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09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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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09일 월요일
영적 전쟁에서 이긴 자가 되어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라.
-영적 전쟁의 구체적 의미와
영적 전쟁의 세 가지 주관의 속성-
작성일 : 2015. 3. 9-14 작성자 : 주빛이나
(성자와 며칠간 대화하면서 받게 된
말씀입니다. “우리는 항상 영적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데,
또 성자가 떠나시면 영적 전쟁이
극심해진다고 했는데, 영적 전쟁의
의미가 어렵습니다. 성자께서 뜻이
있으시다면 선생님의 조건으로 구하니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세요.”)
*성자의 말씀*
내가 떠나도 나를 만나는 그날까지
늘 삶 속에서 이긴 자가 되어
승리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하루를 이기는 방법!
휴거 길에 승리하는 방법!
휴거가 빨리 되는 방법!
생각에서 성자와 주를 잊지 않는 것!
휴거를 잊지 않는 것!
생활 휴거! 생각 휴거! 마음, 정신,
생각, 뇌 휴거다.
사람의 지체 중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무엇이냐?
(마음, 정신, 생각, 뇌입니다.
그래서 혼체가 아닙니까?
혼체는 낮에도 밤에도 활동하기에
혼체가 없으면 우리는 육체가 있어도
시체와 같습니다.)
그래. 오늘은 사람이 육계에서 영을
위해 살면서 가장 많이 쓰는 마음,
정신, 생각(뇌)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것이 현재 영적 전쟁에서 크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내 이야기해 주마.
잘 듣고 깊이 듣고 자세히 보고
정리하여라.
휴거에 있어서 필요한 말씀이니라.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결국 나 성자도 주도 차지하여
휴거됨으로 황금성을 얻게 된다.
나 성자가 떠나도 늘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생각하며 영적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영적 전쟁에는 세 가지 속성이 있다.
1. 자기 생각을 주관하지 못하고,
자체 주관을 받는 자기와 싸워야 하는
영적 전쟁
2. 사람을 통해 사탄이 들어오는
간접적인 주관인 영적 전쟁
3. 사탄이 공격하며 직접 주관하는
영적 전쟁
영적 전쟁은
자체적 주관,
간접적 주관,
직접 주관이 있다.
이것이 각각 들어오기도 하지만,
자체 주관에 깊이 빠지게 되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 간접적으로 주관하여
들어오게 되고, 더 깊이 빠지면 사탄이
직접 주관하는 극심한 영적 전쟁에
들어가게 된다.
내가 지금부터 더 자세히, 쉽게
풀어 설명하니 잘 받아 적어라.
앞으로 모두가 알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영적 전쟁이란, 항상 시대마다
구원자가 땅에 강림하면 영적 전쟁이
극심하게 일어난다. 땅의 구원자가
나타나니, 악의 세력이 이 세상을
주관하려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영적 전쟁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승리하는 것을
말한다.
휴거를 이루는 너희들에게는
영적 전쟁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승리하는 일이니라. 이기라고
말씀이라는 답안지를 보여 주니
모두 보고 승리하기다.
이 시대의 영적 전쟁은
먼저는 자기와의 싸움이다.
<첫째, 먼저는 자기와의 싸움.
(자체 주관)>
<둘째, 상대와의 싸움. (간접 주관)>
사람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과의
싸움이다.
<셋째, 사탄과의 싸움. (직접 주관)>
-사탄이 직접 자기 생각을 주관하는
단계이다. 마치 자기 생각인 것처럼
사탄이 생각을 직접 주관한다.
심각한 경우에는 이때는 자기 영이
사탄에게 사로잡히게 됨으로 말씀을
확실히 몰라 섭리를 등지고, 또한
악평하는 자들이 직접 주관을 받게
되는 경우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자기가 틈을
줬기에 오는 영적 전쟁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안심하지 말고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사탄은 늘 안심하고
방심하는 틈을 노린다.
세상이라는 환경에 끌려가지 말고,
환경 탓하지 말고, 너희는 충분히
이길 만한 섭리세계에 살고 있다.
*지금은 영적 전쟁이다.
다른 말로 하면 생각(뇌) 전쟁이다.
<첫째, 자체 주관인 영적 전쟁>
자신의 영적인 생각(뇌)과
육적인 생각(뇌)의 싸움이다.
