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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0.24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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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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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24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4일 토요일 ♥ 생명 관리에 대해 지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작성일 : 2015. 6. 25. PM 1:00 작성자 : 정성향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써 보자. 네가 내 심정을 알아주니 내가 말한다. 나 선생이다. 너희 모두 생명 관리를 해 보니 어떠하냐.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하지? 그동안 생명 관리를 보통으로 하고 소홀히 한 자들은 그 의미를 잘 모를 것이다. 몸이 열 개뿐이냐. 백 개, 만 개가 되어도 부족하지. 너희 개인, 개인마다 관리해 주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 줄 아느냐. 내가 너희 관리해 주는 거 보고 초인적인 것을 느끼는 자는 나름대로 자기 위치에서 관리 좀 해 본 자들이다. 너희가 모두 하나 되어 합심하여 한 몸이 되어 행하기만 하면 내가 그리 힘들진 않아. 너희가 나와 일체 되어 행해 주면 되는데 그것이 안 되니 내가 나설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너희가 하는 것을 지켜보고 또 지켜봤는데 역시나 내 마음처럼 해 주는 자가 없기에 내가 다시 나선 것이다. 내 마음을 가지고 관리해야 한다. 지난번 내가 너에게 말했었지? 너희 마음으로 관리하려고 하면 안 되고 생명도 힘들어지니 내 마음을 가지고 내 마음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이야. (네, 생명 관리에 대한 계시를 받았는데 제 개인 참고인 듯해서 보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보내야 할까요? ) 이번 계시와 같이 보내라. 내가 지도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이니라. ** 2015년 4월 25일 낮 1시에 받은 계시내용 ** (1시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오늘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며 한 생명이 기본적으로 해야 할 부분을 하지 못해 너무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으로 다그쳤던 상황을 이야기하였습니다. 하늘은 어떻게 행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다 받아 주시는지 상대를 통해 부족한 저의 모습을 깨달으며 선생님은 행하지 못하는 저와 저희들을 보시며 얼마나 마음이 안타깝고 속상하실까 생각이 들어 어떻게 이런 저희를 지켜보시는지 기도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마음을 크게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마음을 크게 가질 수 있는지 여쭈었습니다.) 마음을 크게 가지려면, 첫째, 새벽기도를 늘 빠짐없이 해야 한다. 나의 구상을 받기 위해 너희는 늘 나와 만나야 한다. 나와 대화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이니 늘 대화로 만나야지. 둘째, 생각을 늘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 나의 생각대로 살기 원하지만 그냥 단순히 그렇게만 생각해서는 구체적으로 행하지 못하니 성장하지 못한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나의 구상대로 행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세밀하게 생각해 보고 행해라. 셋째, 사랑하는 마음이 커야 한다. 사랑하는데 나의 마음이 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언제나 너희를 사랑하듯이 너희도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사랑하며 형제를 그리 대해야 한다. 사랑하는 마음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것이다. 넷째, 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 귀히 여겨라. 나의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말이니 나의 사랑하는 삼위의 말씀이니 그 말을 귀히 여기는 대로 행하게 되고 행하는 만큼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나의 마음이 곧 삼위의 마음이니 그 마음으로 만들어진 만큼 나를 느끼고 삼위를 느껴 크고도 큰 마음이 되게 되는 것이다. 나의 마음을 알기 원하는 자마다 내가 역사하니 너희는 더욱 간구하여라. 나의 말이 생명임을 절실히 깨닫고 가는 자에게 내가 함께하리라. 사랑으로 말한다. 선생. (기도 중에 그 전에 더 하신 말씀이 있는데 바로 적지 않아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기억나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이 하는 말을 잘 들어 보아라. 