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07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1.07 (토)
첨부 파일
- PDF
20151107 토 계시말씀.pdf
274.5 KB
2015_1107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7일 토요일
2015년 휴거 성찬식!
이제 다시는 죄짓지
말고 같이 살자.
작성일 : 2015. 11. 3. AM 05:00
작성자 : 이찬
(성찬식을 앞두고 회개기도를 드리며
선생님께 회개편지도 쓰고 더 정결히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새벽에 잠깐
눈을 붙였는데 놀랍게도 제 앞에
성자께서 서 계셨습니다. 너무 깜짝
놀라서 “성자님!” 하고 소리쳤습니다.
성자께선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성찬식이 다가왔구나.
올해 성찬식은 휴거 성찬식이다.
<3.16>에 휴거를 이루고 처음
맞이하는 성찬식이다. 휴거는 같이
사는 삶인데 이젠 정말 같이 사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 성찬식을
맞아야 한다. 내가 너희들을
휴거시키고 계속 지켜보고 있다.
오랜만에 봤는데
내가 쓴소리 좀 하려고 한다.
나 성자가 목숨을 내어 주고
휴거시켰는데 휴거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또 죄를 짓는구나. 그 죄로
인해 또 나를 밀어내는 삶을 사는구나.
죄가 있으면 같이 못 산다.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죄짓는 자를 내가 다
지켜보고 있다. 나의 사랑을 무색하게
만들 것이냐. 회개하고 이젠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그래야 같이 살 수
있다.”
그리고 눈을 떴습니다.
성자의 말씀이 너무 선명해서 계속
뇌리에 울렸습니다. <3.16> 이후에
보좌에 앉아 계신 성자는 보았지만
성자를 이렇게 다시 보게 되니
너무 기뻐서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이후에 성령님을 통해서 성자께서
계시하신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를
두고 기도했을 때 성령님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들아.
이번 성찬식은 휴거 성찬식이다.
휴거되고 맞이하는
첫 번째 성찬식이다.
마치 결혼하고 맞이하는
첫 번째 결혼기념일과도 같은 날이다.
신랑과 신부가 결혼하여 같이 사는
가운데 서로의 사랑을 세밀히
점검하고 더 큰 사랑의 뜻을 위해
언약을 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이제는 정말 휴거의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하는데 결혼하고 첫 번째로
맞이하는 결혼기념일과도 같은
성찬식이 기다리고 있는데
결혼하자마자 죄나 짓고 이러한 삶을
살아서야 되겠느냐.
휴거되고 맞이하는 첫 번째 성찬식을
죄 가운데 맞이하면 되겠느냐. 휴거된
영들이 놀라고 하나님이 놀라신다.
이젠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 행실로써
휴거의 삶을 살아야 하는 때가 되었다.
이번 성찬식은 휴거의 삶을 사는
가운데 맞이하는 휴거 성찬식이
되어야 한다. 선생이 살아 있기에
가능한 성찬식이다. 기쁨과 사랑
잔치의 성찬식을 드리며 성삼위와
선생에게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어야
한다.
사랑들아.
부부가 평소엔 같이 살지 않다가
결혼기념일에만 만나서 사랑을 나누는
것을 보았느냐.
평소에 매일 사랑을 나누다가
결혼기념일엔 더 사랑을 확인하고
더 큰 사랑의 뜻을 서로 다짐하는
것이지 않느냐. 이와 같다. 특히
너희는 지금 신혼과도 같지 않느냐.
사랑의 불이 없고 죄나 지어서야
되겠느냐.
휴거된 너희는 진정으로 삶 가운데
성삼위와 주를 신랑으로 온전히
모시고 살아야 한다.
이젠 정말 그래야 한다.
휴거 이후엔 성삼위와 주를 모시고
살지 않는 삶 자체가 죄다.
신랑과 결혼을 했는데 같이 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것이 결혼한 것이냐.
휴거되었는데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와 같다.
휴거를 시켜 줬는데
그 가치를 모르니 또 죄를 짓는다.
또 세상을 바라본다.
앞에 있는 신랑만 사랑하면 되는데
신랑 말고 다른 것들을 또 사랑한다.
정말 무지한 자들이다.
신부는 신랑이 없으면 못 사는 것이다.
신랑으로 이 땅에 내려와 너희를
휴거시켰는데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또 죄를 지으면 내가 얼마나
무색해지는 줄 아느냐. 매일같이
너희들의 삶을 지켜보고 있다.