사탄이 하는 것 같으나 먼저는 자기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함으로 자기
생각이 육적으로 세상적으로 쏠리게
두어 힘들어하며, 괴로워하며
자체 주관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세상의 것을 접하지 않아도
섭리를 뛰다 힘들거나 어려울 때,
사명을 쉴 때 너희 생각도 쉬게 두니
쉽게 자체 주관에 빠지게 된다.
자체 주관에는 세상의 것을 접하며
끊지 못해 오는 괴로움, 자기 성격을
고치지 못함으로 오는 괴로움, 생각을
나 성자의 생각으로 돌리지 않음으로
방심했을 때 오는 괴로움이다.
사탄이 한 것 같지만,
시작을 자기가 틈을 내주어 자기
주관에 빠지니 자기 자체적, 자의적
영적 환난이 오는 것이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다.
생각(뇌)이 영적이냐, 육적이냐에 따라
육도, 마음, 정신, 생각도, 혼도, 영도
결국 생각한 주관 속에 살고 있으니,
생각에서 먼저 전쟁이 일어난다.
<육적 불의한 생각 / 영적 성삼위와
주의 생각 전쟁이다.>
이러하기에 자기 생각을 다스리지
않으면 쌓은 탑이 한 번에 무너지는
격이다. 자기 생각은 자기가 다스릴 수
있다. 상대가 다스리는 것은 상대의
생각을 들었을 때만 잠시 상대의
생각으로 영향을 받는 것이지
지속되지는 않는다.
2015_1109 월 계시말씀.hwp2
그래서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영적 성삼위와 주의 체질, 생각으로
변화되지 않으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지 못한다. 결국 문제는
항상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다.
알았느냐.
<둘째, 간접 주관인 영적 전쟁>
사탄이 사람을 통해 너희 생각을
주관하기도 하며 사람의 말을 통해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을 현혹하기도
한다. 그러니 늘 말씀을 너희 뇌 속에,
생각 속에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
말씀이 약하면 온전치 못한 상대의
말에 쉽게 자기 생각이 빠지게 된다.
자기가 직접 접하지 않아도 세상
환경적으로 오는 것, 세상을
지나다니다 접하게 되는 세상 문화들.
모두 간접적으로 너희에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이때 너희의 마음과 반응이
중요한 것이다.
이것에 현혹되는 뇌를 가졌느냐,
나의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된 뇌를
가졌느냐는 너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너희의 생각이 나 성자의 것이 되어야
한다. 알았느냐.
<셋째, 직접 주관인 영적 전쟁>
앞으로는 사탄이 너희의 뇌를
점령한다. 즉 생각을 점령한다는
말이다. 사탄은 육이 없으나 사람의
육을 유일하게 조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생각이다.
자기 육은 자기가 주인이다. 그러니
절대 사탄에게 내어 주지 말아라.
늘 생각을 잘하기다.
육적인 것, 끊을 것을 끊지 못하니
너희가 사탄을 부른 꼴이 되는 것이다.
영계는 파장세계라서 파장이 맞는
자들끼리 같이 모여서 다닌다.
너희 생각과 사탄의 생각이 같을 때,
사탄이 뇌를 주관하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그토록 생각이 중하다
한 것이다. 생각은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천국 키와 같다.
알았느냐.
내가 이때 뇌의 비밀을 밝힌 이유도
바로 생각을 성삼위의 체질로
만들어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함으로
천국을 차지하라고 영적 전쟁에서
이기는 법을 알려 주려 함이다.
앞으로는 자기가 자기를 먼저
다스리지 못하면 사탄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다.
내가 작년에 너희 모두를 용서해
줌으로 인해 죄의 올무에서 풀려났다
하였지? 그러나 내가 한 가지
말하노라. 내가 용서해 주었으니
이제는 너희가 온전하고 완전한 영적
말씀을 듣고 휴거 체질로 바꿔야 한다.
체질을 바꾸지 않은 자는 용서해
주어도 결국 또 불의를 행하며,
자기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고
생각의 죄를 짓고 행위를 다스리지
못하고 행위의 죄를 짓게 된다.
용서했다고 끝이 아니다.
앞으로 내게 약속하고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생각으로 불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다.
