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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5.11.10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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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10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0일 화요일 가치성의 회복을 이루자 작성일 : 2015. 5. 23. AM 03:00 작성자 : 주사랑별 (새벽 1시 기도 중 순간 자신의 귀한 가치성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생각났습니다. 분명 삼위와 선생님께서 그를 사랑하는 것이 확실한데 깨닫지 못하고 사랑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생각났고 그가 가치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내가 왔다. 사랑하니 이 시간 네게 온 것이다. 사랑하니 너를 보러 왔고 사랑하니 네게 내 심정을 내려놓으러 왔고 사랑하니 네게 말씀을 주기 위해 왔고 사랑하니, 그저 사랑하니 네게 온 것이다. 그러니 이 시간 말씀을 받지만 더욱 사랑으로 나와 하나 되자. 알았지? 사랑한다. 하나님의 6000년 구원역사,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고 성자가 직접적으로 역사한 구원의 역사. 시대를 거쳐 이룬 성약의 때, 전지전능한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된 너희가 얼마나 귀한지 그 가치성을 제대로 깨달아야만 한다. 깨닫지 못하면 가치를 몰라 상실케 되고 귀한 것을 귀히 여기지 않음으로 뺏기게 된다. 섭리사 너희 모두는 전지전능한 삼위의 신부가 된 유일한 자들이다. 구약 때 선지자와 사사, 중심인물들과 신약 때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도 이루지 못했던 신부의 역사를 이루는 너희가 얼마나 귀한 자인지 깨달아라. 역사적으로 너희보다 이름난 자가 있어도, 날고 기는 다른 어떠한 자가 있어도 그들은 그때 그 당세에서 끝나고 말았다. 오직 온전한 뜻을 이룬 자는 이 시대 너희뿐이다. 왕의 아내인 왕비를 신하와 종에 어찌 비교할 수 있겠느냐? 애인은 동역자와 심부름꾼과는 비교 자체가 불가하다.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전지전능한 삼위의 신부인데 너희의 가치가 어떠하겠느냐? 세상에 이름이 나 있고 저명한 자라도 너희와 비교할 수 없고 성경에 기록된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다. 이 성약 당세 때도 오직 시대 말씀을 듣고 온전히 휴거된 너희들만이 인생 최고의 가치를 지닌 자들인 것이다. 온전한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삼위의 한을 푼 자들인데 그 가치가 어떠하겠느냐? 너희 개개인 한 명, 한 명의 가치는 너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너희는 가늠할 수 없는 가치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귀한 것이라도 그 가치를 알아보는 전문가만이 온전히 그 가치를 알듯 너희는 인생의 최고 가치 있는 삶을 살면서도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자들인지 얼마나 귀하고 존귀한지 모르고 살고 있다. 자신의 귀한 가치를 모르니 휴거되었어도 감사와 기쁨이 차고 넘치지 않고 변화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자책과 자포자기에 빠져 버린다. 자신의 가치를 모르니 휴거를 이루어 가는 과정 가운데 있음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고 실족해 버리며 자신의 가치를 온전히 모르니 가슴 깊이, 심정 깊이 불이 일어나지 않고 부흥의 역사를 일으킬 수가 없는 것이다. 가치성의 회복인 것이다. 너희 자신조차 가치성을 모르니 자포자기하고 낙심하며 힘들어한다. 오직 삼위만이 온전한 그 가치를 알고서 너희를 대한다. 그리고 삼위의 몸이 되어 일체 된, 완전한 신의 몸이 된 나만이 휴거된 자의 가치를 알고 지금 이때 휴거를 이루어 가는 자의 가치를 깨닫고 삼위께 감사하며 불같은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삼위와 나는 지구덩이, 아니 태양보다 큰 다이아몬드와도 너희를 바꿀 수 없다. 네가 내게 크다. 