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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1.0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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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9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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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1 2015년 11월 01일 주일 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 [ 마태복음 9장 13절 ] 13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13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For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 로마서 6장 23절 ]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23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 in Christ Jesus our Lord.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제 11월입니다. 2015년이 한 달 남았습니다. 12월은 연말이라 정리하는 시간이니, 실제로 뛰고 달리며 행할 시간은 한 달 남은 것입니다. ◎ 오늘은 ‘죄 회개’가 얼마나 좋은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자신의 죄, 민족의 죄, 세계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죄>를 ‘선(善)’이나 ‘생활’로 생각하고 살아도 결국 <죄>는 ‘병’같이 해가 되고 죽음까지 닥치게 합니다. <죄>를 지으면, 더러운 몸을 씻고 더러운 옷을 빨 듯이 즉시 ‘회개’하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말씀의 주제는 ‘<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입니다. <말씀 전 전초> 중요 ◎ 항상 ‘연말에는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기.’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연말이 되면, 개인·가정·민족·세계를 검토하시고 더러운 것을 심판하십니다. 사람도 매일 ‘더러운 쓰레기’를 버리는 심판을 하지요? 더러운 쓰레기를 치우지 않으면, 그로 인해 병이 오고 해를 당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렇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악과 죄’를 심판하시고, ‘악인과 죄인’을 심판하십니다. 그리함으로 깨끗하게 하십니다. 본인이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심판>하여 깨끗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 본인이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검토하며 지나가실 때 <심판>으로 깨끗하게 하십니다. 그러면 ‘살릴 자’도 못 살립니다. 고로 꼭 ‘묵은 때’를 벗기듯이, 연말 직전부터 연말까지는 <죄 회개>로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 다음 달이면 ‘연말’이 시작되고, 다음 주 주일에는 ‘성찬식’이 진행됩니다. <성찬식>과 <연말>을 맞기 전에 이번 주부터 연말까지는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기간’이며 어서 ‘속도를 내어 못다 한 일을 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때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말씀인 <죄 회개>에 대해서 말씀해 주니, 하늘이 용서해 줄 것만 막연히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제일 잘 아니 꼭 회개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악인과 죄인’이 심판받을 때, 억울하게 그들과 같이 심판을 받지 않게 하기 바랍니다. ◎ <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죄가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회개>가 문제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죄를 지었느냐, 안 지었느냐.’보다 ‘죄를 회개했느냐, 안 했느냐.’를 보십니다. 하나님은 ‘악인과 죄인’을 심판하신다고 했는데, 누가 ‘악인’이고 ‘죄인’입니까? 회개하지 않아서 ‘악과 죄’가 그대로 있는 자를 말합니다. 