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5.11.02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02 (월)

첨부 파일

2015_1102 월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2일 월요일 ♥ 생활 속의 성찬식이다 작성일 : 2015. 10. 27. AM 01:00 작성자 : 주랑솔 (성찬식을 놓고 10월 초부터 계속 기도했습니다. 어제 갑자기 “생활 속의 성찬식이다.”라는 말씀을 주셔서 생각지도 못한 감동에 계속 생각했습니다. 오늘 새벽 이것을 놓고 성령님이 주신 감동이 맞는지 여쭤 보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찬식은 너희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너희들이 성찬식을 앞두고 선생에게 어마어마한 죄들을 다 고백한다. 그렇다면 이때만 회개의 기간이냐? 아니지. 매일매일이 회개의 기간인 것이다. 그러나 이날로 인해 너희들이 죄에 대해서 작정하며 작은 죄까지 회개하려고 더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마치 청소는 매일 해야 되는 것이지 대청소하는 날만 기다렸다가 청소하면 집이 더러워서 살 수가 없다. 먼지 때문에 병에 걸린다. 매일 청소하다가 대청소 날은 날을 잡아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다 찾아서 청소하는 날이다. 이와 같이 성찬식으로 그런 기회를 삼는 것이지. 평소에는 그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찬식이 지나고 나서 너희들이 죄를 짓지 않았느냐? 아니다. 또 죄를 지었다. 그래서 너희에게 말한다. 생활 속의 성찬식이라고 말이다. 무슨 말이냐. 매일매일 삶 가운데 그리 근신하며, 그리 깨끗하게 살고, 매일매일 회개하며 살라는 것이다. 매일매일 정결하게 살라는 것이다. 매일매일 삶 속에서 죄에 대해 생각하고 살라는 말이다. 이번 성찬식은 너희가 휴거되고 맞는 첫 번째 성찬식이기에 또 의미가 다르다. 성찬식의 무겁고, 묵직한 느낌은 작년 선생이 온 인류의 죄를 다 사해 줌으로 그 죄의 무게가 가벼워졌고, 너희들이 휴거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선생이 지금까지 인류를 위해 지고 갔던 희생의 길을 갚은 것이 되었기에 덜할 것이다. 선생의 그 수많은 희생과 조건의 세월은 창조 목적을 이룸으로 선생에게 보상이 된 것이다. 그 아픔과 고통을 어찌 다 말할 수 있겠느냐. 이 고통을 감히 어찌 갚을 수 있겠느냐. 그러나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사뿐 아니라 온 인류에 해당되는 휴거를 이룸이 되었고, 섭리인들은 거의 다 휴거시켜 주는 기적을 이룸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뤄 드린 것이다. 그러니 선생은 이 시대의 구원자로서 ‘다 이룬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어 성찬식의 무게는 무겁고 묵직한 느낌보다는 보다 더 가볍고 밝은 기쁨의 시간인 것이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는 자들이 많으니 아예 완전히 가볍다고는 말할 수 없으나, 휴거된 너희들이 휴거가 탈락될 만큼 큰 죄를 지은 자는 거의 없기에 그래도 선생에게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게 하는 성찬식은 아니게 되었다. 하지만 너희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올해는 연말 심판이 있다. 왜냐? 작년에 선생은 온 인류의 죄를 다 용서했다. 고로 모두를 원점에서부터 시작하게 했다. 그러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를 짓는 것은 죄로 정확히 분류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즉, 일단 구원자가 온 인류를 위해 모든 조건을 세우며 죄를 회개하여 하늘의 완전한 깨끗함을 받았기에, 이제 짓는 죄들은 다 너희의 죄로 정확히 분류되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 다 용서해 줬음에도 불구하고 죄를 지으면 그것은 더 큰 잘못인 것이다. 그리 다 조건을 세워 용서해 줬음에도 더럽혔기 때문이다. 마치 엄마가 어린 아들을 깨끗하게 다 씻겨 줬는데, 나오자마자 더럽히면 엄마한테 혼난다. 정성을 헛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이와 같다. 올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으신다’고 선포하셨다. 하나님의 심판은 온 인류에게 해당이 된다. 