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1.11 (수)
151111 수요말씀
- 선포일
- 2015.11.11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9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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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수요말씀> 중요한 말씀, 준비 잘하고 단상에 설 것
<씨>로 ‘황금벌판’을 만든다
본 문 로마서 9장 7-8절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로마서 9장 29절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성찬 예식>이 있었습니다.
<휴거된 이후 처음으로 맞는 성찬식>이었는데요,
각자 준비한 만큼 은혜와 감동과 성령을 받고
새롭게 결심하며 도약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 <이 시대 성찬식>은 ‘슬픔의 날’이 아닙니다.
‘영광의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섭리사 신부들과 온 인류를 살리시려고,
성령과 함께 ‘생명의 씨를 뿌린 날’입니다.
<생명의 씨>가 누구입니까? ‘시대 보낸 자’입니다.
<씨>가 땅에 뿌려지듯 <그>가 대신 죗값을 받아 조건을 세워 주고
<휴거의 황금벌판>으로 만들어 우리가 휴거됐습니다.
섭리역사는 휴거를 맞았으니, 모이면 항상 ‘혼인 잔치’입니다.
◎ 성찬식 때 ‘씨’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 줬지요?
오늘은 그 말씀을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이 짧으니, 귀를 기울여 잘 듣고 뇌에 새기기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삼위와 주와 <기쁨의 혼인 잔치>를 하기 바랍니다.
말씀의 주제는 ‘<씨>로 황금벌판을 만든다.’입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밤늦게까지 일을 하고 잠이 들어서 매우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누가 나에게 공을 던졌는데,
정확하게 급소에 맞았습니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깨 보니, 기도할 시간이었습니다.
삼위일체는 정말 신비하게 계시하십니다.
씻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다가 하나님께 이야기했습니다.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면 좋겠어요.
나는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도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살게 하기가 힘듭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다 ‘씨’가 될 수 없느니라.”
<잠시 쉬었다가>
<씨>가 무섭습니다. 왜요?
<씨 하나>로 ‘엄청난 역사’를 창조하기 때문입니다.
벼농사를 짓고 나면,
알곡 중에서 ‘좋은 볍씨’를 먼저 골라냅니다.
만일 ‘만석의 벼 알곡’이 나왔다면,
그중에서 ‘볍씨로 쓸 것 한 가마니’를 남깁니다.
<만석의 벼 알곡>은 음식을 해서 먹고 끝내고,
<골라낸 한 가마니의 볍씨>를 다시 뿌려서 벼농사를 지어
황금벌판을 만듭니다.
<좋은 볍씨>가 그 해 논농사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씨’가 무섭습니다.
과일 농사도 ‘열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씨’로 합니다.
<씨 하나>로 과일 농사를 지어 과일을 거두게 됩니다.
<씨>는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를 만듭니다.
<씨가 아닌 것>은 ‘하나의 밥알’로 끝나고,
‘하나의 과일’로 끝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씨’를 가지고 역사를 펴십니다.
그래야 온 세상을 ‘하나님의 황금벌판 역사’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두 다 ‘씨’가 될 수 없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었으면 곡식을 먹고 팔아야지,
모든 알곡들을 다 ‘씨’로 쓸 수는 없습니다.
이와 같이 지구상의 모든 인생들이 다 ‘씨’가 될 수는 없습니다.
<씨로 쓸 것>은 따로 뽑고 골라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새 역사에 뿌릴 씨 하나>를 뽑아서
그를 가르치시고 인생들을 구원하라고 세상에 내보내십니다.
그는 <씨>로서 ‘일반 곡식처럼 먹고 끝내는 사명’이 아닙니다.
땅에 떨어져 희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전하고,
구원자로서 조건을 세우며
성삼위와 함께 <새 역사>를 펴 나가며 황금벌판을 만듭니다.
예수님은 ‘신약 아들의 씨’였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여 뽑아서 보낸 ‘씨’였습니다.
고로 그 ‘한 사람’을 통해 <신약 황금벌판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예정하여 기르고 연단시킨 후에
이 시대에 ‘성약 신부의 씨’를 보내셨습니다.