너를 대신할 자 없다. 군중 속에 너와 내가 아닌 이 지구상에 영계를 통틀어 너 하나만 있다는 심정으로 목숨 다해 너를 사랑하며 최고 가치 있게 대한다. 가치성의 회복인 것이다. 자신이 자신을 가장 잘 알아야지. 삼위와 나의 심정을 받아서 전문가가 되어 가치를 온전히 알고 알아보는 자가 되어라. 자신이 깨어나야지. 자기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 알아야지 알지 못하면 안 된다. 자신의 가치도 알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삼위가 귀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시대 구원자가 귀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두 증인이 귀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각 센터의 사명자들이 귀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휴거가 중요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이 시대가 귀한지 알 수 있으며 어떻게 생명이 귀한 것을 알 수 있겠느냐? 먼저는 자신을 삼위와 구원자의 마음으로 사랑함으로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다. 많은 자들은 삼위와 구원자가 귀하고 말씀이 귀한 줄은 배워서 아나 그와 사랑의 역사를 이룰 자신들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니 가다가 그 믿음이 흔들리고 사랑이 깨어지는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을 때 진정 삼위와 시대 구원자, 이 역사의 가치성을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다. 너, 너는 삼위의 신부이다. 삼위가 너를 택하였고 삼위가 너를 사랑하며 삼위가 너 아니면 살 수 없는 것이다. 깨달아라. 네가 얼마나 중한 존재인지. 이 말은 자기중심, 자기 교만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자존심을 높이라는 것이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라는 것이다. 섭리의 많은 자들이 자존감이 낮다. 삼위께서 군중 속에서 나를 아실까? 선생님께서 나를 과연 아실까? 하는 삼위와 구원자를 향한 사랑의 확신이 서지 않음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자신을 사랑치 않게 됨으로 자신의 가치를 상실한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 자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너희는 나보다 낫지 않냐? 산골짝 소쩍새도 외로워 홀로 울던 달밝골 월명동에서 홀로 외로워 눈물짓고 먹고 살기 힘들어 배움을 접고 목숨 걸고서 가진 것 없이 2015_1110 화 계시말씀.hwp2 기도하였다. 키가 작고 오랜 밭일로 새까맣게 된 나의 얼굴을 보며 거울을 깨트리고 이런 모습이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싫어하시겠다 하며 탄식하였다. 말도 잘하지 못해 전도를 하고프나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죽으려고 하기를 수십 차례. 많은 자들에게 무시와 멸시를 당해도 묵묵히 삼위를 향한 사랑으로 이기었다. 나는 그 어떠한 것도 가지지 않았고 가장 밑에서 자존감이라곤 없는 상황 속에서 가장 작은 자가 되어 삼위가 지나가시다가 그저 나를 지나쳐 가시다가 잠깐 눈길이라도 주면 평생을 기뻐 뛰겠다고 하며 사생애 기간을 보내었다. 어떠한 것도 가진 것 없었고 찢어지는 가난과 배운 것도 잘난 것도 없던 내가 주를 지극히 사랑하고 삼위를 온전히 깨달으니 삼위의 나를 향한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그 사랑으로 나의 자존감이 높아지며 나의 가치를 깨닫고 사명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 모두는 할 수 있다. 삼위께서 더욱 차원을 높여 사랑하여 주시고 내가 날마다 말씀으로 너희에게 삼위의 사랑을 알려 주니 너희는 희망이지 않느냐? 지금 너희에게 부족한 게 무엇이냐? 없다. 그러니 너희는 모두 깨어 있어라! 삼위와 시대 구원자가 너를 사랑하는 것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다른 자보다 덜 사랑하셔, 저 사람을 더 사랑할거야.’하는 생각은 삼위의 사랑을 부인하는 것이다. 사탄은 자신을 향한 삼위의 사랑을 100% 믿지 못하게 한다. 