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5.11.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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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1일 수요일
우연과 필연 : 모든 것은
<필연의 관계> 속에 있다.
‘우연’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작성일 : 2015. 9. 3. PM 12:37~1:19
작성자 : 주수신
(말씀을 공부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는 “모든 것에는 <필연>만이
존재하지, ‘우연’이란 없다. 네가 얻게
되는 모든 것들 또한 나 성령이 너를
위해 주었다는 ‘필연’만이 존재하지,
우연히, 갑자기, 이유 없이 생기는
일은 없고, 우연히 네가 얻게 되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하셨습니다.
즉시 성령님의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모든 것은 <필연의 관계> 속에 있다.
‘우연’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런 이유 없이, 아무런 까닭도 없이
발생하는 일은 없다. 원인 없이,
느닷없이 닥치는 일은 없다.
그러나 근본을 모르는 무지한
자에게만은 <필연>이 아니요,
‘우연’으로만 보이게 되는 것이다.
‘큰 것’은 모두가 다 안다.
겉으로 보이는 것은 모두가 안다.
모두에게 말한 것은 그것에 대해서
들은 자들은 다 안다.
그러나 ‘작은 것’은 일부만이 안다.
속은 일부만 안다. 몇몇 사람들에게만
말한 것은 일부만이 안다.
여호와 하나님, 성자, 나 성령
그리고 선생에 대한 것도 그러하다.
내가 역사한 ‘큰 것들’은 너희 모두가
안다.
성약역사의 가장 핵적인 것,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이루는 ‘재림’, ‘구원’,
‘휴거’에 대해서는 너희 모두가 안다.
<섭리사>는 성삼위 하나님과 성자,
그리고 나 성령이 써 나가는 역사이다.
내가 재림과 휴거에 대해 너희에게
얼마나 보여 주었느냐. 얼마나 그에
대한 말을 해 주었느냐.
겉으로 보이니 너희 모두가 안다.
모두에게 말하니 너희 모두가 들어서
안다. 너희 모두에게 혀가 닳도록
말하였고, 너희 또한 귀가 닳도록
들었기에 안다.
그러나 하늘은 ‘한 가지’를
이야기할 때, 그 안에 수십만 가지를
담아서 함께 말한다. 즉, 너희에게
‘한 가지’만을 가르치기 위해서
한 가지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관심이 있는 자는 자꾸 나를 부른다.
‘살아서 역사하는 성삼위, 살아서
역사하는 주’라고 하였는데, 정말
살아서 역사하는지 느껴서 알고자
한다. 역시, ‘관심’이 있으니 알고자
하는 것이다.
자신이 성삼위와 보낸 자를 바라고,
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니 그와 같은
행함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는 오늘도 나를 찾는 자,
나를 원하는 자,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에게로 내 발걸음이
향하는 것이다.
그는 성삼위가 가장 표 나게 행하는
역사, 가장 큰 역사인 ‘재림’과 ‘휴거’
외에도 삼위가 각 개인에게, 각
교회에게, 섭리 전체에, 민족 전체에,
그리고 전 세계에 어떤 일을 하시는지
또한 알게 된다.
너희 모두가 똑같은 것을 보나,
너희 모두가 알지는 못한다.
너희의 행위대로 엄밀히 쪼개어
‘공의의 법’에 따라서 행한 자는 알고,
행치 않은 자는 모르는 것이다.
이래서 못 했고, 저래서 못 했다는
핑계는 ‘무지한 자’에게서 나온다.
그가 무지한 고로, 핑계가 될 일을
넘어설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그 무지는 어찌 생겨났나 하니,
행한 대로, 자신을 만든 그 선이
있는데, 그 선 이상으로는 성삼위가
생각의 축복을 줄 수 없기 때문이니라.
고로, 너희가 나를 바라고, 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만큼, 그로 인해서
사랑으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아오는 만큼, 나의 ‘생각’도 알게
되고, 나의 ‘마음’도 알게 된다.
내가 어떠한 ‘뜻’을 가지고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도 알게 된다.
너희 중에서 ‘성삼위의 뜻’을 모르는
자가 있느냐? ‘삼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 모르는 자가 있느냐?
<창조 목적의 뜻>을 가지고 있고,
그 목적을 이룰 일들을 하고 있지
않느냐.
