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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1.05 (목)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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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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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05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11월 05일 목요일 2015년 기쁨과 소망의 성찬 예식 작성일 : 2015. 11. 3. AM 1:00~3:30 작성자 : 김한석 (성찬식을 앞두고 올해 휴거 후 성찬식은 무엇이 달라졌을까? 어떤 마음으로 준비해야 될까? 계속해서 생각하면서 성령님과 대화하던 중 조금씩 깨닫게 해 주셨는데 올해 수료생들과 회원들에게 어떻게 교육해 주면 좋을지 핵심적으로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을 때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의 몸이 된 신부들, 근본을 알면 부담이 아니라 반대로 기쁨과 소망이다. 오늘은 휴거 이후 성찬 예식의 근본을 알려 줄게. 많은 신부들이 성찬식이 다가오니 회개에 대한 부담감과 죄에 대한 무거운 마음과 긴장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구나. 사랑들아, 올해부터는 역사의 판도가 달라졌다. 휴거된 신부의 특권이 무엇이냐. 황금성을 상속받은 것이다. 지옥을 완전히 면한 것이다! 휴거 전에 시대 구원자가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길을 갈 때는 함께 슬퍼하고 위로하며 그 길을 함께 가는 것이 방향이었다면 휴거 후에는 희생의 십자가에서 영광의 십자가가 되었으며 승리의 십자가가 되었다. 그 증거가 무엇이냐. 휴거된 신부들, 바로 너희 자신이다. 그래서 이때는 자신의 가치를 알고 기뻐하며 잔치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현재에서 뛰고 나는 것이 방향이다. 알겠느냐? 물론 선생의 십자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육신은 아직 그곳에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 슬퍼하며 움츠리며 가만히 있을 것이냐. 삼위와 주는 이제 너희가 휴거되었으니 감사와 사랑으로 주의 몸이 되어 하늘의 신부가 되어 전 세계를 시대 말씀으로 뒤집어 놓기를 원한다! 이번 성찬식은 주의 사랑과 그 십자가의 조건을 깨닫고 죄를 즉시 회개하고 깨끗이 한 자들과 주의 몸이 되어 역사를 뒤집어 놓겠다고 고백하는 자에게 그 능력과 힘을 한없이 부어 줄 것이다. 그러니 반드시 새벽에 근신하며 기도하여 자신의 죄를 깨달아 호리도 남김없이 회개하고 사탄을 무찌르고 악과 상관없는 자가 되어 연말 심판을 면하고 자신을 깨끗이 만들어라. 올해를 축복으로 마무리하고 내년의 해를 찬란하게 맞아라! 올해 성찬식이 그 시발점이 될 것이다. 신부들아, 이제 때가 되었다. 휴거된 신부의 권세가 이 땅에 찬란히 빛날 때가 되었다. 제때 제 할 일을 함으로 후회 없는 인생이 되어라! 근본을 알려 주었으니 기쁨과 소망과 희망을 가지고 행하길 원한다. 또한 올해 성찬식 이후에는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까놓고 다 얘기했고 휴거의 축복을 주었기에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다. 그러니 성찬식 이후에 온전한 신부의 삶을 지속함으로 반드시 의에 거하여 영원한 축복, 휴거 완성의 축복을 받기를 원하노라. 사랑의 신 성령이다. 11월 05일 목요일 기도해야 표적이 일어난다 작성일 : 2015. 10. 21. 작성자 : 정빛별 (며칠 전에 기도를 하고 잠이 들었는데 꿈에 하나님께서 ‘기도를 해야 표적이 일어난다’는 글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기도했던 답을 말씀으로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했습니다. 계시를 주신 것을 깨닫고 이 말씀을 받고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표적을 보고 싶으냐? 정말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으냐? 그렇다면 진정으로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부족하다. 섭리사 전체 더 기도하자. 더 변화하자. 기도로 변화다. 기도를 하긴 하지만 그 정도의 기도로 표적이 일어날 수 있겠느냐.