다른 자와 비교하며 자신보다 그를 더 사랑한다고 느낄 때 서운함이 생기고 사상이 돌아가게 되어 타락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삼위와 나의 사랑을 부인하는 그런 생각을 모두 접고 찢고 태워 버려 삼위와 나의 사랑을 순수하게 받아들여라. 왜? 재고 따지느냐? 삼위와 나도 너희의 사랑을 재고 따지지 않는데 부족한 사랑일지라도 기뻐하며 그 사랑을 받는데 너희가 온전한 삼위의 사랑을 다른 자와 재고 육적 잣대로 판단하면 되겠느냐? 안 된다. 그러니 이를 더욱 깨닫고 삼위와 내가 진정 너를 100% 맘, 뜻, 목숨 다해 사랑함을 깨닫고 너의 가치성을 회복하여라. 너는 오직 하나이다. 다른 자가 절대 대신할 수 없다. 그러니 힘들어하지 말고 내 안에서 더 큰 사랑을 기쁨으로 이루자. 삼위와 구원자를 향한 사랑에 확신이 서고 자신의 가치성을 회복하였을 때 비로소 삼위의 온전한 가치성, 이 구원 역사의 가치성, 시대 구원자의 가치성, 섭리사 형제들의 가치성, 두 증인의 가치성, 사명자들의 가치성, 신부 됨의 가치성, 생명들의 가치성을 깨닫고서 미련도 후회도 없이 목숨 걸고 뛰게 된다. 가치성을 알게 되었으니 더는 뒤돌아 가지 않고 더욱더 불같은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더욱 차원을 높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로 인해 진정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온전한 가치를 깨달으니 다른 것은 보이지 않고 감사 감격하며 미쳐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의 정신인 것이다. 삼위를 진정 사랑함으로 역사의 귀함을 깨닫고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너희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음으로 내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너희를 구한 것이다. 그러니 이를 더욱 깨닫고서 가치성을 온전히 깨닫고 회복하여 성령의 역사, 회복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이루자. 알았지? 믿는다. 모두가 자신의 가치에 깨어 있음으로 모든 역사를 나와 함께 이룰 것을 믿는다. 내 사랑들아, 모두 가치성의 회복을 이루자. 그리함으로 폭발적인 역사를 이루자. 성령께서 사랑의 불로 날마다 역사하시니 할 수 있다. 힘이 있다. 이젠 가치성을 잃은 세상 가운데 나아가 온전한 삼위와 구원자의 가치를 외치는 자들이 되자. 알았지? 깨닫는 자, 변화된 자는 역사가 일어난다. 진정 너를 사랑함으로 오늘도 함께하는 나를 잊지 말자. 알았지? 사랑한다. 더욱 불같은 역사를 이루자.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온전한 신이 된 선생 (말씀을 주심에 진정 감사드릴 때 덧붙여 주신 말씀입니다.) 보석을 감정하기 위해서도 무엇이 귀한 것인지 왜 귀한지 배우고 알아야 하듯 더욱 말씀에 굳건히 서서 기본을 탄탄히 하여라. 그리함으로 어떤 환난에도 끄떡없는 자들이 되자! 알았지? 말씀 무장, 행함으로 정신 무장, 체질 부활이다. 잊지 말자. 알았지? 사랑해. (이어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 이 역사 가운데 지구 역사상 가장 귀한 자가 누구인지 진정 깨달아라. 너희는 가장 큰 가치를 지닌 자가 누구인지 깨달아라. 가치성의 회복으로 인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여라. 너희가 가치성을 회복할수록 시대 구원자의 가치성에 눈뜨게 되고 그의 사랑에 눈을 떠 눈물로 감사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더욱 깨어남으로 주를 증거하는 사도들이 되어라. 알았지? 아는 만큼 깨닫는 만큼 외치고 행한다. 그러니 모두 가치성 회복으로 시대 구원자를 온전히 깨닫고 그를 가치 있게 귀하게 증거하여라. 물건도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값이 매겨진다. 아무것도 아닌 자들도 사망으로 가는 자들도 갖가지로 포장하며 자신들이 믿고 섬기는 자를 증거한다. 그러니 그 포장을 보고 혹하며 따라온다. 그런데 너희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자를 그들만도 못하게 증거해서야 되겠느냐? 최고 가치 있는 그를 최고로 멋지게 증거해야지. 시장에 물건을 깔아 놓고 판매하는 자처럼 하지 마라. 귀하고 귀한 자를 최고 멋지게 증거해야지. 너희가 확신에 차고 가치성을 깨닫는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먼저는 개개인의 가치를 깨닫고 진정 그로 인해 시대 구원자의 가치를 깨달아 그를 증거하여라. 