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5.11.03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03 (화)

첨부 파일

2015_1103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3일 화요일 ♥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사랑의 성찬식 작성일 : 2015. 10. 23. 작성자 : 정빛별 (계속 면담을 하면서 크고 작은 이성 문제와 여러 가지 온전하지 못한 마음의 죄들을 보고 들으며 선생님의 십자가 고통을 심정적으로 겪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죄의 무게 때문에 괴로웠고 선생님께서 담당하고 계시는 죄의 십자가는 정말 엄청난 고통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것에 대하여 말씀을 주시고자 하셨는데 제가 심적으로 괴로워서 말씀을 받는 것을 미뤘습니다. 그러다 오늘 꿈에 하나님께서 “네가 받는 계시는 내가 직접 주는 계시이다.”라고 말씀해 주시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꿈을 꾸고 빨리 계시를 받아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의 여호와이다.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심정을 전해 다오. 네가 느끼는 죄의 무게의 수천억 배가 선생이 담당하고 있는 십자가의 고통이다. 선생은 섭리사뿐만 아니라 이 지구촌 전체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담당하고 있다. 엄청난 죄의 무게이지? 사랑하는 너희들을 휴거시키기 위해 작년에 그 엄청난 죄의 고통을 다 받고 너희를 휴거시켰다. 구원과 휴거에 있어서 죄 문제는 치명적이다. 결국 인생들은 죄를 짓고 살기에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룰 수 없으며 휴거될 수 없는 것이다. 휴거는 사랑으로 변화된 영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죄 문제는 절대 용납될 수 없다. 죄가 있는 영은 천국에서 존재할 수 없다. 그리하여 사탄들은 휴거된 너희가 죄를 짓게 만든다. 결국 너를 향한 나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하며 너희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 한다. 너희는 휴거되었지만 너희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가 되었다. 즉, 너희는 아직 온전하지 않다. 천국에 거할 수 있도록 완벽히 변화된 것이 아니다. 너희가 천국에서 완전하게 존재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선생이 세운 조건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준 것이다. 죄가 없고 아주 기본적인 조건을 세운 자들에 한해서는 휴거시켜 주었다. 이 말은 너희가 온전하지 않으니 너희가 휴거되었어도 죄를 지을 수 있고, 또 더 차원 높여 휴거될 수도 있는 것이다. 너희는 휴거되었지만 아직 미완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휴거된 자들이 행하는 것에 따라서 휴거가 박탈되기도 하고 상실되기도 하며 더 차원 높게 완성되기도 한다. 그러하기에 휴거가 되었어도 계속 작고 큰 죄들을 짓고 있구나. 휴거에 있어서 죄는 가장 치명적이다. 휴거된 영이 죄를 지으면 그 즉시 천국에서 존재하기가 힘들어진다. 어떤 죄를 짓든 죄는 천국에서 용납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가 괴롭고 답답한 것이다. 큰 이성 죄뿐만 아니라 그 어떤 작은 죄도 천국에서는 아주 크게 보이며 너희의 생각과는 다르게 죄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서운 존재이다. 죄는 암세포와 같다고 하였지? 작은 암 덩어리가 발생하면 어떠하냐? 그것이 그냥 별것 아닌 것이더냐? 바로 그 즉시 없애야 한다. 암세포는 순식간에 퍼지기 때문이다. 