생명이 너의 맘대로 되지 않고 나의 뜻대로 행하지 않아 답답하고 안타깝고 속상한 너의 마음을 안다. 나도 늘 그와 같은 마음이며 늘 애타하며 쳐다보고 있다. 내가 하늘 심정을 알고 깨달으니 그래서 너희를 내가 이끌고 오지 않았느냐. 내 말이라고 해도 다 듣지 않는 자들이 많고 하겠다고 하지만 그 말대로 행하는 자가 몇 안 되지. 다 체질이 안 되고 마음결이 만들어지지 않아 그러하다. 자기가 해야 하는데 잘되지 않으니 더 노력하기보다는 편안함을 더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더 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내가 이야기해 줄게. 잘 들어 봐. 내가 늘 어떤 마음으로 다스리는지 말이야. 나의 사랑하는 사랑들이 행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안타깝고 속상하지만 그래도 그 마음에 내가 있으니 다행이다 생각하며 산다. 내가 말했지. 일단 너희를 먼저는 동물로 보고 잘해 준다고. 내 수준에서 너희를 보면 보이지 않는다. 이해가 안 되고 심정만 상한다. 내가 겪은 것을 다 겪은 자들이 아니고 내가 행한 대로 다 행한 자들이 아니니 나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고 나의 마음에 다 맞지도 않지. 그것을 따지면 내가 속이 터져서 너희와 함께 일하기 어렵다. 그만큼 어려운 것이 마음잡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아닌 상대의 마음이니 어찌 그 마음을 잡기가 쉽겠느냐. 내가 아무리 말씀으로 선포해도 듣는 자는 듣고 행해서 이루지만 그렇지 않은 자는 늘 그대로이니 내가 그들만 보면 말씀을 더 해 줄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하늘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장 크게 보니 다른 것을 좀 못해도 내가 해 주며 넘어가는 것들이 많다. 하나하나 다 일일이 지적만 하다가는 더 큰 일을 못 하게 되니 툭툭 치고 가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말을 듣고도 행하지 못하면 또 가르치고 가르쳐서 행하게 하는 것이지. (선생님, 어찌 그리 하시는지 요즘 들어 세삼 더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귀한 때 지도자로서 본을 보이며 더 온전히 해야 함에도 2015_1024 토 계시말씀.hwp2 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볼 때 너무 마음이 답답하고 죄송합니다. 삼위와 주는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다 해 주셨는데 저희들은 아직도 힘들어 허덕이고 있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속이 상합니다.) 사랑아. 내가 너에게 이야기했지. 마음을 크게 가지라고. 너희가 가지고 있는 각자의 기준과 수준이 다 다르며 각자 개성도 모두 다 다르다. 이것이 부족하면 저것이 강하고 저것이 부족하면 이것이 강하지. 그러나 너희가 생각할 때 이것만큼은 해야 하지 않나 하는 부분이 안 되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 것이다. 그러나 나도 너를 그만큼 기다리고 기다렸듯이 너도 그들을 기다리고 기다려 줘야 하며 너 스스로도 너 자신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마음만 앞선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행하면서 만들어 나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상태이니 어찌하느냐. 시간이 그만큼 흘러도 본인이 깨닫고 행하는 만큼만이니 아무리 많은 시간을 보내도 그만큼밖에 안 만들어졌으면 그만큼인 것이다. 너희가 이 역사를 만나 이 역사를 뛰고 달리는 것이 어디 혼자만 해서 되는 것이냐. 내가 돕지 않으면 안 되지. 그와 같이 너희가 스스로 하려면 어려우니 나와 함께해야 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해야 너희가 이룬다. 너희 스스로 하려고 하지 말아라. 나와 함께 하자. 내가 가르쳐 주마. 네가 생명을 보고 안타까워하지만 나는 그보다 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그칠 수만은 없다. 그 마음이 감동이 되고 감화가 되어 행해야지만 하늘 공적에 쌓이기에 나는 그 마음에 감동이 되게 해 줄 뿐이다. 내가 해 줄 수 있는 한계는 이와 같이 정확히 있다. 내가 너희 몸이 되어 다 행해 줄 수는 없지 않으냐. 내가 말로 해 주고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니 너희가 해야 하는 것이 맞지. 그러나 그럼에도 또 안 하면 그때는 다시 더 기회를 주고 할 수 있게 한다. 사랑하니 말해 주노라. 선생. (하늘의 마음으로 하지 못하고 다그쳤던 잘못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개하라. 생명을 실족하게 하지 말아라. 사람을 다루는 것은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너는 다만 나의 몸이 되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한다. 생명들에게 힘을 줘야지 힘들게 해서는 안 된다. 어린 자든 장성한 자든 다 힘을 줘야 한다. 힘들어 하는 자들이 있기에 말한다. 지도자들에게도 특히나 더욱 강하게 하지 말고 그 마음을 알아주며 풀어 주어라.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강해서 강하게 다그치면 안 된다. 나와 너희는 다르다. 내가 하는 대로 다 한다고 해서는 안 된다. 너희끼리는 형제의 입장이지 상하의 입장이 아니다. 나와 너희는 다름을 알고 서로 힘을 주어라. 