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0.26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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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6일 월요일 ♥
영의 자살을 생각하는 자의
혼계 실상
작성일 : 2015. 9. 12. AM 3:00
작성자 : 정솔아
(집회를 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상황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두고 새벽에 기도할 때 받게 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나는 네가 온전해서
네게 가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네게 간다.
또한 선생의 조건으로 네게 간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선생의 어마어마한 조건을 잊지 말아라.
이것을 잊어버리면 휴거 점수에 자기
행함만 계산하고 선생의 조건을 더하지
않은 것과 같아서 제대로 계산하지 않아
오해하고 힘 빠지고 낙심한다.
나는 네가 100% 온전하게 행할 때만이
아니라 너를 사랑하고 선생의 조건이
있기에 네가 부족할 때도 네게 역사한다.
온전하게 행치 못할 때, 크고 작게 죄를
지었을 때 낙심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낙심함으로 사탄의 행위와 생각에 끌려가
더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그때라도
꼭 나를 부르고 찾아라.
네가 죄라고 생각하고 깨달았을 때는
내가 네게 기회의 문을 열어 놓은 것이고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니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그 때를 놓치지 말고
자기 죄를 뉘우치며 회개하여라.
좋을 때 백 번보다 힘들 때 한 번으로
네 운명이 뒤바뀐다. 좋을 때 백 번,
천 번을 잘해도 못할 때 한 번 잘못
판단하면 공들여 탑을 쌓아도 폭탄
한 방에 공든 탑이 무너지듯 무너지기에
그러하다.
그러하니 폭탄 같은 생각에 자신을,
인생을, 영원을 무너뜨리지 말아라.
자신이 자신을 죽이지 말아라.
난 네가 잘할 때뿐만 아니라 부족하고
잘하지 못할 때도 네 옆에 살고 있다.
나는 네가 잘할 때도 못할 때도
나와 늘 함께하길 원한다.
나는 네게 육적으로 잘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나는 네가 잘할 때도 못할
때도 나와 늘 함께하길 원한다.
나에게 잘한다는 기준은 조건을 쌓고
일을 완벽하고 빨리하는 것이 아니라
늘 나와 함께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나와 늘 함께하자.
이것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 힘들 때,
온전치 못할 때 그래도 나를 부르고
찾으며 기도해야 되는데 이같이 행하지
않고 나를 오해하고 그렇게 스스로 만든
오해로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아파한다.
“이렇게 부족한 나를, 이렇게 실수를 많이
한 나를, 이렇게 죄가 많은 나를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지 않아.
역사하지 않아. 받아 주지 않으실 거야.
나에게 실망하여 더는 와 주지 않으실
거야.”하며 나를 오해한다.
실제 나는 그렇지 않은데...
나는 그래도 네가 나를 찾길 바라며
선생의 조건을 대면서 살려 달라고
눈물로 간구하며 회개하길 기다리는데...
나는 너의 죽은 심령을 일으켜 주고 싶어
하며 그래도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스스로 자신을 더 깊은 사망으로
끌어내리며 스스로 자신을 죽이며 나의
곁을 떠나간다.
그렇게 돌이킬 수 없는 사망으로까지
끌려 내려간 자들이 많다.
집주인이 문을 열어 주어야지
집 안에 들어갈 수 있듯이
생각으로 성삼위도 주도 사탄도 초인종을
누르나 결국 문을 열어 주고 자신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건, 결국 최종 선택은
자신이라는 것이다.
네가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대로 상대가
역사를 하니 문을 열어 줄 때 누구인지
확인하고 열듯 생각의 문을 열어 줄 때
누구인지 확인하고 열어 주어라.
네가 사탄에게 생각의 문을 열어 주어
너의 뇌의 집에 사탄이 터질 만큼 자리를
잡아도 나는 사탄을 이길 능력이 있는
전능자이기에 네가 나에게 생각의 문을
열어 주면 나는 너의 뇌 속에 들어가
너의 뇌 속 사탄을 전멸시킬 수 있다.
너를 살리고 싶기에 나는 생각으로
계속 네게 초인종을 누른다. 하지만
내가 생각으로 초인종을 아무리 눌러도
네가 너의 뇌의 집 문을 열어 주지 않고
굳게 닫아 두면 난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네가 온전치 못할 때, 네가
죄를 지었을 때 그리하여 너의 뇌에
사탄이 꽉 찼을 때 얼마나 너의 뇌에
생각으로 초인종을 누르는지 모른다.
나는 너를 이 섭리역사로 부를 때
네가 온전해서 부른 것도 아니고
한 번도 실수하지 않을 것 같아서 부른
것도 아니고 네가 나의 말씀을 한 번에
100% 척척 지킬 것 같아서
부른 것도 아니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상천하지 모든 것을 다스리는
영계와 육계를 창조한 전능자이며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신이다.
