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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1.14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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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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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14 토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4일 토요일 기도의 의미, 기도의 핵, 기도에 대하여 (기도의 10계명) 작성일 : 2015. 8~9. 11. PM 10:00 작성자 : 주금빛 (이 계시를 받은 후 정리를 다하고 나서 보내려고 할 때 순간 자판을 잘못 눌러서 삭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하다는 뜻을 알게 되었고 너무나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보내야 하기에 바로 다시 쓰게 되었습니다. 성삼위와 혼과 영을 급히 불러서 여쭤보고 물어보았습니다. ‘정말 귀한 계시인데 사탄이 치려고 하는구나.’ 하고 순간 깨달았고 선생님께서 얼마나 말씀과 계시를 귀히 여기시는지 조금이나마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 깊이 기도해서 혼으로나 영을 통해 할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육계에서도 얻을 것을 얻었고 사람의 마음도 움직여 주시고 여러 표적들을 바로바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혼을 통해서 찾을 것도 찾아보았습니다. 또 ‘생각은 혼이 보고 행한 것을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차원을 높여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 그리고 깊이 기도하면 영체가 영의 차원에서 행하여 그것을 혼을 통해 육의 생각에 전달하여 육이 영적 차원에서 행하게 한다.’라는 잠언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 “성령님! 정말 제가 혼과 영에게 명령하니 제 혼과 영이 정말 제 자신의 차원에서 어디인지 알려 주고 찾아 주며 많은 표적들을 보여 줬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제 혼과 영을 쓰고 있으면서도 잊을 때도 있었습니다. 또 제가 영계와 혼계를 다니는 것을 보니까 차원이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되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놀라웠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니 기도를 하면서도 왜 기도를 해야 하는지 잊어버리고 감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기도에 대한 말씀은 전부터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려고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또 요즘 기도할 때 잡념이 들면 바로 성삼위를 부르면 성령님께서 오셔서 두 팔로 저의 생각을 감싸 주셔서 바로 기도에 집중해서 깊게 할 수 있었고 잡념이 안 들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네가 스스로 영과 혼을 써먹으며 영과 혼을 통해 보니 정말 차원 높게 변화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지. 다시 기도의 핵을 알려 주자, 다시 불을 지피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모습을 보니 성령님은 오늘따라 더 차원 높게 너무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성령님의 머리 스타일은 굵은 웨이브 머리로 왼쪽 맨 위쪽에는 머리핀 같은 것이 빛을 내고 있었는데 태양보다 어느 보석보다 눈에 안 보일 정도로 빛을 뿜어냈습니다. 