불의가 오면 즉시 성삼위를 생각하고
찾고 부르며 끊어버리는 것이다.
자기가 자기 좋은 대로 생각을
그냥 두니 육적으로 흐르게 되어
육성이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너희 뇌와 생각을 공격한다.
뇌에 침투한다.
인간의 핵이 되는 뇌를 노린다.
결국 생각에 침투한다는 것이다.
뇌가 허락한 대로 육신이 움직이기에
항상 영적 전쟁은 뇌를 통해 온다.
너희는 하루라도 영적인 것을 하지
않으면 즉시 육적으로 돌아간다.
왜냐하면, 너희는 육계에서
보다 육적인 일을 매일 하고 살아간다.
그런데 육적인 일과, 영적인 일의
비율이 맞지 않으면 한쪽으로 보다
쏠리게 되어 있다.
영적인 일을 더 많이 하면 괜찮다.
그러나 대부분 육적인 일에 더 많이
시간을 쓰며 살아간다.
잠을 자는 일, 밥을 먹는 일, 씻는 일,
직장을 다니는 일, 화장하는 일 등.
나는 이 시간에도 너희가 영적이길
바란다. 늘 나를 매 순간 부르고
찬양하고 자기 전에 기도하여 꿈에
혼계에 들어가고 생각에서 잊지
않으면 육적인 일을 해도 영적인 일을
한 것이 되어 하루를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
휴거 과정의 삶이며, 휴거된 자의
삶이며 영적인 자의 삶이다. 꾸준히
하는 자는 승리하게 되어 있다.
이루게 되어 있다.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휴거가 되어 있다.
휴거란 너희 생활이 영적인 생활의
삶인 것이다. 내가 늘 이야기했지
생활 속 휴거, 생활 휴거라 하지
않았느냐? 늘 뇌 생각, 생활 잘하기다.
뇌 보화, 생각 보화, 휴거 보화다.
빨리 휴거되는 비법은 뇌 생각
잘하기다.
매 순간 나 성자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휴거되는 방법이다.
아직도 생각을 다스리지 못해서
휴거를 포기하려느냐?
생각을 고치면 휴거는 빠르다.
-무릇 지킬 만한 것이 있거든
너희의 마음을 지키라 하였다-
나를 사랑하는 것도, 모두
마음, 정신,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먼저는 생각에서 의도, 불의도
출발하니 의를 행하려면, 불의를
끊으려면, 즉시 나를 부르고
기도해야 한다.
육은 평소에
보다 육적인 것이 더 좋게 판단된다.
그러니 나를 부르고 나에게 묻지
않으면 육적인 것이 더 좋아 보이고
행하게 된다. 그러다 나중에 기도하여
깨닫게 되니 헛수고가 된 것이다.
이 휴거 때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나를 부르고 내게 묻고 기도해라.
생각 교통, 마음 교통, 정신 교통이다.
내가 말을 안 해 줘도 너희가
기도하면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잘 알고 분별하게 된다.
자꾸 “안 된다, 모르겠다.” 하지 말고
기도해 봐. 내게 물어봐. 육적인
자라도 내가 감동으로 역사하고
깨닫게 한다. 진짜다. 답답하다고 가슴
치지 마라 나는 너희 귀가 터지도록
외치고 있다.
모두 외쳐 보자.
1. 하루 시작은 총명한 새벽 시간에
새벽기도로 교통. (새벽기도를 못
했다고 오늘 하루 나를 안 찾지 말고,
지혜롭게 생활 속에서 부르면 된다.
한 번씩은 나도 이해한다. 나는 너희
마음을 보노라.)
2. 오늘 하루도 생각에서 성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생각하기.
3. 오늘 하루도 늘 기도하여 묻고
감동받고, 교통하며, 깨닫고 행하기.
4. 불의한 것은 즉시 생각에서 자르기.
5. 영적 생각 전쟁에서 승리하기.
(너의 생각과, 성삼위와 주의
생각과 싸워 이기기)
6. 생각 휴거, 생활 휴거.
7. 오늘 하루도 성삼위와 주와 승리.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주님.
나는 할 수 있어요!
황금성에서 만나요!”