너는 너의 부족한 면을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이제 알게 된 것도 있으나
나는 너의 과거, 현재, 미래와
네가 모르는 너까지 너의 전부를 안다.
네가 완벽하지 않으며 실수도 부족도 많고
한 번에 변화를 이루지 못하며
어떤 것은 몇 년 만에,
어떤 것은 10년, 20년, 30년 만에
변화될 것을 처음부터 알았지만
나는 네가 완벽해서 이 역사에 부른 것이
아니라 나는 너를 사랑해서 이 역사에
불렀다.
너의 마음을 다 안다.
행하면서 많이 힘들지,
잘 안 행해져서 힘들지,
하다가 조건이 깨져서 힘들지,
변화되는 것이 너무 힘들지...
네가 변화되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고
안 될 것 같은 마음이 든다는 것 안다.
나 여호와가 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노니
네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선생을
따라온다면 너를 결단코 변화시키리라!
사랑아.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라고 하지만
그 속에서 나와의 사연과 깨달음,
심정의 보화를 많이 얻지 않았느냐.
그러니 실패는 완전으로 향하는 길이며
실패를 많이 했다는 건 그만큼 노력을
많이 했다는 증표이다.
사람이 성장 과정 중 실수를
안 해 본 자가 누가 있느냐.
아이가 엄마를 도와주려고 설거지를
하다가 그릇을 깼다고 하자.
그러면 엄마가, 부모가 자식을 버리느냐?
아이가 그것으로 자살하느냐?
자식이 학교에서
시험을 잘 못 봤다고 하자.
학교에서 시험을 잘 못 보았다고
부모가 자식이 죽길 바라느냐?
시험을 잘 못 쳤다고
자살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지 않느냐. 작은 잘못을 할 때마다
육의 자살을 결심하는 자가 어디 있다더냐.
그런데 왜 너희들은 인생 전체,
삶의 전체로 보면 점같이 아주 작은 잘못,
실수, 모순, 부족함으로 영의 자살을
생각하는 자가 많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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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 부족에도
‘나는 안 돼. 살아서 뭐해.’
하며 자살을 생각하는 자는 온전한 삶을
살 수 없고 그런 생각을 반복하는 자는
끝에는 정말 자살하게 되거나
스스로 매일 자신의 목을 조이며
죽음의 고통을 느끼게 하는 자이다.
마찬가지로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영적 죽음을 생각하며 섭리를 나가는 것을
쉽게 생각하는 자 또한 그것이 반복되고
지속되면 실제로 영의 자살을 하는 자가
된다.
이와 같은 습관은
영, 혼, 육으로 너를 죽이는 것이므로
이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성장이 더디며
사탄에게 큰 조건을 내어 주게 된다.
생각이 잘못되면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만큼 보아도 잘못 보이고 들어도 잘못
들리고 좋은 것도 좋게 느껴지지 않는다.
사탄에게 조건이 잡힌 만큼 삐딱하게
보인다. 사물이 제대로 서 있어도
자신이 고개를 삐딱하게 하면
사물이 삐딱하게 보이듯 그러하다.
작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영의 자살을
생각하는 자의 혼계 실상을 보여 줄게.
섭리에 이런 자가 너무 많으니
자세히 보고 깨닫게 알려 주자.
(한 여자가 옷을 홀딱 벗고 양손에 칼을
들고 스스로 온몸에 칼로 살을 난도질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목을 칼로 찌르고,
자신의 심장을 찌르고, 머리를 찌르며
학대했습니다.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며
“난 죽어야 돼. 내가 살아서 뭐하겠어.”
하면서 비명을 지르며 칼로 자해를 했고,
자신이 찌른 칼에 너무 고통스러워했지만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머리는 미친
사람처럼 산발한 채 부스스했으며,
보는 것만 해도 너무 섬뜩해 간담이
서늘하여 무서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자가 이렇게 행함이 처음이 아니다.
며칠 전 이자의 육계와 혼계 실상을 보여
줄게.
(다시 한 장면이 보였는데 위의 여자가
스마트폰으로 각종 연예 뉴스와
뮤직비디오 등 미디어를 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미디어를 보는
그 여자의 육신 양팔에 각각 사탄이
네 발로 붙어 있었고 그 여자의 얼굴에
사탄의 침이 뚝뚝 흘러내렸고 사탄이
그 여자의 뇌를 핥으며 “너는 내 거야.”
하며 소름 끼치게 낄낄 웃었습니다.