그렇다면 섭리인도 온 인류 안에 포함이 되니 해당된다. 하나님이 “저 지역은 가지 마라.” 했는데 그 말을 안 듣고 갔으면 하나님은 이미 그곳을 심판하시려고 작정하셨기에 그리 행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을 듣고도 그 말에 순종하지 않고 그곳에 간 사람은 그 행위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이다. 너희들에게 ‘생활 속에서 성찬식’ 이라고 했다. 이번 성찬식으로 너희들이 다시 한 번 하늘 앞에 죄를 다 고하고 또 깨끗함을 입었다면 근신, 아주 근신함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생활 속 성찬식을 매일매일 하며 지내라. 근신하여라. 내가 분명히 미리 일렀다. 성령의 감동을 무시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들이 성찬식을 하고도 매일 생활 속 성찬식을 하지 않고, 근신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연말 심판에 휘말리는 자가 되지 마라. 심판의 잣대는 섭리인이나 세상 사람에게나 동일하다. 그 잣대에 걸리는 자가 되지 않도록 긴장하여라. 그리고 그 잣대에 걸리는 모든 자 역시 다 회개함으로 벗어나고,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러한 삶을 살아서 연말까지 너희가 평안하기를 빈다. 너희들이 성찬식부터 연말까지 근신함으로 온전하게 지내며, 조건을 세우고 행하며 살다 보면 어느새 너희 삶도 달라지고, 하지 못한 것도 행하게 되고, 오히려 축복을 받으며 2015년을 마무리하고 있을 것이다. 2015년은 <3.16>이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뤄진 아주 귀하고도 귀한 역사적인 해다. 그렇다면 연말 심판도 있지만 축복도 큰 것이다. 연말에 행함으로 1년의 수고를 더 빛나게 하여 너를 축복의 주관권으로 옮기기를 축복한다. 올 한 해 개인의 환난, 가정의 환난, 민족의 환난을 잘 이기고 나온 너희들에게 더 큰 상급이 있다.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해 줄 2015_1102 월 계시말씀.hwp2 테니 그 축복을 다 받도록 매일의 성찬식을 하길 권면한다. 육의 말로는 권면이라고 표현하나 성령의 감동으로 각자에게 해당되게 느끼게 해 줄게. 어떤 자에게는 ‘매일 생활 속에서 성찬식을 하며 연말까지 그리고 매일 그 같은 인생을 살지 않으면 죽는다.’라고 들리는 자도 있을 것이고, ‘그리 행하기를 바란다.’고 들리는 자도 있을 것이고, 다 다르게 감동을 줄게. 사랑한다. 너희들이 심판이 아닌 축복의 주관권에 있기를 바라는 성령이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죽도록 조건을 세우는데 그 조건을 헛되게 하지 마라. 너희가 심판을 받았단 소식을 선생에게 전해 주고 싶지 않은 성령이다. 사랑한다. (새벽예배가 끝나고 말씀을 주신 성령님께 감사하다고 대화하면서 집으로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선연하게 한 가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10월 초부터 성령님께서는 성찬식에 대한 말씀을 간구할 때 “네가 깨끗해지면 줄게.”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제가 선생님께 올 한 해 완전하게 행하지 못하고, 더 열심히 하지 못한 것들을 놓고 회개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를 보내고 나니 이상하게 속이 후련했습니다. 갑자기 이 두 가지가 떠오르게 하시며 ‘아~ 성령님께서 내가 깨끗해지면 말씀 주신다고 했는데, 내가 선생님께 회개 편지를 보내니 깨끗함을 입었나 보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을 주신 것이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것에 대해 한마디만 말씀해 달라고 간구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죄를 회개하는 데 있어서 첫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다. 고백한다는 것은 너의 죄를 인정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지금 너희들에게 죄의 고백은 무엇이냐.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시대 구원자가 살아 있기에 그에게 고하는 것이지. 그러나 지금 너희에게 주어진 방법은 편지이니 이 방법을 통해야만 죄의 용서가 가능한 것이다. 