너희 기준과 잣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한 것이 있다 하여도 그것은 너희의 강함과 다르다. 나의 모든 것은 삼위와 함께 함이니 너희가 모르는 여러 가지 의미와 뜻이 있다. 선생님이 이럴 땐 이렇게 강하게 하셨다 하여 너희도 그같이 강하게 해서는 안 된다. 나의 마음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하려 하지 말아라. 너희는 서로 종용하라. 너희는 일방적인 관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서로 한 지체와 한 형제니 너희 몸과 같이 여기어라. 나와 너희는 상대체이나 너희끼리는 하나의 지체로 만나는 것이다. 그러니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그들을 인정하고 이해하라. 가르치는 것과 강하게 하는 것은 다르다. 당위성을 가지고 강하게 하지 마라. 너희는 서로 마음을 알아주고 서로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라. 안 되는 건 나와 의논하자. 내가 도와 그들로 인해 하게 하리라. 기다리는 도를 깨우치며 너희를 기다린 나와 삼위를 알고 깨달아라. 너희 자신도 그러하였음을 상대를 통해 깨달아라. 사랑한다. 선생. (4월 25일에 받은 계시 내용을 다시 읽은 후 이어서 기도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나에 대한 사랑이 확실하고 그렇게 되어야 상대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사랑도 확실하지 못하면서 어찌 생명을 살피고 사랑할 수 있겠느냐. 나도 먼저는 생명 살피는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먼저 하였고 사랑을 배웠다. 그리하고 나서 다음이 바로 생명 관리다. 너희는 단지 시키는 대로 하는 자들이 아닌 나와 함께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할 자들이다. 너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와 함께하고자 하지 않느냐. 그런데 왜 너희는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느냐.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희도 그와 같은 이유가 맞느냐? 맞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며 같이 살 수가 없다. 너희 마음엔 무엇이 존재하느냐. 나에게 혼나지 않고 나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냐. 아니면 나를 정말 사랑해서 나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냐. 너희가 만약 두 번째 이유라고 하면 너희는 내가 무엇을 말하고 행동해도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나를 믿어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목적이 그와 다른 것이라면 너희는 너희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비교하며 힘이 들 것이다. 너희와 나는 한 몸이다. 너희는 내 몸이라는 말이다. 너희가 하는 모든 것이 내 마음, 내 생각이 되도록 도전하자. 너희의 표상을 보여 주었으니 그와 함께하자. 내가 너희에게 보여 준 나의 표상이 함께하니 쉽다. 내가 말하는 사랑을 온전히 알고 깨달아 그대로 전하는 자들이 되자. 생명을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라고 야심작 돌조경 백보좌 가장 좋은 장소에 놔두고 두고두고 보라고 적어 놓지 않았느냐. 내가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늘에 닿아 하늘도 나를 사랑하니 나와 하나 되어 행하는 자, 그도 그와 같이 생명을 사랑하라는 하늘의 말을 이루며 지키는 자와 같은 것이다. 내가 말하는 한마디는 듣기는 쉬우나 그것을 지키기엔 너무나도 고통이 있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너희에게 더욱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내가 월남전에서 생명을 사랑하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기까지 얼마나 순간순간의 고통과 고민이 컸을지 상상이 안 될 것이다. 적이 나를 향해 총을 들이밀고 있는데 그것을 보고 나는 달려가 안았다. 내가 내 정신이 아니고 하늘이 내 정신을 쓰고 역사하니 가능한 일임을 다시 한 번 고백한다. 나의 모든 것이 하늘의 뜻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내가 하는 것이 아닌 하늘이 나를 통해 하게 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너희도 나와 같이 그리하자. 너희가 하지 말고 내가 한다 생각하고 해 보자. 내가 하는데 너희는 조력한다고 생각하자. 내가 너희와 함께하며 모든 것을 2015_1024 토 계시말씀.hwp6 시대와 너희의 모든 죄를 다 청산해 주어 깨끗하게 해 주었지만 너희는 또, 시대는 또다시 죄를 짓고 사망으로 빠져들어만 가는구나. 진정 알아라. 죄를 청산해 준 후에도 또다시 반복하여 죄를 지었으니 그 죄의 무게가 어찌 더 가볍다 하겠느냐. 그 죗값은 더 무겁고, 그로 인해 받는 탕감 또한 이제는 피할 수도 선생에게만 떠넘겨 버릴 수도 없음이다. 이제는 내가 그리됨을 허락하지 않음이다. 이 민족이 겪는 수많은 일들을 보아라. 이 민족의 갖은 억울함, 답답함, 힘이 없기에 마냥 당할 수밖에 없는 그 모든 모습들이 이 민족만의 모습이겠느냐. 바로 선생의 모습, 섭리사의 모습이기도 했다. 