너희가 이를 ‘지식적으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삼위는 그 뜻을
가지고, 뜻을 이루기 위하여 행하는데,
성삼위가 영으로 <영계>에서만 행함이
아니지 않느냐.
육에게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역사하며 이 <육계>에 영향력을
미치며 사람을 통해서, 천사들을
통해서, 만물을 통해서 환경과 여건을
틀어 가며 성삼위가 ‘직접’ 행하고
있다!
나 성령이 지금 하는 말은,
‘실체적으로’, ‘육인 너희 모두에게
와 닿을 수 있게’, 내가 어떠한 것을
행하고 있는지를 아느냐는 말이다.
너희 ‘모두’가 성삼위의 행함을
모두 앎은 불가능하다. 왜?
너희 모두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삼위를 원하는 차원, 바라는 차원,
좋아하는 차원, 사랑하는 차원,
그로 인해 <관심을 가지는 차원>이
전혀 다르다.
네 차원대로 알게 될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나 성령을
‘실체적으로’ 모시는 수준에 따라
다르다 함이다. 그 차원에 따라서
‘나와 너 사이의 거리’가 결정 난다.
나를 가까이 모시는 자는 나와 붙은
자가 됨으로 성삼위가 이때 너에게,
다른 자들에게, 민족과 세계에 어떠한
일을 행하는지 알 수 있다.
‘관심’이 있는 고로, 눈치로, 영감으로,
직감으로 안다. 내가 은밀히 알려 주니
안다. 아는 자가 지혜자이다. 그리도
나를 ‘모시고’ 살라고 하였는데,
나를 모시고 살지 못하는 자들은
그만큼, 나와는 먼 자들이다.
너희가 나와 떨어진 만큼
나에 대해서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니 말씀을 들어도 ‘큰 맥’만 알지,
나 성령이 그 맥을 이어 가며 어떠한
것들을 행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느니라. ‘관심’이 없으니 그러하다.
모르는 자가 ‘무지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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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는 고로, 도와주고 사랑해
주어도 예사로 여긴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도움을 받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더 나아가서는 ‘우연’으로
생각한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다!
그 모든 것들은 ‘필연’으로 생겨난다!
육적으로 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우연’이
되겠느냐? 밝혀내지 못하니 그같이
말한다. 원인에 있어서 무지자가 되니,
‘우연’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육적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에는
반드시 <영적인 원인>이 있다!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대한 지식이
‘지구가 왜 회전하는가’에 대한 답이
되느냐? ‘지구의 회전’의 원인이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 되느냐?
아니, 그것은 ‘어떻게 회전하느냐’에
대한 답이다.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한 지식이
‘왜 우주에 떠 있는 지구 속에 있는
사람들이 밖으로 튕겨 나가지 않고
땅에 붙어서 존재할 수 있는가’의
답이 되느냐? ‘중력과 만유인력’은
‘어떻게 지구 내 땅에 붙어
살아가는가’의 답이다.
그렇다면, ‘중력와 만유인력은 왜
만들어졌는가’에 대한 답을 너는
가지고 있느냐? ‘어떻게’ 중력과
만유인력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그리
불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은
가지고 있으나, ‘왜’ 그것들이
생겨났는지를 인간의 차원에서
어찌 밝혀낼 것이냐?
그렇다면 그 모든 것들이 ‘우연’으로
생겨난 것이겠느냐? 만물에 대한 것에
있어서도 ‘왜’, 즉, ‘원인’의 답은 되지
못한다. 그 모든 것들을 두고 오직
성삼위가 ‘근본자’이다. 즉, 모든
‘왜’라는 질문의 답이 되는 자라는
말이다. 모든 현상의 ‘원인’이 되는
자라는 말이다.
무지자는 ‘우연’을 말하나,
지혜자는 ‘필연’을 말한다.
지혜자는 하늘의 생각을 받은 자요,
무지자는 생각하지 않음으로
‘자신의 차원’에 갇힌 자이다.
역사적인 인물들도, 성삼위에게
‘하늘의 지혜’를 받고 행하였다!
그렇지 아니하고서는 그들 중 단
한 사람도, 그 시대 ‘육의 것’을
넘어서는 이상적인 것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연’이 아니라,
‘필연’임을 아는 자는 ‘결과’를 봄에
만족하지 않고 ‘원인’까지 알고자
한다.