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집중하여 그것에 모든 것을 다 쏟아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한다면 그것 하나에 모든 집중을 다하지 않겠느냐. 체중 감량을 한다고 하면 24시간 오직 적게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에 모든 집중을 다 쏟아야 하지 않겠느냐. 글을 쓸 때도 오직 그 글에 모든 생각을 총집중해야 글을 쓸 수 있다. 아이를 돌볼 때도 오직 그 아이를 돌보는 것에만 총집중을 해야 한다. 이렇게 너희는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서 무언가에 집중을 하지 않느냐? 그런데 기도에는 정말 많이 투자하지 않는구나. 정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기도하는 것에 총집중을 하지 않는구나. 기도하는 것에 집중하여 기도를 해야 한다. 집중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로 표적을 이룰 수 없다. 표적을 이룬다는 것은 기도로 그 일을 해결하고 기도로 그 일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기도로 행하는 것이다. 기도로 승리를 이끄는 것이다. 기도로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2015_1105 목 계시말씀.hwp2 그렇다면 정말 집중해서 오직 기도로 행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 기도로 역사가 이루어지는 그 때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로 몸부림쳐야 한다. 육의 힘으로 능으로 너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육의 능으로 행하여 되는 것도 정말 많지만 영적인 것들은 육의 힘으로만 행하여 될 수 없는 것들이다. 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것도 육의 능력으로 가능하지 않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 감화시키며 성령으로 깨닫게 하는 것도 육의 힘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혼을 이끌어 오고 사망 주관권에서 생명 주관권으로 이끄는 것도 사람의 힘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다. 오직 기도하여라. 기도로 행하자. 기도로 승리하자. 기도로 역사를 이루자. 오직 기도하자. 선생이 이 역사를 어떻게 이끌어 왔느냐? 사람의 방법으로 사람의 생각으로 이끌어 왔느냐? 오직 기도로 삼위의 생각을 받고 삼위의 생각으로 이 역사를 이끌어 왔도다. 섭리역사는 성삼위가 직접 주관하고 진두지휘하는 역사이다. 오직 모든 뜻은 삼위가 이루어야 이루어지고 삼위의 방법대로 이루어져야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왜 기도해야 표적이 일어나는 줄 아느냐? 기도해야 삼위가 역사하니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해야 네 뜻이 아니라 삼위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실현되니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해야 변화가 이루어진다. 기도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기도해야 네 문제가 해결된다. 기도해야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도 풀린다. 하늘과 땅에서 둘 다 문제가 해결되고 풀어지려면 오직 기도다. 오직 기도해야 한다. 지금 네가 기도하는 것보다 조금 더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너의 차원이 아닌 성삼위의 차원에서 문제가 해결되니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기도로 삼위께 너의 모든 것을 맡겨 보아라. 기도로 삼위께 맡기면 삼위가 알아서 그 문제를 삼위의 방법으로 뜻 안에서 이루어 줄 것이다. 조급해하지 말아라. 너는 나를 믿느냐? 그렇다면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하여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조목조목, 하나하나 자세하게 고하여라. 너의 모든 말 하나하나를 천사가 다 가지고 올라간다. 삼위께 상달된다. 네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으려면 사이즈와 색상, 모든 것을 자세하게 이야기해야 하지 않겠느냐. 네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여 삼위가 더 세밀하게 네 기도를 이루어 줄 수 있도록 하여라. (하나님은 다 아시지 않으세요?) 