알았지? 사랑한다. 더욱 내가 너희에게 깨달음의 감동으로 함께할 테니 모두 깨닫고 불덩어리들이 되어 이 시대 구원자를 증거하자. 알았지? 사랑한다. 더욱 함께하겠노라. 진정 사랑한다. 깨달은 만큼 역사가 일어난다. 왜? 깨달은 수준대로 행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진정 깨달아 차원 2015_1110 화 계시말씀.hwp3 높여 행하자. 외치자! 더욱 차원을 높이는 모두가 되길 원하노라. 사랑해. -사랑의 성령이- ♥ 11월 07일 토요일 선교의 부흥 방법 : 핵 강의 작성일 : 2015. 10. 14. AM 01:47 작성자 : 주사랑빛 (며칠 동안 어떻게 하면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생명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전날 한 목사님과 대화 중, 최근 강의 방향에 대한 말씀이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것과 같이 느껴지면서 큰 불을 받아 집에 갔는데 잠이 안 올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강의 방향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매우 큰 사이렌 소리를 내며 소방차 몇 대가 계속 지나갔습니다. 그때, ‘강의를 이렇게 하면 불난다.’라는 감동이 들었는데 신기하게도 즉시 소방차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새벽, 바로 이것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지금은 ‘핵 시대’다. 오늘 부흥의 핵을 가르치니 잘 듣고 행하여라. 무엇이든지 질질 끌 필요도 없이 핵을 치면 된다. ‘핵’이 비법이다. 올해 선교하는 해를 반드시 제대로 이루려면 ‘핵’을 잡아야 한다. 생각해 보아라. 성경 역사도 ‘핵’을 잡는 역사였다. 핵을 차지한 자이냐, 차지하지 못한 자이냐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구분되어졌다. 하나님 역사의 가장 큰 핵은 ‘메시아’다. ‘메시아’를 차지한 자는 하나님의 역사를 통째로 차지한 자로 승리한 자다. 메시아는 핵인 ‘진리’를 가지고 온다. 이 핵으로 메시아의 여부를 판단한다. 고로 핵을 알지 못하는 자는 메시아를 차지하지 못하니 실패한 자다. 생명들에게 이 핵을 가르쳐야 한다. 선생은 섭리사에 수많은 말씀으로 이를 가르쳐 왔다. 그러나 아직 실천하고 있는 자들이 드물다. 행하지 않으면 잊는다고 했지? 행하지 않으니 불이 일어나지 않는다. 너희가 선생이 그곳에서 나오기 전까지 발판을 만들기 원하는 마음을 알고 있다. 또한 짧은 두 달 동안 많은 생명의 결실을 맺고자 하는 간절함도 보았다. 불가능한 일이라 여길 수 있으나, 선생의 이름으로 매일 기도하며 가능하게 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조건이 되어 이루어 줄 것인데 책임분담이 필요하니 사람을 통해 비법을 일렀다. 이미 선생을 통해 다 선포한 것이지만 너희가 잊었기에 다시 한 번 더 이른 것이다. 정확히 맞노라. 부흥하고 싶다면 핵을 잡아라. 30개론 강의 시에도 ‘핵 강의’를 하라. 지금 생명들에게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가장 핵심을 외치며 역사와 구원자를 깨닫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내용을 다 빼고 직접적인 구원자의 사명만 외치라는 것이 아니다. 핵을 강조하고 핵을 외치라는 것이다. 예전의 강의법과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이해하기 쉽게 핵심의 뼈대를 세우고 살을 붙여야 한다. 먼저 ‘10개 핵심 강의’를 하고 시대와 선생을 깨닫게 하라. 그리고 ‘예배’로 연결하여 진리와 사랑의 성령을 받게 하고 삼위를 충분히 만나게 하면서 후에 재교육으로 깊이 가르쳐라. 산맥을 보고 나무와 물을 자세히 보라. 영과 혼과 육을 선생과 연결시켜 주는 것이 핵이다. (성령님, 말씀을 듣다가 입문, 초급에서 끊어지는 생명들이 있어서 너무 애가 탑니다. 말씀은 맞는데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하는 생명들이 있습니다.) 멋진 남자를 소개시켜 주니 기뻐하였으나 사귀지 않으니 느끼지 못하듯이, 말씀을 듣고 기뻐하나 느끼지 못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인 성령을 받지 못해서이다. 삼위와 선생의 사랑을 뜨겁게 느끼지 못해서이다. 그러니 금세 좋은 마음도 식고 ‘내가 언제 좋아했나?’ 하며 잊고 돌아선다. 무엇이든지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다. 