편지를 진실하게 숨김없이 쓴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이 안에는 선생을 인정했다는 것,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것, 너의 죄를 사함 받고 싶다는 간절함이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고백이 회개의 첫 시작이고, 그 고백은 지금은 편지로 먼저 죄를 고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그리 행해라. 알고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 행해야 된다. 편지를 써서 보내고 나서 속을 다 털어 낸 것 같고, 깨끗이 고백한 것 같은 감동이 드는 것은 편지를 써서 보낼 때 하늘이 이미 받았음을 뜻한다. 그러나 편지를 썼는데도 찝찝하고, 남은 것이 있는 것 같다면 다시 해야 한다. 네가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을 찾아낸 것을 보고 한마디 더 했다. 성령이다. ♥ 11월 02일 월요일 ♥ 차원이 사랑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날마다 차원을 높이는 것에 도전이다. 작성일 : 2015. 9. 3. AM 02:00 작성자 : 강다혜 * 선생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나의 여인아. 오늘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할 것은 이것이다. 사랑아.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머물면 시간이 앞서가지. 그러면 그 사람은 세월 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곧 뒤처지게 된다. 이는 어찌 됨이냐? 곧 시간이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냐? 이 말처럼 너희의 휴거 구원 또한 마찬가지다. 늘 항상 언제나 어디서나 차원과 수준, 이것을 높이는 것을 염두에 두고 행하지 않는다면 너희의 영은 영겁의 그 세월 속에 순식간에 도태되고 말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는 알고 살아야지. 기왕 알고 살라고 이 역사에 왔으니 제대로 알고 살며 존재해야 되지 않겠느냐? 사랑들아. 영계의 시간은 멈춰 있지 않다. 끊임없이 간다. 너희가 생각지도 못하게 빠르게 간다. 오죽하면 영계의 하루가 육계의 천 년이다 하지 않느냐? 그 정도로 육계의 시간 못지않게 영계의 시간 또한 매일매일 흐르고 있어. 사랑들아. 그래서 너희에게 그리도 차원을 높이고, 수준을 달리하라고 말한다. 이 말은 곧 영계의 시간 속에서 도태되는 영이 되지 말라 함이야. 영은 빛보다 수백조 배 빠르고 영보다 빠른 것은 지상, 천하를 통틀어서 아무것도 없다. 그 정도로 영은 빠르다. 그런 영에게 멈춤, 곧 도태됨은 죽음과 같아. 사랑들아. 영은 그래서 행해야 산다. 날마다 더 수준을 높여 행하고 차원을 높여 행해야 영이 온전히 제 구실, 제 역할, 제 사명을 하며 존재해. 알겠느냐? 너희에게는 너희의 영을 온전히 존재시킬 사명이 있지 않느냐? 사랑들아. 너희는 이를 알자. 영이 너희의 근본 존재다. 사랑아. 사람이 아무리 비싼 옷을 입고 살아도 옷이 근본이 아니지 않느냐? 옷은 옷이다. 벗고 입으면 그만이다. 그처럼 너희에게 육도 이와 같다. 그러니 너희 근본의 몸은 바로 영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영을 위해 삶이 합당하다. 2015_1102 월 계시말씀.hwp3 사랑아. 봐라. 너희는 늘 ‘차원’, ‘수준’ 이 말들에 부담을 느낀다. 그러나 이는 곧 너희가 삶 그 자체에 부담을 느끼고 살기 싫어하는 것과 같다. 사랑아. 너희는 존재해야 해. 살아서 존재해야 한다. 사람이 숨을 쉬어야 사람이고, 생각해야 사람이라 했다. 또 움직여야, 밥을 먹어야, 잠을 자야 존재하고 살아가듯 영에게는 그러한 당연한 삶이 곧 차원을 높이는 것이고, 휴거이고,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알겠느냐?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 그것이 곧 영에게는 차원 높인 삶을 사는 것이다. 사람이 백만 원을 벌면 백오십만 원을 벌고 싶고 이백만 원, 삼백만 원 벌고 싶은 것이 이치다. 돈은 이와 같이 차원 높게 많이 벌고자 노력하고 애쓰면서 왜 너희는 영원히 사는 영의 돈과 같은 휴거의 차원은 높이려 하지 않느냐? 영에게 돈은 휴거다. 이제 너희는 어느 정도의 돈을 가졌지. 하지만 영은 더 많은 집, 더 많은 차, 더 많은 것을 사고 싶어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듯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얻고 살기를 원해. 