또 그 여자의 뒤에도 사탄들이 더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몇 시간 동안 미디어를 접한 뒤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탄이 그 여자의
귀에 “너는 안 돼. 너 같은 게 무슨
선생을 지켜? 너 같은 건 섭리에 있으나
마나야.”라고 속삭이며 “섭리 나가자.”
했습니다.
정말 소름 끼쳤던 건 그 여자는 사탄이
말한 대로 “나 같은 게 무슨 성삼위와
선생의 신부고 선생님을 지켜 드려.
나 같은 건 섭리에 있으나 마나야.
별 보잘 것 없어. 섭리에 없는 게 나아.
섭리를 나갈 거야.” 하며 자책을 하고
‘섭리를 나가겠다.’ 결심했습니다.
그 상황을 보며 사탄이 소름이 끼치도록
낄낄낄 웃으며 즐거워했습니다.
육이 섭리를 나가겠다고 결심한 후 혼이
보였습니다. 그 여자는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고 옷을 쥐어뜯더니, 양손에 칼을
들고 자신의 몸을 자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머리, 얼굴, 목, 몸통 등 각종
부위를 칼로 찔렀습니다. 또 자신의
오른팔로 왼팔을 스스로 포를 뜨기
시작했습니다. 육이 하는 것같이 너무
생생하고 징그러워서 안 보려고 고개를
돌리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에 이와 같은 자들이 많다.
내가 보기에는 너무 심각한 버릇인데
실상을 보지 못하니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보통으로 여긴다. 자세히 보고
말해 주어 정신을 차리게 해 주자.
다시 자세히 보아라.
(자세히 보니 그 여자는 사탄이 속삭이는
대로 자신의 몸에 자해를 했습니다.
사탄은 그 여자를 보고 박수를 치면서,
마치 재밌는 영화를 보듯이 낄낄대며
기뻐했습니다. 그 여자를 자세히 보니
온몸에는 피가 뚝뚝 흐르고 떨어지다 만
살이 달랑달랑 붙어 있었으며, 눈꺼풀이
다 벗겨져 눈알이 크게 보였습니다.
얼굴의 살이 뜯긴 곳에는 핏줄이 보이는
곳이 있었고 힘줄과 뼈까지 다 보이는
곳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너무너무 징그럽습니다.
살인 사건을 눈앞에서 본 듯 너무
충격적이고, 온몸에 뱀이 들어간 듯 소름이
돋습니다.”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자는 심할 때는 몇 날,
며칠을 이렇게 자해한다.
“나는 안 될 거야”라고 말하며
자신을 칼로 찌른다. 나의 정신을
잡지 못하니 사탄에게 정신이 잡혀서
사탄의 꼭두각시처럼 움직인다. 신부들이
이렇게 사탄에게 당하는 것을 보는
내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수시로 영의 자살을 생각하는 자의 혼계
실상을 하나 더 보여 줄게. 보자.
(한 사람이 보였습니다. 그의 육을 보니
그의 모순을 한 지도자가 교육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마음속으로
‘섭리를 나갈 거야.’ 했고, 상습적으로
작은 환난과 작은 일에도 쉽게 섭리를
나가겠다고 하는 자임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자마자 어느 정도의 선
이상 떨어져서 주시하고 있던 사탄들이
갑자기 그의 혼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사탄이 그의 양팔과 발목과 목에
쇠고랑을 찼습니다.
그의 옷은 잿빛으로 변했고,
그 혼이 너무 무서워 벌벌 떨며
어디론가 사탄에게 끌려갔습니다.
그의 혼은 사탄이 어디로 끌고 가는지
아는 듯했고, 아주 어둡고 칙칙한 사탄
주관권으로 끌려갔습니다. 사탄이 끌고
간 곳에는 다른 사탄들이 더 있었습니다.
여러 마리의 사탄이 통통하고 아주
투박하고 크기가 제각기 다른 뾰족한 뿔이
달린 둔기로 그를 마구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뿔 달린 둔기는 그 모양이 사탄마다
조금씩 다르고 제각각이었습니다.
또 다른 사탄이 야구방망이보다
약간 더 퉁퉁하고 길고 뿔이 제각기
난 둔기로 그를 때렸습니다. 때릴 때마다
둔기에 달린 뿔에 살이 뜯겨져 나갔습니다.
그는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소리를 지르며
웅크리려고 하니 몸이 퉁퉁하고 배가 불뚝
나온, 얼굴이 넙데데하고 침을 질질
흘리며, 온몸에 진물이 흐르는 사탄이
낄낄낄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제대로 맞아야지. 네가 아예 섭리를
나오면 내가 지옥에 데리고 가서
더 재밌게 해 줄게.” 하면서 그의 양팔과
다리를 사탄 한 마리씩 붙어서 잡고
사탄들이 그의 온몸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머리에서 뇌가 흘러나왔습니다.
