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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0.28 (수)

151028 수요말씀(할 때 해라. 제때 해라)

선포일
2015.10.28 (수)
성경 본문
서 3장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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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수요말씀> 할 때 해라. 제때 해라. 본 문 요한1서 3장 22절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성령의 말을 듣고, 어서 돌이키고 행해라.’라는 주제로 성령이 주와 함께 하는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하늘에서 생중계 해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 오늘도 <하늘에서 생중계 해 주는 따끈한 말씀>을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의 주제는 ‘할 때 해라. 제때 해라.’입니다. 말씀이 짧습니다. 짧은 만큼 처음부터 집중해서 들어야 쑥 들어갔다가 감동받고 깨닫고 쑥 나오게 됩니다. 고로 즉시 행할 힘을 얻고 행하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인간의 생각>도 끝이 없고, <일>도 끝이 없습니다. ▸ <생각>은 끝이 없으니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더 좋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지만 더 안 좋은 생각으로 빠져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할 때>는 반드시 ‘목적’을 놓고 생각하되, 꼭 ‘하나님의 생각’으로 더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 생각의 늪>에 빠지지 않고, <세상 육적 생각의 늪>에 빠지지 않습니다. ▸ 또한 <일>도 끝이 없으니, <일>을 끝내려다가 <힘>이 다 소진되어 쓰러지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할 일>을 안 하면, 제대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 날의 일>은 ‘그 날’ 해야 매일 성공합니다.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려면, 정말 ‘생각’을 잘하고 해야 가능합니다. <생각>을 잘못하면, 꼭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필요 없는 일을 하여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어떤 일을 하든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생각’으로 하면 쉽게 행하고 쉽게 끝납니다. 선생이 50년 넘게 행해 보고 말합니다.  매일 성공하려거든,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도록 <생각>을 잘하고 해야 됩니다. <생각>을 잘하고, <자기 생각>을 자기가 주관하고 다스리며, 꼭 필요한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려면, 반드시 ‘전능자의 생각’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그래야 ‘번쩍이는 영감’을 가지고 ‘번개같이 실천’하면서 매일 얻고, 매일 성공하는 길을 가게 됩니다.  매일 성공하려거든, <그 날의 일>을 ‘그 날’ 하도록 <생각>을 잘하고 해야 됩니다.  <음식>도 그때 못 먹으면, ‘제맛’이 변하지요? 이와 같이 <자기 할 일>도 그때 못 하면, ‘일의 맛’이 없어져서 안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일>이 밀려서 쌓이게 되고, <일>이 많이 쌓이면 포기하고 못 하고 끝나게 됩니다. 고로 ‘실패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전능자의 생각>을 받아서 번쩍이는 영감으로 번개같이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 생각해 보세요. 무엇을 새로 보거나 듣거나 발견했을 때는 마음이 흥분되고, 호기심이 생기고, 새로운 맛이 납니다. 맞지요? 음식도 <새롭게 딱 나왔을 때> ‘군침’이 돕니다. 그때 즉시 먹어야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새로 보고 듣고 발견했을 때> ‘새 맛’입니다. 그때 즉시 안 하면 ‘맛’이 변합니다. 고로 ‘일의 맛’을 느끼고 재미있게 하려면, 제때에 즉시 행하라는 것입니다.  <옛것>이라도 새로 만나면 ‘새 맛’이 납니다. 그래서 구시대 사람들은 <옛 역사>를 만나고 ‘새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새 시대 사람들은 <새 역사>를 만나고 ‘새 것’이라 합니다. ▸ 여러분은 <새 역사>를 만나고 <새 역사>를 발견했습니다. 그러니 ‘새 맛’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때 행하지 않으면 ‘맛’이 변해서 안 해집니다. ▸ 또한 여러분은 <휴거의 때>를 만나서 휴거 중에 있고, 혹은 휴거됐습니다. 그리함으로 ‘휴거의 새 맛’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때 바로 ‘휴거의 삶’을 살지 못하면, ‘휴거의 맛’이 변해서 700선까지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위치에서 끝나 버리거나, 더러는 휴거를 상실하게 됩니다.  <일을 할 때>는 매듭을 짓고 끝장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 <밥을 먹을 때>도 조금 먹다가 다른 일을 하고서 또 먹는 것이 아니라, 아예 먹을 때 끝장을 보게 먹고 끝내는 것입니다. ▸ <양치질을 할 때>도 조금 하다가 다른 일을 하고서 나머지를 더 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할 때 깨끗하게 하여 그때의 양치질을 끝장내야 됩니다. ▸ <설교>도 그렇지요? 