고로 <회개>가 그리도 크고 중합니다. <죄>는 그대로 두면 ‘병’같이 자꾸 번져 갑니다. <죄>는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사이를 막는 담’이 됩니다. <죄>는 ‘축복’을 막아 버립니다. <죄>는 ‘빛나던 얼굴과 영’을 어둡게 만듭니다. <죄>는 ‘악인’을 부르고 ‘사탄’을 부릅니다. <죄>는 ‘자신과 상대’를 속이게 합니다. <죄>는 ‘휴거된 자에게 사약’과 같아서 휴거를 상실하게 합니다. <죄>는 ‘자신의 운명’을 뒤바꿔 놓습니다. <죄>를 지으면, 불안하고 두렵고 계속 거짓말을 하며 숨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도 죄를 짓고 숨었습니다. <죄>를 지으면, 누구 때문에 죄를 지었다고 핑계를 댑니다. <죄>를 지으면, ‘자기 행위’를 죄로 의식하지 않게 됩니다. 자기 식으로 합리화하면서 ‘하나의 생활’로 생각하게 됩니다. <죄>를 ‘하나의 생활’로 생각하니, 그때부터는 죄를 지어도 ‘죄의식’을 별로 안 느끼게 됩니다. <죄를 인식하는 감각>이 무뎌져서 더 죄를 짓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죄>를 짓고도 잊어버립니다. 마음에 꺼리니, 그냥 ‘뇌’에서 지워 버립니다. 고로 회개하려고 해도 잊어버려서 생각이 안 나니, 회개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게 하고, <자신>도 그렇게 하려 합니다. <죄를 짓는 것>만이 ‘죄’가 아니라 <의를 행하지 않는 것>도 ‘죄’가 됩니다. 왜요? 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2 <의>를 행해야 <죄>를 짓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의>를 행하지 않으니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해서 알아야 <회개>를 제대로 하게 됩니다. 모르면 안 하거나, 그럭저럭하게 됩니다. 그럭저럭 대충 하면, 회개해도 ‘죄’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용서해 주기만을 원하지 말고, 진정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용서’가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 죄의 대가를 받기보다 몸부림쳐 진정 회개하여 용서받아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내가 죄를 고백하면 주는 나를 어떻게 보실까? 죄지은 것보다 그것이 더 괴롭다. 그냥 마음속으로 기도나 하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고하고 회개하여 용서받아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 죄의 대가를 받을 때의 몸부림에 비하면, 용서받기 위해 진정 회개하는 몸부림은 20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막연히 <구원자>가 대신 회개 기도를 해 주기만 바라지 말고, <본인>이 자기 방을 청소하듯, 자기 몸을 씻듯 본인이 죄를 고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암 덩어리가 있으면 병원에 가서 수술하여 암을 떼어 내듯이, 죄도 꼭 회개하여 떼어 내버려야 됩니다. <암>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기도’로만 고칩니까? 당연히 ‘기도’도 꼭 해야 됩니다. 그러나 ‘육적인 것, 영적인 것’을 같이 해야 됩니다. <기도>도 하고, <수술>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이 악화되어 죽습니다. 의술로도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그때는 ‘기도’밖에 할 수 없지요. 수술하여 떼어 낼 것은 떼어 내듯, 반드시 ‘회개’하여 ‘죄’를 떼어 내야 됩니다. <자기>가 ‘회개’를 해야 성자와 성령께서 ‘죄 수술’을 해 주십니다. <전환> ◎ 이 정도 말씀했으면, 왜 죄를 회개해야 하는지 알았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죄>에 대해서 가르쳐 주겠습니다. <죄>에 대해서 알아야 <회개>도 제대로 할 수 있고, <회개>를 제대로 해야 <용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중요 부분> ◎ <죄>에 대해서 ‘정말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썩으면, 영원히 끝나 버립니다. 죽으면, 영원히 끝나 버립니다. 그렇다면, 왜 썩어서 끝나 버릴까요? (중요) 하나님이 <죄>로 규정해 놨기 때문에 썩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의 법>을 벗어나면, 물질이든 사람이든 썩습니다. <과일>을 보세요. 썩는다고 규정해 놔서 썩는 것이 아닙니다. 자체적으로 변질되면, 어느 곳에서나 썩어 들어갑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죄>로 규정하지 않았어도 죄를 지으면 썩습니다. <죄의 특징>은 ‘썩는 것’입니다. 고로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썩어서 영원히 끝나 버립니다. <하나님이 정한 법>을 범하면, 자기는 <죄>가 아니라고 하면서 자기 행위를 <죄>로 규정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법’을 만들고 살아도 자체적으로 썩습니다. 