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10.30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5.10.30 (금)

첨부 파일

2015_1030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0월 계시말씀 ♥ 10월 30일 금요일 ♥ 사랑은 나 여호와이니라 작성일 : 2015. 9. 10. AM 3:00 작성자 : 이찬 (평소 사랑에 대해 깊이 있게 깨닫고 싶었는데 오늘 새벽기도 중 사랑에 대해 선생님과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은 핵이다.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도 사랑이며 존재하는 이유도 사랑이다. 사랑이 없었다면 우주도 존재할 수 없었고 지구도 존재할 수 없었고 인간도 존재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사랑 자체이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지금까지 조금도 변함없이 모든 것을 사랑해 오셨다. 사랑이 있는 곳엔 하나님이 거하시고 사랑이 없는 곳엔 하나님이 거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곳에 거하신다. 이 세상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만물들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로 만물로 대화하시고 나타나시는 것이다. 이를 깨달으면 이 세상을 통해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고 자연재해도 기도하여 피할 수 있다. 사랑이 있으면 그곳엔 무조건 하나님이 거하신다. 하나님의 이름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 모든 것들엔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존재하고 있다.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존재하고 있는데 단 한 가지의 다른 것이 있다.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사랑과 순리에 맞게 살아가는데 이를 거부한 단 하나의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인간은 하나님께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있다. 참으로 통곡할 일이다. 지금 세상을 보아라. 사랑이 없으니 세상이 망해 간다. 사랑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이 거할 수 없다는 것과 같다. 이 세상은 지금 물질만능주의로 기울고 있고 사람 사이에 사랑과 이해보다는 이용하고 계산과 이해 타산적으로 대한다. 결혼을 할 때도 보아라. 그 사람 자체를 순수하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배경을 따지고 물질을 따지고 외모를 보고 결혼한다. 그러니 행복할 수 있겠느냐? 진실한 사랑이 없으니 결국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끝나면 이혼해 버린다.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은 어떻겠느냐? 사랑이 없으니 올바로 성장하지 못하고 부모와 똑같이 세상을 바라보게 되며 어긋나게 된다.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사랑이다. 즉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거하시면 세상이 올바로 서고 분쟁이 있을 수가 없다. 이 세상에선 말한다. 이 세상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이며 미래 자원과 식량에 대해서도 과학자들이 의논한다. 이 모든 것들은 그다음 문제이다. 핵은 사랑이다. 사랑이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 사랑하는데 전쟁을 하겠느냐? 사랑하는데 자식을 버리겠느냐? 사랑하는데 범죄 하겠느냐? 사랑하는데 무엇을 하겠느냐?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사랑이 없어서 생긴 문제들이다. 확실히 인식하여라. 언제나 사랑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이 존재하시게 해야 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시기에 사랑하면 그곳에 스스로 존재하며 거하신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무조건 잘된다. 루시퍼가 세상을 이와 같이 복잡하게 이끌었지만 결국 단 한 가지를 못 하게 하였다. 바로 사랑이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빼앗아 버렸다. 인간은 무지하게 이것도 모른 채 문제 속에 갇혀서 세상을 살아간다. 이 세상에 생긴 수많은 정신적 질병들, 그 외에도 수많은 문제들 모두 사랑이 없어서 생긴 것들이다. 하나님이 거하지 못하니 루시퍼가 역사한 것들이다. 인생들은 자신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해결하려고 하지만 핵을 모르니 해결도 못 한다. 하나님이 보실 땐 모두 어린아이 같은 자들인데 자신들이 컸다고 하며 세상을 마음대로 살아간다. 