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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1.04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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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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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04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4일 수요일 ♥ 말씀이 답이다 작성일 : 2015. 9. 5. PM 8:20~9:50 작성자 : 조예진 (SS지도자 모임을 한 뒤 단상청소를 하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중이었습니다. 7시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는데 집에 가면 몸이 풀어질까 봐 ‘지금이라도 잠깐 하자’ 하며 생명을 위한 기도를 하려고 할 때, 모임 후 깨닫게 된 것이 생각나면서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생각으로 들렸습니다. “상황을 알아야 필요성을 알게 되고, 필요성을 알아야 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행함의 기본 구조다. 그래서 상황을 알라고 말씀을 주는 것이다. 말씀을 들으면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알게 되질 않느냐? 그러니 그리도 말씀이 중하다 하는 것이다. 말씀이 행함의 원동력이다. 말씀을 들어야 첫째, 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알게 되고 둘째, 그로 인해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셋째, 필요성을 알게 되니 행하는 것이다.” 저는 성령님께 “집에 도착했을 때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여쭈었지만 성령님께서는 꼭 지금이어야 한다고 하시며 계속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말씀을 읽어 보아라. 말씀을 들어 보아라. 말씀에서 문제의 답을 찾아라. 말씀 속에 답이 있다 하질 않았느냐. 말씀이 해답서라 하지 않았느냐. 어찌 말씀을 읽지 않고 듣지 않고 답이 없다 하느냐? 네가 그러고도 신부이냐. 사랑하는 사이에 어려운 것이 있으면 대화하며 해결하는 것이다. 대화하자, 대화하자 그리 말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찌 네 생각에 묻혀 사는 것이냐. 사랑아, 대화를 무엇으로 하느냐? 어떤 주제를 가지고 하느냐? 사랑이다. 사랑해서 대화하는 것이다. 그럼 너와 나는 무엇으로 사랑하느냐? 육체적 사랑이냐? 세상 사랑이냐?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사랑하고 말씀을 주제로 대화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삼위와 주와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삼위와 주의 신부인 것입니다.) 사랑아, 세상적인 이야기, 네가 겪은 어떤 이야기 신랑과 할 수 있지. 그러나 그것은 친구와도 할 수 있는 이야기이지 않느냐. 친구와는 할 수 없는 이야기, 부모 자녀와는 할 수 없는 이야기가 신랑 신부와의 그 사랑 이야기다. 너는 교통하는 해, 충분히 네 신랑과 교통하고 있느냐? 말씀으로 교통하고 있는지 확인해라. 오직 이 시대 말씀, 너를 신부로 만들 말씀이 우리 사이의 이야깃거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 이야기를 누구랑 하겠느냐. 저 기성이랑 하랴, 이방이랑 하랴. 너희뿐이다. 말씀의 가치를 알아라. 이것이 어떤 말씀인지 알아라. 말씀이 곧 너와 나의 사랑이요, 그 사랑의 이유요, 내 심정이다.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으니 신랑의 마음도 모르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너와 나의 사랑도 확인할 수 없으니 마음이 식는다. 곧 행함이 식는다. 고로 말씀을 가까이하여야 한다. 어떤 상황이든지 말씀을 최우선으로 하여라. 무언가 알고 있어야 그것을 가지고 행하지 않겠느냐? 사랑아, 불이 나는 것도 환경이 맞아야 한다. 무슨 말인지 아느냐? (아니요. 