작은 태양을 머리에 꽂고 있는 것 같았고 순백의 깨끗한 빛을 뿜어냈습니다. 성령님의 옷은 온통 순백색의 드레스였는데 위에는 라운드로 되어 있고 팔에는 약간 둥그렇게 풍성하게 튀어나와 있었는데 너무나도 깨끗한 순백색 천국의 보석 알갱이들이 매우 촘촘하게 박혀 있었습니다. 옷에는 세로 선이 네 줄 정도 그어져 있었는데 그 두꺼운 선을 통해 빛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옷의 끝은 차분하게 뻗어 아주 길었습니다. 너무나도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래. 육신, 혼신, 영신이다. 각자가 신이 되어 각자이지만 한 몸이니 하나 되어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다. 써먹어야지. 써야지 혼도 영도 자신의 할 일을 알고 행한다. 혼과 영을 통해서 육계에서 얻을 수 있고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렇게 지금까지 알려 주었는데 왜 눈치채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혼적으로 영적으로 발달해야 한다. 어디로 발달을 하느냐고? 바로 생각으로다! 그런데 너희 육이 세상 문화에 빠져 살면 육도 고생, 혼도 고생, 영도 고생이다. 하나도 이익이 없고 표적이 없다. 혼이나 영을 통해 육의 한계를 넘을 수 있다. 육은 혼을 통해 혼은 영을 통해서이다. 어떻게 하면 표적을 볼까. 그것은 바로 깊은 기도뿐이다. 깊은 기도를 함으로 깊은 생각을 하는 것이다. 기도는 너희의 생활 속에 있어서 꼭 해야 하는 것이다. 습관처럼 되어야 하고 필수가 되어야 한다. 생활 속에서 기도를 안 한다면 너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큰 손해이다. 기도를 통해서 너희가 얻는 것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기도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인봉이 풀린다. 내가 오늘 기도에 대해 얘기해 줄게. 깊은 교육이다. 지금 기도의 목적을 잊어버리는 자들이 있다. 기도의 불이 식은 자들이 있다. 기도는 하나님께 결재받는 것이라고 했다. 기도는 성삼위 앞에 나아가 직접 대면하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러니 허투루 기도하지 말고 진실 되게 똑바로 분명하게 대화해야 한다. 내가 정말 귀한 사람인데 너를 만나러 온 사람이 너에게 허투루 성의 없이 말하면 너는 어떠하겠느냐. 속이 상하지 않겠느냐. 마음이 틀어지지 않겠느냐. 이뤄 줄 것도 이뤄 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지 않겠느냐. 기도의 핵은 열 가지가 된다. 기도의 10계명과 같다. 그 외에는 인봉된 것이다. 중요한 말씀이니 집중해서 들어라. 기도의 핵 중에 첫 번째는 하나님께 결재받는 것이다! 결재를 받아야지 인봉된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받게 된다. 결재를 받아야지 그것에 눈을 뜨게 된다. 눈을 뜨게 되어 깨닫게 되고 행하게 된다. 정말 깊이 간절히 알게 된다. 영적으로 혼적으로 일을 하게 된다. 결재를 못 받으면 아무리 보고 싶고 행하고 싶어도 안 보인다. 결재를 받으면 표적과 이적이 일어난다.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2 내가 비밀을 말하고 있는데도 이 한 마디, 한 마디가 네가 절대 깨닫게 되는 말씀인데도 깊이 집중해서 못 들으니 이미 말하였는데도 은밀히 말하였는데도 못 깨닫고 바람이 스치듯 들어 버리면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하며 언제 이 말씀을 하셨지?한다. 지금 너희에게 말하고 있으니 깨달아라. 깨닫고자 하는 자에게 깨달음의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네가 구한 것을 결재받음으로 표적이 일어나고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결재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너를 보시고 인을 찍어 주시는 것이다. 