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5.11.0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15.11.02 (월)

첨부 파일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새벽영상(편집본) 금주 한주일 동안에는 <회개>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회개하라! 회개했습니까? 그 주일이 지나가면 그 다음 주일에는 아마 배 이상 힘들 것입니다. 그 다음 주에는 삼배 이상, 그 다음 주에는 사배 이상 힘듭니다. “회개하라.”고 할 때는 ‘자수기간’입니다. 자수하라고 할 때 자수하면 괜찮습니다. 회개하라 고 할 때는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회개는 <행동>으로 해야 됩니다. 그 짓을 안 해야 회개된 것입니다. 그 짓을 또 하잖아요, 그것은 회개가 안 된 것입니다. 하늘이 지적하는 일을 안 하면 그것은 회개가 된 것입니다. 하늘이 지적한 일을 또 하게 되 면 회개가 아직 안 된 것입니다. 회개치 않는 사람들은 사탄이 자꾸 가입해서 사탄의 꼬임 을 받고 돌아다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탄의 주관을 받고 다니면, 마치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여 자가 딴 남자의 주관을 받고 자꾸 돌아다니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버리는 것입니다. 그 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흑암의 주관을 받고 돌아다니면 하나님께서 위신이 있기 때 문에, 하나님께서 자기 프라이드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같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이 나 똑같습니다. 회개! 종교에서는 <회개>가 빠질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큰 것 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온 인류는 사망권 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망에서 나오라! 이런 이야기나 똑같습니 다. 내가 말하는 대로 나와라! 말하는 대로 듣고. 그래서 나오면 그것은 회개가 된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회개가, 모든 사람이 아담 이후 타락되었기 때문에, 아담 이후 범죄 속에 살았 기 때문에 다 그들은 회개해야 될 사람들입니다. 전부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 만물도 말을 안 듣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하나님 말씀을 잘 들으면 만물도 말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100%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절대 믿고, 절대로 살지 않으면 생활이 자꾸 꼬여 들어갑니다. 말을 안 듣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애를 먹습니다. 힘듭니다. 자꾸 꼬여 돌아가고, 자꾸 돌아 가고, 자꾸 꼬여 들어갑니다. 본인이 하나님 말씀을 절대 듣고 하면, 네 영혼이 잘됨같이 육신도 영혼 따라 가면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씀의 술어로 풀려져 나갑니다. 회개! 예수님 때에 유대인들은 회개를 안 했습니다. 회개를 안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오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께 오지 않았기 때 문에 그들은 회개치 않은 것입니다. “너희가 회개치 않음으로 인해서 내가 너희를 심판하리니 너희가 저주와 엉겅퀴와 사망이 다스리는 땅이 되리라.” 했습니다.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또 하나는 예수님을 믿고 따라다녔어도 “너는 왜 말로만 하고 행실치 않느냐, 회칠한 무덤 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예수님께서 그랬습니다. “사탄의 세계로 가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왜 불법을 행하느냐.”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자자들도 불법을 행하면 그랬습니다. 거짓이 있이는 못 가는 세계입니 다. 참과, 진리와 온전함과 원칙 세계만 가는 것이지, 그냥은 못 가는 세계입니다. 아무리 지가 숨어서 겉으로는 열심히 해도 근본적 문제가 완벽한 세계가 없으면 역시 거기 도 심판해서, 생활의 심판을 해서 자동적으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이 시대를 믿고, 선생님 따라오는 사람들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 고서는 이 시대에 설 수가 없습니다. 