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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1.08 (일)

주일

선포일
2015.11.08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3장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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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08 주일(마지막 가르침과 만남).hwp1 2015년 11월 08일 주일 마지막 가르침과 만남 [ 요한복음 13장 12-20절 ] 12 그들의 발을 씻으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13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주인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나니 17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18 내가 너희 모두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내가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19 지금부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일러 둠은 일이 일어날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가 믿게 하려 함이로라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12 When he had finished washing their feet, he put on his clothes and returned to his place. 'Do you understand what I have done for you?' he asked them. 13 "You call me 'Teacher' and 'Lord,' and rightly so, for that is what I am. 14 Now that I,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should wash one another's feet. 15 I have set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for you. 16 I tell you the truth, no servant is greater than his master, nor is a messenger greater than the one who sent him. 17 Now that you know these things, you will be blessed if you do them. 18 "I am not referring to all of you; I know those I have chosen. But this is to fulfill the scripture: 'He who shares my bread has lifted up his heel against me.' 19 'I am telling you now before it happens, so that when it does happen you will believe that I am He. 20 I tell you the truth, whoever accepts anyone I send accepts me; and whoever accepts me accepts the one who sent me.' [ 사도행전 1장 8절 ] 8 그러나 성령이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능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마침내 땅 끝에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될 것이다. 8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더불어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성찬 예식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 섭리사 성찬식은 2009년부터 시작했습니다. 매년 성찬식이 있을 때마다 ‘성찬의 의미’에 대해서 말씀했고, 2013년에는 ‘이 시대 성찬의 의미’에 대해서 아주 깊이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 <이 시대 성찬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성찬식>에 참여해야 됩니다. 한국의 고유 명절 중의 <설날>이 있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어른에게 ‘세배’를 합니다. 그런데 왜 ‘세배’를 하는지 모르고 절하면, 나중에는 허리가 아프다고 하며 왜 하느냐고 합니다. 설날 어른에게 ‘세배’를 하면, 어른들이 ‘세뱃돈’을 주지요? 설날 어른에게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받는 것도 기본 의미는 알고 하고, 알고 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설날 어른에게 ‘세배’를 하고, 절을 받은 어른들은 왜 ‘세뱃돈’을 줄까요? <설날>은 ‘한 해의 처음’이며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아랫사람은 웃어른에게 “만수무강하세요. 사업 번창하세요.” 등 좋은 말씀을 올리며 인사를 합니다. 그러면 어른은 아랫사람에게 “좋은 대학 붙어라. 좋은 직장 가라. 건강해라.” 등 말로 화답을 하며 ‘덕담’을 해 줍니다. 그리고 ‘복(福)돈’을 줍니다. 이렇게 한 해의 처음이며 시작의 날인 <설날>에 인사를 하고, 덕담을 해 주고, 복 돈을 주며 한 해의 ‘행운’과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 이 정도는 알고 <설날>을 맞고 <세배>를 하듯이, <성찬식>도 어느 정도는 알고 참여하고 기념해야 됩니다. ◎ 모두 <성찬의 의미>를 알고 <성찬식>을 맞도록 지난 수요일에 각 교회 교역자들이 2013년, 2014년 성찬식 때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요약하여 전해 줬지요? 