근본의 원인을 파헤치는 자마다
‘성삼위’라는 답을 얻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네가 밝혀내지 못한 것을
보고, 그저 ‘당연히 저리되는 것이다.’
말하지 말아라. ‘하다 보니 우연히
이리되었네.’ 하지 말아라.
당연시하고, 우연시한다면 그 어떠한
것에서도 성삼위를 찾을 수 없다!
삼위가 행해 주는 가운데 있으면서도
성삼위의 행하심을 모르고, 성삼위의
말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삼위의 행함을 못 본다.
삼위를 사랑한다고 하는 자가
‘모름’으로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데 어찌 그를 성삼위가
그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겠느냐?
‘관심’이다! ‘생각’이다! ‘근본’이다!
즉, ‘근본에 대한 탐구’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근본자에게 닿는 길’을 찾기다.
‘근본자와 연결된 것’을 찾기다.
오직 ‘무관심’으로부터 ‘우연’이라는
말이 나온다. 모든 것은 필연으로
이루어짐에 대해 말하였다. 네가
‘관심’을 가지고 찾으면, ‘필연’임을
알게 된다. ‘결과’를 얻게 만든
‘원인’과 그 ‘과정’들을 알게 되니
결과가 그 얼마나 귀한지 또한
다시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해.
모든 것의 근본, 나 성령이다.
♥ 11월 11일 수요일
전도의 핵심은 선생 사랑,
생명 사랑, 기도다
작성일 : 2015. 10. 15. 작성자 : 정형호
(새벽기도를 하며 꼭 전도하고 싶은
생명이 있어서, 이 생명을 위해 기도를
하다 보니 계속 생명을 위한 기도만
간절히 하게 되었습니다. 이 생명을
위해 계속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잘했다. 한 생명을 위해 전적으로
기도하는 힘은 온 인류의 돈을
개인에게 다 주는 것보다 크다.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전적인 마음과
사랑이 생명을 살리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너희들이 생명을 살리는
근본에는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고 하지만, 기도 담당 천사가
섭리사 각 교회를 다니며,
개인마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내용을 담아 오는 것을 보면,
왜 폭발적인 생명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리게 된다.
제일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은
선생과 부흥강사가 생명을 위해
기도하는 양만 철철 넘칠 뿐,
각 교회 목회자, 지도자를 비롯한
휴거된 신부들은 성자 승천일, 휴거 날
이후 기도의 그릇만 더 차원 높게
달라졌을 뿐 그 안에 담긴 기도의
양은 너무 적구나.
어떤 자는 양보다 질이라고 하지만
기도의 질이 무엇이냐? 진심이요.
전심이다. 진심과 전심의 마음이
있다면 생명을 살릴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한다.
전도를 하기 전에
기도를 하라는 이유도
첫째, 육적인 상태에서
생명을 보지 말라 함이요,
둘째, 영적으로 생명을
잘 파악하라 함이요,
셋째, 함께하자 함이다.
그런데 기도도 대화도 하지 않고
행하니 근본의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섭리사가 기도의 불이 뜨거워야 할
때인데, 각 교회를 다니며 성령을
주려 해도 간구하지 않고 원하지
않으니 주려다가도 그냥 오게 된다.
성령으로 생명을 잡는 것이고,
성령으로 생명을 낳는 것이다.
고로 너희 혼자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깊이 깨달아라.
기도하지 않고, 그저 생명을 살리는
것을 실적으로만 보고 거기에만 빠져
뛰는 자들을 보면 말은 혼자 못 한다,
함께해 달라 하지만 겉만 그렇지 속은
자기중심적, 이기적으로 생명을
잉태하려는 자와 같다.
비유를 들자면 산모가 아이를 낳을 때,
분만할 시기가 아닌데 빨리 분만하는
자와 같은 것이다. 그러면 산모와
아이에게 좋지 않다. 이처럼 생명을
정확히 파악하고 꼭 때에 맞게 선생과
함께함으로 생명을 살려야 한다.
고로 기도해야 된다.
기도하지 않으면 제대로 생명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생명을 위한 기도가 생명의
산소호흡기와 같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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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생명을 살리려면 육적인 것을 풀어
주며, 영적인 것을 풀어야 된다.