그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혼도, 영도 썩습니다. 의학적으로 병이라고 규정해서 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을병’에 걸렸는데, 의학적으로 규정하지 않은 병이라고 합시다. 그렇다고 ‘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매일 기뻐하고 잔치하며 산다면, 그 사람은 결국 ‘병’으로 고통받다가 죽게 됩니다. (* 잘 들어요.) 세상 사람들은 <죄>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규정해 놓고, 그것을 행하면 죽는다고 하신다. <사랑>에 대해서도 ‘죄’를 정하고, 타락하지 말라고 하신다. 왜 ‘사랑하는 것’도 맘대로 못 하게 하고 <죄>로 정해 놔서 썩는 행위를 하게 하시냐? 그러나 세상에서는 <죄>가 아니다.” 하며 세상으로 갑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사니 즐겁다. 꺼림이 없다.” 하며 계속 죄를 범하며 타락하고 삽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안 썩겠습니까? 아닙니다. 자기들 스스로 <죄>로 규정하지 않고 행해도 <죄>는 ‘죄’입니다. 의학적으로 규정하지 않은 병이라도 <병>은 ‘병’입니다. 이것을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선평해도 그 병에 걸리면 결국 고통을 당하고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도, 자기도 <죄>가 아니라고 규정하고 “좋은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 생활이다.” 하고 행한다 해도, 결국 <자기 행위>로 인해 그 영도 혼도 생각도 마음도 서서히 썩어서 냄새가 나고, 결국에는 죽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섭리인 중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 시대 법>을 정해 놓고 그 법대로만 살라고 하고, 내 맘대로 못 하게 하고 회개하라고 하냐? 하나님 안에는 ‘죄의 법’이 너무 많아서 무서워서 뭘 할 수가 없다.” 합니다. 이에 대한 답은 ‘딱 하나’입니다. 『의학에서 <병>으로 규정하지 않아도 병에 걸리면 죽는다. 고로 꼭 수술하고 치료해야 된다. 네가, 혹은 세상이 <죄>로 규정하지 않아도 죄는 죄다. <죄> 때문에 고통당하고 죽는다. 고로 <죄>는 꼭 회개하여 없애야 된다. 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3 죄를 지어서 사망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사망에 이르게 된다. 죄를 회개하려면, <죄>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 그래서 <죄>에 대해 모르는 이 세상에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셨다. 예수님은 말하기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했다. 구원자를 통해 <죄와 의>를 배우고, <의>를 행하며 <죄>를 짓지 말고 <죄>를 지었으면 꼭 ‘회개’하라고 알려 준다. <죄> 때문에 ‘육’도 고통과 해를 당하고, ‘영’도 고통을 받고 죽으니 <죄>에 대해서 배우고 <죄>를 짓지 말아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법>은 ‘양을 지켜 주는 우리’와 같습니다. 그런데 양이 “나는 이곳이 갑갑해. 싫어! 목자의 인도를 벗어나고 싶어. 나 혼자 우리 밖으로 나가서 자유롭게 다니겠어.”하고 우리를 벗어난다면 보나 마나 늑대와 이리, 야수들에게 잡아먹힙니다. <하나님의 법>은 ‘자신을 지키는 울타리’이며 ‘생명권’입니다. <생명권>을 이탈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사망권>에 거하게 됩니다. 사탄과 마귀들을 보세요. 그들의 대표적인 특징이 무엇입니까? 곧 ‘하나님의 법을 안 지키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 주관권, 생명권>에서 쫓겨나 <사망>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들은 “<죄>가 어디 있냐? 자유롭게 살면 되지.” 하며, 하나님의 법을 ‘단 하나도!’ 안 지킵니다. 이렇게 생각하며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받지 않고, <사탄, 마귀의 생각과 주관>을 받은 자들입니다. 사탄, 마귀를 보세요. 그들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간 곳>이 어디입니까? 최고 극한 고통을 영원히 받는 ‘지옥’에 가서 삽니다. 그곳은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벗어납니다. 악한 자들도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서 행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행위를 ‘죄’로 보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의 삶의 방법’이라고 보고, 더러는 ‘옳은 행위’로 여기고 삽니다. 