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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1.06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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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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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06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6일 금요일 휴거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성찬식. 중국에서 하나님과 선생님의 마지막 대화. 작성일: 2015. 10. 28. ~ 10. 31. 작성자: 정형호 (수요예배를 드리기 위해 준비하며 기도할 때 성찬식에 관련된 말씀을 주셔서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람이 깨끗하고 깨끗한 신부가 되어야 창조 목적의 핵을 이루는 것이다. 영, 혼, 육이 깨끗하면 깨끗할수록 차원이 높을 수밖에 없다. 금년 성찬식을 놓고, 미리 준비하는 모습이 좋구나. 선생이 십자가의 길을 감으로 진행된 성찬식 근본의 핵은 성찬식도 휴거를 위한 과정이었다. 고로 금년 성찬식은 휴거된 신부의 자격을 가지고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고, 휴거의 권세를 누리며 주의 몸이 되는 차원이 아니라, 시대 구원자를 닮은 자가 되어 생명을 구원하며 역사의 뜻을 이루며 가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성자가 지상에 있을 때 성찬식은 선생을 통해 너희를 휴거시키고자 선생의 조건과 희생을 기리며 그의 몸이 되어 행하라고 깊이 깨닫게 한 성찬식이었다면 성자가 떠나고 성령이 선생과 함께 진행하는 성찬식은 성찬식을 통해 성령을 받고,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휴거된 몸으로 시대 구원자를 사랑으로 증거하는 인생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다. 성령을 받으면 증거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지기 때문이다. 알겠느냐? 금년 성찬식은 황금성에서 휴거된 너희 영들을 성삼위가 특별히 만들어 놓은 예식장에서 진행할 것이다. 핵은 사랑이요, 사랑의 근본 위에 선생을 영광의 구원자로 드높이며 그동안 고생하고 조건을 세운 선생을 내가 확실히 증거하며, 너희 모두에게 선생을 증거하는 힘과 권세를 주는 성찬식을 진행할 것이다. 고로 금년 성찬식을 확실히 준비한 자에게는 선생을 증거하는 힘과 능력이 생길 것이니 그런 자는 섭리역사를 표가 나게 뛰고 누비며, 세상을 무대 삼아 마음껏 뛰고 달릴 것이다. 너희 모두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의 충만함이 임재하여 모두가 성령을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오늘은 성찬식에 앞서 선생의 이야기를 잠깐 해 주려고 한다. 선생이 중국에서 마지막 기도를 하고 악한 자들의 손에 이끌리기 전에 마지막으로 기도한 내용이다. <선생님의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시대의 판국이 기울어진 것 같습니다. 나사렛 예수님 때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의 심정을 알겠습니다. 역사는 동시성이라고 하지만, 이런 역사의 동시성은 제발이나 진행되지 않길 바라셨던 하나님의 심정의 눈물을 볼 때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제 목숨 인류 앞에 내어 줄 수 있지만, 제가 없으면 구원과 휴거는 이룰 수 없으니 어찌하면 좋습니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하나님!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길을 인도하소서. 하나님은 선생에게 말하였다. (하나님) 인류의 죄가 악하고 악하기에 구원의 빛인 너밖에 빛나지 않는구나. 나의 빛 나의 사랑,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너를 심정의 십자가 길로 보내는 내 마음이 무너지고 또 무너진다. 내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인류를 덮고도 남을 심정의 눈물이구나. 