성령님 불이 나게 가르쳐 주세요!) 너와 나의 사랑의 불, 행함의 불이 나려면 환경이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환경이겠어.기본적으로 말씀이다. 서로 심정을 알아야 사랑도 하고, 서로 심정이 맞아야 행함의 불이 난다. 심정을 아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이다. 이 심정을 알려면 삼위와 주가 하는 말씀을 들어라. 그냥 듣지 말고 깊이 들어라. 그리고 이 말씀을 가지고 대화하며 심정을 알아주고 행하여 신랑과 일체 되는 신부가 되길 바란다. 어떤 것보다도 중한 것이 말씀임을 이르는 성령이다. 네가 무엇을 스스로 행하려고 할 때, 지금 스스로 행해야 할 때에, 네 책임분담이 커진 지금 이때에 너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 것 같으냐? 성령? 주의 사랑? 행하고자 하는 마음? 하늘은 책임분담을 다했고 너도 행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는데도 왜 불이 나게 행하지 못하느냐? 그 이유가 무엇일까? 말씀을 귀히 보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느껴지지 않느냐? 내가 왜 네 곁에 없다 생각하느냐. 말씀으로 항상 네 곁에 있거늘 왜 네 곁에 있는 나를 느끼질 못하느냐. 오히려 네가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으니 내가 너를 느끼지 못하겠구나. (성령님, 제가 핵인 말씀을 생각하지 않으니 결국 선생님을 생각하지 않은 것이 되어 그리도 곤고했나 봐요.) 생각에 대한 말씀에서 혼체와 영체가 직결된 것이 생각이라 하였지? 네 혼체와 영체는 무엇으로 만들어지고, 무엇으로 차원을 높이고 무엇으로 성장하느냐. 말씀, 말씀, 말씀이다. 그러나 그냥 말씀을 듣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을 생각으로 곱씹으며 생각을 놀리지 말고 삼위가 준 축복인 생각으로 네 혼과 영을 만드는 말씀을 생각하라 함이다. 말씀을 너 스스로 한 번 소화하는 것이 바로 생각하는 것이다. 말씀을 주면 네가 떠서 먹는 것이 바로 듣는 것이고 그다음 소화하는 것이 말씀을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소화하지 않으면 체하듯 말씀을 소화하지 않으면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다. 또한 비우지 못하니 말씀을 더 넣어 줄 수가 없다. 고로 말씀을 듣고 상고하는 것이 중한 것이다. 2015_1104 수 계시말씀.hwp2 사랑아, 문제를 풀려면 머릿속에 그것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야 풀지 않겠느냐? 오픈북으로 시험을 본다고 해도 적어도 책은 있어야 한다. 네가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생활 속에 적용하듯 말씀을 네 머릿속에 채우고 그것을 생활 속에 적용하여라. 항상 수업시간에 교과서를 들고 가듯 전쟁터에 총을 들고 가듯 말씀을 네 머릿속에 넣고 살아라. 중요한 것은 적어서 들고 다니라고 선생이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사랑아, 사랑아, 나의 신부야, 나를 멀리서 찾지 말아라. 휴거의 삶을 사는 데 가장 중요한 것, 핵적인 것은 바로 말씀임을 잊지 말고 말씀과 멀어지지 말아라. 말씀과 멀어지니 점점 삼위와 멀어지고 휴거됐어도 천국 황금성과 점점 멀어진다.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는 자가 되어라. 휴거되었어도 그 차원이 천차만별이다. 네가 정말 스스로 하고자 한다면, 삼위의 몸이 되고 주의 몸이 되고자 한다면, 절대 말씀을 중심하여라. 힘들 때 말씀을 한 번 더 보아라. 모든 것을 아는 하나님과 성자와 나 성령과 주가 앞날을 보고 말하니 절대 말씀을 중심하고, 말씀 속에 답을 넣어 놓았으니 그 속에서 답을 찾아라. 절대로 네 답을 사탄이 가져가게 하지 말아라. 그 말씀을 사탄이 가져가면, 네 문제, 섭리 문제 다 사탄이 알게 되니 안 된다. 주의 수고가 헛되니 이 얼마나 낭패이냐. 이제는 정말 깨어 살자. 이 역사가 성장이 느린 이유가 말씀에 깨어 있지 않아서가 아니겠느냐. 어서 말씀에 깨어 행해야 할 때다. 언제까지 삼위가 다 해 주랴. 이젠 스스로 해야 할 때다. 말씀을 주면 바로 받아들이고 소화해서 행해야 한다. 마르고 닳도록 말씀의 가치에 대해 말씀의 중함에 대해 일렀다. 이젠 정말 차원을 높이자. 진정 사랑하니 이렇게 이른다. 이제는 좀 더 성숙한 네가, 섭리사가 되길 기도한다. 바라고 또 바라노라. 이제는 삼위와 주가 해 준 만큼 너희가 스스로 말씀을 행하여 느끼고 차원을 높여라. 