다른 곳으로 전이되기도 하여 많이 퍼지게 되면 그때는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게 되어 버린다. 말기 암 환자를 보았느냐? 그처럼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게 되지. 이와 같이 죄도 그러하다. 작은 죄라고 해서 우습게 보고 그냥 넘기면 안 된다. 휴거되었다고 해서 죄를 더 안일하게 생각해서도 안 된다. 휴거되었기에 죄는 더 엄밀하게 세밀하게 따져야 하고, 없애야 하고 절대 지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네 영이 천국에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 순간, 영은 천국에 존재할 수 없어 괴롭게 된다. 네 육신은 느낄 수 없지만 영에게는 작은 죄 하나가 치명적이다. 작은 암세포 하나가 발생되었을 때는 육신에게 큰 영향을 주지 않기에 육신은 잘 못 느낀다. 하지만 그 암세포를 가만히 내버려 두면 점점 더 다른 곳으로 번지게 되고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러니 암세포는 발생되는 그 즉시 없애 버려야 한다. 죄도 마찬가지이다. 작은 죄를 지어도 육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영은 바로 느끼고 고통을 받고 괴로워하며 사탄들은 죄의 냄새를 맡고 바로 알게 된다. 사탄은 죄가 발생되자마자 너희에게 달려온다. 그 작은 죄를 점점 더 커지게 만들고 점점 더 죄가 커지는 것은 순식간이다. 휴거되었기에 죄를 더 안일하게 생각하는 자들이 많구나. 휴거되었지만 너희는 완벽하게 완성된 것이 아니기에 죄를 지을 수 있고 죄로 인해 휴거가 박탈될 수도 있다. 마음에 꺼리는 모든 것, 이성의 죄, 미디어를 본 죄, 자위행위, 형제를 미워한 죄, 형제를 사랑하지 않은 죄, 형제를 용서하지 못한 죄, 불만 불평, 형제를 시기 질투한 죄, 형제와 꺼리는 모든 것, 지도자와 하나 되지 못한 것, 말로 상처를 준 것 등등의 여러 가지 죄가 있다. 네가 답답하고 힘든 이유를 잘 생각해 보아라. 마음속에 풀지 못한 모든 꺼리는 것들이 너를 잡고 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 하지만 이것을 처리하지 않고 가만히 두고 있다가는 암세포처럼 커져서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된다. 이런 자들이 실제로 있구나. 휴거되었기에 작은 죄를 지은 것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육신이 다시 그 행위를 하지 않으면 천국에서 박탈되지 않고 계속 살 수가 있다. 휴거되기 전에 온전하지 못했던 틈, 모순들을 고치지 못한 자들에게 사탄들이 계속 그 모순, 틈을 노리고 타고 들어와 죄를 짓게 하고 있구나. 너희를 사랑으로 휴거시켰으니 그 사랑은 지금도 동일하다. 삼위와 선생은 너희를 사랑하니 부족함을 알고도 휴거시켰고 휴거시키고 있다. 너희가 부족하여 또 죄를 지어도 너희를 변함없이 사랑하니 용서한다. 용서해 줄게. 어서 회개해라. 두려워 무서워 죄송해하지만 말고 어서 회개해라. 2015_1103 화 계시말씀.hwp2 그게 너와 내가 같이 사는 길이다. 선생이 계속 너희의 죄로 인해 고통받지 않게 어서 청산하자. 성찬식 전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줄 것이니 회개하자. 올해는 연말 심판도 있으니 그 전에 섭리 전체는 완벽하게 회개해야 한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었으니 각종 모든 죄를 엄중히 다루고 있다. 그렇지만 사랑하니 용서해 줄게. 영이 천국에 있으니 작은 죄라도 너무 쉽게 드러나고 보인다. 그러니 사탄들은 바로 보고 너희들을 낚아채고 있구나. 그러니 숨지 말아라. 너만 힘들어진다. 작은 죄라도 네 마음에 꺼려지는 모든 것들을 다 회개하고 청산하여 버리자. 성찬식이 무엇이냐. 선생이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진 것을 기리는 날이다. 휴거 이후의 성찬식은 무엇이냐. 이제 너희가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휴거가 되었으니 더 이상 죄를 짓지 않고 선생의 짐을 가볍게 해 주어 모든 죄를 짊어지고 휴거시켜 준 선생에게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려야 한다. 