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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0.25 (일)

151025 주일말씀(성령의 말을 듣고, 어서 돌이키고 행해라)

선포일
2015.10.25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6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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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5일 주일말씀> 성령의 말을 듣고, 어서 돌이키고 행해라 본 문 요한복음 16장 13절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고린도전서 2장 13절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10월과 11월은 한 해의 운명을 좌우하는 때이며, 더 의를 행하여 의의 값을 받고 의의 힘을 받는 때입니다. 여러분은 ‘들판에 익은 알곡’과 같습니다. 그런데 이 귀한 때에 ‘쥐들’이 다니며 ‘알곡’을 갉아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또 ‘의의 재산’을 도둑질해 가려 합니다. 이때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생명도 구원해야 하는데, 자꾸 쥐들이 막고 방해합니다. ◎ 고로 10월에는 ‘때에 맞게 받은 말씀’을 써서 즉시 보내어 급히 정리하게 하고, 주일에도 수요일에도 그 말씀을 바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연말’까지 계속 그렇게 하면서, 섭리사 전체의 영적 방향을 맞추며 이끌 것입니다. ◎ <그때 받은 말씀>을 한 주도 미루지 않고 바로 보내서 바로 전해 주면,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움직이게 되고, - 뜨거울 때 진수성찬을 바로 먹는 것같이 말씀이 가치 있고, - 바로 행하니 문제가 바로 해결됩니다. ◎ 오늘은 10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말씀의 주제는 ‘성령이 하는 말을 듣고, 어서 돌이키고 행해라.’입니다. 이 말씀은 ‘현재의 우리의 상황’을 보고, <하늘에서 생중계 해 주는 말씀>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잠들었습니다. 그러다 한 꿈을 꿨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가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돈 가방, 여행 가방, 청자기를 1층 로비에 놓고, 일행과 함께 2~3층으로 가서 정신없이 방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호텔의 한 여직원이 급한 소리로 “이리 와 봐요!” 했습니다. 급히 뛰어 내려가 보니 돈 가방이 열려 있었고, 위에 있던 돈 몇백만 원을 누가 훔쳐서 도망간 상태였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깨 보니, 일어나서 기도해야 할 황금 같은 시간 새벽 1시 40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일어나’ 기도하고, 이 말씀을 썼습니다.  내 혼과 영이 못 볼 때라도 <성령님>이 보시니 <꿈 계시>로 ‘육의 상황’을 보여 주며 “황금 시간이 지나가니 어서 일어나라.” 하신 것입니다. 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그 같은 일을 당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내게 교훈을 주시며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도 그냥 지나치면, 그다음에는 ‘자기’가 그 같은 일을 당하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 옆의 사람이 당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경고할 때 이를 소홀히 여기면, 자기도 당하게 됩니다.  옆집이 도둑맞았으면, ‘다음에는 내 집이다!’ 