모두 들어서 알고 있으니, 그 터전 위에 <올해 성찬 말씀>을 핵심만 전해 주고 이어서 <성찬식>을 진행하겠습니다. ◎ <당세의 것>을 잘 모르겠으면 <지나간 과거의 것>을 보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알면 됩니다. <과거의 것>을 통해 <현재의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고로 먼저 ‘과거 예수님 시대의 성찬의 핵심’을 말씀해 주고, 이어서 ‘이 시대 성찬의 핵심’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땅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모든 사람들이 겪는 삶의 법칙을 다 겪으면서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예수님을 깨우쳐 주사 <시대를 구원할 복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복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면서 구약 때 예언한 역사, <신약 구원역사>를 펴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 차원의 구원’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 복음을 세상에 전할 때, 제일 먼저 ‘하나님이 택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부터 하나님을 믿던 자들로서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었고, 선조 때부터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하겠다고 약속을 받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중심하여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섬기던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대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었고, 그를 통해 그들을 구원할 <새 말씀>을 알려 주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도자들과 구약 율법을 믿던 자들은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과 자신들의 교리와 이론이 다르고, 예수님이 말하는 생활과 자신들의 생활이 다르다며, 잘못됐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반대하고 불신하고 핍박했습니다. 구약인들, 곧 <유대 종교인들의 핵심 교리와 가르침>은 ‘하나님이 하늘에서 불과 칼을 들고 오신다. 우리는 <하늘에서 오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다린다. <사람>이 아닌 <신>을 기다린다.’이었습니다. 2015_1108 주일(마지막 가르침과 만남).hwp2 그러나 <신약 예수님의 가르침>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 땅에 보내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주신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구원받는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구약인들은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하늘에서 오신다는 성경의 약속이 있다. 그런데 네가 성경을 부인하느냐. 율법을 폐하느냐?”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라. 그래야 구원받고 천국에 간다. 하나님이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하고 가르쳤습니다. <구약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니, <하늘>에서 ‘하나님’이 안 오시고 <땅>에서 ‘사람’이 인생들을 구원한다고?” 하며 놀랐습니다. 선조 때부터 4000동안 자기들이 믿어 온 바로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오셔서 구원하신다고 했는데, 자기들이 믿던 식과 너무 다르니 성경을 우습게 해석한다 생각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자신들이 알던 율법의 이론>과는 너무나 달랐고, <자신들이 인식하고 있던 것>과는 너무나 달랐기에 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과 <구약인들>은 완전히 ‘극과 극’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유대 종교인들의 가르침>은 서로 하나 될 수 없는 주장과 이론이었고, 사상과 행위였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유대 종교인들의 가르침>은 서로 조금도 비슷하지 않았고, 높은 산과 평지같이, 바다와 육지같이 너무도 달랐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형상이 다르듯 너무도 달랐습니다. <구약의 약속>은 ‘신약’에서 이루고, <신약의 약속>은 ‘성약’에서 이룹니다. 고로 같은 하나님의 역사라도 <말씀의 차원>이 다르고, <밝히는 것>도 다르고, <대하는 차원>도 다르고, <제도>도 다릅니다. 고로 <구(舊)역사>와 <하나님이 새로 시작하시는 새 역사>는 극과 극으로 다릅니다. <구약역사>와 <신약역사>가 극과 극이듯, <신약역사>와 <성약역사>도 극과 극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새 역사>는 ‘아는 자’만 알고 따르고, ‘모르는 자’는 못 따릅니다. 알았어도 ‘자기 주관을 못 버린 자’는 못 따릅니다. <새 역사>를 따르는 자들은 왜 따르게 되었을까요? 배우고, 알고,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선포하신 새 말씀>을 배우고, 오랫동안 또 배우고 이해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새 역사>는 ‘다른 차원’임을 깨달았기에 믿고 따르게 된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은 ‘예수님 때의 상황’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역사>를 통해 <현재 역사>를 깨달아라 함입니다. <구역사>와 <새 역사>는 시대마다 차원은 다르지만 역사적 상황은 ‘동시성’으로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예수님 때의 상황’을 듣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구약에서 약속한 것>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때가 되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어 <그 시대를 구원할 새 말씀>을 주시고, 가장 먼저 ‘하나님을 믿던 유대 종교인들’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원받으라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지만, 유대 종교인들은 ‘기존 신앙관, 기존 인식관, 기존 교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자기 사고와 가르침’을 고집하면서 아예 안 믿고 안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이 <자신들의 가르침>과 다르다며, 예수님을 배척하고 불신하고 