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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0.22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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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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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22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2일 목요일 ♥ 1. 인간과 전능자는 무엇이 다른가. 2. 강한 생각을 하여라. 3. 즉시 행하여라. 작성일 : 2015. 8. 27. PM 6:00 작성자 : 주소유 ( 최근 생각을 잡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말씀을 많이 접하자!’ 결심하고, 틈날 때는 말씀을 읽으려 노력하며 남는 시간은 주일, 수요말씀을 잠언으로 뽑는 일을 ‘매일 꼭 해야 할 일’로 삼으며 말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며칠이라도 꾸준히 해 보니 생각이 잡히고, 성령님과 주를 더 많이 부를 수 있게 되어져 어지러웠던 생각들이 점차 잡혀 가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선생님께서 최근에 주신 생각에 대한 말씀들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은 길이다. 길을 가면서 대화다. 실천이다.>라는 주제의 수요말씀을 잠언으로 정리한 후, <말의 능력을 받아라. 생각에 대해 깨달아라. 생각은 ‘신’이다.> 라는 주제의 주일말씀을 정리하려고 하니, 순간 많은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생각은 실상 ‘말’이다. 사람은 ‘말’을 하면서 살아간다. 고로 ‘생각해라’ 함은 ‘말해라. 불러라. 대화해라’ 함이다. 말은 실상 ‘행동, 실천’이다. 고로 ‘말하라’ 함은 ‘행해라. 실천해라’ 함이다.> 하신 것이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 있었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 생각나면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는 것은 행하신다는 것. 말은 곧 행함이기에 하나님은 말씀하심과 동시에 행하셨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바로, 즉시’ 행하신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즉시 행하시기에 ‘신이구나!’라고 깨달아져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깨닫고 있다는 것은 주가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이다’라는 생각이 불쑥 들어서 말씀을 기록하려 했지만, 제가 말씀을 정리하던 곳은 카페라 왠지 집중해서 잘 적을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도 떨리는 마음으로 저에게 계시를 주시는 이가 누구신지 여쭈니, 성령께서 가르치시고 하나님께서 마무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기록하고 정리한 것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나 성령이 가르치니 집중하여 잘 들어라. 깊은 말이나 내 말을 어렵게 듣지 말아라. 내 계시를 잘 풀어서 전해 주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가장 핵으로 삼으신 것은 바로 인간의 생각이라고 선생을 통해 가르쳤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체이나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너희가 살고 있는 땅의 세계에서 유형체가 되어 생명이 되고, 너희가 영원한 목적을 두고 살고 있는 천국에서도 유형체가 되어 생명이 된다. 육체-생각-혼체-영체 이렇게 4단계로 연결되어 있다. 생각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형체를 가지게 되니 생각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생각 실상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지 않느냐. 생각이 실상이 된다는 것은 생각에 따라서 너희 육신이 행함으로 실상이 되고 그로 인해 혼이 영향을 받고 행함으로 실상이 되고 그로 인해 영이 영향을 받아 실상이 된다는 것이다. 인간은 많은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많은 생각을 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 보는 것, 듣는 것, 겪는 모든 것 등을 통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인간은 많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지만 그중에서 실천하는 것은 매우 적다. 불의의 생각은 즉시 걸러내고 행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다 필요한 것이지만 의의 생각까지도 걸러내고 행하지 않으니 문제인 것이다. 특히 섭리인들은 많은 말씀을 들었기에 말씀에 의한 생각들을 보다 더 많이 하게 된다. 맞느냐? 삼위일체가 선생을 통해 끊임없이 차원 높은 생각을 주고 생명력 있는 생각을 주건만 너희는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손해가 갈 것만 같은 일, 왠지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일들은 걸러 버리고, 하고 싶은 일, 상황에 따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만 같은 일만 행하고 마니 그것이 문제이다. (즉, 더 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하라’ 함은 ‘말하라. 대화하라’ 함이라 하였고 ‘말하라’ 함은 ‘행해라. 실천하라’ 함이라 했다. 또한 생각하라 함은 삼위일체의 ‘말’을 생각하라 함이고 말하라 함은 삼위일체의 ‘생각’을 말하라 함이기도 하며, 삼위일체의 생각을 말하라 함은 ‘행해라. 실천해라.’ 함이기도 하다. 결국 너희는 삼위일체의 ‘말씀’을 들음으로 ‘신의 생각’을 받은 자들이 되었다. 하지만 너희는 생각만 받고 행하지는 않으니 너희의 생각으로 준 엄청난 축복과 선물들이 다 소멸되고 증발되어 버리지 않았겠느냐. ‘신의 생각’만 받고 그 보화와 같은 생각으로 몸을 움직여 행하지 않으니,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았던 것들이 잊혀지지 않겠느냐. 삼위일체의 생각을 잊었다는 것은 너희에게 준 생명의 말씀을 잊었다는 것과 같으니 너희의 삶이 어려움에 빠지고, 신앙이 힘들어져 전진하지 못하는 돛을 내린 배의 꼴이 되질 않았느냐. 너희는 가끔 의문스러웠을 것이다. ‘이 좋은 말씀을 듣는데도, 왜 나는 변화되지 않고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 것일까. 이제는 정말 한계다! 나는 왜 이것밖에는 못 할까?’ 