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0.29 (목)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0.29 (목)
첨부 파일
- PDF
20151029 목 계시말씀.pdf
266.4 KB
2015_1029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29일 목요일 ♥
기도하여
성삼위가 행하게 하여라
작성일 : 2014. 9. 11.
작성자 : 정빛별
(며칠 전에 꿈에서 성령님께서 저에게
여러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중에서
“기도를 왜 해야 하는 줄 아느냐?
기도해야 성삼위가 행하기 때문이다.
기도하여 성삼위가 행하게 하여라.”
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잠에서 깨고 나서
제가 최근 기도의 답을 꿈에서 말씀으로
주신 것을 깨닫고 마음이 편해져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안일해져 긴장하며
더 깊이 기도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꿈에서도 말씀을 받게 되어
너무 신기했고 이 말씀이 계시라고
생각되어 이것에 대해 더 깊이
말씀해 달라고 간구드렸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기도는 네가 스스로 할 수 없는 것들,
삼위가 행해야만 이루어지는 것들을
행하게 하는 것이다.
만사의 모든 일은
너희 인간이 스스로 행하여 되는
일도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만으로는
되지 않는 일도 있다.
자신의 책임분담으로 행하여 되는 일도
있다. 밥을 먹거나 병뚜껑을 열거나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등등
너희 혼자 힘으로 해도 되는
간단한 일들이 있다.
그러나 육으로도 인간이 삼위와 교류하며
소통하며 대화하며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였으니 네 스스로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것들도 있다.
그것은 삼위와 함께 행하여 구상을 받고
삼위가 역사하여야 되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을 놓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변화, 인간의 구원과 휴거는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기에
꼭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서 이루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전도와 관리, 강의 또한 마찬가지다.
영적인 일들은 네 스스로의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 불가능하다. 왜냐면
그런 일들은 사탄들이 막고 방해하고
가로채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전도와 강의와 관리를 할 때는
그 생명을 놓고 너를 놓고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네가 진정으로 기도해야
삼위가 역사하여 삼위의 뜻대로 된다.
또한 기도해야 어떤 일들이 삼위의 뜻대로
삼위의 생각대로 되니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러니 기도가 성공의 비법이다.
성공하려면 인간의 생각이 아니라
삼위의 생각대로 행해야 한다.
그래야 신의 구상을 받아서
신의 구상대로 만들어지지 않겠느냐.
그러니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그래서 섭리역사,
이 하늘 역사에 환난과 핍박이 많아
육적으로 보면 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것들을 선생이 기도하여서
기도로 모든 사탄들을 물리치고
기도로 승리하여 기도로 행하여
이끌어 온 것이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 또한 진정으로
더욱더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휴거된 영의 능력으로 기도했을 때
그냥 기도했을 때랑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휴거된 영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면
휴거된 영의 능력으로
더욱더 휴거된 영이 행하게 된다.
휴거된 영은 천사보다도 더 능력이 강하다.
그러니 삼위와 휴거된 영이 행하면
더욱더 엄청난 능력이 임하는 것이다.
그러나 휴거된 영의 권세가 엄청나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기도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섭리사의 많은 휴거된 자들이
자신의 휴거된 영들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여 휴거된 영들이 휴거된
영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안타깝구나.
마치 차가 시속 250km로 달릴 수 있는데
차가 시속 200km 넘게 달릴 수 있는
것을 차 주인이 믿지 못하고 모르니
시속 100km로만 달리는 격이다.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모르는데 어찌 그 능력이 발휘되겠느냐.
휴거된 영의 능력을 믿고 기도해 보아라.
(휴거된 자는 7배나 더 강해진다고
하셨는데 육이 한계가 있게 창조가 되었고
300선도 구원자의 조건으로 된 것이니
7배 이상 강해지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세요.)
휴거된 300선,
즉 선생의 조건으로 겨우 휴거된
그 위치 그대로 있는 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자신의 휴거의
능력을 계속 개발하고 발휘하며
능력을 계속 쓰는 자에게 해당된다.
계속 기도하며 차원을 높이는 자에게
해당된다. 가만히 있으면 구원도 휴거도
상실된다고 했지. 계속 차원을 높이면
가속도가 붙어서 혼과 영이 7배 이상
강해져서 정신력이 강해지고 육신도
더 행하게 된다.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 드렸고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고 있는 자들이
기도하면 그러한 기도는 즉시 하늘 앞에
상달된다.
