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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15.10.27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0.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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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02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7일 화요일 ♥ 성찬 예식의 핵 - 새 돛을 달아라 작성일: 2015. 10. 1. 작성자: 주영광 (오전에 연구실로 출근하는 길에 ‘새 돛을 달아라’란 찬양을 듣고 있는데, 그때 제 연구실 건물 옥상에서 까마귀 한 마리가 울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계시인지 성령님께 여쭤 보았을 때 “너의 옛것을 장사지내고 새 시대 선생의 돛을 달아야 한다. 이것이 올해 성찬 예식의 방향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연구실에 와서 성령님께 “까마귀는 불길한 징조를 예언하는 만물이 아닌가요?”하고 물었을 때 “너는 까마귀가 죽음을 상징한다고 알고 있지? 부활은 죽어야 이뤄진다. 죽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온 인류를 대신해 시대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인하여 부활하였으니 이제 성삼위의 권세를 위임받아 온 영계와 육계의 주인으로서 행하고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완전히 너희의 모든 것을 장사지내야 완전한 부활, 완전한 휴거 700선을 이룰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신 것을 정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지난 여섯 번의 성찬식 동안 2000년 전 성자 초림 때의 성찬의 의미와 이 시대 성자 재림 때의 성찬의 의미를 소상히 밝혀 주었다. 제대로 알고 맞으라고 가르쳐 주었다. 올해는 휴거된 자들이 맞는 성찬이다. 지난날의 사연을 잊지 말며, 동시에 더욱 찬란한 역사를 위해 삼위와 구원자의 몸이 되겠다고 결의하고 다짐하는 날이다. 특히 선생이 지금도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음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그리고 지금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섭리사 모두를 휴거시켜 주었음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같이 자신의 옛것을 모두 장사지내고, 선생과 함께 십자가를 졌기에 복직된 하와가 될 수 있었다. 너희도 그와 같이 해야 휴거 700선에 오르게 된다. 너희 육의 모든 것을 장사 지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휴거된 영과 완전히 일체 되어 이 땅에서 휴거된 권세를 맛보며 살아갈 수 있다. 왜 아직도 자신이 휴거되었는지 실감이 안 나는 줄 아느냐? 네 옛것을 아직도 짊어지고 있으니 그러하지! 그것을 알고 선생은 네가 짊어지고 있는 그 짐을 대신 짊어짐으로 너 하나 휴거시켜 주었다. 그러니 휴거 300선에서 더 이상 내려오지 않고, 더욱 차원을 높여 휴거 700선으로 오르기 위해선 네 옛것을 모두 장사 지내야 한다. 완전한 휴거를 이루자! 결국엔 네가 해야 한다. 축복이 눈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썩은 것을 가지고선 그것이 좋다고 껴안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하다. 너란 배에 썩은 돛을 뽑아 버리고 선생의 새 돛을 달아라! 사랑아. 삼위와 구원자는 육이 필요하다. 상대가 필요하다. 특히 올해는 선교하는 해이지 않느냐. 삼위와 구원자의 몸이 되어 생명을 낳고 기르고 살릴 자들이 필요하다.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가 되어라! 휴거 700선에 올라 삼위와 구원자를 상대하여라! 이번 성찬 예식은 선생의 새 돛을 닮으로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가 되겠다는 예식이다. 진정한 신부로서 사도로서 거듭나는 예식이다. 성령의 상징체인 복직된 하와와 같이 너희 모두 그리 되어야 한다. 감을 잘 잡아야 해. 돛을 달라 하니 그것이 정확히 무슨 말인지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그 돛을 제대로 꽂으려면 복직된 하와를 따라 행하라 하니 막연히 생각만 한다. 감을 잡아야 해! 휴거된 너희 모두는 개성과 재능의 왕이다. 월명동의 백보좌 인봉이 풀어지듯 성자 승천 날 선생의 사명이 완전히 드러나게 되었고, 이어 알파절에 성령의 상징체인 복직된 하와의 사명이 완전히 드러났다. 이는 곧 천주 앞에 두 증인이 삼위의 완전한 상대가 되었다는 말이며,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 각 위치에서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가 되라는 말이니라. 