이 역사만큼은 이와 같은 역사가 되질 않길 바랐는데 참으로 무지한 인간들로 인해 나와 함께 인류를 품고 네가 조건을 세워 줘야 하니 미안하구나. 하지만 네 조건은 구원의 빛이니 네가 있는 곳이 천국 역사를 이루는 핵이 될 것이다. 너의 목숨은 내가 잡고 있고, 너의 정신과 사랑은 네가 꽉 잡고 있으니 우리 같이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인류의 죄를 씻어 주고 섭리사부터 확실히 구원시키고 인류를 구원시켜 나가면 어떻겠느냐? 인류의 희망은 너 하나이고, 나의 희망도 너 하나이니 너밖에 없구나. 할 수 있겠느냐? 할 수 있겠느냐? 할 수 있겠느냐? 선생은 말했다. (선생님)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하나님) 너 혼자가 아니다. 내가 함께 그 십자가를 짊어지고 갈 것이요, 너를 따르는 모든 자들을 구원시키기 위해 내가 함께 죄의 짐을 짊어지고 갈 것이니 걱정 마라. 이 말로 성자는 휴거 날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모든 죄를 용서해 주는 약속을 지키고 휴거시킨 것이다. 선생의 조건을 통한 성삼위의 약속을 이루는 계기가 된 것이다. 선생의 말이다. (선생님)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구구절절한 역사를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이제 그 아픈 역사의 노정이 저로 마지막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시대 중심인물들로 시대를 구원코자 차원을 높여 오시고 끊임없는 회개의 역사로 구원의 뜻을 이루어 오신 성삼위의 노정의 역사는 제가 2015_1106 금 계시말씀.hwp2 마지막으로 종지부를 찍고 하나님의 역사를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시대 앞에 성삼위의 사랑의 밝은 빛을 비추이며, 제 육신이 못 하면 저를 가장 사랑하는 제자가 나의 육신이 되어 하게 도와주시고, 월명동이 육신 되어 하게 하시고 세계 방방곡곡 튼튼하고 확실한 중심을 가지고 뛰는 자들로 역사를 이루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제가 꼭 그 뜻을 이룰 것입니다. 슬픔의 길이요, 고난의 길이요, 지옥 고통의 길이지만 성삼위와 함께하니 제가 그 길을 마다하지 않고 기쁨과 사랑과 희망으로 그 길을 가겠습니다. 성삼위와 함께하니 걱정 없습니다. 저는 성삼위를 위해 존재하는 인생이요, 오직 성삼위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제 운명이니 저의 운명을 오직 성삼위께 바치며 저는 오직 성삼위의 뜻을 이루는 것에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제가 없으면 섭리사는 혼란스러울 것이고, 중심을 못 잡고 쓰러질 자도 많을 것입니다. 저의 몸이 되어 중심을 확실히 잡고, 함께 이끌어 줄 자를 통해 꼭 섭리역사의 뜻을 함께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 걱정 마라. 너는 이미 역사의 뜻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기고 승리하였다. 부흥강사가 있지 않느냐. 때를 놓고 역사의 노정을 따라 준비하고 기르고 키우지 않았느냐. 이미 한국에 있는 부흥강사는 너와 일체 되어 오직 성삼위의 뜻으로 생명들을 관리하고 섭리역사의 중심을 잡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라. 부흥강사가 어렵고 힘들어도 너를 생각하며 이길 것이고, 너에게 배운 정신으로 섭리역사를 하나로 모을 것이다. 성령도 그를 통해 함께하니 걱정하지 마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는 너를 믿고 너는 나를 믿고, 너는 부흥강사를 믿고, 부흥강사는 너를 믿고 나를 믿으니 네가 십자가의 길을 가도 역사는 성공이다. 나는 확신한다. 네가 나와 함께 섭리와 인류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가도 부흥강사 한 명 확실히 만들어 놓았으니 역사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너의 말이 확실하다. 고로 인정해라. 그러니 고생되어도 나와 함께 생명길로 가자. 저들을 구원하고 무지한 저들을 대신하여 조건을 세우는 것이 생명길이다. 네가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이 지구촌은 심판의 대상이 되고 구원의 빛은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저들을 구원하기 위해 생명길을 가자. (선생님) 아멘! 