너희는 보지 못하지만 그런 자들의 기도의
위력이 실제로 7배 이상 되며 어떤 자들은
10배, 100배 이상의 위력을 가지고 있다.
진정 믿고 기도하는 자들에게 해당된다.
그러니 선생의 기도의 위력이 지구촌에서
가장 위력이 있지 않느냐.
이제 선생처럼, 하와의 표상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준 자들이 생겨났고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있으니 선생과
함께 기도하자.
섭리사에 환난, 핍박이 많고
지금도 영적, 육적인 환난의 바람이 거세게
불지만 차원을 높이며 휴거를 이루고 있는
자들이 선생과 함께 기도한다면 육의
능력과 힘으로 불가능한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질 것이다.
진정으로 믿고 기도하자.
기도하여 너의 운명과 가정, 민족,
세계의 운명을 바꾸자. 지금 기도로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 때이다.
믿고 기도하자.
너희들의 능으로 되지 않는 것들에
낙심하지 말며 그럴수록 더욱더 기도하자.
오직 기도만이 답이다.
기도만이 살 길이다.
♥ 10월 29일 목요일 ♥
지옥 : 가치를 모르면
함부로 쓰게 된다
작성일 : 2015. 9. 8. AM 1:00
작성자 : 김영호
(휴거를 시켜 주신 삼위와 주께 감사를
드리고, 휴거에 대한 가치를 깨워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2015_1029 목 계시말씀.hwp2
휴거에 대한 가치를 온전히
모르니 휴거를 함부로 쓴다.
쓰다가 싫증 나면 버리기도 한다.
나와 성자께서 얼마나 애를 쓰며
얻은 휴거인 줄 아느냐?
악평하는 자들에게 귀와 눈을 내어 주고,
이성에게 자신의 과일을 내어 주는
자들은 휴거를 모르는 자들이다.
또 섭리를 등지고 나가는 자들도
휴거를 모르고 내 사랑도, 삼위의
사랑도 모르는 자들이다.
한 사람이 열심히 일생을 투자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모았다고 해 보자.
그리고 그 자산을 상속받았다고 해 보자.
그리하면 그 순간은 기뻐하고 좋아하며
잔치하지만 후에 시간이 지나면 감사가
점점 사라진다.
그리고 나중에는 좋아하지도 않는다.
왜 그러한 줄 아느냐?
자신이 그 돈을 벌어 보지 않았기에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또 예를 들어
1억을 빚진 여인이 있다고 하자.
그 빚을 갚지 않으면 평생 쫓기는
인생이 될 텐데, 사랑하는 한 남자가
평생을 모아 번 돈을 다 투자해
그 상황 속에서 꺼내 왔다고 생각해
보아라. 물론 감사하다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가지지만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돈의 가치도 모르고 다시 빚을 지고
고생길을 가는 자들이 있다.
감사는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대단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니까 결국 휴거를
버리고 딴 세상에 가는 것이다. 휴거는
지구를 줘도 안 되고, 우주를 줘도 안
된다. 휴거는 삼위일체의 사랑과
신부격인 너희의 사랑이 만나야 하고,
구원자의 사랑과 신부격인 너희의 사랑이
만나야 한다. 그리고 시대를 타고나서
구원자를 만나야 한다.
또 휴거 기간에 태어나야 한다.
그 모든 것 위에 구원자가 더 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워 너희를 휴거시킨 것이다.
감사를 모르면 감이 사라진다.
정신을 차려라.
휴거를 이루었다면 그 귀한 휴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느냐?
바로 사랑의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누가 잘못되었다고 말해도 상관하지
말아라. 귀한 휴거를 얻었으면 그것을
가지고 최고의 사랑을 나누면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오늘은 지옥에 다녀오려고 한다.
두 곳을 보고 올 것이다.
먼저 첫 번째는 섭리의 가치를 모르고
나간 자를 볼 것이고, 두 번째는 휴거를
이루었지만 가치를 상실하고 돌아서서
악평하는 자가 있는 지옥을 볼 것이다.
(선생님께서는 하얀색 정장을 입으셨고
머리카락은 연한 노란색이었으며 피부는
백옥같이 하얗고 콧대는 높으시며
입술은 앵두 같았습니다. 눈썹과 속눈썹도
살짝 노란색을 띄고 있었습니다.
신비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옥색 정장을 입고 있었고 선생님보다
키는 작았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또 옥색 정장에 황금 왕관이
잘 어우러져서 괜찮았습니다.)