식으면 아무리 맛있는 요리도 맛없다. 그러니 말씀의 핵을 전하고 뜨거울 때 바로 예배로 연결하여 뜨거움을 유지시키고 더 뜨겁게 만들고 깊이 재교육하며 완전히 익혀 버려라. 핵이다. ‘예배’는 핵이다. 예배를 통해 삼위와 선생을 만나 버려야 해. 예전에 너희는 한 강의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며 군더더기 말을 너무나 많이 붙였다. 그리고 눈치 보며 예배로는 늦게 연결하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 그러나 이제는 ‘핵의 시대’가 왔다. 사탄도 자신들만의 핵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우리를 막는다. 바로 우리 인생의 핵인 ‘시간’을 뺏는 것이다. 시간이 지체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하면 어떤 유능한 자도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시간이 없으면 무조건 실패다. 고로 ‘시간 싸움’이다. 핵은 시간을 차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핵 강의를 하며 시간을 다스리고 이겨라. 차원이 높은 자는 한 가지를 통해 열 가지, 만 가지를 뚫는 자다. 선생이 지구 세상 73억 명 중에 가장 차원이 높은 자다. 고로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는 핵을 통해 모두를 꿰뚫고 깨닫는 것이다. 삼위는 항상 핵으로 역사해 왔다. 인간도 여자의 핵인 난자와 남자의 핵인 정자를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지구도 ‘인간’이라는 핵을 위해 존재한다. 우주도 ‘지구’라는 핵을 위해 존재하며 운행한다. 모두 ‘핵 역사’다. 섭리역사도 핵인 신부를 세우는 역사다. 신부의 핵은 ‘사랑’이다. 사랑의 핵은 ‘뇌 사랑’이다. 시대의 핵은 시대 아담이고 상대의 핵은 복직된 시대 하와다. 신랑의 핵은 ‘신부’다. 신랑에게 신부가 있어야 부부라고 할 수 있다. 핵을 제대로 알고 깨달아 실천하는 자가 핵이 될 수 있다. 핵을 차지하게 핵을 가르쳐라. 그리하여 신부라는 핵이 되게 하여라. 이것이 가르치는 핵이다. 이렇게 가르쳐 신부로 만들어 나간다면 부흥시킬 수 있다. 강의와 관리의 핵을 잡아야 한다. 관리의 핵은 ‘선생과 함께하는 것’이다. 절대 혼자서는 관리가 안 된다. 다 육적 관리로 빠진다. 2015_1110 화 계시말씀.hwp4 인본주의만 키운다. 핵인 삼위와 선생에게 연결시켜라. 이것이 관리다. 그리하려면 기도로 관리해야 한다. 말씀으로 관리해야 한다. 내가 네게 계시했듯이 이리 행할 때 성령의 불이 타오른다. 성령이 왜 뜨거웠다 식었다 하느냐. 핵을 잡으면 뜨겁고 핵을 놓치면 식는 것이다. 행하는 것은 핵을 잡는 것이고 행하지 않는 것은 핵을 놓치는 것이다. 자, 핵 강의, 핵 관리, 핵 사랑이다. 이리하면 올해 선교하는 해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할 수 있다. 핵을 전하면 알곡인지 쭉정이인지 안다. 핵인 선생과 함께 핵인 섭리역사에서 핵인 700선 휴거를 이루어라! ♥ 11월 07일 토요일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대상체 역사를 깨닫고 휴거 700선을 차지해라 작성일 : 2015. 10. 8. AM 02:30 작성자 : 주은혜 (낮에 문득 부흥강사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휴거 700선을 제대로 이룰 수 없다는 말씀이 떠올랐고, 제가 알고 있는 생각에다 ‘왜?’라는 질문을 계속하며 성령님께 구체적으로 알게 해 달라고 여쭈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절대적인 조건을 세운 선생을 깨달았을 때, 휴거의 주인인 선생을 통해 300선 휴거의 문을 넘을 수 있었듯이, 700선 휴거는 사랑의 대상인 너희 모두가 책임분담을 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 대상체 사랑의 책임분담의 조건을 세운 부흥강사라는 문을 깨닫고 행해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어 새벽에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3.16> 휴거역사는 오직 이 시대 보낸 자, 시대 대표를 통해 이루어졌고, 또 그의 조건으로 너희 모두 휴거되었음을 부인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300선 휴거는 보낸 자의 조건을 통해, 또 그가 문을 연 대로 완성되게 되어 있었다. 