또 사탄이 때리니 눈알이 둔기의 뾰족한
뿔에 뽑혀 나와 눈알의 형체가 망가져
굴러갔습니다. 앞모습이 형체가 뭉개질
정도로 사탄에게 많이 맞으니 사탄은 뒤로
뒤집어서 다시 둔기로 마구 때렸습니다.
너무 충격적인 장면에, 살인 사건을 직접
보는 것처럼 너무너무 징그러웠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의 자살을 강하게 결심할수록
더 강하게 사탄들이 때리며 많은
사탄들이 배치된다. 회심할 때까지이다.
작은 어려움에도 영 자살을 생각하고,
생각의 죄를 짓는 자들이 많아
영의 자살, 생각의 죄를 담당하는 사탄
부서가 따로 생겼다.
생각이 실상이다.
생각이 영계, 혼계의 실상이며
생각이 육계의 실상이 된다.
강하게 반복하는 생각에 따라
육의 행실도, 인생길도 만들어지기에
너희들이 영 자살을 생각할 때마다
난 너무나 무섭구나.
죄를 지었다면 자살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고
어려움이 있으면 자살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이기고 헤쳐 나가는 것이다.
어떻게 싫은 소리 한 번 들었다고,
미디어를 보았다고, 죄를 지었다고,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있다고
왜 먼저 영을 죽일 생각부터 하느냐.
2015_1026 월 계시말씀.hwp3
영을 죽이는 것이
어떻게 그리도 쉬우며
너의 영원을 버리는 것이
어떻게 그리 간단하더냐.
신의 사랑을 배신하는 것이
어떻게 그토록 쉬우냐.
너의 생각을 듣고 있는
나의 마음은 왜 생각을 하지 않느냐.
나는 네가 죄를 지어서 마음이 아픈 것
이전에 네가 나와 함께하지 않고 네가
나를 떠나려 하기에 아픈 것이다.
부르는 것이 큰 조건이다.
이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생사가 갈리기도 한다. 네 앞에 문제와
어려움이 놓였을 때 네 옆에 내가 있으니
혼자 생각지 말고 나를 부르고 찾아라.
너의 영이 죽을 것 같으면 살려 달라고
한마디라도 기도하고 못했으면 잘하게
해 달라고 꼭 기도하여라.
그러면 내가 반드시 네게 역사하리라.
나 여호와가 약속하리라.
이성 타락은 절대 건너면 안 될 강이다.
죽음의 강이다.
이성 타락은 물론이고
네가 이성을 생각하지 않고
네가 이성에게 감정이 없다 하더라도
사적인 대화도 사적인 만남도 안 된다.
섭리사에 이성과 1:1로 만나지 말라고
하니 이성과 2:1로 만나는 자가 있고
영적 조건을 쌓는다는 명분으로 이성과
1:1로 사적인 대화를 하며 이성 파장이
흐르며 호감을 느끼는 자가 있다.
내가 너의 전부를 지켜보았으니
지금 당장 그 행실을 금하여라!
지금 당장 회개하며 행실을 돌이켜라!
행실을 멈추는 것이
그 이성에게 눈치가 보이느냐?
그 이성이 중하냐, 너의 목숨이 중하냐!
그 이성이 중하냐, 나 여호와가 중하냐!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돌이키지 않는 자, 중단하지 않는 자,
죄를 짓고도 죄라고
인식조차 하지 않는 자,
선을 넘고서도 선생에게 숨기는 자
나 여호와가 선포하니
그의 육과 영까지 진정 화가 있으리로다!
나 여호와의 한마디 말로,
나 여호와의 한 번의 손짓으로
사람의 육의 목숨이 좌우되며,
온 천지가 뒤흔들리느니라.
나 여호와의 무서움을 깨닫지 못하는 자,
진정 그 무서움에 온 사지가 떨리며
나의 무서움을 영원토록 느끼게 되리라.
사랑하니 말씀도 교육도 기회도 주었으니
절대 나의 말씀을 경하게 여기지 말지니라.
너희를 사랑하기에 말씀한 상천하지
유일신 여호와니라.
♥ 10월 26일 월요일 ♥
선생이
보석, 보화의 샘이며 창고다
작성일 : 2015. 7. 6. - 7. 7.
작성자 : 최성화
(몇 달 전 주일예배 말씀을 듣고,
오후 7시에 선생님처럼 기도하기로
결심했고, 그 시간에 초점을 맞추니 설레고
설레었습니다. 오후 6시 30분에
성령님께서 서두르자고 하셨으나 시간이
넉넉해서 가족들의 저녁을 챙기고
주차하느라 2~3분 지각했습니다.