생각하고 <자기 집>을 지켜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옆의 사람이 사탄·마귀·악평자들에게 당하여 쓰러지고 넘어졌다면, ‘다음에는 나다!’ 생각하고 <자기>를 지켜야 됩니다.  도둑이 들어오는 시간에 잠을 자면 도둑맞습니다. 이와 같이 이 귀한 때에 우리가 얻으려고 하니, 마치 쥐들이 알곡을 갉아 먹듯이 사탄과 마귀는 악평자들과 함께 총력을 다해 <생명의 알곡들>을 끌고 가려 합니다. 또한 도둑이 들어와 <의의 재산>을 도둑질해 가려 합니다. 이때 <신앙의 잠>을 자면 그동안 자기가 수고하여 쌓아 놓은 ‘의의 재산’을 모두 다 도둑맞게 됩니다.  꿈에 보인 ‘호텔 여직원’은 ‘성령님’이십니다. 또 돈 가방 위에 있는 ‘돈 조금’만 도둑맞았지요? <시간>을 ‘돈’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선생의 정한 기도 시간은 새벽 1시입니다. 그 시간에 일어나야 되는데 못 일어나다가 성령님이 깨워 주실 때 1시 40분에 일어나 기도했으니, 40분의 시간을 뺏긴 것입니다. 40분어치의 시간을 뺏긴 것을 돈 가방에서 ‘위에 있던 몇백만 원을 도둑맞은 것’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도우셔도 안 하면 돈 가방에 있던 돈을 모두 다 뺏기듯, 다 뺏기게 됩니다.  우리가 신앙을 하면서 꼭 막아야 할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우리가 ‘의’를 행할 때 방해하고, 우리가 의를 행하여 쌓아 놓은 ‘의의 재산’을 - 도둑질하여 빼앗아 가고, - 사기를 치듯 꾀어서 빼앗아 가는 절도요, 강도요, 사기꾼이요, 훼방꾼인 사탄·마귀·악평자를 막아야 됩니다. ‣ 둘째, 자기를 방해하는 육성·게으름·빗나간 생각을 막아야 됩니다. ‣ 어떻게 막냐고요? 평소에 매일 기도하며 막는 것입니다. 그리함으로 ‘자기 의의 재산’을 지키고, ‘자기’를 지켜야 됩니다.  <불의>를 행하면, ‘자기’가 사망의 옥에 갇힙니다. 기도하여 이기면, ‘상대인 불의’를 사망의 옥에 가둡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도둑이 ‘거액이 든 네 돈 가방’을 지금 빼앗아 달아나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면 ‘네 갈 길’만 가겠느냐. 너에게 <거액이 든 가방>이 있다. 기도하여 무엇인지 깨닫고, 뺏기지 말아라!  지금 ‘네가 타고 가는 차’가 곧 사고 나는데, 그것을 알면 계속 그 차를 운전하며 ‘네 갈 길’만 가겠느냐. 계속 딴생각만 하며 ‘네 갈 길’만 가려느냐. <네 생각의 운전대>를 멈춰야 되지 않겠느냐.  네가 지금 수영하고 있는 곳에서 더 들어가면 안 된다. 곧 썰물 때라서, 더 있다가는 ‘차가운 썰물’에 쓸려간다. 어서 되돌아 나오듯이, <너의 신앙>을 점검하면서 행해라!  네가 걷고 있는 길 10m 앞에 ‘깊은 함정’이 있다. 알면, 네가 그냥 가겠느냐. 알려 주니, 어서 돌이켜라. <네 육성>과 <네 중심>으로 가지 말아라!  높고 높은 구름다리가 중간까지 가면 끊어져 추락되는데, 너는 모르고 계속 가고 있구나. 말씀으로 알려 주니, 거기서 한 발자국도 더 가지 말고 즉시 돌아서서 빨리 나와라!  그렇게 느린 속도로 가면, 철길 건널목을 건너다가 ‘달려오는 열차’와 충돌한다. 그래도 계속 그렇게 느리게 가려느냐. 속도를 내어 빨리 빠져나오듯, 지금은 <신앙의 속도>를 더 극히 내야 될 때다!  <네가 사랑하는 자>가 강도에게 인질로 잡혀서 옆 골목으로 끌려가고 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차를 태워 떠난다. 그래도 네가 다른 일을 하겠느냐. 알려 줬으니, 빨리 애인을 구하러 가야 되지 않겠냐. 어서 <너 자신>과 <생명> 관리를 하여 저들에게 끌려가지 않게 해라!  지금 <너의 아기>가 물가에서 놀고 있다. 그러다가 물에 빠져 물을 먹고 있다. 그래도 빨리 안 가 보겠느냐. 열 일 제치고 뛰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먼저 할 일>이 있으니, 먼저 그것부터 해라.  나 성령과 주가 ‘네 하던 일’을 끊고 급히 오라고 감동시키며 말하는데도 안 하는 자는 마치 임금이 길을 가다가 왕궁에 쓸 자가 있어서 부르는데, “저 취직자리 원서 내러 가야 돼요. 늦기 전에 가야 돼요. 잠깐만요.” 하는 자와 같다.  양이 먹이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저기서 치타가 양을 잡으려고 살살 기어오고 있었다. 옆에 있던 양이 “저기 번개같이 빠른 치타가 온다. 