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09 (월)
월 새벽말씀 a55afa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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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9일새벽말씀(편집본)
네,방금기도끝났습니다.여러분들또만나보게되었어요.
밤에잘때밥을늦게먹고잘때도있습니다.그러면얼굴이붓고,그리고
아침에일어나도기도하다보면얼굴이붓습니다.피곤하다보면엎드려서
잡니다.어렸을때하던짓을또합니다.아기처럼엎드려서잡니다.그러면
얼굴이막붓습니다.그런것을속이려고얼굴을수술해서보내지않습니다.
화면조종을하지않습니다.그냥그대로보냅니다.그래도얼굴이부었든지,
눈탱이부었든지간에보면좋잖아요.선생님도그러하니까.
사랑하는자들은이래도보면좋고,저래도보면좋습니다.단장안해서보
기싫게한것은보기가싫습니다.그러나때와시기를따라서얼굴이붓고,
또기도하다보면제대로못꾸미고할때도있습니다.화면에잘나오라고
그것을일부러꾸밀수는없잖아요.자연스럽게하는것이좋습니다.
아,이렇게보게되었습니다.여러분들도그럴때가있지요.아침에일어나면
얼굴이붓고,또단장을제대로못하기도하지않습니까.선생님도똑같습니
다.그래서새벽화면은그렇게나갈때가많습니다.그렇게알기를바랍니
다.
언젠가선생님이보낸말씀테이프를보고“선생님이많이말랐다.너무힘
든가보다.”이런말을하는사람도있었는데,그러면내가살만찌고뒹굴뒹
굴편하게하겠습니까.
하나님을모시고섬기는데그게,시집가서시어머니하나만모셔도힘든데
하나님을모시고섬기고사는것이쉬운일이겠습니까.
시집간지오래되었다고해도가면갈수록낳은자녀들을기르는데더엄
청나게신경써야되고,나이를먹어도사랑이식으면안됩니다.
더사랑하고,더모시고,더섬기려면더잘해야됩니다.날이가면갈수록.
사람들이참모르고하나님을모시고살고있습니다.
하늘이땅보다높음같이하나님의생각과길과뜻에차이가있이살고있으
니,하나님이마음놓고하나님이원하는만큼이아니라,인간을향해서인
간만큼만바라고원해도그만큼하기가힘들다는것입니다.
알아야됩니다.사람이모르면못합니다.
알아야모시고,알아야섬기고,알아야자랑하고,알아야사랑하고,알아야
인정합니다.모르니까못한다는것입니다.아무리신부라고해도.
결혼했을때자기남편과사랑하고,끌어안고살아도모르면그냥그것으로
끝나는것입니다.
하나님도알아야된다고했습니다.신부들이니까.
이스라엘민족이애굽나라에서종살이로4백년동안있다가하나님이모
세를보내서나오는것이,그게얼마나큰행사입니까?그게얼마나위대한
일입니까?그게얼마나큰하나님의뜻이며,사람들이바라던일입니까?
그것을그렇게몰랐던것입니다.그게얼마나큰일인지.본인들이큰일인지
알아야지,누가압니까.딴사람들이압니까.
이스라엘나라사람들이받고행하는행사를이집트사람이알아야됩니까.
모르는것입니다.모르니까반대한것입니다.
반대하니까‘이상하다.뜻이아닌가보다.’했습니다.
얼마나큰행사입니까!반대한만큼큰행사였습니다.죽인다고했습니다.이
집트사람들이이스라엘사람들을죽여버린다고했습니다.다멸종시킨다고
했습니다.죽이려고군사들을보냈습니다.그마만큼큰뜻이었다는것입니다.
때가되면다시대를따라달려야됩니다.어린아이가태속에있을때는손
을꽉쥐고있습니다.나오면손을펴는것입니다.습관이돼서어린아이가
손을꼭쥐고있습니다.났을때고그렇게하고있는데,한참가야펴집니다.
태속에서는축소판입니다.다오므리고있습니다.나오면바로큽니다.금방
큽니다.막큽니다.어린아이는며칠만에봐도다릅니다.
여러분들은구시대에있다가새로운시대에왔으니까그냥일순간에새로운
시대를만났기때문에막커버리는것입니다.그러다가점진적으로크기시
작합니다.
구약에서신약역사가시작되었을때,그게얼마나큰행사입니까.얼마나큰
일입니까.4000년동안기다렸던일을하는데얼마나큽니까.