그와 같은 영은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살기를 원한다. 이는 마치 사람이 돈을 버는 방법을 터득하면 그때부터 그 방법으로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하듯 그런 이치로 영도 이제 휴거되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으니 이제 더,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고 싶어 한다. 영은 완전한 존재라 완전의 그 단계까지 오르는 것을 최종적으로 목적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이를 알고 차원 높이는 것에 도전하라. 마치 숨을 쉬듯, 밥을 먹듯, 돈을 벌듯 영원히 존재하는 너희 영을 위해 차원 높이는 것에 도전, 또 도전하고 살아야 할 때이다. 사랑들아. 너희는 ‘차원’, ‘휴거’ 그 모든 것들이 너무나 버겁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들아. 사람이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살아 존재하는 게 버거우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살아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여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되는 것은 너희 영에게는 마치 밥을 먹고, 잠을 자듯 자연스럽고 지극히 당연한 일과다. 사랑들아. 물론 너희의 영도 너희에게 차원을 높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온전히 존재하지 못하기에 한사코 너희를 붙들고 차원을 높이게 이끈다. 사랑들아. 너희는 차원을 높여야 하는 이때에 살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영이 온전히 존재하지 못하는 이때에 말이다. 너희의 영을 위해 살라 함은 곧 너희의 영을 위해 너희의 육, 혼, 영의 차원을 온전히 높이라 함이다. 사랑아. 그래서 나도 하루도 빠짐없이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준다. 혹여나 이 말씀 한 줄이 너희의 차원이 될까 하고 말이다. 그리되면 너희 영이 이 말씀의 수준대로 곧 최고 차원으로 뛰어올라 살게 되니 얼마나 좋겠느냐? 사랑들아. 그래서 밥을 먹듯, 잠을 자듯 필수적으로 말씀의 그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 처음에는 잘되지 않지? 그건 너희의 차원이 아직 그 차원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차원에, 그 말씀이 행하기를 원하는 그 차원에 네가 올라 있으면 자연스럽게 그 말씀이 받아들여지고, 행하게 된다. 그러니 그때까지 너희가 되든 안 되든 일단 말씀이 너희의 차원을 높이는 핵임을 알고 행해 보아야 어느 순간 너희의 차원이 그 말씀의 차원에 도달되어 있다. 그러면 또 어느새 새 말씀, 새 진리가 선포되어 너희의 차원이 또 한 단계 높아질 수 있게 이끈다. 알겠느냐? 이 차이다. 사랑아. 그래서 이 섭리의 진리가 그와 같이 위대하고 크구나. 너희의 차원을 쉴 새 없이 높여 줄 그 말씀이 이 세상에는 없다. 오직 하늘에 있는데 하늘의 그 하나뿐인 진리의 말씀이 오직 하나뿐인 이 역사, 하늘 역사, 섭리사에 있구나. 사랑들아. 기뻐하라. 감사하라. 잔치하라. 사랑아. 너희는 차원이 멈추어 있는 자를 본 적 있느냐? 그는 정말 죽지 못해 사는 자와 같다. 하루하루 죽지 못해 숨만 쉬며 존재하고 삶의 의미, 그 뜻을 찾지 못해 오늘도 어제같이 헤맨다. 사랑아. 너희는 아니지 않느냐? 늘 새 길을 발견하고 가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진정 천운의 사나이들이다. 알겠느냐? 물론 여인들도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쓰는 말이기에 넣었다. 이와 같이 너희는 참으로 천운의 여인들, 천운의 남자들일진대 너희가 그 복을 마다하고 차원을 높이지 않는다면 그 얼마나 안타까우냐? 그러니 내가 그리도 차원을 높이고 휴거되고, 또 휴거되어 계속해서 남은 한때 차원을 높이는 것이 그리도 축복이라 말하는 것이다. 너희는 차원이 높아짐에 진정 감사해라. 또 새로운 말씀, 또 새로운 인봉 이것이 버거운 것이 아니다. 그만큼 차원이 올라간 것이요, 역사가 수준이 올라간 것이지 않겠느냐? 그렇기에 역사에 사는 너희 역시 그 역사에 맞게 수준과 차원을 높여야 한다. 알겠느냐? 사랑아. 끊임없이 차원을 높여야 해. 알겠느냐? 너희는 오직 내가 살아 있을 때 이 당세밖에 차원이 높아지지 않는다. 물론 각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 그래서 얼마나 이 역사를 창대하게 이루느냐에 따라 역사의 판도는 뒤집어지기도 하겠지. 