7시 정각이 되자, 성령님께서
감동으로 말씀을 시작하셨고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황급히 본당에 들어와
엎드려 받아 적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이 시간은
하나님도 나 성령도 성자도
온 영계의 천사들까지도
진정으로 고백하는 사랑의 기도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다. 온 우주의
시간이 정지되는 것과 같은 시간이다.
네가 늦었어도
이미 나 성령은 기도를 받고 있다.
저녁기도 예배가 7시에 시작되었다.
내 사랑 선생의 7시가 기준 시각이다.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불꽃들이 곳곳에서
터져 내리듯이 보석들이 쏟아져 내리는
황홀하고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
장관을 이뤘습니다. 밤하늘에 별들이
가득 차서 그 꽉 찬 별들이 다 보석인데
끝없이 쏟아져 내리는 듯했습니다.
그 보석들은 우리들이 마치 보물 창고에
있는 것처럼 흔해서 주변에 널려 있게
보였습니다.)
진리의 보석!
기도의 보석!
사랑의 보석!
네가 보듯이
너희 가운데 널려 있듯이 흔한 것은
내가 너희에게 지구상에 뿌려 둔 것들이다.
갖가지 진귀한 보석들, 다이아몬드, 금, 은,
진주, 루비, 자수정, 사파이어...
이 보석들을 이제 발견하려느냐.
어떻게 발견하겠느냐.
오직 선생이다. 그의 말씀에 수없이 많은
보석, 보화들이 쏟아져 내린다. 하늘에서
무더기로 쏟아지는 것이 보이느냐?
(네, 너무도 확실하게 보입니다.)
보든지, 못 보든지 이것을 깨달은 자,
선생의 심정을 아는 자,
선생의 심정을 헤아려 행하는 자,
말씀을 깊이 보는 자,
선생을 발견하는 자다.
그 차원, 차원마다
그 차원을 높일 때마다
값지고 귀하고 크나큰 보석들이
너희 것이 된다.
오늘 주일말씀,
나 성령의 말이니 꼭 보아라.
깊이 보아라.
나 성령이 이번 주는 특별히,
특히 너희들에게 더 쏟아부었노라.
선생의 간절하고 간절함으로
구체적인 삶 가운데, 일상 가운데 나를
찾는 선생의 조건이 있었기에 더욱더
쏟아부었다. 그가 날 진정 감동시켰구나.
나 성령처럼!
(성령님의 그 감동하심이 느껴져
나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의 조건으로
내가 맘껏, 양껏 보석들을 쏟아부었노라.
이 시간,
그 말씀(설교를 마무리하고 7시 기도를
하셨다는 주일말씀)의 가치를 깨닫고
117 기도의 귀함을 깨닫고
기도하는 내 사랑 신부들에게
쏟아부어 주는 것을 네가 본 것이다.
하늘에서 내가
누구의 조건과 사랑으로 이 땅에
내 소중한 사랑을 쏟아붓겠느냐.
또 내가 누구에게 쏟아 주겠느냐?
오직 황금성에 오른 자,
오직 황금성에 오를 자에게 주느니라.
선생과 함께하는 것이
그와 모으고 헤치는 것이
그 얼마나 크고도 큰가를 너희들이 참으로
여러 번, 많이 놓치는구나.
어찌 3.16뿐이겠느냐.
(주일말씀이 선포된 날인데도
섭리 전체를 다 보아도 117 기도하는
자들이 많지 않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
선생이
그 귀한 주일설교를 쓰고도
왜 7시에 맞춰 기도했겠느냐?
너희는
선생이 하는 일을, 하는 바를
너희 수준으로 이해하는 일이
참으로 많도다.
선생이 하면 따라만 해도
같이는 못 했어도 뒷북만 쳐도 내가
이뤄 주고 내가 받아 가는 것을 진정
모르는구나.
항상 선생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하지 않더냐. 선생과 같이하는 것이
나 성령과 같이하는 것이다.
성삼위와 같이하는 것이다.
선생의 정한 기도 시간이다!
오늘도 작은 3.16이다. 축소판이다.
2015_1026 월 계시말씀.hwp4
오늘도 천년사의 푯대는 꽂아진다.
선생이 말하는 대로 하는 것이
기준이다.
푯대다.
얼마나 그와 같은지
얼마나 그를 따라하는지
얼마나 그를 닮아 가는지
얼마나 그와 일체 되는지
얼마나 그를 사랑함으로 대하는지
얼마나 이것들이 엄청나게 큰일인지
그 의미를 나는 너희들이
진정 깨닫기를 바란다.