하며 답답한 가슴을 치며 자포자기의 심정이 들기도 했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소화가 되지 않고 더 건강해질 수 없는 것처럼, 아무리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이 시대의 핵적인 말씀을 듣고 살아도 몸을 움직여 행하지를 않으니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못하게 되었고, 차원을 높이는 것이 힘들게 된 것이다. 더러 행하기는 하지만 하다가 포기하기도 하고, 조금 하다가 말기도 하고, 해도 안 된다며 자기 생각을 꺾어 버리기도 하니 먼저는 생각이 죽고, 행함이 죽게 되는 것이 아니냐. 전능자의 가장 큰 능력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행함’에 있다. 전능자는 행할 것에 있어서 미루지 않으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고 해서 행함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뜻 앞에 불도저같이 밀어붙이는 행함이 오늘날의 너희를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심은 행하신다 함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심은 ‘그렇게 행하기로 정하셨다’ 함이다. 생각-말씀-행함이다. 하나님은 생각함과 동시에 말씀하실 것은 말씀하며 행하시고, 말씀할 필요가 없는 일들은 생각과 동시에 행하시니 이 모든 일들이 너희에게 이전부터 가르쳐 왔던 영계의 생각 실상, 즉 생각하면 이루어진다 함이다.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2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다. 이는 하나님이 행하셨다 함이다. 하나님은 행할 것을 즉시 행하시고 참으실 것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라. 너희는 하려고 마음먹은 것이 한 시간이 지나면 애매하거나 흐려지고, 하루가 지나면 조금 바뀌거나 마음이 싹 사라지지 않느냐. 그것은 즉시 행하지 않았기에 그러한 것이다. 또한 말씀을 듣고 즉시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 ‘꼭 행하고 이루겠어!’ 혹은 ‘꼭 고치고 변화되겠어!’하는 <강한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삼위일체가 선생을 통해 매주 차원 높은 말씀을 주지만, 너희는 대개 말씀을 들을 때 ‘오, 역시 그렇구나. 정말 맞구나.’ ‘와 신기하다. 진짜네.’ 이 정도로만 반응하는 자들이 섭리사에 더 많다. 남의 얘기를 듣듯, 선생의 에피소드 듣듯이 들어선 안 된다. 전체에게 하는 전체 말씀으로 들어서도 안 된다. 자기에게 즉석에서 삼위와 선생이 하는 말씀임을 강하게 인식하고, 어느 때는 가슴 뜨끔하게 듣고 강하게 고치려고 하고, 어느 때는 무조건 행하고 말겠다고 말씀을 듣는 그 즉시 결단하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 ‘강한 생각’이다. 강한 생각은 목적지를 향해 처음 내딛은 발걸음과 같다. 이미 출발했다는 것이다. ‘복음을 전해야지’ 하는 보통의 일반적인 생각은 섭리사의 누구나가 다 하고 있는 생각이다. 이 정도는 목적지가 어디인지 안 정도이다. ‘선생님을 위해서, 선생님의 심정을 받았으니 이 시대를 반드시 전하고야 말겠어!! 꼭 하고야 말겠어!!’ 하는 강한 생각은 목적지를 알고 첫발을 내딛어 출발하는 중인 것과 같다는 것이다. 그러니 ‘강한 생각’이 얼마나 중요하냐. 이러한 강한 생각은 너희가 말씀을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 너희의 인식 자세에 따라 강해지고 약해지기도 하니 생각을 정말 잘하여라. 그렇기에 매일 기도하고, 매일 말씀을 접하여 삼위의 생각을 받으라 한 것이다. 매일 힘을 받아야 매일 행할 수 있지 않겠느냐. 매 순간 힘을 받아야 매 순간 의를 행할 수 있지 않겠느냐. 수시로 무시로 삼위와 주를 부르고 생각하라 함이다. 하나님은 이 역사를 행함으로 이끌어 오셨다. 한 순간의 행함이 아니다. 끝없는, 연속적인 행함이다. 포기가 없는 행함이다. 너희가 신이 되려면 하나님처럼 연속적으로 행하여라. 육신이 ‘신’이 되어 살려면, 신의 생각대로 연속 행하면 된다. 결국 생명력 있는 말씀을 듣고도 너희의 신앙이 주저앉기도 하고 시시때때로 변하기도 하는 것은 말씀을 소화하지 못해서다. 큰 말씀은 들었으나 작은 것도 행하지 못하니 그것이 섭리 인생을 사는 데 자기를 넘어뜨리는 돌부리가 된 것이다. 진수성찬은 받아서 들었으나 운동을 하지 않으니 체했다. 조금만 움직여도 소화할 수 있는 말씀임에도 혀로만 음식을 맛보고 끝난 것이다. 생각과 마음만 기쁘고 끝난 것이다. 또는, 음식은 고급 음식으로 먹었는데 후식을 몸에 해로운 싸구려 음식을 먹은 까닭이다. 이는 고급 말씀을 듣고 저급한 세상 문화를 접했거나, 혹은 고급 말씀을 듣고 사탄이 악한 자들을 쓰고 전하는 저급한 생각을 접해 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오직 하나님, 나 성령, 성자가 이 시대에 너희에게 보낸 선생을 통해 전하는 말씀만 들어라. 이 시대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뿐인 선생을 통해 전하는 유일한 이 시대의 말씀만을 들으라는 것이다.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라. 너희가 스마트폰을 충전해야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듯이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야 하루 종일 너희 생각과 육신을 사용하고 살 수가 있다. 삼위일체와 보낸 자의 생각을 받지 않으면 행함을 두고 원동력이 사라지니 그 하루는 힘들어지고, 생각과 육신을 신의 생각대로 작동하기 어려워진다. 생각하라 함은 생각만 하라 함이 아니다. 사람이 생각만 하고 살아가느냐. 가만히 앉아서 생각만 하고 말씀만 읽겠느냐. 생각하라는 것은 생각을 가지고 대화도 하고, 기도도 하고, 행하라는 것이다. 생각은 모든 것을 좌우하니 근본적으로 삼위의 생각을 받으라고 말한 것이다. 좋은 생각을 받고 생각을 쳐다만 보며 제사만 지내려 하지 말고 좋은 생각을 받았으니 모두 행하여라. 좋은 생각을 하여라. 강한 생각을 하여라. 너희의 생각은 약하고, 유한하여 잘 끊어지고 오래가지 못하니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고 단단하게 하여 무한히 쓰고 남겨라. (이후 장소를 옮겨 하나님께 궁금한 것을 질문하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대화를 하다 사람이 와서 또 장소를 옮겼는데, 갑자기 깨달아진 게 있어 하나님께서 제게 깨달음으로 말씀하신다는 생각이 들어 기록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사람에게는 오장육부가 있다. 이 오장육부와 연결된 것이 손, 발, 귀라고 말한다. 이 외에도 사람은 각 끝이 중요한데, 머리끝, 손끝, 발끝, 허리 끝, 선실과 끝이다. 이렇게 각 지체의 끝이 생명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그중 핵심이 되는 끝, 즉 순환점이 되는 끝은 역시 머리끝이다. 결국 머리끝에 모든 신경이 연결되어 있기에 머리끝에 있는 기운을 온몸으로 순환시켜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을 혈액순환이라고 말하지? 육으로 보았을 때 혈액순환만 안 되어도 몸 전체나 어떤 부분에 작고 크게 영향을 주듯이 영으로 보았을 때 너희에게 준 말씀이 생각에 머물러 머리끝에만 존재하게 되면 지체에게 영향을 미칠 수가 없어 병이 들게 되고 여러 가지로 손해가 가게 되는 것이다. 