다 알지만 네가 기도하는 조건이 있어야 사탄이 조건을 잡지 못한다. 네가 그리 이야기했으니 내가 완벽하게 역사할 수 있고, 사탄이 틈탈 수 없는 것이다. 조건이 없이는 아무리 내가 잘 알고 있어도 너에게 100% 역사를 할 수 없다. 네가 삼위에게 반드시 고해야 한다. 조목조목 네가 원하는 것들, 네가 기도로 이루어지길 원하는 것들, 말씀의 내용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기도해도 좋다. 네가 잘 안 되는 것들, 힘든 것들 여러 가지 것들을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기도하여라. 그래야 삼위가 더 세밀하게 함께 할 수 있다. 선생은 하나, 하나 낱낱이 세밀하게 기도한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선생처럼 기도하여라. 네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은 모든 이유는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기도하여라. 삼위가 원하는 수준까지 기도다. 삼위는 섭리사가 더 강력히 기도하기를 원한다. 조금만 더 기도하여라. 조금 더 기도로 나에게 나아오너라. 조금만 더 기도하면 되는데 하지 못하여 사탄이 틈타고 뺏는구나. 안타깝다. 하지만 다시 하면 된다. 이 역사를 이끌 수 있는 자, 역사를 일으킬 자가 누구냐. 바로, 기도하는 자이다. 기도로 표적을 이루어 보자. 할 수 있지? 함께하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해내어 승리의 역사를 이루어 보자. 11월 05일 목요일 휴거 날을 알고 맞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처럼 올해 성찬식의 의미를 알고 준비해서 맞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작성일 : 2015. 10. 19. / 10. 27. 작성자 : 오은미 (휴거된 영과 대화를 자주 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삶 속에서 더욱 저의 영을 부르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휴거된 영아, 너는 지금 뭐하니?” 하고 물었더니 “나는 청소 중이야.”라고 대답을 했고 저의 영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청소라는 말에 예전에 온전하지 못한 성격을 가진 자의 그 영이 화장실을 청소하는 장면을 봤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저의 영은 천국 집을 청소한다고 하였고 이 청소는 성찬식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후 저의 영과 대화한 것과 성령님께서 마음으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네 영이 천국의 집을 청소하고 있다니 놀랐느냐? 매일 청소를 한다는 것은 매일 회개를 하는 것과 같아. 매일 정리 정돈을 하고 매일 쓰레기를 버리고 매일 청소를 하게 되면 집이 더러워질 필요도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흘러넘칠 상황도 생기지 않듯이 그 육신이 매일 아주 작은 것이라도 즉시즉시 회개를 하는 삶을 살면 사탄에게 조건이 잡힐 것도 없고 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지도 않으니 죄로 인해 더 이상 낙심할 필요도 좌절할 상황도 생기지 않는다. 사랑아. 이 땅이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처음으로 맞는 성찬식이다. 더 이상 구시대 성찬식이 아닌 이 시대 성찬식을 진행한 지 7번째가 된다. 이제는 더 이상 구원을 희망하고 기다리는 성찬식이 아닌 이미 성삼위의 창조 목적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진 후 휴거된 영은 천국 2015_1105 목 계시말씀.hwp3 황금성에서 성찬식을 맞을 것이며 육신도 첫 휴거 성찬식을 하게 된다. 너희는 성찬식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느냐?  네 영은 이미 성찬식 준비를 위해 네 천국 집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새롭게 단장을 하느라 분주하구나. (성령님께 저의 영은 왜 그 큰 집을 홀로 청소하는지 물었을 때, 자기의 집을 자신이 가장 깨끗하게 청소를 하듯이 육신의 크고 작은 죄를 놓고 회개를 할 때에도 자신이 회개를 해야 가장 온전하게 회개를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진정 그리합니다. 본인 스스로 구원자의 이름으로 회개를 하고 구원자께 마음의 꺼린 것까지도 직접 다 고해야 해결이 되기에 어느 누가 대신해 주지 못한다는 것이 더욱 깨달아졌습니다.) 그래. 