하지만 올해도 성찬식은 너희의 죄를 대신 짊어 주는 성찬식이 될 것 같구나. 선생은 다시 한 번 사랑으로 십자가를 짊어지기로 결심하였다.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모든 것을 선생이 안고 가려 한다. 그러니 이번 성찬식에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용서해 주겠다. 깨끗하게 진정으로 휴거된 신부의 모습으로 나아오자. 선생을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회개하여라. 선생도 너희를 사랑하니 다시 한 번 더 용서해 주는 것이다. 너희도 사랑으로 선생에게 나아오너라. 사랑하니 선생과 영원히 함께 살고 싶은 그 마음으로 회개하여라. 사랑으로 회개하면 사랑으로 용서해 줄게. 사랑의 회개는 죄의 무게를 가볍게 한다. 사랑의 용서는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사랑의 약속이다. 그러니 성찬식 전에 영, 혼, 육 흠도 점도 없이 깨끗하게 회개하여 성찬식에 다시 새롭게 선생의 몸으로 태어나고 더욱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시간이 되어라. 삼위가 이렇게 큰 마지막 기회를 주었음에도 회개하지 아니하며 완벽하게 거듭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연말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나니 이는 삼위가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 회개하는 것은 삼위와 선생 앞에 사랑으로 나아오는 것이며 회개치 않는 것은 삼위와 선생을 속이고 배신하며 사랑을 등지는 것이다. 휴거라는 엄청난 사랑을 주었음에도 회개치 않고 삼위와 선생을 속이는 자는 사랑의 배신을 한 자이니 행한 대로 받을 것이다. 휴거의 때이니 삼위에게 죄는 용납되지 않는다. 그러니 올해가 가기 전에 깨끗하게 청소할 것이다. 사랑하여 사랑의 기회를 준 여호와이니라. ♥ 11월 03일 화요일 ♥ 하나 됨, 일체에 대하여 작성일 : 2015. 8. 26. / 9. 8. 작성자 : 정수현 (생활하는 중에 구원자와 진정 일체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하여 하나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일체’에 대해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적어라. 일체에 대해 알려 줄게. 너희들, 나와 일체 되고 싶지? 생활 가운데 일체다. 육의 일체가 아니라 심정일체, 마음일체다. 나와 일심동체가 되고 싶어 하는 너희들에게 오늘은 일체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련다. 너희들은 나와 늘 하나 되고 싶어 하고 나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한다. 그런데 생활 속에서 늘 나와 일체 되지 않음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곤고해하고 힘 빠져 하지? 나도 늘 너희와 일체 되고 싶으나 나 혼자선 하나 될 수 없다. 나는 늘 너희에게 달려가 나의 심정을 알아 달라고, 내 생각을 좀 하라고 소리치고 있으나 네가 나를 찾고 부르지 않으면 넌 영원히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 일체는 쌍방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다. 하나 됨은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삼위가 하나이듯, 너희와 나도, 그리고 너희끼리도 하나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나 되려면 양쪽 다, 둘 다 노력해야 한다. 일체가 되어야 뜻을 이룰 수 있다. 일체, 하나가 되지 않으면 각각 자신의 뜻은 이루지만 큰 뜻은 이뤄지지 않는다. 너희가 나와 하나 되지 않으면 너희 각자가 원하는 너희 수준의 일과 뜻은 이루겠지만, 내가 원하는, 즉 하늘이 원하는 보다 큰 뜻은 이뤄지지 않는다. 너희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으냐? 너희 각자의 뜻을 이루며 살고 싶으냐, 보다 큰 뜻, 큰 목적을 이루며 살고 싶으냐. 