원래 개인 심판을 하나씩 해 보면 그것이 나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한 말씀이기 때문이고,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회개치 않음으로 인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회개를 안 하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은 누가 가느냐? 회개치 않은 사람이 가는 것입 니다. <회개>라는 것은 뭔고 하니, 여러 가지입니다. 옛 시대를 버리고 새 시대를 받는다! 헌옷을 버리고 새 옷을 입는다! 다 회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생활 속의 회개. 여러분들은 이미 구시대의 신앙, 그 신앙을 버리고 새로운 신앙으로 왔습니다. 거기서 찾았 던 것이 여기에 와 보니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원했던 것이 여기 와 보니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치 회개는, “더러운 옷을 벗어라. 때를 벗겨라. 머리를 감아라. 머리를 잘라라”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그것을 안 하면, 마치 머리 길게 하고서 미쳐서 돌아다니는 여자와 똑같이 보입니다. 그러 면 쳐다보면 섬짓 섬짓합니다. 말을 안 듣던지, 말하면 순종치 않으면 섬짓 섬짓합니다. 왜냐하면, 흑암이 거기에 따라다니 기 때문입니다. 팔방미인이라 뭐라 해도 그것 때문에 선생님께서 막 눈총을 주는 것입니다. 순종치 않거나, 회개치 않으면 사탄들이 딱 쥐고 있습니다. 사탄은 무섭고, 흉측하여 한번 쳐다보면 기절초풍합니다. 회개, 회개는 좋은 행실을 가져온다! 유대인들을 하나님께서 싫어하고, 미워하고, 하나님께서 아주 잔인한 심판을 한 것은 회개 치 않음으로 인해서. 회개는 예수님께 말씀을 듣고 와서 회개해야 되는데, 예수님 말씀을 안 듣고는 회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범죄도 모르는데 어떻게 회개를 합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죄의 근원을 아시고, 예수님은 재판장 중의 재판장이기에 법에 대해서 아셨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해 주었는데 왜 나는 안 해 주느냐?” 하지만 “저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해 주는 것이고, 당신은 이렇게 안 해서 안 했지 않 느냐.” 이렇게 이렇게 하면 해 주고, 이렇게 안 하면 안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합 니다. 회개! 본인들의 ‘무지’도 회개할 것입니다. 늘 하나님께 구하라! 구하면 주고 안 구하면 안 줍니다. “왜 저 사람은 주고 이 사람은 안 줍니까?” 저 사람은 구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안 구해서 안 주는 것입니다. 그게 욕심이지요. 안 구해 놓고 달라고 하면 됩니까. 주면 안 됩니다. 구한 사람에게는 주 고, 안 구한 사람에게는 안 주고. 사람들은 똑같이 자기를 대해 주기를 원하는데, 그것은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는 똑같이 대해 주기를 원하잖아요. 완전히 평등주의로 하고서, 그 주의로 나갑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똑같이 살지 않습니다. 수고하는 만큼, 노력하는 만큼, 열심히 하는 만 큼! 그래서 공산주의는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평등주의는 무너집니다. 어린 아이도 똑같이 어른도 열 숟갈, 어른도 열 숟갈, 장년부도 열 숟갈, 그러면 무너지지 요. <개성진리체>를 벗어난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이 말씀을 어기는 조건의 주관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밤이 10개 있는데 다섯 명이라고 똑같이 두 개씩 나눠 준다?? 밤 주워온 사람에게는 더 줘 야 하는 것입니다. 수고한 사람에게는 더 많이 주어야 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공의로운 세계’인 것입니다. 밤이 다섯 개가 있는데, 다섯 명이 있으면 하나씩 주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게 공의인 것 같지요? 밤이 다섯 되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밤을 주웠느냐. A라는 사람이 밤을 다섯 되 주워왔다 면 그 사람에게는 세 되를 줘야지요. 나머지는 두 되를 가지고 나눠 주고. 그게 공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공산주의 사상이 굉장히 공의로운 것 같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행한 대로 갚아 준다, 믿음 대로 준다, 구하는 자에게 준다, 두드리는 자에게 준다, 이게 공 의이고 행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보면 그것이 아닙니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안 해 줄까?’ 하지만 자기는 그렇게 못해서 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해 주는 것입니다. 