사랑하니 애탄 삼위와 주의 심정을 이른 성령이다. ♥ 11월 04일 수요일 ♥ 1. 큰 조건으로 대생명역사를 일으키자! 2. 생명으로 나와 사랑하자! 3. 늘 곁에 있다. 인식을 뒤집어라! 작성일 : 2015. 9. 13. AM 4:46 작성자 : 신연호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린 후 다 같이 대학교로 가서 21일 조건기도를 드리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새벽기도 때 주님을 만나지 못하여서 너무나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주님과 성령님을 모두의 마음 가운데 모시길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을 하고, 기도하다가 눈을 떴는데 바로 오른쪽 앞에 엄청 키가 큰 선생님께서 혼으로 와 계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계단에 서서 기도했는데, 너무 놀라 넘어질 뻔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빛이 강렬하여 흰색에 가까운 아이보리색의 정장을 입고 오셨는데, 사랑 가득한 살인 미소를 머금으시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신부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저번에 너무 젊은 금발의 꽃미남으로 나타나셨을 때는 제가 적응을 잘 못 했었는데, 오늘은 친근하게 흑발이셨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너무나 잘생기셨고 정말 환하고, 밝게 웃어 주셨습니다. 합심기도를 하는 저희들 주변에는 키가 3미터는 되어 보이는 천사 다섯 명이 앞, 뒤, 좌, 우, 상으로 있었습니다. “뭐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명으로 조건을 세우는 신부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키가 왜 이렇게 커요?” “저희들은 선생님께서 특별 지시하시어 신부님들을 지켜 드리기 위해 출동한 천군들입니다. 일반 천사와 다르게 천군들은 키와 체격이 훨씬 큽니다.” 천사와 짧게 대화하다 보니,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계속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초롱초롱하고 행복한 눈빛으로 선생님을 바라보며 제 생각으로 이것저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왜 네가 다 해석하느냐. 항상 함께하기도 하지만, 너희가 조건을 세우니 혼으로 말씀 주려고 왔다. 받아 적어, 전해 줘. 나를 위해서 조건을 세우는 자들, 나와 함께 성삼위의 뜻을 이루고자 사랑으로 기도하고 조건을 세운 자들, 모두모두 너무 수고했다. 잘했어, 좋다! 항상 역사는 영적인 조건 위에 일으키는 것이다. 영적인 그릇을 먼저 채우는 것이다. 영적인 조건이 채워졌을 때, 그 조건의 터전 위에 육으로 행하면, 행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영적인 조건을 끊임없이 계속 세워 나가. 그래야 끊임없이 생명들이 몰려온다. 그래야 삼위께서 끊임없이 생명을 보내 주신다. 그리고 너희 모두 개인 점검하여라. ‘간절함’과 ‘진실함’이 ‘평소 생활’ 가운데 죽은 자들이 많아. 너희 사랑이 식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차원을 높일 때라고 말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간절함과 진실함과 열정의 강도와 차원을 높일 때가 되었다. 이렇게 영적인 심정의 차원 또한 영적인 조건이 바탕이 되어야 높일 수 있다. 하늘의 심정은 하늘 것이다. 성령님께로부터 성령의 은혜로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잘했다. 계속 조건을 세워라. 섭리사적으로 조건을 세우면 섭리사적으로,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쓸 것을 얻는다. 너희도 교회 단위로, 학교 단위로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니 그에 합당한 것을 얻게 된다. 물건을 살 때, 값을 지불하고 그 지불한 만큼 물건을 가져가지? 그와 같아. 너희가 행하고 수고하고 노력하는 만큼, 개인, 부서, 교회, 지역 차원으로 빠지지 않고 다 갚아 주련다. 그러니 조건은 세우고 볼 일이다. 조건을 통해 내게 나아와라. 조건을 통해 역사를 일으켜라. 조건을 통해 차원을 높여라. 2015_1104 수 계시말씀.hwp3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가는 하나님의 섭리역사다. 