그에게
나의 모든 권능과
하나님의 권능과
성자의 권능을
다 주었다.
그와 따로국밥이면 이것들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와 같이 행하라!
그의 기도에 응답하라!
그래야 그의 몸이다!
선생이 어떻게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일을 하고 나와 같이 사는지
1조 천만금보다도 더 귀하고 큰 것인데
너희에게 다 주지 않았느냐.
나의 것이기에,
나 성령의 것이기에
선생이 조건을 세움으로
너희에게 준 것이다.
그가 그냥 쉽게 조건을 세우겠느냐?
나와 늘 같이 살기 위한 그의 몸부림을
실제로 다 말하였다.
(주일말씀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너를 보자.
오늘은 네가 아주 작은 한 가지,
7시 기도 조건을 세웠다.
나와 선생이 네게 그 필요성을
길게 여러 가지로 설명해 주고
또 깨닫게 하고 수긍하고 행하게 했다.
어려워도 핑계치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라고 격려하고
너를 깨우고 감동 주고 고백하게 하고
보여 주며 알려 줬다.
그 얼마나 너에게 정성을 들이는지
네가 ‘나에게 수준을 높여 고도를
높였기’에 알았다.
그럼 선생의 조건을 보자.
선생은 온 우주, 영계, 육계를 통틀어
우뚝 서는 큰 조건을 세웠다.
그가 셀 수 없이 많은 것들을 행하며
‘성삼위 수준’의 높은 고도를 유지하며
집중하며, 몰입하며 극적인 사랑으로
조건을 세웠다.
늘 성삼위 전능자 신의 수준으로
고도를 높여 유지하는 것의
난이도를 상상해 보아라.
인간의 한계를 넘는 극이다.
너희가 접하는 나의 섭리,
나의 몸 선생이 하는 모든 것은
작은 것 하나까지 모두
역사이고 내 역사다.
성삼위의 역사다. 천국 역사다.
특히 황금성 역사다.
그러니
그가 행하는 모든 것,
그가 말하는 모든 것,
그가 이룬 모든 것,
그가 생명에게 한 모든 것,
이 모든 것들은
너희 황금성의 집을 짓는
보석이 되고 보화가 되느니라.
선생에게서는
끝없고 한계가 없는 보화, 보석들이
쏟아져 나오느니라.
그의 손, 눈, 입, 발...
그의 어디에서나
언제나 쏟아져 나오느니라.
선생의 가치를
진정 다시 실체적으로 느껴 보아라.
아는 자에게로
깨달은 자에게로
잘 몰라도 따라 행하는 자에게로 사랑하는
자에게로 선생으로 인한 보화들이 쌓이고
쌓이는 대로 자기 것이 되리라.
선생이 보화, 보석의 창고다.
선생이 보물섬이다. 그에게서
쉼 없이 끝없이 보화가 샘솟아
너희에게 쏟아부어지느니라.
너희가 선생으로 인하여 얻는 것의 가치를
눈에 보이게, 아주 쉽게, 누구라도 알도록
설명해 준 성령이니라.
♥ 10월 26일 월요일 ♥
너는 나의 특별 선물이다.
천국 황금성
<사랑의 선물성>
작성일 : 2015. 9. 16. / 9. 17.
작성자 : 주사랑빛
(전날 꿈을 꾸었는데,
몇 명의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저의 혼체가 공중으로 올라가고 있었고
올라갈 때마다 사람들이 100선, 200선,
300선~700선 휴거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었습니다.
얼굴, 키, 입은 옷, 혼의 빛이
너무나 아름답고 멋지게 바뀌었습니다.
700선 휴거 단계에 오르니 300선
휴거와는 엄청난 차이가 났습니다.
‘700선 휴거는 정말 다르구나!
너무 아름답고 멋있어! 700선 휴거된
자들을 보는 선생님의 마음은 이렇게
기쁘시겠구나!’라고 생각하며 꿈에서
깼습니다.
낮 기도를 하며 이 신기한 꿈에 대해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마음을 알겠느냐.
내가 얼마나 너희의 휴거를 원하는지
알겠느냐. 나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자는
아무리 말해 주어도 알지 못한다.
일체 된 자란
나의 눈으로 보고 나의 입으로 말하고
나의 뇌로 느끼고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를 말한다.
오늘 네가 ‘혼과 영을 사용하여 선생을
알고 깨닫는 것’에 대해 수요말씀을 전해야
하기에 내가 미리 네게 꿈으로 보여
주었다. 휴거 100선에서 700선까지
휴거의 선에 따라 그 영의 키, 옷 , 얼굴,
몸매, 영의 빛, 권세가 바뀌는 것을
꿈에서 보니 어떠하더냐.