사명의 크고 작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본분을 다해 그 위치에서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가 되는 것이 중하다. 너희들은 보이지 않게 서로를 비교하는구나. 누가 잘하고, 못하고, 크고 작다고 비교한다. 누구는 목사고, 강도사고, 전도사고, 집사고, 권사고, 장로고 하며 서로를 의식하며 바라본다. 나 성령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느 사명, 어느 위치든 내 상대가 되어 자기 사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삼위와 구원자는 섭리사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어느 특정 부류만 중한 것이 아니라 섭리사 너희 모두가 다 중하고 귀하다. 그러니 제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삼위와 구원자의 상대가 되길 바란다. 이미 휴거된 영을 거둬들여 이 지상을 창조한 그 목적을 이뤘으니 성삼위는 만족이요, 이 땅의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쁨 그 자체다. 하지만 마지막 한때가 남아 있다. 너희들! 선생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지 않느냐. 성삼위는 더하다. 그러기에 더 밀어붙여야 한다. 성삼위는 선생이 살아 있을 때 그의 모든 권위를 회복해 주고 싶다. 선생의 권위는 곧 성삼위의 권위다. 이 세상에서 짓밟히고 찢기고 잘린 누더기 옷과 같은 성삼위와 구원자의 권위를 오직 휴거된 너희만이 온전히 세워 줄 수 있노라. 선생은 지금 1000일 조건기도를 하며 마지막 한때를 준비하고 있다. 섭리여! 영인 선생이 너희를 대신해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 육인 너희가 발판을 만들자! 선생이 삼위 앞에 약속했던 7만 선교를 잊어선 안 된다. 지난 2년여 간 절식기도 조건을 세우며, 특히 작년 연말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온 인류를 용서해 줌으로 너희 모두 황금성에 갈 수 있는 자격자들로 만들어 주었다. 그의 조건으로 온 인류의 죄가 사해졌으니 어서 생명들을 찾아서 데려와야 한다. 너희 모두 ‘치타 돌’ 사연을 들었지? 끝까지 찾는 것이다. 성찬식 이후 연말까지 오직 선교다! 올해 선생의 돛을 단 자들에게는 삼위가 생명을 보내 준다고 했다. 이미 그 약속을 삼위는 지키고 있다. 2015_1027 화 계시말씀.hwp2 혹여 본인은 아직 생명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끝까지 선생과 함께 찾자! 나 성령이 약속하마! 하고자 하는 자에게 생명을 보내 준다! 그러니 끝까지 찾아라. 세상의 물을 머금고 있어서 형상이 흐릿하나 섭리에 데려오면 보화가 될 자들이 많다. 그러니 너희는 네 옛 돛을 꽂고 행하지 말고, 선생의 새 돛을 달고 행하라. 너의 방법으로 하면 생명이 다 떨어져 나간다. 내가 보내 줘도 그 생명이 귀한 하늘의 선물인 줄 모르고 놓친다. 다시 원래 있던 그 위치에 버려두고 간다. 반드시 너희는 선생의 새 돛을 달아야 해. 그래야 올해 생명의 열매를 거둘 수 있다. 올해 성찬식이 선생의 돛을 꽂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내년 생각지 말고 이때 완전히 선생의 돛을 달자! 그리하여 이 지상 가운데 강림한 나 성령의 몸이 되어 다오! 그리하여 이 역사를 멋있게 만들어 보자꾸나. 너 자신의 옛것을 완전히 장사 지내야 성자 승천일과 같은 날이 다시 오지 않는다. 그날을 잊지 말아라. 성자 승천 하나만 알고 너희 휴거는 제대로 몰라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다. 이와 같이 이번 성찬 예식도 이 시대 선생의 십자가만 생각하며 다짐하고 결의하는 날로 보내고 끝내면 절대 안 된다. 완전히 너의 것을 장사 지내게 해야 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더 이상 선생의 조건으로만 휴거되었다고, 너희들은 온전한 신부가 아니라고 힐문하는 저 사탄들에게 당당히 너희가 신부가 되었음을 하늘 앞에 그리고 저 흑암 앞에 보여야 한다. 휴거된 영과 완전한 일체가 돼야 한다. 그리하려면 천주 앞에 두 증인인 시대 복직된 아담과 하와와 일체 되어야 한다. 이것이 ‘핵’이다. 성자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선생의 돛을 달고 새롭게 하자고 했다. 그것이 네 인생의 꿈을 이룰 수 있으며 평생 승리하는 방법이라 하였다. 기존의 너의 돛으로는 평생 휴거를 이루기도 어렵고, 세상 바다를 항해하다 결국 힘들어 쓰러지고 만다. 성삼위는 오직 이 시대 구원자에게 영계와 육계의 모든 권한을 넘겼다. 그의 말 한마디면 모든 게 다 이뤄진다. 복직된 하와는 성령의 상징체로서 성령과 구원자의 몸이 되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고, 삼위와 구원자를 증거하며, 너희 모두가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게 신부의 표상이 되어 몸소 보여 주고 있다. 이는 부흥강사를 통해야 진정한 선생의 뜻, 성삼위의 뜻을 알 수 있으며, 이 땅에 강림한 나 성령과 한 몸이 되어 성령의 역사, 시대 사도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함이다. 