아무리 자기 행위를 ‘죄’로 보지 않아도 그들의 행위는 ‘죄’가 되어 그 마음도 행위도 영도 썩게 되고, 그로 인해 그 육도 영도 지옥 고통을 받고 괴로워합니다. 차나 오토바이를 사서 <속도의 규정이 없는 곳>에 가서 시속 200km 이상을 놓고 달려 보세요. 계속 그렇게 달리다가는 차나 오토바이가 뒹굴어서 죽고, 각종 큰 사고가 나서 죽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면서, 또 섭리사를 벗어나서 살면서 “이것은 죄가 아니다.” 하며, 각종으로 행하다가는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고통을 당하고, 사고를 당하고, 또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 없으니 사탄과 마귀가 끌고 갑니다. 고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법>을 주시며 수십, 수백, 수천 가지의 <사는 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죄>에 대해서 이해했습니까? 계속해서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그 자리에서 뜨끔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존재의 법>에서 벗어나면,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고 고통을 당하고 죽기까지 합니다. 누가 죄라고 하지 않아도 자기 혼자 방에서 <존재의 법칙>에서 벗어난 행위를 하면, <존재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고통을 당합니다. 자기는 좋아하며 즐기고 기뻐하면서 해도 결국 그 행위가 자기에게 해가 되어 자신의 인생이 파괴되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이를 아시고 하나님은 <법>을 정하고, 못 하게 하신 것입니다. 목이 타서 물을 마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물을 마셔야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선’을 넘어서 계속 마시면, 해가 됩니다. 선을 넘어서 계속 물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국 죽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은 “<선>을 넘으면 <죄>다.” 규정하시고, “회개해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육에게도 영에게도 <법>을 정하셨습니다. 그 법을 벗어나면, 모두 ‘죄’이고 ‘불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네가 <불의>를 행하며 - 이것은 죄가 아니다. 의다. 해도 안 받고, 고통도 안 받고, 안 죽는다. 내게는 죄가 아니니, 할수록 기쁘다. - 해도 <나 여호와가 정한 법>을 벗어나서 행하면 ‘불의’다. 불의를 행하면 썩는다. 마치 시간이 지나면 과일 썩듯 한다. 그럼 못 먹는다. 썩은 것을 먹으면 병든다.” 하시며, 육에게도 영에게도 <법>을 정하여 선을 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민족이나, 세계나 <죄>를 짓고 <해결>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고통받고 죽기까지 합니다. <죄의 해결 방법, 죄에서 나와 살 길>은 ‘오직 회개’입니다. 범죄자들은 ‘자신의 범죄’를 합리화하며 “이것은 내가 인생을 사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범죄가 아니다.” 하며, 계속 범죄를 저지릅니다. 자신이 아무리 즐기며 그 행위를 해도, 세상 어느 누구도 그 행위를 ‘옳은 일’로 보지 않습니다. 그것은 ‘죄’이며 ‘불의’이며 ‘범죄’입니다. 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4 결국 그로 인해 자신이 고통을 당하고, 대가를 받게 됩니다. <이성 죄>도 그러합니다. “이것은 죄가 아니다. 기쁜 사랑의 행위다. 최고의 쾌락을 느끼는 일이다.” 합니다. 사람들이 잘한다고 하며 박수를 쳐 줘도 그것은 ‘죄’이며, 결국 그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됩니다. <존재의 법을 벗어난 것>이 ‘죄’요, <존재의 법>을 벗어났으니 존재를 못 하게 되어 고통을 받고 죽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법>을 주시면서 “법대로 살아야 육도 영도 형통한다.” 하십니다. 사탄·마귀·악한 자들은 “우리가 행하는 것들은 의다. 공적이다.” 합니다. <사탄·마귀·악한 쪽>에서 보니까 그러합니다. <하나님 쪽에>서 보면 죄요, 불의요, 불법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계속해서 옳다고 하며 행합니다. 결국 그 행위대로 ‘지옥 불바다’에 가서 삽니다. 