이 민족을 죄여 오는 전쟁의 공포, 위협감, 긴장감과 주변 국가로부터 받는 갖가지 고통과 여러 상황들이 진정 이 땅이 받고 있는 탕감과 형벌임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은 이 땅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다. 그나마 선생이 기도했기에 이정도인 것이다. 그것조차 선생과 함께 기도하는 자가 너무도 드물구나. 자신들이 사는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이리도 드무니 너희들 중 누가 구원자의 심정을 온전히 받았다 할 수 있겠느냐. 너희는 선생과 동시에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아직은 다 모른다. 너희가 언제쯤 그 복을 다 알 수 있을지도 나는 알 수가 없구나. 나는 전지전능한 신임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언제쯤이면 깨달을 수 있을지 언제쯤이면 가치를 알 수가 있을지 정말로 알 수가 없구나. 나는 너희가 진실로 알기를 원하고 또 원한다. 너희는 모르는 것이 너무도 많다. 선생의 기도가 얼마나 너희를 살게 했는지 말이다. 선생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고 이 시대의 운명이다. 선생의 육이 매인 바 되었으니 육으로 사는 자는 육에 매이고 세상에 매이는 것은 당연하다. 선생의 육이 있는 곳의 환경은 분명 인간이 존재하고 살아가기에는 최악이다. 너희는 그것을 잊지 말아라. 선생은 그런 곳에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며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다. 편지를 쓰고 있고, 각종 일들을 처리하고 결재하고 지시하고 있다. 이것을 잊고 산다면, 너희는 모든 것을 다 잊게 될 것이야. 선생의 영과 혼은 신이 되었다. 휴거로 인해 너희의 영과 혼도 신이다. 하지만 선생과 일체 되었을 때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게 되는 것이지. 너희가 영을 중심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살아갈 때 너희의 영혼이 신이 되고, 그로 말미암아 육도 신이 된다. 너희의 영혼은 신적 존재이지만 영혼을 다 무시하고 육으로만 살아간다면 영신, 혼신은 죽게 되고 육신만 남아 덧없는 인생, 희망이 없는 인생, 신은 빠지고 육만 남은 인생이 되어 외로움, 쓸쓸함을 면치 못하게 된다. 지금 선생의 육이 매여 있기에 오직 글로 이 시대 말씀을 외칠 수밖에는 없다. 글은 어떤 것을 전달하는 데 있어 최하위의 수단이라 하였지. 그렇기에 너희가 전달받을 때는 말씀의 강도와 심정의 전달됨이 덜할 것이다. 어떤 물건이든 제조사와 직접 거래를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얻을 수 있지만, 유통되는 업체를 거칠수록 가격이 더 붙게 되고 그만큼 그 물건을 얻을 때 값을 더 치러야 하기에 구입이 어렵게 되는 것처럼, 선생의 말씀도 너희가 직접 듣는 것이 아니기에 너희가 교역자들을 통해 말씀을 전해 들을 때 더 많은 값을 지불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 값은 바로 너희의 노력과 조건이다. 그리고 생각이다. 선생이 실체로 그곳에서 영과 혼으로 함께 말씀을 외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너희의 생각 값 지불과 말씀에 더욱 집중하고 깨어 있으며 말씀이 곧 선생임을 잊지 않는 생각 노력 값 지불이다. 잊지 말아라. 귀한 것은 그냥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선생이 주는 말씀도 절대 그냥 듣지 말라는 것이다. 감사하며, 실감하며, 노력하며, 조건을 드리고 너희도 받으라는 것이다. 사랑을 받으면 너무도 좋겠지만 받기만 하는 사랑은 점점 자신도 힘들어진다. 그러니 너희도 꼭 주어야 한다. 이제는 어린아이가 아니니 줄 수 있는 때이다. 부모가 자녀를 다 키우고 나면 용돈도 받고 싶어 하고, 각종으로 바라는 것이 더 많아지지 않더냐. 그것은 물질에 욕심이 나서가 아니라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주기만 하면서 너무 어리기에 큰 것을 바라지 않았고 바랄 수 없던 때가 있었다면, 이제는 장성하였기에 스스로 행동하고 일하면서 부모에게 줄 수 있을 만큼 컸다는 것이지. 섭리사도 커졌고, 너희도 이전에 비해 컸으니 이제 선생에게 바라기만 하지 말고 선생에게서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선생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가 되어 보아라. 왜 나는 안 주지? 왜 나는 못 받았지? 하는 생각은 어린아이 차원의 생각이다. 너희는 이제 컸으니 내가 무엇을 드릴 수 있지? 내가 어떻게 해야 도움을 드리지? 하는 생각을 해 보아라. 너희의 그런 생각에 성삼위도 기쁘고 만족하며 선생도 기쁘고 만족할 것이다. 사랑아. 나 성령이 때가 되었기에 밝히 말했다. 또한 밝히 말한다. 선생 육이 자유를 얻고부터는 역사의 판도는 정말 달라질 것이다. 그 어떤 것에도 매이지 않는 몸이 되었으니 그의 육신, 혼신, 영신을 다 쓰며 살 수가 있기 때문이다. 생명이 돌아옴도 다를 것이다. 선생과 운명 공동체이니 말이다. 무지한 그들의 귀에 생명력 있는 말씀이 살아서 꽂힐 것이니 말이다. 그 위력이 엄청나지 않겠느냐. 엄청난 생명이 돌아올 것이다. 지금 이때를 힘들어하는 자가 있는 것을 잘 안다. 지금 이때를 잘 준비해야 선생 육이 나왔을 때 진정 기뻐 뛰며 성삼위 앞에 감사의 영광을 돌리면서 너희의 휴거 차원도 말할 수 없이 높아질 것이며 각자의 위치에서 개성대로 왕이 되어 살아갈 것이니 너희는 끝까지 견디어라. 끝은 선생이 나올 때까지 끝 한때, 선생의 육의 생까지 끝 한때, 너희의 육의 생까지 끝 한때이니라. 너희가 나의 안에 살고 너희에게 보낸 구원자 안에 사는 한 그 어떤 환난도 바람도 너희를 건드리지 못할 것이니 영원히 함께하자. 지켜 줄 것이니라. 나 성령의 말이니라. 내 심정을 전해라. 