어린아이에게 최고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사랑이다. 어린아이는 사랑받으면 잘 크고 사랑받지 못하면 온갖 병을 안고 성장하게 된다. 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빨리 알려 주고 싶어. 이것을 알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정작 세상 사람들은 많은 문제에 갇혀 있으면서도 그 답이 사랑이라는 것에는 둔하다. 섭리사 신부인 너희가 이 세상에 사랑을 알려 줘야 한다. 인간은 사랑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인생이다. 애초부터 그렇게 창조가 되었어. 그러니 어디를 가나 사랑 얘기를 하고 있지 않느냐. 드라마나 영화를 보아도 결국 변하지 않는 사랑을 지향하고 있다. 그것을 보며 위로를 얻고 잠시나마 마음에 평안을 얻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없는 사랑은... 절대 그들의 마음을 만족시킬 수 없고 영원할 수도 없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인데 하나님 없이 사랑을 추구하는 인간들의 삶은 참으로 답답하고 미련하다.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을 잡고서 자신의 모든 인생을 걸고 모든 마음을 쏟는다. 그러다 죽기까지 하고 평생 갈 것만 같았던 사랑이 자신에게 안겨 준 것은 허무함과 곤고함이다. 인생의 후반기가 되면 그 허무를 달랠 길이 없고 오직 세상 쾌락을 쫓아 인생을 보낸다. 육이 죽고 난 후 그 영을 보아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한 채 형성된 그 영 또한 삐쩍 말라서 허무하게 살아간다. 너희들은 이 세상을 보면서 깨달아지는 것이 없느냐? 빨리 전도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있을 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으니 더욱더 기뻐하고 감사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사랑들아. 난 세상을 바꾸고 싶다. 난 세상 학문도 잘 모르고 세상 권력도 명예도 없다. 그렇다고 잘생긴 것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다. 하지만 나는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100% 해결할 수 있고 바로잡을 수 있다. 수많은 대통령들이 나와서 세상의 문제를 의논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내어 놓지만 세상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았느냐? 절대 못 보았지. 태초부터 엉켜 버린 이 세상의 사랑 문제를 대통령이라고 한들 풀 수 있겠느냐. 세상 지식을 많이 공부한 사회학자나 과학자들도 이 세상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 차원에 맞는 해답을 주고 세상을 발전시킬 뿐이다. 세상은 나에게 물을 것이다. 당신이 뭔데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느냐고, 어떤 해결책이 있기에 그렇게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느냐고 물을 것이다. 난 이렇게 답할 것이다. 2015_1030 금 계시말씀.hwp2 “내가 이 세상을 사랑합니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자를 사랑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의 죄 또한 없애 줬습니다.” “내 목숨보다 더 이 세상과 이 세상의 모든 자들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이 세상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며 답입니다.”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바로 사랑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를 나는 사랑한다. 사람은 사랑이 없을 때 자살을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이 존재하는 자는 어려움을 이겨 내고 살아간다. 난 말하고 싶다. 죽고 싶은 만큼 힘든 자가 있다면 한 번만이라도 내 이름을 불러 달라고... 내가 너를 위해 기도했고 너를 내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해 주고 싶다. 나의 이 사랑을 세상 모든 자들이 안다면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 난 100% 확신한다. 지금 이 순간 감옥에서 고문을 받고 있는 죄수라고 할지라도 난 그를 사랑한다. 내 목숨보다 더 그를 사랑한다. 나의 사랑은 진실하며 진심이다. 나의 행함이 이를 말하고 있고 영계에서도 이미 나의 사랑이 사탄을 이기고 승리했다. 고로 나는 말한다. 이 세상 모든 자들아! 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가 여기 있다고... 너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자가 나라고... 나에게 오면 너희들이 그토록 소망하고 원했던 영원한 사랑을 주겠다고... 나는 자신 있게 말한다. 