나의 목숨을 주고 휴거시킨 너희들을
내가 버릴 수 있겠느냐. 휴거된 자들이
휴거의 삶을 살지 않고 죄를 지을
때마다 내 마음이 찢어진다. 왜?
죄가 있으면 같이 못 사니까.
같이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깨달아야 한다.
진정으로 같이 살고 싶다면
죄짓지 말아라.
사랑해서 휴거시켰는데
죄 때문에 같이 살지 못하는구나.
그놈의 죄 때문에 또 같이 살지
못하는구나. 땅에서 너를 내가
어떻게 휴거시켰는데 또 죄를 짓느냐.
나와의 사연들이 기억나지 않느냐.
휴거의 삶으로 보답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신부는 정결함이 생명이다.
조금의 죄도 죄다. 죄는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해야 한다. 휴거의
가치와 휴거의 삶을 진정 깨달았다면
죄를 절대 안 짓는다. 못 깨달았으니
또 죄를 짓는 것이다.
죄가 있으면 같이 못 사니
또 용서의 기회를 준다.
하나님께 부탁했다. 하나님이 얼마나
너희에게 기대하시는 줄 아느냐.
하나님의 그 사랑과 기대에
어긋나면 안 된다.
고로 하늘에서도 내가 간구했고
땅에서도 선생이 간구했다.
너희와 영원히 같이 살 것이다.
그러니 죄를 모두 회개하고
회개했으면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그래야 같이 영원히 살지.
이번 휴거 성찬식을 맞이하여
진정으로 100% 회개하고 용서받고
휴거의 가치와 휴거의 삶을 진정으로
깨닫고 사는 자들이 되어라.
휴거의 삶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왜 알지 못하느냐. 성삼위와 주와
영원히 같이 사는 삶이다.
성찬식을 통해 진정으로 다시금
깨닫고 다신 죄짓지 말아라.
언제까지나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라.
어느 순간에
하늘과 같이 사는 자들만 데리고
살고 죄짓는 자들은 저 멀리
밀려나 있음을 알아라.
2015_1107 토 계시말씀.hwp2
<3.16> 이후
휴거에 대해 깨닫게 해 주며 휴거의
삶을 살라고 끝없이 말씀해 주었다.
이제는 모두 깨닫고 한 번 더 용서해
주면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리라
마음먹은 줄 믿는다.
그러니 올해 자신을 아예 만들어라.
죄짓지 않는 체질로 생각도 행실도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같이 살지.
신부는 깨끗하고
정결할수록 기쁜 것이다.
죄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힘들고 기쁨이 없는 것이다.
사람은 극으로 갈수록 완전해진다.
극적으로 행할수록 극적으로 기쁨이
오는 것이다. 완전한 극적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올해 성찬식은 휴거 후의 첫
성찬식으로 기쁨의 성찬식, 잔치의
성찬식이 되어야 하늘에도 영광이다.
그러나 아직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죄를 짓는 너희를 보며 다시 한 번
깨우쳐 주고 용서의 손을 내미는
성삼위와 주임을 깨달아라. 깨닫고
용서해 줄 때, 기회를 줄 때 만들어라.
다시는 기회가 없음을 알고
이젠 만들어라.
하늘은 때에 따라 움직인다.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같이 사는
때가 왔는데 아직도 죄를 짓는다면
그는 뒤처지게 된다.
올해 성찬식을 기점으로 하여
완전히 깨끗하고 흠 없이
정결한 신부들이 되어라. 그리하여
휴거 잔치! 사랑 잔치! 하자꾸나.
사랑들아.
죄가 있는 삶이 기쁘냐.
죄가 없는 삶이 기쁘냐.
모두들 죄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지 이제는 깨닫지 않았느냐.
그리고 성삼위와 주가 너희 죄로 인해
지옥 고통을 받고 얼마나 많은 조건을
세웠는지 알지 않느냐.
그러니 100% 완전해져라.
이젠 정말 완전할 때이다.
휴거를 이루고 100% 휴거의 삶을
살면서 죄가 없고 흠이 없고 정결한
신부만 성찬식에 참여하도록
예정하였다.
하지만 선생이 이 땅에 살아 있고
성삼위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또 다시 회개의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니 100% 회개하여 100%
깨끗한 자가 되고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완전히 자신을 만들도록 하여라.
완전한 모습으로
모두 사랑 잔치, 휴거 잔치하자.
휴거 성찬식은 선생이 살아 있을 때만
맞이할 수 있는 성찬식이다.
그러니 너희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성찬식의 핵은 신랑인 선생이다.