오직 가겠습니다. 그 후 선생은 악한 자들의 손에 손과 발이 묶이게 되었다. 선생이 잡히기 전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대화한 내용의 핵심 내용이다. 이처럼 선생은 섭리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생명길로 갔고, 생명길을 가기 전 이미 부흥강사를 확실히 세움으로 섭리역사의 중심을 확실히 세우고 십자가 조건의 길로 간 것이다. 곧 오늘날 휴거역사를 위해 모든 것을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 예비시킨 것이고, 결국 선생과 부흥강사가 한 짝으로 섭리사 신부들을 휴거시키고 인류에게 휴거의 길을 낸 것이다. 성삼위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베드로와 열두 제자를 세운 것처럼 성삼위는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를 세웠다. 하지만 베드로를 비롯한 열두 제자와 부흥강사는 차원이 다르다. 첫째, 조건이 다르고 둘째, 절대 시대 구원자를 부인하지 않았으며 셋째,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이 100%이며 넷째, 이미 어릴 때부터 선생의 인생을 함께 따라갔으며 다섯째, 시대 구원자를 사랑하는 것처럼 역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했으며 여섯째, 오직 선생의 말에 토 달지 않고 절대적으로 행했으며 일곱째, 미리 복직된 하와로 택한 자였다. 그리고 선생과 같이 신부로서 깨끗함의 기준을 지켰다. 제일 큰 기준이다. 고로 선생은 부흥강사를 세움으로 승리하고 시대의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더 단련하고 인류와 섭리 앞에 더 큰 조건을 세우며 휴거의 뜻을 이루고 생명의 역사를 이어 나가고 있다.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금년 성찬식은 지금까지 세워 준 선생의 조건을 생각하고 근본의 깊은 사랑의 뜻을 깨닫고 휴거시켜 준 것에 감사하며, 휴거의 찬란한 기쁨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사랑의 성찬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진정한 휴거의 감사와 사랑을 깨달으면 생명의 역사는 일어난다. 성찬식을 통해 구원자의 큰 사랑을 깨닫고 더 큰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자. 사랑하면 생명을 낳는 것이 핵이다. 주의 몸, 주의 사랑이 되겠다 말만 하지 말고 제발 시대 구원자 선생과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따라 완전한 신부가 되어 깨끗함 속에 깨끗한 신부들을 휴거로 낳자. 구약부터 성약역사 선생에 이르기까지 깨끗한 신부를 만들기 위해 죄를 회개하게 하고 끊임없이 용서해 주며 깨끗한 섭리역사를 이루어 왔다. 그리고 휴거 날까지 선생의 용서의 조건을 통해 깨끗한 신부의 역사를 이루고, 휴거의 뜻을 이룬 것이다. 깨끗하지 못하면 신부가 아니고, 휴거된 자가 아니다. 성찬식까지 더! 더! 깨끗하게 하여, 완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단장하고 시대 구원자를 맞는 성찬식이 되고, 성찬식 후에는 더 깨끗하고 맑은 신부가 되어 영계와 육계를 마음껏 누리는 자들이 되어라. 황금성에서는 영 단장, 혼 단장을 하고 육신 세계에서는 몸단장부터 확실히 하고 성찬식에 임하자.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단장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곳은 정리하여 사랑으로 임하길 바란다. 성찬식을 통해 황금성에 있는 휴거된 영들은 또 한 번 변화와 이동이 있을 것이다. 2015_1106 금 계시말씀.hwp3 휴거의 감사 속에 사랑으로 깨끗하게 준비하고 행하는 자는 마치 보너스 점수를 주듯 성찬식을 기념하여 휴거의 점수를 더 주어 보다 차원 높은 단계로 이끌어 준다. 고로 금년 성찬식은 축복의 성찬식이 될 것이다. 나의 말을 믿느냐? 믿고 행하는 자에게 축복이 임할지어다. 시대 앞에 너희를 깨끗하게 하고 신부로 단장시켜 휴거시키기 위해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는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고, 끊임없는 회개와 용서 속에 너희는 보다 깨끗한 신부가 되었으니 이를 꼭 깨닫고 더 깨끗해지고 더 깨끗해져 이제 너희가 시대 구원자와 함께 인류와 생명들을 깨끗하게 만들고 휴거시키는 인생이 되길 축복한다. 