그 뜻이 하늘의 뜻, 목적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것이라면 참으로 가치 있고 보람 있다 하겠지. 일체, 하나 됨은 뜻을 이룸에 있어 꼭 필요하다. 너희와 내가 하나 되지 않으면 어찌 나의 뜻을 이루랴. 너희는 나의 뜻을 알 수 없음으로, 그리고 하나 되지 않음으로 각자의 뜻을 펴게 된다. 사람끼리도 각각 자기의 주장, 뜻만 생각한다면 어찌 더 큰 뜻을 이루겠느냐. 생명을 관리할 때도, 너희끼리도 뜻으로 하나 되고, 하늘과도 하나 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 되는 것, 일체는 마음, 생각의 일체로 시작되어야 한다. 그러면 몸이 하나인 것과 같다. 마음을 서로 맞추고 심정을 맞추어 오직 하늘의 뜻을 서로 바라보아야 한다. 너희들끼리 무슨 일을 할 때도 하나 되는 것이 어렵지? 하나 된다는 것은 진리 안에서 주를 중심하여 하나 되는 것이다. 목적지를 한 곳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그곳에 갈 수 없고 하나 될 수 없다. 오직 주와 하늘의 뜻을 가지고 하나 되어야 한다. 삼위일체의 일체를 생각해 보아라. 삼위가 각각 개성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다르나 ‘인간 구원’이라는 하나의 뜻을 가지고 움직이니 각각의 개성이 빛을 발하며 한 뜻을 위해 하나 되어 일하지 않느냐. 너희의 일체 됨은 이와 같아야 한다. 하나의 뜻을 두고 각각 개성대로 그 파트의 일을 하되, 각 개인의 뜻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뜻, 그 정한 한 뜻을 두고 모든 것을 생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끼리 하나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늘 뜻으로 하나 되는 것이다. 주를 중심하여 하나 되는 것이다. 2015_1103 화 계시말씀.hwp3 하나 되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했지? 한 가정에서 엄마와 아빠의 의견이 다르고, 회사에서 상사와 직원의 의견이 달라 하나 되지 않으면 그곳이 어찌 잘되겠느냐. 각각의 주장만 우기다가 싸우고 다투어 하나의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 이 역사를 이루는 것도 마찬가지다. 나의 뜻을 중심으로, 너희의 뜻을 버리고 하나 되지 않으면 나의 뜻은 이뤄지지 않는다. 먼저는 하늘과 일체이다. 하늘의 마음, 뜻, 심정을 알고 그것에 맞추기다. 보다 큰 것을 보고 말씀에 의거하여 모든 것을 맞추어라. 마음을, 생각과 뜻을 맞추어 일체 되면 육신의 일체는 자동으로 되는 것이다. 육신이 꼭 하나 되어야 그것을 일체라고 하겠느냐. 육의 일체가 아니라 마음, 정신, 생각의 일체다. 그렇게 되면 육이 각각 일하더라도, 한 몸의 각 지체가 그 달란트대로 기능을 발휘할 때 몸이 유지되듯 일체 되어 뜻을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일체는 육신의 일체가 아님을 깨달아라. 세상에서는 육신의 일체를 이룬다고 사랑의 이성관계를 하나, 그런다고 일체가 되느냐. 마음이 하나 되어야 일심동체라고 하는 것이다. 먼저는 하늘과, 그리고 형제와 마음을 맞추어라. 너의 것을 버리고, 하늘의 보다 큰 뜻을 찾아 그것에 너의 모든 생각을 맞추어라. 형제끼리도 보다 큰 뜻을 두고 너의 것을 버리며 뜻을 위해 서로 희생하는 것이다. 어찌 일체 되는 것이 쉽겠느냐.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깊이 기도하고 자기의 육성을 버릴 때 할 수 있다. 사탄은 이렇게 하나 되지 못하게 너 혼자 하고 싶은 마음을 주고, 고집부리며 자기 주관으로 하게 한다. 형제를 생각하지 않고 하늘의 생각과 마음은 전혀 생각지 않고 자기만 소중하다 생각하게 한다. 너희는 나를 위해 그리고 역사를 위해 뛴다고 한다면, 이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나와 일체 되길 원하느냐? 나도 너희와 일체 되길 원한다. 마음과 심정, 뜻이 하나 되길 원한다. 그러니 나에게 맞추어라. 내가 너희에게 맞추랴. 어찌 큰 그릇을 작은 그릇 안에 담을 수 있겠느냐. 넓은 바다에 강물이 흘러가듯 너희라는 개인을 하늘바다에 흘려보내어라. 