내 손을 잡아.
지옥에 다녀오자.
지옥의 냄새도 맡고, 소리도 듣고, 눈으로
보며 피부를 통해 느낀 것들을 세세하게
기록하여라. 또 사탄이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고 행하는지도 기록해라.
(정말 지옥에 간다고 하니 정신이 더
바짝 차려지면서 눈동자가 흔들렸습니다.
휴거를 이루어도 지옥은 항상 끔찍하고
두려운 곳이라는 것을 제 혼과 영은 벌써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두려워 할 것 없어.
옆에 신랑이 있잖아. 나만 믿고 따라와라.
(지옥으로 내려가는 터널을 통과하는데,
식도 같은 기분 나쁜 터널이었고
벌써부터 비명 소리와 구역질나는 냄새가
났고 옆벽에는 구더기와 거미들과 각종
징그러운 벌레들이 붙어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너무 심각해서 배도 아파
오고, 눈물이 저도 모르게
글썽이었습니다.)
입구부터 음침하지?
(그 순간 벽에 붙어 있던 거미가
제 팔 위로 기어갔습니다. 저는 너무
깜짝 놀랐지만 금세 거미가 타 버려서
없어졌습니다.)
너는 나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었기에
신부가 되어 절대 사탄이 해악을 끼칠 수
없다. 네가 죄를 짓거나 나와 떨어지지
않는다면 절대 지옥의 것은 너를 어찌하지
못한다.
(지옥에 불바다가 있는 곳을 지나고
있는데, 불바다 속에 사람들은 마치 죽은
시체들이 살려 달라고 몸부림을 치는 것
같았고, 사탄들은 벽에 붙어서 채찍을 들고
아무렇게나 휘두르니 그 채찍에 맞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벽에 붙어 있는 사탄들은 박쥐
모양이었는데 그 크기가 코끼리나
하마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조금만 더 가자.
(어느 한 곳에 도착하니 가시덤불이
하나의 나무처럼 엉켜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가시 속에서
기어 다니며 잘못하면 가시에 꽂혀서
빠져나가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또 이곳을
탈출하는 자가 없나 세 마리의 사탄이
주위를 날면서 순찰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성난 멧돼지 같은 모습에 검은 박쥐
날개를 달고 있는 사탄이었고 기분 나쁘게
생겼으며 숨소리가 거칠어 그 방에 사탄의
숨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저자들은 포도나무의 열매가 아니라
가시나무의 열매들이다. 삼위와 내가
섭리로 불러와 주고 사랑을 주며 키웠더니
그 가치도 모르고 섭리를 버리고 떠나간
자들이다. 이들은 나와 하나가 아니고
가시나무와 하나다.
누가복음 6장 43절을 보아라.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
그 말씀대로 나를 떠나니
행위대로 나쁜 나무의 족속이 되어
저같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지금 고통을 받는 저들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가 80%~90% 정도 된다.
그런데 그의 행위가 썩었으니 그들이
나쁜 나무의 뿌리에서 자라난 열매라는
것을 알아라.
이미 썩은 가시나무에서
열매를 맺고 사는 인생이다.
저들 중에 섭리로 돌아올 자는 없다.
이미 지옥의 영인체로 열매를 맺어서,
마치 너희가 천국의 영인체로 열매를 맺어
휴거되어 천국에 있는 것이 확정되었듯이,
지옥에 있는 것이 확정되었다.
저들 중에 휴거를 이루기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고
불가능하다.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일반 역사라고 하며
섭리를 등지고 나간 자들이다.
가치를 조금만이라도 알았더라면
마치 겨자씨만 한 믿음이라도 있었다면
산을 옮길 수 있듯 휴거시켰을 것인데
안타까운 인생들이로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자.
(가시나무에 찔리고 꽂히고 찢어지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들에게 달려가 구해 주고 싶지만
법에 의해 그리하면 구해 준다고 할지라도
다시 지옥으로 돌아가 더 큰 벌을 받으니
그리할 수가 없어 애가 탈 뿐이었습니다.
“선생님, 항상 지옥에 오면 애가 타요.
저들을 구할 수 없고 이렇게 지켜봐야만
하는 것인가요?”)
기회는 지상에 있다.
지옥에는 기회가 없어.
이미 확정된 세계가 지옥이다.
마치 엄마의 뱃속에서 자신의 팔과 다리,
머리 등 만들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지
세상에 나와서는 기회가 없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대로 성장하며 적응하듯이
천국이나 지옥이나 마찬가지이다.