금년 성찬식의 의미를 확실히 깨닫고 임하는 자에게는 성령의 축복과 선생의 사랑으로 구원자를 증거하는 더 강력한 힘과 더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며 가는 능력을 받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휴거의 권세를 나타내며 표적을 일으키고 표가 나는 인생을 사는 자가 될 것이다. 사람이 한 번 제대로 깨달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핵만 제대로 깨달아도 인생은 표 나는 인생이 될 수 있다. 시대 앞에 인류 앞에 표가 나는 인생, 주가 쓸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되어라. 사랑한다. 안녕. 부흥강사의 몸을 쓰고, 선생과 함께 성찬식을 함께하는 성령. ♥ 11월 06일 금요일 연속해서 죄를 짓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5. 10. 14. PM 3:00~ 작성자 : 정하빛 (“섭리사 안에서도 각자 개성이지만 주를 사랑하고, 행하는 삶의 수준이 다 다릅니다. 말씀대로 극적으로 목숨 걸고 사는 자가 있고, 그저 그렇게 적당히 사는 자가 있고, 아예 관심 없는 자가 있습니다. 자기는 자기를 잘 못 봅니다. 하지만 한 차원을 높여서 보면 ‘참 무지한 사람이구나.’ 알 수 있어요. 선생님! 사람은 왜 죄를 무서워하며 회개하다가도 또 죄를 지을까요? 알려 주세요! 하늘의 심정을 받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그래, 속 시원히 알려 주고 내 속 이야기를 할 테니 집중해서 잘 받아. 첫째, 그 가치를 잊었기 때문이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또, 그 죄를 용서하기까지 내가 어떠한 고통을 겪고 수고했는지 모르고, 잊어버렸기에 또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내가 너와 어떤 사연이 있는지 내가 너에게 어떠한 용서와 조건을 세워 줬는지 항상 기록해 놓고, 매일 감사와 회개로 시인하며 살아야 잊지 않는다. 둘째, 사랑을 잊었기 때문이다. 주의 사랑을 잊었구나. 실감하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를 진실로 사랑함을 잊고서 다른 사람이나 어떠한 것이 너를 사랑한다고 느낄 때 그 사랑이 더 크다고 생각하여 나의 사랑을 잊었구나. 그러하니 내 사랑을 잊고 다른 것을 쳐다보고 있는 네 모습에 나는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구나. 슬프구나. 왜 너희는 작은 사랑, 얕은 사랑에 반응하며 힘든 것보다 쉽고 편한 것을 찾느냐. 하늘과의 사랑은 수준이 높기에 눈에 보이지 않거나 쉽게 느껴지지 않을 때 힘들어하고, 작은 육의 사랑이 네게 왔을 때 그 사랑을 크게 생각하니 그 순간 주의 사랑을 거역하고, 배척하고, 등을 돌린 것이 되어 죄가 되는 것이다. 어떤 자를 무색하게 하거나 민망하게 해도 잘못인데, 전능자 신, 그의 몸이 된 자의 그 심정을 못 맞춰 준 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되겠느냐. 네 손해일 뿐이다. 영적으로 신령해야, 이 큰 하늘의 사랑을 깨닫고 힘들고, 조금 어렵다 하지만 이 하늘 사랑에 너의 마음, 생각을 투자하여 살게 되는 것이다. 목회자라도, 지도자라도 이것이 약한 자가 많다. 나의 조건, 하늘의 조건으로 너희를 이끌어 주고, 사명을 주니 너희는 쉽게 받은 것에 대해 그 가치를 너무나 모르고, 잊고 산다. “잊으면 죽는다.”잊으면, 네 스스로가 너의 엄청난 축복을 는 것이며 죽게 된다는 것이다. 왜 하찮은 육적 사랑을 못 끊느냐. 하늘의 큰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느껴 보지 못했기에 그러하다. 느꼈어도 매일 연속하지 않으니 잊어버리는구나. 나를 통해 전하는 단상 말씀과 계시말씀이 너와 얼마나 상관이 있느냐. 말씀 먹기를 싫어하고 관심이 없는 자는 진실로 그와 같은 행위대로 그 수준에서 머물며 산다. 사람은 자신의 수준에 처해 있으면서 그 삶에 적당히 만족하며 산다. 그것이 자기 수준에 맞고, 큰 힘듦이 없으니까. 수준이 낮은 자는 차원 높은 것을 줘도, 오히려 힘들다고 뿌리치며 ‘나는 그냥 이렇게 적당히 할 거예요.’ 하니 하늘이 보기에 참으로 무지하고 미련한 자다. 그러면 하늘의 것을 최고로 받아들이고 그리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연속하여 그 삶을 사는 것밖에 없다. 