정말 가슴이 찡하고 감동받고 깨달았지?
이와 같이 혼과 영으로 알고 깨달으면
뇌에서 평생 잊히지 않고 네 재산이 된다.
이로 인해 더욱 행하게 되니
휴거의 차원이 날마다 더 높아지게 된다.
네가 하루 중에 계속 나를 생각하고
부르고 대화함으로 나에게 집중하며
간구하니 꿈으로 보여 주었다.
말씀을 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문제는 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인데 이 또한 조금이라도 내게 집중하고
간구하면 나의 권세로 <하고자 하는
마음>뿐 아니라 <행할 수 있는 능력>까지
부어 준다. 그러나 너희는
<조금의 최선>이라도 하지 않고
한다 해도 ‘끝까지’ 하지 않는다.
물컵에 물이 다 차게 되면 마시면 되는데
물이 다 차지도 않았는데 투덜대면서 가
버린다.
그러니 목이 마르게 되는 것이다.
끝까지 행하지 않기에 받지 못하는 것임을
정확히 알아라. 나는 끝까지 신부들의
완전한 휴거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내 심정을 아는 자는 나와 함께 행하며
절대 포기치 않는다.
<진정 나를 깨닫는 것>이란
‘나의 심정을 받는 것’이다.
너와 내가 육으로 마주앉아 대화하지
않아도 네 생각과 내 생각이 일체 되어
네 심정과 내 심정이 같아지는 것!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가슴 뜨끔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리하면 네가 나의
마음과 하나 되었으니 너는 내가 누구인지
알 것이다. 자, 네게 천국 중에서도
핵심 지역을 보여 줄게.
(저는 천국에 있는 휴거된 영이 보여 주는
천국을 기록했습니다. 천국은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저의 휴거된 영은
제게 말했습니다.
2015_1026 월 계시말씀.hwp5
“잘 기록해. 하나라도 놓치면 안 돼.
선생님을 증거하기 위해 계시받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일이야.”
저의 휴거된 영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눈부시게 빛났고 어깨가 드러나고 허리가
잘록하며 밑단이 풍성하게 떨어지며
비단같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위로 틀어 올렸는데
제 육과 다르게 머리숱이 많고 윤기가
흘러내렸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옆머리들이 고상하게 보였습니다.
다른 장식은 하지 않았지만 목걸이를 하고
있었는데, 흰색의 빛나는 보석으로
만들어진 작은 하트 모양이
6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목걸이의 줄은 지상에서 본 적이 없는
매우 특이한 재질이었는데, 실처럼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었습니다.
목걸이의 6개 하트는
‘성삼위와 선생님, 부흥강사님, 저’를
상징하고 최근 특정한 휴거선을 넘었을 때
성령님께서 특수 제작해서 주신
<선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요즘 목걸이가 너무 갖고 싶었는데
천국에서 성령님께 받은 선물이
목걸이라니 정말 놀랍도록 세심한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님.
너무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너무 좋아요!”라고 하며 영이 기분이
좋은지 폴짝폴짝 뛰며 두 팔로 큰 하트를
만들어 온갖 애교를 부렸습니다.
휴거된 영은 제게 다시 말했습니다.
“너, 안 좋아?”
“좋... 좋지......”
표현을 잘해야 해.
의식하는 자들은 표현을 못 해.
성격이나 스타일의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은 천국에서도 삼위일체께
얼마나 감사의 표현을 많이 하시는지 몰라.
선생님은 진짜 ‘감사의 왕’이셔!
우리 신부들이 선생님을 닮아
매일 <사랑과 감사>를 하늘 앞에
적극적으로! 뜨겁게! 열렬히! 진정으로
표현해 드려야 해.
“응, 꼭 실천할게!”
선생님께서 오셔서
휴거된 영을 안아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20대의 아주 멋진 외모에
상의는 편하게 순백색의 셔츠를
입으셨는데 참으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실크 느낌이었습니다. 보석으로 만들어진
셔츠라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단추는 반짝 빛나는 보석이었습니다.
양쪽 소매에도 단추가 하나씩 달려 있었고
바지도 같은 재질이었습니다.
허리띠는 황금색이었고 매우 빛났습니다.
구두는 약간 붉은색과 황금색이 섞인 듯
보였습니다.
‘아,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멋지시구나!’
라고 감탄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시고
웃으시며 볼에 뽀뽀를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강렬한 사랑의 마크를 볼에
새기니 정신이 들면서 너무 좋아서
히죽히죽 웃었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한 성에 갔는데
너무 커서 상하좌우 끝이 안 보였습니다.