수고를 해야! 나를 보세요. 똑같은 목사인데, 똑같은 사람인데 어째서 선생님이 엄청난 진리의 말씀을 깨 닫고 그렇게 했냐? 저들 하고 나하고 대하지를 못합니다. 내가 행동한 것은. 내가 수고한 것은. 부흥강사가 산에 가서 기도했다고 해서 보면, 10년씩 7-8년씩 하고 와서 오랫동안 수도생 활 하고 왔다 하는데, 실제 내놓아 보라는 것입니다. 내놓는 것이 겨우 그것을 내어 놓습니 다. 그만큼밖에 안 해 놓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고한 것 하고는 대할 수가 없습니다. 애 먹은 것 하고. 우리 형제들을 갖다 놓고 봐도 그렇습니다. 나는 이런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놓은 것을 각자 내놓으면 다릅니다. 대개 보면 “아 나도 엄청난 기도생활을 했다.”고 하지만, 그것 보고 나는 웃고 있습니다. 엄 청나게 기도생활을 했는데 어째서 하나님의 얼굴도 못 봤느냐는 것입니다. 어째서 하나님을 못 봤냐는 것입니다. 어째서 성령을 못 봤냐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갔는데. 성령님이 1억만 리 앞에 있다고 할 때 나는 거기까지 갔기 때문에 본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른 사람은 못 간 것입니다. 구원은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서 구원을 얻 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는데 성경이 곧 나 메시아 때문에 기록한 것을 모르고 있다.” 그랬습니다. 그게 메시아 글이잖아요. 그래서 메시아만 보고 메시아만 해석하고, 메시아만 그것을 드러 내고 있습니다. 계시록 19장에 자기밖에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여호와의 말씀을 자기밖에 모른다. 안팎으로 기록한 책을 자기밖에 모른다.” 안팎은 이쪽과 이쪽, 양면 기록이 아닙니다. 안팎이 뭔고 하니, 외적인 과학적인 말씀과 내 적인 종교적인 말씀이 안팎입니다. 해석의 차이가 다르지 않습니까. 일반 사람들, 목사님들도 내가 와서 설교하면 못 알아듣습 니다. 전혀 못 알아듣습니다. 영적인 얘기로 깊이 안 해도, 술어부터가 다르니까, 단어가 다 르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이 구원도, 회개도 잘 모릅니다. 회개도 근본을 잘 모릅니다. 뭘 회개했냐? 기독교인들이 회개를 다 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서 회개를 다 했다고 해도 아닙니다. 왜? 배운 것만큼만 회개하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이 과목별로 시험문제를 다 100점 맞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다 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 후로 20년, 50년을 공부해야 공부 다 하는 것인데. 그런 것과 똑같습 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아무리 회개를 해도 자기가 지은 근원의 죄는 회개를 못합니다. 그게 원죄입니다. 원죄에 대해서는 회개를 못합니다. 누구든지 원죄가 있습니다. 원죄가 없는 것은 어느 정도인고 하니, 메시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성장하고, 그렇게 시키는 대로 다 한 사람이 원죄가 없는 세계입니다. 그 정도까지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죄를 모릅니다. 불교도 모르고, 유교도 모르고, 기독교도 모르고 다 모릅니다. 알 았다면 괜찮게요. 그러면 벌써 일을 해서 나처럼 세계적인 일을 했을 것입니다. 원죄를 모 릅니다. 원죄를 모릅니다. 목사님도 모르도 다 모릅니다. 원죄를 모르면 원죄를 계속 지을 수밖에 없습니다. 원죄를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합니다. 아 주 원수같이 싫어합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그 죄를 짓고 사는 것입니다. 알면 안 짓습니다. 알고 짓는 사람도 있겠지만, 알면 그 길을 피해갑니다. 원죄를 안 짓는 방법이 있습니다. 죄는 짓되 안 짓는 방법이 있습니다. 죄는 짓는데 죄가 아닐 때가 있습니다. 원죄를 모르고, 연대죄 정도는 압니다. 유전죄 정도는 압니다. 원죄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 니다. 원죄 속에 풀려 나갑니다. 유전죄, 연대죄가 풀려 나갑니다. 자범죄도 풀려 나가고. 원 죄에서부터 풀려 나갑니다. 죄의 근원은 창세기부터 나옵니다. 원죄를 저지른 것이 아담과 하와입니다. 거기서부터 죄 를 저지르니까 4000년 동안 갔습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른 것 전혀 없었고 그것 하나 때문에 4000년 동안 종살이를 한 것입니다. 원죄를 짓고서는 하나님과 수수작용이 일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원죄를 해결하고, 청산하고 가야 하나님 앞에 이상세계가 옵니다. 이런 것과 똑같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해서 사는데, 가장 큰 죄를 뭘로 보겠습니 까. 이성의 죄를 제일 크게 봅니다. 