구시대와 세상이 ‘그’를 욕하고 악평하고 핍박하며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막았지만,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그 씨’를 세상에 뿌려
그가 모든 죗값을 대신 받고 조건을 세워
<새 시대 황금벌판, 휴거의 황금벌판>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 ‘한 사람’, 곧 ‘씨 하나’를 통해
<성약 황금벌판 역사>가 펼쳐지고,
<휴거 황금벌판 역사>가 펼쳐졌습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씨’입니다.
<그를 통해 펼치시는 하나님의 새 역사>도 ‘씨’입니다.
그 ‘씨’를 통해서 모든 인생들을 구원하여 황금벌판으로 만들고,
그 ‘씨’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황금벌판으로 만듭니다.
<씨 하나>가 온 세상을 황금벌판으로 물들입니다.
<곡식과 과일>은 모두 먹고 끝납니다.
그러나 <씨>는 먹고 끝내는 곡식이나 과일이 아닙니다.
땅에 떨어져 싹을 틔워 번창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 씨와 같은 자>를 믿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새 역사>로 온 <새 시대 생명들>도 ‘씨’입니다.
이들을 통해 200배, 300배, 1000배, 10000배, 10만 배,
번창해 나갑니다.
<씨 하나>로 100배, 1000배, 10000배, 10만 배...
계속해서 번창해 나갑니다.
오직 ‘씨’만 황금벌판을 만듭니다.
나머지는 먹고 끝납니다.
고로 ‘씨 인생’은 육적으로 먹고 즐기며 끝나는 인생을 살지 않고,
씨가 땅에 떨어져 싹을 틔우고 황금벌판으로 만들듯,
<자기 영혼>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고,
<생명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구시대>와 <구시대인들>은 ‘씨’가 아닙니다.
<새 시대>와 <새 시대인들>이 ‘씨’입니다.
하나님이 ‘씨’로 삼으셔야 ‘황금벌판 역사’를 이룹니다.
고로 <새 시대 사람들>이 ‘새로운 옥토’에 떨어져
수천 배, 수만 배 번창하게 되어
<새 시대 황금벌판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은 <구시대>는 구시대 나름대로 존재하게 하시고,
<새 역사의 씨들>은 <새 시대>에서 뽑아서
그들을 통해서 <새 시대 황금벌판 역사>를 이루십니다.
<씨>는 처음에는 ‘미약’합니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창대’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씨’입니다.
▸ 아브라함도 <후손의 씨>를 ‘이삭’으로 정하고,
가다 보니 그 족속이 ‘하늘의 별’같이 많아지게 됐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37년 전에
<시대 보낸 자, 하나의 씨>를 세상에 뿌리셨고,
그 ‘씨 하나’가 수만 배로 번져 나가서
<새 시대 휴거의 황금벌판>을 이루었습니다.
<씨 하나>가 수천, 수만 배 번창하여
온 세상을 황금벌판으로 만듭니다.
<시대 보낸 자>는 ‘씨’입니다.
<새 역사>는 ‘씨’입니다.
<새 역사의 새 생명들>은 ‘씨’입니다.
고로 ‘수’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씨>이니, 온 세상을 뒤덮습니다.
나머지 종교와 나머지 인생들은 ‘먹고 끝나는 곡식’과 같습니다.
오직 <씨>만이 번창해 나가니,
하나님은 ‘하나의 씨’로
지구상 모든 인생들을 대신하여 행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씨’만 찾는다.” 하셨습니다.
결국 ‘씨 하나’로 역사를 폅니다.
그래서 <새 역사>는 기필코 승리하고
<시대 보낸 자>도 기필코 승리합니다!
<십일조>와 <감사>는 ‘자기 경제의 씨 역할’을 합니다.
고로 이 씨를 뿌려야 번창합니다.
<새벽기도, 비상 기도, 117기도>는 ‘하루의 씨 역할’을 합니다.
고로 이 씨를 뿌려야 하루가 잘됩니다.
