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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10.23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10.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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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23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3일 금요일 ♥ 사랑에 대하여 작성일 : 2015. 7. 6. AM 6:00 작성자 : 정수현 ( 주변의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을 몰라주고, 사랑의 상처를 주는 모습을 볼 때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싫어졌고 힘든 마음을 이기기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실까. 너무나 부족하고, 사랑을 받기는커녕 상처가 더 많으실 텐데...’하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아파 하나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왜 이렇게 사랑하세요? 인간들이 너무 부족하여 아프실 텐데요. 수도 없이 배신해서 하나님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고 너덜너덜해지셨을 텐데 왜 이렇게까지 사랑하세요?”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나의 깊은 심정을 알고자 하느냐. 내가 사랑하니 대답하노라. 너희는 나의 지체와도 같으며 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여 그 목적을 꼭 이뤄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랑으로 생각지 말아라. 나를 위해 너희와의 사랑에 꼭 성공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지 말아라. 누군가를 사랑하는데 목적이 있고 이유가 있어야 하느냐. 그렇게 사랑한다면 그건 아니지 않느냐. 나 너희를 사실 이유 없이 사랑한다. 너는 나를 꼭 어떤 이유가 있어서, 사랑해야 하니까, 사랑하느냐? 그건 아니지? 나는 너희를 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아프게 해도 부족해도, 극적으로 나를 배신하여 괴롭게 하고 치를 떨게 하는 사탄과 같이 나에게 대적하여도 너희가 밉지 않고, 너희가 불쌍하고, 너희에 대한 사랑이 변함없다. 나를 버리고, 나를 못 믿고, 사탄의 주관을 받아 악평하고, 다른 우상을 섬겨 나의 마음에 비수를 꽂아도, 나의 마음의 근본에는 그를 사랑한다. 진실로 사랑하여 그를 포기하지 않는다. ( 하나님, 그 사랑은 정말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되고 상상이 안 돼요. 어떻게 그런 사랑을 하실 수 있나요? 제게 그 사랑을 알려 주시고 저도 그 사랑을 하게 해 주세요. ) 나의 사랑을 진정 깊이 깨달아라. 너희를 사랑하여 창조한 나 여호와의 깊은 사랑을 절대 잊지 말아라. 처음 너희를 창조했을 때 ‘보기에 좋았더라’한 그 마음과 사랑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너희가 무슨 죄를 짓든 그 사랑이 덜하지 않다. 너희들이 내 사랑이 식었다, 느껴지지 않는다, 너희를 향한 역사가 없어졌다고 느끼는데 그것은 너희가 죄를 지음으로 내게서 멀어져 그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이 세계에 태양이 만물을 하나도 빠짐없이 동일한 태양빛으로 비추듯 너희 하나하나에 대한 사랑은 그 양과 강도가 동일하다. 어느 누구 하나 그 사랑을 적게 주거나, 더 사랑하는 자가 없구나. 다만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강도에 따라 너희가 다르게 느낄 뿐이다. 너희가 나의 사랑을 느끼려 하고, 죄를 짓기보다 의를 쌓고 기도하며 실천하며, 나에게 도전하는 자는 그 사랑을 더욱 느끼는 것이다. 내가 각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양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너희가 준비만 된다면 난 끝없이 미치도록 사랑을 부어 줄 수 있다. 마치 그릇이 준비될수록 많은 양의 물을 담을 수 있는 것과 같아. 