그들이 받는 고통은 존재의 법을 벗어났기에 받는 고통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법이 들어간 곳>이나 <안 들어간 곳>이나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나 <안 믿는 자들>이나 <존재의 법과 순리의 법>을 벗어나면 다치고, 아프고, 병들고, 괴롭고, 고생하다가 죽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존재의 법, 순리의 법>을 가르쳐 주시며 “이 법을 벗어나면 고통을 당하고 죽기까지 하니, 선을 벗어나지 말아라. 선을 벗어나서 행했으면, 회개해라.” 하십니다. 비유를 들어서 말해 줄게요. 옛날에는 ‘암’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암>에 대해서 모르니 ‘병’으로 여기지 않고, 살다 보니 ‘몸에 일어나는 하나의 몸살’ 정도로 생각하고 계속 자기가 살던 대로 살면서 고통받다가 죽었습니다. 후에 의학에서 밝혀내 ‘암’을 병으로 규정하고 ‘암의 위험성’에 대해서 알리고, ‘암 치료법’을 알려 치료받고 수술받게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암’에 대해서 알고,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아프고 고통받다가 결국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무엇이 죄’인지 모르고 삽니다. 하나의 생활로 여기거나, 옳은 일로 여기고 삽니다. 그러다가 결국 스스로 고통을 당하고 사망으로 갑니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이 행하여 육과 생각과 영에게 해가 되는 것을 <죄>로 정하시고, 암을 수술하듯이, 썩은 부분을 잘라 내듯이, 더러운 몸을 씻듯이, 더러운 옷을 빨래하듯이 <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하게 하여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죄>에 대해서 확실히 알았지요? <죄와 회개>에 대해서 한마디로 비유해서 짧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이 한마디면 즉시 이해가 갑니다. 속도의 한계를 넘어서 차를 몰고 가는 것이 <죄>라면, 자기 행위를 뉘우치고 안 하겠다 하고 즉시 속도를 줄이는 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 선을 넘어 행하는 것이 <죄>이고,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자기 행위를 뉘우치며 ‘말’로도 안 하겠다고 하고 ‘행동’으로도 즉시 그 행위를 안 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 <회개>는 쌓아 두지 말고 즉시! 해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말씀해 줄까요? <죄>는 쌓아 둘수록 해가 됩니다. <그릇>에 ‘죄’가 넘치게 하면, 결국 ‘그릇’이 굴러가 깨져 버립니다. <그릇>은 자기이며, 가정이며, 민족이며, 세계입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가 계속 죄를 지어서 <죄의 그릇>이 넘치면, 결국 ‘그릇’이 굴러가 깨져 버리듯 합니다. 그릇이 깨져 버리면, 회복과 복직이 불가능합니다. 고로 <아는 자>가 그 죄를 회개하여 그릇을 비워야 됩니다. 죄를 짓는 대로 마치 과일이 맛이 변하면서 썩는 것같이 됩니다. 과일이 썩기 시작하는데 그냥 두면, 하루 이틀만 더 가면 썩고 냄새가 나서 못 먹습니다. 즉시! ‘썩은 부분’을 잘라 내거나 ‘썩은 것’을 버려야 됩니다. 안 그러면 ‘안 썩은 부분’까지 썩게 되고, ‘안 썩은 다른 과일’까지 썩게 됩니다. <죄>도 그러합니다. <죄>를 지으면 ‘바로 회개’해야 됩니다. ‘무섭게 회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다 썩게 됩니다. 다 썩으면, 죽는 것과 같아서 영원히 끝납니다. 하나님은 <존재의 법, 존재의 선>을 넘는지, 안 넘는지를 보십니다. 그 선을 넘으면 위험합니다. 하나님은 ‘선을 넘어 죽을까.’ 마음 졸이십니다. 고로 말씀으로, 만물로, 영감으로, 양심으로, 감동으로 각종으로 깨우쳐 주십니다. ‘그러면 사고 난다. 고통받는다. 빨리 회개하고 돌이켜라.’ 하십니다. 그래도 계속 가면, 마치 차가 <속도의 한계선>을 넘어서 계속 가다가 뒹굴고 부딪혀서 망가지듯 하여 몸도 망가져서 몇 달씩, 몇 년씩 회복을 해야 되고, 혹은 불구가 되기도 하고, 혹은 목숨을 잃기도 합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자기 죄>는 ‘자기’가 아니, 자기가 빨리 회개해야 됩니다. 어떤 죄를 짓는데, <조금 지은 죄>는 과일의 맛이 조금 변하고 썩은 격이고, <멈추지 않고 더 많이 행한 것>은 과일의 맛이 많이 변하고 썩은 격입니다. 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5 회개하지 않고 계속 죄를 지으면, 맛이 많이 변하고 많이 썩은 과일 같아서 그만큼 육과 영에게 해가 됩니다. 회개함으로 죄를 도려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결국 다 썩어서 육도 영도 회복하기 힘들어집니다. 죄를 짓고 그냥 있으면, <죄의 병>이 자기 마음과 육과 영을 계속 파먹는 격이 됩니다. <하나님의 정한 날>까지 회개입니다. 건물도 ‘한계선 이상으로 증축’을 하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집니다. 