자신의 천국의 집이고 자신의 육신이기에 자신 스스로 구원자 앞에 나아가서 죄를 청산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구원자가 아무리 죄를 사할 권세가 있다고 한들 스스로 입을 열어 죄를 고하지 않는 자는 자신의 몸속 병에 대해 그 증상을 의사 앞에서 말을 하지 않으니 병으로 인해 몸이 계속해서 푹푹 썩어 들어가는 자와 같다. 죄는 병이고 죄는 암 덩어리다. 그러니 구원자라는 너를 고칠 의사에게 너의 병을 내보이며 네 아픈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말 이 병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것을 간절히 이야기를 해야지만 의사는 그 순간 네 병에 손을 대어 치료가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의사를 만나서 병의 증상을 숨기지 않듯이 구원자 앞에 네 죄를 숨기지 않고 이야기를 해야지만 빨리 죄에서 씻김을 받고 너를 묶고 있는 죄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죄를 지은 자들은 사탄들이 그의 양손과 양발에 수갑을 채워서 끌고 다닌다. 네 죄로 인해 네 손과 발을 묶고 있는 수갑을 풀어야 자유로워지듯이 구원자께 온전한 회개를 함으로 구원자의 힘과 능력으로 너를 묶은 수갑이 풀려 네 손과 발은 자유를 얻어 마음껏 영계도 육계도 다 다닐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회개가 얼마나 축복의 선물인지 아느냐? 회개가 성삼위가 너희에게 주신 선물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느냐?  (아멘. 진정 그리합니다. 이 땅에 회개라는 귀한 것이 없었다면 저희들은 크고 작은 죄 앞에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한 채 사탄에게 여기저기 끌려 다니고 있었을 거예요. 저희를 너무 사랑하시어 죄를 사할 권세를 가진 구원자를 보내 주셨음에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이를 진정 알고 구원자 앞에 죄를 고할 자는 고하며 더 이상 죄와 상관이 없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너희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가 되었기로 스스로 아직 끊지 못하는 것, 버리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죄와 사탄이 들어오는 통로를 만들어 주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꼭 이성의 타락만이 죄이겠느냐? 하늘 앞에 휴거의 축복을 받고 최고 영광된 삶을 살아가면서 고치지 못한 자신의 성격과 행동과 버리지 못한 습관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수시로 삼위와 선생이 아닌 다른 것에 뺏기게 하는 모든 요소들이 죄이니 이것들을 없애기다. 한순간에 큰 죄를 짓고 무너지는 자는 흔치 않다. 생각을 조금씩 조금씩 뺏김으로 인해서 너희들의 생각에 선생이 사라지고 말씀이 사라지는 그 순간, 육성과 땅의 생각으로 살게 되니 낙심도 포기하는 마음도 생기고, 성삼위의 상대체로서 합당하지 않은 죄의 행동들을 반복하여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스스로 자신의 생각도 행동도 늘 점검을 해야 한다.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고 있을 때 불평불만도 나오고 곤고함이 온다고 했지? 자신이 꼭 행해야 할 것인데 행치 못했을 때는 즉시 하던 것을 멈추고 생각의 낮이 오길 잠시 기다렸다가 행할 것을 꼭 해야 한다. 휴거된 영은 성삼위를 매일 보고 성삼위를 맞고 산다고 할지라도 육신도 성삼위의 발길을 붙잡고 이끌고 살아야 같이 사는 이 휴거의 삶, 사랑의 삶을 더욱 실감하며 살아가지 않겠느냐? 성삼위의 눈길도 발길도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으니 연속된 사랑의 행함과 회개이다. 회개는 네 영도 혼도 육신도 깨끗하게 하는 것이니 깨끗하신 성삼위께서는 그 자체를 너무 어여삐 보시기에 깨끗이 하는 자 가운데 발길을 머무시고 그 삶에 더욱 동행하신다.   (며칠간 기도할 때 땀에 흠뻑 젖을 정도로 열심히 천국 성을 청소하는 영의 모습을 보았고, 이어 청소를 마친 저의 영은 모든 준비를 마친 듯 깨끗하고 빛이 나는 천국형 드레스로 바꾸어 입은 모습이었습니다. 천국의 휴거된 영은 올해 성찬식 준비를 다 마친 듯 보였습니다. 이후 말씀을 정리할 때 선생님께서 마무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 지구 땅 창조 이래 휴거의 문이 열리고 처음 맞는 성찬식이구나. 천국 황금성 성찬 예식에 휴거된 영들은 참석을 하게 될 것이고, 너희들의 육신은 이 땅에서 진행되는 휴거 성찬 예식에 참석을 하게 된다. 그 마음가짐도 달라야 하며 올해 성찬 예식의 의미를 진정 알고 모든 자들이 성찬 예식에 참석을 해야 한다. 