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0.28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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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8일 수요일 ♥
생각에서 좌우된다. 판국을
뒤엎는 기도를 하여라.
작성일 : 2015. 9. 9. AM 1:10
작성자 : 윤성근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사방이 막힌
판국을 뒤엎는 기도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진정 상황을 틀기도 하고
기도로 인생을 바꾸며 생명에게
주를 온전히 깨닫게 하는
위력적인 기도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잘되지 않으니 정말 답답했습니다.
며칠 동안 ‘왜 선생님은 되고, 나는 안
되지?’ 하며 자포자기했습니다.
그 와중에 선생님께서 깨우쳐 주시길,
“생각으로 모든 것이 좌우된다.
생각으로 판국을 뒤엎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이 너무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생각은 관념인데 어떻게
생각만으로 판국을 뒤집을 수 있을까?’
하며 더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 이것에 대해 몇 가지
교육을 해 주셨고, 새벽기도 중에
성령님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랑의 성령이다.
네 마음에 평화와 안녕을 고한다.
네 마음에 기쁨과 화평, 사랑의 역사가
꽃피기를 바란다.
거센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거목은 피나는 노력과 몸부림이 없이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환난의 비바람도 맞고 춥고 추운
시련의 계절을 겪고 또 겪으며 모진
세월을 지났을 때, 비로소 이 땅에 굳건히
뿌리를 내린 거목과 같이 되는 게다.
사랑아.
거목이 되기 전까지는
흔들리고 넘어지며 뿌리째 뽑혀 나가기도
하지만 성령과 주가 너와 함께하니
굳건히 견디며 이겨 낼 수 있다.
캄캄한 어둠으로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
길이 없다 생각하지 말아라.
오직 너를 뜻 가운데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믿음을 갖고 한 발, 한 발
내딛는 게야.
앞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으로 망설이고
있다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어둠에
휩싸여 홀로 쓸쓸히 헤매는 인생이 된다.
끝까지 포기치 말고 주를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는 것이 뜻길이며
생명길이며 주를 사랑하는 길인 게다.
그러니 사랑아.
길이 없다 하여 포기,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며 오직 성삼위만을 의지하며
주의 이름을 부르며 행하는 굳은 심지를
가져라.
네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선생의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섭리역사의 지난날을 돌이켜 보아라.
모두 그냥 이뤄진 역사는 없다.
가시밭길 가운데 구원자가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가 행하고 네가
행하였기에 황금성 축복된 길로
오지 않았더냐.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슬픔에 쌓여 울고만
있었다면, 섭리역사는 슬픔의 역사, 한이
서린 역사로 시작도 해 보지 못하고
끝났을 것이다.
사랑아.
왜 길이 없다 생각하며
포기하는 마음을 먹는 게냐?
왜 낙심하며 어렵다고 생각만 하는 게냐?
성령이 네게 역사하여
깊이 깨우쳐 준 말을 깨달아라.
‘생각에서 운명이 좌우된다.’모든 일의
시작인 생각에서 모든 환경이 좌우되는
게야.
생각의 힘!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생각의 힘이
그렇게도 위력이 있다.
왜인지 아느냐?
그 생각에는 하나님께서 구원자의
이름으로 역사하시는 힘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이루어지지 않는
망상에서 그저 끝난다면 죽은 생각,
위력이 없는 헛된 망상에 묻히고 만다.
그러나 생각대로 일이 진행되어
뜻이 이뤄진다면, 위력 있는 생각이며,
권세 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진다.
그러니 사랑아.
운명을 바꾸는 큰일은 기도를 통해
생각으로 하는 게다.
한 자루 삽으로 큰 산을 옮길 수 없듯이,
네가 행할 수 없는 일은 기도로 해결하는
게다. 그렇게 인생의 길을 이끌어 나가는
게야. 그러니 이 세상에 기도보다 큰
행함은 없다. 왜인지 아느냐? 기도는
하나님이 행하시게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은 상황과 여건을 따지지 않고
깊이 기도한다. 그리함으로 온 세계 만국의
일을 통치해 나간다.
육으로는 그 일을 못 한다.
육은 한계가 있다.