결재를 받았기에 행할 수 있고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은 절대 합당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뜻이 없으면 결재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표적이 있으면 너무나 감사해야 하고 귀히 여겨야 하며 귀히 써야 한다. 두 번째는 하늘과 통하기 위해서다! 하늘과 통해야지만 너희의 영, 혼, 육을 다스리고 육계에서도 소통, 교통할 수 있으며 깨달을 수 있고 만물을 통해서도 깨달을 수 있으며 휴거될 수 있도록 차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를 왜 하느냐. 하늘과 대화하기 위해서가 아니냐. 하늘과 대화를 해야만 너의 육, 혼, 영이 산다. 하늘과 대화를 안 하면 삼위를 뇌에, 생각에 꽂을 수 없으며 삼위의 생각을 할 수 없고 행동을 할 수 없으며 천국을 갈 수 있는 삶을 못 살게 된다. 하늘과 대화를 안 하면 방향을 모르고 갈팡질팡하며 쉽게 낙심하고 삶의 의욕이 없어진다. 하늘과 대화를 해야지만 너희가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네가 삼위께 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어떻게! 받고 이뤄지겠느냐. 하늘과 대화를 해야만 사랑의 차원이 높아진다. 하늘과 대화하면 너의 육적, 혼적, 영적 차원을 정말 더 차원 높게 완전하게 더 온전하게 변화되게 해 준다. 예를 들어서 너와 함께 있던 사람이 너에게 말도 하지 않고 네가 원하는 것도 이뤄 주지 않고 서로 간에 소통과 교통이 전혀 없으면 있으나마나 무슨 소용이겠느냐. 대화를 해야지 사랑이 오가고 정이 오가며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생각이 같아지지 않겠느냐. 인간에게 있어서 성삼위와 ‘대화’가 없으면 아무것도 이뤄질 수가 없다. 기도가 곧 대화다. 성삼위께 늘 기도해야 한다. 알겠지? 세 번째는 생각의 차원 그 외의 모든 차원을 높이기 위해서다! 기도를 함으로 삼위의 생각과 맞추기 때문에 네 생각의 차원이 갈수록 계속 높아진다. 기도를 해야지만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그것을 통해서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기도를 함으로 기도의 차원, 사랑의 차원, 생각의 차원, 전도의 차원, 행동의 차원, 영적 차원, 혼적 차원을 골고루 높일 수가 있다. 기도를 해야지만 삼위께서 차원을 높여 주신다. 사랑의 차원을 계속 높이려면 계속 기도해야 한다. 차원을 높이므로 변화할 수 있다. 변화되기에 더 높은 천국을 갈 수 있다. 생각을 하려면 더 잘하려면 기도를 해야 한다. 생각에 있어서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 기도다. 고로 기도는 숨통이고 연결 관이고 파장이며 안테나이다. 네 번째는 너의 육에게 영력을 주는 것이다! 육에게 영적인 정신과 생각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다. 육이 영적인 힘이 없으면 정말 힘들다. 하루를 온전히 생활하지 못하고 생각도 잘할 수가 없다. 기도를 함으로 세상에 찌들어 있던 너를 구출하는 것이고 정화시키는 것이며 기도를 함으로 영적인 생각이 너의 생각에 자리 잡게 하며 불의한 생각을 깨 버리게 되고 온전한 생각을 하게 한다. 기도를 하는 순간 삼위와 파장이 맞춰지니 도하는 순간만큼은 성삼위와 대화할 수 있고 힘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힘이 있어야 무엇이라도 할 것이 아니겠느냐. 기도해서 영력을 받음으로 불의한 생각을 옳은 생각으로 깨부수고 생각의 힘을 받아 성삼위와 주와 생각의 끈이 더 단단해지고 하루가 너무나 팔팔하고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온전히 생활한다. 다섯 번째는 성령을 받기 위해서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아주 엄청난 것이다. 너희가 성령의 힘으로 인해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힘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성령의 힘도 결국에는 기도로부터 온다. 나 성령은 기도를 깊게 하는 자에게 뜨거운 성령을 부어 준다. 바로 진실하고 온전한 기도를 통해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성령의 힘은 엄청나다. 