한 번에 너의 인생의 대변화, 대축복을 원하느냐. 매일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말씀으로 나의 심정을 느끼고, 호흡하며 사는 것이다. 말씀 없이는 못 사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2015_1106 금 계시말씀.hwp4 너의 수준으로 해서 순간은 해결될 것 같으나 결국 내 앞에 나아와야 정확하게 해결받는 것이다. 사람과도 근본은 해결이 안 된다. 너의 적당한 수준으로 적당히 행하며, 섭리에 존재하는 자들을 보면 심히 답답하도다. 네 수준, 네 행위를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라. 네 수준이, 행위가, 노력이 부족하면서 하늘의 큰 축복을 기대하지 말아라. 결국 네가 변하고, 최고 하늘의 것을 받아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네 삶의 수준, 네 생각의 수준을 높여라. 신부가 되어 최고 완성의 휴거를 이루는 이때, 적당한 신부, 적당히 섭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삶이 아닌, 최고 신부 사도가 되어 선생을 증거하며 이 시대 앞에 시대와 선생을 증거하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삶을 살자! 모두가 다 이런 삶을 살길 바란다. 나의 조건으로 휴거된 자들은 모두 이리 살아야 한다. 너희 인생의 목표이다. 알았지? 하늘의 가치, 심정을 알고 이것을 매일 입으로 생각으로 시인하며 잊지 않고 살길 바란다. 진정 사랑한다. 나의 심정을 알고 이 심정을 외쳐 다오. 사랑해. 안녕. ♥ 11월 06일 금요일 말씀과 예술은 한 쌍이다 작성일 : 2015. 9. 19. PM 01:00 작성자 : 정랑금 (기도하는데 기도가 잘 되지 않았고, 본당에서는 성가대가 <가서 말씀 전하라>라는 곡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대화하며 기도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 전하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멜로디는 밝지만 깊은 말씀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이어 기도하는데 어제 찬양기도회 때의 한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무언가 화려한 표정도 제스처도 없었지만 굳건히 진심으로 영광 돌리는 모습에 제 마음도 뜨거워졌습니다. 그것을 떠올리니 이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찬양은 핵심을 담아 마음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영광을 누구에게 돌리는 것인지 확실히 알고 하는 자에게 불이 오고 감동이 온다. 관념적으로가 아니라 진정 내 앞에서 영광 돌리는 자는 영과 혼으로 내게 와서 실제로 영광 돌린 것이고, 삼위께 영광 돌린 것이다. 그러니 그 진심에 마음이 감동되는 것이다. 정말 나를 보고 부르는 자, 나를 만나서 부르는 자, 나를 기다리는 자이다. 영광 돌리는 자가 큰 이유는 진정 사람들의 심령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말씀이 핵인 이유는 삼위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광 돌리는 것이 중한 이유는 신부의 입장에서의 심정을 보이며 다른 이들도 내 앞에 그리 영광 돌려야지 하며 불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술과 말씀이 들어가야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신랑과 신부의 심정이 만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예술과 말씀은 쌍이다. 말씀을 듣기 전 꼭 찬양으로 영광 돌리지? 신부의 사랑을 신랑께 전하면 말씀으로 신랑의 마음을 받는 것이다. 말씀을 외치는 자는 신랑의 심정을 대표하여 외쳐 주는 자이니 그리 중하다. 영광 돌리는 자는 신부의 심정을 대표하여 보이는 자이니 중하다. 그러니 쌍으로 함께이다. 핵은 신랑의 심정이다. 온전히 받기 위해 먼저 심정을 보이는 것이다. 모든 것은 진심일 때 통한다. 