너희 개인들도, 단체적으로도, 따라 올라와야 하지 않겠느냐? 조건이라는 계단을 밟고 올라와라.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여 흐르는 삼위의 섭리역사를 따라와라. 나의 섭리역사를 따라와라. 개인도 그리하고, 단체도 그리해. 조건을 세울 때, 행사할 때 조건에 빠지고, 행사에 빠지면 안 돼. 조건을 통해 내게 빠지는 것이다. 행사를 통해 나에게 빠지는 것이다. 삶을 살 때 내게 빠지는 것이 핵이다. 나와 같이하는 것이 핵이다. 전도에도 빠지지 마라. 전도를 통해 나와 함께하는 것이 목적이다. 물론 전도를 성공하기 위해서 나와 함께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 보면 사랑이 핵이다. 사랑을 핵으로 찬양, 기도, 말씀, 전도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사랑하니까 하는 것이고, 사랑해서 함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오직 사랑, 사랑, 사랑뿐이다! 전도도 그러하다. 생명이 중하고 중하지. 이미 말씀으로 나갔지만 다시 한 번 말해 줄게. 무너진 자들을 생각하며 힘 빼지 말고 낙심치 말아라. 그들은 무너져도 그들을 위해 쌓은 조건은 하늘 앞에 남아 있다. 너희와 나의 모든 정성과 조건은 일점일획도 빠뜨리지 않고 삼위께서 모두 다 가지고 계신다. 100% 모든 조건이 다음 오는 후자에게 몰아서 쏟아진다. 또 무너지면 그 전의 전자와 이번 무너진 생명의 조건이 모두 다 쌓여서 후자에게 100% 돌아간다. 자전거 같은 생명이 세상으로 돌아가면, 이미 차 같은 생명이 오고 있다. 그러니 너희들은 힘 뺄 시간 없다. 차 같은 자를 맞이하기 위해서 즉시 더 차원을 높여 준비하기에 바빠야 한다. 나도 생명 전도하며 많이 무너졌다. 야심작을 세우고 섭리역사를 세우며 많이 무너졌다. 나는 무너졌을 때 즉시 더한 노력으로 행했다. 내가 행한 성공 비결을 가르쳐 주니 너희도 그리 해라. 더 크고 좋은 후자를 뽑아 쓰시며 너희가 준비하는 대로 생명을 보내 주시는 하늘의 생명역사의 방향을 정확히 알고서 발 맞춰, 심정 맞춰, 방향 맞춰 쉼이 없이 차원을 높이고 높이면서 뛰고 전도해야 한다. 나와 같이 쉬지 말고 뛰고 달려라. 생명 관리, 생명 전도 중요하지. 그러나 나에겐 네가 더 중요하다. 1:1 사랑이다. 개인 신앙을 굳건하게 튼튼히 하며 전도도 하는 것이다. 개인이 흔들리고 무너지면 전도도 못 해. 그러나 이것을 알아라. 내 앞에 생명으로 나아오는 자, 나와 함께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자, 내 삶을 따라 살게 되니 내 깊은 심정을 알게 된다. 1:1 사랑의 차원과 삶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길이 바로 전도해 보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길 또한 전도라는 것이다. 사랑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고 또 사랑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다. ‘사랑’, 이 핵을 언제나 놓치지 말아 줘. 나는 늘 변함없다. 네가 변하면 우리 사이의 관계가 바뀌는 것이다. 나는 안 변해. 그러니 안심하고 늘 사랑을 핵으로 초점 맞추고 나와 살아. 그리고 전도하려면 나와 혼으로 함께해야 돼. 생명 코치, 너희 개인 코치, 행사의 코치도 내게 혼으로 코치받아야 돼. 지금은 혼으로 통하는 시대다. 육으로 편지를 써 주는 것보다 혼으로 코치해 주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세밀하고 자세하여 차원이 높다. 육으로 편지를 줘도, 혼으로 교통하지 못하면 그 의미를 해석할 줄 몰라 못 써먹는다. 그러니 나를 많이 불러. 지금 내가 여기 서 있는 것처럼 이렇게 실제로 너희 각자의 곁에 내가 늘 함께하니 늘 불러, 할 말 해. 내가 다 듣는다. 알콩달콩 같이 사랑하며 살자. 사랑의 터전 위에 모든 것을 행하자. 귀엽고 사랑스런 내 신부들. 너희가 있어 내 마음이 기쁨이다. 나는 힘든 것도 많고 고통도 많지만, 너희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겨울에서 봄날 되듯 한다. 사랑의 신부를 보면 신랑은 행복하다. 언제나 바라보며 행복할 수 있게 언제나 사랑이 살아 있는 내 신부가 되어 줘. 힘든 것이 있으면 내게 말해라. 다른 그 누구에게도 못 하는 말도 나에게는 말해야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사랑하니까 내가 들어야겠다. 내게 말하고, 나와 다 풀어. 사람을 찾을 때도 꼭 내게 기도하고 가. 그럼 내가 사람을 통해 답을 주잖아. 