무엇을 도둑질해 와서 “그 집에 이런 것이 100개도 넘기에 하나 가져왔다. 너무 좋다.” 하 면 “왜 그것을 가지고 왔어? 갖다 주지.” “그것 갖다 주다 들키면 나는 죽는다. 싫다. 깨부 수면 깨부수지.” 이러면 그것은 그렇다 치지만, “나, 하도 아름다운 남자가 있기에 하루 저녁 여관에 가서 자고 왔어.” 그러면 남자가 정신 이 안 돌고 본 정신 같았으면 아마 휙 돌아버릴 것입니다. 그게 제일 큰 죄입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완전히 운명이 달라지는 세계입니다. 그런 죄를 아담이 지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원죄를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사랑했다. 우상을 섬겼다.” 하지만, 그것이 아 닙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우상 섬기는 것이라고 해서 우상으로 치는 사람이 있는데, 아 닙니다. 그것보다 더합니다. 자기 애인이 교회에 다니는데 “아, 오늘 내가 너무 곤고해서, 절에 가서 절 한 번 하고 왔 다.” 하면 “에이!” 하지만, 칼부림 나는 것은 사랑 문제 때문에 칼부림이 납니다. “어떻게 미친 짓을 했냐? 회개해라.” 할 것입니다. 원죄를 저지르고 오면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섭습니다. 용서를 받았으면, 원죄를 용서 받았다면 완전히 사생결단하고 용서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내 목숨 대신 니가 살아 라.” 이 정도에서 삽니다. 원죄는 그렇게 무섭습니다. 회개하는 문제! 부모 앞에도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국가 앞에도, 백성 앞에도, 주권자도 백 성 앞에, 백성은 주권자 앞에 모두 다 그래야 됩니다. 대통령에게 죄를 지었다고 해서 다 청와대에 가서 “아 내가 하도 화가 나서 정치 그렇게 썩 게 했다고 욕을 얼마나 했더니 입이 이렇게 불어났다. 가만히 보니 양심의 가책이 된다. 잘 못했다. 아, 내가 왜 그랬나 모르겠다. 너무 나를 화나게 하지 않았습니까. 왜 화 나게 만들 었냐.” 이렇게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 보고 욕 안 한 사람 없어요. 다 했습니다. 그러 면 회개는 어떻게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내가 입이 불어나도록 했는데, 너무 속상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회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나라를 욕했습니다. “쌍놈의 새끼들, 더러운 놈의 새끼들, 저희가 대국이면 대국이지 왜 우리나라에 압력을 넣고 지랄들 하냐? 코 큰 놈들 다 뭉개 버릴라.” 그랬다고 전부 미국에 가서 돌아다니며 “내가 욕을 했다. 화가 나서.” 이렇게 미국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얘기를 합니까. 이래서 그런 것은 하나님께 전부 다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못 가잖아요. 갈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이것저것 회개를 해야 됩니다. 회개 했나 안 했나 보면, 또 그 짓을 하면 근본적으로 회개가 안 된 것입니다. 회개할 짓은 아예 하지 마라 했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그런 것이 있겠지만. 괜히 밤새 목탁 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회개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예 그 짓을 하지 말고 잠을 편히 자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살았으면 “하나님 열심히 더 살겠습니다.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자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지 못했기 때문에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가서 하기도 하고. 금식도 해 보기도 하고. 회개는 꼭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못합니다. 결혼해서도 분명히 자기가 잘못했으면, 남편에게 잘못했으면 “여보, 내가 정말로 잘못했어 요. 정말 잘못했어요.” 그러면 그것이 진실하면 심리적으로 전달이 됩니다. 또 남자가 여자에게도 “내가 정말로 죄송하다. 정말로 회개한다.” 하며 무릎을 탁 꿇고 해 야 됩니다. 무릎을 탁 꿇고, “정말로 내가 잘못됐다. 정말로 회개한다.” “왜?” “당신이 무섭지만, 하나님이 무섭다. 당신 앞에 회개를 하라고 하신다.” 성경 말씀에 분명히 잘못한 사람한테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형제에게 잘못했으면 형제한테 회개하라.” 했습니다. 하나님께 할 것이 따로 있고, 형제에게 할 것이 따로 있습니다. 형제가 살아 있는 한. 죽은 사람에게도 살았을 때 못했으면 묘에 가서도 하잖아요. “잘못했다. 열심히 하겠다.” “아버지 살았을 때 술을 못 받아 줘서 죄송합니다. 죽었는데 돈이 생겨 사다 줍니다.”하며 술병을 갖다 붓고 그러잖아요. 죽은 사람한테도 합니다. 