생명을 잡을 때는 영적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줌으로 영적인 것을
풀어 줘야 한다. 그 핵심이 휴거다.
그래서 생각과 혼적 단계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심어 주고, 영적인 것을
심어 줌으로 시대 구원자를 정확히
알게 해야 된다. 시대 구원자는
성삼위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 주고,
영적인 영원한 세계를 정확히
가르침으로 휴거를 통해 영원한 것을
받고 누리게 해 주기 위해 존재함을
정확히 가르쳐 주고, 휴거시켜 주는
것이 핵심이다. 고로 휴거를 위해
인생을 창조하였음을 근본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
그리고 육이라는 뿌리를 통해
영이라는 열매가 완성되는 것이요,
육이라는 뿌리를 창조함과 동시에
영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 시대
구원자가 이 땅에 존재함을 깊이
가르쳐 주어야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은
영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한
삶의 노정인 것을 정확히 가르침으로
인생을 제대로 살도록 가르쳐 주어야
된다. 그래서 가장 고차원적인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려면
첫째, 하나님의 생각을 전해 줄 자를
만나고 그를 통해 생각을 받는 것,
곧 말씀을 듣는 것이요,
둘째는 기도를 통해 깊이 대화함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야 함을 깊이
가르쳐 주어야 된다.
기본의 뿌리, 근본의 기본 신앙부터
확실히 하도록 깨우쳐 주어야 생명이
튼튼하다. 뿌리가 약한 것은 본인의
행함이 적기 때문에 아무리 위대한
말씀을 들어도 소화하지 못하니,
소화불량이 일어나 각종으로
병이 오는 것과 같다.
고로 몸이 튼튼하려면 운동을 해야
하듯 신앙도 실천 운동을 통해,
영을 튼튼하게 해야 된다.
섭리사에 휴거되고도 영육으로 운동을
하지 않는 자가 많다. 나 성령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가 본 결과다.
육 운동, 영 운동을 해야 된다.
지금은 추수 기간이라 휴거의 추수도
함께 진행 중이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계속 황금성으로
추수하는 때다.
10월, 11월은 시기적으로도
생명을 추수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영적으로도 황금성으로 섭리사 모두를
확실히 이끄는 핵적인 시기다.
현재 황금성에서는 혼인 잔치가 진행
중이지. 계속되는 혼인 잔치의 기쁨
속에 12월의 마지막을 섭리인 모두와
휴거 축제의 잔치로 만들고 싶은
성자의 마음이 있다.
올해 섭리를 만난 자,
섭리에 있지만 휴거되지 못한 자,
모두 휴거시키고픈 성자와 선생의
마음이 합하여 올해는 선교의 해의
핵인 휴거의 해로 마무리하고자 하는
삼위의 계획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부터 확실히
전도하고, 생명을 전도하여 휴거시켜야
된다. 휴거된 영의 권세는 타인도
휴거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했지.
이것이 핵이다. 전도는 휴거를
이루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섭리사에 불러와서 말씀만 가르치고,
예배만 나오게 한다고 전도가 아니라
그 생명의 죄의 문제도 풀어 주고
확실한 사상과 중심을 심어 주어
실천하게 하여 휴거되게 하는 것이
전도다. 그래서 1인 1명만 이렇게
확실히 만들어 주면 섭리역사가 더
찬란해진다.
2000년 전에는 예수를 깨닫게 하여
믿게만 하고 따르게만 하면 되었기에
아무리 거센 핍박이 있어도 지금보다
쉬웠다.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의 역사는
믿음의 발판 위에 실체를 이루는
실천과 더불어 창조 목적의 완성,
근본인 휴거를 이루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 핵이다. 고로 차원이 다르다.
이 역사는 삼위의 뜻을 이룬 완성된
역사이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해
복직된 하와가 완성을 이루었고
선생과 부흥강사의 완성과 조건으로
섭리사 수많은 자들 개개인이 휴거를
이루었다. 이제 이 완성된 역사의
주역은 바로 너희다. 너희가 이 역사를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당세에
계획한 삼위의 뜻이 실현되는 것이다.
삼위의 목적, 지상에 천국이
이루어졌다. 바로 선생과 휴거를 이룬
너희들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이 지상천국의 역사를 너희가 펼쳐
나가야 된다. 아는 자가 하지 않으면,
역사의 불길이 약하다. 그래서 가장
잘 아는 선생과 부흥강사는 애타서
목숨 다해 뛰는 것이다.