<말씀을 외치는 것>과 <설교>는 ‘씨 역할’을 합니다.
그 말씀을 듣고 ‘생명들’이 구원받고 휴거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영적으로 보면, ‘육’이 <씨>입니다.
<육>이 ‘씨’가 되어
<자기 영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희생하면,
<영의 싹>이 새롭게 자라서 수천, 수만 배를 거두게 됩니다.
<씨>를 뿌리고 <곡식>으로 거두듯,
<육의 씨>로 뿌리고 <영의 곡식>으로 거둡니다.
곧 <육>으로 뿌리고 <영>으로 거둡니다.
곧 <육>으로 심고 <영>으로 살아납니다.
모두 <육신의 씨>를 가지고 ‘영’을 위해 뿌리고 심어서
<휴거>로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 번창시키기를 축원합니다!
<자기 육신>을 ‘씨’로 삼지 않고
그저 ‘먹고 끝나는 곡식’으로 삼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육>만 위해 사는 자들입니다.
<씨>는 수백 배, 수천 배를 남기지만,
<먹고 끝나는 곡식>은 음식을 해 먹으면 끝납니다.
이와 같이 <육>만 위해 사는 자들은
<자기 육>을 ‘먹고 끝나는 곡식’으로 삼아
육적으로만 즐기고 누리며 살다가 끝나니,
당세에 한때 빛나고, 살고 나면 ‘미래’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보면, <육>만 위해 살아갑니다.
<먹고 끝나는 곡식과 같은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들을 보고 ‘부럽다! 저렇게 살고 싶다!’ 하렵니까?
그들은 <자기 육신>을 ‘씨’로 삼아 뿌리지 않았으니,
한 번 음식을 해 먹으면 끝나는 곡식과 같이 됩니다.
새 역사로 온 우리는 <씨>입니다.
그러나 섭리사에 왔어도
<먹고 끝나는 곡식>처럼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씨 인생’이라면 먹고 끝나지 않습니다.
<육>만 위해 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자기 육의 씨>를 뿌려 ‘영의 휴거’로 거두고,
<자기 육의 씨>를 뿌려 ‘생명’으로 거둡니다!
<씨 한 되>로 ‘황금벌판’을 만들고,
<하늘 생명의 씨>로 온 세계를 ‘새 역사 황금벌판’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그 많은 곡식들이 다 ‘씨’가 될 수 없습니다.
<씨>는 10분의 1, 100분의 1, 1000분의 1만 됩니다.
▸ <씨>는 땅에 심어 희생하지만,
그 ‘씨’로 인해 수천, 수만, 수십만 배를 거두게 됩니다.
이것이 ‘씨의 영광’입니다.
▸ <씨>는 ‘농사지은 전체 곡식의 수’보다 적지만,
그 ‘씨’로 인해 <후대와 미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듭니다.
이것이 ‘씨의 가치’입니다.
섭리사에 왔다고 해서 다 ‘씨’가 아닙니다.
자기 인생을 ‘씨’로 삼고 ‘영’을 위해 ‘생명’을 위해 심어야
<씨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 ‘똑같은 씨’로 삼지 않으십니다.
분야별 센터마다 뽑아서 ‘개성의 씨’로 삼으십니다.
사랑의 씨, 사명의 씨, 경제의 씨, 전도의 씨 등
수백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씨의 가치>를 알고 ‘자기가 무슨 씨’인지 알고,
각자 개성대로 ‘씨의 사명’을 하기를 축원합니다!
<씨>는 관리를 잘하다가 ‘옥토’에 뿌려야 됩니다.
이와 같이 <씨>가 되어 ‘씨의 사명’을 하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 하나님의 새 역사에 뿌려야 됩니다!
<씨 역사인 섭리역사>에 수많은 생명들이 왔다가 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중에서 ‘씨로 남길 자’들은 꼭 택하여
그들을 통해서 다시 ‘생명의 농사’를 지어서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황금벌판’으로 만드십니다!
<씨>는 ‘하나’지만 번창합니다.