산 사람한테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것도 해버릇하면 잘하게 되는데 안 해버릇하면 죽어도 안 됩니다. 체면 차리다 못했다, 눈치 보다 못했다, 위신 때문에 못했다 하는데, 그것 때문에 지옥에 갑 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 때문에 반쪽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안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예 회개는 해야 됩니다. 나 같은 사람도 우리 제자들에게 뭐가 있으면 “내가 이렇 게 하다가 이렇게 되었다. 잘못했다. 아이고, 내가 어떻게 이렇게 됐지? 나 회개하니, 봐 줘. 너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내가 용서해 줄 테니.” 그럽니다. 그것은 내가 아주 잘합니다. 너 무 잘합니다. 그렇게 아예 길을 들여서 아주 잘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길들을 들여서 잘해 야 됩니다. 어느 남자는 죽을 때까지 여자한테 비는 꼴을 못 봤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꼭 그렇게 해서 회개는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또 하나는 더 큰 것은 사람에게도 회개하고! 개한테도 잘못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공연히 성질나서 개를 발로 찼다면 그것은 꼭 회개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안 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께서 법 칙을 행한 대로 받게 만들었습니다. 언젠가는 물어뜯는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체 하고. 하나 님의 말씀에 의하면 반드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행한 대로 받으니까. 내가 전에 다리골 굴에서 기도할 때인데, 전주에서 전도하고 굴에 들어왔다가 새벽예배에 가려고 4시 전에 나왔습니다. 나와서 보니 묵살리 앞산에 소쿠리만 한 불이 보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누가 삼을 캐 가는 줄 알고, “야, 도둑놈아! 나쁜 놈아. 죽일 놈! 야, 이놈아! 하나님, 저 도둑놈 좀 보세요. 남 이 지어 놓은 인삼을 다 캐갑니다. 저놈을 심판해 주세요.” 했습니다. 플래시 불을 막 비추면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사람 같았으면 그 소리 알아듣고서 도망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금방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한 10미터나 7-8미터 앞에 와서 금방 잡아먹을 것같이 쳐다보았습니다. 호랑이가 와 있었던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호랑이인 줄 몰랐습니다. 탁 쳐다보는데 호랑이라는 느낌이 확 왔습니다. 그때당시 플래시 불을 딱 쥐고 놓지도 않고 달달 떨었습니다. 그때당시 “하, 호” 했습니다. “<하>나님, <호>랑이. <하>나님, <호>랑이. 호랑이가 나 잡아 먹으려고 왔어요.” 했습니다. 호랑이가 거진 보이려고 했습니다. 불은 코 앞에 확실히 보이고. 그때 하나님께서 “니가 나한테 잘못했냐? 호랑이한테 잘못했지. 그러니 호랑이한테 일단 잘 못을 빌어야지.” 하고 음성이 났습니다. 그래서 호랑이한테 그랬습니다. “호랑이님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랬습니다. “도둑놈인줄 알고 그랬는데, 내가 정말 잘못했다. 내가 일단 잘못했다. 정말 잘못했다.” 그 랬습니다. 그러니까 성질난 것이 싹 가라앉는 것 같은 느낌이 딱 왔습니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마 음이 편해지고 잡아먹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왔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환상이 아 니었습니다. 호랑이 마음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 호랑이는 암놈이 나가서 외박하고 안 와서 화가 나서 새벽에 쫓아 나왔는데 플래시 불이 보여서 그것이 암놈인줄 알고서 쫓아온 것인데 와서 보 니 사람이라서 질겁하고 놀랐던 것입니다. 내가 욕을 했다고 해서 하나님께서는 쫓아오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조금 있으니 자기의 위 치로 가더라구요. 대둔산 쪽으로 한둔산으로 붙어서 올라갔습니다. 집으로 오는데 허둥지둥 뒹굴어서 왔습니다. 땀이 잔뜩 차 가지고. 그리고 새벽예배에 갔습 니다. 그때 인삼밭 할 때 우리 어머니에게 호랑이 불이 얼마만하냐고 물었습니다. 소쿠리만 하다 고 했습니다. 내가 바로 코 앞에서 봤습니다. 호랑이도 회개하니까 안 건들더라는 것입니다. 회개를 해야 됩니다. 나는 호랑이를 많이 봤 습니다. 직접 본 것은 다섯 번인가 됩니다. 여러분은 회개를 해야 합니다. 나무를 베면 동티난다는 소리가 있지요? 그것이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큰 나무를 베면 동 티난다고 하는데 말이 돼요, 안 돼요? 