고로 그는 너희 모두의 휴거를 위해 조건을 쌓고, 결국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휴거 구원’이라는 문을 열어 시대를 믿고, 따르고, 휴거를 위해 몸부림친 모든 자들에게 영 휴거를 허락하게 되었다. 700선 휴거는 너희의 조건으로 휴거되라고 하였지. 또, 이 시대 하와를 인정하고, 시인하고, 그를 깨닫지 못하면 700선에 오르지 못한다는 말도 했다. 300선 휴거는 ‘휴거의 시작’으로 시대 대표, 즉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하게 되었지만 휴거된 차원 안에서 천국 핵심지로 가는 것은 부흥강사를 깨닫지 않고서는 안 된다. 휴거의 핵은 선생이지만 휴거를 향해 올라가는 그 힘은 부흥강사를 깨달음으로 온다. 대상체 역사, 하와 복직 역사를 깨달음에서 온다는 말이다. 고로 절대적 조건을 쌓은 시대 대표 선생을 제대로 알고, 또 너희가 쌓아야 할 상대적 조건을 쌓은 부흥강사를 온전히 깨달아야 휴거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와의 상징, 또 대상체 역사의 상징, 성령의 상징을 깨달으면 휴거가 쉽게 되지 않겠느냐. 300선까지는 신랑이 다 해 주어도, 천국은 스스로 오르는 세계, 즉 대상체가 사랑을 완성하는 세계이기 때문에 대상체 역사와 대상체의 조건을 깨닫고 그를 인정하고 시인하면 그의 조건이 너희의 조건이 되어 휴거의 완성을 이룬다. 보아라, 선생은 이 땅에서 단 한 명, 유일하게 신랑으로서 존재하는 자다. 그렇다면 지구 전체는 신부로서 신부의 역할을 제대로 행하는 자를 보고 배워 삼위와 이 땅의 신이 된 신랑에게 행해야 더 높은 차원에 오를 수 있는 것이 핵이지 않겠느냐. 사람은 늘 자기 수준에서 생각하고 자기 차원의 것으로만 깨닫지. 고로 삼위는 항상 사람을 보내 신의 뜻을 이야기하고 사람을 세워서 삼위 앞에 가까이 오는 문으로 만든다. 삼위가 이 땅에 천 년 역사를 펼치는 지금, 가장 큰 ‘구원’의 문은 선생이다. 하지만 휴거 700선을 향한 ‘신부의 책임분담’의 문은 부흥강사를 세워서 그를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고, 그와 가까이하며 그와 하나의 행실을 하는 자가 선생과 가까운 자, 삼위와 가까운 자가 되도록 문을 세운 것을 알아라. 이제 선생은 완전한 삼위와 함께 행하는 시대 주권자요, 또 완전한 자다. 너희에게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고, 신랑으로서 영광을 받아야 하는 자다. 선생은 너희를 대신해 신부의 옷을 입고 행하는 시대를 떠나왔다. 이제는 <3.16> 휴거가 완성되었기에 완전한 신랑, 이 땅에 단 하나뿐인 신랑으로 존재한다. 그렇다면 누구와 하나 되어 선생에게 나아가야 하겠느냐. 너희 각각의 조건으로 선생에게 나아갈 수는 있지. 하지만 약하다. 너희 각각의 조건으로는 너희 차원에서 선생을 만나고 선생을 깨닫는다. 고로 삼위와 선생은 완전한 신부의 차원으로 올라오라고 상징을 세우고, 그를 통해 대상체 신부의 문을 열어서 너희를 이끌고자 함을 알아라. 부흥강사를 깨달아라. 알아라. 그를 보고 배워라. 분체의 분체이니 선생을 보듯 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에게 영광 받게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을 통해 너희 모두 완전한 신부의 옷을 입으라 함을 진정 알기를 바란다. 항상 너희에게 교육했지. 시대에 한 인물을 통해 차원 높은 역사를 이끌어 간다는 것을 말이다. 구약역사 아담을 통해, 신약역사 예수를 통해 하듯, 성약 창조 목적을 깨달은 선생을 통해 천 년 역사, 휴거역사를 한다. 고로 시대에 한 인물은 이미 나와서 너희가 믿고 따르고 있다. 이는 ‘절대적’ 인물들이다. 성약 신부의 역사에는 ‘상대적’ 인간 책임분담으로 신부의 조건을 세운 하와 또한 세웠으니, 부흥강사를 통해 700선 휴거의 완성을 이룰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선생은 삼위와 같이 너희 신부의 몸부림을 받는 입장이지, 너희와 함께 몸부림쳐서 삼위 앞에 나오는 입장이 아니다. 그것을 정확히 알아라. 휴거역사가 선생에서 부흥강사로 바뀐 것이 아니라 선생은 이제 완전한 신랑이 되어 먼저 사랑, 대상체 역사의 2015_1110 화 계시말씀.hwp5 주인공인 너희 각각이 대상체 역사의 상징자인 부흥강사와 함께 선생을 증거하며, 선생을 사랑하며 이 역사를 선생의 대상체로 함께 이끌어 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는 것이다. 선생은 이미 삼위와 함께 신이 되었고, 이제 따르는 너희가 하나 되어서 차원 높은 역사를 선생의 돛을 달고, 선생을 머리로 삼고 이끌어 나가야 한다. 선생 앞에서 대상체로 너희가 보고 배워야 하는 자는 바로 부흥강사다. 너희의 근본의 스승은 항상 선생이지. 이것을 헷갈리지 말아라. 