다만 너희의 그릇이 작거나 밑이 뚫려 있다면 받지 못하는 그릇이 되어 느끼지 못하는 게지. 너, 나와 사랑 이야기를 하는 게 좋구나? 그래서 늘 사랑에 대해 자주 물어보지. 깊은 사랑을 하자. 이렇게 알려 주고, 도와줄 테니 더욱더 깊은 사랑의 봉에 올라와라. ( 어떻게 하면 그 봉우리에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요? 저는 늘 더 깊은, 더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은데 어떤 매뉴얼도, 원칙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치 사막을 막 돌아다니다가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것처럼 막연하고 어려울 때가 많아요. 더 깊은 사랑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더 깊은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느끼면 되죠? ) 나의 마음에 더 깊이 들어오너라. 나의 생각, 나의 심정을 더 깊이 생각해 보고,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사랑하는 자와 마음을 나누고, 심정을 나눌수록 더 사랑이 깊어지고 이해가 되지? 상대방의 몰랐던 마음을 알게 되면 이해가 되고, 더 사랑하게 되지 않느냐. 네 마음을 나에게 온통 다 주면 나도 네게 반응하고 네가 준 만큼 내가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나의 심정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너희들에게 주는 말씀에 제일 많이 들어 있다. 그 말씀에 나의 마음을 모두 담아 이야기한다. 처음 들으면 잘 안 느껴지는 것 같아도 읽고 또 읽고 깨달으려 하면 그 안에 나의 심정, 사랑을 느끼게 되지. 그러면 너희가 나를 느끼게 되고, 알고 깨닫게 되어 더욱 사랑하게 될 거야. 말씀을 깊이 보고, 말씀을 보화로 삼고 파 보아라. 보석을 닦으면 닦을수록 빛이 나듯 우물의 샘을 깊이 파면 팔수록 샘이 솟아나듯 깊이 보고 깊이 파기다. 나의 깊은 심정을 알게 해 달라고 간구하며 읽어 보아라. 성령이 내게 오는 길을 알려 줄 거야. 사랑의 감각을 더욱 생기게 할 거야. 마치 엄마가 시집간 딸에게 신랑에게 이렇게 해 봐라 코치하며 신랑이 좋아하는 것을 알려 주듯 성령이 너를 인도할 것이다. 성령은 사랑의 신, 나의 사랑의 대상체 신이 아니냐. 그래서 이 마지막 역사 신부 시대에 성령을 보내었다. 최고 사랑의 감각의 신, 너희에게 사랑을 최고로 알려 주어 나와 사랑하게 하도록 말이다. 나의 사랑의 상대이니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겠느냐. 네가 나에게 알려고 하는 만큼 사랑에 도전하는 만큼 깊어질 거야. 보화가 널려 있는 밭이 있다면 그걸 줍는 자가 임자이고 그걸 좋아하면 많이 가져갈수록 얻는 것이다. 너희가 가져가도록 무한히 준비해 놓았다. 다 와서 부지런히 가져가라. 나와 깊은 사랑을 하자. 나는 너희의 사랑을 위해 존재하는 여호와니라. 2015_1023 금 계시말씀.hwp2 사랑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신이니라. 사랑의 신, 너희를 사랑하려고 존재하는 신이다. 너희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늘 달려가니 나의 사랑을 받을지어다. 또 한 가지 방법은, 내가 시대에 보낸 자를 깊이 파 보아라. 그를 통해 나의 사랑을 드러내고 나의 사랑을 표현한다. 그의 말씀, 그의 육신, 말과 행동 가운데 내가 나타나니 나를 더욱 알고 싶고, 사랑하고 싶으면 그를 보아라. 너도 그를 보며 나의 사랑을 느꼈다고 했지? ( 네, 그를 보면 신기하게 하나님 생각이 났어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지고, 인간의 사랑이라고 전혀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그리고 부흥강사님도 마찬가지예요. 부흥강사님을 볼 때마다 선생님 생각밖에 안 나더라구요. 신기하죠? ) 맞다. 네가 잘 느꼈구나. 그러나 그를 인성으로 보는 자는 그렇게 못 느끼지. 그에게 나타나는 나를, 신령한 눈을 떠서 보지 않으면 안 돼. 육으로 보면 이해가 안 가고 시험에 들 때도 많다. 그런데 너희들의 수준이 낮으니 그 깊은 심정을 말해 줘도 몰라 선생도 나도 얘기 안 하고 넘어갈 때가 많다. 그러니 오해하지 말아라. 육의 눈으로 판단하니 그를 오해하고 서운해하고 심지어 배신하고 사탄의 육이 되어 악평하지. 그 말하지 못하는 깊은 심정까지 이해해 주고, 뜻이 있겠지 하며 믿고 따라오다 보면 너희들이 성장하면 말해 주지 않느냐. 이해가 되지 않느냐. 그러니 믿어 주고, 사랑해 주고 그를 깊이 연구하고 파 보아라. 