바다의 웅장함을 맛보며, 큰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될 것이다. 스스로 자정작용을 하며 많은 물고기가 사는 바다 같은 마음이 될 것이다. 너희는 나와 일체 되고 싶지 않느냐. 사랑하는 자와 하나 되어 살고 싶지. 나도 너희와 꼭 일체 되어 하나 되어 살고 싶다. 그러나 뜻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면, 하나 되지 않으면, 같이 살 수 없는 것이다. 하나 되고, 마음이 같으면 꼭 바로 옆에 두고 살지. 아니, 그냥 내 안에 함께 사는 것이다. 나와 하나 되어 살자. 너희들 맨날 나와 하나 되어 가까이 살고 싶다고 하면서 나의 뜻, 마음, 생각지 않고 살 것이냐. 너희의 주관, 생각, 모든 것을 비우고 버려라. 그래야 하나 되어 같이 살 수 있다. 뜻을 이루며 영원히 함께한다. 나와 생각이 같고 하나 된 자, 일체 된 자를 쓰고 역사한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더욱 일체 될 수 있는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네가 나와 일체 되고 싶어 하니 더욱 알려 줄게. 먼저는 마음, 생각의 일체라 하였지? 그러면 육신은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 그런데 나와 일체가 더 잘되는 방법은 나와 더욱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하면 나의 마음을 닮고 나의 생각을 받으니 사랑하면 가장 빨리 일체 된다. 사랑하면 관심을 갖게 되고 사랑하면 따라 하게 되고 사랑하면 자신도 모르게 닮아 가니 너희는 나를 더욱 사랑하여라. 사랑하여 심정이 일체가 되고 나의 마음을 알아 나의 심정대로 행하다 보면 내가 너의 육을 쓰고 행하다 보면 나와 매일 일체 되어 살지 않겠느냐. 일체 된다는 것은 어느 한순간, 어느 때만 일체 되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매 순간 일체 되어야 일체 되었다 하지. 그러니 생활 가운데 일체이다. 기도할 때, 나의 일을 할 때만 일체가 아니라 삶 가운데 나를 모시고 나와 함께 살기다. 그러면 나의 마음을 알고 나의 심정을 금방 받고, 나와 같이 더 빨리 변화될 거야. 너의 모든 것을 비워야 내가 들어가 산다. 너의 것이 많으면 어찌 내가 들어가 하나 되어 살 수 있으랴. 네 집에 내가 쓸 수 있는 물건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듯 네가 하고 싶은 것만으로 가득 채워 놓지 말아라. 나에게 네 빈 마음을 주고 생각을 맡기어라. 그러면 내가 행하리라. 내가 들어가 너를 내 터전 삼고 발판 삼아 역사하고 영원히 살 것이다. 300선 휴거의 선을 넘어 700선으로 가는 데 있어서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법은 나와 같이 행하는 것이다. 사랑하며 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너의 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받아 나의 심정과 생각, 뜻대로 행하다 보면 어느새 나와 체질이 같아져서 내가 너와 늘 함께 살 수 있게 되지. 내가 너와 늘 일체 되어 살고 싶어도 체질이 맞지 않으면 같이 살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나를 모시고 너의 체질이 바뀔 때까지 노력하고 행하여 나와 완전히 일체 되어라. 일체 될 때까지 포기치 말고 행하여라. 너희들은 조금 하다가 안 되면 금방 포기하는 정신의 병들이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이 완전하게 되려면 어마어마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너희는 모든 것을 너무 쉽게 금방 얻으려 하는구나. 나와 일체 되는 것, 말만 마음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원하지 말고 행실로 꾸준히 해 보아라. 매일 24시간 나와 일체 되어 내가 너희 안에 거하고 살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이다. 행하는 거야. 