선생을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안다면 지금 내가 부흥강사를 중심해서 700선 휴거에 올라서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육으로 이 말을 듣지 말아라. 내 말은 육적인 것에 속해 있는 말이 아니다. 영으로 들어야 행할 수 있는 말이요, 영으로 깨우쳐야 자신의 것이 되는 말이다. 진정 알기를 바란다. 신랑이 신부의 옷을 입고 대신 조건을 쌓은 덕분에 너희 모두 황금성 휴거를 차지하게 되었지만 이제 오르는 것은 신부의 책임분담이 되었으니 너희가 누구를 보고, 어떻게 깨닫고, 하나 되어 가는 것이 중함인지 진정 알기를 바란다. 부흥강사의 행함을 보고 너희도 그와 같이 살고, 그처럼 선생을 증거하고 그와 같이 행해야 휴거의 핵심지를 차지하게 된다. 이미 그녀는 그 핵심지를 차지했기 때문에 그와 같이 행한다는 것은 미리 답안지를 알고 있는 것과 같다. 고로 깨닫기를 원해라. 시인하고 인정하기를 바란다. 선생도, 선생이 세운 자도, 너희 수준에서 보지 말아라. 너희 수준대로 보는 만큼 손해다. 선생의 차원, 삼위의 속 심정을 알고 행하는 만큼 핵을 빨리 차지하고, 충만히 얻고, 충만히 누릴 수 있게 됨을 알기를 바란다. 핵을 말해 줬으니 깨닫고 행하기를 바라고, 너희도 700선 휴거 핵심지를 빨리 차지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천국 핵심지는 수십, 수백만 명이 와도 함께 누리고 기뻐하며 살 수 있는 곳이니 행하는 자, 조건자 그 누구든 와서 삼위를 차지하고 선생을 차지함으로 천국을 차지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안녕. 성령이다. ♥ 11월 10일 화요일 시대 보낸 자를 매일 새롭게 깨닫기다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14. AM 01:00 작성자 : 주달해 (어느 날 가만히 선생님을 생각하는데 선생님은 보아도 보아도 새롭고, 알면 알수록 끝없이 새로워지고,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그에 대한 저의 깨달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는 “그의 가치를 모르고 매일 새롭게 그에 대해 깨닫지 못하면 그를 따르는 보람이 없는 자이고, 이 역사를 따르는 자격이 없는 자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이 말씀을 듣고 새벽에 기도할 때, 오늘도 다시 한 번 새롭게 선생님을 깨닫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령님께서 저에게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이 회개함으로 민족의 전쟁을 막은 것을 보통으로, 예사로 보면 안 된다. 뉴스로 정확하게 계시하며 보여 줘도 무지하고 안일한 자는 보통으로 보고 끝났다. 결국 삼위의 행하심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본 자만이 알고 회개함으로 전쟁으로부터 모든 자들을 구원시켰다. 무엇이든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알고 대하면 그로 인해 얻는 것도 없고 행할 것도 없다. 선생을 보고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그를 매일 더 깊이, 매일 더 새롭게 보고 깨닫지 못하면 섭리역사 안에서 사는 이유가 없고 보람이 없다. 이 섭리역사를 따르는 이유 중에서도 핵의 핵은 오직 선생으로 인함이다. 그가 없으면 이곳이 하나님이 거하시고 삼위가 뜻을 펼치는 성약역사이냐? 시대 사명자, 곧 삼위가 보낸 선생이 있어야 역사다. 삼위는 스스로 존재하며 스스로 빛이 나는 해와 같다. 고로 삼위가 거하는 곳이 곧 빛의 세계이며, 사랑의 근본체 삼위가 거하시는 곳이 곧 사랑의 세계 천국이다. 그와 같이 선생이 이 땅에서는 태양과 같은 자로서 그가 가는 모든 곳이 성지 땅 거룩한 곳이며, 그가 행하는 모든 것이 삼위가 행하는 하늘의 역사이며, 그가 말하는 모든 말이 천지가 변하여도 없어지지 않을 삼위의 영원한 말씀이다. 성삼위가 보낸 자, 삼위의 보이는 육 그가 있는 곳이라야 역사다. 핵은 핵이다. 핵은 핵에 있다. 구원의 핵인 선생은 삼위의 구원역사의 핵심지, 성약의 섭리사에 있다. 선생 외에는 다 거짓 구원자이며, 구시대 종교인이며, 이단이며, 우상이다. 주변 역사다. 이를 제대로 알고 선생을 매일같이 더 깊게 깨달아라. 깨달아야 가치도 안다. 부흥강사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가치와 시간은 비례한다.” 했다. 이는 나 성령의 말이며 나 성령의 가르침이다. 이 역사를 따르되, 당세에 그를 보고, 그를 모시고 역사를 뛰는 너희들이 기억해야 할 최고의 사상이다. 