사람들과 섞여 사는 인생, 생명들과 부대끼는 인생, 사회에서 세상에서 세상바다 파도를 맞고 사는 인생 통해서 역사하는 하늘의 이치, 연결된 것은 하나라는 하늘의 이치를 깨달으면 늘 나와 함께할 수 있다. 너희가 기도와 대화의 끈을 놓지 않으면 사람을 통해 나와 함께, 상황을 통해 나와 함께, 생명과 지도자를 통해 나와 함께, 심지어 세상을 통해서도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통해서 나타나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계시, 각종의 만물계시는 자연만물뿐만이 아니다. 사람도 모든 건축물들도 근본적으로는 피조물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물들이다. 고로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통해 말씀하신다. 모든 것들을 통해 나타나시는 ‘성삼위를 만나는 것’. 이것이 만물계시의 근본 목적이다. 그리고 그 근본의 핵이 나와 성령님이야. 어떤 만물계시를 보더라도 나와 항상 대화하고 감동의 신, 깨달음의 신, 지혜의 여신 성령님과 함께 대화하고 있으면, 물어보면 되지! “성령님, 저건 뭐에요?” “성령님, 이럴 땐 어떻게 해요?” 하고 늘 함께 살며 묻고 행하는 것이다. 심정이 있고 실력이 있는 지도자들이 잘해서 좋다. 하지만 너희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묻고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잘하니까, 많이 해 봤으니까 내게 묻지 않고 그냥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나를 빼놓고 혼자 하는 격이라 자기 실력만큼의 역사만 이룬다. 어린 자들이 묻고 행하면 더 크게 역사가 일어난다. 하늘과 같이 하니까. 하물며 너희들이 묻고 나와 함께하면 얼마나 더 크게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그러니 나와 해. 같이해. 알겠지? 사랑하여 함께하고 싶어 여러 가지로 말씀했다. 수고해, 안녕! (선생님의 목소리는 따뜻하고, 자상하고, 부드럽고, 믿음직스러운 신랑의 목소리였습니다. 2015_1104 수 계시말씀.hwp4 기도를 마치고 교회로 돌아오는 길에 옆에서 선생님께서 갑자기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안 가셨어요? 오늘 깜짝깜짝 놀라게 나타나시네요!”라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 인식을 뒤집어 주기 위해서 나타나신 것이었습니다.) 섭리에는 크게 두 가지 인식이 있다. 1. 100% 늘 주가 곁에 함께 있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자. 2. 특별한 때만 주가 나타나 함께해 준다고 인식하고 있는 자. 주가 삼위와 함께 특별한 때 더욱 역사해주는 것은 맞지만, 1번이 인식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2번으로 인식하고 살고 있는 자는 특별한 때만 하늘이 나타나고 함께해 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때만 자신이 하늘을 바라보니 그러하다. 부르고 찾고 해도 옆에 있다는 인식이 없으면 안 느껴져. 찬양하고 기도할 때도 생각과 인식으로 삼위를 나를 멀리에다 갖다 놓고 하는 자들이 있다. 느끼기 힘들지. 바로 앞에, 옆에 있다고 인식하고 해. 가까이 느끼는 비법이야. 지구랑 태양이랑 거리는 계속 비슷한데, 마주 보면 타오르는 여름이고, 뒤돌아서면 얼음이 꽝꽝 어는 겨울이듯, 너희가 제대로 된 인식과 생각으로 하늘을 마주하면 언제라도 함께함을 느끼고, 뜨거운 사랑의 심정이 타오른다. 지구를 순간 뒤집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인식은 순간 뒤집는 것은 가능하다. 인식을 뒤집어라! 생각을 잘해. 해바라기가 평생 태양만 보고 살듯, 그리 살아라. 태양이 잠깐 졌다고 해서 해바라기가 주변의 가로등이나 전등불로 고개를 돌리지 않는다. 해가 나타나는 곳을 바라보고 미동도 않는다. 그래서 이름도 ‘해’바라기가 아니냐. 너는 ‘주’바라기가 되어라. 가끔 내가 곁에 없는 것 같아도, 가끔 느껴지지 않아도, 곁에 있는 듯이 사랑하며 살아. 일부러 숨을 때도 있다. 네가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그리고 조건을 쌓게 하고 차원을 좀 더 높여 주려고, 높은 차원에서 사랑해야지. 언제나 난 네 사랑이다. 사랑해! 늘 곁에 있는 네 신랑이다. 안녕! ♥ 11월 04일 수요일 ♥ 1. ‘중심’에 붙어서 살아라. 2. 생각의 방향을 잘 들어야 한다. 작성일 : 2015. 7. 