그런일을예수님을통해서하나님이행하셨다는것입니다.모세를통해서
이스라엘민족을이끌어내듯이,예수님을통해서구약의4000년동안있던
사람들을끄집어냈습니다.얼마나큰일입니까.애굽에서종되었던사람을
종에서벗어나서나게하듯이.벗어나면종이아닙니다.그러나하나님앞에
는종이었습니다.
종살이하던구약시대에서끄집어냈으니종이아닌것입니다.예수님이끄집
어냈으니까믿고따라오는사람들은종이아닌것입니다.
그렇게종문서를태우는일을했으니얼마나큰일입니까.종으로서더큰일
이어디있습니까.감옥에서나오는역사요,흑암에서나오는역사요,죽음에
서나오는역사이니얼마나큽니까.그것을모르고안따랐다는것입니다.
모르면안됩니다.여러분들도.옛날사람만자꾸이야기할것이없습니다.
그것이얼마나큰지를모르면안됩니다.그때못맞이한사람은몰라서못
맞이했습니다.그렇게일어날줄을몰랐습니다.
아무리가정의큰일도아버지가형제에게시켜서시작합니다.형제가운데
하나시켜서.아버지가직접안하는일은형제가운데하나에게시키고,같
이협조합니다.형제가운데누구를시켜서그렇게합니다.그렇죠?
예수님이시대의조건을세웠습니다.아들로서.그래서아들의혼인잔치를
하게되었습니다.하나님이4000년동안선포한시대의혼인잔치,주인공예
수님의혼인잔치였다는것입니다.
그런데아니신부들이신랑을죽이다니...이런괴상망측한역사...
예수님이기어코다시한다고했습니다.
하나님이“사람의육신은다죽는다.그러나죽어도그냥죽지않고그들을
위해서니가대신죽는다고했으니까,이들이따르면혼인잔치를또하자.”
하셨습니다.
새로운역사를자기의좋아하는사람을뒤집어쓰고또하신다하셨습니다.
자기애인을갖고서하는것입니다.자기애인을갖고하니까자기가한것
이나똑같습니다.
무슨말인지알겠습니까.하늘의심오한진리를깨닫고알아야됩니다.아는
만큼좋아하고,아는만큼따르고,아는만큼섬기고위하고받들고사랑합
니다.
이시대는신약의아들같이대하는역사에서신부같이대하는역사의행사
가얼마나큽니까.
지구촌의섭리역사를크게나누면구약,신약,성약인데,그큰섭리역사!
아담때는깨졌습니다.본래뜻대로안되고,4000년동안종의역사를하기
를했지요.
신약때예수님때,그원하는대로안됐지만,깨졌지만2000년동안그나
름대로하지않았습니까.이제성약역사를보고가는것입니다.
깨져도역사는갑니다.골동품은깨져도박물관에정리해놓지않습니까.깨
졌어도그것밖에없으니까깨졌으면깨진대로,금이갔으면금이간대로
합니다.
성약역사가얼마나큰역사이고,큰행사입니까.그런데예수님때와같이
반대하고,핍박하고그랬습니다.그런다고못합니까?개가짖어도열차는
달립니다.철저하게모두우리가깨닫고가야되겠습니다.행하며가야되겠
습니다.
모두닦고깎으라하니까그말을잘모릅니다.무엇을깎아야될것인지,
무엇을닦아야될것인지잘모릅니다.자기의무엇을깎으라는이야기인가.
코를깎으라는이야기가아니고,눈을깎으라는이야기가아니고,눈썹을깎
고머리를깎으라는이야기가아닙니다.
결혼한사람이라면신랑마음에들게깎아야되지않겠습니까.신랑되시는
하나님의마음에들게.결혼하기전과는다르다는것입니다.
결혼했으니그사람의마음에들게깎아야되지않겠습니까.하나님의마음
에들게우리는깎아야됩니다.하나님의말씀하신것을가지고.
하나님의생각과인간의생각은다르기때문에너무너무엄청나게깎을것
이많습니다.많이깎아야됩니다.엄청나게깎아야됩니다.다듬을것이너
무많습니다.엄청나게많습니다.
신부가제일,결혼해서제일갖출것이뭔지압니까.더러우면안됩니다.머
리도자주감고,때도자주밀고,분장하고,옷도깨끗이입고!그게기본입
니다.
그리고말하는것,신랑사랑하는것,모시는것,좋아하는것,애정,그리고
그때그때제스처,그리고에티켓이런것,너무너무많습니다.