이단시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아예 들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잘못됐다고 하니, 예수님이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아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어쩌다 <새 시대 교리>를 들었어도 싫어하며 안 믿었고, 자기가 믿던 식대로 믿겠다고 하며 절대 안 따랐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 믿고 따르며, 종에서 아들로 부활하여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 앞에 나아와 구원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아예 안 듣고 안 따르니, 하나님은 성령과 성자와 함께 각종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모두 깨닫도록 할 일을 다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구약인들은 <예수님>을 끝까지 안 믿고 안 따랐으며, 오히려 핍박하고, 때리고, 이단시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떠나 ‘이방 땅’에 가서 복음을 전하며 은밀하게 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의 핍박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그대로 두면 믿고 구원받을 자들까지 구원받지 못하고 해를 당하게 될 정도로 판국이 기울었습니다. 그들이 행한 대로라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자들을 멸할 수 없으니 하나님은 악인들과 죄인들을 멸하는 길을 택하지 않으시고, 구세주가 악인들과 죄인들의 죗값을 대신 받고 죽어 주어 모든 자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는 길을 택하셨습니다. 시대 죗값, 개인과 민족의 죗값을 청산하지 않으면, 회개하고 돌이켜 구원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모두 심판을 받고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 안 믿는 자는 회개하지 않습니다. 몰라서 못 하고, 안 믿어서 못 합니다. 2015_1108 주일(마지막 가르침과 만남).hwp3 스스로 회개하지 못하여 멸망을 받으니, 누가 대신 회개하여 죗값을 받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놔야 멸망을 피하고 ‘구원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시대의 죄, 개인의 죄, 민족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대신 죗값을 받고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 자는 오직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은 거센 핍박으로 인해 ‘이방 땅’으로 가셨다가 다시 핍박의 땅인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극한 불신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향해 온갖 살인적 행위를 했고, 유대 종교의 법, 국가의 법, 여론의 법으로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생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놓기 위해 그들을 용서하시고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중에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구원하여 새 시대 구원 ‘자녀급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자신의 죽음’을 아시고, 잡히시던 날 저녁에 제자들을 다 모아 놓고 “이제 만민을 위해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 가야 될 때가 왔다.” 하고, 마지막으로 ‘만찬’을 가지셨습니다. 그 만찬은 ‘이별식’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자신들의 선생이 그 길로 즉시 ‘죽는 길’로 간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가지시고, 바로 죄인들의 손에 넘어가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제자들은 그제야 ‘주와의 마지막 만찬이었구나!’ 알았습니다. <성만찬>은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제자들과의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은 이때를 기억하며 구세주 예수님의 몸이 되어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뜻을 펴라고 <성만찬>을 해마다 기념하게 했습니다. <구세주와의 마지막 만찬>이니 얼마나 귀하고 소중합니까? 본인은 ‘그때 그 당세’에 참여하지 못했더라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그때를 기억하며 ‘주의 몸’이 되어 복음을 전하겠노라 다짐하고 기념해야 됩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그 시대가 믿지 못하고 죽인 것이니 ‘고난의 길’ 이었습니다. 그러나 온 인류를 위해 대신 죽어 주어 모두를 살리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으니 ‘영광의 길, 구원의 길’이었습니다. <주>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구원’을 이루게 합니다. 예수님은 결국 십자가를 지고 만민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고, 모든 인생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구원받을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구교인, 곧 <유대 종교인들>은 계속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옛날 자기 식’대로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 곧 <천주교인, 개신기독교인>들만 <새 시대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화려하게 펴 나갔고,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자녀 차원의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면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의 죄도 용서받아 깨끗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여 <사도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성자>도 승천하시고 <성령>이 오셔서 ‘그 시대 차원의 성령 역사’가 일어났고, <성령>이 ‘따르는 자들의 육’을 가지고 역사를 펴셨고, 성자와 예수님은 ‘영’으로 <2000년 자녀급 신약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신약역사>는 구역사인 <유대 종교>와는 비교도 안 되게 컸습니다. 