지금 즉시 도망가지 않으면 잡힌다. 어서 도망가자!” 했다. 그러니 먹이를 먹던 양이 “나 지금 한창 맛있게 먹고 있는데 왜 그래? 너는 다 먹었으니까 가자고 하는 거지? 나는 더 먹을 거야. 먹고 도망가도 시간 충분해.” 했다. 이와 같이 ‘안일주의, 먹기 주의, 놀기 주의, 자기 주관 주의’를 지금 즉시 끊지 않으면 번개같이 빠른 치타에게 사냥당한다!  네가 몇 명과 함께 먹고 노는 데 빠져 있으니, 야수가 그 뒤에 와서 ‘어떤 놈 잡아먹을까?’ 하고 있다. 그런데 계속 먹고 놀고만 있을 것이냐. 야수가 덮치기 전에 어서 도망가듯, <지금 네가 행하는 그릇된 것들>을 즉시 끊고 돌이켜라! <살 길>을 가르쳐 주니, 즉시 행해라! 뒷발로 야수를 걷어차고, 어서 나 성령과 주의 품으로 와라!  도둑이 지금 네 방문을 열기 직전인데, 그래도 계속 잠만 자려느냐. 알려 주니, 몽둥이를 쥐고서 문 뒤에 있다가 도둑이 방문을 열고 머리를 들이밀면 때려잡아라. 지금은 이와 같은 때다. 빨리 생각하고 행해라!  도둑이 방문을 열기 직전이다. 깨우쳐 주니, 즉시 일어나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또 자면 어떻게 하냐. 어서 일어나 나와 대면하자. 하나님과 대면하자!  성령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 행하면, 통쾌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 어떻게 통쾌한 역사가 일어나는지,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줄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 도둑이 미닫이문 뒤에서 고양이 자세로 엎드려서 기어오다가 살며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목만 쭉 빼고서 방 안을 살피며 캄캄한 방 안에서 누가 자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두 손으로 미닫이문을 확! 밀어서 닫았습니다. 그리고 미닫이문을 계속 밀고 있었습니다. 도둑놈의 목이 미닫이문에 끼었고, 도둑놈은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꽥꽥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때 사랑하는 애인이 합세하여 펄펄 끓는 물을 도둑의 머리에 부었더니, 도둑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도둑이 훔친 물건들을 보니, 예전에 도둑맞은 것들이었습니다. 그는 전에도 이 집에 와서 물건을 훔쳐 간 도둑이었습니다. 결국 도둑이 훔친 보따리도 뺏었고, 도둑을 철창에 가두었습니다. <끝> ▸ 말씀을 듣고 깨닫고 ‘제시간’에 행하면 이같이 통쾌하게 도둑을 잡듯 사탄도 잡고, 불의도 잡고, 자기와 겨루는 자와의 싸움에서도 이긴다는 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성령이 주와 함께 하는 말을 잘 듣기 바랍니다.  그 날의 마지막 차가 떠나기 직전인데, 밥 샀다고 그것을 먹으려 하느냐. 먹으면 마지막 차를 못 타고, 100리나 되는 길을 밤새워 걸어가야 된다. 이래도 먹겠느냐. 밥 산 돈이 아까워도, 배고파도 안 먹고 어서 차를 타야 된다. 지금이 그런 때이니, 즉시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해라! 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는 것이 비교도 안 되게 낫다. 나 성령이 주는 지혜를 받아라. 고로 <지혜>는 현실과 미래를 같이 묶어 저울질하여 올바로 판단하게 하고 올바로 행하게 한다.  선생은 환난과 핍박 속에 고생됐지만, ‘시대 십자가’를 지고 ‘하늘의 길’을 갔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더욱 ‘조건’을 세우며 ‘할 일’을 했습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제때 행하고 즉시 행했습니다. 결과는 ‘십자가’로 끝나지 않았고, ‘환난과 고생’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영적으로는 창조 이래 가장 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실현했고, 육적으로도 많은 것들을 얻었습니다. 밖에 있었으면 못 얻었을 것까지 다 얻었습니다. 