4. AM 3:20 작성자 : 남진주 (금요기도회 시간에 기도를 하는데, 성령님께서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제가 운전면허 시험을 보기 위해 시험장을 혼자 찾아서 가는데, 역에서 5분이면 쉽게 도착할 수 있는 거리를 방향을 잘못 착각하여 반대쪽으로 가다가 30분이나 헤매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시험장에 찾아가니, 이미 접수시간이 30분 전에 끝나 버렸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고생해서 온 게 다 헛일이 됐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면서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기도회 시간에 ‘이 일을 통해 성령님께서 계시하실 것이 있으신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성령님께 깨우쳐 주실 것이 있으시면 꼭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핵심 역사, 핵심 인물, ‘중심’에 붙어라. 중심에 붙어 살아라. 그것이 네 구원길이다. 중심을 벗어난 역사는 하나님의 뜻에 늘 벗어나 하나님의 뜻을 깨뜨린 역사가 되었다. 섭리역사는 늘 하나님 중심,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서 진행되며 펼쳐져 나간다. 하늘의 섭리역사는 늘 3단계로 진행해 나갔지. 구약-신약-성약, 종- 아들- 신부, 선영계(구약 천국) - 낙원(신약 천국) - 황금성(성약 천국)이다. 휴거 기간 안에는 섭리역사에서 휴거된 자들이 황금성에 거하게 되니, 휴거 기간 때에는 ‘성약 천국’ 하면 황금성 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성약 주관권 내에서도 다시 3단계 역사다. 핵으로 들어갈수록 성삼위와 가까워지는 단계다. ‘상대/사도/증인 - 구원자 - 성삼위’ 단계다. 핵심에 가까울수록 근본인 역사의 주인인 삼위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보아라. 상대가 되는 너희들과 삼위 사이에는 구원자, 메시아가 있다. 꼭 있어야 하는 존재라고 배우지 않았느냐. 섭리역사에서 상대격이 되는 너희들이 역사의 근본체, 신인 삼위를 만나기 위한 그 중심, ‘핵’에 이르는 길은 오직 하나라는 것이다. 오직 한 길이다. 그것이 구약 때는 모세였고,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였으며 성약, 지금 마지막 역사는 바로 너희 선생이다. <핵을 차지해라>라는 수요말씀을 선포한 후로, 내가 너에게 ‘핵을 차지함의 중요성’을 많이 깨닫게 해 주었다. 내가 깨닫게 하려 하지 않았다면 너는 그 말씀에 아직도 무감각하고, 방향을 잡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너에게 경험하게 한 일을 생각해 보자. 5분도 채 걸리지 않을 거리를 30분이나 길을 헤맸고 다시 돌아가는 데 4배, 5배의 시간이 더 걸리지 않았느냐. ‘한 번 길을 정해서 갈 때 확실하게 알아보고 갔더라면...’ 하면서 너도 후회되고 자책하는 마음이 들었지? 사랑아, 사람이 한 번의 판단, 한 번의 생각이 너무 중하다. 한 번 물꼬를 잘못 틀게 된 물줄기는 그 방향대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다시 원래대로 복구를 하려면, 터진 곳을 막는 것에만 시간이 5배, 혹은 10배가 걸리게 되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게 된다. 사람의 생각은 흐르는 강과 같다. 물과 같다. 한 번 생각이 다른 곳을 향해 가면 잡기 힘들 만큼 빠르게 흘러가게 되지. 그렇기에 처음 방향을 잘 잡았으면 그 길로만 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길로 잘못 빠지면 원래 상태로 올라가기가 너무 힘들다. 인생은 마음, 정신, 생각이 핵이라 하지 않았느냐.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 나고, 죽고 사는 때이다. 2015_1104 수 계시말씀.hwp5 선생을 보아라. 생각이 삼위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일체 되어 영계에서 사니,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지 않느냐. 삼위와 가장 가깝고 ‘삼위’라는 중심부에 가장 가까운 자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며 그가 선생이듯, 너희가 그와 일체 되어 그처럼 나 성령과 성자, 하나님과 일체 될 수준까지 가까워진다면 그것이 휴거의 정점이며 700선이다. 