이와 같이 ‘정한 날’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죄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육도 영도 쓰러집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건물이 무너지기 전에, 넘어지기 전에 무게를 줄인 격이 되어 육도 영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러하니 회개가 얼마나 좋습니까? 회개는 절대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죄와 회개>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뿐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됩니다.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뿐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법의 선>을 넘으면, <존재의 법, 존재의 선>을 넘은 것이 되어 존재하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군사분계선> 넘으면 우군도 적군으로 보고 사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의 선>을 넘으면 그러하고, <신앙의 선>을 넘으면 그러합니다. <두 쪽, 두 땅>입니다. 하나는 ‘하나님 쪽, 하나님 땅’이고, 다른 하나는 ‘사탄 쪽, 사탄 땅’입니다. 그러나 ‘사탄 쪽, 사탄의 땅’은 자기들의 것은 한 평도 없습니다. 그나마 하나님께 ‘전세, 월세’ 내고 쓰는 것입니다. 그것도‘저~ 밑에 흑암의 땅’입니다. 안 쓰는 땅입니다. 그곳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이 아닙니다. 쓰레기가 생기니 만들어 놓은 ‘쓰레기 소각장’과 같은 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관하시니, 하나님의 땅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서는 절대! ‘사탄’에게 전세도 월세도 안 내주십니다.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자유’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고 우상을 섬겨도 자기가 노력하고 수고했으니 먹고 살기는 합니다. 그러나 <자기 쪽>만 계산하면 계산이 안 맞습니다. <자기 쪽>도 계산하고 <하나님 쪽>도 계산하여 어떻게 되는지 끝까지 봐야 계산이 맞습니다. <육의 세상>도 하나님이 주관하시어 자기가 노력하고 행한 대로 먹고 살게 하셨지만, 결국 <영의 세상>에서 자기가 행한 대로 받게 하시되 하나님은 ‘영의 존재자’이시니 더 엄하고 공의롭게 주관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유롭게 안 믿고 끝까지 가 보세요. 결국 <하나님의 법>에 걸려서 기한 없는 고통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자유롭지 못하게 삽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법 안>에서 사는 것이 육에게도 영에게도 진정한 자유입니다. 섭리사의 법이 어렵고 지키기 힘들다고 누구같이 방에서 TV나 보며 허송세월하고 먹고 자고 놀기나 하고, 잡지나 보고 컴퓨터게임이나 하고 살아 봐요. 정말 좋은지, 계속 그렇게 살아 봐요. <마음>은 점점 썩어 가고, <뇌>가 점점 썩어 가고, <몸>은 청춘이 다 녹슬어 버립니다. 보나 마나, 확인하나 마나 정확합니다! 그리고 ‘끝’에 가서 보세요. 그들은 ‘낭떠러지’ 아니면, ‘깊은 사망의 계곡’에 있습니다. 힘들지만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사는 자들과 그들이 감히 비교가 됩니까? 아예 비교도 하지 말아요. 기분이 나쁩니다. 섭리사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회개하며 의롭게 사는 자들이 결국에는 어떻게 되냐고요? 묻지를 말아요. 두 말 하면, 입이 아픕니다. <잠시 쉬었다가> ◎ 5분 정도 더 말씀하고,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그래야 죗값을 조금만 받고 빨리 복직되고, 복직하는 대로 바로 빛 가운데로 나옵니다.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 법>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법은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선포하셨습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이 시대 하나님의 법을 준 자>에게 회개해야 됩니다. 그가 ‘시대의 죄’를 대신 받아 ‘죗값’을 치르고, <하나님의 법>을 받아서 전해 주어 인생들을 구원합니다. 고로 <그>에게 회개하고, <그 이름>을 대고 회개해야 됩니다. 그가 자기 빚을 갚아 준 격입니다. <자기 빚을 갚아 준 자의 이름>을 대고 빚쟁이 장부에서 자기 이름을 지워 달라고 해야지, 다른 자의 이름을 대면 안 지워 줍니다. 회개도 그러합니다. 