차원을 높이려면 연결된 것을 하나로 보라고 했다. 절대 부흥강사를 통해 선생을 봐야 하며, 선생으로 말미암아 성삼위를 바라봐야 정확하다. 그래야 비로소 너 자신의 가치도 정확히 알 수 있다. 너희는 선생과 부흥강사에 대해 더욱 깊이 깨달아야 한다. 이미 월명동을 상징으로 보여 주며 계속 깨우쳐 주고 있노라. 차원을 높이는 것은 그만큼 깊이 깨닫는 것이라고 하였다. 월명동을 통해 그 존재 자체가 바뀌기보단 그 존재에 대해 깊이 봄으로 새로운 가치와 모습을 발견하고 있노라. 수련회를 통해 지형에 대해 말해 주었고, 또 동굴 형상에 대해서도 말해 주었다. 이와 같이 선생과 부흥강사에 대해 깊이 깨달아야 한다. 네 옛것, 옛 인식으로 보니 못 깨닫고,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네 옛것을 완전히 장사 지내야 깨달을 수 있으며, 또한 깨닫는 만큼 더욱 네 옛것이 참으로 하찮은 것임을 알고 완전히 장사 지내게 된다. 절대 천주 앞에 두 증인 중심이다. 그래야 완전한 새 돛을 꽂을 수 있다. 선생의 새 돛을 달아라. 그래야 성찬의 의미가 있다. 그래야 선생이 십자가 져 준 그 한을 제대로 풀 수 있게 된다. 그저 믿기만 하지 말고 제발 깨달아라. 깨닫기 위해 행하여라. 성자 승천일에 너희는 성자 승천만 믿고 행했다. 그러니 제대로 못 맞고 끝나지 않았느냐. 이제는 새 돛을 닮으로 그런 날이 다시는 오지 않도록 삼위와 함께 그 한을 풀어 보자꾸나. 사랑한다. 불꽃같은 눈으로 항상 너희를 지켜보는 성령이니라. ♥ 10월 27일 화요일 ♥ 음란함을 버리고 나의 거룩함을 입어라 작성일 : 2015. 9. 26. AM 1:20 작성자 : 장정희 (교회를 가니 선생님의 혼체께서 단상에 서 계셨습니다. 제 영과 혼이 선생님을 만나니 심정이 뜨겁게 타올랐고 삼위와 선생님께 뜨겁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날마다 마음과 목숨 다해 하늘과 땅을 사랑하는 구원자의 삶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진정 아름답고 아름다운 최고의 삶이시라 고백드리며 기쁨의 경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부탁드리니, 중국 그곳에서 선생님께서 고기를 드시고 싶어 하실 때 배식하는 아주머니가 국자를 휘저어 고기 한 조각을 선생님 그릇에 부어 주었던 그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때 그 환경에서 선생님께 해 줄 수 있었던 삼위의 최고의 사랑이었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렇다. 휘저은 국자에 담긴 고기 한 조각, 그것이 그때 그 환경에서의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사랑을 정확하게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해서 천지가 개벽하고 로또에 당첨되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때와 환경에 맞춰 일어난다. 곧 순리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육의 한계를 갖고 있듯 하나님도 육의 세계에선 육으로 해야 하는 하늘의 법이 있기 때문이다. 하늘 사랑에 대해 정확하게 깨달아라. 또한 나의 사랑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깨달아라. 하늘 사랑이 그러하듯 나의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너희의 때와 상황과 환경에 맞게 나의 사랑도 전달되며 이뤄진다. 성경을 보자.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6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내 사랑의 뜻은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과 나의 사랑은 너희를 거룩하게 하니 거룩하다는 것은 영적인 신성을 뜻한다. 깨끗함, 온전함, 곧 죄 없음을 의미한다. 나의 사랑은 너희를 죄 없게 만드니 이는 내가 너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없애 주는 대속의 뜻을 의미한다. 죄를 없애는 것은 오직 인간을 구원하는 사명을 받은 자만 할 수 있다. 그리고 죄를 없애는 것은 하늘의 인간을 향한 최고의 사랑이다. 그러함으로 내 사랑은 너희의 때와 환경과 상황에 맞춰 말씀으로 만물로 사람으로 감동으로 영감으로 깨우침으로 다가가 너희를 죄 없게 만든다. 곧 거룩한 영적인 신성을 너희 영혼과 육과 마음에 입힌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를 죄 가운데 거하는 사탄의 소굴에서 나오게 하니 너희는 사랑을 로또에 당첨되듯 육의 소망이 이뤄지는 것만으로 2015_1027 화 계시말씀.hwp3 생각하지 말고 가장 차원 높고 가장 뜨겁고 가장 위력 있는 사랑인 너희 죄를 사하여 없애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용서의 사랑을, 죄 사함의 사랑을 절대 잊지 마라. 그 사랑이 구원자의 최고의 사랑이며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이며 휴거되지 못한 자도 휴거되게 하며 구원받지 못한 자도 구원받게 하는 최고의 사랑이다. 