뛰는 자에게 임하는 성삼위이기에
그가 있는 곳이 지상천국의 세계다.
너희도 이처럼 너희가 거한 곳이
지상천국의 세계가 되게 해야 된다.
학교이든, 직장이든 그 어떤 곳이든
휴거된 자의 권세를 사용하며
지상천국의 터전으로 잡아라.
육적인 타락된 문화를 없애고,
삼위의 근본 사랑을 넣어 주고
꿈과 희망, 비전, 소망만이 넘치는
곳이 되게 하면 된다. 너부터 그런
인식과 사고를 통해 행하면 너를 통해
네가 있는 곳에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생명을 사랑하라는 선생의 말을 절대
잊지 마라. 자신을 사랑하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니 자신부터
사랑하고 그 사랑을 가지고 생명을
대하고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그래야 휴거도 되고,
휴거 차원도 높아진다.
전도의 공적이 가장 크고 위대한
이유는 삼위와 선생의 정신, 곧 생명을
사랑하는 근본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고로 전도의 완성은 사랑에서 시작이
된다. 깊은 나의 말을 깨닫길 바란다.
너희 모두의 뇌 속 깊이
오늘 나의 교육이 깊이 전달되어
모두 성삼위 사랑, 선생 사랑, 자신
사랑, 형제 사랑, 생명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성령이다.
♥ 11월 11일 수요일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10. 22. / 10. 26.
작성자 : 임원섭
(회개할 것이 있었으나, 막상
회개기도를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고도 회개기도를 빨리
끝내고 넘어가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회개기도를 마치려는 순간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후 기록하고 정리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회개에 인색하지 말아라.
2015_1111 수 계시말씀.hwp4
회개를 사랑하는 애인으로 삼듯 해라.
지금 많은 신부들이 회개를
두려워하고 있다. 휴거된 자로서 죄를
지으니 더 죄를 숨기려 하고 회개를
꺼리는구나. 너희의 심령 골수를
낱낱이 꿰뚫어 보는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회개를 두려워 말아라!
회개를 피하지 말아라!
회개를 후다닥 넘기지 말아라!
회개를 사랑하여라!
죄와 회개는 동전의 양면같이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지만, 명확히 선을
긋고 구분하여 보아라.
죄는 악이요,
회개는 선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회개의 삯은 생명이다.
죄는 불의 자체이며,
회개는 의 자체다.
죄는 의의 재산을 탕진하는 것이고,
회개는 의의 재산을 쌓는 행위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나,
회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것이니 그러하다.
죄는 사탄으로부터 나왔고,
회개는 나 여호와로부터 주어졌다.
죄는 ‘온갖 악한 마음’으로부터
나왔고, 회개는 ‘사랑 하나’로부터
주어졌다. 고로 죄는 사탄이요,
회개는 나 여호와다.
회개하면 나와 살 수 있다. 회개하지
않고 사탄과 같이 살려고 하느냐.
죄는 속박이며, 회개는 해방이다.
죄는 억압이며, 회개는 자유로다.
어찌 죄를 짓고 답답해하며 거북하게
사느냐. 어찌 사슬에 묶인 채로
살아가느냐. 어서 풀고 속 시원히
날아다녀라!
한국이 나라를 빼앗겼을 때 얼마나
억울하고 지옥 같은 시기였느냐.
해방되고 나니 그리도 기뻐하지
않았느냐. 이처럼 사탄에게 빼앗긴
‘영적 자유’를 되찾아라!
죄는 상처이며, 회개는 치유다.
칼에 찔려 피가 철철 흐르는데
치료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겠느냐.
치료하지 않으면 죽는다.
즉시 치료해야 빨리 회복된다.
아이가 다쳐서 빨리 치료하듯,
너희 영이 다쳤으니 빨리 치료해라!
너희 영을 아기 다루듯 해라.
회개하지 않으면 거북하고 답답하다.
죄를 짓고 ‘나는 더러운 존재야.’ 하며
나 여호와를 스스로 피하고 다니느냐.
어찌 스스로 자신을 거북스러워하느냐.