성령을 받게 되면 교회를 자주 안 나오다가 나오게 되며 은혜를 받게 되며 전도를 하게 되고 행하게 되며 말씀을 깨닫게 된다. 고로 기도는 육에게 있어서 모든 것의 에너지이고 원동력이다. 기도가 가장 대화하기 좋은 길이다. 기도가 가장 성령을 뜨겁게 받을 수 있는 길이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나 성령이 왔다는 증거가 아니겠느냐. 성령을 받으면 너의 생각이 뜨거운 성령으로 뜨겁게 녹아지며 깨끗해지고 온전한 생각이 들어오게 해 준다.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깊게 간절히 기도하기다. 기도가 답이다. 여섯 번째는 깊은 깨달음을 준다! 하늘의 생각을 주므로 너희가 깨닫게 하여 못 깨닫던 것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며 차원을 높이게 된다. 만물을 보고도 바로 하늘께 물으며 순간 기도하니 답을 주면 만물의 글을 읽을 수 있다. 깨달음을 준다는 것은 엄청난 것이다. 번뜩이는 영감을 주므로 기도로 계시를 주기도 하고 옳은 길로 향하게 한다. 깨달음을 잘 사용하면 계시도 받고 죽음도 면하게 되고 살길을 찾게 되고 말을 더 지혜롭게 하고 기회를 잡게 되고 깊은 깨달음으로 ‘와! 내가 어떻게 이걸 깨달았지’ 하며 더 연구하게 되고 사연이 되기도 한다. 깨달음은 축복이다. 깨달음도 성삼위가 주는 것이다. 깨달음을 허투루 여기지 마라. 깨달음은 너의 삶에 있어서 너의 차원을 높이게 해 주는 성삼위의 방법 중의 하나이다. 깨달음도 결국에는 기도를 통해 깊게 깨달을 수 있다. 정신이 온전해야 깊은 깨달음을 받는다. 그러려면 기도의 차원도 더 높게 해야 한다. 기도의 차원은 어떻게 높이냐고? 더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해야 한다. 더 집중해야 하고 잡념이 없어야 하고 깨끗해야 하고 행함의 차원이 높아져야 하고 말씀을 늘 차원 높게 들어야 한다.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3 선생의 마음을 알아드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성삼위의 마음과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한다. 너희가 성삼위와 선생의 마음을, 심정을 받아 깊게 기도함으로 깨달아 보아라. 깨닫는 즉시 성령이 불타며 눈물이 나게 된다. 감사도 차원이 높아져야 한다. 깨달음을 얻고 그다음 행하는 차원도 높여야 한다. 왜 높이라고 하는지 아느냐? 계속 높이지 않으면 안심하게 되고 멈춰 버리게 되면 바로 구시대가 되어 버리고 더 새롭고 귀한 것을 못 얻기 때문이다. 사랑 하나로 이 모든 것을 헤쳐 나가는 것이다. 그중의 하나가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는 정말 엄청난 에너지이다. 일곱 번째는 치료의 역사를 일으켜 준다! 그 외에도 많은 표적을 일으키게 해 준다. 간절한 진실한 기도로 기도의 조건을 세움으로 인해 병이 낫기도 하고 사고 전에 피하기도 하며 질병도 고치고 바이러스 확산도 막으며 전쟁도 막고 나올 수 없는 것이 나오며 들어갈 수 없는 것이 들어가게 되고 여러 자연재해들이 합당하면 막아진다. 너희가 지금까지 보고 또 보았지 않았느냐. 그러니 어떻게 부인할 수 있겠느냐. 기도 조건을 왜 세워야 할까? 조건이 그리도 중요하다. 조건 대 대가이지 않느냐. 행한 대로 갚아 주지 않느냐. 꾸준히 하는 자의, 끝까지 하는 자의 말을 들어주고 기도의 조건을 세우면 세울수록 조건이 천국에 쌓이고 쌓여 하나님이 들어준다. 너희가 그 일에 대해서 마음에 안 두고 있었는데 상대가 너에게 그 일을 해 달라고 계속 조르면 안 듣고 싶어서라도 합당한지 보고 이뤄 주듯이 그러하다. 얼마나 끝까지 세우는지 보시니 끝까지 결단코 이뤄 내야 한다. 그러면 사탄도 조건 위에 아무 말 못 하고 합당해서 이뤄 주면 더 빛이 나게 된다. 여덟 번째 영계와 혼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한다! 영과 혼을 통해 얻을 것을 얻게 되고 차원을 높일 수 있다. 확인할 수 있다. 너희가 무엇을 함으로 영계를 가게 되고 혼계를 가느냐. 기도함으로 가지 않느냐. 기도함으로 영계와 혼계를 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고 엄청난 일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안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안타깝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본 자들이 있다. 