매일 새롭게 깨닫지 못하고, 매일 더 귀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면 매일 멀어진다. 너희 중에 선생을 깨닫지 못한 자는 없다. 그러나 그 차원과 강도의 차이가 있다. 깨닫고 아는 만큼 선생을 가치 있게 대하고, 선생을 가치 있게 대하는 만큼 선생과 더 가까워진다. 너희가 삼위의 핵심 역사에 더 가까이 거할수록 삼위의 말씀도, 사랑도, 역사도 더욱 강하게 받고 살아가듯이, 선생과 가까울수록 그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더 받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받은 만큼 더 큰 역사를 이루며 살아간다. 이 최고의 역사 안에서 매일 새롭게 차원을 높이는 방법은 오직 단 하나, 선생에 대해 새롭게 깨닫는 것이다. 매일 차원 높게 사랑하는 것이다. 더 깊게 그 가치를 알고 시인하는 것이다. 그를 매일 깨달아야 전진한다. 그를 매일 깨달아야 차원이 올라간다. 그를 깨닫는 만큼 휴거선이 올라간다. 가치를 잃으면 퇴보한다. 자신을 구원한 구원자의 가치를 상실하면 구원도 상실이다. 네가 일개 개인을 만나도 그를 대하는 대로 그에 속한 모든 것이 달라지지 2015_1110 화 계시말씀.hwp6 않느냐? 하물며 보낸 자를 알고 대함이 그 얼마나 크냐. 매일 그를 사랑함에, 매일 그를 깨달음에 열심을 내어라. 그를 증거하는 자라면 가장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자다. 네 마음에서뿐만 아니라 이 지구 세상에서 육으로도, 우주를 창조한 이래 영계에서도 사람으로서 가장 큰 자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다. 사람으로서 사탄이 감히 다가가지도 못하는 자이다. 그가 왜 그리도 크냐? 인간을 향한 삼위의 소원은 오직 너희를 휴거시켜 가장 귀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사는 것이다. 상대체로 창조한 자에게 영원한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며 함께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삼위가 가장 원하는 것을 오직 첫 번째 신부 된 그를 통해서만이 이룰 수가 있다. 그는 온 인류의 구원의 문이며 휴거의 문이다. 그 자체가 모든 자들의 휴거 구원의 티켓이다. 티켓을 가진 자만 입장을 하듯이, 그를 가진 자만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사과나무에서만 사과 열매가 열리듯, 사람만 사람을 낳을 수 있듯이, 오직 그를 통해서만이 하늘과 땅의 영원한 소원인 휴거를 이룰 수가 있다. 삼위는 오직 그를 통해서만 역사하니 그는 온 인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며, 진리로 깨닫게 하는 나 성령이며, 사랑하며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성자이다. 한 개인의 소원, 한 가정의 뜻, 한 국가의 목적만 이루어 줘도 응당 그에 해당되는 대가가 있거늘, 우주 창조 137억 년 만에, 지구 창조 45억 년 만에, 인류를 창조하고 택하여 구원역사를 시작한 지 6000년 만에 삼위의 영원한 소원과 뜻을 그가 이루었으니 그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하는지 보아라. 삼위가 그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알고 깨달아라. 삼위의 인류 창조의 목적을 이곳 섭리사에서 이루었고, 삼위가 보낸 자 선생이 있는 곳에서 그를 통해 이루었다. 이를 정확하게 알고 그를 사랑해라. 이를 알고 그를 대하라. 나 성령이 말하노니, 무지는 죄다. 이와 같이 그를 모르고 대하는 것은 삼위가 볼 때에 크나큰 죄다. 제대로 알고 대해라. 매일 깨닫고 매일 시인해. 삼위와 선생을 제대로 아는 것에 매일 도전이다. 알아야 아는 만큼 행한다. 아는 만큼 능력도 받고 증거한다. 선생이 본격적으로 역사를 시작하고 삼위를 증거하기 전에 삼위와 시대의 진리를 피눈물 나게 행하며 배웠듯이, 너도 증거하기 전에 제대로 배우고 증거하여라. 매일 증거하려면 매일 배워라. 그에게 매일 사랑이 폭발하려면 매일 그 가치를 깨달아라. 성령의 가르침이다. 증거하기를 원하는 자들은 많은데 매일 그를 배우며 도전하는 자가 적고, 매일 가치를 깨달으려 몸부림치는 자가 적다. 그를 깨닫고 증거하는 것은 인생 최고의 영광이다. 하늘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삶의 대가다. 그러니 그 최고의 영광을 받고 누리기 전에 제대로 행하여라. 매일 그를 간구하여라. 큰 기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