그러면 나의 사랑을 느끼고 더 깊이 사랑하도록 깨달을 것이다. 너에게 해 줄 말이 많구나. 더 많이 성장하고 수준을 높이다 보면 하나하나 이야기해 줄 테니 어서 도전하여라. 나와 끝없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자꾸나.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사랑에 관해 이야기한 여호와니라. ♥ 10월 23일 금요일 ♥ 말씀으로 사랑으로 기도하라! 작성일 : 2015. 6. 23. AM 5:00-5:40 작성자 : 정랑금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나왔는데 계속 기도를 온전하게 못 하니까 꿈에 친한 언니가 정신을 차리라고 했는데, 지나고 생각해 보니 성령님이 말씀해 주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응급차도 보았는데 계시인 거 같아 뒤숭숭했습니다. 오늘 새벽에도 기도를 제대로 못 하게 되어 너무 낙심되고 속상했습니다. 예배 후 다시 기도를 하는데 제가 깨끗지 못한 옷을 입고 있어 부끄러워서 선생님께 못 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오라고 하시며 저에게 약을 발라 주시는 모습이 순간 보인 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낫게 해 줬으면 회복은 네가 하는 거야. 말씀으로. 나는 항상 너를 치유한다. 그러면 회복은 네가 해야지. 회복이 무엇이냐. 상처에 새살이 오를 때까지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치료한 곳이 다시 다치지 않도록 유지되도록 지키는 것이다. 내가 말씀으로 치유했으니 치유해 준 자의 말대로 따라야지. 말씀을 행하는 것이 회복하는 것이다. 의사 말을 귀히 듣느냐 안 듣느냐가 회복의 속도를 좌우한다. 의사 말을 들어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의사 말을 들어야 회복하니 내가 꼭 이 말을 듣고 회복하겠다고 생각해야지. 그런데 의사 말을 잊고 회복하고 싶어 하기만 하면 어찌하느냐. 회복이 더딜 때 의사의 말을 계속 생각해서 꼭 그대로 더 행해야지. 마음만 앞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방법을 알려 주니 방법대로 해야지. 근데 마음만 매일 애타고 있으니 얼마나 마음지옥이냐. 꼭 알아야 한다. 무지하면, 모르면 그리도 억울한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내가 모든 영혼의 의사가 되어 치유해 주고 있지 않느냐. 치유해 주는 엄청난 약을 주었는데 먹다 말면 치유가 되겠느냐. 기도 때 매일 존다면 정말 강력히 간절히 전적으로 본격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그 말씀대로 잊지 않고 행했을 때는 회복되지 않았느냐. 회복도 꾸준히 해야 원래 상태로 돌이키지. 이 말씀을 계속 떠올리며 얼마나 몸부림쳤느냐. 졸고 나서 후회하고 스스로 화나고.... 그것은 의사 말을 잊었기 때문이다. 잊으면 죽는다는 말이 이것이다. 잊으면 죽는다 함은 그 시간이 죽고 마음이 죽지 않느냐. 기도를 잊으면 죽고 기도가 안 될 때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을 잊으면 죽는다. 애가 타고 몸부림쳤다 하였으나 왜 약을 먹었는데 안 낫는 거야 하는 격이다. 안 나았으면 계속 먹어야지. 정해 준 복용량을 다 먹었는데 왜 안 낫냐고 하는 격이다. 약을 먹었으면 그 결과를 보아야 하고 아직 회복되지 않았으면 계속 복용해야지. 개인에 따라 복용하는 약의 양은 다르다. 조금 먹고도 회복되는 자가 있고, 많이 먹어야 회복되는 자가 있다. 각 개인의 차이다. 차원에 따라 복용했을 때 몸에서 흡수하는 정도가 다르니 그렇다. 그렇다고 해서 남들은 회복되었는데 너는 안 되었다고 화만 내고 있겠느냐. 빨리 회복해야지. (진짜 저는 마음만 급하고 속만 상했어요.) 몸이 아플 때 마음을 더 굳건히 먹어야 하듯 너 같은 경우는 새벽기도를 계속 놓쳐서 곤고해하니 그것을 다시 새롭게 회복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다. 낙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을 것도 안 나아. 나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해야지. 오늘은 이렇지만 내일은 기필코 하리라 각오해야지. 이때 필요한 것은 그 때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래서 말씀이 귀하다는 것이다. 그냥 들으면 그다지 효과를 낼 수가 없다. 그냥은 그냥일 뿐이야. 