 살아 있을 동안
이 깨달음이 얼마나 될 것 같으냐?
너의 운명을 좌우하는,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영혼을 울리는, 눈물이 절로 흐르는
그런 깨달음이 얼마나 되겠느냐?
그러한 깨달음으로 너희 영혼의 수준이
결정된다면 진실로 깊이 진정으로 나와
사랑으로 만나길 사모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왕궁에서 왕을 만나기 위해
천 일 동안 정성을 들이며 준비하여
만나기도 하는데 너희는 나를 만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너희는 나를 어떤
마음으로 만나러 오느냐.
선생은 늘 이 세상의
어떤 존경하는 왕을 모시는 것보다
더 존귀하게 극진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만나러 온다.
그가 나를 그렇게 만난 지 수십 년이
지났고, 수없이 많이 우린 만났지만
그는 단 한 번도 나를 그냥 성의 없이
만나지 않았다.
내가 늘 그에게 최고의 사랑의 대상인
것이 나를 너무나 감동케 한다.
내가 그에게 뭔가 주고 싶게끔
나의 깊은 깨달음을 줄 수밖에 없도록
정성을 쌓고 오니 사랑하여 줄 수밖에
없구나. 우리의 사랑의 사연이
늘 식지 않고 차고 넘치는구나.
너희는 선생을 너무 몰라.
그가 너희들 눈에 보이지 않고 대놓고
말하지 않아도 늘 나를 어떻게 대하고
사랑하고 모시는지 배워야 한다.
가까이 가서 연구하여 너의 정신으로
삼아야 한다.
신랑인 하늘을 어떻게 모시느냐
그것으로 너의 운명이 좌우되니
깨달음을 사모하여라.
아이를 낳고 싶은 신부의 마음으로
늘 신랑의 마음을 사랑으로 자극하여라.
너와 나는 생각으로 만나고 사랑하느니라.
그 결과 많은 것을 낳으며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천국의 많은 것을
세상 가운데 낳을 수 있다.
내가 이 세상을 그렇게 창조하였노라.
사랑으로, 너무나 사랑하여 너희를 낳고,
너희가 살 터전을 창조하였노라.
너와 내가 만나는 시간을
오직 깨달음으로 충만히 채우자.
깨달음을 가지고 실천의 열매를 낳자.
그래야 네가 나와 영원히 산다.
네 영혼이 변화되어 나와 천국에서 산다.
나의 사랑을 진정 깨달아라.
보낸 자를 진정 깨닫지 못하면,
이 말씀을 진정 깨닫지 못하면
이 섭리세계에 존재하지 못하여
엄마의 태반에서 떨어져 나가 생명이
유산되듯 떨어져 나가 죽게 된다.
깨달음으로 건강하게 영혼이 성장하여
온전한 생명체가 되듯 신부의 영혼이 된다.
깨달음을 사모하여라.
나를 사모하여라. 나의 생각과
심정 알기를 사모하고 깊이 기도하여라.
나에게 관심 갖기다.
집중하기다.
나의 생각과 심정이
어떠한지 생각해 보기다.
사랑하면 느껴지고, 관심이 있으면
그 입장을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만나자.
나를 보고 무조건 너만 이해해 달라고
하지 말아라.
준비되지 않은 채
사랑하자고 하지 말아라.
그렇게 만나면 만나도
깊이 만나지 못하지 않느냐.
나는 너희의 준비된 마음,
진정 나를 사모하고 사랑하며
나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신부의
마음으로 갖춘 너희를 만나고 싶구나.
오늘도 애타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만나고 싶어 이야기하였다.
너의 뜨거운 사랑을 기대하는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