신랑을보면알것아닙니까.‘이렇게이렇게해줘야되겠구나.아,이런음
식을좋아하는구나.빵을좋아하는구나.빵을사다가꼭꼭대접해야하겠구
나.아,이런것을좋아하는구나.과일을좋아하네.아침식사는안하는구나.
이런것을해주어야하겠구나.’이런것을알아서탁탁탁해주고뛰고달
리는것입니다.연구를해야됩니다.
‘어떻게하면신랑을기쁘게할까?즐겁게할까?’
결혼하면그렇잖아요.결혼안하면바울선생이말한대로“이몸이누구를
기쁘게해줄까?나를사랑하는자를기쁘게해줘야지.내가믿고나를구원
시킨자,하나님을기쁘게해야지.예수님을기쁘게해야지.”그렇게하지않
습니까.
우리는하늘앞에결혼했으니까,6000년만에역사를이룬것입니다.
그러니좋아하고기뻐하고즐거워하고막그래야됩니다.
사랑하다가이혼하면,웃기는사람과정붙여서살다가이혼하면그래도마음
이아프고쓰린것입니다.더나은사람이와서그사람을대신해줄때까지
는마음이아픈것입니다.
그런데하나님과우리가,주님과우리가,메시아와우리가살다가이혼해보
십시요.그거진짜말로못합니다.그래서자꾸연구해서이혼하지않도록!
누구말마따나,어느가정처럼이혼하면안됩니다.누구처럼남자의눈이
다른곳으로돌아가게하면안됩니다.누구처럼이혼당하고세상으로쫓겨
나면안됩니다.에덴동산에서쫓겨난아담하와처럼되면안됩니다.
사랑해야됩니다.무조건!결혼에서제일큰것이사랑입니다.사랑이떨어지
면정떨어져서못삽니다.
사랑문제만없으면혹시잘못해도용서해주고다독이며“잘해봐.”그럽니
다.
그러나사랑이망가지면,‘이것저것다,핵심까지잘못하니무엇을갖고희망
을걸랴?’혼자한숨을쉽니다.여자도그러하고남자도그러한것입니다.
하나님과사랑문제!알겠어요?보이는사랑하는주와사랑문제!이런것을
철통같이해야됩니다.
이와같이하늘에눈을떠야됩니다.이세상의사랑과같이그렇게서서히
눈을뜨다가신령한눈을뜨는것입니다.
그래서섬기고위해주고받들고사랑하고사는것이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둘이끌어안고침대에서사랑만하는것이아니라일을하는것입
니다.아기도낳고,그리고살림살이해나가고,아름답게살고,남보다더
잘살고,멋있는집을짓고살고,또좋은세계에서살고이렇게하는것입
니다.
이것은둘의책임분담입니다.둘이한몸되어서막부지런히해나가야자
녀도낳고,좋은환경에서살게되고,얻게됩니다.
둘이잘해서잘사는것입니다.결혼했다고누가금보따리를갖다줍니까.
본인들둘이자꾸살림살이일으키면서계속부지런히나가면잘돼서하늘
의축복받고자신도잘해서축복받고가는것입니다.그래서커지는것입니
다.
둘이항상그렇게살면무슨이혼을생각하며,누가싫다고합니까?서로좋
아서“너아니면못살아.나아니면못살아.”하면서사는것입니다.
그렇게하나님을섬기고모시고받들고가라는것입니다.그렇게하기위해
서깎닦아야됩니다.
하나님의생각이무엇인지를알아야됩니다.하나님이원하는것을.
제자들도그렇습니다.내가원하는것을모르면안된다는것입니다.내가
원하는것을알아야지요.내가시대에원하는그것을행하는것입니다.
이와같이하나님이원하고,주가원하는것을쌈박하게그것만해주면끝
나는것입니다.그렇게해나가야된다는것입니다.
하나님과항상동행하고사는것!맞추고,닦고,깎고!
참안보이는하나님을,안보이는선생을모시고산다는것이정말로어렵
습니다.보인다고만생각해도안됩니다.배워야됩니다.
내가가르쳐주었습니다.“하나님은안보인다.평생안보여도하나님은뜻
을다펴신다.스스로.”
“선생님이나와함께하면나에게한번만꿈에보여주세요.”그렇게안하는
사람이어디있습니까.다했습니다.그런데본사람은얼마없습니다.