산증인이 있는데 자신도 영과 혼을 써먹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려면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생각을 너희에게 주셨는데 다른 세계를 가기 위해서는 더 집중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된다. 기도함으로 천국도 보고 지옥도 보고 선생도 보고 하지 않느냐. 영계와 혼계로 가기 위해 기도해서 간다는 것은 성삼위와 주와 대화하며 영계와 혼계를 간다는 것이다. 곧 같이 함께 가는 것이다. 한 자, 한 자 깊이 깨달아라. 아홉 번째 기도는 성삼위와 주와 함께 살게 하며 육계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게 한다! 기도한다는 것은 소통하는 것이니 성삼위와 기도하면 할수록 대화가 잘되고 깨달음도 차원 높게 얻게 되고 너와 함께 살아 준다. 기도를 하면 그 사람의 운명이 바뀌기도 하며 기도를 통해서 육계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천국의 삶이란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고 하는 것이다. 너희는 늘 성삼위와 주와 대화하는 것이 일상화되어야 해. 그리하느냐. 그러니 기도를 매 순간 하는 것이다. 117 기도를 잊지 마라. 누구나 성삼위와 함께 살고 싶지. 누가 너한테 말도 안 하고, 너에 관한 일이라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좋으냐? 대화하고 싶지 않고 그냥 떠나 버렸을 것이다. 기도를 하면 성삼위가 너에게로 오고 너의 생각이 영적으로 변하고 영뿐만이 아니라 육도 천국의 삶을 살면서 영원토록 기쁨과 행복과 감사가 차고 넘치는 것이다. 기도를 제대로 하면 낙심과 좌절이 사라진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마지막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열 번째는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또 너희가 성삼위와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 때문에 하는 것이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무엇하러 대화하려 하겠느냐. 사랑으로 너희 생각에 주 사랑의 돛을 늘 꽂고 살기 위함이다. 사랑이 핵이다. 사랑 보고 택한다 하였지 않느냐. 아무리 기도를 한다고 하여도 성삼위와 주를 진정으로 간절히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기도의 차원이 높아지겠느냐. 어떻게 심정이 맞고 기도가 재미있겠느냐. 어떻게 간절히 진정으로 사랑하겠느냐. 너의 근본의 사랑이, 너의 사랑의 본질이 성삼위이고 주여야 한다. 성삼위와 주가 없으면 죽을 만큼의 사랑이 되어야 한다. 너희는 무엇 때문에 이 역사를 뛰고 있느냐. 너희는 주를 위해 이 역사를 뛰고 있다. 너희는 사랑 하나 때문에 이 역사를 성삼위와 주를 위해 뛰고 있지 않느냐. 사랑이 너의 힘이지 않느냐. 기도는 왜 하느냐. 다른 표적도 많지만 사랑하기 때문에 대화하고 싶지 않느냐. 주가 너를 위해 행하고 애쓰고 있는 것을 너의 두 눈으로 보았다. 영으로도 혼으로도 보았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때문에 기도의 차원을 높이려고 하느냐. 사랑하기 때문이 아니냐. 더 깊이 차원을 높일수록 다르지 않느냐. 영광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행하는 차원을 높이는 것도 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를 이끌어 준 그 자체도 너무나 감사하지 않느냐. 이 역사는 사랑의 역사다. 기도하면 너의 사랑이 성삼위께 전해진다. 너의 사랑이 성삼위와 만나면 너의 사랑의 힘도 높아지고 사랑의 강도가 높아지고 천국의 삶도 더 차원이 높게 변화된다. 천국은 결국에는 사랑의 세계가 아니냐. 사랑이 답이다. 사랑함으로 이 역사가 지금까지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고 선생이 너희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다. 