샬롬. 2015_1024 토 계시말씀.hwp3 조력하도록 하자. 너희는 나를 보시고 행하시는 삼위의 뜻을 알고 나의 말을 알아듣기 바란다. 사랑해서 말하였다. 선생. (선생님, 진정 감사합니다. 생명 관리를 할 때마다 더욱 새롭게 선생님을 깨닫게 됩니다. 생명 한 명을 제대로 살피려고 해도 한 몸으로는 부족한데 선생님은 어찌 이 온 인류와 영계, 육계 모든 자를 살피십니까. 진정 하늘의 큰 뜻을 알 수도 다 헤아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희 모두 한 명, 한 명을 그리 살피고 살피었다. 너희가 모두 나의 손길이 닿아도 안 닿아도 그것이 모두 나의 관리와 사랑임을 알아라. 내가 직접 말해 준 자들도 나의 말을 전달받은 자들도 모두 동일한 사랑을 받은 자들이다. 너희 모두에게 동일한 태양이 내리쬐듯이 그러하다. 다만 너희가 집 안에 있든지 집 밖에 있든지 가까이 있든지 멀리 있든지 그 차이이지 나의 사랑은 동일하다. 너희는 그러한 나의 사랑을 모두 받은 자들이니 나와 상관있는 자들이며 나와 사연 있는 자들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더욱 믿고 깨닫고 알아라. 사랑하니 말한다. 성령님도 함께해 주신 것이니 너희는 성령님이 해 주시는 말씀으로 생각하고 새기어라. 성령님이 해 주시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귀하냐. 너희의 천모 성령님이 함께해 주시니 너희는 그 힘으로 행하여라. 늘 찾고 부르자. 성령님이 너희가 찾길 기다리고 계신다. 사랑한다. 성령님과 함께 전하였다. 선생. ♥ 10월 24일 토요일 ♥ 관리의 근본은 구원자를 제대로 깨닫는 것이다 작성일 : 2015. 8. 28. ~ 작성자 : 노정연 (최근 교회의 생명을 관리하면서 힘든 상황이 계속 있었고 이것을 두고 기도하던 중 선생님께서 오시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내 사랑아. 생명을 두고 네 마음이 아프냐? 생명을 나와 같은 마음으로 나와 같은 심정으로 돌보지 못해 어렵고 힘이 드느냐? (네.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리 밤낮으로 이 말씀을 통해 관리해 주시는 데도 변화가 더디고, 어떤 생명은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때론 답답하고 이해가 잘 안 되지만, 선생님이 관리하시는 대로 관리를 해야 하니 어렵고 말씀으로 힘을 받아도 생명을 대하다 보면 힘이 쭉 빠지기도 해요.) 그래. 생명을 관리하는 것이란 참으로 쉽지 않다. 나도 이곳에서 너희를 관리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이 말씀을 쉬지 않고 적어서 보낸다. 일주일에 한 번으로는 너희를 전부 관리할 수 없기에 나는 매일매일 쉬지 않고 펜을 움직인다. 사실 하나님의 위대하고 확실한 진리의 말씀인데, 이 한마디만으로도 평생 지키며 살면 인생이 달라지는 말씀인데, 죽은 자도 살려 내는 위대한 전능자의 말씀인데 왜 너희는 이 말씀을 매일같이 주어도 잘 모를까 생각했었다. 평생에 단 한 번만 들어도 운명이 바뀌고 팔자가 바뀌는 말씀인데 이 말씀을 한 달에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삼 일에 한 번 듣는 것이 아니라 매일같이 이 말씀을 주어야 하는 것인가? 그러나 이것이 너희를 내가 관리하는 방법이다. 매일매일 쉬지 않는 것, 그리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워 주는 것, 말씀을 주는 것까지는 나의 책임, 그 말씀을 받아서 먹어 삼키는 것은 너의 책임이다. 그러니 나는 이 말씀에 모든 것을 건다. 혼신의 힘을 다한다. 왜? 나는 너의 책임분담까진 해 줄 수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서 최고의 것을 네게 주기 위함이다. 이것이 내가 너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너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주는 것, 매일 쉬지 않는 것, 진리의 말씀으로 늘 일깨워 주는 것이다. 너 역시 생명들을 관리할 때 생명의 책임분담까지 다 해 줄 수는 없다. 옆에서 하루 종일 붙어서 엄마와 같이 안아 주고 먹여 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갓난아이에게나 하는 것이다.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성인이 된 자는 그것을 오히려 싫어하지 않겠느냐. 큰 자에게 갓난아이 대하듯 하면 기분이 상하는 것이다. 또 아이가 다 자란 후에도 엄마에게 자기를 갓난아이 대하듯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씻겨 달라 하며 기저귀 차고 다니면서 아무데서나 볼 일을 보고 다니는 것 역시 보는 이들도 의아해하고 엄마도 힘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확실히 알아라. 성령님 역시 천모로서 너희들의 영의 어머니로 존재하시어도 너희 영의 모든 문제를 갓난아이 다루듯 하지 않으신다. 성령님의 방법은 역시 스스로 행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고로 때론 엄히 말하기도 하며 너희를 이끄시고 때론 부드럽게 칭찬하시며 너희를 이끄신다. 성령님께 늘 물어보고 행해. 최고 관리의 신, 영의 어머니 성령님이 지금 항상 네 옆에 계실 때다. 늘 부르고, 찾고, 물어보고, 답하여라. 나도 늘 그렇게 생활하고 그 속에서 답을 찾아 말씀을 적는다. 나와 같이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내가 어찌하는지 유심히 보고 너도 그와 같이 하여라. 사랑해서 찾아와 네게 말해 주었다. 지금은 사탄이 발악하는 때이니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고 새벽을 깨우지 않으면 너와 네가 관리하는 생명이 당한다고 생각하고 깨어 기도하라. 