뜻이아니라서그런것이아닙니다.왜?얼굴만그렇게그대로안보여줍니
다.다른형태로보여줍니다.그날보여줍니다.대개보여줍니다.
늘여러분에게가르쳐줬습니다.그리고보여주었습니다.
만물을통해서,어떤것을통해서,친구를통해서,여러가지를통해서보여
주고,이것해달라고했을때해주었습니다.그러나하나님께해달라고
했을때언제하나님이직접무엇을사다주었습니까?
사람을통해서하시고,그리고만물을통해서사역자로삼고하십니다.
어제내가하루종일해가지도록시를25편썼습니다.
밤10시까지썼습니다.그시가운데이런것이있습니다.
계절이바뀌는것이두가지인데지구가돌면서계절이바뀌고,또하나있
습니다.하나님께서바람을사역자로삼았습니다.
-시-
남풍부니봄이오고
동풍부니여름오며
서풍부니선선한가을오고
북풍부니추운겨울오는구나
이런시가있습니다.봄,여름,가을,겨울을내가동시에본것이아닙니다.
앞창문과뒷창문을열어놓으니맞바람이치는것을보면서,영감으로들어
가서쓴것입니다.맞바람이치는것을보고.
바람이불게하면서하는것입니다.남쪽나라는따뜻하니까따뜻한바람을
싣고옵니다.그래서봄이되게만드는것입니다.
그리고여름땡볕은태양에서바람이불게해서끌어옵니다.이것은시적인
표현입니다.그런의미도있지만.
그리고서늘한가을은서쪽에서서늘한것을끌고오는것입니다.그래서서
늘한가을을만듭니다.
그리고북극지방의빙하의세계에서찬바람을몰아와서눈이오게만듭니다.
영하1도만되면눈으로변하잖아요.물을끼얹었을때영하1도가되면그
것이눈으로변화된다는것입니다.그렇게눈을만들어서눈을뿌리잖아요.
스키장에보면물을뿌려서눈이되잖아요.영하1도가돼야물을뿌리면눈
이내려옵니다.
하나님도그렇게하시면서
뜨거운태양을중심해서
공전,자전조정하사
봄,여름,가을,겨울
사시사철오게하는구나
그신비하게
누가창조했나
위대하게구상하시고
창조하였도다
역시그는전지전능하시도다
이렇게어제시를썼습니다.그런시를25편썼습니다.
그래도하나님이가르쳐서썼다는시인데,위신이있잖아요.장엄한시들이
있습니다.
-시-
오늘내가무엇을했나
제자들이나를
궁금하게생각한이날
눈빠지게
눈에티가들어간것같이
눈아프게기다리며
오지않는님을
기다리며기다리는
사랑하는자들
오늘내가무얼하고있는가
기다렸던자들
오늘
이시를통해서밝히리라
이런시가또있습니다.
이와같이놀지말고무엇을해야됩니다.하나님의신부가되었으면무엇을
증거하고,이야기하고,뭘부지런하게해야됩니다.
반드시하나님의역사를작은것으로생각하지말고,귀하게목숨을걸고,
하나님의기업으로생각하면서해야된다는것입니다.
그냥부업같이하면절대로안된다는것입니다.전문적으로하나님을섬기
고받들고위하고신부된도리를하는것이최고입니다.1번으로하고,그
다음에는돈을벌고경제를펴고자기개인일을하는이것은두번째로보
는것입니다.
그래서자기의전업으로육적인것을먼저하게되면안된다는것입니다.
하늘뜻을이룰수가없는것입니다.
예수님을보세요.목숨을다하고마음을다하고모두했습니다.
여러분도겪어봤겠지만사람들이행해보아야그것을깨닫고아는것입니다.
예수님은안행해보고그냥들은이야기를한것이아닙니다.
본인자신이행해보고마음과뜻과목숨을다하지않고서는하나님뜻을펼
수가없고,할수가없고,구원도못받는다는것을알았다는것입니다.구원
을못시킨다는것을.그래서예수님은목숨을걸고했습니다.그렇게안하
면안되기때문에!
“마음과뜻과목숨을다하는것을중심해서율법을다이룬것이나똑같다.
그속에다들었다.”
세밀히보면그속에다들어있습니다.꿀속에,세밀히보면갖은꽃가루가
다들어있습니다.분석해보면.
마음과뜻과목숨을다한그속에다들었습니다.충성도들어있고,열심
도들어있고다들어있습니다.분석해보면.