오늘 수요말씀은 오늘 분량대로 다 전하고 끝장을 봐야지, 오늘 조금만 전하고 내일, 모레 나눠서 조금씩 전하면 되겠습니까? ▸ <하늘의 일>도 그러합니다. <새 역사>를 만나고 <새 말씀>을 듣고 <새 할 일>을 할 때는 그 센터마다 매듭을 짓고 끝장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 그 일을 하다가 중단하면 ‘그 일의 맛’을 잃습니다. 할 때 확 못 하고 중단하여 ‘일의 맛’을 잃었다가 후에 다시 하려고 하면, <그때의 차원>만큼 행해지지 않고, <그때의 생각과 구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힘들게 하게 됩니다. <일을 보다 쉽게 하는 방법>은 그 일을 시작했을 때, 감동됐을 때, 발견했을 때 끝장나게 하는 것입니다. 한 생각, 한 동작으로 하기입니다. 그러면 잘해집니다.  한 생각, 한 동작으로 쭉~ 하면서 일의 끝장을 보려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중단하지 말고, 일을 하다가 잠깐씩 쉬면서 더 좋게 하도록 생각하고 다시 하면 됩니다. 일을 하다가 힘들다고 중단해 버리면 ‘일의 맛’도 변하고 ‘구상과 생각’도 떠나고,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지 못하고, ‘그때 행하여 얻을 것’도 얻지 못합니다. 일하면서 생각할 때, ‘더 좋은 방법과 생각’이 떠오르게 됩니다.  <뇌>는 ‘눈’과 같습니다. 볼수록 깊이 보게 되듯이, 생각할수록 더 좋은 생각이 납니다.  <뇌>는 ‘몸의 각 지체’와 같습니다. <몸>이 굳어 있어도 자꾸 움직이고 운동할수록 풀려서 잘 움직여지지요? <뇌>도 처음에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목적을 두고 한동안 집중하면서 움직이면 예리해져서 그 센터의 더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생각>을 ‘한 가지’에 집중할 때 쭉 집중해야 예리하게 되어 ‘그 면의 더 좋은 생각’이 나지, 순간 ‘다른 것’을 생각하면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다시 ‘전의 것’을 생각하려면 잘 안 됩니다.  새벽에는 <뇌>가 ‘천재’가 됩니다. 잠을 자고 나니 피곤하지 않고 총명하여 기억도 잘하고, 정리도 잘하고, 판단도 잘합니다. 고로 꼭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뇌>를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 <뇌>도 ‘한 지체’입니다. 고로 가만히 두면 무기력해집니다. 계속 생각하면서 일하게 해야 됩니다. <뇌>가 어떤 목적을 두고 계속 생각하면서 일하면, 그 면에서 예리해지고 깊어지고 총명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신의 생각’이 되어 행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면 ‘자기 한계’에 머물다가 끝납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끝납니다. 여러분은 이 역사를 만나서 꼭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꼭 ‘하나님의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신의 생각>대로 해야 <신의 역사>와 <신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매일 새벽마다, 또 수시로 전능자를 부르며 ‘신의 생각’을 달라고 간구해야 됩니다. 자기 생각을 비우고 간구하고 원해야 <신의 생각>이 자기에게 오고, <그 생각>으로 능히 행하게 됩니다.  선생은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받고 형제들과 함께 ‘월명동 150년 된 토담집’을 부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까지 동참하여 ‘흙벽돌집’을 새로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흙벽돌집’을 가지고 살기 위해 샀습니다. 그로 인해 ‘월명동 200평 땅’은 내가 소유하게 됐습니다. 그 집과 터가 내 것이 되었으니, 서울에서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월명동을 오고 갔습니다. 그러다가 ‘그 옆의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땅을 사는 일’이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땅을 닦는 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상 이때부터 ‘월명동 개발’이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  이것은 <내 생각>이 아닌 <전능자 삼위의 생각>이었습니다. 만일 <내 생각>대로 했다면, ‘이 땅의 하나님의 궁, 이 땅의 하나님의 백보좌 월명동’을 뺏겼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역시 <전능자의 생각>대로 해야 <전능자의 뜻>을 이룹니다.  하나님과 성자는 초기에 실오라기만 한 것이지만 <핵>을 행하게 하여 <그 핵>을 중심으로 점점 확대하면서 행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대 역사>도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명’ 가지고 시작하십니다. 나무도 처음에는 ‘묘목’이지만 점점 커서 ‘거목’이 되듯이, <하나님의 대 역사>도 먼저 ‘핵’을 가지고 시작하여 점점 키우면서 ‘거목 역사’가 되게 하십니다. <끝>  ‘핵 하나’로 시작합니다.  <월명동>도 핵이 되는 ‘토담집’을 부수고, ‘흙벽돌집’으로 개발이 시작된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성자의 구상’을 무시하고 토담집을 안 부수고 흙벽돌집을 새로 안 지었으면, 150년이나 되어 쓰러져 가는 토담집을 버리고 모두 다 월명동에서 떠났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월명동의 운명’이 세상으로 흘러갔을 것이고, 그 지역은 공원묘지, 혹은 잡산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역시 ‘전능자의 생각과 구상’으로 하니, ‘전능자의 뜻’을 실현하고야 말았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인생>도 그렇게 운명이 결정된다. 