성자가 선생의 조건과 행함으로 너희들을 휴거시켜 주었으나 성찬식 준비는 각자가 깊은 기도와 성삼위 앞에 진실한 회개로 온전하고 완전한 모습으로 나아와야 한다. 휴거 값은 대신 지불했으나 회개는 스스로 하기다. 죄를 고하는 자, 진정 깨끗함을 받기를 원하는 자 가운데 하늘은 죄를 사해 줄 것이나 죄를 고하지 않고 숨기고 가리는 자에게는 하늘은 먼저는 손을 내밀어 주지 않을 것이다. 휴거된 영들도 천국의 집을 청소하며 각종으로 성찬 예식을 준비하는데 육신이 준비 없이 가만히 있어서 되겠느냐? 남은 기간 부지런히 하나님을 붙잡고 성령님과 성자를 붙잡고 선생의 이름으로 진실한 기도를 하여야 할 때이다. 나와 같이 깨어 기도한 자만이 영도 육도 온전함을 입고 성찬 예식에 더욱 온전하게 참여하게 됨을 알고 하기다. 육신이 온전히 준비치 못하게 되면 휴거된 영은 천국 황금성에서 진행되는 성찬 예식의 주인공이 아닌 성찬 예식을 구경하는 구경꾼이 됨을 알고 이를 알고 준비하고, 이를 알고 온전히 맞는 성찬 예식이 되도록 하자. (선생님, 숨이 멎을 정도로 천국 성찬 예식의 웅장함이 전해집니다. 휴거를 이룬 이후 처음 맞는 올해의 성찬 예식이 너무 기대됩니다. 남은 기간 더욱 깊은 기도로 온전히 준비하겠습니다.) 2015_1105 목 계시말씀.hwp4 휴거 날을 알고 맞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처럼 올해 성찬식의 의미를 알고 준비해서 맞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사랑하니 미리 알려 주고 교육한 선생이다. 11월 05일 목요일 온전한 회개는 행하기다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18. AM 1:40~2:40 작성자 : 주사랑빛 (성찬식을 앞두고 100% 완전한 사랑을 드리지 못함을 회개드리며 깊은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온전한 회개>는 ‘행하기’다. 이번 성찬식을 통해 휴거 700선이 되는 자가 많을 것이다. 고로 너희는 모두가 온전한 회개로 거듭나라. 휴거의 과정 중에 <회개>는 ‘필수 과정’이니라. 나 여호와는 마지막 날에 사탄을 결박할 것인데 그 조건은 바로 삼위와 시대 구원자를 사랑하는 100% 신부의 조건이다. 나 여호와는 온전히 회개한 자를 100% 나를 사랑하는 자로 본다. 오늘은 회개에 대해 네게 이르리니 이 말을 전하여 100% 온전함에 이르는 자들이 되게 하여라. 먼저 온전함에 대해 말하자. 인간을 창조한 창조 법칙을 말할 것이다. 인간은 불완전하게 창조하였지만 결국 완전에 이르는 과정의 시간을 인생의 기간으로 두었다. 무엇으로 완전에 이르는가? 바로 ‘나와 함께함으로’ 완전에 이르도록 창조했다. 이것이 나 여호와가 만든 창조 법칙이다. 불완전한 존재가 완전한 존재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전하게 되도록 창조한 것이다. 이 외에는 인간이 완전에 이르는 방법은 없다. 사탄은 인간이 스스로 완전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하고 혹은 인간이 인간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고 혹은 사탄이 인간을 완전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지만 모두 헛된 말이다. 나 여호와는 이리 창조하였기에 모두 나의 말대로 행했을 때 이루어진다. 예를 들자. 선생이 잘 드는 예를 들어 줘야 섭리인들이 이해를 잘한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여야 참감이 열린다. 돌감나무는 아무리 튼튼하다고 해도 절대 스스로는 참감을 열 수 없다. 나 여호와가 그리 창조하였다. 인간은 절대 스스로는 휴거된 영혼이 될 수 없다. 반드시 삼위일체가 보낸 완전한 자와 접붙여야 된다. 그래야 휴거된 영혼이 된다. 월명동을 보아라.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을 삼위일체가 보낸 자가 손을 대니 완전한 곳이 되지 않느냐. 최근 돌조경 작업을 하는 곳도 봐라. 처음에는 수련원장에게 알아서 쌓으라고 했다. 하지만 결국 선생이 수련원장을 통해 손을 대니 완전해지지 않느냐. 완전한 자가 만들어야 완전해진다.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자가 바로 ‘선생’이다. 완전한 성자의 육이니 완전한 자다.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허름하고 미약한 시작을 하였으나, 완전한 자가 직접 이끌었기에 완전한 역사가 되었지 않았느냐. 세상 모든 자의 인생은 완전한 자가 함께해야 한다. 그래야 완전해진다. 이것이 이치다. <온전한 회개>는 ‘구원자’가 함께할 때 이루어진다. 자, 섭리 신부들은 구원자가 너희와 평생을 함께해 주며 심지어 너희의 죄까지도 대신 짊어지고 가고 있지 않느냐. 고로 너희는 완전한 자가 될 수 있다. 더 깊이 들어가 보자. 돌감나무가 참감나무와 접붙였다면 이제 땅에서 영양분을 빨아들여야 한다. 