이 땅에 성자가 되어 존재하는 선생을
진정 깨닫고 이제는 완전한 신부가
되어 선생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휴거되고도 선생을 온전히 모시고
살지 못했다면 진정으로 회개하고
올해 성찬식과 남은 기간 동안
100% 변화되어라.
이번 성찬식을 통해
죄짓던 자들은 다시는 죄짓지 말고
휴거의 삶을 살던 자들은 더 차원을
높이고 선생의 뜻과 심정을
더 헤아리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을
진정으로 모시고 창대한 사랑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이 살아 있기에 휴거 성찬식이다.
선생을 목숨 다해 사랑하고
선생 앞에 더 큰 사랑의 뜻으로
언약하고 이제는 절대 죄짓지 말고
정결한 신부가 되어 선생을 모시고
사는 성찬식을 맞이하여라. 이젠
선생 앞에 삶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너희 삶 자체가 선생을 증거하고
선생에게 영광이 되어야 한다.
성찬식을 맞이한 후엔 다시는
죄짓지 말고 완전한 삶을 살아라.
알겠느냐. 정말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행하여라. 행하는 가운데
100% 변화되길 축복한다.
회개하고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회개하면 100% 용서한다.
영원히 같이 살자.
모두 다시없을 기회의
성찬식을 온전히 맞이하여라.
성찬식 당일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삶과 앞으로의 삶이 더 중요하다.
사랑하여 말하였다.
성자다.
안녕.
♥ 11월 07일 토요일
선생님이 원하시는
성찬식의 준비 방향
작성일 : 2015. 10. 30. AM 01:00
작성자 : 정주림
(선생님은 어떻게 성찬식을 준비하길
원하시는지 성령님께 여쭈었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휴거 이후
처음 맞는 2015년 성찬식이다.
휴거됐음을 알고 시인하고
감사하며 기뻐하여라.
휴거 파티, 휴거 잔치다.
<3.16> 이후, 즉 휴거된 이후
모든 섭리사의 방향은
‘휴거 잔치’라고 하지 않았느냐?
이번 성찬식은
휴거 성찬식, 기쁨의 성찬식이다.
고로 회개도 기쁨으로 하고
기도도 기쁨으로 하라.
너희가 주의 몸이 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다. 사람들은
최고의 기회, 마지막 기회라고 하면
오히려 겁을 내고 무서워한다.
그러나 기회는 엄청 좋은 것이다.
기회는 ‘때’다.
내가 ‘때’는 무엇이라고 했지?
(마치 과녁을 향해 활을 쏠 때,
쏘기만 하면 활이 과녁 정중앙을
모두 맞추는 것, 그것이
때라고 하셨어요.)
그래. 그러니까 얼마나 좋으냐.
하기만 하면 다 들어간다. 다 된다.
사람들은 ‘내가 안 해서 안 되는
것이지, 내가 하기만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지만, ‘때’가 되어야 된다.
‘하늘의 때’와 ‘너의 때’가 맞아야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나 성령이, 성자가, 주가
작정을 하고 성찬식 날 성령을 부어
주고 주의 몸이 되는 것을 허락하며
안수하는데 무엇이 두려우냐.
그날은 ‘기회의 날’이다.
그날을 꽉 잡아야 한다.
그날은 마치 혼인잔치 후 첫날밤과
같으니 너희는 그날을 고대하고
설레어하며 기도하고 기다리라.
2015_1107 토 계시말씀.hwp3
(확실한 방향이에요!
성령님, 성찬식 전에는 깨끗이
회개해야 하는데 어떤 것을
더 구체적으로 회개하면 좋을까요?
또 죄와 회개에 대해 알려 주세요.)
너는 방금까지 무엇을 회개했느냐.
주와 일체 되지 못한 것,
주와 생각이 떨어져 있었던 것,
주를 의식하지 않았던 것,
그것을 회개하고 있지 않았느냐.
그것을 회개하는 것이다.
잘못된 것,
곧 옳은 것에서 벗어난 것,
진리에서 벗어난 것이 바로 ‘죄’다.
죄를 바로잡는 것이 바로 ‘회개’다.
고로 회개는 ‘좋은 것’이다.
회개하면 주의 마음을 알게 되고,
주의 심정을 느끼게 되고, 그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
해 본 자만 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쁨이냐.
잘못된 길, 사망의 길,
더 가면 꼭 죽을 길, 그 길을
안 가게 하는 것이 회개인데
얼마나 감사하고 기뻐할 일이냐.