내가 함께하고 싶다는데 너희 몸을 터전 삼아 살고 싶다는데 사랑하여 하나 되고 싶다는데 너는 나의 이 마음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지 않을 셈이냐. 신랑이 이렇게 원하는데 너희 모든 것과 일체 되고 싶다는데 또 나 혼자의 독백으로 만들 셈이냐. 너와 사랑하여 일체 되고 싶은 것이다. 내가 너를 이용하려고, 나를 위해 하나 되자는 것이 아니야. 사랑하니 하나가 되고 싶은 나의 마음, 심정을 알아라. 네가 나를 사랑하여 일체 되자고 하니 그 마음이 나와 통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일체 되면 나의 모든 사랑이 너에게 흘러가고 느껴지니 한없는 기쁨이다. 나의 능력도 네가 무한히 쓸 수 있으니 일체 됨으로 나의 역사를 이뤄 다오. 너희 육신이 필요하니 나와 일체 되어 나의 일을 해 다오. 사랑한다. 너희 신랑 선생. 2015_1103 화 계시말씀.hwp4 ♥ 11월 03일 화요일 ♥ 1. 핵무기 속의 핵탄의 위력 (성삼위를 통한 선생의 위력) 2. 동굴을 통한 성약역사 월명동의 가치 작성일 : 2015. 9. 25. AM 12:00 작성자 : 주빛이나 (몇 주 전에 동굴을 가게 되었습니다. 동굴을 가니 정말 여러 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할수록 정말 신비했습니다. 동굴을 통해 월명동의 가치와 선생님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생각할 때 성령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오늘은 비유를 들어 말하니 잘 증거하자. 땅의 사람들은 땅의 법칙, 구원자는 보다 하늘 입장에 있기에 하늘 법칙에 속한다. 즉 땅의 구원자는 땅의 대표로 하늘과 통하는 통로이며 하늘 입장과 법칙으로 보자면 삼위 앞에 신부격인 사랑의 대상인 것과 땅의 신부들 앞에는 신랑격인 사랑의 대상인 것이다. 그러나 보다 핵적인 것은 선생이 땅의 사람들 앞에 구원자이자 땅의 사람들 앞에는 삼위의 몸 된 육으로 땅의 너희 입장에서는 하나님이며 성령이며 성자인 것이다. 삼위는 아니지만 삼위가 쓰는 육이라 땅의 입장에서 주체격이다. 즉, 육이 있는 자로서 주인이다. 하늘 입장에서는 삼위가 주체격이지만 땅의 너희 신부들 입장에서는 삼위의 육이 된 구원자가 주체격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너희 앞에 땅의 주인인 구원자의 권한으로 구원도 휴거도 가능하기에 그러하다. 구원자를 통한 구원, 구원자를 통한 휴거는 너희가 아닌 구원자가 너희 대신 값을 지불했기에 그러하다. 왜 구원자가 땅에 살아 있을 때만 휴거가 가능하냐? 이치를 바로 알고 생각해 보자. 구원자가 땅에 살아 있다는 것은 곧 성삼위가 육으로 땅에 살아 있다는 것과 같다. 너희 육을 통해 삼위의 몸 된 구원자 앞에 나아오기에 당세 휴거가 가능한 것이다. 이와 같다. 신랑 앞에 신부가 없이는 생명을 잉태할 수가 없다. 이와 같이 보다 하늘 입장인 삼위 신랑 앞에 땅의 입장의 땅의 구원자 신부가 같이 역사를 펴야 생명 잉태와 같은 성약역사 신부를 낳는 휴거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삼위의 육 된 구원자가 땅에 살아 있어야 휴거역사가 가능한 것이다. 깨달아야 이치와 법칙을 아는 것이다. 하늘은 영이 주인이다. 땅은 보다 육이 주인이다. 하늘의 핵은 성삼위다. 땅의 핵은 선생이다. 선생 입장에서는 땅의 핵무기 선생, 그 안에 근본 핵탄인 성삼위. 신부들 입장에서의 핵무기는 성삼위이나 그 안에 근본 핵탄은 선생이다. 왜? 쉽게 말하면 선생은 삼위를 통해 말씀을 받아 전하기에 선생 입장에서 삼위는 핵탄이나 너희는 선생을 통해 성약말씀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기에 너희 앞에는 보다 선생이 핵탄인 것이다. 핵무기의 위력은 핵탄에서 나온다. 선생은 삼위를 통해 위력을 받고 삼위는 선생을 통해 위력을 전하고 너희는 선생을 통해 신부의 위력을 받는 것이다. 핵인 삼위는 영이기에 땅에서 육적 역사를 펴려면 땅의 육적 대표자, 주인, 땅의 핵탄인 선생이 필요하다. 핵탄인 선생을 잘 증거해야 새 역사 핵무기의 위력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핵무기는 잘 안다. 자기가 따를 자는 안다. 그러나 핵무기 안에 숨겨진 핵탄을 모른다. 핵탄이 누구냐. 선생이 아니냐. 시대마다 늘 핵무기는 아는데 숨겨진 핵탄을 몰라 인생들은 구원에 실패했다. 핵은 알기 쉽다. 핵무기는 알기 쉽다. 