삼위의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지 인지한다면 삼위가 직접 치료해 주시는 것과 같다. 왜? 삼위의 말을 들은 거니까. 자신에게 준 자가 아무리 위대해도 받은 자는 준 자가 얼마나 위대한 자인지 알아야 효과가 아주 크게 다 일어나지. 또한 준 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봐 주니 준 자는 기뻐서 더 챙기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꼭 행해야 그 위력을 안다. 너도 그 위력을 알았으나 잊고 꾸준히 회복하려 하지 않고 한 번에 되기를 원했기에 그런 것이다. 한 번에 되면 좋지만 누구나 한 번에 될 수는 없다. 2015_1023 금 계시말씀.hwp3 그러니 잊지 말고 너를 붙잡고 관리해야지. 관리는 자기가 하는 것이다. 자기 행위는 자기가 해야지. 생각의 자유를 주셨으니 행위의 자유 또한 허락하셨지. 꼭 깨달아라. (진짜 제자리걸음인 거 같아서 제게 너무 화가 났어요. 너무 죄송해요. 한 번에 안 되니 애만 타고 너무 죄송하기만 했어요. 진짜 사랑을 나누는 이 시간에 신부가 자고 있으니 저보다 더 답답하셨을 거 같아요.) 속상하고 답답해도 너무 사랑해서 쳐다본다. 그래도 너무 많이 기다렸다. 그렇지만 기도할 때 졸지 않겠다고 각오하고 오는 것도 좋지만 사랑스럽게 와야지. 사랑하러 오는데 안 조는 것에 초점이 맞춰 있으니 집중이 안 되지. 본래 목적이 아니지 않느냐. 본래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데 그것에 목숨을 걸려 하니 그렇지. 본래 목적에 목숨을 걸어라. 사랑하는 것이 안 조는 것보다 영적인 것이다. 영적인 것은 더 근본적인 것을 말한다. 늘 영적인 것에 도전하랬지? 근본에 도전하라는 것이다. 근본이 되면 수단은 고르면 되니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함이다. (진짜 감사해요. 저는 아직 인본주의가 많은데 그것과 관련해 코치해 주실 것이 있다면 해 주세요.) 인본적인 것은 육에 해당되는 것이고, 신본적인 것은 영에 해당되는 것이다. 인본주의적이라고 말함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눈앞의 당장의 결과가 있는 선택을 한다는 것이다. 세상은 참 인본적이지. 그것은 그냥 육의 것만 신경을 쓴다 함이다.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인본적이라 함은 사람 생각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순간 사람끼리 생각으로 통하는 게 쉬우니까 그런 것이다. 즉각적인 결과를 원하는 것이 인본주의다. (진짜 너무 충격적이에요.) 그러면 신본주의는 무엇이냐. 세상의 것을 다 끊고 신만을 섬긴다는 의미가 아니다. 우선순위가 근본적인 것이라는 것이다. 근본은 무엇이냐. 가장 목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가장 이뤄야 하는 것이며, 근본이 해결되면 그 외의 다른 것은 수단이고 과정일 뿐이지. 그러나 근본을 해결하는 데에 그 과정도 중하다. 근본을 바라봐야 근본을 알 수 있다 함이다. 근본은 완전 속에 있기에 과정 내내 찾아야 하지만 완전한 결과를 얻는 것이다. 완전한 결과를 얻기 위해 과정 가운데 늘 더 근본적인 것을 위하며 산다는 것이다. 다 버리고 비워야 된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막상 다 누리며 행할 수 있다. 더 근본적인 것을 했을 때 부수적인 것들은 따라오기 때문이다. 가장 밑의 물건을 움직이면 그 위에 올려놓은 물건은 따라오는 것과 같다. 그러니 신본주의로 살아야지. (저는 사람을 좋아해서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 사람과 지내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해요.) 사람과 지내라고 만들어 놓았는데 같이 지내야지. 같이 살라고 만들어 놓았으며 함께하라고 그런 것이다. 인간은 혼자는 못 산다. 같이 살아야 해. 홀로 행할 수 있지만 홀로만은 못 이룬다. 왜 같이 살게 했겠느냐. 하늘의 뜻을 이루기에 한 명이 못 한다 함이다. 인간의 일도 한 명은 못 하는 것이 그리 많은데 하늘의 일은 어떠하랴. 이 목적, 하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람들이랑 잘 지내야 한다. 하늘 뜻이 우선이 되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너는 분별을 잘해야 해. 근본적인 것을 우선하고 있는지 꼭 점검해야 해. 늘 그 과정 속에 있어야 곤고하지 않고 얻을 것을 다 얻는다. 사랑도 마찬가지야. 진리로 알아야 다른 사랑도 다 알지. 육의 사랑만 아는 자가 진리를 알겠느냐. 이와 같다. 