나는 너를 그렇게 보지 않는데, 어찌
너는 내 생각을 함부로 판단하느냐.
나는 너를 사랑의 눈길로 보기에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구나.
빨리 회개하여 용서받기를 원하노라!
그리하여 내 마음도 치유해 주어라!
인간은 육으로 살아가니 죄를 짓는다.
너희가 인지하지도 못하는 죄가 많다.
나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은 모든 것이
죄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회개라는 선물을 주어 죄를
청산하게 하였다. 가장 큰 사랑의
증표는 ‘구원자’를 보낸 것이다.
구원자를 보내어 ‘말씀’을 주어 죄를
알게 하고, 구원자의 조건으로 죄를
사하게 하였다.
“나는 죄인을 위하여 왔노라.” 하지
않았느냐. 회개는 삼위의 큰 사랑이다!
그런데도 회개를 꺼리느냐. 사탄은
죄를 청산하지 못하게 필사적으로
막는다. 가장 크게는 구원자를 막는다.
하지만 이제 승리하였으니, 따르는
자들을 극적으로 친다.
그 방법도 여러 가지다.
첫째, 죄에 대해 무지하게 만든다.
둘째, 회개를 꺼리게 만든다.
셋째, 대충 회개하게 만든다.
넷째, 용서받았다는
자기 위안의 생각을 넣는다.
다섯째, 용서받을 수 없다는
포기하는 생각을 넣는다.
이 모든 것이 사탄의 간교한 계략임을
알고, 시대 말씀과 구원자를 중심하여
혼과 영으로 확실히 확인하고 살아라!
나 여호와의 눈으로 확인하여라!
사탄이 왜 그렇게 죽도록 막는 줄
아느냐. 죄가 있으면 우선 사탄
주관권이다. 사탄에게 조건을 잡힌
것이다. 사탄은 마치 머리채를 잡고
놔주지 않듯이, 죄를 죽도록 놓지
않으려 발버둥 친다. 죄가 청산되는
순간 손대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도 회개하지 못하게 막고,
끊임없이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죄가 커질수록 회개하기가 어렵다.
그러니 즉시 회개하여 끊어 버려라!
회개할 때 고통스러운 것은 당연하다.
죄의 대가를 받기 때문이다.
또한 회개는 자기 책임분담이니,
과정 중에 삼위가 도와줄 수도 없다.
스스로 시인하고 통회 자복하며
나아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사탄이 고통을 주기도
하고, 스스로 양심과 사랑의 고통을
받기도 한다.
상처에 약을 바르면 쓰리지 않느냐.
하지만 이런 고통은 실제 죄의
대가보다 훨씬 덜하다. 구원자를 통해
죄를 사함 받기 때문이다. 어찌 스스로
그 모든 죗값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네가 누구의 이름으로 회개하느냐?
네가 누구의 조건으로 회개하느냐?
이를 정확히 알고 해야 진실로 죄
사함을 받는다. 이를 정확히 시인하며
해야 죄 사함을 받는다. 자기 살기에
급급한 식으로 회개하지 말고,
주체를 확실히 인지하고 회개해라.
사랑의 상대체로서 사랑으로
회개하여라. 사형수가 살기 위해 빌듯
하지 말아라. 사탄은 회개하지
않음으로 사탄이 되었다. 그
운명권으로 인간을 잡아채 간다.
사탄 자신들도 미래의 영원한 형벌에
대해 알고 있다. 그러나 사탄은 회개할
수도, 회개하지도 않는다. 회개해도
그 죄를 탕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왜 그렇겠느냐?그들 가운데
‘어린양’이 없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는 인류에게 구원자를
보내어, 그 깨끗한 한 사람을 통해
인류의 죄를 사하였다. 그렇기에
그를 어린양으로 삼아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사탄 가운데
그 누가 어린양이 될 수 있겠느냐.
사탄 스스로 죄 가운데 있거늘,
어찌 제물이 될 수 있겠느냐.
아벨의 제물은 받되,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듯 그러하다.
고로 사탄은 영원히 희망이 없고,
인류는 구원자 한 사람으로 인해
희망이다. 지금은 희망을 이루고
창조 목적까지 이루었구나!
그러하니 구원자의 존재가 얼마나
크냐. 사탄의 운명과 휴거된 자의
운명, 이 비교할 수 없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자다. 그러니 사탄들이
그를 극적으로 방해하는 것이다.