고로 먼저 <이 시대 하나님의 법>을 받아 와서 죄와 의에 대해 알려 준 자에게 죄를 회개해야 됩니다. 그리고 세금은 국가에 내듯이, <하나님>께도 자기 죄를 고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의 구원을 책임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회개’도 받으시고 ‘용서’도 해 주십니다. 2015_1101 주일(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hwp6 자기가 죄지은 것을 아무도 몰라도 결국 ‘자기 죄’로 인해 육도 마음도 영도 ‘중심’을 잃고, 침몰한 <세월호>같이 서서히 사망으로 기울어집니다. 그러하니 결국 하나님도 아시고, 주도 알고, 행한 대로 대해 줄 수밖에 없습니다. 발람이 아무도 모르게 죄를 짓고 가는데, ‘자기가 타고 가던 나귀’가 갑자기 길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때 발람이 나귀를 때리니, 나귀가 왜 때리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발람의 눈을 밝혀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칼을 들고 서서 발람이 가는 길을 막으니, ‘나귀’가 그것을 알고 날뛰며 가던 길을 멈춘 것입니다. 결국 발람은 ‘자기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켰습니다. 죄를 짓고 그냥 가면 ‘까마귀’도 울고, ‘각종 만물들’이 무섭게 대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누구냐. 그에게 네 죄를 고해라. 그러면 그가 네 죄를 하나님께 고해 주리라. 죄를 고할 때는 호리라도 남기지 말고 다 고해라. 죄를 짓고 조금만 고하면, 내놓은 옷만 빨래해 주고 가듯 그것만 용서해 주고 지나간다. 다 회개해라. 100% 깨끗하게 해라.”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합니다. 다음 달이면 ‘연말’이 시작되고, 다음 주 주일에는 ‘성찬식’이 진행됩니다. <성찬식>은 깨끗하게 맞아야 됩니다. 또한 <연말>에는 하나님이 개인·민족·세계를 검토하시니, 항상 ‘연말에는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기.’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어서 회개하여 깨끗이 하라고, 이때 가장 절실한 말씀, 곧 ‘죄 회개’에 대한 말씀을 미리 해 주었습니다. 1년 동안 회개하지 못한 것, 회개하지 않은 것을 이 기간에 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이 용서해 줄 것만 막연히 생각하지 말고, 구원자가 대신 회개 기도를 해 주기만 바라지 말고,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제일 잘 아니 꼭 회개하기 바랍니다. <죄>는 ‘진정 회개’해야 용서가 되어 없어진다는 것을 꼭 알고 회개하기 바랍니다. 올해는 100%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작년에는 <휴거 날>을 앞두고 있었기에 모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용서해 주고 끝났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본인들’이 속 시원히 회개해야 됩니다. 자신의 죄뿐 아니라 가정과 형제들의 죄, 민족과 세계의 죄까지 회개하기 바랍니다. 왜 가정과 형제들, 민족과 세계의 죄까지 회개해야 되냐고요? 전염병이 돌고 있는데, 자기만 예방주사를 맞고 자기만 치료한다고 됩니까? 전체가 다 예방주사를 맞고 치료해야 해결됩니다. 이와 같습니다. 그러니 자기 가정·민족·세계를 한 가족으로 보고, 꼭 회개해 주는 것입니다. 그들은 몰라서 <죄>를 ‘죄’로 안 보고 ‘생활’로 봅니다. 그러니까 <회개>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죄에 대해서 아는 자’들이 회개해 줘야 됩니다.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 <죄>는 <회개>로만 해결된다. - 말씀 마쳤습니다. (* 뒷장에 광고 있음) <광 고> ◎ 다음 주 11월 8일은 <성찬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성찬식>이 매년 11월 둘째 주 주일에 진행되는데, 그때마다 했던 말씀을 또 해 주면서 성찬식을 인식시킬 수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섭리사 성찬식의 의미>를 알고 있어야, 더 깊이 깨닫고 <성찬식>을 맞을 수 있습니다. 고로 이번 주 수요일에는 ‘성찬식 준비’를 위해 각 교회에서 ‘성찬식의 의미’를 설명해 주면서 수요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섭리사 성찬식의 의미에 대한 말씀>은 2013년, 2014년 성찬식 말씀을 참고하여 각 교회 교역자들이 준비하여 말씀을 전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 더욱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준비하기 바랍니다. 알고 제대로 맞는 성찬식이 돼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