순환이 되지 않은 지체에는 나쁜 세포만 돌게 되듯이 머리끝에 있는 ‘생명력을 지닌 생각’이 행함으로 순환되어 배출되지 않으면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어 한계상황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생각이 행함으로 순환되지 않으니 좋은 생각들은 머리끝에 갇혀 때가 되면 사라지고 결국 자신의 생각과 주관만이 남게 되어 육성이라는 영향이 삶에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각 끝이 살아나야 한다. 각 끝이 살아나야 전체가 살아나 제 기능을 하게 된다. 이는 다른 말로 하면, 머리인 선생만 살아나고 선생의 육신인 부흥강사만 살아나는 것만이 아닌, 각 끝에 존재하고 있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살아나야 전체가 살아나게 된다는 것이다. 머리끝인 선생은 너희에게 맑은 피와 같은 말씀을 전달했지만 지체의 끝인 너희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소용없지 않겠느냐. 축소로 확대로 말하였으니 잘 이해하여라. 끝과 끝은 항상 연결되어 대화해야 한다. 이것이 순환이며 정상이다. 모두 잘 인식하여 행하자. 샬롬.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3 ♥ 10월 22일 목요일 ♥ 성령님과 선생님의 사연 성 작성일 : 2015. 7. 4. 작성자 : 고은애 (말씀을 받으려는데 성령님께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속상해서 “성령님. 어떻게 해요? 제가 이러한 환경에서 집중해서 계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물으니 성령님께서는 “선생이 그러한 환경에서 말씀을 받는다. 선생이 있는 환경을 두고서 기도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생각을 오직 성령님께로 집중하려고 하는데 자꾸 가족이 제가 있는 방에 드나들기에 계속 가족의 눈치를 보며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애가 타고 속상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선생이 그러한 심정이다. 육으로 마음껏 영광 돌리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곳, 그저 생각으로 영광 돌릴 수밖에 없는 환경, 혼과 영으로밖에는 할 수가 없는 선생의 그 답답함을 너는 아느냐. 그 누가 선생의 심정을 알겠느냐. 태초부터 함께한 나 성령과 하나님과 성자이지. 나 성령이 선생의 심정을 가장 잘 알지. 내가 태초부터 선생과 함께하였으니까. 그러하니 너희들은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너는, 감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감사하여라. 어려운 상황과 환경 속에서 선생을 모실 수 있다는 것에 진정 감사하여라. 주가 함께한다는 것을 100% 기뻐하며 감사하여라. 환경이 중요하냐. 선생이 너와 함께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휴거된 생각을 하며 살아라. 육신에게 매이면 안 된다. ( 아멘. 성령님. 죄송합니다. ) 오늘은 나 성령과 선생의 사연이 담긴 성으로 가자. 너의 영이 나 성령과 함께 있으니, 너의 영에 집중하여라. (저의 영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한쪽으로 넘겨 땋은 머리였고 반대편에는 화려한 나비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깨는 드러났는데 가슴 중앙에 둥그런 핑크색 보석이 드레스에 박혀 있었고 빛이 났습니다. 어깨에는 투명한 천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위쪽은 핑크빛이었는데 아래로 내려갈수록 하얘지더니, 드레스 끝에는 황금빛이 났습니다. 허리에는 작은 다이아몬드가 규칙적으로 박혀 있었습니다. 눈동자는 금색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몸에 딱 달라붙는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계셨는데 드레스가 매끈하였고 윤기가 흘렀습니다. 끝에는 황금 보석이 박혀 있었고, 반짝이 가루가 뭉쳐 있었습니다. 종아리에서부터 퍼진 드레스였습니다. 허리까지 오는 가운을 입고 계셨는데 다이아몬드 알갱이가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등 뒤에는 선생님의 석(析)자가 황금 보석 실로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성령님, 가운의 등 뒤에는 뭐예요?) 선생과 내가 함께 맞춘 사연의 옷이다. 선생도 가지고 있어. 네가 볼 성은 성령과 선생과의 사연이 담긴 성이니까. 자, 가자. (성령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갑자기 공간에 빛이 나며 하얘지더니 다른 공간, 다른 차원으로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 너무 눈이 부셔서 눈을 떠서 보지 못하였습니다. 성령님께서 손을 대주시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닥이 보였는데 투명하여서 아래에 천국이 보였습니다. 또한,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서 빛이 났습니다. 엄청나게 큰 2단 원형이 있었고 그 위에 세로로 긴, 순백의 동그란 성이 있었습니다. 성 안이 투명하였고 둥그런 은빛 오로라가 성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성 안에는 에메랄드빛과 물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성 안이 계속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신비로웠습니다. 순간, 어떤 한 사람에 의해 눈을 뜨게 되었는데 그는 저에게 교회에 대해 비난하였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나오시면 두고 봐!’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이 있기에 나 성령도 삼위도 희망이다. 선생이 나 성령에게도 가장 큰 축복이며 너희에게도 가장 큰 축복이다. 선생이 없으면 그 무엇도 이루어지지 않고, 역사하지 않는다. 오직, 오직 선생이어야만이 숨 쉴 수 있는 성령이다. 선생이 나 성령의 심장과도 같구나. 선생이 나의 희망이며, 꿈이구나. 선생, 나의 사랑을 그 무엇으로 표현하리. 그 어떠한 것으로도 표현할 방법이 없구나.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 (성령님께서 성을 바라보시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성령님의 선생님을 향한 사랑에 저도 눈물이 흘렀습니다.) 진정, 너희는 선생의 몸이 되어 다오. 절대 변하지 않을 사랑이 되어 다오. 선생의 방패가 되어 다오. 나 성령이 부탁하노라. 선생에게 최고의 영광을 안겨 다오. 선생... 제발 선생이 외롭지 않게 매일, 영원히 선생과 함께 해 다오. 그의 쓰라린 심정을 아물게 해 다오. 오직 선생이 나 성령에게는 가장 큰 축복이며, 희망이며, 사랑이며, 전부이다. 선생이 아니면 그 어떤 것도 할 수가 없노라. 선생, 나의 사랑아. 진정 나 성령이 너를 사랑하노라. 