그러나 영은 한계가 없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에도 한계는 없다.
결국에는 뜻을 이룬다.
그와 같이 네 삶도 네 인생도,
네가 해결할 수 없는 여러 가지 문제들도
기도를 통해 극복하고 나가는 게야.
그러니 신부들아.
너희는 휴거된 신부들임을 깨닫고
네 위치를 알고 기도하는 것이
크고 중하다.
너희는 선생의 기도뿐 아니라
너희의 기도도 위력이 있음을 깨닫고,
주의 돛을 달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거친 세상의 파도를 다스리며 나가야 한다.
왕의 기도도 위력이 있지만,
왕비의 기도도 위력이 있다.
하나님께서 너희를 택하여 주의 신부로
삼았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사랑의 상대체로 삼으셨는데, 너희 위치와
사명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행치 않으면
이는 마치 돼지에게 진주를 준 격과 같지
않느냐.
그러니 사랑아.
온전히 너의 위치를 깨닫고,
휴거되어 700선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고
가슴 뜨겁게 기도하며 행하는 게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부탁하고
성령과 성자를 찾고 주를 찾고 부르며
네 인생을 뒤엎고 시대를 판국을 뒤엎는
깊은 기도를 하여라.
위력 있는 기도를 하며
크게 크게 사랑의 획을 그으며
힘 있게 나가야 하는 게야.
그러나 이 모든 시작이
바로 생각에서 좌우됨을 잊지 말아라.
생각에서 이미 포기하고 끝내 버리면
성삼위의 뜻이 있고 주가 아무리
역사를 해도 뜻은 이뤄지지 않는다.
왜인지 아느냐?
이는 마치 신랑이 사랑하여 신부를 찾아
사랑을 이루려 하나 신부가 그 뜻을 몰라
제 위치에 있지 않고 주저앉았음을
말함이지 않더냐?
신랑과 신부, 땅과 하늘!
만나야 뜻이 이뤄질 것인데...
하늘이 역사를 한다 해도 네 생각에서
받아들이지 않고 포기해 버리니 뜻은
결코 이뤄지지 못하는 게야.
그러니 사랑아.
더 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판단하지
말고 차원과 수준을 높여 깊이 기도하여
행하는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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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으로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해도
일이 안 됐을 때는 ‘이전부터 기도로
할 일인데 육으로 했구나.’ 하며 뜨끔히
깨닫고 일을 바로잡고 행하여라.
그러면 일이 뜻으로 흘러가 결국에는
해결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사랑아. 포기치 말아라.
거센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너를 사랑한 주와 성령임을 기억하며,
때로는 네가 환난의 바람에 쓰러져도
네게 손을 내밀어 잡아 준 자도
주와 성령임을 깊이 깨달아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령이 네게 교육했다.
평안을 빈다. 샬롬.
♥ 10월 28일 수요일 ♥
핵을 빼앗기지 말고
자기 것으로 삼아라
작성일 : 2015. 7. 2. PM 5:50~
작성자 : 한정희
(재교육 때 30개론 중 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방향을 잡을지
고민이 되어 그주 수요말씀을 읽게
되었는데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핵을 미리 써서 잊지 않도록 전초하고,
핵을 중심으로 배경을 설명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그 말씀을 가지고
강의의 맥을 잡아 나갔고, 정리가 끝난 후
성령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아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달라고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맞다. 적어 보아라.
핵을 잡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핵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되며
핵을 얼마만큼 깊이 깨닫느냐에 따라
네 영혼의 휴거 또한 좌우되느니라.
(성령님, 제가 집중이 약하여서
성령님을 자꾸 놓치고, 육으로 생각하니
파장이 자꾸 끊깁니다. 파장의 세기를
높이기 위해 선생님의 조건으로, 선생님을
붙잡고 성령님을 다시 부릅니다.)
그래. 잘 불렀다. 잘 붙잡았다.
네 선생을 통해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임을
네가 알고 선생을 불렀으니 내가 네게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같이 핵을 잡아야 한다.
핵을 잡으면 다시 통할 수 있게 되고,
핵을 통해 더 깊이 있게
나를 만나게 된다.