고로 고생돼도 전능자의 생각을 따라서 개발해라.” 하셨습니다.  <월명동의 영적인 핵>은 그곳에서 태어난 ‘시대 보낸 자’입니다. 그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대로 행하여 그 영이 살았고, 산 영을 가지고 다시 육을 통해 ‘삼위의 뜻’대로 행했습니다. 오직 <전능자의 뜻과 생각>대로 행했기에 그 땅에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킨 것입니다. 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킨 것>과 <안 한 것>은 <월명동을 개발한 것>과 <안 한 것>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려면,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서 그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기 위해 이 역사로 왔습니다. 고로 불필요한 일을 하면서 인생 허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는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 <할 일을 하고 받는 자>와 <할 일을 못 하여 못 받는 자>의 차이는 <집을 짓고 사는 자>와 <못 짓고 거리에서 사는 자>의 차이입니다. 해가 지면 야수, 뱀, 각종 해충들이 자기 생명을 해하는데, 갈 길을 안 가고 거리에서 음란물을 보고, 게임을 하고, 연속극을 보고, 소설을 보고, 연애를 하면서, 필요 없는 일을 하면서 그 귀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까? 해가 지면 야수, 뱀, 각종 해충들이 둘러싸고 해합니다. 그러면 그 뒤의 일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날이 정한 날이 되어 고통으로 운명이 뒤바뀝니다.  육적인 세계로 보나 영적인 세계로 보나 <전능자의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뜻>대로 육적으로만 즐기면서 사는 자들은 누구든지 정한 날에 운명이 기울어져 어둠이 닥쳐오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모든 죗값을 ‘자기’가 받아야 되고, 누구도 ‘자기’를 구하기 힘듭니다. 하나님께 회개하면 일단 ‘죄의 대가’를 받고, 그 기간이 끝나면 ‘자기가 좋아하던 것의 종이 되어 받던 고통’에서 벗어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오듯 나오게 됩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영원한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그 귀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요. 한 번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그 귀한 인생을 허비하지 말아요. <새 역사, 새 말씀, 새것>을 발견했을 때 ‘새 맛’을 알고, ‘전능자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즉시 제때 하는 자’가 성공합니다.  제때 하면 <때>가 돕고, <하늘>이 돕고, <땅>도 돕고, <사람>도 도와주니 쉽게 됩니다. 때 지나고 하면 ‘겨울철에 높은 산에서 생화를 구하는 것’같이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 북풍한설 눈보라가 몰아치니 <사람>도 없고 <꽃피는 때>도 다 지나가서 필요 없이 눈보라와 싸워야 됩니다. 행여 눈보라와 싸워서 이겼다고 해서 <꽃폈을 때 한 자>에게 자랑거리가 되겠습니까? 제때 하지 않다가 <북풍한설 눈보라가 몰아치는 때>를 맞아 필요 없이 눈보라와 싸우다가 끝났으니, ‘얻은 것’이 무엇이고 ‘자랑할 것’이 무엇입니까?  <새 역사, 새 말씀, 새것>을 발견했을 때 ‘새 맛’을 알고 확실히 믿고 따르면서 ‘전능자의 생각’을 받아서 ‘제때’ 행함으로 ‘휴거’를 완성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깊이 기도하기 바랍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대면하고, <기도>를 통해 <대화>로 이어져 성삼위와 교통하기 바랍니다. 기도를 깊이 안 하니, ‘제때’를 모르고 지나갑니다. 기도를 깊이 안 하니, ‘제때’를 놓치게 됩니다. 기도를 깊이 해야 <하늘 일>이 ‘제때’ 해집니다.  어떤 일이든지 ‘제때’ 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응급 환자에게 제때 응급조치를 해 주지 않으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말씀도 제때 행해야 문제가 해결되고, 생명도 제때 관리하고 가르쳐야 문제가 해결되고, 하늘의 일도 제때 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제때’ 하여 문제를 해결한 것이 그리도 큽니다.  <작은 일>이라도 ‘제때’ 하여 해결해 놔야 그 발판을 딛고 <큰일>도 해결하게 됩니다.  말씀도 ‘그때 받은 말씀’을 바로 보내서 바로 전해 주면,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움직이게 되고, - 뜨거울 때 진수성찬을 바로 먹는 것같이 말씀이 가치 있고, - 바로 행하니 문제가 바로 해결됩니다. ◎ 10월과 11월은 - 한 해의 운명을 좌우하는 귀한 때이며, - 그동안 행해 놓은 것을 더 크고 웅장하게 만들 수 있는 때이며, - 영적으로도 추수하는 때입니다. 이때는 황금벌판의 가라지들을 불태우듯 자기 마음속의 가라지를 불태우고 알곡들을 갉아 먹는 쥐들을 조심하면서,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행하며 자신의 운명을 더 좋고 크고 웅장하게 뒤바꿀 때이며, 문제를 답으로 뒤바꿀 때이며, 무(無)에서 황금벌판을 만들어 딴 세상으로 만들 때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