진실로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더 깊이, 깊이 선생을 깨닫자. 성삼위가 선생을 보는 차원까지 너희가 깨닫고, 느껴야 한다. 진정 선생의 몸이 되어 주자. 나에게는 선생이 희망이지만 선생에게는 너희들이 진정 희망이노라. 나 성령의 선생을 향한 사랑을 너희들도 해야 한다. 바로 어미의 심정이며 사랑이다. 섭리사야, 신부들아. 절대로 진정 변하지 말아라. 흔들리지 말아야 하겠으나, 흔들리더라도 부러지지 말아라. 절대, 절대 등을 보이지 말고 부러져서, 썩은 선실과가 되지 말아라. 선생아, 나의 사랑아, (선생님께서 성 안에서 나오셨습니다. 선생님은 10대의 모습이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성령님을 안으시며 말하셨습니다.) 선생님 : 오, 나의 성령님. 눈물 흘리지 마옵소서. 울지 마세요. 진정 사랑합니다. 성령님 : 사랑아, 미안하구나. 나의 사랑아. 진정 사랑한다. 선생님 : 걱정 마세요. 성령님. 하나님과 성자께서 저에게 모든 주권을 주셨으니, 성삼위께서 마지막까지 보고자 하시는 지상천국을 반드시 이루어 드릴게요. 걱정 말아요. 저만 믿으시고, 저와 함께하여 주세요. 저의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는 분도 성삼위이시며,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 진정 사랑합니다. 변함없이 영원히 사랑해요. 성령님 : 늘 항상 이곳에만 오면 온통 너와 함께하였던 순간들과 사연들뿐이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 심정을... 그 애타는 마음을...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4 어찌해야 할까. 선생, 나의 사랑아. 너의 모든 심정과 마음을 내가 다 아노라. 사랑해. 사랑한다. (성령님과 선생님께서는 서로 껴안으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선생님께서 10대 때 21년 동안 연단받으신 것이 생각났고. 그때의 어린 소년의 모습이셨습니다. 저의 영은 그저 멀리 서 바라만 보며, 심정 다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성이 눈물방울 모양으로 변하였고 강한 에너지와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성령님과 선생님을 중심으로, 지상의 모든 신부들에게 빛이 뿜어져 나갔습니다. 우주가 순간 환하게 빛이 났습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절대, 지난날의 사연들을 잃지 말아라. 지난날의 사연들을 잊지 말라고 말하였다. 잊으면 죽노라. 진정 죽으니 잊지 말아라. (성령님,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심정을 깨닫고 느끼게 하여 주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려요.) 너희들에게도 선생과의 사연을 상징하는 성이 너희들의 집에 다 있다. 진정 잊지 말지어다. 나 성령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모든 생명들에게도 그러하다. 선생 어미의 사랑, 즉 나 성령의 사랑을 너희들이 받아야만 한다. 받고 깨달아서 느껴야 한다. 그 사랑을 해야 해. 그 사랑을 해야 휴거 700선을 금방 이룬다. 휴거는 사랑의 세계라고 하였지. 사랑에도 단계가 있지. 생활에도 단계가 있듯이 말이다. 온전한 사랑, 온전한 생활. 완전한 인생, 완전한 휴거이다. 그래, 네가 말한 대로 선생 나오면 행악자와 악평자, 사탄 모두 다 죽었다. 다 죽는다. 선생이 이 땅에, 이 지구역사의 마지막이며, 마지막 희망이다. 선생 이후로, 그 누구도 없으며 역사하지 않노라. 진정 깨닫기를 바라고 원하니 깨달아라. 받고자 하며 느끼기에 힘쓰기를 바란다. 이 성은 사랑으로 만들어진 성이야. 완전한 사랑의 사연 말이다. 너희 모두, 나 성령에게 붙어라! 일체 되어라! 무엇이 두려우냐? 진실로 나 성령과 일체 되어야 마지막 뜻에 동참하는 자가 될 것이다. 두려워 말아라. 선생이 나오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며 모든 만물과 세계가 숨죽인다. 어떤 자를 만났는지 누구를 만나서, 누구를 알고 사랑하며 살아가는지 그 가치를 잊는 자, 잃는 자는 절대,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느니라. 심정을 깨닫고, 알기를 바란다. 너희 모두를 어미로서 사랑한다. 선생의 성령이다. 샬롬. ♥ 10월 22일 목요일 ♥ 1. 너희는 나를 위하여 내가 지었나니 내 음성 듣기를 원하여라. 2. 끝까지 참고 견디어 영원한 사랑을 이루자. 작성일 : 2014. 11. 13. AM 8:00~ 작성자 : 서연경 (온전치 못한 저의 행함으로 중심이 가끔 흐트러짐을 느끼며 하늘 앞에 다짐한 대로 안 되는 스스로에게 최근 실망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결심한 대로 잘 안 되는 제 마음과 행실의 온전함을 위해 간구했습니다. 형제들 중에도 마음은 원이로되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각종 죄와 허물로 아직도 하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1:1로 느끼지 못하거나 하나님과 형제 앞에 서로 오해와 부족한 인내로 완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저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다급한 영 휴거 때 언제까지 참고 기다려 주시는지도 기도했습니다. 감동으로 시편 95편을 보게 하셨습니다.) (시편 95:3~7)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땅의 깊은 곳이 그의 손 안에 있으며 산들의 높은 곳도 그의 것이로다 바다도 그의 것이라 그가 만드셨고 육지도 그의 손이 지으셨도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 하나님의 음성 * 사랑아. 나는 너희를 창조한 사랑의 근본자이다. 사랑의 정의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오래 참고 기다려 주는 것이란다. 오래 참음의 경지의 근본이 바로 나이다. 온 땅의 사람들이 부르는 그 이름,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 사랑아.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 너의 결심대로 안 될 때 매 순간마다 즉시 나의 이름을 불러라. 나의 이름을 너희 중심에 부를 때 너희 길을 인도하고 지도하는 성령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믿어라. 너희의 죄와 허물을 대신 감당하며 십자가를 지어 준 선생을 생각하며 선생의 사랑의 조건을 절대 믿고 될 때까지 기도하며 구하여라. 사랑아. 하늘의 마음을 너희 마음에 이룬다는 것은 선생처럼 내 몸이 되고 진정 참사랑 참부모의 입장이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도 나사렛 예수가 내 심정을 말했듯이 악한 사람들도 제 자식을 사랑하여 좋은 것을 주거늘 하물며 사랑으로 창조한 너희의 하나님인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희를 창조한 사랑의 신으로서 지극히 모든 인생을 다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다 축복을 줄 수 없는 이유가 분명히 있기도 하다. 