그러하기에
회개도 기쁨으로 하라는 것이다.
이때 회개하면 사랑하는 너의 신랑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으니 그것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희망으로
회개하라는 것이다.
사랑아.
나는 너의 행복의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내가 사랑하는
성자가, 사랑하는 선생이 그리도
십자가를 져 가며 만들어 낸 결과물이
바로 너, 휴거된 너다.
그런 너의 행복과 기쁨의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면 좋겠구나.
사랑아, 축복의 사랑아.
너는 축복의 길을 가고 있다.
너는 축복 중의 축복을 받은 자다.
하나님이 더 이상 줄 수 없는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을 받은 자다.
휴거된 너다.
성자 승천 후 맞는 첫 성찬식, 너희는
이제 더 온전히 주의 몸이 되어
시대와 성삼위와 주를 증거해 다오.
성자가 가고 내가 왔으니 나 성령이
직접 함께하는 성찬식을 기쁨으로
즐겨 보자.
기쁨으로 휴거의 성찬식을 맞으려면
너에게 죄가 없어야 한다.
죄를 가지고 어찌 나를 만나려느냐.
어떻게 나를 대면하겠느냐.
그러니 손톱의 때까지 다 닦고
정리하는 심정으로 너의 모순된
말과 행실을 깨끗이 회개하여라.
너희는 너희의 죄를 고할 대상이
있다는 것, 그 대상이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고
축복인지 아느냐?
기성인들을 보아라. 예수의 이름으로
회개한다고 하나 정말 용서가
되었는지 어찌 확인하느냐.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느냐?
한 번 죽은 육신이 돌아오느냐?
어찌 그 육신으로 용서됐다고
확실히 말해 줄 수 있느냐.
그러니 그들의 성찬식 또한 외식으로
형식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
회개는 너희가 하고, 용서는 구원자가
하는데 구원자가 살아서 즉시 직접
회개를 받아 주고 용서해 주고
성삼위께 고해 주며 대신 십자가를
져 주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구원자가 없이 용서받기 쉬운 줄
아느냐. 그러니 너희는 죄를 고하는
조건을 세우고 구원자가 누구인지
알고 어떤 권세를 가진 자인지 알고
용서를 구하는 조건을 세우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어렵다 하고
회개를 안 하면 어떻게 하느냐.
<3.16> 때를 보아라.
너희가 그날이 휴거 날인 줄 알았으면
기쁨과 환희의 축제를 했을 것이다.
더 기뻐하고 더 감사하지 못해서
한이 되지 않았느냐.
<3.16> 이후에도 계속해서
낙심하고 자신의 휴거를 의심했던
자들아, 기억해 보아라.
너희 휴거 날 이후의 시간들을
기쁨과 환희로 보내지 못해서
너무 안타까워했고, 다시는
그와 같은 날들을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 않았느냐.
그런 날이 곧 또 온다. 너희가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후회한다.
너희가 지금 휴거를 인정하고
휴거의 삶을 살지 않으면 성찬식 날,
주의 몸이 되는 언약의 날이 후회의
날이 된다. 또 한이 되는 날이 된다.
결혼식 후 첫날밤과 같은 날인데
최고로 예뻐야지. 그날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니 그날을 기쁨과 환희로 맞을
기대와 마음으로 기쁨으로 회개하자.
성령이 방향을 주었으니
알려 주고 이끌자.
성령.
♥ 11월 07일 토요일
성찬식 연말 회개함으로
온전히 하여라.
(지난날에 행해 주신
것을 잊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11. 5. 작성자 : 주빛이나
(기도하며 성찬식을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천국을 보장받아
황금성에 휴거되어 살고 있는 자들의
성찬식, 결혼한 자가 맞는 성찬식이다.
다시금 깨끗함을 입고 하늘 앞에
언약하며 마음을 새롭게 하여
성삼위와 보낸 자의 몸이 되어
이 역사를 증거하고 생명을
구원함으로 시대 말씀을 보낸 자의
몸이 되어 담대히 외치겠다고
다시금 언약하는 시간이다.
마치 결혼기념일에 신랑 신부가
새롭게 언약하듯 휴거된 자들의
성찬식은 슬픔이 아닌 다시금 새롭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더 사랑하며
뛰고 달리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이다.
그러니 더욱 온전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맞는 것이다.
결혼한 자는 일체이며 하나다.
성삼위와 함께 먹고 마시며
왕과 함께 왕비가 백성들의 마음을
품듯이 또한 왕비가 대신 왕께 고하듯
너희 개인의 죄뿐 아니라 가정, 민족,
세계의 죄까지 성삼위께 구하듯
해야 한다.