네 선생이 너희 곁에 살아 존재함을
진실로 감사 감격해하며 기뻐하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진정 그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그를 증거하는 것에 몰두하여라.
이 세상은 핵이 무엇인지 몰라 방황하다
사탄의 더러운 사상과 생각이 핵인 줄
알고 귀히 여기며 그것을 뇌 속에
장착하고 다닌다.
그러니 그들의 말과 행동은
사탄의 것, 사탄의 사상을
전달하고 표현하고 있지 않더냐.
그래서 내가 이 세상의 핵이 무엇인지
핵이 누구인지를 밝히 말해 주었으니
말씀을 듣고 핵을 네 것으로 삼아
네 뇌에 꽂고 살아라.
그리하여 네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이 그의 생각과
말과 행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핵을 모르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자동차에 엔진이 없으면 차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으니 고철덩어리 취급을 받게
되고, 볼펜에 잉크가 없으면 버릴 수밖에
없듯이 인류에게 핵과 같은 존재인 선생을
모르면 인류는 아무 의미도 없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어찌 살아야 하겠느냐.
네게 있어 널 움직이게 하고
살아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 핵을 절대 뺏기지 않아야 한다.
40일 기도를
다시 시작한 이유도 그와 같다.
너희에게 있어 생명과도 같은 핵을
빼앗으려 사탄이, 행악자들이 노리고
있기에 너희에게 뺏기지 말라고,
그 핵을 꼭 간직하고 네 것으로 삼아
아무에게도 주지 말고 귀히 여기라고,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 헐값에 보화를
뺏기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씀해 준 것이니
진정 너희는 이 말씀을 귀히 여기고
너희에게 준 핵 중의 핵, 보화 중의
보화인 선생을 차지하라고 말한 성령이다.
40일 기도, 모두가 꼭 해야 한다.
그 기도로 너희의 운명이 좌우되고,
섭리사의 운명이 좌우될 것이니 진정 깊이,
간절히 기도함으로 말씀을 깊이 깨달아
네게 주고 간 보화를 네 것으로 완전히
만들기를 바란다.
핵이 중심이다.
핵이 보화다.
핵이 네 생명이다.
핵이 네 운명을 좌우한다.
핵을 차지한 자가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
자이고, 700선에 도달한 자이니 그 축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내 사랑들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며 사랑으로
네게 핵에 대해 일러 준 성령이다.
(핵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강의할 때나 전도할 때도, 설교할 때나
기도할 때도 핵을 모르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 횡설수설하게 되거든요.)
맞다.
목적성을 잃었다는 것은 핵을 빼앗겼기에
방향감각을 잃어버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니 갈피를 못 잡는 것이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나는 인생의 목적을 알려 주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방법을
일러 주니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그리고 말씀을 전해 주는 자가 누구인지도
알아야 하고 말씀의 주인이 되는 근본자가
누구인지도 알아야 한다.
그것이 핵이다. 수없이 많은 말을 해도
핵이 되는 말은 하나다.
하나의 문장이다.
이 말씀의 주인이 누구인지 근본자가
누구인지 진정 깨닫는다면 네 인생이
달라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달라지고
무엇이 근본인지 알게 된다.
육의 세상만을 바라보던 너희가
근본의 세계인 영의 세계를 보게 되고,
영과 육의 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삼위를
알게 되고, 삼위의 뜻과 심정을 알게 되며,
이 세상과 인간을 향한 목적을 알게 되니
스스로 깨닫고 행하여 인생의 항로를
바꾸게 된다.
그러니 이런 놀라운 변화를 이루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누구인지 깨달아야 하지
않겠느냐.
온 인류의 소망이자 희망, 꿈인
구원자에 대해, 네 선생에 대해 알아야지.
알기 위해, 깨닫기 위해 차원을 높여야
하니 꼭 기도하여라. 기도로 차원을 높여
삼위의 차원에 이르러 바라보도록 하여라.
핵을 절대 누가 뭐라 해도 빼앗기지 않고
자기의 소유로 삼는 너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사랑해.
선생의 조건으로 네게 말해 주었다.
(한마디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핵이 중심이야.
핵을 놓치면 중심을 잃어.