하지만 너희의 근본적인 차원은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 이는 곧 더 이상 휴거 구원은 없다는 말이다. 휴거는 차원의 다른 말이다. 그렇기에 차원이 휴거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차원을 높인 자가 휴거를 높인 자다. 곧 더 높은 차원으로 휴거된 자다. 사랑들아. 너희가 왜 당세 때만 휴거되는지 알지?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있어 말씀을 너희에게 주고, 선포하고, 이끌고, 대신 조건도 세워 주기 때문에 너희가 휴거될 수 있다. 2015_1102 월 계시말씀.hwp4 너희는 절대 스스로 휴거될 수 없다. 알겠느냐? 그렇기에 내가 있을 때 그리도 차원을 높이라 말한다. 더 이상 그 말이 안 나올 때 너희는 너희가 높인 그 수준대로 인생을 나름대로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에 마치 자기를 최고로 멋있게 만들 수 있을 때 멋있게 이것저것 해서 만들듯이 너희도 이 휴거 때 최고로 멋있게 만들어 나중에 천국 황금성에서 살게 되었을 때 너희 영에게, 그리고 나에게, 성삼위께 부끄럽지 않게 살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해. 사랑들아. 물론 지금도 너희는 휴거를 이루고, 또 이루어 가고 있다면 너희는 충분히 복된 자들이고, 행복한 자이고, 뜻을 이룬 자이지만 이 휴거 기간에 휴거 차원을 높이고 살지 않으면 그 행복이 더 이상 행복이 아닐 것이다. 자기가 돈을 가지고 쓰고 누려야 행복이고 자기가 좋은 집과 차가 있으면 살면서 누리고, 타고 누려야 복이듯 그와 같이 너희는 차원을 통해 너희의 영을 쓰고 누리게 되기 때문이다.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옷 다 써야 복이다. 그와 같이 휴거된 영 또한 써야 복이다. 이는 곧 휴거된 영을 사용하여 너희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 차원을 높인다 함은 오늘보다 내일 더 행한다 함이요, 오늘보다 내일 더 산다 함이다. 산다는 건 숨쉬고, 물 먹고, 밥 먹고 하는 그것만이 아니라 오늘은 이렇게 또 내일은 저렇게 날마다 새롭게 사는 것이 사는 것이다. ‘산 자’는 가만히 머물지 않는다. 사랑들아. 오늘보다 내일 더 뛰고 달려야 해. 사랑들아. 오늘 더 뛰고 달려야 내일 더 먼 곳까지 갈 수 있다. 그래야 최고의 목적지까지 더 가깝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의 700선 휴거도 남은 한때 길을 가듯이 이뤄야 해. 내일보다 그다음 날 더 먼 길을 가야 점점 더 목적지에 빨리 다다르듯이 너희도 그렇게 쉬지 않고 부지런히 갈 길을 가야 한다. 사랑아. 알았지? 사랑해. 날마다 말씀으로 오늘은 어떻게 차원을 높일지 또 그다음 날은 어떻게 차원을 높일지 길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니 그 길과 방향만 쉬지 않고, 멈추지 않고 따라와. 그럼 된다. 내가 죽는 날까지 너희의 길이 되어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영원히 존재하는 너희의 근본자 영을 최고 높은 차원, 그곳으로 휴거시켜 데려가 영원히 사랑하며 살 것이다. 그날, 나는 수고했다 말하지 않고 “이제 그 수고를 다 누리자, 누리고 살자, 다 누리자.” 하고 말할 것이다. 알겠느냐? “수고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가 아닌 “너희의 수고가 다 남아 너희의 누릴 것이 되었다. 기쁨이지 않느냐? 우리 누리자. 사랑하자. 영원히.”하고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청혼하리라.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결혼하듯 새롭게 사랑하며, 새롭게 잔치하고 새롭게 사랑하고 살 것이다. 사랑해. 그날, 머지않은 그날을 위해 지금 조금만 더 부리나케 행하자. 사랑해. 오늘도 너희 각자의 새로운 차원의 고지에서 기다리는 선생. 안녕. ♥ 10월 02일 월요일 ♥ 완전한 휴거를 이루기 위한 조건은 ‘일체’다. 작성일 : 2015. 9. 2. AM 01:00 작성자 : 주하랑 (새벽에 기도하는데 선생님의 심정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최근 사람들이 섭리사를 등지고 나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답답했습니다. 게다가 주일말씀에서 성삼위의 사랑을 배신한 자들에 대한 말씀이 나오니, 선생님의 심정이 또다시 느껴졌습니다. 