가장 속을 보는 자가 되어라. 속에 답이 있다. 답은 항상 풀어야 해. 그래서 답을 아는 자, 구원자를 붙잡아야 답을 알고 인생을 살지. 답을 아는 자에게 붙으면 답을 아는 자가 된다. 가르쳐 주니까. 그러니까 늘 붙잡으라는 말이 얼마나 큰 말인지 깨달아라. 그리고 행해라. 어떠한 말보다 늘 삼위와 주를 붙잡는 가장 근본만 행하면 붙잡는 조건으로 모든 깨달음을 주신다. 붙잡는 것이 얼마나 큰지 깨달아라. 이것이 가장 근본이다. 신앙의 근본, 아는 자에게 붙는 것이다. 그래야 통한다. 너의 답답함에 마음이 아파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이다. ♥ 10월 23일 금요일 ♥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7. 5. AM 12:53-1:32 작성자 : 신혜림 (며칠 전 세 가지 만물 계시를 보았는데 그날 어떤 회원이 저와 대화한 뒤 저에 대해 마음대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들을 당시에는 괜찮았지만 생각할수록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 회원의 말이 생각나 우울해질 때마다 주님을 부르며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1시 기도를 하며 이번 일이 만물계시와 연관 있는지 기도하며 물었을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할 말이 있으니 받아 적으라고 하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 그 말 듣고 많이 아팠지? (네. 너무 아파서 눈물도 났습니다. 저는 정말 믿고 말했는데 저에 대해 마음대로 판단한 게 너무 억울했고, 속상했어요.) 섭리에 그런 자들이 많다. 이 시간 네게 그런 자들에 대해 이르고자 하니 나의 말을 받아라. (아멘, 진정 저의 주관을 버리고 성령님 말씀에 귀 기울이기 원해요.) 사랑아, 나 성령은 진정 너희 한 명, 한 명을 사랑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서로를 과연 얼마나 사랑하느냐. 너희가 행하는 일들을 볼 때 참으로 답답할 때가 많다. 주의 사랑하는 신부라 하는 자들이 서로를 깎아내리고 험담하는 모습, 자신의 잣대를 들이밀며 상대를 마음대로 판단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이 역사를 너희에게 허락한 삼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느냐. (진정, 회개드립니다. 저희가 너무나 부족해서 삼위의 심정을 상하게 해 드렸어요.) 사랑아, 내가 너에게 미리 보여 주었지? 네가 생각한 게 맞아. 먼저 새벽예배 때 본당에 바퀴벌레가 나온 것에 대해 말해 줄게. 예배 때는 삼위가 진정 역사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그 시간에 사탄을 상징하는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삼위를 의식하지 않고 사탄과도 같은 행위를 한 것, 즉 서로를 헐뜯고 험담한 상황을 의미한다. 이것은 너희 교회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진정 알고 혀를 금하라. 2015_1023 금 계시말씀.hwp4 (아멘, 회개합니다. 성령님.) 두 번째로 까마귀 네 마리가 울며 지나가고 또 두 마리가 울며 지나간 것을 보았지? 이것은 먼저 험담한 자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그 험담 뒤에 계속해서 그러한 행위들이 이어진 것을 말한다. 상대가 온전치 못한 고로 악한 말을 했다 한들 적어도 너희가 주를 생각하고 삼위를 의식하는 자들이라면 그러한 행위를 보고 사랑으로 품어 주며 형제의 부족함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어야 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험담을 들었다고 해서 그 사람에 대해 또 험담하고, 또 여럿이 험담하니 이곳이 진정 삼위의 사랑이 넘치는 섭리역사가 맞느냐. (죄송합니다. 저희가 아직 너무나 부족합니다. 저도 저에 대해 안 좋게 말한 것을 듣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긴 했지만 그래도 속상해 사람에게 털어놓기도 했어요. 혹시 그것이 삼위와 주님의 심정을 상하게 해 드렸다면 진정 회개드려요.) 사랑아. 나는 진정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가 700선, 그 이상으로 휴거되기를 너무나 바란다. 그래서 너희가 더 신부다운 모습을 갖추고 적어도 너희만은 세상과 다른 모습으로 서로 간 악평에 대처하길 바란다. 