너희 삶의 상황과 입장과 환경이 다 다르니 내 사랑의 형태 또한 다 다르나 근본은 용서와 정결함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데살로니가전서 4장 3절부터 6절처럼 음란함의 상황과 환경에서 벗어나 절대 음란의 세계에 들어가지 마라. 그 세계에서 나오는 것도 다 때가 있으니 나를 붙잡고 나와 하나 되어 음란의 세계에서 벗어나라. 세상 사람들같이 색욕을 좇지 말라. 이는 섭리 남자들에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들이 더 색욕을 좇는 세상이니 남녀 섭리 회원들과 어린아이에서 어른 모두 하나님의 신성인 거룩함을 입어라. 하늘과 자신과의 영적 사랑, 곧 뇌 사랑의 가치를 알고 자신이 존귀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임을 깨닫고 자신을 존귀함으로 무장하여 이성의 세계에서 빠져나오라. 섭리 신부들 모두 이성에 근신하여 이성의 음란함에서 빠져나와 거룩해져야 한다. 경건해져야 한다. 신령해져야 하며 정결해져야 한다. 그래야 생명을 전도할 수 있으며 교회를 부흥시킬 수 있으며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나 선생을 지킬 수 있으며 부흥강사를 지킬 수 있으며 자신의 가정과 생명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너희는 절대 이성 죄가 있는 자들에게 함부로 말해서도 안 된다. 기도해 주어라. (이때, 이성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 함부로 얘기했던 지난날의 제 죄가 떠올랐습니다.) 회개해라. 섭리사 모두 회개하라. 이성 죄를 지은 자들에게 함부로 말한 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된다. 너희들의 그 말과 행동은 모두 분수를 넘은 일이다. 이성 죄를 지은 자들과 하나님의 법을 어긴 자들에게 말할 수 있는 자는 오직 이 시대 구원자뿐이니 너희는 죄지은 자들에게 절대 함부로 얘기하지 말며 그를 위해 속으로 홀로 기도해라. 두 번 다시는 그 죄를 짓지 않고 온전히 회복하여 자신과 같이 섭리와 삼위와 선생을 위해 열심히 뛰게 해 달라 기도해 주는 것이 그를 진정 위하는 행위이니 그것이 나의 뜻, 하나님의 뜻이니라. 오직 삼위와 구원자가 이 모든 일을 해결하고 처리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데살로니가전서 4장 7절에서 8절을 보자. 데살로니가전서 4장 7절에서 8절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나 선생은 너희를 거룩케 하는 자이다. 죄 없게 하는 자이며 정결케 하는 자이다. 오직 진리와 사랑으로 그렇게 한다. 고로 죄에서 벗어나라. 특히 지금 너희에게 권면하니 음란함과 이성 죄에서 벗어나라. 음란함은 나도 삼위도 제일 싫어한다. 색욕을 좇는 것이 음란함이다. 이성을 좇는 것이 음란함이다. 사탄은 음란하다. 하나님을 좇지 않기 때문이며 진리와 사랑을 좇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비진리와 온전하지 못한 사랑은 모두 음란하다. 이교도들이 음란했고 온전하지 못한 비상식의 사랑을 하는 세상 모든 하체 사랑들이 음란하다. 음란이 바로 사탄의 속성이자 사탄 그 자체이기에 너희는 음란함에서 벗어나라. 인간의 본능이라 하며 색욕을 좇고 이성을 좇는 것 자체가 너희가 바로 음란함에 빠져 있는 것임을 깨닫고 그 음란함에서 빠져나와 자신을 정결케 하여 이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에 휴거 700선으로 와야 한다. 고로 이때 자신의 영과 혼과 육과 마음을 거룩하게 만들어라. 음란함에 계속 빠져 있으면 결국 이성 죄를 짓게 된다. 음란함 자체가 마음 타락이며 이성 생각과 성적인 생각이 음란함 그 자체이다. 루시퍼가 하와를 꾀기 위해 하와에게 넣어 준 생각이 음란함이다. 고로 너희는 너희 뇌와 너희 생각을 음란하게 만드는 모든 미디어 문화에서 빠져나오며 너희 뇌와 생각을 진리와 영적 사랑으로 거룩하게 하여라. 너희가 만약 음란함에서 빠져나오라는 나의 이 말을 저버리면 이는 사람을 저버린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하여 말씀해 주신 하나님을 저버린 것임을 똑똑히 알아라. 말씀이 구원자이며 말씀이 성령이며 말씀이 하나님임을 정확하게 깨달아라. 섭리사 너희들의 때와 상황과 환경에 합당한 오늘의 나의 사랑을 전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음란함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메시지다. 이는 너희를 거룩하게 만들고 휴거 700선으로 차원을 높이게 만드는 성령의 말씀이다. 사랑한다. 샬롬! ♥ 10월 27일 화요일 ♥ 오직 근본자를 통한 회복이며 근본자를 통한 휴거이다 작성일 : 2015. 6. 26. AM 10:40 작성자 : 오은미 (말씀을 듣는 생명에게 ‘재림과 휴거’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강사학교와 신학 과제로 이 강의를 해 보았지만 실제로 하려니 자신이 없어 다른 강사를 찾아보았지만 그 시간에 해 줄 수 있는 강사가 없었습니다. 당일 강의 준비를 하면서 “성령님, 저는 목사도 아니고 이 강의를 해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제가 이 강의를 하지요? 선생님께서 몸부림 속에서 받은 말씀임을 알기에 제 부족으로 전하면 어찌할까 두렵습니다.”하고 울며 기도를 했습니다. “이 시대 성자께서 누구의 육신을 통해 재림의 역사를 시작했는지를 알고, 저희의 휴거를 이끌어 줄 주인을 정확히 안 것으로 강의를 하면 됩니까?