기도를 하면 성삼위의 사랑이 너희에게로 간다.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냐. 그렇지? (다시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결심해야 한다. 새롭게 다짐해야 한다. 사랑으로 주 앞에 먼저 가서 그 마음을 위로하고 그 사랑을 이루고 남은 휴거를 멋지게 이루는 것이다. 혼적으로 영적으로 살아야 한다. 내가 오늘 정말 깊은 말씀을 해 주었다. 네가 끝까지 받으니 내가 끝까지 말해 주었다. 너희 모두 이 말씀을 깊이 여겨라. 기도는 필수다. 기도는 무기다. 그러니 늘 네 삶 속에서 영원토록 귀히 여기고 살아야 하며 형식적으로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4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왜 해야 하는지, 네가 기도를 함으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 진실로 깨달아야 한다. 기도로 한을 푼다. 기도로 신이 된다. 기도가 힘이 엄청나다. 기도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라. 머릿속에 늘 새기고 기도를 전적으로 해라. 전적으로 해야지만 불이 붙고 간절하며 집중되어 할 수가 있다. 성삼위와 주를 변함없이 진실되게 간절히 사랑하여라. 너희를 변함없이 진실되게 사랑하는 나 성령이니라. 늘 나를 잊지 마. 혼과 영을 더 차원 높게 유능하게 써먹어라. 써야지 행하게 되고 보인다. 귀한 말씀 귀하게 받아라. 사랑한다. 안녕. ♥ 11월 14일 토요일 혼의 세계의 이치를 알고 생각의 길을 내어 혼 소통하자 작성일 : 2015. 9. 16. AM 02:00 작성자 : 이아라 (새벽에 기도할 때 선생님이 옆에 계신 것이 너무나 강하게 느껴져 혼으로 선생님을 느끼려 더욱 기도할 때 주신 감동입니다.)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하루 세 번의 기회가 있으니 충분히 소통하도록 도전해라. 혼으로 만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도록 네 뇌 속에 내 말을 넣어 주고, 부인할 수 없도록 네 손을 잡아 주고, 네게 가까이 붙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할 때까지 나를 불러. 나를 사랑해. 만날 때까지 나를 사랑으로 부르고 찾아라. 그럼 만난다. 사람들은 생각의 무게를 잘 모른다. 생각이 가지는 무게를 모르니 막 다루고, 이리저리 휘두른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는 말, 그대로다. 그렇기에 네 생각을 만드는 대로 그 생각의 길로 네 혼이 다니는 것이다. 불의한 생각은 즉시 끊으라 말함도 혹여나 네가 낸 생각의 길로 네 혼과 영이 다닐까 함이니 불의한 것은 일찍이 끊어 버리고 말씀으로 생각의 길을 내어서 혼과 영이 성삼위와 나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네가 상상하는 것, 생각하는 것, 모두 실체 혼의 세계라고 할 수 없으나 상상하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생각의 길이 나니 그 상상과 생각대로 혼이 다닌다. 그러면 실체가 된다. 혼을 자유자재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많은 집중력과 반복 훈련이 필요하다. 나는 그 분야에 능통해. 그런데 너희는 먼저 생각의 길을 올바로 내고, 그 길을 혼이 다닐 수 있게 잘 길들여야 한다. (선생님, 그럼 생각의 길이 없는 곳에는 혼도 갈 수가 없나요?) 사람이 눈으로 보고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생각은 혼의 눈이야. 생각하지 않으면 혼이 갈 수가 없지. 혼은 생각보다 더욱 단단한 차원이다. 행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다. 너도 나의 강한 감동을 받기 전에는 긴가민가하지 않느냐. 하지만 혼으로 네 혼에게 말하는 내 음성은 강하여서 도저히 부인할 수 없는 감동일 것이다. 이것이 계시를 받고, 나와 대화하는 것을 넘어 모든 삶 속에 적용된다면 혼적 차원으로 살게 되는 거야. 