역시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라는 성령님의 말씀은 <최고의 지혜의 말>이며 행하면 <통쾌한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 <자기>를 가지고 ‘자기’를 성공시키는 것입니다. <자기>를 가지고 ‘자기’를 성공시키려면, <생각>이 매우 중요합니다. <생각>을 ‘영적’으로 하느냐, ‘육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육적으로 생각하여 육적으로 행하면, 육적으로는 얻습니다. 그러나 <육의 성공>은 ‘육신 한때’입니다. 영적으로 생각하여 영적으로 행하면, 영적으로 얻습니다. <영의 성공>은 ‘기한 없는 영원한 성공’입니다.  <육적인 것>은 ‘육’을 가지고 먹고, 입고, 자면서 세상 물질과 명예 등을 얻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해야 하지만, <영적인 것>을 꼭 해야 됩니다. <영적인 것>은 ‘신령한 마음과 생각’을 중심하여 ‘자기 육’을 가지고 ‘영적인 신앙의 일’을 행하면서 영원한 것을 얻는 것입니다.  그때마다 ‘더 급한 것을 하는 것’이 성공 비법입니다. 우선 몸에 닿는 돌과 가시나무를 피하듯, ‘먼저 할 일을 먼저 하기’입니다.  산길을 가다가 나무 꼬챙이가 눈을 찌르는 순간인데, 열 일 제치고 피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와 같이 ‘위급한 일 먼저’입니다. 그렇다면, ‘급히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성령이 시키신 일, 주가 말씀하신 일입니다.  그 날 낮에 자기 집에 도둑이 든다는 것을 알았는데, 돈 벌러 직장에 가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의 삶 속에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권으로 꼭 할 일>이 있는데, 자기 할 일만 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늘’을 위해 행하고, 그다음에 ‘자기’를 위해 행해야 됩니다. 행할 때는 확인하고 행하기입니다. 성령이 말씀으로 계시하십니다.  이 세상에는 매일 수백 건, 수천 건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영적으로도 매일 수백 건, 수천 건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이 사고로부터 <자기를 지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전할 때 앞뒤 좌우를 쳐다보며 신호와 속도를 지켜 조심해서 하듯이, 매일 근신하면서 살면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불의한 일’을 당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근신하며 해도 ‘남의 실수’로 불의를 당하게 되는 일도 있으니, 꼭꼭 기도하며 지켜 달라고 해야 ‘불의한 일’을 피하게 됩니다. 자기가 말씀을 잊고 사고를 당해 놓고,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안 도와주셨냐고 곡하게 생각하지 말고, 말씀으로 미리 가르쳐 주니 말씀대로 행하여 ‘자기’를 지키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인식하고 들어야, 말씀이 귀에 확 꽂히고 뇌에 확 꽂힙니다!  도둑질하는 자, 음모하는 자, 사기꾼들은 감옥에 갇혀 있어도 ‘어떻게 하면 다음에는 안 걸리고 하나?’ 하고 매일 연구한다. 악행자들도, 악평자들도 그리하니, 늘 <자기>를 지켜라!  정신이 미친 사이코패스들은 아무에게나 해를 주고, 생명을 죽이기까지 하니 항상 경계해라! 상대가 그래도 그 계략을 알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다. 삼위일체는 모든 것을 알고 미리 가르쳐 주니, 알려 주면 열 일 제치고 사고 전에, 함정에 빠지기 전에 피하듯 즉시 행해라!  <거액이 든 돈 가방>을 그 자리에 놓고, 다른 데 정신이 팔려서 시간 보내지 말아라. 그러다 도둑맞는다. 정신 차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과 <나 성령이 주는 감동>과 <주가 주는 말씀>과 <삼위를 향한 사랑>에 집중해라!  농사를 지어 놓으면, 들쥐들이 ‘알곡’을 먹으려 한다. 