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세요.”라고 기도할 때 성령께서 깨우쳐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 말씀을 외치지 않으면 불이 오지 않는다. 외쳐야지 불이 오는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다시 옴이 아닌 삼위일체 중 성자가 이 땅에 다시 오는 것이며, 그는 마태복음 25장에서 말한 대로 신랑으로 오신다고 했기에 이 땅에 시대 신부의 열매가 된 자, 상대체 신부의 사랑으로 주체격인 성삼위를 사랑하며 모시고 살아온 자, 성삼위와 생각도 마음도 가장 맞는 자를 통해 오는 것을 너희가 배웠지 않느냐? 단상말씀으로 숱하게 반복한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홀로 알고 끝내라고 가르친 것이 아니다. 몰랐던 것을 새로이 알았다면 너희 한 명, 한 명이 시대를 증거하는 사도가 되어 주의 입술이 되어 전하고 외쳐서 증거해야 하지 않겠느냐?  2015_1027 화 계시말씀.hwp4 구약인들이 외칠 말씀이냐? 신약인들이 외칠 말씀이냐?  그들은 외치고 싶어도 몰라서 못 외치고 이 시대 주관권으로 넘어오지 못했기에 결코 외칠 수 없는 말씀이다. 재림과 휴거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너희들만이 외칠 수 있는 특권이고 권세이지 않느냐?  진정 이 시대에 근본자 성자가 그의 몸이 된 선생을 통해 70년간 외친 역사의 세월을 보고 들은 너희들이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성자가 선생을 통해 행한 모든 표적과 이적과 성약역사가 완성된 휴거의 날, 3.16까지 역사의 현장에 있었던 너희들이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성자가 때가 되어 재림하였지만, 신랑 성자가 이 땅에 재림한 근본 된 이유는 이 땅에 재림하는 신랑 성자를 맞을 신부가 있었기 때문이다. 신부가 없는 곳에 어찌 신랑의 발길이 닿겠느냐? 월명동이 크고 의미가 있는 것은 시대 구원자가 난 곳이고 성자가 재림한 곳이기에 그러하다. 선생이 이 땅에 태어난 그날이 곧 성자의 재림 날임을 배웠지 않느냐? 선생이 태어남과 동시에 성자가 직접 선생을 키워 온 것이었다. 성자의 존재를 알기 전 신약 예수의 인식관이 있었기에 성자는 신약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말씀을 가르쳐 주고 선생의 모든 순간을 동행하였다. 그 후 근본 된 성자를 알고 난 후로는 성자는 더 이상 나사렛 예수의 모습이 아닌 성자 본연의 모습으로 나타나 함께 산 것이다. 많은 자들이 자신을 재림주라고도 하고 자기를 성령이라고도 하고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그릇된 주장을 하며 온전히 하늘 앞에 드려져야 할 사랑도 영광도 다 가로채며 변질된 삶을 살아갔다. 제대로 정확히 모르면 하늘 앞에 순수한 사랑과 믿음으로 나아갔던 자들도 변질하게 되고 하늘의 뜻이 그 인생 가운데 이뤄질 수가 없다. 성삼위는 모르는 자에게 역사하실 수 없기에 그러하다. 모르면 사탄이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모르는 자는 어둠 속에 갇혀 있으니 이때도 분별치 못하고 옳은 것을 찾고 취할 눈이 멀고 귀까지 멀게 되었다. 눈이 멀고 귀가 먼 자가 어찌 인생들을 이끌겠느냐?  이 시대 말씀을 들은 너희들이 정확하고 명확하게 지금이 어느 때인지,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근본자 성삼위를 증거하며 6천 년의 역사를 복직하고 휴거로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 낸 승리한 섭리역사를 자랑하고 증거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휴거된 영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지구 수백 개와도 바꿀 수 없는 휴거된 영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려 주어라. 휴거는 홀로 자기의 노력과 열심으로만 이룰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며, 휴거의 때를 타고나야 하며, 이 땅의 보이는 성자, 그의 육을 통해 주시는 성삼위의 휴거의 말씀을 들음으로 휴거를 이룰 수 있음을 알려 주어라. 육이 행하는 순간 그 영이 변한다고 했지? 그러니 휴거 말씀, 이 시대 성약의 말씀을 들었으면 지체하지 말고 서둘러 자기의 모순을 고치며, 자기의 부족을 채우며, 휴거의 핵인 사랑을 온전케 하며 근본자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와 사랑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의 삶을 살아야 함을 알려 주어라. 서두르고 재촉하는 이유는 휴거도 기간이 있으며 휴거가 끝나면 휴거의 문이 닫히기에 더 이상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마치 모태에서 10개월 동안 태아는 엄마가 주는 영양분을 먹고 받아들이고 흡수하며 스스로의 책임분담, 즉 호흡을 하고 살고자 하는 의지를 얼마나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10개월의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더 이상 모태 속이 아닌 새로운 세상의 삶이 시작됨과 같다. 