인류가 그를 믿지 못하도록 발악한다.
그를 통해 죄 사함을 받지 못하게
하기 위해 말이다!
그가 유일한 길이니 그 길을 막고,
그를 증거하는 자들도 극렬히 막는다.
그러니 너희 자신을 지키고,
구원자를 지켜라!
회개는 인간 책임분담이라고 하였다.
2015_1111 수 계시말씀.hwp5
너희 수준, 너희 생각대로
판단하며 넘어가지 말아라.
나 여호와가 진실로 이르노니,
네 수준, 네 입장에서
죄를 판단하지 말아라!
죄는 본래 나 여호와의 입장에서
보기에 ‘죄’다. 절대 선(善)인
나 여호와의 기준에서 죄다.
고로 나 여호와의 시선에서
죄를 바라보아라. 나 여호와의
기준에서 죄인 것을 회개해라!
또한 회개는 용서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누가 죄를 사하고 용서하느냐.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보낸 구원자가 하는
것이다. 네 스스로 네 죄를 용서하지
말고 사하지 말아라!
나에게 용서받기 전에 자체적으로
용서하고서는, 용서받았다 생각하고
만족하며 사는구나.
죄가 그대로 주렁주렁 달려 있다.
나 여호와가 보기에 그런 자들은
자신을 신이라 생각하는 자다. 행위를
보니 자신을 믿고 섬기는 자들이구나.
자기 망상, 자기 주관이다.
사람이 힘들 때, 부끄러울 때,
떳떳하지 못할 때는 자신의 입장에서
합리화한다. 합리화를 통해 고통을
줄이려 한다. 이는 망상이지 실제가
아니지 않느냐. 육의 감정은 나아져도,
영은 어찌할 것이냐.
지혜를 받아라. 회개해라!
너 스스로 용서한 죄들이 그대로 있다.
확실히 확인하고 행하여라. 편지만이
아니라, 혼으로 영으로 확인하여라.
그리하려니 두렵고 지치느냐.
회개할 엄두가 안 나느냐.
회개하기보다 의를 쌓아 덮고 싶으냐.
그 썩은 냄새가 의를 뚫고 올라와
내 심기를 건드리는구나.
죄를 대면하여라!
회개를 두려워 말아라!
네 혼자 힘으로 하면 불가능하다.
네 책임분담을 하면서, 구원자의
조건과 능력으로 회개하여라.
구원자가 살아 있음에 기뻐하며,
그를 보낸 삼위에게 감사하여라!
사랑아. 내 마음을 알겠느냐.
내 생각을 알겠느냐.
나 여호와는 너의 죄를 놓고 비난하지
않는다. 너를 감싸 주며 위로하고
격려하노라. 그러나 무지하여 회개치
않고 계속해서 사망길로 걸어간다면,
생명길로 오게 하기 위해 꾸짖고
책망한다. 죄를 청산하기 위해
심판한다. 살리기 위해서다.
회개가 두려우냐, 나의 심판이
두려우냐.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을
두려워하여라.
난 단 한 사람도 심판하길 원하지
않노니, 그 전에 회개의 기회를 주고
또 주노라. 끝까지 기회를 주고
이끈다.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 고통이고,
회개하면 고통이 눈 녹듯 사라진다.
육도 영도 나 여호와도 시원하다!
그러니 지금 즉시 회개해라!
이때가 기회다. 죄지은 즉시 회개다.
죄짓는 순간 살 길은 회개다.
깊은 축복의 길이노라. 알겠느냐?
죄는 짓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다.
죄를 미워하고 책망해라.
자신을 엄하게 다스려라!
회개의 문은 열려 있으나,
회개의 축복을 남용하지는 말아라.
네 마음과 행위를 전능자 나 여호와가
꿰뚫어 보고 있노라.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하길 바란다.
생명을 전도하면 허다한 죄를 덮어
준다. 그러나 회개할 것은 회개하여라.
찜찜하게 살지 말고 화끈하게 살아라!
사랑한다. 진실로 사랑하여 회개하면
늘 용서하는 여호와다. 평강을 빈다.