인간은 사랑이 있으면 자신의 영의 존재에 대해서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영의 존재를 믿지 않음은 자신을 진실로 사랑해 보지 못해서이다. 진실한 사랑을 하는 자는 영원한 사랑을 꿈꿀 수밖에 없게 된다. 난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단 한 가지, 사랑을 알려 준다. 그럼 모든 것을 알려 준 것이 된다. 그러니 너희들도 사랑을 알려 주어라. 너희가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된 것도 결국 사랑이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를 위해 희생하고 조건을 쌓은 것도 결국 사랑이지 않았느냐. 이 세상이 나를 몰라보는 것도 사랑을 몰라서 못 알아보는 것이다. 정말 사랑을 하는 자라면 나의 숨소리만 들어도 나를 알아본다. 그러니 이 세상에게 사랑을 알려 주어라. 난 오늘도 세상을 사랑으로 품에 안는다. 사랑은 어떠한 것도 따지지 않고 묻지도 않는다. 그냥 사랑 자체이다. 신부인 너희도 나를 향해 진실한 사랑을 하여라. 어떤 것도 따지지 않고 묻지도 않는 그런 순수한 사랑을 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죄를 용서하고 모두를 휴거시켰듯이 너희도 나와 같은 사랑을 하여라.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이고 성삼위 자체이다. 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에겐 절대적으로 함께한다. 나 역시 사랑 자체이기에 사랑하면 그곳에 있다. 나를 가장 빨리 부를 수 있는 방법은 사랑이다. 너희가 최고로 빨리 변화될 수 있는 방법도 사랑이다. 모순도 최고로 빨리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죄도 최고로 빨리 용서받을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전도도 최고로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강의도 최고로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관리도 최고로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휴거 700선도 가장 빨리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사랑이다. 너희는 사랑에 더 깨어 있어라. 사랑을 더 배우고 더 실천하여라. 오직 사랑이다. 사랑 말고는 없다. 사랑 하나 깨달으면 전부를 깨달은 것이다. 난 이 사랑 하나로 세상의 모든 것을 깨달았으며 이 사랑 하나로 세상을 내 가슴속에 품은 자가 되었다. 사랑이 최고로 크며 최고로 넓으며 최고로 높다. 고로 사랑의 강자가 최고로 강한 자이다. 나는 오늘도 너희에게 사랑을 가르친다. 언제나 사랑이다. 그리고 오늘도 너희에게 이 말을 남긴다. ‘사랑’한다. 안녕. (이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세상을 사랑으로 깨달은 자, 이 세상을 사랑으로 품은 자, 사랑 하나밖에 모르는 자, 바로 선생이다. 고로 난 선생에게 거하며 선생 사랑의 자체가 되었다. 선생이 사랑으로 이 세상을 품었기에 나의 사랑이 이 세상에 연결되었다. 선생이 있기에 세상의 모든 자들은 나와 사랑으로 통할 수 있게 되었다. 선생이 말했듯 이 세상의 문제는 단 하나다. 사랑을 잊어버렸다. 이 문제는 사랑의 근본자인 나 여호와 없이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는다. 나 여호와는 속히 이 사랑의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 해결책은 오직 선생이며 선생이 세상 모든 자들의 마음에 들어가야 모든 자들의 마음속에 나의 사랑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니 속히 선생을 이 세상에 알려 주어라. 곧, 내 사랑을 속히 이 세상에 알려 주어라. 섭리사 신부들, 휴거의 차원을 높이느라 고생이 많다. 나 여호와가 언제나 뜨거운 사랑과 그윽한 눈으로 함께하고 있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고 사랑이 없는 곳엔 내가 없다. 난 사랑 자체다.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만큼 휴거의 차원은 높아진다. 사랑으로 창조했으니 사랑으로 끝을 보자. 사랑의 근본자 나 여호와니라. 나의 뜨거운 마음을 한마디로 표현한다. 신부들아. ‘사랑’한다. 안녕. (오늘 계시의 제목을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사랑은 나 여호와이니라.’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10월 30일 금요일 ♥ 서로 사랑하는 것이 전도의 방법이다 (전도의 근본에 대해) 작성일 : 2015. 9. 7. AM 1:00~2:30 작성자 : 김한석 (2015년 상반기에 열심히 전도를 했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때로는 힘이 빠지기도 하고 낙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남은 하반기는 정말 목숨 걸고 전도하겠으니 꼭 함께해 달라고 또한 섭리사 신부들 모두가 올해 꼭 전도할 수 있도록 전도의 근본에 대해 알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릴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그렇게 궁금하냐? 