내가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는데도 나와 가까워지지 못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너희의 죄 때문이다. 너희가 깊이 깨달아야 한다. 나와 영원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너희와 나 사이에 있는 그 죄악들을 반드시 해결해야만 한다. 그래야 흠을 잡고 물고 늘어지는 악랄한 사탄, 마귀들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너희 생각으로는 측량을 못 하는 사랑이다. 내 사랑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원한 사랑이다. 인성을 가진 인간으로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사랑이다. 나는 창조주 하나님, 사랑의 본질이며 사랑 본체이다. 나의 사랑과 마음은 광활한 우주보다도 넓고 바다보다도 깊다. 인간들이 아무리 속을 썩여도 얼마나 너희를 긍휼히 여기고 오래 참아 주고 사랑했으면 나의 하나뿐인 독생자 성자까지 세상에 보냈겠느냐. 그런데 그런 나의 마음을 사람들은 헤아리지 못하고 인간들은 보이는 육의 세계에만 기준을 두며 각종으로 죄를 짓고, 서로 사랑치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허다하니 이 지구촌을 턱을 고이고 매일 불꽃같이 바라보는 삼위의 마음은 6천 년간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겠느냐. 이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천 년을 여섯 번 지나오며 벼랑 끝에 있는 산삼을 찾듯이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을 깊이 깨닫고 하늘 마음을 닮고자 몸부림치며 선하게 사는 자가 있는가 하고 가슴을 졸이며 찾고 또 찾아왔다. 자신의 본질인 영의 가치성을 깨닫고 사랑의 핵심인 영의 사랑을 깨닫고 내 존재와 사랑을 전하며 사는 의인이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5 있을 때 하늘에서 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너무나 고맙고 고마워 천군 천사들까지 모두 감격의 뜨거운 눈물을 흘리곤 했었다. 나를 찬양하고 내 영원한 대상체로 서로 사랑하기 위해 내가 지은 사람들이 나의 존재도 모르고 각종 쾌락과 타락으로 물든 이 세상에서 참진리를 외면하고 가장 소중한 자신들을 창조한 하늘도 잃어버리고 또 자신의 가장 소중한 영도 잃어버린 채, 나를 의지하고 사랑하기보다 그저 보이는 세계에 굴복하여 각종각색으로 기준을 두며 마음에 우상을 만들고 그것들을 애인 삼아 좋아하며 부귀, 명예, 세상의 권력에만 인간들이 복종하며 영과 육의 간음에 빠져 고멜처럼 되어 버린 사람들의 마음의 땅. 사망 권세에만 모두 굴복하며 어둠을 사랑하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바라보며 너무도 아파했다. 흔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닦이지 않은 인성으로 볼 때 신성을 닮고자 목적을 두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를 못 하고 바보같이 보기도 하고 손해 보는 인생 같아 답답해 보이기도 하겠지. 그래서 의인이 되어 하늘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까지도 환경과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며 그 보이지 않는 무서운 생각의 전쟁인, 각종 정신적 환난 속에 빠져들어 하늘의 마음, 내 심정길에 도전했다가도 너무나 많은 인생들이 6천 년 동안 지나오면서 그만 포기하는 인생들이 너무나 많았단다. 그런 어두운 세상 속에서 청결한 마음과 행실을 지키며 의롭게 선하게 살고, 하늘을 깨닫고 선생처럼 극적으로 몸부림치며 온전한 길을 찾아 하늘 마음, 하늘 형상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까지 세상의 조롱과 무시와 핍박으로 자신의 마음을 끝내 지키지 못해서 마음이 무너질까 봐 인간의 책임 분담이 있기에 내 가슴을 졸이며 애를 태운 날들이 수없이도 많았다. 마음이 꺾이면 모든 게 끝나 버리니까 애탔던 것이다. 육으로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나를 느끼지 못하고 너무 힘겨워 포기하고 말까 봐 나는 비록 창조주 신이지만 가슴을 졸이면서 하염없이 울기만 했던 날들이 너무나 많았다. 내가 창조한 인간들을 진정 너무나도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했기에. 그 사랑의 한을 너희 가운데 보낸 나의 육신인 선생이 너희처럼 똑같은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나서 흑암과 사망의 권세들을 모두 이겨 내었다. 최고로 무서운 영적 전쟁인 생각, 정신의 싸움에서 모두 이긴 것이다. 어둠의 권세가 온 세상을 뒤덮어 영적 사망으로 모두 잠자고 있을 때 그 가운데서 육으로 영으로 인성의 형체를 완전히 벗고 설한풍의 생화 한 송이처럼 선생이 첫 신부로 완성된 신성으로 ‘영원한 승리’를 해냈을 때 나는 6천 년 만에 너무도 기뻤다. 내 슬픔의 한, 그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그래서 창조 이후 그 기쁨을 다시 찾았으니 영의 해방, 독립을 허락한 것이다. 너희 선생이 나의 육신이 되어 모든 악평과 시련과 고통을 다 이겨 내고 승리한 선생에게 모든 인류의 길과 생명이 되게 하고 내게로 올 수 있는 문이 되게 한 것이다. 하늘을 찾고 두드리는 모든 자들에게 생명길이 되게 했다. 육계와 영계를 통틀어 옥에 있는 모든 영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생명의 키, 사명의 권세를 주었다. 이제는 온 인류의 마음의 땅문서를 모두 너희 선생에게 인수인계했다. 육계와 영계를 참사랑으로 다스릴 하늘 권세와 능력을 영원히 인수인계한 것이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직 나의 육인 선생만을 믿고 의지하며 일체 되어 살아야만 한다. 하나님의 심정을 너희 마음에 이루어야 한다. 하늘의 심정을 100% 너희 마음에 이룬다는 것은 진정 참사랑, 성령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나의 마음 받기를 나의 음성 듣기만을 간절히 원하고 구하여라. 오직 사랑함으로서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는 반드시 자신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너희의 신랑인 내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생각과 영원한 사랑을 차지할 것이다. 그러니 끝까지 변함없는 신부 사랑으로 나의 형상을 이루어 하늘 부모의 마음으로 형제와 이웃을 더욱 네 몸처럼 사랑하며 나와 선생의 얼굴이 되어 자신의 위치를 떠나지 말고 끝까지 육의 생이 다할 때까지 나의 마음이 너희 마음에 이룰 때까지 너희에게 여인의 해산하는 고통, 참지 못할 아픔, 시련이 있을지라도 참고 또 참으며 오직 인내로써 끝까지 견디어 선생처럼 너희도 이겨 내어 승리하기만을 바란다. 사랑의 완성을 위해 그 모든 것을 이룰 때까지 오직 나의 이름만을 불러라. 나를 찾고 부르는 자에게 내가 영으로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 10월 22일 목요일 ♥ 성령을 받아 관리하라 - 세밀한 관리법 작성일 : 2015. 7. 11. 2015. 