너희 앞에 신랑인 선생과 함께
기도하며 구해야 한다.
저들은 왜 저러나 하지 말고
아는 너희가 대신 회개하고 가르쳐
시대 복음을 전하고 회개시키는 것이
너희의 사명이다. 고로 아는 너희가
선생과 같이 해야 한다.
예수 때도 아는 제자들이
대신 기도하고 외치지 않았느냐.
그러나 보다 그 시대는 따르는 자들이
확실히 알지 못하였다. 그러니
더 이상은 세상이 죄로 뒤덮여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세상이 악으로
넘어가게 됨으로 예수가 대신 여호와
앞에 고하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대신 십자가를 지게 되었다.
2015_1107 토 계시말씀.hwp4
보낸 자의 조건이 그리 크다.
예수의 십자가는 예정이 아니었으나,
무지한 자들을 쓰고 사탄이 세상을
죄로 뒤덮으니 보낸 자가 대신
희생해야 더 이상의 죄를 막고
역사를 펼 수 있으니 대신 십자가를
짐으로 만민의 죄를 사한 것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지만 차원이
달라졌다 하였지. 이 시대 보낸 자도
시대의 죄로 그곳에서 시대 죗값을
대신 받고 있지 않느냐.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꼭 승리하여 뜻을 이룬다.
지난 8년간의 시간들을 보아라.
성삼위가 보낸 자를 통해 어떠한
역사를 폈는지 결국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뤘고 승리하였다.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완성을 이루는
역사이니 다르지 않으냐.
휴거되기 전과 휴거된 후가 다르듯이
완성을 이루려면 보낸 자가 꼭 육으로
있어야 하고 그 육과 함께 일체 되어
뛸 신부가 필요하다.
이제는 차원이 달라져야 한다.
생각의 차원이 달라지고
뇌의 차원이 높아져야 한다.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하겠지.’
이 차원은 휴거된 자라면 버려야 한다.
내가 선생님과 함께해야지!
내가 선생님의 몸이 되어 드려야지!
신부인 네가 아니면
누가 신랑과 일체 되어 행하느냐.
신랑 앞에는 신부가 최고이고,
신부 앞에는 신랑이 최고인데
사랑하니 최고이고 해 주고
싶지 않느냐.
남은 연말에 너희가 급히 알고 행해야
할 말씀을 너희를 위해 10월부터
선포했다. 너희를 사랑하여 먼저
알게 하고 행하게 하는 말씀이다.
너희를 사랑하니 이같이
미리 말씀했다.
말씀을 매주 자기에게 주는 성삼위의
비밀편지라고 생각하며 들어야 한다.
전체에게 주는 말씀이라 생각하면
차원이 낮은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면 달리 보이는 것이다.
사랑 생각 수준을 높여 봐라.
회개하여 청산할 것을
청산하며 기도할 때다.
생각지도 않을 때 죄와 불의가
찾아오며 그것을 자기도 모르게
행하게 될 때가 많다.
늘 생각을 깊이 하며 살아야
덫에 걸리지 않는다.
휴거된 너희들 앞에
영적 사탄, 육적 사탄들이 눈을
크게 뜨고 눈이 새빨개지도록 불을
켜고 쳐다본다. 작은 틈이라도 보이면
즉시 죄로 이름표를 붙여 놓고
찾아온다. 사탄이 늘 네 옆에서
너를 지켜보고 있다 생각하고
생각의 눈을 뜨고 살아야 한다.
성삼위와 보낸 자로 인해
다시 산 영과 혼과 육이다.
선생의 고통과 희생으로
너희를 다시 살리지 않았느냐.
다시 살았네.
이 가사 하나하나를 생각해 봐라.
너희가 영원히 기억해야 할
감사의 일들이 참으로 많다.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으나,
그중 하나가 감사를 잊는 것이다.
시대 보낸 자가 너희를 대신해 행해
준 일들을 잊었을 때 그때 자기
생각에 빠지고 감사를 잊어 죄를
짓게 된다.
과거에 행해 주신 것을 생각에서
잊으면 시험이 오고 감사한 것을 잊고
불의를 행하고 죄의 올무, 사망 덫에
걸린다.
지난날에 성자와
그 육이 행해서 휴거시켜 준 것,
죄에 묶여 휴거될 수 없는 너희를
대신해 조건을 세워 휴거시켜 준 것을
잊어버리면 미치도록 감사하고
사랑해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불만 불평이다.