이런 내 맘을 아느냐? (아멘, 진정 변화될게요.) 세 번째. 너, 까마귀가 짐승의 사체를 뜯어먹는 것 보았지. (네, 너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렇게 상대의 말에 상처를 받고 낙심한 자들이 섭리사에 너무나 많다. 낙심하고 시험에 드니 사탄의 먹잇감이 되어 주와도 점점 멀어지고 섭리를 등지는 자들이 있어. 함부로 말하는 행위가 얼마나 무서운지 진정 알라고 너에게 다소 충격적일 수 있는 장면을 보인 것이다. (아멘, 그런 뜻이었군요. 성령님께서 하나하나 풀어 주시니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소방차를 본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너도 알겠지만 그 소방차는 불을 끄러 간 것이 아니라 이미 할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의 세 가지 만물 계시에 대한 상황이 끝났으니 다른 더 심한 상황이 일어날 것을 염려하지 말라는 것으로 알아들었어요. 혹시 맞나요?) 그래, 맞다. 그래서 그 세 가지 계시를 놓고 더 깊이 기도하라고 알려 준 것이다. 잘 알아들었다. (아멘, 감사합니다. 혹시 섭리의 형제자매 간 악평에 대해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요?) 내가 너희를 어떻게 인도하는지 알아야 해. 나는 결코 너희가 부족하다고 그런 너희를 아니꼽게 여기지 않는다. 답답해도 다시 한 번 가르치고 또 주의 길로 이끄는 나 성령이다. 선생도 그러하지 않냐. 진정 그가 너희를 어떻게 대했느냐. 너희 한 명, 한 명의 심정을 헤아려 사랑으로 말해 주고 이끈 그의 행함을 알지 않느냐. 너희가 진정 주를 사랑한다면, 주를 사랑한다 말하는 자라면 그와 같이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진정 말한다.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여 주의 신부들을 상처 입히는 자들아, 너희의 행함을 사람은 몰라도 삼위가 굽어보고 주의 귀에 들어감을 알아라. 너희의 수군수군하는 소리에 선생의 시름이 깊어짐을 알아라. 진정 회개하고 선생의 마음을 가져라. 그를 사랑한다면 그가 사랑하는 신부들을 상처 입히지 말아라. 만약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너희가 입힌 상처가 너희에게 돌아오리라. 사탄이 너희 죄의 냄새를 맡고 너희부터 칠까 심히 염려되는구나. 그러한 너희마저 사랑함으로 이른 성령이다. (성령님, 진정 이 모든 것이 저의 주관이 아닙니까?) 내가 너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여 한 말이니 안심하고 받아. 받고 선생에게 확인받자. 사랑해서 말했다. 안녕. (이어 선생님께서 오신 것 같아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가 서로를 이해해 주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아프다. 내가 핏값으로 살린 너희들이다. 한 명, 한 명 너무나 귀하게 살렸으니, 섣부른 말과 행동으로 서로를 상처 입히지 말기 바란다. 악평, 너희 악평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라. 내가 그 악평 때문에 이곳에 있다. 악평이라면 지긋지긋해. 그런데 너희, 알면서 그렇게 행하느냐. 나 너무 속상해. (선생님, 저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선생님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서 선생님은 얼마나 속상하실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프지만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어려 아직 다 감당치는 못하지만요.) 그래, 너 이번에 확실히 알았지? 알았으면 행하기다. 너만은 그러지 마. 내 심정을 아는 너희만은 제발 그러지 마. 너희가 서로를 헐뜯을 때 사탄들이 기뻐하는 소리가 내게 들려온다. 하나 되어 역사를 이루며 가기에도 바쁜 지금, 제발 역사를 지체시키는 행위는 이제 그만하자.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심정으로 말한다. (아멘, 진정 행하겠습니다. 더 형제를 사랑하고 형제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될게요. 진정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해, 내 사랑아. 열심히 하고 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