2015_1109 월 계시말씀.hwp3
이 한마디에도 내 마음 녹아지는
사랑의 성자니라. 영적 전쟁은
결국 자기 자신으로부터 오는
전쟁이고 자기가 못 함으로 만드는
환난이니 늘 자기가 틈을 주지 말고,
말씀을 지켜 행하면 된다.
모두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라고 말하고 서서히 천국 문 앞에
도착하여 돌아보는 나 성자니라.
사랑한다.
♥ 11월 09일 월요일
신부 시대, 사도 시대
영계의 비밀
작성일 : 2015. 9. 26. AM 01:00
작성자 : 정솔향
(선생님과 혼체로 만나 깊이 대화하며
그 심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심정에 합당하니 천국을
보여 주시겠다고 하시는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비우고, 선생님께서 주실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순간 선생님과
제 영의 모습이 보였고, 선생님께서
어떤 것을 가르쳐 주시려고 하는지
집중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혼체로 소통하며 깊이 기도하면
네 영이 보이지?
(네! 연보라색의 빛나는 드레스를
입고 있어요. 머리는 노란 머리에
올림머리를 했고 다이아몬드가 박힌
왕관을 썼어요. 피부는 빛이 나고
몸매도 정말 아름답고 속눈썹,
이목구비 어느 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
것 없이 완벽해요.)
이렇게 네 영을 보며 확인하는 것이다.
영계가 허구가 아니라 진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다.
혼체가 활발히 활동하면 영계에 가서
네 영도 보고 천국도 보고 온다.
그런데 생각의 눈으로 보게 되니
다들 믿지 않고 자기 생각인 줄 안다.
휴거되었으면 자기 영은 볼 수
있어야지. 천국의 자기 집은 봐야지
않겠느냐.
내가 너에게 영계의 깊은 것을
전 세계에 가르쳐 주라고 했지?
이것이 영계의 깊은 비밀이다.
혼체를 통해 영계에 가는 비법이다.
그리고 오늘은 하나님이 네게
허락하신 한 곳을 보여 줄 것이다.
이것을 전 세계 모든 자들에게
전하라고 보여 주신다. 부흥강사의
영계의 집들 중의 한 곳이다.
(선생님과 함께 큰 성 앞으로
갔습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니 벽에
각종 스크린이 걸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는 잠언처럼
한마디씩 말씀이 걸려 있었습니다.
하나의 스크린을 보니 부흥강사님이
선생님을 월명동에서 처음 뵈었을
때의 사연이 영상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그 순간 부흥강사님이 철학으로
삼았던 선생님의 말씀이 적혀서
걸려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른 스크린들도 선생님과
부흥강사님의 사연 속에 깨달음과
철학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곳에 새겨진 부흥강사의 철학은
삶 속에 경험하고 연단을 받으며
하나하나 깨닫고 세운 것들이다.
모두 그가 행함으로 기록된 것이다.
(고도가 엄청 높은 성이었는데
위로는 스크린 화면이 인봉되어
보여 주지 않는 말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껏 전해 주시는
말씀들은 부흥강사님이 깨달으신 것
중 아주 일부만 증거해 주신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차원이 되는 자들에게 전할 수밖에
없으니 이런 철학을 다 전할 수도
가르칠 수도 없다. 부흥강사만큼
조건을 세운 자들이 없으니
다 가르쳐 줄 수 없다.
섭리사의 차원이 높아져야
그에 맞게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
그가 외치는 말씀을 지켜 행해라.
그럼 다음 차원의 말씀을 전해 주리라.
이처럼 너희들도 말씀을 듣고 생활
속에 행하면서 깨달음과 철학을
세우면 너희 각자의 말씀의 성이
세워진다. 곧 사도의 성이다.
사도의 삶 속에 세워진 말씀의 성이다.
각자 너희의 성에 가 봐.
가르칠 것, 전할 것이 있나 보아라.
사도의 성이 있나 보아라.
황금성에 있는 사도의 성들 중에
가장 위대하고 가장 큰 성이
바로 부흥강사의 사도의 성이다.
그는 말씀의 양식이 마르지 않고,
깨달음과 철학이 마르지 않아
가장 권세 있는
사도의 성을 가지고 있다.
모두 이곳에 와서 자주 배워라.
영체한테 시켜서 자주 가서 배워라.