7. 24. PM 1:00~3:00 작성자 : 박정은 (대만 성령집회 말씀이 끝나고 기도 시간이었습니다. 영 휴거가 됐는지 확실히 알지 못하고, 알아도 감흥이 없어 기뻐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눈물을 흘리며 애타게 회개했고, 또한 휴거되었음에도 낙심하는 자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습니다. 그때, 생각의 눈으로 본 것입니다. 큰 병원의 중환자실에 환자들은 모두 인공호흡관을 유지한 채로 겨우 호흡을 하고 있었습니다. 앙상하게 뼈만 남아 있는 모습은 마치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마지막 모습인 듯 보였고, 그들의 침대는 그 넓은 중환자실에 줄지어 있었습니다. 누워 있는 그들을 향해 음성이 들렸고, 그 음성이 육신의 제 입을 통해서도 나왔습니다. “내 아름다운 신부는 어디 갔느냐. 아름답게 웃음 짓던 내 신부. 그러했던 네가 왜 이리 되었느냐. 일어나 보아라. 왜 이리 시체처럼 누워 있는 것이냐.” 원통한 듯 전해지는 그 음성이 하늘의 음성임이 깨달아졌고, 열심을 다해 주를 사랑했던 자들이었다는 것에 너무나도 놀라웠습니다. 그 음성이 지나고, 흰 가운을 입은 한 의사가 다급히 들어왔고 더 가까이 다가가 그의 음성을 들으니 선생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내 처방대로 움직여라.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다.”그 음성을 듣고 누워 있는 그들을 돌아보니, 가느다란 호흡과 흉곽의 움직임이 힘겨워 보였으나 <산 자>라는 것이 더 깨달아졌습니다, 선생님의 소리를 듣고 그때서야 간호사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선생님께서 그들을 향해 말씀하시길 “3교대로 밤낮 살펴 주고, 먹여 줘라. 이대로 두면 죽는다. 살려 보자. 심장이 뛰고 있지 않느냐. 가늘게라도 숨이 붙어 있고 호흡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 살려 보자. 내 처방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할 수 있지? 심장이 멎기 전까지, 아니 심장이 멎어도 팔을 걷어붙이고 심폐소생술로라도 살려야 한다, 살려내야 한다. 너희가 날 도와서 이들을 살리자. 죽으면 모든 것이 다 끝이 난다. 하나하나 처방할 테니 그대로 움직이면 된다.” 기도의 시간이 다 되었고, 너무나 급박하고 간절하고 애타는 음성이었기에 안타까워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생각을 통해 보이고 들리는 것이 너무나 생생해 그날 밤의 모습과 음성을 적어 놓았습니다. 이 환상을 통해 지금 이때, 선생님께서 생명 관리에 사력을 다하고 계심을 깨닫고 저도 간호사들과 주변 생명들을 살피며 관리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6 하고자 하니 관리의 눈을 뜨게 해 주셨고 잘 지내고 있는 자들처럼 보이나, 그들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들으니 그들의 속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도록 성령님께서도 도와주셨습니다. 전국 어디든지 생명이 있는 곳이라면 달려가고 그들을 잡아 주면서 몸이 힘들기보다는 이렇게 뛸 수 있음에 감사와 기쁨이 넘쳤고, 지역을 오가는 이동 중에는 선생님을 떠올리며 ‘자유로운 육신이 있으니, 그의 몸이 되어 생명을 관리하자’ 다짐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의 성령이 제게 부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내 평생을 주와 함께 이렇게 생명을 돌보는 자가 되어 살겠노라고 더욱 결심했습니다. 매일 삶 속에서 끊임없이 고백하니 성령님께서 “내가 깨닫게 한 관리법에 대해 기록하자” 하셨습니다. 그 후 월명동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내가 너에게 보인 환상을 통해 나는 생명 관리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니 적으라. 병원에서 너는 죽음 앞에 선 자와 삶을 향해 달려가는 자들을 보기에 이 비유를 통해 이야기할 것이다. 지금은 영적인 환난과 개개인에게 틈타는 사탄에게 생각을 빼앗겨 예전의 모습을 송두리째 빼앗겨 버린 자들이 생겨나고 있음을 너는 알 것이다. 그러한 자들은 네가 보았던 중환자실 환자들의 모습이다. 입에 물린 튜브를 통해 기계로 호흡하며 앙상해진 그들의 모습. 그들을 향해 “죽지 않았으니 살리자”외치는 선생의 애타는 심정을 받으라. 말 그대로 집중 관리할 자들이다. 매일 매 시간 상태가 달라진다. 급박한 순간이 올 수도 있다. 심장이 멎으려 할 때도 있고, 혈압이 바닥을 치고 심박수가 서서히 멈춰지려 할 때! 코드에이(code A)! 집중하여 심폐소생술 시작한다. 단시간 내에 심장박동이 돌아오게 하려면, 많은 인원이 필요하나 각자의 분담이 있다. 약을 주는 자, 기록하는 자, 물품을 조달하는 자... 그러나 이 모든 움직임은 우왕좌왕해서는 안 된다. 그 중심에서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처방하는 의사의 지시대로 움직인다. 그가 바로 선생이다. 그의 눈이 어디로 향하였으며, 그의 심정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알고 깨달아야 너는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생명에게 직접 들어가서 그들을 살펴보아라. 그가 눈만 깜빡거리고 있느냐? 생명을 간호하듯이 온몸을 세세하게 들여다보아라. 욕창이 생겨 썩어 들어가듯, 마음 한구석이 그러한지 보라. 간호사들 3교대 하면서, 다음 근무자에게 세밀하게 인계하여 환자의 상태를 알려 놓치는 것이 없도록 생명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가령, 한 관리자가 생명을 관리하다 지쳤다 하여 생명을 손에서 놓아 버리면 그냥 그대로 끝이다. 놓인 생명은 죽는 길뿐이구나. 관리자가 힘들면 다른 관리자에게 패스하고 다시 힘 있는 자가 끌어 주고 하면서 선생을 붙잡고 생명을 끈질기게 관리하는 것이다. 생명 관리할 때, 절대 생각에서 놓지 말고, 손에서 놓지 말아라. 사탄의 악랄한 방법을 더 집요하게 파헤쳐서 사탄의 술수를 지독하게 끊어 버려라. 선생은 관념적으로 생명을 관리하지 않는다. 실체적인 관리가 되어야 한다. 발만 동동거리며 걱정만 한다고 죽어 가는 자가 살아나랴. 생각으로만 애타한다고 살아나랴. 살리는 기술이 있는 자가 직접 몸으로 가야 한다. 직접 가서 응급처치 하고, 수술받아야 할 자는 명의에게 데려와 수술시키고, 오랜 기간이 걸리더라도 극진한 간호로 살게 하는 것이다. 살리는 것이 목적이다. 살아나는 것이 뜻이다. 그렇게 오랜 기간 병원에 있어야 할 자들이 있고, 빨리 회복되는 자들도 있다. 중환자실에서 치료가 잘되면 일반 병실로 옮기고, 일반 병실에서 잘 회복되면 퇴원하는 것이다. 모든 치료를 마치고 퇴원할 때까지, 또한 퇴원해서도 잘 지내고 있고 다른 불편한 곳이 없는지 전화로 살피고 직접 가서 살피는 것이다. 방문 간호사가 있지 않느냐. 명의인 선생과 함께 관리자 모두는 진정 생명을 살리는 병원의 의료진이다. 그러나 끝내 숨을 거두는 자들이 있다. 모든 노력과 애씀으로 살리려 했으나, 숨을 거두는 자들을 향해 너희는 더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다짐하여라. 선생과 같이, 꼭 살리는 자들이 되겠노라고... 너희들의 조금의 방심, 관리 실수로 생명이 죽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제 더 구체적으로 관리자들을 교육하겠으니 들으라. 