기도하며 선생님께 힘을 드리고 싶었지만 저의 부족이 느껴져 선생님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선생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솔직히 아직 제가 700선에 완전히 오를 수 있을지 자신을 가지지 못하겠어요.”라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가 자신이 없다고 하는 것은 나를 믿지 못하는 것과 같아. 그러니 자신감을 가져라. 너희의 300선 휴거, 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다. 300선 이상부터는 자신의 의지로 행하여 너희가 자신의 책임분담을 하였을 때 더 높은 휴거의 차원으로 오를 수 있다 했지만 이것 또한 너희 혼자 하는 건 아니잖아. 결국 성삼위와 내가 함께하잖아. 나와 함께 만드는 것이다. 성삼위를 믿고, 나를 믿고 같이 올라가자” 선생님께 힘을 드리고 싶었는데 오히려 제가 선생님께 힘을 받으며 정신을 붙잡고 다시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요즘 제게 ‘일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해 주시며 감동을 주셨던 것에 대해, 일체라는 것과 어떻게 선생님과 일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어 선생님께 여쭈니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지금 나와 일체 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 원래라면 300선의 휴거된 자들은 성삼위와 나와 일체 되어 신의 생각을 받아 온전해진 자들인데 너희가 너희의 조건이 아닌 나의 조건으로 300선 휴거선으로 올라왔기에 아직 완전한 일체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300선 이상인 400, 500, 700까지의 휴거선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원 300선의 기준인 ‘일체’ 됨이 있어야만 그 이상 더 높이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예전 300선 휴거선의 말씀이 선포되었을 때는 200선까지만 되면 300선까지는 쉽게 오를 수 있다 하였지? 지금도 300선 휴거가 되었으면 400, 500, 700선 휴거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나와 ‘일체’라는 조건이 갖춰졌을 때에만 해당된다. 내가 종유석에 대해 가르쳐 주고 네가 기도하여 깨달은 것이 있지? 동굴에서 생기는 종유석에서 물이 떨어지면 그곳에 석순이 만들어지고 이 석순과 종유석과 만나면 석주가 된다. 이것이 곧 휴거라고 하였다. 석순인 너를 만드는 것은 종유석인 나고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서 기둥이 되듯 네가 나로 인해 만들어져 나와 일체 되면 그것이 곧 휴거된 것이다. 2015_1102 월 계시말씀.hwp5 결국 구원자를 통해 만들기야. 이것이 일체다. 주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주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주와 같은 행함을 하는 자, 주의 심정을 진정 깨닫고 알고 느낀 자, 내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듯 나를 위해 기도하는 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나를 사랑하는 자가 나와 일체 된 자이고 진정한 휴거를 이룬 자이다. 이자는 나와 일체 되었기에 금방 700선 휴거에 도달하고 천국의 황금성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다. 일체 되어 사는 삶이 휴거의 삶을 사는 것이다. 내가 섭리사 신부들을 각자 다 가르치고 있어. 한 명, 한 명 내가 가르치고 만들고 있는데 각자 자신들이 이것을 모르니 제대로 배우지를 않는다. 남 얘기 듣듯 한다. 너희들에게 어떤 뜻으로 어떤 사명을 줄지 어떤 목적으로 어떤 일을 맡길지는 너희들은 알지 못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미리 예정하시고 계획해 놓으신다. 자신이 어떤 일을 하게 될지 몰라도 자신이 정말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다면 배워야지.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놔야 되지 않겠느냐. 또한 하나님의 축복은 누구나 받고 싶지? 그러면 당연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해 드려야지. 안 그러냐? 그러니 배우자. 말씀을 중심하자. 말씀이 곧 성삼위와 나라고 했잖아. 말씀을 중심하는 것이 삼위와 나를 중심하는 것이다. 