기회는 지태에서 주어지고 영계에서는
성장과 발전 그리고 적응뿐이다.
지상에서 자신의 육신의 운명이 바뀐다면
영의 운명도 바뀌니 어서 전도하여
천국으로 운명이 기울게 하여라.
많은 자들을 전도해.
(선생님을 따라서 다음 장소를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피부도 따끔거리고 냄새는
말로 다 표현 못 하며 어둡고 칙칙한
2015_1029 목 계시말씀.hwp3
바닥과 배경이었고, 기분 나쁜 안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사람 한 명당
사탄이 한 마리 또는 두 마리씩 붙어서
고통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고통은 십자가에 달리는 고통,
돌에 맞는 고통, 혀에 바늘이 꽂히는
고통과 입이 찢겨지는 고통,
몸이 찢겨지는 고통들이 있었습니다.
또 전기 고문을 하고 사람을 묶어 놓고
구타를 하기도 하며 펄펄 끓는 쇳물에
물고문을 하듯 고통을 주기도 했으며
손톱 밑을 찌르는 고통도 주었습니다.)
여기는 휴거를 이루기 전에 섭리를 나가
악평한 자와 휴거를 이루고 나서 후에
악평하는 자가 되거나 휴거를 박탈한
자들이 와서 고통을 받는 곳이다.
시편 62편 12절을 보아라.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내가 악평으로 인해 받은 고통과
너희를 휴거시키고자 받은 고통을
그대로 받고 있는 곳이 여기다.
이 지옥에 있는 자들을 보아라.
저들은 나를 욕하고 나의 조건을 부인한
자들이다. 고로 이러한 지옥에 와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딱 한 군데만 더 가자.
(고통을 받는 자들은 모두 만신창이가
되어 주저앉고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온 몸에 피멍이 든 것 같았습니다.
마치 그 모습이 매를 맞아 죽은 시체를
오랫동안 방치하여 썩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내가 세워 준 조건이 무엇이냐.
나의 생명과 바꾼 조건을 너희가 받고
휴거가 되었는데 그것을 버리고 떠나니
악평한 자와 똑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다.
스스로가 좋아서 들어간 지옥이다.
(선생님과 함께 사탄들이 회의하는 곳으로
갔습니다. 사탄들은 돌 위에 아무렇게나
앉아서 불량배 같은 포스로 회의를
시작하였고, 사탄들은 섭리에 대해 선교
전략을 어떻게 막을지, 어떻게 휴거를
박탈시킬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으며,
선생님을 어떻게 방해할지 그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저들은 저렇게 항상 섭리사를 흔들기
위해서 늘 모임을 가지고 실천에 옮긴다.
너희들도 이제 목숨을 걸고 휴거의 가치를
알고 행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 순간 선생님과 저는
지상에 올라왔습니다.)
사탄보다 모르고 약하면 안 된다.
모두 섭리의 가치를 알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여 가라.
모르면 당하고 누릴 수 없는 것이다.
왕비가 왕의 가치를 모르면 와스디처럼
쫓겨남을 받듯이 삼위도 주도 황금성도
그 가치를 모르면 누릴 수가 없고
만족하지도 않아 스스로가 죄를 범하다가
쫓겨나게 된다.
안타깝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저런 지옥과
고통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을 것인데,
나를 모르니 사탄이 좋아 떠났구나.
결국 그들의 종착지는 사탄의 집이구나.
신부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내가 조건을 쌓아 죄를 무조건 용서해
주고, 휴거의 선물을 주었더니 그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대하다가 사탄이 주는
사탕과 휴거를 바꿔 먹었구나.
그 순간의 달콤함과 짜릿한 맛에
언젠가 다 녹아 버릴 사탕 같은 허무한
것에 휴거를 바꾸니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쓰라리겠냐.
한때는 나의 제자였고,
나를 사랑했던 자이며,
내가 믿고 함께해 준 자인데 나에게 돌을
던지니 이것을 어떻게 보는 것이 맞느냐.
친구 사이도 배신하고 돌을 던지면 눈앞이
어두워지건만 애인 사이보다도 더 깊던
하늘 사랑의 사이인 자들이 배신하고
나를 떠나며 돌까지 던지는 자들을 볼 때,
내 앞이 정말 어두워진다. 결국 행위대로
다 받지만 내 마음도 덩달아 지옥
고통이다.