쥐약을 놓고 잡든지, 쥐덫을 놓고 잡든지, 알곡을 지키든지 해라. 그러나 알곡을 지킨다고 해서 쥐들이 안 오는 것이 아니다. 지키는 것을 알고도 온다. 고로 오면, 순간 잡아야 된다. 지켜도 형식으로 지키면, 쥐들이 알곡을 순간 물고 굴로 들어간다. 진정으로 알곡을 지켜라. 자기를 지켜라. 생명을 지켜라! 그리고 기도로, 강한 정신으로, 강한 말로 들쥐를 잡아라!  <너희 전체>가 ‘알곡’이다. <너 자신>이 ‘알곡’이다. 들쥐들이 채 가지 않도록 ‘너’를 철저히 지키고, ‘생명들’을 철저히 지켜라. 어린아이가 ‘쥐’를 보면 부모에게 이야기하듯, 너희도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는 ‘악한 자, 악평자, 꾀는 자, 유인하는 자들’을 보면 즉시 기도하여 하늘 앞에 알리고, 주께 알리고, 지도자에게도 알려라! 그러면 온 식구가 쥐잡기를 하여 잡듯, 너희와 삼위가 하나 되어 쥐들을 다 잡는다. 올해 들쥐들을 심판한다.  휴거된 자들아. 너희는 들쥐들과 야수들에게서 눈을 떼지 말고 사냥해라. 기도로 사냥이다! 강한 정신과 말씀으로 사냥이다! 절대 변하지 않는 믿음과 사랑으로 사냥이다!  엄마가 어린아이의 손을 놓고 아이를 밖에 세워 놓고, “잠깐 여기 있어. 마켓 들어가서 먹을 것 사 올게.” 하느냐. 엄마가 어린아이의 손을 놓기만을 기다리며, 유괴범이 계속 따라다니고 있다. 그래도 아이에게 준다고 어린아이의 손을 놓고 먹을 것을 사러 가겠느냐. 이 말이 너에게 해당되는지 생각하고, <너의 사명>을 가지고 행할 것을 급히 행하여라! 나 성령이 주는 지혜를 받아라. <지혜>는 ‘깨달음’이다. ‘판단’이다. 아이의 손을 놓지 말고, 계속 잡고 다녀라. 유괴범이 계속 따라오면서 건널목에 서서 엿보다가 앞에서 오던 차에 치여 죽을 때까지는 절대 아기의 손을 놓지 말아라! 나도, 하나님도, 성자도 그리한다. 너도 그리하여라.  사람이 모를 때는 전혀 모른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신>은 안다. 고로 <아는 자>가 ‘신’이다. 알려 주니, ‘신’이 되어 행해라!  너에게 <지혜>가 없으면, ‘지혜자의 말’을 들어라. 그러면 너도 ‘그 수준의 지혜자’가 되어 행한다.  너희는 행할 때에, 각 방면으로 100% 확인하여라.  잘돼도 마음 놓지 말아라.  항상 그 면에서 근신하고 100% 심혈을 쏟으며 하는 자만 안 당한다.  나 성령도, 성자도, 주도 ‘너의 육’이 행해야 ‘너의 몸’을 쓰고 ‘신’이 되어 무섭게 막아 주며 같이 행한다. 네가 안 하면, ‘경고’만 줄 뿐이다. 네가 안 하니, ‘너의 몸’을 쓰고 같이 해 주지 못한다.  태만하고 안일한 자는 정한 날에 일을 당하고 슬피 울며 울분을 토한다. 도둑이 ‘네가 애쓰고 행하여 얻은 것’을 훔쳐서 다 차지하고, ‘네 것’을 가지고 즐기고 있다. 어쩌다 그리되었느냐. <성령의 감동>과 <주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연고다.  일어나라! 네가 가지고 있는 ‘정신과 생각과 몸의 무기’를 가지고 행하여 <너>를 지키는 파수꾼이 되고 <섭리의 생명>을 지키는 영웅이 되어라. 누가 몰라줘도 해라. <밭에 감춰진 보물>을 캐면서 ‘왜 내가 이렇게 하는데 사람들이 몰라주나?’ 하느냐. 누가 알면 빼앗아 간다. <지혜>는 ‘미련한 생각’을 안 한다. 그러니 누가 몰라줘도 해라. 후에 ‘네가 행한 것’이 산같이 치솟아 모두 알고 놀란다. <황금성>도 ‘네 것’이 된다. 자기가 행해서 얻고 누리고 살면 되지, 누가 알아주기를 원하고 봐 주기를 원하느냐.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나 성령과 성자가 다 안다. 그 날에는 모두에게 밝히 말해 주니, 어서 너 자신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고 관리해라. 섭리사의 파수꾼이 되고, 영웅이 되어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하루의 최고 시간>이며 <황금 시간>인 ‘새벽 시간’을 꼭 써야 됩니다. <새벽 시간>을 ‘자기 육’을 위해 못 쓰겠으면, ‘자기 영’을 위해서는 꼭 써야 됩니다.  해가 떠서 지기까지 ‘3만 6천’을 세면 하루해가 넘어갑니다. 그러니 하루가 얼마나 짧은 시간입니까? 하루가 일순간에 지나갑니다. 하루하루가 모여서, 결국 ‘인생’을 만듭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제대로 못 쓰면, 너무 아깝습니다. 3만 6천을 셀 시간에 꼭 <자기>를 지키고, <생명>을 전도하세요. 