모든 삶이 혼으로 소통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혼으로 행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자들은 혼자 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그러하다. 나와 대화하고 기도할 때처럼 모든 마음을 비우고 중심에 나를 꽂아라. 그리고 거듭거듭 반복해서 사용해 보고 나와 함께 움직여 보자. 능통해지면 ‘혼의 세계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깨달아진다. (혼의 세계 인봉을 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귀한 것을 가르쳐 주셨으니까 사용하고 행하여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혼으로 만나라고 하니까 마음만 앞서는 자들이 많다. 중심을 흐리면 안 된다. 혼으로 행하려는 것 한 가지만 보고 하면 오히려 더 집중이 안 되지. 항상 한 가지를 보면서 양단간에 핵심이 되는 것을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 곧 중심은 주다. 주를 붙잡아야 혼을 움직일 수 있다. 사탄은 혼에 마취 주사를 놓고 자기 마음대로 이리저리 끌고 다닌다. 그 혼의 주인은 자기가 사탄에게 끌려 다니는 줄도 모르고 육신이 사탄이 원하는 삶에 빠져 있다. 하지만 성삼위의 주관권에 들어오면, 그때부터는 혼이 살아나 아기가 걸음마를 하듯 스스로 행하며 성삼위를 찾고 나를 찾아오게 된다. 스스로 행하는 혼은 중심에 주의 돛을 꽂아야 제대로 움직이고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중심이 흔들리면, 제대로 된 것을 보지 못한다. 혼에 대한 것도, 영에 대한 것도, 모든 말씀은 주께로 나아오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니 목적이 흐려지면, 그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는 것이다. (순간 평소에 문득문득 떠올랐던 의문이 생각났습니다.) 혼으로 와서 어깨를 주물러 주면 정말 어깨가 시원해지느냐고 물어보는데, 엄밀히 말하면 육의 어깨가 시원해지는 것이 아니요, 혼으로 어깨를 주물러 나를 편하게 해 주고자 하는 그 파장과 에너지를 내 혼이 받는 것이다. 정신의 세계이니 정신으로 힘을 받는 것이다. 혼에게 물을 떠 와 달라 하면 이 미련한 자야! 하고 말한다 했지? 혼에게 육의 일을 부탁하면서, 육의 갈등이 바로 해결되길 원하면 그러하다. 모든 돌아가는 이치를 바로 알아야 오해가 없다. 혼이 혼에게 전달하여 그 혼이 또 육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혼의 실상을 알고 행하면 유리하여, 그 실체를 알고 육이 제대로 움직일 수 있다. 혼과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대의 육을 움직이기란 힘이 든다. 그만한 조건과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는 조건과 끊임없는 간구를 하지 않느냐. 혼으로 먼저 당겨오는 것이다. 혼으로 계속적으로 파악하고 육이 그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다. 유능해져라. 이치와 원리를 알고 지혜롭게 운용하는 자가 되어라. 세상에서도 어떤 한 가지의 기술이나, 재능에 능통하여 숨은 고수가 되어 날고 기는 자들이 많지 않으냐? 너희는 혼과 영의 세계에서 그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은 육만을 가지고, 육만 보고 산다. 하지만 혼을 잡는 자가 승리한다는 것을 너희는 알지 않느냐. 각자가 산증인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서 선생이 주인으로 설 수 있도록 증거해야 한다.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5 집중해라. 너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듣는다. 불필요한 것은 끊고, 생각을 내게 집중해야 그 생각의 길을 타고 네 혼이 내게로 올 수 있다. 생각도 단계가 있다. 1단계 2단계... 단계가 높아질수록 실감 나고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 깊어지면 혼이 움직인다. 평소에 생각의 강도를 강하게 올려놓아야 혼이 바로 바로 움직인다. 