기도가 안 될 때는 나를 부르고, 옆에 계신 성령님을 부르고 또 너의 휴거된 영을 불러 그 힘으로 해 봐라. 포기는 없다. 포기함 위에 세워진 역사는 없다. 계속 도전, 계속 전진이다. 섭리사는 이미 승리했지만, 이제 개인의 승리 역시 거두어라. 이 보이지 않는 싸움에 네 영의 운명이 달려 있으니 확실히 알고 싸워 승리하길 바란다. 너무 사랑해. 이렇게 어렵고 모를 때는 늘 물어보아라. 사랑한다. 네 선생이다. (이후 선생님의 말씀대로 며칠 동안 성령님을 부르며 물어보았고,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너를 사랑으로 늘 지키고 너를 늘 이끌어 주는 천상의 신 천모 성령이니라. 네가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간구하니 이곳에 와 네게 말씀을 해 주겠으니 너는 너의 생각의 귀를 닫고 오직 나 성령이 너의 생각에, 너의 혼과 영과 육에게 하는 음성에 2015_1024 토 계시말씀.hwp4 귀 기울이길 바란다. 생명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 물었느냐. 그것들은 이미 선생을 통해 또 각 사명을 받은 사람을 통해 말하였으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지식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하고, 배웠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한다. 시대 구원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은 그가 그런 상황에서 나를 밤낮으로 부르고 물어보며 나의 말씀 한마디를 듣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깨닫고자 하는 그의 모습에 나 성령이 감동받아 말씀해 주는 것들도 있고 또 너희 섭리사를 두고 꼭 해야 하는 말씀이 있기에 이 시대 대표에게 말씀하여 알려 주는 것도 있다. 이 모든 말씀은 결국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가 하시는 말씀이지만, 그 모든 말씀은 오직 이 시대 대표인 구원자가 모든 조건을 세움으로서 주는 말씀이며, 그 역시 이 한 번, 한 번의 말씀을 받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몸부림치면서 받는다는 것을 너는 정녕 알고 사느냐? 이것 역시 섭리사에서 뛰고 있는 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것이나, 이것을 정말 제대로 깨달은 자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러니 먼저 이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왜? 이것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이다. 섭리사야. 너희는 너무 쉽게 말씀을 접한다. 말씀 속에 그의 몸부림과 심정이 전부 녹아 있지만, 그 역시 글로 전해지니 100% 너희에게 전해지기란 참 어려운 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성삼위의 말씀을 받는 그 환경과 너희가 그 말씀을 받는 환경은 너무도 다르지 않느냐. 고로 너희는 그의 절실함, 그의 몸부림, 그의 타들어 가는 심정, 그의 고통, 그 어느 것 하나 그가 느끼는 만큼 느낀 자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항상 그를 통해 또 그를 보고 온 자를 통해 그의 상황을 들으니 그의 고통과 몸부림을 마치 아는 것처럼 생각하고 굳어 있는 자들이 많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너희는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 그의 몸부림, 고통, 심정, 눈물, 그곳에 있는 답답함, 그 모든 것들을 너희는 상상으로 알 뿐이다. 사랑아. 상상과 실제는 너무도 다르다. 너희도 어떤 곳에 갈 때 누군가의 말을 듣고, ‘이럴 것이다.’ 상상하지 않느냐. 그러나 실제로 가 보면 다르듯이 그렇게 다른 것이다. 상상과 실제는 진정 다른 것이다. 실제로 그를 깨달아야 한다. 지금은 그가 실체로 살아 있는 당세의 역사의 때가 아니더냐. 그를 지금 너희가 실체로 느끼고 살아야 해. (성령님. 구원자를 실체로 느끼며 살라는 말씀을 듣고 항상 그를 생각해 보려고 애를 써 보기도 하고 행해 보려 하지만 실체로 느끼며 산다는 것이 말씀을 들을 때는 쉬운 것 같으나, 막상 어느 순간에는 어렵기도 해요.) 그래. 육이 떨어져 있고, 또 그를 실제로 본 적 없는 자들은 실체로 느끼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어떤 때는 선생이 먼 것 같기도 하다고 한다. 너희가 그냥 생각만 한다고 해서 실체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다. 실체로 느끼려면 정말 그가 말하는 대로 너에게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정말 그가 행하는 대로 네 옆에서 행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너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그’가 아니라 ‘실체로 존재하는 본래의 그’를 느끼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나름대로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나 성령에 대해서도 어떤 이들은 자기 식대로 ‘성령님은 이럴 것이다.’하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들이 있었고, 나를 항상 그렇게 생각하며 대해 왔다. 