♥ 11월 11일 수요일
사랑으로 ‘택함’을 받았으니,
이제는 <쓰임 받을
자질들>을 갖춰라!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8. PM 06:07~06:22
작성자 : 주수신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사랑’으로 저를
택해 주셨음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근본적으로 우리 모두를 ‘사랑’을 보고
뽑아 주시며, 너무도 사랑해 주시고
귀하게 써 주시는 것인데, 만일 자신을
뽑아 주신 이유가 ‘사랑’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너무 잘 만들어져 있어서’라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은 자신을
만들려고도 하지 않고 교만과 자만에
빠져서 살게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랑’으로 뽑았다는 것을 모르는 그
무지로 인해서 인생이 더
새로워지려고 하지 않고, 더 배울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겠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과는 다르게 참으로 변질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 사랑.
성삼위에게 있어서는
‘사랑’이 <핵>이다!
사랑아,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느냐?
네가 잘하는 것이 없고, 만들어진 것이
없을지라도 성삼위는 ‘사랑’을 보고
너를 뽑는다는 말이다.
내가 한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따라서 그 사람을
택하고 뽑는 나 성령이다. 멋있게
만들어진 자이기 때문에 나 성령이
뽑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사랑’으로 택함을 받았으면
그 이후로는 네 스스로가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다. 즉, 일에
해당되는 ‘자질’을 갖춰 가야 한다는
말이다. 만일 네가 ‘사랑’만을 가지고
그에 만족하며 그 외의 것들은
단 하나도 갖추려고 하지 않는다면,
‘사랑’으로 너를 택하고 뽑긴 했으되
너를 더 이상적으로는 사용할 수가
없어진다.
성삼위의 뜻을 펴 나감에 있어서는
네가 자신을 개발시킨 만큼, 다양한
방면에서 쓰임을 받으며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으로 택함을 받고
각 위치의 사명을 맡게 되었다면,
그 위치에서 필요한 것들을 사랑의
기반 위에서 갖추어 나가야만 하는
것이다. 너희 한 명, 한 명이
‘완벽’하기에 성삼위가 뽑은 것이
아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모든 것들을
온전히 갖추고 있기에 내가 너를
쓰고 나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발판으로 하여서 사명에
해당되는 부분들까지도 네가 갖출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 그 부분의
사명에 너를 택한 것이다.
‘사랑’과 ‘뜻’으로
나 성령과 연결되지 않았느냐.
2015_1111 수 계시말씀.hwp6
너는 내가 너를 써 주니,
네 자신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고,
나는 너를 쓰니 내가 원하는 것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너에게도 성장이요,
나 성령이 행해 이루는 역사 또한
성장하는 것이다.
다른 자들에게 ‘완전하다’고 평가받는
자 역시도 그의 부족한 부분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사명을 맡긴다.
나 성령과 함께 그 일을 해 나가며
그도 자신의 차원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것을 꿈꾸며 나 성령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행하는 것에
눈을 뜨고, 귀를 열고 열을 내어라!
나 성령이 너를 이끄니
보는 것, 듣는 것, 겪는 것 하나하나가
너를 새로이 만들어 줄 것이다!
너를 더욱 새로이 만들 것이다!
새로이 차원을 높인 너를 통해서 나
성령의 일을 하면 나 역시도, 보다 더
온전한 것을 남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랑아, 고로 너는
더욱 성장하기를 간구하여라!
내가 너를 씀으로 너의 것과
나 성령의 것이 더욱 새로워지고,
더 차원 높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되었으니 오직 나 성령을 의지하며
한 발, 한 발 나아와라!
<기도>도 실력껏이다!
<말씀 연구>도 실력껏이다!
<생각>도 실력껏이다!
<생명 관리>도 실력껏이다!
<네 사명>도, 실력껏이다!
실력이 없으면 그에 해당되는 일을
감당할 수가 없다!
실력!
나 성령을 인식하고 각각의 일을
접하면 네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주리라!
네가 산 하나를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리라!
그저 ‘이상적으로 변화되는 것을
꿈꾸지만, 현실에서 이상을 자신의
것으로는 만들지 않는 자’에서
만족하지 말고, 나의 말대로 행하여라!
그 근본은 오직 나 성령이되,
‘이상’도 있고 ‘생각’도 있으며
그 위에 ‘행실’까지 더해져서
육도, 혼도, 영도 ‘하늘의 형상’으로
거듭나길 진정 바란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