휴거의 중심, 그 핵인 선생에게서 떨어지지 말아라. 그리고 선생 다음으로 삼위와 가까이 있는 자, 두 증인과 딱 붙어라. 지금은 왜 이리 두 증인을 내세우고 부흥강사를 증거하는가 하니, 선생의 육이 너희와 함께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사도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야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나 성령도 더 부흥강사를 쓰고 나타나 역사할 수밖에 없다. 후회하지 않는 인생이 되자. 핵에서 떨어지면 그 순간 주변인이 된다. 주변부는 하나님의 주관권 밖이다. 삼위의 울타리를 벗어난 격이 되어 사탄이 더욱 공격하고 힐문하며 시험한다. 환난 때는 더욱 안전한 곳에 붙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겠냐. 핵을 잡고 가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로, 휴거 700선에 이르는 것에 있어서 엄청난 팁을 준 것이다. 이것을 깨닫고, 핵을 깨달아 더욱 그에 붙어 가려고 몸부림치는 자, 그를 맞이하게 된다. 길을 잘못 들어 빙빙 돌다가 나중에서야 네 목적지에 찾아갔는데, 네 일생일대의 기회가 날아갔다고 생각해 보아라.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 순간이 아니겠냐. 선생을 맞을 준비하라 했다. 그를 떠나서는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인생들아, 곁눈질하다 마음을 뺏기고 시간을 뺏기고 결국엔 몸도 뺏겨 사탄의 행위를 하며 사탄의 길을 선택해서 가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 휴거됐다 하여 자만심이 드는 자 있느냐. 태만한 자가 있느냐.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그를 말미암지 않고서는 너희가 나를 볼 수 없고 정녕 깨닫지 못하리라. 영적인 것에 아둔하고, 육의 한계에 처해 빛을 못 보는 불쌍한 자가 되지 마라. (성령님, 지금은 기도하라는 말씀을 정말 많이 하시는데, 기도하는 것이 바로 중심에, 핵에 붙어 있는 것이죠?) 기도는 너희들이 삼위와 주의 상대로서 해야 할 ‘최소한의 조건’이다. 이 조건으로 후에 어떤 대가를 줄 것인지, 어떤 역사를 위한 조건인지는 인봉이다. 큰 것은 오직 핵심자인 선생만이 그 비밀을 알지. 단지 너희는 하늘의 방향에 순종하는 조건, 하늘을 사랑함으로 그와 함께 모으고 헤치는 조건, 한마음으로 깨어 있는 조건을 본다. 신랑이 너희에게 지금 원하는 것, 단지 “나와 함께 기도하자”였고, 지금도 그리하고 있다. 내가 말했지. ‘정녕 선생의 육이 직접 너희 앞에서 눈물 흘리며 나와 기도하자고 울부짖어야 그때서야 충격받고 기도하겠느냐?’라고. 보이지 않는 그의 심정을 이제는 제발 헤아려 주자. 다시 너희에게 똑같은 말을 수십, 수백 번 하지 않게 하자. 편지로 기도하자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만 써도 벌써 수백 통이 넘지 않느냐. 그의 간절함을 전달받은 자, 꼭 기도하자. 너희의 기도가 후에 섭리역사에 큰 기둥이 되어 세워지듯 하리라. 그 기도의 힘을 받고 너희의 주가 더 큰 역사를 펴고,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있음을 기억하여라. 너, 한 사람에게 둔 삼위의 뜻이 크고도 크다. 너, 한 명의 간구가 조건이 된다. 네가 세우지 않는 조건은 그저 무(無)가 되어 끝나고, 다른 자가 대신 세울 수 없는 것이야. 기도하면, 너희 영이 더욱 신령해져 네 육이 영적으로 분별하여 살도록 해 준다. 신령한 혼은 보다 말씀을 온전히 하늘의 방향에 맞게 깨닫도록 도와주지. 그리고 삶 가운데 말씀을 잊지 않고 살 수 있게 한다. 고로 깊은 기도가 먼저고, 우선이라는 것, 네 영혼과 육의 삶에 너무나 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잘못 틀어진 생각의 물꼬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가장 핵적인 방법,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기도다. 네 인생에서 핵폭탄 같은, 핵 중의 핵을 잡아라! 그리고 놓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말고, 끊임없이 네 인생의 방향을 중심으로 끌어당겨라. 너의 핵심 사랑을 취하여 영원히 천국 황금성의 핵심부에서 함께 살고 싶은 성령이다. 