그러나 때가 되어 나 성령이 이 시대 보낸 자의 입술을 통해 너희에게 말을 하며 이끄니 나를 자기식대로 생각하며 대했던 자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도 했고, 나 성령이 그동안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다고 하며 무서워하기도 하고 어려워하기도 하며 오히려 가까이 오지 못하였다. 그러나 기존의 자기의 관이 없이 나 성령을 생각해 왔던 자들은 순종하며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알고 깨달아 더 차원을 높여 가기도 하였다. 작은 차이인 것 같지만, 사실은 굉장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 역시 너희의 식대로 그를 생각하고 대하면 안 된다. 그것은 망상이다. 자기식대로 그를 대하니 그가 실체로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고로 그를 온전히,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것이 너희의 책임이다. 그를 따르고 섬기며 살아가야 할 너희들의 책임이라는 것이다. 온전히 알아야 한다.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것이 작은 것 같으나 큰 것임을 깨달아라. 성경에 온전히 알지 못함으로 인해 일어난 일들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저 기성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너희를 악평하는 자들을 보고 깨달아야 한다. ‘온전히 아는 것’이 참으로 크다. 운명을 좌우한다. 고로 너희 섭리사만큼은 그를, 삼위를 온전히 알아라. 성삼위는 ‘온전히 알지 못함’으로 인해 깨진 역사의 한이 너무도 깊고 크다. 이 한을 속 시원히 풀어 준 자가 누구냐. 네 선생이지 않느냐. 고로 섭리사는 ‘온전히 아는 것’의 표상의 역사다. 너희는 그와 같은 족속이니 너희 역시 온전히 알아야 한다. 진정 깨달아야 한다. (사랑하는 성령님. 깊은 심정의 말씀 진정 감사합니다. 성령님의 마음이 전해져 와서 눈물이 나요. 선생님도 온전히 모르고 생명을 대하고 있었음을 용서해 주세요. 진정 회개합니다.) 그래. 사랑아. 잘 깨달았다. 내 심정을 느꼈느냐. 그의 심정을 느꼈느냐. 너희 모든 섭리인들은 구원자의 생명을 대하는 자들이다. 지도자들도, 전도하는 자들도, 관리하는 자들도 또 모두는 자기 자신이라는 귀한 구원자의 생명을 대하고 관리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더냐. 선생을 모르고선 그의 생명을 제대로 관리할 수는 없는 것이다. 네 식대로 그를 알면, 네 식대로 관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로 사랑아. 제대로 선생을 깨달아라. 네 식대로가 아닌, 상상으로가 아닌 지금 실체로 존재하며 섭리사의 최전방에서 너희 모두를 이끌며 보살피며 이 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는 선생의 행함을 제대로 보아라. 또한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을 네가 안다고 착각하지 말고 그가 어떻게 말씀을 받았는지 그가 어떤 심정인지 조금이라도 그를 제대로 정확하게 깨닫도록 노력하여라. 그가 행하는 것들을 하나라도 행하기 위해 몸부림쳐 보아라. 그의 심정을 한 번이라도 느끼기 위해 몸부림쳐 보아라. 그가 받는 하늘의 말씀은 너무나도 엄청난 것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귀로 듣는 것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보고 듣는 것은 단지 ‘아는 것’이다. 직접 해 보아라. 네가 알던 것과는 전혀 다를 것이다. 그 심정의 깊이도, 그 눈물의 양도, 그 몸부림의 고통도, 그 어느 것 하나라도 네가 알던 것과는 다를 것이다. 행하여 깨달아라. 행함의 열매를 거두어라. 더 할 수 없을 때까지 행하여 보아라. 행함의 열매는 그 끝에 있다. 2015_1024 토 계시말씀.hwp5 그 끝에서 얻는 것은 선생도 대신 얻어 줄 수 없는 것이고, 삼위도 너를 사랑한다 하여 대신 줄 수 없는 것이다. 오직 너만이 얻을 수 있는 참으로 귀한 것이다. 너의 책임분담이다. 지금은 반드시 할 수 있다. 늦기 전에 해야 한다. 이 시대 성령의 상징체이며 구원자 앞에 신부 표상인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녀의 사상은 완전히 선생의 사상과 일체 되어 있다. 그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 항상 몸부림치고 그의 심정을 느끼기 위해 몸부림친다. 그녀는 항상 선생을 온전히 깨닫기 위해 몸부림친다. 고로 부흥강사에게 존재하는 선생은 항상 ‘실체’인 것이다. 이 시대 구원자를 정확하게 깨달아 알고 있으니 부흥강사에겐 그가 실체로 존재하는 것이다. 너희 혼자 스스로 행하기 어렵다면 표상인 그녀를 보고 배워라. 그녀처럼 해 보아라. 앞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고 직접 보여 주면 그것을 따라 하는 것이 더 쉽지 않느냐. 고로 그녀를 가까이하며 그녀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알아라. 너희도 그녀처럼 되어라. 너희의 삶 속에 주를 실체로 꽂고 행해라. 주의 돛을 달려면 제대로 확실히 꽂고 행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해서 내 간절히 일러 주었다. 너희가 이 축복의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하여 귀한 행함의 열매를 얻기를 축복한다. 항상 너희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사랑하는 선생을 위해 너희도 부디 기도하여 그를 지키길 바란다. 그를 지키려 해도 무엇으로 지키겠느냐. 그를 제대로 알아야 지킬 수 있다. 나 성령도 항상 네 곁에 있으니 부르고 찾아라. 실체로 존재하고 있다. 네가 부르면 네 옆에 온다. 