넘어지게 되거나 물에 빠지게 되거나
세상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러니 핵을 절대
네 뇌 속에서 놓치면 안 된다.
♥ 10월 28일 수요일 ♥
영적인 원인 세계
작성일 : 2015. 6. 25. AM 11:30
작성자 : 이아라
(모든 것이 선생님의 조건으로 된 것임을
시인하고, 하나의 일을 보더라도 육적인
단면만 보지 말고, 그 이면의 영적인
세계를 봐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적인 세계가 실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섭리 회원과 대화를 하던 중
그것이 너무 강하게 느껴졌고 이후에
성령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2015_1028 수 계시말씀.hwp3
열매는 혼자 맺을 수 없다.
열매가 혼자 공중에서 열리느냐.
아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가지가 있어야
하고 뿌리가 있어야 하노라.
뿌리는 성삼위, 가지는 시대 중심자,
그리고 열매는 일의 결과이다. 너희들이다.
사람들은 전체적인
영적인 흐름을 잘 알지 못한다.
어떤 것이 잘되면,
잘되는 원인이 있지 않겠느냐.
어떠한 것이 안 되면,
안 되는 원인이 있지 않겠느냐.
선교사가
해외에 가서 전도했을 때
실한 열매가 열린 것은 그 이전에 선생이
그곳에서 도토리를 주우며 기도한 조건이
있기에 그리된 것을 들었지 않느냐.
그렇듯 모든 일에는 영적인 원인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으레
육적인 결과만 보고, 육적인 상황만 본다.
그러하기에 선생에 대한 중심이 없고,
개념이 없는 자들은 선생이 갔을 때는
선교가 안 되었는데 다른 이가 가서 하니
선교가 되네, 선생님도 안 되실 때가
있구나 하는 지극히 육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이 그러하다.
선생의 영적 발판이 없으면 사람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그런 역사를 못 이룬다.
영적인 기준, 영적인 조건이 그렇게도
크다. 그러니 하늘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이 보기엔 도토리를 줍는
그 행위가 뭐가 그리 대단하나 할 수
있지만 하늘은 그 조건 하나를 보고,
그 기도 하나를 보고 때를 정하시고,
그 일에 합당한 사람을 세우시고 진행해
나가기 때문이다.
그리하니 섭리사 모든 자들은
전체를 보는 눈을 밝히 떠야 한다.
육적인 현재 상황만 보면 낙심하기도 하고,
실족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큰 뜻을
도무지 깨닫지 못한다. 선생이 명설교 때
영적인 얘기는 곧 속 얘기라고 하였다.
속 얘기, 즉 속에 있는 깊은 얘기라는
것이다.
원인의 세계, 근본의 세계라는 것이다.
항상 심정을 같이하고, 뜻을 같이하고,
생각을 같이해야 네가 지금 밟고 있는 땅,
네가 지금 이루고 있는 역사,
네가 듣고 있는 말씀, 네가 행하고자 하는
행위가 어떠한 것이며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분명히 알 수가 있다. 육적인 것만
보는 자는 1차원의 것만 보는 자이다.
물건 하나를 보더라도 한 면만 있는 것이
아니요, 다른 여러 면이 모여 한 물건이
움직이고 존재하듯이 겉으로 보이는
것만으로는 일의 실체, 역사의 실체를
꿰뚫어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영적으로 보아야 실체를 알 수 있다.
전체를 보아야 실체를 알 수 있다.
보는 눈이 없으니 영광을 돌릴 자가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의
조건으로 축복받는지 알지 못하는 것이다.
2002년 월드컵 때도 선생의 조건,
선생으로 인해 한국을 온 세계만방에 다
드러내었으나 사람들이 육적인 눈으로만
보고 선수들을 칭찬하고 축구 감독을
떠받들지 않았느냐.
인간의 무지가 얼마나 깊으냐.
선생 사랑의 조건으로 너희가 휴거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김 받아,
그리 웃고 행복하게, 평안하게 살 수
있건만 선생과 자기가 무슨 깊은 상관이
있느냐며 자기 삶에 빠져 사는 자들은
얼마나 육적인 자들이냐.
심히 답답하고 무지하다.