이 행위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참감나무와 접붙였다고 해도 성장하지도 못하고 참감을 열지도 못한다. 인간은 삼위가 보낸 완전한 자로 인해 완전하게 되는데 그 과정 가운데 자신이 반드시 행해야 한다. 고로 온전한 회개는 결국 ‘행함’이다. 행하지 않으면 100% 회개의 완성을 이루지 못한다. 죄를 짓는 자를 봐라. 누구나 죄를 짓고 싶어 하지 않는다. 구원자를 통해 죄가 무엇인지는 이미 충분히 가르쳐 주었다.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을 정도로 섭리역사 내내 말씀으로 주었다. 그러나 알고도 죄를 또 짓는 이유는 행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네 방에 있는 의자를 생각해 보아라. (제 의자는 네 개의 나사로 고정되어 있는데 한 개의 나사가 잘 풀려서 자꾸 그쪽으로 기웁니다. 조여 놓으면 풀리고 또 풀립니다.) 그 나사 자체가 고장 난 것이다. 나사를 바꿔야 한다. 나사 하나가 완전하지 못하니 계속 조여도 풀리지 않느냐. 죄를 짓고도 또 죄를 짓는 것은 온전한 회개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사를 아예 바꿔 버리듯이 죄를 짓는 행함을 멈추고 아예 행함의 차원을 달리해야 한다. 결국 행해야 회개가 완성된다는 말이다. 선생은 올해 연말 행함에 대한 말씀을 계속 내보내며 너희 행함의 차원을 높여 주고 있다. 고로 연말 심판을 받지 않게 이끌어 주고 있음을 알아라. 이제 너희가 확실히 행함으로 심판은 피하고 축복을 받고 누릴 때이다. ‘행해야 빛난다’ ‘조금만 더 행하라’는 말씀을 통해 무엇을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행함의 비법을 가르쳐 주었다. 이 모든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말고 행함으로 행함의 차원을 높여야 할 때이다. 입으로 시인만 하지 말아라. 그것은 구시대인들이 하는 짓이다. 죄를 백 번 말로만 회개하는 자보다 한 번 행실로 회개하는 자가 더 크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목숨 걸고 행하여라. 어떻게 행해야 하겠느냐? 작든지 크든지 뜨겁게 생각하고 뜨겁게 행하여라.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길 원한다면 죄를 짓지 않는 행위를 전심으로 하여라. 2015_1105 목 계시말씀.hwp5 죄를 끊는 행위를 전심으로 하여라. 먼저는 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해야 한다. 이 생각이 식은 생각이 아니라, 뜨거운 생각이어야 한다. 뜨거운 생각과 뜨거운 행함은 죄를 지었을 때 즉시 회개하고 즉시 죄를 짓지 않는 행함을 말한다. 음식도 뜨거울 때 먹어야 제맛이지.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식으면 본래 맛을 절대 느끼지 못한다. 식으면 다 맛없다. ‘즉시’ 행하여라. 즉시! 죄를 짓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즉시 물리치고 즉시 끊어 내고 즉시 죄를 짓지 않는 행위를 하여라. 사탄은 너희의 시간을 노린다. 선생도 시간은 못 이긴다. 말씀을 보내는 시간을 1분, 1초를 넘기면 말씀을 못 보낸다. 시간이 없으면 마음은 원해서 행해도 결국 실패한다. 사탄은 이를 알기에 나 여호와가 인간을 창조할 때 나의 뜻을 방해하며 인간 창조의 시간을 뺏고자 했다. 그러나 시간조차 창조한 나 여호와는 즉시 사탄을 지구로 내쫓고 인간 창조를 진행하였다. 즉시 행하는 것이 행함의 비법이다. 선생은 시간이 지체되면 방법이 없으니 시간을 다스려 버린다. 행함을 배로 하고 미리 하고 즉시 한다. 그러니 사탄이 시간을 이용하여 선생을 이기지 못한다. 너희도 즉시 행하여 시간을 승리하고 사탄에게 승리하고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도록 하여라. 고로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깊이 듣고 전심으로 행할 때, 너희는 죄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의 몸이 된다. 먼저는 육이요, 다음은 신령한 자다. 선생이 너희의 죄로 인해 십자가를 지고 감으로 육의 입장인 너희를 먼저 죄에서 자유롭게 하고 영의 입장인 선생이 자유롭게 된다. 그러니 이제는 자기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구원자를 따르라. 모두 행실로 회개함으로 완전한 회개를 하고 구원자의 완전한 몸이 되어라. 그러한 자가 휴거 700선에 이르게 된다. 모두 나 여호와의 말을 잘 알아들어라. 내 말은 천법이니 한마디라도 듣지 않는 자는 법을 몰라 해를 당한다. 추수 때가 끝나 간다. 마지막에 잘해야 진짜 잘한 자다. 행하여 승리하고 너희를 위해 만든 천국 황금성도 많이 얻고 많이 누려라. 나 여호와가 급히 일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