<사랑의 선물성>이라고 하셨고
전체 모양을 순간 보여 주셨는데
붉은 선물상자에 황금색 리본까지 달린
모습이었습니다.
윗부분의 리본이 풀리면서 뚜껑이
열리자 엄청난 광경에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과 제 앞에 백마가 나타났고
그 백마를 타고 선물상자 위로 올라가서
선물상자 모양의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이 이 건물의
문이었습니다.
건물 안에 내려 많은 방 중 한 방으로
갔습니다. 그 방 안에는 제가 평소에
가지고 싶어 했던 물건들이 가득했고
지상에서도 곧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선물들은 아름답게 진열되어 있었는데
그중 <특별 선물>이라고 선생님 글씨체로
적힌 예쁜 팻말이 걸려 있는, 넓은 빈
공간이 있었습니다.
“어? 여기는 아무것도 없어요.”
라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 그 공간으로
가서 저를 향해 서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특별 선물을 지금 공개할게. 짜잔~!
그 특별 선물은 바로 나다.
내가 너의 <특별 선물>이다.
(저는 “우와!” 하며 놀라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너무 너무 감동적이에요.”
하고 우니 눈물을 닦아 주시고 안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 신부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 말을 꼭 전하고 싶어.
내 평생 많은 선물을 받았지만
가장 기뻤던 <특별 선물>은 바로
<너>란 ‘선물’이었다.
삼위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이 천국을
창조하신 이유는 바로 <너> 때문이다.
너는 삼위와 나의 최고로 특별한 선물이다.
특히, 많은 어려움을 다 이기고 삼위일체와
선생을 믿고 따르며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여 휴거된 자들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너의 귀함>은
천국 황금성 전체보다 더 귀하다.
고로 영원히 늘 함께 살 수 있는 길인
휴거를 이루는 신부를 볼 때마다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특히, 700선 휴거를 이루는 과정 중에
있는 신부를 보면 애가 타기도 하고
노심초사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감격스럽다.
이런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절대 과정 중에 죄 짓지 않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300선 휴거를 어렵게 이루어 놓고
조금만 더 하면 되는데 포기하고 죄를
짓고 퇴성하는 자들을 보면 정말 심정이
상하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선생의 돛을 확실히 달지 않으면
700선 휴거를 이룰 수 없기에
수많은 말씀을 통해 끊임없이 이끌고 있다.
휴거되었는데 왜 아직도 자신의 가치를
모르는 자가 있느냐. 내겐 네가 천국의
빛나는 어떠한 보석에 비할 수 없는,
더 빛나고 아름다운 자이며 평생
받은 선물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최고
<특별 선물>이다.
네게 나도 <특별 선물>이냐?
<최고의 선물>이냐? 그렇다면 절대
잃어버리지 말고 간직하며 매일
보고 또 보고 소중히 여겨라.
귀히 여기는 자의 소유다.
꼭 휴거된 자신의 가치를 알고
삼위와 선생의 가치를 알고
섭리역사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휴거되어 영이 천국 황금성에 사는데도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모르고
자포자기하고 낙심하고 비교하는 자가
아직도 적지 않다. 그러니 이 좋은 섭리도,
황금성도 포기하는 것이다.
포기는 죽음이다.
죽으면 다시 살 수 없는 것이다.
<퇴성>은 ‘죽음’이다. 다시 황금성에
입성할 수 없는 것이다.
넌 나에게 최고의 특별 선물이니
포기하지 말고 다시 힘내서 같이하자.
반드시 끝까지 행하여 700선 휴거를
이루어라. 너는 할 수 있다. 사랑해.
꼭 섭리 신부들에게 전해.
“아멘, 사랑해요. 선생님은 제게 영원히
최고 특별 선물이세요. 제 사랑 전부를
드려요. 더 열심히 행할게요.”
나도 황금성 크기만큼 사랑한다.
(지상에 내려왔고 다시 대화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지한 자가 휴거를 이루어
놓고도 자신의 가치를 몰라서 죄짓고
황금성에서 퇴성하는 자다.
선생의 눈으로 자신을 보고
선생의 마음으로 자신을 귀히 여기며
선생의 사랑으로 느끼며 선생이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알아야 한다.
2015_1026 월 계시말씀.hwp6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자요,
선생과 일체 된 자다.
휴거 700선을 이룰 자다.
시를 줄게.
<특별 선물>
나에게
휴거된 너는
영원한 특별 선물
최고의 특별 선물
가치를 알고 감격하며
더욱 사랑하는 너에게
<700선 휴거> 특별 선물을 주리라.
사랑의 특별 선물,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