<씨가 아닌 것>은 수가 많지만 하나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씨’를 가지고 역사를 펴십니다.
곧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새 역사에서,
새 역사의 생명들을 데리고 <황금벌판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든지 ‘씨’를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으십니다.
주인이 <씨>로 쓰려고 곡식을 보관했는데,
쥐나 새가 와서 ‘씨’를 손댔다 합시다.
주인은 ‘쥐약’을 놓고 ‘덫’을 놔서 반드시 잡습니다.
씨를 먹는 쥐나 새는 주인이 절대 가만두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렇게 하십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씨>는 ‘씨발, 씨씨’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욕하고, 악평하고, 불평불만 하는 자는 ‘씨’가 아닙니다.
<씨>는 늘 웃어 대고 감사하고 고마워합니다.
◎ 잘 들어 봐요.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의 인도를 받고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신광야>로 가서 ‘광야 생활’이 고달프다고
씨씨 욕을 하고 악평을 하고 원망을 하며 구시렁댔습니다.
그들은 ‘불평불만 하고 악평하는 종자’로서 종자가 안 좋으니
하나님은 그들을 <씨>로 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신광야에서 먹고 끝나는 소모품 인생’으로 삼으시고,
씨발, 씨발, 씨씨 하면서 살게 두셨습니다.
그리고 선평하고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좋은 씨>만 골라서 ‘가나안 복지’에 뿌리셨습니다.
불평불만 하고, 악평하고, 욕하고, 원망하는 자들을 ‘씨’로 삼으면,
그 씨를 뿌리고 농사를 다 지을 때까지
불평불만 소리, 악평 소리, 욕 소리, 원망 소리만 나오고,
크더라도 인상을 찌푸리면서 무섭게 크니까,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씨’로 삼지 않으십니다.
그냥 ‘밥을 해 먹고 끝나는 곡식’으로 써 버리십니다.
이는 한 번 쓰면 사라지는 ‘소모품 인생’입니다.
썩는 문화에나 빠져 있고,
하늘을 향해 불평불만을 하고, 악평을 하고,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져 즐기고,
각종 불의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눈에 거슬리는 자들은
절대 <씨>로 삼지 않으십니다.
그들을 <씨>로 삼으면,
농사를 지어서 키울 때까지 불평불만이고,
<그로 인해 거두는 것들>까지 그 종자가 되어
하나님의 속만 썩이기 때문입니다.
<씨>는 오직 감사, 오직 사랑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웃어 대며,
- 모든 자들의 본이 되며,
- 멋있고 빛나게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를 사랑할 자들을
→ <씨>로 삼아 아껴 주시고,
그들을 뿌리고 심어 ‘황금벌판’으로 만드십니다!
성삼위와 주의 말씀에 따라서 부지런히 열심히 하여 남기고,
<자기 육>을 ‘씨’로 삼아 ‘영을 휴거’시키고,
<자기 육>을 ‘씨’로 삼아 ‘생명을 구원’하고 부흥시키면,
그로 인해 ‘황금벌판’을 만들게 됩니다.
자기를 ‘좋은 씨’로 만들기 바랍니다!
모두 ‘좋은 씨’가 되어 뿌려지기를 축원합니다!
<씨가 되지 못한 자>는 ‘하나의 곡식’이 되어
음식을 만들어 먹고, 떡도 만들어 먹고, 별미도 만들어 먹고,
각종 진수성찬이 되어 ‘육’으로 화려하게 누리고 삽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 없이 끝납니다.
<자기 육의 인생>이 ‘씨’가 되지 못하면 <육>으로 끝나고,
<영>은 미래 없이 영원히 ‘사망’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택하여 씨가 된 자>는
<자기 육의 인생>을 ‘씨’로 삼아 희생하여 뿌리니,
<육신의 영광>은 별로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수백 배, 수천 배, 수만 배를 거두어
<영의 부활과 휴거>를 이루고,
황금 세상인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여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 다 같이 오늘의 주제를 외쳐 보고 마칠까요?
<자막> <씨>로 ‘황금벌판’을 만든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