마음이 정말 진실할 때 마음과 마음이 닿는다. (저는 선생님의 말씀이 있으니 그것으로 휴거의 차원이 높아진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말씀을 들을 때 외치는 자만 준비되어서는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듣는 자도 준비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쌍으로 만드셨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하나님은 인간과 쌍이 되길 원하셨기 때문이고, ‘같이’의 조화가 가장 완전하고 멋지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같이 살려면 가치를 알아야 된다고 했지? 가치를 아는 것이 그리도 아름다운 것이다. 가치를 알고 같이하자 함이다. 쌍이 되어야 완전하다. 그래서 모든 것을 쌍으로 만드셨다. 외치는 자가 있으면 듣는 자가 있어야 한다. 구원자가 있으면 구원받을 자가 있어야 하고, 구원하는 자도 구원하고자 하고 구원받는 자도 구원받고자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듯 말씀과 예술도 쌍이다. 받을 자의 심령과 줄 자의 심령이 닿아야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예술로 영광 돌리고 증거하는 자들은 더욱 심령이 준비되어야 하고, 그 누구보다 말씀에 굳건해야 한다. 누구보다 나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어야 한다. 그래야 신부 입장의 심령을 확실히 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예술과 말씀은 쌍이며 모든 예배의 시간은 중하고, 순서 또한 중한 것이다. 완전하려면 쌍으로 해야 하고, 순서대로 해야 한다. 순서대로 쌍을 이루어야 하니 예술 다음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예술로 증거하고 영광 돌리는 자들은 더욱 말씀에 굳건하여 신부들을 대표하여라. 그 심정을 하늘 앞에 고하고 영광 돌리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라. 그리고 신부들의 마음을 준비시켜라. 그래야 하늘의 심정을 더욱 온전히 받으며 역사가 일어난다. 심정과 심정이 닿는 것이다. 그러니 무엇이든 상대가 있어야 하고, 서로 준비되어야 한다. (너무 신기해요. 쌍으로 하는 게 진짜 완전하다는 것을 느껴요.) 정말 완전하신 하나님이고, 그 완전함대로 하나님을 온전히 모시는 역사이다. 예술로도 말씀으로도 온전히 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깨닫기를 원하며 너를 가르친 너의 신랑이다. (선생님, 그런데 아까 ‘말씀 전하라. 내가 함께하리라.’라는 가사가 정말 깊은 말씀이라고 하셨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해 주실 말씀이 있다면 해 주세요.) 2015_1106 금 계시말씀.hwp5 지금 너희가 진실로 해야 할 일이다. 진짜 해야 할 것은 승리한 이 역사를 외쳐서 생명을 살려야 한다. 진정 살려서 이 역사를 일으켜야 한다. 정말 불이 일어나야 한다. 승리했으니 다음의 승리를 위해 더 외쳐야 한다. 정말 지금 해야 할 핵이다. 사도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 모두가 일어나 세상에 이 말씀을 전하라. 이렇게 위대한 말씀이 세상 어디에 있단 말이냐. 진정 말씀의 위력을 아는 자가 전하는 것이다. 이 역사 속에 있는 자들은 모두 말씀의 위력을 아는 자이다. 왜? 본인이 이곳에 있다는 것은 말씀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진정 본인이 느꼈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자신이 변화된 것을 돌아보아라. 그리고 감탄하고 감사하여라. 너를 이렇게 만들어 준 이에게 감사하여라. 그리고 위대한 말씀을 전하라. 그리고 또 핵으로 깨달아야 할 것은 내가 너와 함께한다는 것이다. 왜? 함께한다는 것을 시인해야 그 능력이 닿고 힘이 온다. 이 힘을 진정 부리라고 늘 부르라고 하는데 왜 아직도 잊고 사느냐. 진정 나는 늘 너와 함께 있다. 이것은 수도 없이 말했다. 이와 같이 말했는데도 이것을 관념으로만 알고 실체로 느끼지 못하는 자는 절대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지금은 꼭 차원을 높여야 한다. 차원을 진정 높여서 사탄을 멸하고 역사의 제2의 승리를 향해 가는 것이다. 희망이다. 제2의 승리를 위해 더 나아갈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도록 그 모든 방향과 방법까지 주니 더욱 희망이다. 그러니 정말 내가 함께하니 두려움도 걱정도 내게 맡기고 외쳐라. 외치는 자에게 함께한다. 내가 함께함을 아는 자만이 느낀다. 행하는 자만이 얻고 누린다. 잊지 말아라. 핵을 전했다.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