해와 별같이 차이가 나게 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이와 같이 이 시대도 ‘동시성 역사’를 보냈습니다. 어떤 동시성 역사요? <구시대 기성>이 ‘시대 보낸 자’를 믿어 주지 않고 반대하고 불신하고 핍박한 것입니다. 그로 인해 <세상>도 불신하고 핍박했습니다. 이로써 <섭리역사>는 ‘무덤 기간’을 보내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는 온 인류가 틀어도 틀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역사>는 온 인류가 막아도 막아지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막으면, 하나님은 ‘다른 길’로 행하시어 정녕코!! 뜻을 이루십니다. 선생은 제자들과 ‘해외’로 나가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행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끝까지 불신했습니다. 알고 회개하기는커녕 계속 <시대 구원자>를 악평하고 욕하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막기만 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모두 멸망’이고, 앞으로 ‘시대 말씀을 듣고 구원받을 자들’까지 새 시대 섭리역사로 오지 못하고, 당세에 ‘믿고 따르며 구원을 이루고 가는 자들’까지 해를 당하고 고통을 받게 됐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가 ‘시대 죄’를 대신하게 하고, 그때 같이 있었던 제자들을 마지막으로 만나게 하시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십자가를 지셨듯 시대 예루살렘과 같은 한국 수도권에서 ‘시대 십자가’를 졌습니다. <이 시대 보낸 자> 역시 예수님 때와 같이 구시대 기성의 법, 국가의 법, 여론의 법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모두에게 ‘시대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또한 시대 구원자가 시대 십자가를 지는 기간에 성자는 <휴거 역사>를 펴고 승천하셨고, 그로써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고, <찾을 것>을 찾았고,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역시 시대가 막고 틀어도 하나님은 정녕코 행하여 뜻을 이루고 맙니다! <신약>은 ‘성자가 처음 오신 역사’ 이며, <성약>은 ‘성자의 재림 역사’ 입니다. 신약에서 못다 편 뜻은 ‘성약’에서 완성합니다. 2015_1108 주일(마지막 가르침과 만남).hwp4 예수님은 육신이 죽어 ‘영’으로 했지만 이 시대는 ‘시대 구원자의 육신’이 살아서 합니다. 그 몸이 갇힌 바 되었으니 얼굴은 못 봐도 육이 살았으니 시대의 깊은 인봉의 말씀 하나하나를 다 풀어내어 혼의 비밀도 알리고, 성자 본체도 알리고, 휴거도 알리면서 영으로도, 혼으로도, 육으로도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모진 핍박, 억울함, 환난을 견뎌 냈고, 이제 육으로도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성찬식은 휴거 역사를 이루고 맞는 첫 번째 성찬식입니다. 고로 지난 성찬식 때와는 다릅니다. 진정한 하늘의 신부가 되어 휴거되어 성찬 예식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만찬을 했을 때는 ‘소수’였습니다. 이제는 27개국의 수백 개 교회가 다 같이 하게 됐습니다. 섭리역사,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마지막 열매를 맺고 거두는 역사! 시작은 미약했지만 성삼위의 역사이니 성삼위가 함께하시어 매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찬란하게 빛나고 창대하게 되는 역사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러합니다. 1000년 동안 매일 성장합니다. 매일 앞으로 전진하는 역사이며, 차원이 높아지는 역사입니다. 성자께서 그 육과 함께 <휴거 역사>를 이루고 승천하시기 전부터 성령의 역사가 이 시대 급으로 더욱 찬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섭리사>는 예전보다 컸고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아직 핍박과 악평이 있어도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대’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일이니, 삼위일체가 절대적으로 함께하며 도우십니다! 모두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이 시대와 구원자에 대해 더욱 깨닫고, 성령과 함께하며 ‘성령의 육’이 되고 ‘주의 육’이 되어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어서 ‘시대 복음’을 온 세계에 널리 전해야 되겠습니다. 그동안 수도 없이 엄청난 말씀을 줬습니다. 인류 역사상, 구원역사상 그 정도 양의 말씀은 없었습니다. 모두 그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그 말씀을 행하고, 그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전하면서 살기 바랍니다! 모두 하나 되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를 통해 이 시대에 선포하신 말씀을 전하면서 자꾸 뜻을 펴 나가며 창대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100년 가면 1000개 교회, 200년 가면 10000개 교회, 300년 가면 10만 개 교회, 1000년 가면 100만 개 교회가 됩니다. 유일하시고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령님이 함께 행하시는 일입니다. 고로 행하는 대로 잘됩니다! 모두 <성찬식>에 참여하고 주인 의식, 책임 의식을 가지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내년부터는 이 시대의 때에 맞게 <성자 승천일 기념식>을 하고, 4월에 <성찬식>을 하겠습니다. ◎ 이제 <성찬식>을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