씨를 뿌리는 자가 있었기에, 새싹이 나고,
가지가 자라 열매를 맺었을 것이건만
열매만 보고, 원인 세계는 보지 못하는
자들이로다.
선생의 조건으로 되었다 하는 말을
가벼이 형식적으로 듣지 마라.
진정 실체가 그러하노라. 네가 잘하여
잘하는 것이 아님을 깊이 알아야 한다.
항상 모든 일은 조건 대 대가이다.
나쁜 나무에 좋은 열매가 맺을 수 없듯이,
그 뿌리에 그 가지, 그 열매인 것이다.
깊이 보고 자세히 보고, 넓게 보아야 한다.
영적 세계의 주인이 누구인지 깊이
기도하면 알 수 있다. 엉뚱한 곳에서
엉뚱한 자에게 영광 돌리지 말고,
기준을 세우는 자를 확실히 알면
하나님께서 핵적으로 역사하셔,
그 한 사람을 보고 모든 일을
진행시키시는 것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시대적으로 중심자, 사명자를
깨닫는 자들이 많이 없었다.
세계의 모든 심판, 모든 축복이
한 사람의 조건과 한 사람의 기도와
한 사람을 대하는 대로 좌지우지되는데
아는 자가 몇 명이냐.
깊이 깨달은 자가 누구이냐.
그렇다 할지라도 성삼위께서는
하늘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감행하신다. 세상 사람 모두가 모른다 해도
하나님은 아시고, 그 한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루신다. 그를 통해 사탄을
멸하시고 사랑 세계를 이루신다.
가지만 보고 실족하는 자들이 많으나,
실상 그 뿌리는 성삼위이니 그 가지를
통해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적 세계의 실상을 알아라.
영적으로 풀어야 풀어진다.
영적으로 풀 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
하늘이 택한 자밖에 없다.
그러니 한 가지 일을 보더라도,
육적으로 보지 말고, 1차원으로 보지 말고,
깊이 꿰뚫어 영적으로 2차원, 3차원,
4차원, 7차원까지 보아라.
어떤 사람은 조상의 의가 찬란한 자들도
있다. 대대로 성삼위를 위해 순교한 집안의
자녀들은 그 영적 조건이 어디를 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한
의를 자손 대대로 갚으시고, 하나님을
미워한 죄를 자손 대대로 기억하시는
분이시다. 그러한 세계가 있음을 육의
세계에 살고 있는 너희는 배워 알아라.
그러니 어떠한 사람을 대하더라도
너희 머리로 판단하지 말고,
너희 눈으로 보지 말고, 성삼위의 눈으로
깊이 보고 영적으로 보아라.
모든 일에 그리하여라.
모든 것이 연결된 세계이니, 아무런 원인
없이 일어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노라.
비구름이 지나가기에 비가 오는 것이고,
누군가 앞서 길을 닦아 놓았기에
그 길로 정상을 향해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앞에 드러난 자가 잘하는
것만 보기보다, 앞서 선생의 조건과 수많은
자들의 눈물의 기도를 볼 줄 아는 자가
되고, 한 사건을 두고 하나의 문제,
하나의 원인만 아는 것이 아니라 사방팔방
모든 영적 원인을 깊이 깨닫는 신부들이
되어라.
그리하면 내 심정에 합당하니 내가
속 얘기를 하게 되고 영적인 실체를 아니
행동에 힘이 실리고 빛이 나게 된다.
아는 것이 빛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말하지 않았느냐.
상징적인 것을 실체적으로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으니 상징적으로 행하던
자들이 실체적으로 행하게 되었다고 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영적 실상의 때이니 원인 세계를
온전히 알고 결과를 가슴 뜨겁게 기뻐할
줄 아는 자들이 되어라.
모르면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생기게 된다.
알면 교만할 것도 하나 없고, 낙심할 것도
하나 없으며, 힘들 것도 없다.
그러니 알라고 말하는 것이다.
모든 것에 때가 있으니 밭을 가는 때가
있고, 심는 때가 있으며, 기르는 때가
있고, 거두는 때가 있다.