사랑한다. ♥ 11월 04일 수요일 ♥ 선교하는 해, 성찬식의 정확한 의미를 알아라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20. AM 01:00 작성자 : 주여미마 (새벽기도 중에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루가 다르게 계절이 바뀌고 1분 1초가 바쁘게 지나가는 이때다. 지금은 모두 여러 가지로 많이 바쁠 것이다. 그러나 알 것은 정확하게 알고 가야 한다. 오늘은 선교하는 해의 성찬식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니 잘 들어 보아라. 올해 선교하는 해의 성찬식은 조금 더 특별하다. 너희의 영이 휴거를 이루고 맞는 첫 번째 성찬식이기도 하고 결심이 아닌 결실을 가지고 맞는 성찬식이기도 하다. 신약시대 하나님께서 예수를 쓰고 나타나셨으나 믿지 못하고 갖은 악평과 불신으로 그 시대의 죄가 걷잡을 수 없게 되었다.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없을 정도로 그들의 죄가 커져 갔고 죄를 사할 권세를 가진 메시아 예수는 시대의 죄로 인해 십자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예수는 십자가의 길을 가기 전 열두 제자와 마지막 만찬을 하며 분병과 분잔을 하였다. 그때에 제자들은 깊이 몰랐으나 앞으로 자신들이 주의 몸이 되어 살 것을 약속하는 언약식을 한 것이다. 이제 잘 들어 보아라. 그 이후 제자들이 이룬 역사를 봐라. (성령을 받아 죽음을 불사하고 복음을 전하고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끄는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2015_1104 수 계시말씀.hwp6 여기서 더 깊이 보자. 너희는 한 가지만 알고 두 가지를 모르는 자가 되면 안 된다. 복음을 전할 수 없이 시대의 죄가 가득했던 이 세상에 어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을까? 예수의 십자가의 희생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다. 그 터전 위에 성령을 받아 행하니 불같은 역사가 일어났다. 곧 그의 제자들은 예수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였다. 부끄럽지 않게 그의 희생을 영광으로 만들었다. 이제 누가 예수를 죄인으로 칭하겠느냐? 이제는 그를 인류를 위해 희생한 영광의 주로 본다. 너희는 깨달아라. 역사는 동시성이다. 어제를 통해 오늘을 보고 오늘을 통해 내일을 보아라.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 구원자 선생을 통해 역사를 시작하였으나 믿지 못하고 악평하며 불신하는 죄가 날로 심해지며 더 이상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때에 선생은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따라 시대의 죄를 대신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기로 결심하고 시대의 선고를 받았다. 그로써 너희는 복음을 전하고 외치며 생명을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이끌 수 있는 때를 맞게 되었다. 그러나 그다음이 중요하다. 밭은 만들어졌으나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행함을 해야 알곡을 얻을 수 있다. 알곡을 얻어야 밭을 간 자의 수고가 영광이 되는 것이다. 선생의 희생으로 전도할 수 있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때를 만들었으나 너희가 더 목숨을 걸고 행하지 않으면 그의 희생이 헛되게 되고 그의 영광은 없다. 정확하게 알아라. 선교하는 해의 성찬식은 선생의 희생이 영광이 되게 하는 것이다. 올해 성찬식에는 모두 생명이라는 결실을 가지고 함께 나아와야 한다. 그래야 그의 희생이 헛되지 않는다. 너희에게는 시대 구원자의 희생과 성령의 역사가 모두 주어졌다. 그다음은 행하기다. 신약시대 제자들도 행했기에 크고 큰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사랑아, 들어라. 선교하는 해 성찬식의 정확한 의미를 아는 것은 선생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고 영광이 되게 행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창대하리라. 이 예언 또한 무렴하지 않게 영광이 되게 하여라. 사랑하는 자가 이뤄 줘야 그 영광이 더욱 빛난다. 성찬식, 육도 영도 깨끗하게 하고 결심보다 결실을 맺는 예식이 되게 하여라. 사랑한다. 더 온전하게 하기를 원하며 나 성령이 전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