선교하는 해, 전도에 대해 간절히 매달리니 심정에 맞아 얘기하련다. 많은 자들이 올해 말씀을 듣고 내 심정을 받아 꼭 전도하겠다고 약속했는데 막상 행하는 자들이 정말 많지 않구나. 또한 하다가 마는 자들도 너무 많아 너무 아쉽다. 너무 안쓰럽다. 내가 다시 한 번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힘을 주려고 왔다. 2015_1030 금 계시말씀.hwp3 너도 전도하다가 낙심했지? 힘 빠졌지? 전도의 근본을 알아야 낙심하지 않고 힘 빠지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지. 잘 들어 봐. 사랑아. 전도의 근본은 있잖아. 사랑하니 하는 것이다. 사랑해야만 할 수 있어. 억지로는 절대 못 한다. 그렇지? 그래서 가장 쉽기도 하고 가장 어렵기도 한 것이 전도다. 또한 전도는 너만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나만 원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신부가 아이를 갖고 싶다고 혼자 가질 수 있느냐? 아니지. 절대 불가능하다. 사랑하는 신랑이 있어야지. 신랑도 신부가 없으면 불가능하지 그렇지? 그리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해야 신랑이 신부에게 신부가 신랑에게 간다. 사랑하는 애인도 자기 것도 아닌데 아무한테나 가느냐? 명심해라. 서로 사랑해야 전도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또한 무조건 열심히 하면 다 될 것 같았는데 목숨 걸고 행하면 다 될 것 같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 충격이지? 그래서 무조건 행해서도 안 되고 근본을 알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삶 속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나와 늘 함께 살면서 그 사랑이 극에 도달했을 때 전도할 수 있다. 전도는 극치의 사랑이다. (선생님, 너무 합당한 말씀인데 제가 너무 부족해서 화끈하게 이해가 잘 안 돼요. 쉽게 얘기해 주시면 안 될까요?) 너희들이 화끈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비유로 얘기해 줄게! 이 땅에서 가장 극적인 비유는 신랑과 신부의 비유지 왜? 서로 사랑해서 맺은 관계이니까. 잘 들어 봐.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신랑과 신부가 있었다. 이 부부는 결혼을 하고 나서 매일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을 정도로 서로를 너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신부는 사랑하는 신랑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하고 싶었는데 그것은 바로 예쁜 아이였다. 그래서 예쁜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또 준비했다. 왜냐하면 다 때가 있기 때문이다. 아무 때나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또한 건강한 아이를 낳으려면 자신의 건강이 가장 중요했기에 열심히 먹고 운동하고 교육도 받고 하며 가장 아름다운 상태로 자신을 만들었다. 그렇게 준비를 하니 신랑도 역시 신부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금방 눈치를 채고 자신을 만들며 때를 기다렸다. 결국 준비한 때가 되자 서로를 너무나 사랑하는 신랑과 신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극치의 사랑의 관계를 하였고 결국 신부는 아이를 갖게 되었으며 신랑도 너무 기뻐하였다. 그다음부터는 신랑과 신부가 함께 오직 아이에게 집중하며 태교를 하였고 그들의 사랑을 무럭무럭 먹고 자란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신랑과 신부는 극치의 사랑의 결과를 결국 아이라는 선물로 받게 되었다. 사랑아. 깨달았느냐? 신랑과 신부는 하늘과 땅의 입장에선 삼위와 인간이며 땅의 입장에선 너와 나이고 아이를 낳는 것은 전도이고 예쁜 아이는 생명이지. 신랑과 신부는 결혼을 하고 사랑의 삶을 유지하며 매일 사랑을 나누고 그 사랑이 극에 다다르면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이다. 이와 같이 전도하고 싶은 것이 사랑의 표다. 본능이다. 창조법칙이다.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가만히 있으면 되겠느냐? 또한 갖고 싶다고 계속 관계만 한다고 아이가 생기느냐? 반드시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때가 있는 것이다. 신부만 원해서도 신랑만 원해서도 안 된다. 서로 정말 극적으로 원해야 하며 남녀가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때가 있는 것처럼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있다. 그렇게 준비하고 사랑하여 아이를 가졌다면 그다음부터가 더 중요하다. 신랑과 신부가 서로 세상 어떤 일보다 집중하며 사랑하며 계속해서 태교를 잘해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 것처럼 전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생명이 연결되었다면 평소 삶이 너무나 중요하다. 