관리자들, 생명과 이야기할 때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그 속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가 되어라. 그 생명이 이것을 말하고 있으나, 사실은 저것을 말하기 위해 빙빙 돌아가는 것임을 알고, 그 핵을 간파하여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여라. 이 능력은 나 성령에게 간구하여라. 엄마한테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결국엔 다 이야기하듯이 너희가 성령을 받아 생명을 관리하면, 성령의 감동으로 모두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나와 선생이 직접 함께한다. 그들이 처해 있는 육적 환경을 철저히 분석하고 옆에 다가가 손을 잡아 주며 도우라. 관리가 뜨지 않도록 하라. 이리 저리 지역을 옮기며 예배를 드려야 하는 상황에 있는 자들을 잘 살펴라. 잘 있겠거니 생각하지 말아라. 그 교회에 갔겠지 생각하지 말아라. 철저히 관리해 주어라. 핍박이 있는 자들을 잘 살펴 주어라. 핍박은 잠잠해졌으나, 그들의 마음이 사그라들고 있다. 핍박이 있어 교회에 못 나오는 자들,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 찾아가 주고, 말씀을 전하고 선생의 안부를 전해 주어라. 그들 중에 선생에게 편지하고자 하는 자들의 편지를 잘 받아 선생에게 전달하라. 핍박 있는 자들이 교회에 한 번 오기 위해 머리를 짜내고 짜내 모사를 쓰고, 또한 나와 선생이 도와 발걸음을 교회로 옮기게 했으나, 육이 있는 너희들이 반기지 않고 더 바짝 다가가 주지 못하고 있구나. 버선발로 뛰쳐나가 맞아 주어라. 선생이 데려왔다. 그런데도 그렇게 맞을 것이냐.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눠 주고, 말씀도 떼어 주고, 집 가는 길에 배웅도 해 주고 하라. 선생의 안부를 전하면서, 선생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강하게 그들을 잡아 주고 있음을 확실하게 전달하고 나타내어 주어라. 잘하던 중에 한계에 부딪혀 허덕이고 있는 자들에게는 근본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해 보아라. 선생의 편지가 없어 힘겨운 것인지, 편지를 받아야만 정말 힘내고 날아갈 것인지, 말씀이 잘 안 들리는 것인지, 기도가 안 되는 것인지, 육적 환경이 힘든 것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깊이 들어 보자. 말씀이 안 들려 깨닫지 못해 괴로워하는 자들은 부흥강사가 외치는 소리를 듣게 하고, 선생의 영상 말씀을 듣게 하라. 구원자의 말씀의 권세 앞에 사탄이 물러가리라. 기도가 안 되는 자들은 손잡고 같이 기도해 주어라. 하늘 앞에 중보하여 그 사연을 고하라. 삼위와 주는 다 듣고 있노라. 한 번, 두 번, 열 번, 백 번이라도 같이 기도해 주어라. 신앙에 자신감이 없는 자들에게는 휴거의 자신감을 심어 줘야 한다.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7 진정 무엇을 얻었는지 정확히 말씀을 전해 주어라. 휴거를 얻었으면 다 얻은 것인데 깨닫지 못해 그런 것이니, 휴거 말씀, 휴거의 가치를 이야기해 주고 기쁨으로 감사 감격하게 하자. 말씀 앞에 너만 만족하지 말고, 관리하는 생명들이 말씀을 어떻게 듣고 있는지 잘 파악하라. 관리자들은 반드시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너희가 관리하고 있는 자들의 가치성을 알아야 하고, 귀한 그 한 생명을 위해 선생이 쓰라린 고통과 역경을 모두 겪어 왔음을 잊지 말고, 하늘 앞에 간구하여 배우고, 말씀으로 관리의 방법이 다 나가고 있으니 매주 듣고 지나치지 말아라. 반드시 찾아내 생명과 말씀을 연결하여 관리하여라. 의료인들은 말한다. 생명에게 모든 힘과 시간을 쏟지만 생명이 내 뜻대로만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맞다. 모든 생명은 하늘에 달려 있다. 그러나 의료진이 하늘의 손발이 되어 주지 않는다면 살릴 자도 죽고 만다. 너희는 밤낮 애쓰며 하늘의 몸이 되어 하늘의 방법대로 생명을 살리는 자들임을 잊지 말아라. 깊이 새기고 계속해서 실천하는 자들이 되어라.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관리자들이 외식과 형식으로 생명을 바라보면 관리하지 못한다.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 하는 관리를 거두어라. 병원에서 생명을 귀하게 보며 살리듯 세밀히 살피라. 다 죽어 가는 모습으로 병원에 들어왔으나, 건강한 모습으로 병원을 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의료인들이 보람을 느끼듯, 사망으로 가는 자를 생명권으로 옮기며 관리하여 사력을 다하는 너희 선생 곁에서 그를 돕는 삶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깨달으라. 늘 기도와 말씀에 굳게 서고, 너희 자신이 관리가 안 될 때는 목회자를 찾아가 기도도 받고, 선생에게도 고하라. 또한 삼위께 기도로 간절히 간구해 보아라. 그것을 듣고 삼위가 행하신다. 사랑한다. 성령의 강한 군대가 되어 시대 구원자와 생명을 살리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 너희의 성령이니라. (이후에도 성령님의 말씀이 생각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만나러 부산에 가는 기차 안에서 선생님의 음성이 마음에 전해져 기록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성령이 하시는 소리를 잘 들었지? 직접 몸으로 뛰어 들어가 생명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는 한 명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야. 모두가 뛰어 들어가 하고, 서로가 서로를 잡아 주면서 모두 하나 되어 힘찬 발걸음을 옮기면서 희망으로 새로운 생명 전도도 함께 이루는 것이다. 전쟁 통에 울고 있는 어린 자들을 버리고 갈 수 있느냐? 힘 있는 자들은 울고 있는 어린아이 들쳐 업고 가는 것이다. 폭탄이 터지는 화염 속에서도 어미는 자기 새끼를 버리지 않고 데려간다. 그러나 한 명이 10명, 100명 들쳐 업고 갈 수는 없다. 그럼 그 자리에서 다 죽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성령이 주시는 관리의 신, 그 능력을 받으라. 자기 자신을 가장 먼저 잘 관리하고, 기도함으로 성령이 주시는 관리의 영감을 받아 직접 만나 관리할 자들을 분별하여 만나면서 그들을 교회 조직에 더 속하도록 돕고, 각 교회 지도자들과도 소통하며 생명을 살리기에 힘쓰라. 생명은 죽기 전에! 살리는 것이다. 내 속이 시원하도록 성령님께서 관리에 대해 말씀하셨다. 귀 있는 자는 진정 듣고, 몸이 있는 자는 전심으로 행하자. 선생. ♥ 10월 22일 목요일 ♥ 차원을 높이려면 나와의 일대일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 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2. AM 1:00 작성자 : 정성향 *선생님의 말씀* 수많은 별들 중에 하나가 아닌 너 하나를 하늘에 박았다. 그런 자들이 많아져 수많은 별들이 되었다. 네가 나와 하나 되어 빛나는 별이 되었다. 네가 그러하듯 네 옆에 별들도 그러하다. 그런 너희 한 명, 한 명이 모여 수많은 별들이 되었다. 