잘하면 베드로같이 3000명을 전도하고, 못 하면 한 명도 못 합니다.  어떤 사람은 ‘정말 베드로가 하루에 3000명을 전도했을까?’ 하며 의아해합니다. 왜 그럴까요? 안 해 봤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더 해 본 사람은 ‘적게 했네.’ 합니다. 어떻게 그보다 더 할 수 있을까요?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의 청중을 모아 놓고 외치면 하루에 수백, 수천, 수만 명도 돌아오게 합니다.  어떤 사람은 혼자 밥 먹기 심심하니, 인터넷으로 ‘밥 먹기 회원’을 모집하여 수천 명의 회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모집한 회원들을 만나고 순회를 돌면서 ‘더 재미있게 밥 먹기 교육’을 하고 다닙니다. 혹은, 인터넷에 ‘자기 얼굴’을 찍어서 보여 주며 ‘하고 싶은 말 한마디’ 넣어서 올려도 하루에 수백 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열어 봅니다. 여러분이 듣고 배운 이 시대 말씀은 <6000년 만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입니다. 믿고 행하기만 하면 <육>도 최고로 복을 받고, <영>도 최고로 복을 받아 영원히 삽니다. 이 말씀으로 수백 명, 수천 명, 수만 명을 모아도 모자랍니다.  <지혜>는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실적이 없는 자들은 ‘말씀의 밥’만 먹고 ‘삯’을 받아서 ‘자기 생활’만 하는 자들입니다. 고로 휴거를 이뤄도 작게 이룹니다.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 교단, 각 기관과 부서, 교역자들, 신급을 맡은 자들, 작으나 크나 각 사명을 맡은 자들은 ‘자기 달란트’를 썩히지 말아요! <휴거된 영>은 능력이 다릅니다. 고로 <그 육의 능력>도 다릅니다. <몸의 힘>은 더 연단하고 만드는 대로 생기지요? <정력>은 잘 먹으면 더 생기지요? <의의 힘>은 어떻게 생깁니까? <의의 힘>은 의를 행할 때 생깁니다. 자기 영이 휴거됐다면 육도 ‘힘과 능력’이 다릅니다. 이 능력은 행·하·면·서 더욱 확인하고 발휘하게 됩니다.  <육>이 ‘평범’하다면, <영>도 확인하나 마나 그저 ‘평범한 휴거’를 이룬 것입니다.  <휴거>는 ‘자기 급’대로 이룹니다. 이 말은 ‘휴거를 크게도 이루고 작게도 이룬다.’ 함입니다.  <휴거 700선>을 이뤄도 다이아몬드 같은 휴거냐, 금 같은 휴거냐, 은 같은 휴거냐, 동 같은 휴거냐 -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자기 공력>대로 이룹니다. <자기 육>이 더 많은 공력을 세우면 <영>이 휴거 700선을 크고 웅장하게 다이아몬드 급으로 이루어 천국 황금성에 지어 놓은 집도 다이아몬드로 크게 지어져 있고, 천국 황금성에서 표가 나게 누립니다. 이 땅에서 ‘육’이 표가 나게 행해야 천국에서도 ‘영’이 표가 나게 얻고 누립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뭐든지 하면 되고,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도 현실에서 하면 되고, 안 하면 되는 것이 없다.’라는 것을 하늘에서 생중계 해 주는 말씀입니다.  오늘도 선생은 “하자!” 하고 했더니, 이 같은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데, ‘찰밥 한 그릇’을 줘서 먹는 계시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찹쌀로 지은 찰밥은 찰지고 착 들러붙지요? 오늘 이 말씀이 ‘찰밥같이 착 들러붙는 말씀’이라는 계시입니다.  <음식>도 만들어서 줄 때 바로 먹어야 맛이 변하지 않듯이, <말씀>도 삼위가 주실 때 받아야 맛이 변하지 않고, 받아서 즉시 전해 줄 때 받아먹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따뜻할 때 맛있게 먹으니, ‘마음’에도 ‘몸’에도 최고입니다. 고로 행할 때도 기분 좋게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함께하시어 같이 행하니 더욱 힘이 있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수요일에 또 따끈한 말씀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