기간 안에 만든 만큼, 형성된 만큼, 갖춘 만큼 이후 세상의 삶이 결정되기에 그러하다. 휴거 기간, 즉 선생이 이 땅에 살아 있는 기간 동안 얼마나 휴거 말씀을 듣고 의와 선을 행하며 성삼위의 마음에 들게 살았느냐에 따라 네가 영원히 살게 될 천국의 집의 크기도, 높이도 정원의 크기도 성삼위와 주와의 거리도 달라지는 것이다. 이 한 기간 동안 행하여 평생을 성삼위와 주 곁에 사는 자가 되길 원하느냐? 천국에 살아도 사랑하는 자와 저 멀리 떨어져 사는 자가 되겠느냐?  스스로의 마음과 행실에 따라 결정됨을 알아라. 작년 연말, 선생이 지옥 고통을 영으로 혼으로 육으로 겪으며 너희들의 모든 죄를 씻어 주는 용서의 선물을 주었지 않느냐? 권세자의 용서로 인해 영원한 지옥을 벗어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하냐? 지옥을 견학한 자들의 이야기와 그 장면을 보지 않았느냐? 어느 누구도 그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없었지? 교회를 다니지 않고 나름 선하게 열심히 살았다 할지라도 주를 모르는 무지함으로 인해 지옥을 가기도 하고, 평생을 교회에 충성하고 봉사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이 시대 구원자를 모르는 무지함으로 이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지함으로 죄를 짓고 하늘의 뜻에 어긋나게 살게 되는 경우를 보지 않았느냐? 그러하니 영원한 지옥을 벗어난 것에 감사하며, 그것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세워 주고 용서한 구원자의 깊은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 구원자의 손을 잡지 않고 이 시대 휴거를 이룰 자는 아무도 없다. 이 시대 구원자의 죄 사함을 받지 않고서는 절대 주홍 같은 네 죄가 씻기지 않음을 알아라. 오직 근본자를 통한 회복이며 근본자를 통한 휴거이다. 성삼위는 이 시대 성약의 구원자를 통해서 그 육신을 통해서 죄의 사함을 허락하며 그를 통해서만 휴거의 말씀을 전하시는 것이 법칙이고 이치이나 그것을 거부하고 반대하고 믿지 않는 자들은 휴거와 반대 길을 가는 자이며, 천국이 아닌 무지의 사망을 향해 자존심을 세우며 가는 자와 다른 것이 없다. 그러니 네 모든 생각도 구원자 앞에 내려놓으며, 네 모든 욕망과 사심도 내려놓으며 온전히 비운 깨끗한 영혼의 그릇을 주 앞에 드렸을 때 너를 휴거시킬 사랑의 성령이 네 영혼 속에 담길 것이다. 휴거는 구원자의 사랑으로 되는 것이다. 구원자의 사랑은 네가 구원자를 사랑해 봐야 느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 짝사랑으로는 구원도 휴거도 절대 이룰 수 없다. 하늘 편이 100% 사랑하며 너를 이끄니 땅의 편인 너희들도 100% 사랑의 책임분담을 함으로 완전한 휴거를 이루며, 계속해서 그 차원을 높여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완전한 사랑의 말씀, 휴거의 말씀이 너희의 영혼 가운데 담겨지니 그것을 온전한 휴거로 이루기 위해서는 너의 온전한 신부의 행실, 신랑 앞에 흠 없는 사랑의 삶의 행실이라는 그릇으로 삼위와 구원자가 부어 주는 사랑을 지켜야 한다. ‘사랑하는 자의 말에 순종한다’는 말이 무엇이겠느냐? 너무나 사랑하니 사랑하는 자의 말에 입으로도 아멘하며, 행실로도 행함으로 순종하며 주체가 원하는 대로 네 삶, 네 스타일을 뒤엎는 것이다. 낡은 부대에는 절대 새 포도주를 담을 수 없음을 명심하고 매일매일 새로운 행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결심, 새로운 사랑으로 나아오는 신부들이 되어라. 2015_1027 화 계시말씀.hwp5 그는 너의 신랑이며, 너를 휴거시킬 휴거의 주인이며, 영원한 천국으로 이끌 구원의 권세를 가진 성삼위의 육신임을 시인하며, 그의 입술로 하는 말은 그의 생각과 의중이 아니며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보이지 않는 근본자 성삼위 하나님, 성령, 성자임을 인식하고 그를 통해 삼위의 모습을 보며, 그를 통해 삼위의 소리를 들으며, 그를 통해 주는 나의 사랑을 받으며 포기도 낙심도 없이 끝까지 사랑의 도전, 휴거의 도전을 이루길 바란다. 나 성령이 돕고 보이는 성자, 분체가 도울 것이니 이때를 만난 것에, 휴거를 이룬 것에, 절대 너를 휴거시켜 줄 이 휴거말씀을 듣고 휴거의 단계를 높이고 있는 것에 오직 생활 속 기쁨과 감사와 감격이 넘쳐 나길 바란다. (성령님, 지금까지 들었던 단상말씀이 진정 재림과 휴거의 핵의 말씀이었습니다. 부족한 자의 소리에 이리 교육해 주셔서 감사해요.) 간절히 간구하는 자의 소리에 한걸음에 달려와 시대 구원자를 더욱 깨우치며 이 시대를 깨우치니 너부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감사와 기쁨이 넘쳐나는 이때를 보내라. 절대 말씀의 주인이 함께하니 믿고 해라. 네 실력은 부족하니 비워진 마음 가운데 그 입술을 쓰고 선생이 함께할 것이다. 그의 철장 같은 말씀이 구시대의 인식에 갇힌 자들, 사탄에 묶인 자들을 이끌어 올 것이다. 진행되는 휴거의 역사를 외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큰지 알고 전해라. 함께할게. 사랑해. 사랑의 신 천모 성령 ♥ 10월 27일 화요일 ♥ 작은 생각 하나로 너의 육도 영도 고통이다. 700선 휴거를 향해서 너희의 돌같이 굳은 온전치 못한 생각을 깨부수고 부지런히 가자.