밭을 가는 때에 왜 거두지 못할까
실망하며 낙심할 것이 없고 거두는 때에
심는 것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때를 아는 자, 성삼위께 맡긴 자는
심정이 나와 맞아서 말이 통하고,
때가 통하고, 행동이 통하고,
사랑이 통함으로 일체 된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자는
염려, 걱정, 근심, 일체 되지 못함으로
인해 농사를 망치게 되니 너희는 진정
하늘과 함께 호흡하고 하늘의 흐름,
하늘의 리듬을 맞추어라.
왜 저 사람이 하면 안 될까,
왜 저 사람이 하면 잘될까,
무지한 말을 하지 말고
기도하여 파악하고,
때를 보고 파악하고,
영적인 흐름을 보고 파악하고,
모든 상황과 모든 이치를 보고
파악하여라.
2015_1028 수 계시말씀.hwp4
선생의 움직이는 모든 노정도
알고 보는 자만 깨닫고 본다.
당세에는 다 모른다.
너희도 완전히 다 모른다.
지금 영적인 시대다.
진정 가장 영적으로 예리하며, 날카롭고,
모든 발판, 모든 시작을 예비하고 준비하는
때이다.
선생의 모든 행함이 그러하다.
하나하나의 행함이 역사의 발자취다.
참으로 알지어다.
(정리할 때 더 해 줄 말씀은 없는지
기도드렸습니다.)
네가 받은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느냐.
각자 자기에게 영적으로 뜨겁게 함께한
선생을 느껴 보아라.
네가 받은 것이, 네가 잘함으로 된 것이냐.
오직 선생 조건, 선생 기도로 말미암음이니
기도하여 깨달은 자는 그 보화를 뺏기지
않으리라.
♥ 10월 28일 수요일 ♥
연말 심판을 면하기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고 전도하자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12.~10. 13.
작성자 : 정빛별
(꿈에 제 혼이 세상이 심판받는 곳에
있었습니다. 저는 심판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꿈속에서 이 꿈속 장면은
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이곳은
심판이 거세서 전도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나중에 심판이 시작되면 이와 같이
전도하는 것이 정말 어렵겠다. 지금이
전도하기에 가장 좋은 때이구나.’라는 것을
혼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왜 지금 전도하자고 하시는지 꿈을
꾸며 깨달았습니다. 꿈에서 깼을 때 분명히
기억이 나는 것은 지금이 전도하기에 가장
좋은 때이기에 지금 전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이 그 어떤 것을 행하기에 가장 좋은
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꿈을 잠시
동안 잊고 있다가 말씀을 받으려 기도하니
성령님께서는 이 꿈이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 이것은 무슨 꿈
계시인지 여쭤 보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연말 심판에 관련된 꿈이다.
올해 연말에 심판이 있다고 선생을 통해
이야기했지? 섭리사뿐만 아니라
지구촌 전체에 심판이 있다.
전체 심판은 각 사람 한 명, 한 명의
행위대로 진행이 된다.
이는 섭리인들도 다 포함된다.
각 사람의 행위대로 진행이 되고
각 나라, 민족, 세계적으로도 진행된다.
(왜 올해는 연말 심판이 있나요?)
작년 연말에는
선생이 용서의 선물을 주었지.
작년에는 성자가 떠나기 직전이라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 사랑으로
극진하게 챙겨 준 것이다.
성자가 떠나기 직전이기에
성자와 선생이 엄청난 사랑을 주었다.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함이었다.
결국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해서
지구촌의 모든 죄를 사해 준 것이다.
너희의 죄만 사해 주면 사탄이 힐문한다.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너희의 죄만
용서해 줄 수 없으니 지구촌 전체의 모든
죄를 선생의 조건으로 사하여 준 것이다.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한
엄청난 사랑의 선물이었다.
그러니 작년에는 심판이 없었다. 하지만
올해 성자가 떠나고 너희는 휴거되었다.
휴거된 그 자체만으로 너희는
심판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휴거되었어도 죄를 짓고 휴거에
탈락되고, 휴거된 것에서 박탈되어 가는
자들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니 어서 회개하여라.
너의 모든 죄, 마음에 찔리는
모든 것들 하나, 하나 다 회개하여라.