다른 것에 신경 쓸 틈이 없는 것이다. 모든 것을 오직 생명에게 집중이며 신랑에게 집중이다. 알겠느냐? 신부가 함부로 마음과 생각을 놀리고 몸을 놀린다면 그 모든 것이 생명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지 못하거나 아이가 죽을 수도 있는 것처럼 생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라. 더 얘기할 것도 없다. 건강한 신부는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나는 오직 너희에게 집중이다. 나는 오직 너희만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준비를 끝마쳤고 지금은 그 때가 되었다. 너희의 선택만이 남아 있다. 너희의 준비만이 남아 있다. 나 혼자 할 수 없다. 너희가 필요하다. 그 진실한 사랑이 필요하다. 그러니 너희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되어 주지 않겠느냐? 나를 사랑한다면 내게 나아와 줘. 사랑아. 나는 눈치가 빠르다. 왜? 너를 너무 사랑해서 항상 불꽃같이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기다릴게. 전도라는 극치의 사랑으로 만나자. 사랑해. ♥ 10월 08일 목요일 ♥ 전도의 방법 작성일 : 2015. 8. 30. PM 6:30 작성자 : 주소유 ( 카페에 가서 할 일들을 펜으로 기록하며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제 펜에는 한 캐릭터의 얼굴 모형이 달려 있었는데, 3살쯤 돼 보이는 아이가 그 캐릭터가 좋아서, 아주 작은 모형인데도 그것만 쳐다보며 눈을 맞추고 인사를 하며 제 옆을 떠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 작은 캐릭터 모형에 눈을 맞추며 제 옆을 맴도는 아이가 너무 귀여웠고 신기했습니다. 곧 아이의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갔고, 저는 그 후부터 말씀을 쭉 정리해 본 후 집으로 향하려고 일어섰는데, 순간 그 아이가 다시 생각이 났습니다. ‘무슨 계시인가? 그것을 통해 내가 깨달을 것이 있나?’생각이 들어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골똘히 생각하게 되었고, 그러다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어린아이는 신앙이 어린 자, 즉 신입생으로 보면 된다. 아이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네가 갖고 있으니 그 아이는 네가 부르지 않았는데도 네게 갔지? 그처럼 전도할 때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네가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며칠 전 사탕 묶음을 샀지? 2015_1030 금 계시말씀.hwp4 처음에는 그렇게 해서 친해지고 다가갈 수 있다. 하지만 네가 어떤 자에게 들었던 말같이 아이가 원하는 것을 그때 해 주었어도 아이들은 그때만 그것을 좋아하고 그 순간만 기뻐한다. 어릴수록 더욱 그러하지. 육의 것을 주니 그러한 것이다. 순간 쓰고 좋아할 것을 주니 순간만 기뻐하고 좋아하고 끝나는 것이지. 그러니 육의 것을 주면서 영의 것도 함께 주어야 한다. 육의 것을 주더라도 상대가 좋아하는 것, 필요로 한 것을 주면서 이와 같이 구원도 그러하다고 점차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해. 그리고 정말 갈급한 자가 있다. 정말 목이 마른 자에게 물을 주면 상대는 허겁지겁 물을 마시고 정말 고마워하고 감사해한다. 하지만 별로 목이 마르지 않은 자에게 물을 주면 예의 삼아 한 모금 마시거나 안 마신다고 한다. 정말 목이 마른 자에게 물을 주듯이 진리에 갈급한 자에게 귀한 생명수 말씀을 주어라. 상대가 갈급한지 어찌 아느냐고? 상대의 반응을 보면 알지 않느냐. 너희가 데려올 자들은 육이니 먼저는 육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그와 같이 영의 문제 또한 이러하다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사람마다 오는 방식이 다르지만 섭리사에 방법이 많으니 다양하게 상대의 반응을 유도해 낼 수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상대가 물을 원하는지 밥을 원하는지 얼굴만 보고 어찌 알겠느냐. 각자 개성이 다르고 생각과 중심으로 두는 것이 다르니 대화를 해 보아야 알 수가 있겠지. 상대와 대화해 보지 않고서는 상대의 생각을 알 수 없고 상대가 무엇을 갈급해하는지 갈급해하는지 아닌지 알 수 없으니 겉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대해 보고 판단하여라. (선생님. 그런데 작년에 제가 한 생명을 선생님께 소개했을 때 편지로 코치해 주신 것이 그의 문제를 해결해 주어라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잘 열지 않아서, 그 아이가 무엇이 고민인지 문제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분명 그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었었거든요. ) 육적으로 사람을 계속 이끌려고 하면 상대를 쉬이 이끌 수 없다. 