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25. AM 1:00- 작성자 : 주정신 (눈을 감고 기도하면 휴거된 능력으로 뭐든 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눈을 뜨고 현실에 부딪히면 한계가 오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여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 생각할수록 복잡하니 ‘나는 이제 못 하겠다’라고 순간 생각했는데 팔이 너무 간지러웠습니다. 팔을 보니 두드러기처럼 뭔가 나더니 부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뭘 잘못 먹어서 그런가?’ 했는데 바로 눈앞에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모기 한 마리가 앉아 있었습니다. 기도 시간을 방해한 모기를 보고 화가 나서 잡으려는데 스치듯 깨달음이 왔습니다.) “작은 모기 한 마리가 너를 물어 고통을 주듯이 너의 작은 생각 하나가 너를 사망에 빠지게 하고 고통으로 밀어 넣으니 생각을 하늘 앞에 맡기고 잘하기다.” (깨달음이 왔는데 너무 간지러우니 집중이 되지 않아서 제게 고통을 준 모기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구석구석 찾아다니니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기, 굳이 잡지 않아도 된다. 그 모기는 너를 깨닫게 하려고 내가 쓰고 나타난 것이니까 내가 원하는 바를 온전히 깨달으면 모기는 알아서 사라지니 기도에 집중하여라.” (기도에 집중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늘을 나는 새도 그냥 떨어지는 법이 없다고 하였다. 모든 만물은 삼위가 창조하였으니 그냥, 우연히는 없다. 삼위가 감동으로 깨닫게 하여도 실감나게 모르니 자기 뜻, 자기 의지대로 행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니 삼위는 육신이 실감나게 깨닫도록 망치로 머리를 두들기듯 충격적으로 깨닫게 하려고 보이는 존재 만물을 통해 역사하는 것이다. 작은 모기 한 마리가 너를 사정없이 공격하니 간지러워 죽겠지? 간지러우니 기도도 집중이 안 되고 일이 다 막혀 버리지? 모기 한 마리에 물려도 그리 고통인데 네가 생각을 잘못하면 네 육도 고통이고 영도 고통이다. 그걸 알아야 된다. 생각을 잘해야 된다. 생각이 보이지 않으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네 생각 하나로 네 영과 육의 운명이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비가 내려도 처음에는 작은 물방울이 떨어지니 ‘비가 오네?’ 하지만 계속 내리면 불어나 어느새 홍수가 나서 집이 떠내려가기도 하고 생명이 휩쓸려 죽기도 하고 비가 멈춘 후에도 홍수의 여파로 계속 고통을 면치 못한다. 생각이라는 게 그렇다. 처음에 생각 한 번 잘못해서 그 생각이 교정되지 않은 채로 시간이 흐르면 그 생각으로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어 버린다. 나중에는 티끌같이 작았던 생각이 산처럼 쌓여 네가 잘못한 생각이 굳어 버리고 습관, 체질이 되어 그 생각대로 고집을 피운다. 자기 생각으로 굳어지니 후에는 그 길로 가면 고통인데도 자기 생각대로 선택하여 행하고 만다. 너의 몸을 보아라. 운동을 하지 않고 바르지 않은 자세로 계속 있으면 네 몸이 굳어 버리듯이 생각도 하지 않고 멍하게 사는 사람은 생각 없는 사람으로 굳어 버려서 생각 없는 인생으로 끝난다. 생각도 바르지 않은 생각을 계속하면 그 생각으로 굳어져서 끝나게 되기도 한다. 운동을 하면 몸이 풀리듯 생각도 그러하니 네가 선생에게로 생각의 시동을 걸면 생각이 굳지 않아 지혜와 명철이 생긴다. 생각도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된다. 네가 생각하는 방향대로 생각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된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계속 부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적인 생각이 습관이 되고 체질이 되어 계속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생각도 늘 낙심하는 자는 낙심의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어 무엇을 하여도 낙심부터 해 버리고 시기, 질투를 하는 자는 시기, 질투의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어 무엇을 하여도 시기, 질투를 한다. 이성의 생각을 하는 자는 이성의 생각으로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어 이성을 보면 온전치 못한 생각으로 흘러간다. 너의 생각은 어떤 습관과 체질로 되어 있는지 잘 들여다보아라. 너의 생각의 습관과 체질로 너의 혼도 굳어 버리고 너의 영도 굳어 버리니 습관과 체질이 온전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선생의 말씀으로 쪼개 내어 교정하기다. 그런데 사람이 습관이 된 것을 한 번에 고치는 것이 쉽지 않듯이 생각도 습관이 된 것을 한 번에 고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하면 된다. 