안 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동티 안 난다, 탈 안 붙는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탈 붙는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큰 나무를 벴더니 탈이 붙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내려요. 거진 손들었습니다. 탈 안 붙는다는 사 람, 손들어 봐요. 하나만 손들었습니다. 원래 이방의 표현이라서 그렇지, 나무를 베면 죄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나무 심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지요? 산을 불태워도 죄를 받습니다. 반드시 죗값은 있다는 것입니다. 집 뒤의 큰 나무를 베고서 동티났다고 하는 것은 이방의 표현이라서 그렇지, 그렇게 큰 나무를 50년 80년 100년 된 것을 썩썩 베는 것이 아닙니다. 귀한 나무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자연 동산들입니다. 자연의 동산! 월명동에서 누가 나무를 베었다, 그런 데 나한테 걸렸다면 어떻겠습니까? 뭘 쫓겨납니까? 갖다 심으면 됩니다. 그만한 나무를 갖 다 심으면 됩니다. 모르고 베었어도 상관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인줄 모르고 죽였습니다. 모르 고 했어도 죄입니다. 어디 가서 큰 돌을 그냥 가져와도 탈이 붙습니다. 인법은 천법입니다. 자연석을 산에서 그냥 가져오면 산림법, 자연석 법 다 걸립니다. 똑같습니다. 하늘 천법에 걸립니다. 그래서 내가 자연석을 가져올 때 몇 번 기도하여서 물어보고 가져옵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거기가 거기 같으나 우리가 볼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볼 때는 거기가 거기 같지만 우리가 볼 때는 안 보이기에 가져와야 합니다.” 라고 이유를 달아서 가 져다 성전 분재로 갖다 놨습니다. 모두가 우리는 그런 것을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눈썹 하나 뽑아도 죄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작다고 웃기게 보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서 만든 모습을 누가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손을 대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디가 아파서 손대기 전에는 괜히 칼을 잘못 댔다가는 손해 갑니다. 여기도 손을 잘못대면 자연에 손해가 가서 아름답지를 못합니다. 잘못 개발하면 그냥 보기 에도 보기 싫습니다. 그림 그릴 때도 조금 더 칠할 것을 안 칠하면 흐리멍덩하게 보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작품에는 함부로 손을 대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 세계도. 손톱이야 길면 잘라야 되겠지만, 바짝 잘라 봐요. 어떤가. 손톱깎이로 바짝 잘라 봐요. 꼴이 좋겠습니까? 맨날 쑤시지요. 이와 같이 그 한계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잘해야 됩니다. 머리도 잘 정중하게 하고, 신부처럼 신랑처럼 하고 돌아다녀야 합니다. 선생님이 한 번 혼났습니다. 아침 기도회 할 때 조깅복 입고 하다가 혼났습니다. 내가 나를 못 보니까, TV를 봤습니다. 내가 설교한 것을. 보니까 조깅복 입고 있는데, 후대의 사람이 볼 때 어떻게 보겠습니까. 그래서 정장을 딱 하고서 설교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특히 잘하세요. 오늘 말씀 가운데, 회개는 긴 머리를 자르듯이 깎는 것, 회개는 더러운 몸을 씻고 닦고 목 욕하는 것, 회개는 몸 아픈 것을 빨리 약 먹고 고치는 것! 그와 같이 하나님께 회개할 것을 회개 안 하면 정말로 팔자가 오그라듭니다. 펴지지 않고. 그렇게 되면(회개하면) 가는 곳마다 잘된다는 것입니다. 할 것을 하는 것이 회개다! 본인이 할 것을 하는 것이 회개다! 할 것을 안 하는 것은 회개 거리가 생기는 거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회개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우리 인간과의 사이에, 하나님과의 사이에 모두 다 풀어 헤침 이 합당한 줄 믿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모두가 하늘 향한 말씀을 했으니 듣고 깨달아 하나님께 영광돌림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내가 어디를 가든지 가는 곳에서 말씀을 외치는 곳에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더해 주시고, 이들이 모두 자기의 위치를 지키며 열심히 인생들을 살아나감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나와 같이 이들도 잘되고 형통되며, 독수리처럼 날개 펴며 삶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