하물며 네 선생은 어떠하겠느냐. 너희를 너무도 사랑하는 그인데 말이다. 네 선생 역시 네 옆에 실체로 온다. 사랑으로 답해 주어라. 사랑의 섭리야. 사랑으로 피어난 사랑의 꽃, 사랑의 열매야. 너희를 진실로 사랑한다. 사랑의 신, 성령이 말하였다. 사랑해. 안녕. ♥ 10월 24일 토요일 ♥ 이 시대의 축복과 이 시대의 환난 작성일 : 2015. 8. 17. AM 3:40 작성자 : 주소유 (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부족한 기도였지만, 단 하루라도 단 몇 분 몇 초라도 선생님의 매인 것이 풀어지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 후 제 어머니를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어머니 또한 하루빨리 이 섭리사로 전도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감옥과도 같은 저 세상에서 하루빨리 나오실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깨달아지길, ‘선생님의 육이 그곳에 계시니 그에 대한 탕감으로 많은 자들 또한 세상이라는 옥에 갇혀 쉽사리 빛으로 나오지를 못하는구나. 그렇지만 선생님의 육만 매여 있고 선생님의 영과 혼은 자유로우시니 육으로 사는 자는 세상의 옥,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갖가지 옥에 매여 있음으로 지옥과 같은 힘든 삶을 면할 수 없고, 영으로 사는 자는 자유를 얻어 훨훨 날 수 있겠구나.’하며 깨달아졌습니다. 그 후 ‘계시를 놓치지 말라’ 하는 감동이 들어서 얼른 기록하려는데, 성령님이 주신 깨달음이 아니면 어쩌나 싶은 생각이 들어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제가 깨달은 것이 100% 맞는 깨달음입니까? 정말 선생님이 그곳에 계시는 것이 생명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선생님께서 그곳에 계신 탕감을 각종으로 사람들이 받고 있는 것이 맞습니까?” 하니 성령님께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예수 때를 생각해 보아라. 예수가 십자가를 지고 그 육이 죽은 후 그 땅에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 예수의 제자들이 시대 복음을 외치며 증거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환난도 함께 일어났다. 축복의 시대였으며, 환난의 시대이기도 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상을 받는 것과 같았고 예수를 불신하는 자들은 벌을 받는 것과 같았다. 그들이 예수의 육신을 죽이기까지 했으니 그에 대한 형벌이 있지 않았겠느냐. ( 이스라엘의 역사를 찾아보니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바람 잘 날 없이 타국으로부터의 통치, 그리고 전쟁, 폭동 등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많은 자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어요. 육의 죽음뿐 아니라, 유대인들은 아직도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은 믿지 않는다고 하니 정말 탕감과 형벌입니다. ) 예수는 육신이 죽는 십자가를 지었다. 또한 그의 제자로, 그 시대 사도로 복음을 외친 자들 또한 육신이 죽는 순교의 길을 가게 되었지. 유대인들은 그들이 기다린 메시아 예수도 죽였고 그를 따라 그 시대 복음을 전했던 사도들도 죽였다. 결국 그 모든 일들이 자기 자신을 죽인 것이 되었단 말이다. 그 후의 이스라엘 땅 안에서 많은 생명들의 육이 죽어 나갔고 그 영혼 또한 죽어 나갔다. 자기를 구원할 자의 육신이 죽었는데 누가 그들의 구원자가 되어 그들을 살려 주겠느냐. 그들을 살리려고 메시아가 이 땅에 왔는데 그 메시아를 죽였으니 그들을 누가 살려 주고 지켜 줄 수 있었단 말이냐. 유대인들은 자신들을 지켜 줄 울타리를 걷어 낸 것이 되었고 결국 맨몸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지. 이제 이 시대를 보자. 이 시대 선생은 어떤 십자가를 졌느냐? 육이 죽지는 않았지만 매인 바 되었고 각종 억울함, 답답함 등의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되었다. 온전히 그 홀로 말이다. 온 지구촌의 운명과 십자가를 그가 홀로 다 받아 냈지. 그를 누가 가두었느냐? 이 시대가 가두지 않았느냐? 이 시대의 무지자들이 가두었고 또한, 이 시대를 위해 우리가 보낸 구원자를 제대로 증거하지 못한 너희가 가둔 것이 아니냐. 그것에 대한 탕감과 형벌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 시대를 구원할 자가 매여 있으니 그를 맞지 못하고 불신하며 고통을 준 자들이 그 차원에 매여 있는 것은 그들이 선택한 바가 된 것이며, 세상과 구시대라는 옥에 갇힌 바가 된 것이다. 자기를 구해 줄 자를, 자기를 구하지 못하게 만든 셈이 아니냐. 선생의 육신을 옥에 가두어 그를 억울하게 만들고 그에게 답답함의 고통, 그 마음을 몰라주는 고통, 그와 함께 모으고 헤치지 못하여 준 고통, 그의 몸이 되어 주지 않아 그곳에서 또다시 십자가를 홀로 다 지게 한 고통 등 너희들이 선생에게 준 고통은 한두 가지가 아니지. 그래. 선생은 그 모든 죄들을 작년 연말 모두 다 용서 해달라고 했다. 너희 모두 다 안고, 그로 인한 고통까지 다 안고 가겠노라고 내게 간구했었다. 선생이 그 모든 죗값을 대신 치렀지. 그리고 그 모든 죄들은 실제 다 청산되었다. 하지만 시대는 계속 죄를 짓고 있고 섭리에 있는 너희 또한 죄 속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선생은 아직도 그곳에 있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