그런입장에서“다하라.목숨을다하라.끝까지다하라.”그런것입니다.
모르면서섬기면되겠습니까?알아야되지요.과거에모르면서한일들을보
십시오.알면서하도록해야된다는것입니다.꼭알고!
전지전능하신하나님에대해서도알아야됩니다.하늘생각과인간의생각은
하늘과땅차이입니다.하늘나라가우리가하루동안간다고가지는곳입니
까?1년가서가지는곳입니까?우리가100년간다고하늘까지가겠습니까?
못갑니다.그렇게차이가있습니다.
하는사람과못하는사람의차이가그러하고,구시대와신시대의차이가그
렇게차이가있습니다.
구약역사와신약역사가그렇게차이가있고,신약역사와성약역사의차이가
그렇게차이가있습니다.
이렇게하는사람과저렇게하는사람의차이가그렇게차이가있다는것을
여러분은깨닫고살아야됩니다.
귀한것을모르기때문에버리게되고,사망으로가게되고,흑암의계시를
받게되고그러는것입니다.몰라서흑암의주관을받게되고,어둠의주관
을받는것입니다.
일편단심열심히하며가지않으면절대안됩니다.마음을다하고뜻을다
하고!
곁눈을팔면안됩니다.이성에곁눈팔아서는절대로하나님의본뜻을못
갑니다.물질에곁눈을팔아도,세상의어떤것에곁눈팔아도절대로안됩
니다.
그래서오늘기도가운데반드시신부로서도리를다하고,그렇게하면서가
야될것!닦고,깎고가라는것이,그것이가장큽니다.
여러분들이닦고,깎고할것이문제입니다.
그래서여러분이닦고깎고하는것도문제지만,항상새로운역사는새로운
사람을중심해서하나님이하십니다.
새로운역사,새로운사람들!
구시대오래된사람들은경험을토대로한다고하지만,다시불을붙이려면
새포도주는새부대에담는다고했습니다.그러니까이제새로온사람들이
냄새를풍깁니다.
이제시집간사람이냄새를풍깁니다.이제온사람들이냄새를풍깁니다.
신부냄새를.
“나는그를위해살아갈거야.오직하늘만위해서만살아갈거야.사랑합니
다.너무너무사랑합니다.마음과뜻과목숨을다해서사랑합니다.”
거기서냄새를풍깁니다.거기서여러분들도정기를받아야됩니다.보다오
래된사람들이거기서안받으면안됩니다.새로운세계!
선생님도지금새로운세계로더욱뒤집어진것입니다.더욱!계속뒤집어져
서가고있습니다.
옛날의그생각이아닙니다.20년동안섭리편것을어린아이같이폈다고
생각합니다.최선을다했지만.그것은공생애역사라는것입니다.부활생애
역사는날아다니는역사입니다.아주영적인말씀을쓰고있습니다.책도쓰
고.
반드시거기서냄새를풍기니거기서정기를받으라는것입니다.새로온사
람들을관리하면서받는것입니다.그들을보십시오.
10대들은부들부들떨면서“말씀너무감사합니다.아멘.아멘.”합니다.거기
서새로운역사의정기를받아야지,“아우리도젊었을때는저랬는데.”그러
지말라는것입니다.
거기서받고배우고다시개조하고뒤집어지라는것입니다.사람이봄으로
뒤집어질수있습니다.그렇지않으면나의설교를들어도잘모릅니다.그
렇게되면답답합니다.
새로운사람을통해서은혜를받고,불을받아요!다탄나무는이제타는
나무에게가야만다시금숯불이확펴지는것입니다.그것이절대적인역사
이니까그렇게하도록.
그리고새로운사람을봄으로서다시금은혜를받고새로운역사를펴듯이,
이시대새로운말씀을들어야된다는것입니다.
힘들다,어렵다하지말고힘내라는것입니다.말씀듣고.힘빠진사람들다
다시살릴테니까.알겠습니까.계속뛰고달리고불받고,열심히하고전도
하고,생명을낳고!애기안낳으면큰일나니까자꾸복음을전하고.
하나앞에하나씩전하면교회가수백개불어나는데왜못합니까?20년뛴
것만큼하니꼭하라고했습니다.
사랑했으면아기를낳을것이아닙니까.사랑했는데아기를못낳는다면아
기보에이상이있는것입니다.
오늘여기까지얘기하고,
웃으면서~다됐습니다.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