나의 신부들아.
절대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휴거를 버리지 말아라.
휴거를 버린 자에게 나는
다시 휴거를 허락하기가 어렵다.
그 가치를 모르니 나중에 울며 애원해도
마치 와스디가 쫓김을 받고 에스더가
왕비의 자리에 앉아 있기에 와스디가 다시
돌이켜 용서를 구해도 더 이상 왕비로
복직시킬 수는 없음과 같다.
고로 아예 처음부터 잘하여서
휴거의 인생길을 멋있게 가 보자.
사랑한다.
♥ 10월 29일 목요일 ♥
감사의 참의미
작성일 : 2015. 9. 5. AM 2:30
작성자 : 강다혜
(최근에 어떤 사건을 두고 진정한 감사란
무엇일까 깊이 생각했습니다. 이것에 대해
기도했을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내가 오늘 너희에게 이야기할 것은
감사의 참의미다.
사랑들아.
감사는 감격의 다른 표현이다.
정말 사람이 무언가에 감격했을 때
감동했을 때 감사가 튀어나온다.
사랑들아.
그래서 나는 너희에게 그토록 감사하라고
하였다. 왜? 너희에게 그만큼 역사했고,
그 반응으로서의 감사를 기대하고 바랐던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는 네가 왜 감사하지 않는가를
생각하면 어떤 답이 나오느냐? 먼저는
너희가 성령의 역사를 깨닫지 못함이다.
사랑들아.
너희가 나의 역사를 느끼고, 알아야
깨닫고 감사가 흘러넘친다. 나 성령은
늘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역사하고
그 반응으로 감사가 흘러넘치길 기도한다.
사랑들아.
사람들이 감사하지 않는 이유,
그것은 전능한 성삼위의 역사하심을
‘몰라서’이다.
사람들이 불만, 불평, 짜증 등
온전치 못한 감정을 표출하는 이유
또한 ‘몰라서’라고 하였지?
그와 같다.
모르면 감사하지 않는다.
해 준 것을 알아야 감사다.
사랑들아.
너희는 받은 것을, 하늘로부터 받은 것을
얼마나 알고 깨달으며 감사하며 가고
있느냐? 정말 많은 것을 받았다고는
생각하는데 정작 그 어떤 것을 받았는지는
생각나지 않느냐?
사랑들아.
내 목적은 오직 사랑이다.
감사해야 너희가 내 사랑을 느끼기에
나는 ‘감사하라’ 한다.
너희가 두루뭉술하게 감사하면
감사가 안 돼.
감사가, 감사가 아닌 것이 된다.
그러기에 확실히 알고 감사하라 한다.
사랑들아.
알아야 감사한다 했는데
너희가 무엇을 알아야 하겠느냐?
하늘이 해 준 것을 알아야 하지.
그런데 여기서 하늘이 해 준 것을
왜 알아야 할까?
너희가 못한 것을 들추기 위해서?
아니면 하늘이 다 했다 자랑하기 위해서?
둘 다 아니다.
그것은 하늘이 너희를 그렇게 사랑해서
마침내 다 행해서 결과를 이뤘다, 뜻을
이뤘다 하는 이 기쁨을, 이 환희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이다.
사랑들아.
나는 너희의 그 감사가 너희의 그 기쁨이
되기를 진정 바라고 또 원한다.
2015_1029 목 계시말씀.hwp4
너희가 깨닫고, 알고 감사할 때
하늘이 너희와 함께 일군 그 승리가
너희들의 기쁨이 되고 환희가 되기를
진정 바라고 원하는 나 성령이다.
사랑들아.
감사해야 기쁨이 온다. 마치 내가 기쁘듯
그와 같이 너희도 기쁘다.
알겠느냐?
너희는 하늘이
왜 심정이 상하는지 알아야 해.
하늘과 ‘같이’ 하지 않기에 심정이 상한다.
‘같이’라는 말은 ‘함께’라는 의미도 있지만
또 하나는 ‘똑같이’라는 의미도 있지?
그와 같이 너희는
하늘이 기뻐함 또는 슬퍼함같이
슬퍼하지도, 기뻐하지도 않는다.
분명 ‘같이’ 뜻을 이뤄도,
그리고 하늘이 뜻을 이룸으로
너희 뜻도 덩달아 이뤘어도
감사가, 기쁨이, 환희가
하늘과 같지 않으니 심정이 상한다.
사랑들아.