그런데 네 영체가 부흥강사의 사도의
성에 가도 너희가 행한 차원에서만
그에 해당되는 말씀이 보인다.
행하지 않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영의 세계는 신비하고 오묘하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영의 세계는 참으로 신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께서 더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있으신 것 같아 고개를 돌려보니
사도의 성 안으로 아주아주 큰 사랑의
용광로가 보였습니다. 펄펄 끓는
뜨거운 사랑의 용광로가 있었습니다.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입을 쩍 벌리고 쳐다보았습니다.
그때 깨달음이 오기를 사도의 성에
새겨진 말씀들이 연료가 되어
사랑의 용광로가 식지 않고 뜨겁게
불타오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부흥강사님의 사랑의 용광로를
바라보니 영원히 식지 않고, 전 세계를
뒤덮을 수 있는 성령의 불이었습니다.
더 가까이 가서 보니 망망한 바다처럼
장엄하고 웅장한 성령의 불이 끓고
있었습니다. 행함 속에 깨달은
선생님의 말씀이 사랑이 되고 성령이
되었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네게
보여 주고 싶은 것이었다.
부흥강사의 성령의 용광로를 보아라.
천 년 역사를 뒤덮어도 마르지 않고
식지 않는 성령의 용광로다.
그 성령의 불을 너희에게 부어 주니
그가 말씀을 외치고 증거할 때
너희가 심령이 뒤집어지고 뜨거워져서
행하게 되고 변화를 이룬다.
모두 각자의 용광로가 있다.
그 용광로가 마르지 않아야 한다.
사랑해서 말씀을 행하는 너희에게
성령이 충만하고 사랑의 용광로,
성령의 용광로가 식지 않는다.
사랑의 용광로가 차고 넘쳐야
나를 위로하고 사랑하며
생명을 살리고 휴거시킨다.
사랑의 사도 성.
너희의 핵심이 되는 곳이다.
깊이 기도하며 이곳이 마르지 않는지
늘 와서 확인해. 사랑으로 기도를 깊이
하면서 삶 속에 말씀을 행하면 사랑의
용광로가 넘쳐흐른다. 항상 사랑의
용광로가 차고 넘치게 만들어라.
네가 행해야 사랑의 용광로가
마르지 않는다.
2015_1109 월 계시말씀.hwp4
누가 해 주는 것이 아니다.
네가 행해야 된다.
마지막 남은 표적이다.
더 보여 줄 표적이 없다.
네가 새롭게 되는 표적이다.
네가 식지 않고 마르지 않는 표적이다.
사랑의 용광로를 뜨겁게 불태우는
표적이다.
부흥강사가 너희에게 말씀을
전할 때 그때 전 세계에 큰 성령의
용광로에서 성령을 부어 준다.
그때 너희의 용광로를 채우고
삶 속에 그 말씀대로 행함으로
식지 않고 마르지 않게 하여라.
차고 넘치게 하여라.
행하지 않으면 용광로는 다 말라
버린다. 너를 뜨겁게 할 것도 남지
않고 남을 줄 것도 없다. 그러니
마음이 식어 힘들어하는 것이다.
지금은 사랑의 신부 시대다.
사랑의 용광로를 채워야 한다. 그리고
식지 않고 마르지 않게 해야 한다.
삶 속에 더욱 행하고 기도함으로
차고 넘치게 해야 한다.
영의 세계를 알아야 더 행하게 된다.
그러니 깊은 영의 세계를 더욱
가르쳐 주고 전해 주는 것이다.
모두 각자의 성령의 용광로,
사랑의 용광로를 보아라.
사랑의 용광로가 차고 넘치는
사랑의 사도가 되어라.
부흥강사처럼 망망한 바다같이
웅장한 사랑과 성령의 용광로를
만들어라. 그 안에서 내가 마음껏
사랑하고 물고기도 잡고 쉬기도 하고
항해할 수 있도록 네 사랑의 용광로를
늘 차고 넘치게 하여라.
(부흥강사님의 사랑의 용광로,
성령의 용광로가 정말 엄청나서
무엇으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신비롭고 위대하며 웅장한
영의 세계, 천국임을 시인합니다.)
네가 내게 합당하게 구하였기에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영계의 인봉을
말해 주신 것이다. 영계에서 보면
그 사람의 사명, 권세, 능력을 제대로
깨닫게 된다.