세상 사람들이 다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리 새로울 것이 없다. 그렇기에 상대에게 굳이 꼭 따라가야 할 이유를 못 느끼게 하고 이야기할 이유를 못 느끼게 한 것이다. 이곳 섭리가 세상과는 아예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해 줘야지. 우리가 기성과 다른 것을 조심히 말할 것이 아니라 외쳐야 하는 것이다! 이미 세상 사람들은 기성인의 행함에 지쳐 있고 질려 있다. 말씀을 행하지 않는 모순을 보고 기독교에 대해 불신하고 있지 않더냐.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살면서 아예 다른 삶, 이상적인 삶을 살고 있음을 그들이 알게 해 주어라! 세상을 끊어 내고 진리로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 기쁘고 즐겁고 새로운 차원의 삶임을 너희가 몸소 보여 주며 반드시 증거하여라. 섭리사가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임을 새로운 시대 진리임을 감추려 말고 밝히고 알려 주어라. 신약 예수님 때 종 차원의 말씀이 아닌 아들 차원의 새로운 말씀을 했듯이 이 역사도 신부 차원의 말씀, 사랑의 뜻을 이루는 말씀을 한다는 것을 말해 주기도 하고 보여 주기도 하여라. 시대 말씀에 자부심을 가지고 전해라. 이방인이든 기성인이든 누구라도 각자가 꿈꾸는 이상세계가 있다. 사람들은 그 이상세계를 거의 관념 속에 품고만 살면서 쉬이 벗어나지를 못한다. 그러니 너희가 강한 힘으로 그들의 손을 잡고 이끌어 줘야 하지 않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육을 통해 영을 깨닫는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며 깨닫게 하신다. 성삼위는 인간에게 역사하시고 나타나실 때 영으로 먼저 나타나지도 않으시고 영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면서 풀어 주지도 않으신다. 먼저 육의 것을 말씀하시고 그다음 영의 것이었다. 땅에 육의 사람을 먼저 믿고 깨닫게 하시고 그다음 영을 알게 하시고 영적 존재자인 삼위를 알게 하셨다. 육의 세상에 있는 만물로 먼저 보이시고 그다음 영의 것을 깨닫게 하셨고 육의 생각을 통해 혼과 영의 운명이 좌우되게 하셨다. 예수님도 사마리아 여인을 전도하실 때 육의 문제를 먼저 말씀하셨다. 그 문제를 알고 말하니 사마리아 여인이 놀라 예수님은 누구냐고 물었지. 결국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알게 되었고 주를 만난 자가 되어 근본적 문제를 해결받고 그 시대 구원을 받게 되었지 않느냐. ( 선생님. 저희는 예수님처럼 즉시 꿰뚫어보고 그렇게 얘기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저희가 그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상대의 심령을 콕 집어낼 수 있을까요? ) 너희는 휴거된 영이 있지 않느냐. 그리고 나도 있고 성삼위도 계시지? 너희가 영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대를 만나면 수박 겉만 핥고 오는 것이다. 하지만 영육으로 준비하고 상대를 만난다면 수박 속까지 시원하게 다 긁어 먹을 수가 있어. 항상 뜻이 있어 만나게 되는 생명들이니 그것을 잊지 말고 생명이 준비가 안 됐다고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먼저 준비해라. 준비된 자에게 무언들 못 주겠느냐. 포대자루를 준비해 오면 준비한 포대자루의 크기만큼 돈다발이든 보석다발이든 퍼다가 줄 것이다. 그렇지 않겠느냐. 마지막으로 이것을 기억해라. 너희는 생명들이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지니고 있는 자들이다. 그것이 있다고 보여 주면 저절로 따라와서 너희 말을 들을 거야. ( 먼저는 육으로 그들에게 보여 주고 다가가야 하는데 그럴 수 있을까요? ) 섭리에는 문화도 많고 보여 줄 것도 많다. 미련하게 우리 문화만 보여 주고 끝내지 말고 육과 영이 한 짝이 되어 행해라.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은 진로 문제, 공부 문제, 친구 문제, 집안 문제 등 다 겪으며 살지 않느냐. 결국 이 모든 것이 마음 문제, 생각 문제라는 것이다. 이것이 겉으로 봤을 때는 육적 문제인데 깊이 보면 마음, 생각의 문제이고 더 깊이 보면 영적 문제다. ( 너무 잘 먹고 잘살아서 별 고민이 없는 자는요? ) 그럴 땐 문제를 던져 줘야지. 기도하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기다. 물이 먹고 싶어질 때까지. 그리고 아마 고민이 없는 자는 없을 거야. 대기업 회장도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수십 개는 넘는단다. 너무 어려서 문제 인식을 못 하는 자들만 사랑으로 대해 주면서 기도하며 기다려 주면 돼.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행하자. 모두가 자기 몫의 논과 밭은 다 있으니 그 땅에서 얼마나 움직이며 일했느냐에 따라 결실이 맺어지고 얻어질 것이다. 행하는 자는 황금벌판을, 행하지 않는 자는 삭막하고 어두운 땅을 쳐다보며 지난날 왜 내가 놀고 게을리 살았나 하며 후회만 한다. 후회해도 자기 몫의 쌀과 곡식이 없으니 땅을 빌려 준 주인을 볼 낯이 있겠느냐. 지금 잘하여라. 이때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