선생에게 고할 것은 선생에게 고하고
꼭 회개하여라.
특히 이성 죄는 없어야 한다.
깨끗해야 한다. 이성에 온전하지 않은
것들은 연말 심판에 다 포함되니
이성으로 온전해야 한다.
심판인 줄도 모르게 왔다가 지나갈 때는
심판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심판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아는 자는 두려워하며 맞이할 것이고
모르는 자는 모르고 지나칠 것이다.
모르는 자는 무엇인지도 모르고
맞이하게 되는 것이 심판이다.
너의 가정, 민족, 세계가 피할 수 있도록,
회개할 수 있도록,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알려 주어라. 너부터 깨어서 기도하고
전도하여라. 너의 죄와 너의 가정의 죄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놓고 함께 기도하자.
회개만이 살 길이다.
왜 기도하자고 하는지 아느냐?
너와 너의 가정, 너의 민족, 지구촌
전 세계가 결국에 너와 다 연결되어
있으니 네가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의인들도 고통받지 않는다.
알겠지?
각자마다
고쳐야 하는 마음, 못된 생각, 가인 성격,
온전하지 못한 정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고 함부로 대하는 모든 마음 등
네가 뛰어넘어야 하는 산을 어서 올라라.
너를 비우고 회개하고 차원을 높임으로
그 산을 오르는 것이다. 차원을 높이면
너는 그 주관권에서 벗어난다.
차원을 높인 네가
너의 가정, 민족, 세계를
나와 함께 이끌어 낼 수 있다.
나와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어서 너의 차원을 높여라.
네가 차원을 높이면 된다.
그것이 답이다. 길이다.
기도하며 회개하며 전도하자.
모순을 고치고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하며 화평하자.
화목하고 온순하자.
너의 것을 버려라.
사랑한다.
(이 연말 심판은 왜 하는 것인가요?)
심판은 벌만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것이다.
즉 한 해를 마감하면서,
잘한 자에게는 상을 주고 죄를 짓거나
온전하게 행치 않은 자들에게는
그 행한 대로 형벌을 주는 것이다.
연말마다 하나님은
지구촌 전체를 청소하신다. 너희도
한 번씩 방의 대청소를 하지 않느냐.
그동안 쌓였던 것들을 정리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남길 것은 남겨 놓고
사용하지 않느냐.
하나님께서 지구촌을 운행하시면서
그동안 지켜보시며 참아 주시고 기회를
주시다가 마지막에는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심판을 하시는 것이다.
심판이 없다면 이는 마치
청소하지 않는 것과 같으니
냄새가 나서 견딜 수가 있겠느냐.
지저분해서 제대로 살 수가 없고
의인들이 죄인들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다.
그러니 너희에게 미리 알려 주는 것이다.
제대로 알고 휴거된 너희들이 의인의
주관권에 온전하게 들어서서 행한 대로
축복받고 상을 받길 바란다.
전 세계 지구촌과
이 민족에게 큰 심판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민족을 위해 민족의 죄를
회개해 주어라. 선생을 가둔 이 민족의
죄를 대신 회개해 주어라.
그동안 선생이 대신
이 민족의 수많은 죄를 회개해 주었기에
계속 이 민족의 모든 심판이 감해졌노라.
마지막에도 또 닥칠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선생과 함께 기도하자.
2015_1028 수 계시말씀.hwp5
연말에 심판이 시작되고
내년이 되면 새로운 해로 바뀐다.
그러니 지금이 정말 전도하기 좋은 때이다.
심판받기 전이 전도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의 때이다.
심판 때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세상이 심판을 받게 되면 사람들이
정신이 없어지고 바빠진다.
세상이 흉흉해지니
전도하기 더 힘들어진다.
행한 대로 받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그러니 심판이 다가오기 전에
어서 회개하고 돌이키고 전도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들을 행하여라.
특히 전도하여라. 지금이 바로
전도의 때다. 전도의 기회다.
진정으로 너희가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남은 이 기간 동안 지금이 전도하기
가장 좋은 때이니 전도하자.
섭리 전체가 기도하며 전도하자.
올해가 가기 전에
꼭 행하는 신부들이 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