내 육이 옆에 없다고 못 배우는 거 아니다. 내가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어 너희는 매일 내게 말씀으로 배우는 중이고 성령님과 내가 감동을 주며 깨우쳐 주는 것이며 모든 말씀은 내가 행해 보았으니 너희가 말씀을 행하는 것은 나와 함께 행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을 깊이 보고 사랑해라. 곧 나를 사랑하라는 말이야. 일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으면 상대방에게 그 어떤 관심도 생기지 않고 상대방과 관련된 생각도 안 하게 되고 생각을 안 하게 되니, 마음도 안 먹어지며 당연히 행함도 나오지 않는다. 사랑이라는 게 단순히 남녀가 사랑하는 육적인 사랑이 아니라 정신적인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너는 사람들이 섭리사를 나갔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과 심정이었느냐? (정말 슬펐습니다. 답답하고, 분통이 터지고, 제가 다 죄송스럽고, 너무 가슴이 먹먹하고 아팠습니다. 또한 제가 이 정도인데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더 하실까 생각하니 더욱 마음이 아팠어요.) 내 심정을 아는 자, 내 심정을 받은 자, 진정 나와 사랑하는 자다. 그 심정이 어디서 나오겠느냐. 말씀에서 나를 배우고, 알아 가고, 기도로 깨달으면서 이 역사의 가치와 이 시대 구원자의 가치를 깨닫게 되니 점점 나를 더 사랑하게 되어 내 마음을 알게 되고 내 심정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이 아니냐. 네가 기도하겠다고 결심한 것도 회개를 하는 것도 내 심정을 느꼈기에 애가 타 기도하는 거잖아. 심정을 받으면 기도할 수밖에 없어. 애가 타 미치거든. 이런 자는 진정 행하게 된다. 행함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자들은 더욱 내 심정 받기를 원하고 노력해라. 심정을 받으면 행함이 나올 수밖에 없다. 나와 일체 되자. 나와 함께 행하자. 나와 함께 사랑을 하자. 나의 심정을 받아라. 짝이 맞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열쇠가 왜 존재하느냐? 잠겨 있는 문을 열기 위함이다. 그런데 문은 없는데 열쇠만 있으면 열쇠가 무슨 필요가 있고 열쇠의 존재 이유가 없지 않느냐. 또한 열쇠가 없는데 잠겨 있는 문이 있으면 결국 문을 열지 못하잖아. 남녀의 사랑도 한쪽만 하는 짝사랑은 하나 마나이고, 오히려 육 고생, 마음고생이다. 진정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해야지만 완전한 사랑이 되듯 짝이 맞고, 일체가 되어야 진정한 사랑이다. 사탄과 일체 된 자는 지옥으로 가게 되고 하나님과 일체 된 자는 천국으로 가게 된다. 이것을 진정 깨달아라. 머리로만 알았다 하지 말고 가슴 깊이 깨달아라. 최고의 사랑의 축복을 받고 휴거되었던 자들이 사탄과 일체 되어 세상으로 가 버리고 황금성에서 쫓겨났다. 나와 완전히 일체 되지 않았기에 완전한 휴거의 영으로 만들지 않았기에 그리되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는데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 되지 않으니 그 육은 존재의 이유가 없어져 아무런 소용도 없게 돼 버리고 또한 그의 영도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존재하는 것이 오히려 고통이 되어 버렸다. 제대로 아는 자들이 외치고 전해야 새로 오는 생명들도 제대로 깨닫고 하는데 나를 제대로 모르고 나와 일체 되지 않으니 생명들을 관리하지 못한다. 그러니 배우자. 혹여 사탄이 유혹해 오면 얼른 잘라 내어 버려라. 사탄들이 지금 너희를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다. 정말 잠깐만이라도 나를 잊고 살면 그 즉시 사탄이 너희를 붙잡고 안 놓는다. 그러니 항상 주의 생각으로 무장해라. 너희 정말 걱정이다. 속히 완전한 700선 이루자. 그래야 안심이야. 너 혼자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혼자 하게 내버려두지도 않으니 나를 믿고, 열심히 자신을 만들자. 알겠지? 사랑해서 말하고 간다. 안녕. (이후 성령님께서 오셔서 짧게 말씀해 주신 것을 받아 적었습니다.) 깨닫고자 노력하는 자에게 나 성령이 반드시 감동과 깨달음의 불을 줄 것이다. 행하고자 하는 자, 배우고자 하는 자, 노력하는 자에게는 삼위의 능력이 함께하고 삼위가 진정 돕고 역사하니 선생의 말처럼 삼위와 선생과 일체 되어 어서 완전한 휴거 700선으로 만들자. 나 성령이 돕는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