네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라. 수많은 자들 가운데 네가 아니라 네가 귀하고 귀하다는 말이다. 그런 귀한 자들이 많아져서 수를 셀 수 없을 만큼의 별들이 모였다는 것이다. 너의 존재는 너무나 귀하다는 말이다. 너는 수많은 무리 속에 묻힐 수 없다. 왜냐하면 너 자체의 빛이 다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너 하나만의 빛이기에 그러하다. 네 옆에 있는 수많은 별들도 각각 그러하다는 것이다. 나의 사랑의 여인아. 나 선생이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알아라. 나는 어느 누구와도 1:1 사랑이다. 그 사랑이 모여서 무리를 이루는 것 같으나 너와 나는 정확히 1:1 사랑이다. 그 사랑의 사연들이 모여지는 곳이 섭리사다. 어느 누구도 나와의 사연이 없는 자가 없다. 너희가 창조된 것 자체가 나와의 사연이다. 나와 사연이 없는 자는 나와 상관이 없는 자이다. 나와 함께하는 모든 것이 너와 나의 사연이다. 너희는 누구만 특별하다는 의식과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나와의 사연에 대해 깊이 깨달아 다오. 내가 너희와 함께한 모든 것들을 잊지 말아라. 나와 사연이 사무친 곳에 내가 역사함을 알지 않느냐. 나와의 사연이 사연을 낳아 역사를 이룬 역사의 산 증거인 자연성전 월명동이 그러하지. 그곳은 나와 너희의 사연을 의미하는 곳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구상하신 하나님과의 깊은 사연의 장소이지만 그 안에서 나와의 사연을 만든 너희 한 명, 한 명을 나타내니 그것 또한 귀한 사연인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하나 될 때 비로소 완전한 하늘 역사를 이룰 수 있다. 나 혼자만 있다면 무슨 역사를 이룰 수 있겠느냐. 너희가 함께하니 하늘과 땅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하늘 역사가 더욱 창대케 되는 것이다. 나의 창조 목적은 너희를 불러오기 위함이요, 너희의 창조 목적은 나를 만나기 위함이다. 너희와 내가 만나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너희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하늘의 뜻을 이루게 되니 이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하늘 역사냐. 나와 너희의 만남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그러니 오직 하나, 너희의 휴거를 이루게 한 것이지. 너희는 휴거의 가치를 얼마나 깨닫고 가느냐. 나와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 휴거역사가 얼마나 크나큰 선물이며 영원한 축복인지 진정 깨닫고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역사를 일으키느냐 못 일으키느냐가 달려 있다. 나의 신부들아.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이유가 있다. 너희가 나와 너희 사이의 사랑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이룬 휴거역사를 너희가 더욱 실감하지 못하니 말한다. 내가 이 땅에 있음은 이 역사를 위함이며 휴거를 이루기 위함이다. 2015_1022 목 계시말씀.hwp8 이 역사의 최고 핵심은 휴거역사이며 그 역사를 기점으로 온전한 섭리가 펼쳐져 1000년을 이어 갈 것이다. 나와 당세를 함께하는 너희가 섭리의 기둥이 되고 그 위에 지붕이 세워지며 많은 자들이 하늘의 수많은 별들과 같이 세워지게 될 것이다. 이 섭리역사의 기틀을 만드는 귀한 기둥의 역사가 일어나는 이 당세에 진정 휴거를 이룬 자들로 그 기둥을 삼을 것이다. 나의 신부들아. 하늘 역사의 핵을 치고 가야 한다. 나는 이 역사와 너희 휴거를 위해 태어나 너희를 휴거시키고 나머지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하여 엄청난 것들을 일으키고 있다. 영계와 육계의 셀 수 없는 사연들로 하늘의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작품들이 바로 너희들이며 앞으로 올 수많은 자들이다. 나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이 만족하실 때까지 결국 이루어 낼 것이다. 나는 지금도 너희와 다른 차원에서 구상을 하며 하나님과 함께 이루고 있다. 너희 이후에 일어날 일들까지 미리 생각하고 구상하며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다. 하늘의 구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 구상이 얼마나 빨리 이루어지느냐는 너희들의 몫이다. 너희가 그 구상을 이룰 자들이다. 너희의 휴거를 위해 나는 이 한평생을 바치었다. 너희는 나와의 사랑을 위해 얼마나 바치었느냐. 나를 진정 목숨 다해 사랑하며 따르는 자들이어야 내 이 뜻을 이룬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와의 사랑을 그저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사랑으로 아는 자는 다시 깨달아라. 눈에 보이게 하는 사랑이 아님을 진정 깨달아라. 나는 너희를 위해 창조된 자이며 너희는 나를 위해 창조된 자임을 알고 너와 나의 만남이 진정 하늘의 창조 목적이며 그 목적을 이룰 때 창조의 뜻을 이루어 하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나와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은 마치 기성인들이 다시 오시는 성자를 모르는 것과 같아서 나를 맞지 못하는 자들과 같다. 너희를 휴거시켜 준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깨달아라. 너희의 조건이 아닌 나의 조건으로 이뤄 준 휴거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그것이 바로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임을 진정 깨닫기 바란다. 나와 너희 한 명, 한 명과의 1:1 사랑임을 진정 깨닫는 자마다 휴거 차원이 올라갈 것이요, 그렇지 않고 무리 중에 나를 의식하고 무리 속에서 사랑하는 자의 휴거선은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이라고 한 나의 말을 잊지 말아라. 나와의 사랑을 무리 속의 사랑으로만 인식하는 자도 휴거 300이 되었다. 왜? 나의 조건이 크니까. 그 조건으로 해 주었다. 그러나 차원을 높이는 길은 좁다. 천국의 길이 좁듯이 그 길이 차원을 높일수록 좁아진다. 차원을 더 높이려면 나와의 1:1의 사랑을 진정 깨닫고 가야 한다. 그 길로 가야 나와 통한다. ‘나를 부른다고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 말이 이 말이다. 나를 진정 차원 높여 사랑하는 자여야 더 가까이 함께할 수 있는 것이다. 차원을 높인다는 것은 말한 대로 1:1의 사랑을 깨닫고 진정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함을 의심치 말고 그것을 믿고 깨달아야 한다. 거기에서 차원이 결정된다. 너희는 머무르지 말고 사랑의 차원을 더욱 높여라. 사랑한다. 선생이 말하였다. 깊이 사랑해. 나는 너희를 깊이 사랑한다. 너희도 나와 같은 사랑의 깊이가 되길 기도한다.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