안 된다 하면 할 수 없는 것이고 된다 하면 되는 것이다. 자신이 고쳐야 될 것을 알고 노력하면 밤에서 낮이 오듯 바뀌어 있다. 그러니 아예 처음부터 생각을 잘하기다. 생각의 길을 잘 내기다. 생각을 온전하게 하기다. 하나님의 생각, 성령의 생각, 성자의 생각, 선생의 생각으로 돛을 달고 행하기다. 성경 속에도 생각을 잘해서 잘되기도 하고 생각을 잘못해서 사망으로 간 자들이 있다. 2015_1027 화 계시말씀.hwp6 아브라함은 우상을 섬기는 족속 안에서 생각을 잘하여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 그 자손 대대로 만사형통하였고, 요셉은 형제들로부터의 핍박과 극적 환난, 고통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을 부름으로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에서 축복의 운세를 탔고,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죽이려 쫓아다니는 고통 속에서도 그를 미워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생각함으로 결국은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다윗에게 상을 베푸셨다. 생각을 잘못해서 실패한 자가 있으니 가장 대표적인 자가 아담과 하와다. 아담과 하와는 축복을 타고난 자들이었고 사랑의 택함을 받은 행운아였다. 그러나 동산 중앙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였건만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서 결국 창조 목적을 깨트려 영원한 고통 속에 살게 되었다. 아담과 하와도 생각을 하나님께 맡겼으면 됐지만 자기의 생각으로 흘러가서 결국 망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늘 생각의 두 길이 있는데 하나님의 생각대로 행한 자는 축복이요, 자신의 생각대로 행한 자는 결국 고통의 길, 사망으로 가게 되었다. 그러니 진정 생각을 성삼위께 맡기기다. 생각을 잘해라. 특히, 너희는 휴거된 자들인데 생각이 땅을 면치 못하면 안 된다. 너의 생각에 따라 네 휴거된 영과 통하여 능력을 부리기도 하고 너의 생각에 따라 네 혼이 날아다니며 부지런히 제 할 일을 한다. 생각이 신이라 하였으니 너의 생각으로는 네가 땅을 면치 못한다. 너의 생각으로는 신이 될 수 없음이다. 오직 삼위의 생각대로 살아야 한다. 오직 선생의 생각대로 살기다. 300선 휴거가 되었어도 너희들의 육의 생각이 굳어져서 700선 휴거로 차원을 못 높이고 있는 자들이 많다. 너희들이 평소 삶 속에 하고 있는 생각들이 현재 자신의 차원이라 보면 된다. 너의 육의 생각에 너의 행실과 혼과 영이 연결되어 있음이다. 그러니 생각을 잘해야 휴거의 차원도 계속해서 높일 수 있음을 알아라. 300선 휴거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세상의 생각에 빠져 있고, 이성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휴거시켜 놨어도 자기는 못 하겠다며 낙심하고 포기하고, 휴거시켜 놨는데도 자기를 봐주지 않는다며 섭섭함, 서운함의 생각에 빠져 있고, 휴거시켜 놨는데도 명예와 돈에만 생각이 빠져 있고, 휴거시켜 놨어도 선생을 자신의 생각으로 재고 오해하고, 휴거시켜 놨어도 형제를 미워하는 생각에 빠져 있다. 그러면 안 된다. 300선이 돼도 자기 생각의 올무에 걸려 있으니 그다음 차원으로 못 가고 있는 것이다. 300선에서 700선으로 가는 건 네 조건으로 해야 되는데 네가 변하지 않으니 어찌 휴거의 차원을 높이겠느냐. 휴거 300선은 별같이 빛나는 정도이고 휴거 700선은 해같이 빛난다. 휴거 300선의 영과 700선의 영은 비교할 수가 없이 그 영원한 기쁨과 영광의 차원이 다르다. 하나님의 사랑의 만족의 차원도 700선은 다르다. 휴거된 것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하나님은 휴거 하나만 목적하여 137억 년 걸려 우주와 지구와 만물을 창조하셨고, 휴거 하나만 목적하여 6천 년 구원역사를 펴셨고, 휴거 하나만을 위해 선생의 인생 70년이 가도록 이끌어 오셨다. 너희는 계속 들으니 그 기간이 짧은 시간 같으나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휴거가 인류의 일생 중에 가장 큰일인데 그것을 모르고 자기 생각에 빠져서 한계를 정해 놓고 살면 안 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생각을 잡아야 너희가 제2, 제3의 승리를 한다. 300선 휴거로 진입로에 들어왔으니 700선 휴거를 향해서 너희의 돌같이 굳은 온전치 못한 생각을 깨부수고 부지런히 가자.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너의 생각을 잡기다. 작은 모기 한 마리로 고통이 오듯이 땅에 속한 사탄에게 닿아 있는 작은 생각 하나로 육, 혼, 영이 고통을 받기도 하고 하늘에 속한 하나님께 닿아 있는 작은 생각 하나로 육, 혼, 영이 차원을 달리하기도 한다. 사탄이 너의 생각을 잡지 못하도록 기도의 비행기를 타고 시대 말씀의 제트기를 타고 비상하여라. 사탄이 네 생각을 잡으려 혈안이 되어 있음을 알아라. 너희 생각의 차원을 높여 휴거의 차원을 높이자. 사랑의 성령이 너를 가르쳤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