그러나 그 속에 숨겨진 핵탄은 만든 자, 주인만 안다. 핵탄은 은밀히 말하지 훤히 드러내지 않는다. 지나간 역사는 새 시대의 핵탄이 없다. 시대가 지나니 신약 핵탄은 없다. 성약의 핵탄이 아니고서는 시대의 혜택이 없고 세상과 대면할 무기가 없다. 핵무기는 핵탄 없이는 그 위력이 약하다. 핵무기 자체는 강하지만 핵탄과 일체 되면 그 위력이 어마어마하다. 지금 이 시대 핵무기만 아는 신약과 핵무기와 핵탄이 일체 된 성약이 비교가 되느냐. 비유는 깨닫는 자의 것이다. 네가 가 본 동굴도 밖에서 보면 동굴이 있는지 모르고 동굴 안에서도 빛이 없이는 아무것도 안 보이듯이 성약의 성자의 육도 동굴처럼 키웠다. 동굴 속에 각종 종유석, 석순, 석주, 휴석은 빛이 없이는 볼 수도 없고 여호와의 창조가 아니고서야 이같이 아름다운 조경이 없듯이 가치를 아는 자가 깨닫고 가치를 아는 자가 알고 찾듯이 아는 자가 주인이다. 동굴 속은 섭리세계와 같다. 동굴 속에 각종 형상석이 있듯이 너희가 처음에는 영의 형상이 또렷하지 않지만 동굴의 형상석을 만드는 말씀이라는 오아시스가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져 형상을 만들고 비로소 몇백 년, 몇천 년이 지나야 형상이 만들어지듯이 너희를 택해 이같이 키웠다. 잘 생각해 봐라.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은 타고난 것이다. 겉만 봤을 때 그곳에 도무지 동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 하듯 이 세상도 하나님의 마지막 성약 진리가 섭리역사에 있을 거라고는 세상은 확실히 알지 못한다. 발견한 자가 가치를 알고 깨닫고 증거하듯이 보지 않았을 때는 듣는 것만으로 선입견과 잘못된 말로 오해하지만 실제 동굴 속에 들어가서 그 속에서도 빛을 밝혔을 때 그제야 동굴 속의 화려함과 웅장함을 알듯이 본 자만이 아는 것이다. (종유석과 석순이 만들어지고 석주가 되기까지 정말 상상도 못 하는 시간이 걸리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려서 이같이 웅장하게 되었다는 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역사도 그러하다. 때가 되면 그 화려함, 웅장함의 가치를 드러내듯이 때가 될 때까지 밭에 감춰 둔 땅이 바로 월명동이다. 태초부터 이미 이곳을 신부가 날 곳으로 택하고 밭에 감춰 두었다. 성자바위, 낙타바위 등 땅속에서 묻혀 월명동 땅에서 자라게 한 의미 있는 작품돌이다. 종유석과 석순이 붙어 석주가 되는 데에 수천 년이 걸리듯 그 어마어마한 성자바위, 낙타바위, 월명동 땅의 지형은 태초부터 택하지 않고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것이다. 2015_1103 화 계시말씀.hwp5 가치 있는 것은 가치를 알고 봐야 귀하고 크다. 월명동 땅이 왜 귀하냐? 성자바위가 왜 귀하냐? 선생이 귀하다 하니 귀하냐? 성자가 줬으니 귀하냐? (선생님이 이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귀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은 성삼위의 육이기에 그러합니다. 월명동이라는 핵무기 속에 선생님이라는 핵탄이 없으면 이곳도 가치를 발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핵무기가 있는데 그 속에 핵탄이 있으니 귀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 맞다. 핵무기 속에 핵탄이 없으면 밭에 감춘 보화 땅이 아니지. 그것이 답이다. 그런데 섭리인들은 이것을 자꾸 잊고 산다. 핵탄을 잊어 선생이 누군지 알다가도 또 잊는다. 잊는 자는 신랑을 잊은 치매에 걸린 아기 신부와 같다. 뇌가 정상이어야 한다. 이리저리 변덕스럽고 흔들리는 신부랑 못 살아. 신부는 핵무기와 핵탄을 가지고 있으니 신부라 할 수 있다. 신랑이 없는 자를 신부 취급하느냐? 처녀한테 신부라 하느냐? 선생을 품고 있으니 신부다. 그래서 일체지. 섭리인들은 잊지 말고 살자. 한 해가 또 간다. 2015년의 해가 지고 있다. 밤이 오기 전에 그해에 할 일을 꼭 해야 한다. 올해가 가기 전에 자기가 찾아야 할 각종 보화도 찾고 얻고 써라. 신부의 혜택을 잊지 말고 살자. 선생을 실체적으로 느끼고 확실히 알고 증거하는 섭리 신부들이 되어라. 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