너희와 ‘같이’ 이룬 하늘 뜻이다.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하늘 뜻,
하늘 섭리다. 깨달았느냐?
사랑들아.
너희가 없으면 하늘 뜻도 이루지 못했다.
나는 그래서 너희에게도 먼저는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
그 후에 너희도 그와 같이
하늘이 없으면 하늘 뜻, 곧 저희의 뜻
절대, 정녕코 이루지 못했을 거라고
감사하다고, 끝까지 행해 주신
성삼위와 주님께 진정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하는
너희의 그 감사의 소리가 차고 넘치길
바라고 원한다.
사랑하니 ‘같이’ 했음을 알고
서로에게 감사하자.
사랑들아.
고맙다.
너희도 고마우냐?
수고하신 성삼위와 주님께
참으로 감사하느냐?
(진짜 감사합니다. 하늘의 감사는
차원이 달라요. 정말 감사해요.)
그래.
그것이다.
알고 감사다.
나는 너희와 뜻 하나 이룬 것이
천하만사를 다 성공시킨 것보다
더 기쁘고 좋다.
그래서 섭리에는
서로 감사의 역사가 끊임이 없어야 한다.
상대가 있었기에 내가 있고
내가 있었기에 상대도 있었던 것이다.
어느 한쪽만 존재한다고 해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사람이고, 신이다.
서로, 함께 존재해야 뜻도,
목적도 이루는 그야말로 최고의 상대다.
사랑들아.
나는 너희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서
참으로 기쁘고 좋다.
사랑들아.
너희도 그러하냐?
알고 보니 그렇지? 나 아니면 누가
너희 사랑의 상대가 되었으랴 싶지?
사랑들아.
감사는 사랑이다.
서로 감사, 서로 사랑이다.
이를 알라.
한쪽만 감사, 감격은 없다.
서로가 동등하게 존재할 때
감사도 의미가 있다.
사랑들아.
이를 알고 형제끼리도
서로 화평하게 감사다.
일방적으로 한쪽만 감사한 건 없다.
한쪽만 감사하면 그건 상대 쪽에서
감사를 강요한 것이 된다.
사랑들아.
감사는 강요가 아니다.
너희가 무조건 베풀었다 할지라도
상대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왜? 그 베풂을 감사해 주었으니 감사다.
감사는 감동이요,
감격의 표현이라 하지 않았느냐?
성령이 임하지 않고서는 감동도, 감사도
없는데 너희가 서로 감사하는 것은
서로에게 성령이 임했다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서로에게 감사, 감격이다.
베풀어서 감사, 그 베풂을 받고 감사,
감격해 주어서 또 감사다.
그렇게 서로 감사, 감격이 넘쳐나는 곳에
성령의 역사도, 성령의 감동도 흘러넘친다.
서로 한번 감사해 보아라.
서로의 존재가 정말 너무 고마워서
그 자체로 감사, 감격해 보아라.
그 사람이 이렇든지, 저렇든지 상관없이
그 사람이 존재해 준다는 그 자체로
한번 미치도록 감사, 감격해 보아라.
너희는 알지 않느냐?
한 사람으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순간들을 겪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사람이 존재함으로 인해서 그 자체로
얻는 것이 분명 너무나 많음을 너희도
깨닫고 알 것이다.
존재 자체에 감사하고,
희열을 느끼는 자가
진정 제대로 감사하는 자다.
성자 승천일도 마찬가지다.
성자의 존재 그 자체에 감사, 감격이다.
그가 휴거를 이뤄 주어서
감사, 감격도 맞지.
하지만 먼저는 삼위일체의 존재,
그리고 구원자의 그 존재 자체에 감사해라.
그 존재함으로 인해
모든 것이 시작되었고
그 존재함으로 인해
모든 것이 뜻을 이룸으로 끝맺을 수
있었으니 진정 근본의 감사이구나.
사랑들아.
감사, 감격해 나 성령을 한사코
네 마음에 품고 사는 자들이 되어라.
어떤 자가 너희에게 감사하단 말을
듣기 원하거든 감사해 주어라.
너희가 정녕 감사해서 하는 감사도 있지.
하지만 ‘나도 분명 해 준 것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이리도 일방적으로
나에게만 감사하라 하지?’한 적이 있지?
유치하지만 있을 것이다.
그때 너희는 감사해 주어라.
그것이 그에게 너희가
또 한 번 베푸는 것이다.
사랑들아.
감사의 베풂을 쉬지 않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성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