부흥강사의 권세가 무엇이냐.
나를 절대 사랑한 사랑의 권세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권능이다.
사도의 권세다.
신부 시대, 사랑의 사도, 차고 넘치는
사랑의 용광로다. 식지 않고 마르지
않는 성령의 용광로다.
부흥강사를 통해 전하는 하늘의
말씀으로 부어 줄 사랑의 성령을
모두 충만히 받아라.
너희의 용광로가 차고 넘치리라.
그 말씀을 삶 속에 행하는 자,
나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자는
그 용광로가 식지 않고 마르지
않으리라.
진정 사랑한다.
오늘 너희 모두에게 차고 넘치는
사랑의 용광로를 선물로 주리라.
모두 받고 더 사랑하고 더욱 행하는
사랑의 사도가 되어라.
진정 너희를 사랑해서
영계의 비밀을 말해 준 선생이다.
♥ 11월 09일 월요일
네 육신이 나의 영광이
되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10. 9. AM 06:00
작성자 : 정수현
(하나님이 인간을 만든 신비를
생각하며 자연과 만물도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인간인 저도 하나님을
증거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너의 육신이 나의 영광이 되길 바란다.
이 세상 만물은 나의 최고의 작품으로
나의 구상을 따라 하늘이
창조하였노라.
이 세상의 어떤 자도,
이 구상을 따라올 자가 없으며
이것을 지으며 창조할 자도 없느니라.
(아멘! 맞습니다.
너무나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여
이것을 따라 인간이 도저히 만들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모든
것을 창조하심을 믿습니다.)
너희 인간도 오직 나의 구상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되었노라.
너희는 나의 형상을 따라 지은 바
되었으니 그 얼마나 가치가 있느냐.
만물도 모든 것이 스스로 운행하며
돌아가게 만들었듯 인간도 너희
스스로 모든 것을 하며 스스로
존재하게 만들었노라.
인간의 모든 육신을 하나하나 만들 때,
어디 불편한 것이 없는지 얼마나
정성을 들이며 생각하며 만들었는지
아느냐. 만물도 너희가 쓰기에
합당하게 하나하나 정성으로
만들었노라.
너희는 이 만물과 우주와 지구를
만든 나의 사랑을 깨달아라. 너희
스스로 존재하게 만든 나의 사랑을,
나의 완전함을 생각하여 감사하여라.
내가 스스로 존재하는 신이듯
너희도 스스로 이 땅 가운데 존재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것이 나를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스스로 존재하라
함이 아니다. 만든 자를 모르고 자기
혼자 이 땅에 태어나 스스로 존재하여
태어난 줄 알고 사는 자들이 많지...
그것은 정말 하나만 알고, 더 크게
깊게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 자다.
생각의 차원이 높지 않으면
이 신비도 깨닫지 못한다 했다.
생각의 수준이 높은 자는 이 모든
것이 스스로 생겨난 것이 아님을 안다.
어찌 만들고 창조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생겨나는 것이 있겠느냐.
제일 먼저 그 존재가 생길 때는
그것을 먼저 창조하여야
그 후 그 존재물이 계속 번성한다.
처음 그 원존재는 누군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만들 자가 누구냐.
이와 같이 완벽하게,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 자가 누가 있느냐.
웅장한 자연을 보아라.
그 아름다운 자연의 모든 스케일을
생각도 못 하는 인간이다. 너희의
생각의 범주를 넘어 나온 작품들이다.
맞지? (네, 맞아요! 엄청나게 웅장한
산들을 보고 아름다운 호수를 보며
절로 하나님, 신의 작품이라는 말이
나왔어요. 이건 도저히 인간의
수준에서는 나올 수 없다고
깨달았거든요.)
그래.
너희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너희가 잘 알지 않느냐.
너희가 만들어 창조하였다면
지금도 그런 자연과 존재물들이
나와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인간은 고작 하나의 발명품
정도 만드는 수준이다. 그것도 내가
주는 영감을 받은 자들이 자신의
수준을 넘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생각의 축복을 받아서 말이다.
그러니 너희를 위해 이 만물과 우주,
지구를 창조한 성삼위를 기억하여라.