너희를 향한 구원자의 사랑을 잊으니
또 허우적거리며 사탄의 덫에 걸려
죄의 올무에 빠지게 된다.
잊었느냐? 돌이켜라.
남은 연말, 회개하고 돌이켜야
하나님의 심판대에 올라가지 않는다.
하나님이 너희를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올라가는 격이
된다. 현재 나 성령이 직접 주는
말씀을 너희는 듣고 있다.
이때가 기회의 때다. 의인이 속해 있는
곳에는 늘 기회를 먼저 준다.
사랑의 하나님은 늘 돌이킬 기회를
먼저 주시지 바로 심판하지 않는다.
사람에게는 생각할 수 있도록
선한 마음, 의를 행하고자 하는 마음,
양심이라는 마음을 주었다. 항상
징조와 말씀으로 기회를 주고 피하게
하시고 회개 기간, 근신 기간을 주어
다시 돌이키게 하시지
무조건 심판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죄를 지은 자들도
사죄의 기회, 근신 기간을 주지
않느냐. 이같이 지금은 자기를
반성하고 온전히 할 때가 아니냐.
지금까지 행해서 쌓은 의를 까먹지
말고 알곡이 변해 쭉정이가 되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어떻게 희생해서
너희를 살렸는지 알고 그가 행해 준
조건과 희생을 잊지 말아라.
지난날을 생각하며 돌이킬 자는
어서 돌이키고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자는 마지막까지 행함으로
더 큰 휴거를 이뤄라.
너희의 죄는
너희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죄를 지으면 보낸 자는
너희 죄 하나하나를 하늘 앞에
고하며 사해 줘야 한다.
그래서 너희의 몸은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 한 것이다.
부부는 일체라서 신부가 죄를 지으면
신랑도 같이 고통받는다. 알아야 한다.
또한 신랑이 고통 가운데 있다면
함께 그 길을 가며 신랑 편에서 함께
기도하며 조건을 세우며 가는 것이다.
죄를 지으면 회개하면 되지, 용서해
주실 거니까 하며 죄짓고 사는 자들이
많다. 정말 육적인 자의 생각이며
사랑하는 신랑을 생각하지 않는
신부의 생각이다.
신부가 죄를 지으면
신랑이 대신 끌려갔다 온다는데
죄지을 신부가 어디 있겠느냐.
신랑으로 보낸 자는 세상의 선과 악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자들에게 죄가
무엇인지 알리며 회개하고 돌이켜
성삼위의 뜻을 알린다.
보낸 자는 사명자이기에 세상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보낸 자와
그 시대 사람들이 일체 된 운명이어서
시대의 죄는 결국 보낸 자에게 간다.
그러하기에 아는 너희들이 삼위 앞에
회개로 가정, 민족, 세상의 죄를 보낸
자와 함께 대신고하며 가야 한다.
휴거된 자들은 달라야 하지 않느냐.
때에 맞춰서 행하는 자가 바로
보낸 자와 일체 된 자라 할 수 있다.
나는 여러 가지를 가르치고 인도하고
코치한다. 그런데 내가 하는 말도
다 때가 있지 않으냐.
2015_1107 토 계시말씀.hwp5
사람도
모태에서 성장할 때가 있고,
지태에서 성장할 때가 있고,
휴거될 때가 있고, 영이 천국에서
살 때가 있듯이.
때에 맞춰서, 성삼위의 뜻에 맞게
보낸 자와 같이 행하는 자가
심정을 아는 자이며 일체 된 자이며
참신부라 할 수 있다.
선생의 심정과 마음을 알아라.
이제는 더 온전히, 완전히 하자.
너희를 휴거 완성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또 기회의 말씀을 주는 것이다.
이때 행하는 자는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복이 있고 심판을 면하게
된다.
섭리인들도 죄를 지으면 휴거된
영이라도 죄에 묶이게 된다.
묶인 것을 풀려면 회개밖에 없다.
기도로 고하고 나의 육에게 고하여
회개함으로 각자에게 묶인 것을 풀자.
죄는 쌓일수록 자기에게 해가 되고
차원도 높일 수 없고 그 하찮은 사탄,
마귀에게 영이 잡혀 끌려간다.
이 남은 때 회개하고 2015년 약속한
뜻을 이루며 멈춰 있는 휴거선을
다시금 높이고 자기에게 매인 육적
생각을 다 멸하며 생각의 신이 되어
다시금 성삼위의 생각을 받아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나 성령이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