2015_1109 월 계시말씀.hwp5
그리고 너희 인간을 이렇게 아름답게,
더 할 수 없이 신비하고 완벽하게
만든 것에 감사하여라.
그 신비를 알아보고 그 수고를
알아줘야 보람을 느끼지 않겠느냐.
작가의 작품을 알아보고, 그것을
인정하는 자가 있다면 어찌 기쁘지
않으랴. 너희가 이제 나의 수준을
알아줄 정도가 된 신부이니
이 말씀을 밝히었다.
얼마나 오묘하고 신비하고 감사하냐.
나는 너희를 이렇게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더 추가할 것이나 아쉬울 것 없이
심혈을 다하여 하나하나 다 연결되어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도록 사랑으로
정성으로 만들었다.
너희 인간뿐 아니라 너희가 살 터전도
이와 같이 하나하나, 내 사랑하는 자가
살 곳이니 내가 살고 있는 영계를
본떠 너희 육신이 살 동안 누릴 수
있는 곳으로 육신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너희에게 준 모든 것을
지혜롭게 잘 써야 한다.
내가 준 너희의 육신도 자연과 만물도
모두 잘 관리하여 고장 나지 않게
지혜를 받아 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병에 걸리고 파괴되어
오히려 해를 받게 되니 잘하여라.
너희 육신이 너무 중요하다.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 너무 중요하고
이 세상에서 나의 육이 되어 역사를
펴려니 중요하다. 그러니 너희 육을 잘
관리하고 만들어서 나의 영광이 되게
하여라.
이 말은 육신도 아름답게 만들고
건강하게 잘 관리하란 말도 있지만
네 정신과 영혼을 아름답게 완전한
나의 형상으로 만들어 나의 자랑이
되고 나의 영광이 되게 하란 말과
같다.
너희 육신을 이렇게 아름답고
신비하게 만들었으니
너희 영도 이렇게 만들자.
나와 같이, 나의 형상을 따라
너희 영혼도 창조하였느니라.
그러니 너희를 볼 때마다 내가
생각나게 하고, 너희를 너무
아름답게 만든 나를 생각나게 하며
나를 증거해라.
만물을 보아라. 저 월명동을 보아라.
저 만물도 자신의 모습을 뽐내며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함을
나타내며 자신을 만든 자를 생각나게
하며 증거하는데 나의 최고의 작품인
인간도 그러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를 흠도 점도 없이, 그리고 영,
혼, 육을 아름답게 관리하여 너를
지으신 자를 생각나게 하고 영광을
돌리자.
너희 육을 무엇으로 만들까?
정신으로 만든다. 그 정신이 살아 있는
영의 생각을 받아야 한다.
그러니 나의 말씀으로 정신을 만들고
그것으로 육신을 행하게 하여 만들고
그것으로 완성된 영이 되면 그것이
널 다스리고 관리하니 얼마나
완전하겠느냐.
아름다운 정신에 아름다운 육신이다.
육신의 것들을 다스릴 수 있어야
아름답다. 절제할 수 없을 때
그 모습이 아름답더냐. 나의 정신으로
영으로 육을 다스려야 한다.
그럼 아름답게 되지.
너희들의 원래 창조된 모습을
회복하는 것이다. 인간이 타락하기
전 내가 만들어 놓아 나만을 생각하며
나에게 영광 돌리며 사랑했던
그 모습으로 만들어라.
그 모습이 그립구나.
너희가 휴거되어 이제
그 모습을 찾아가는구나.
아름다운 나의 사랑들이다.
그 모습을 다시 이뤄 주고 찾아 다오.
그 모습, 그 원상태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회복하는 것이다.
알겠느냐.
너희의 모든 것을 창조하여
너희를 보며 웃음 짓고 기뻐한다.
너희가 나를 쳐다보며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할 때 말이다.
내가 너무 잘 창조하였노라 하며
기뻐 웃음 짓게 해 다오.
나의 사랑하는 상대체가 되었으니
이제는 그렇게 할 때이다. 너희의
아름다움을 보며 세상이 나를
알아보게 하여라.
만물이 그러하듯 내가 생각나게 하고
너희를 창조한 나 여호와 성삼위를
알아보고 느끼게 하여라. 그것이
너희를 창조한 보람이 되게 할지어다.
사랑하여 창조한 여호와 하나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