생각에 대한 말씀을 누차 왜 말했겠느냐. 혼의 길이요, 혼의 키이기 때문이다. 스치는 가랑잎에도 하나님을 느끼라고 가르치지 않았느냐. 그렇게 시작하는 것이다. 점점 고도를 높이면 하나님과 대면하고, 대화하고, 살갗을 맞대게 된다. 지금은 계속 혼으로 너희를 훈련시키고 있다. 실전 훈련이다. 그러니 거듭 사용해 봐. 처음엔 잘 몰라도 해 보면 꿈에서 깨닫게 되고, 알게 된다. 풀이는 나와 함께하기다. 혼자 하면 산으로 간다. 항상 무슨 일을 하든 정신에서부터 이기고 나를 붙잡아라. 그러면 육도 승리하게 된다. 너무나 진정 사랑한다. 항상 생각의 길을 내 다오. 네가 내게 올 수 있도록. ♥ 11월 14일 토요일 창조주 여호와께서 주신 인생 영육의 답 <주를 통해 삼위와 대화하며, 사랑하며, ‘같이 살기’다> 작성일 : 2015. 9. 19. AM 02:35~03:32 작성자 : 신연호 (기도하는데 차 사고 나는 소리가 나서 밖을 보았습니다. 충격적인 광경이었고 이것을 하나님께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새벽이라 다니는 차도 없고, 아무런 혼란의 여지가 없어 보이는데, 차 한 대가 인도에 있는 가로등을 박았습니다!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 같아요. 지금은 교인들이 새벽기도를 오는 시간이고, 교회를 오려면 저곳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보행자가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인명 피해가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특히 새벽기도를 오는 신부가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상황과 여건을 틀면서 내가 너희를 지키고, 극적일 때는 영음으로 소리치면서도 너희를 지키지만, 가장 많이 너희를 지키는 것은 ‘감’이다. 바로 ‘영감’이다. 선생에게 혼체와 영체를 세밀히 쪼개어 가르침을 받은 너희에게 이 영감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며 이해시켜 주겠노라. 너희가 만약 내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사고나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곳으로 너희가 가려 할 때, 내가 항상 말해 주고, 너희는 그 말을 듣고 피할 수 있게 되니, 모든 것을 꿰뚫어 알고 있는 나 여호와의 음성만 들을 수 있다면, 너희가 평생 살면서 사고 걱정은 안 해도 될 것이다. 그렇지? (맞아요! 하나님! 그럼 정말 좋겠어요! 실패의 길은 모두 피하고, 성공길은 모두 가르쳐 주실 것이 아닙니까! 그야말로 신과 함께하는 인생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혼체 계발’이 그것을 실현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감이 잡히느냐? 하늘이 너희의 삶을 인도하고 지켜 주기 위한 여러 방법 중의 큰 것이 ‘감’이라고 하였지? ‘영감’에 민감하여야 한다고 말이다. ‘만물 계시’를 잘 보고 듣고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 모든 것은 영계와 육계 사이의 통역관과 같은 ‘혼체’의 수준과 차원을 높이면 된다. 원리를 가르쳐 줄게. 네가 새벽에 깡패들이 있는 골목으로 걸어가려 하면, 나는 네 육에게 바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나와 동질 격이며, 나와 함께 살고 있는 너의 영에게, “네 육이 깡패가 있는 골목으로 가려 하니, 가서 말려라! 그리 가면 안 된다!” 하고 다급히 말한다. 그럼 네 영이 네 혼에게 “야! 급해! 육이 지금 깡패가 있는 골목으로 가려 해! 그리 가면 안 되니 너 혼이 육의 뇌에 감동과 생각을 주면서 막아!”라고 한다. 그럼 혼이 육과 통하는 차원대로 열심히 전하는 것이다. 어떤 자의 육은 순간 ‘아, 뭔가 불길한데... 그냥 계속 갈까... 찝찝하지만 돌아가기는 귀찮은데... 무섭네...’ 하고 느끼고 어떤 자의 육은 순간 ‘잠깐! 갑자기 번뜩 생각나는데, 이곳은 깡패들이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골목이니 들어갔다가 마주치면 낭패다. 가면 안 되겠다!’라고 느낀다. 혼체를 계발하고 혼체와 많이 교통한 자일수록 나 여호와가 전해 준 메시지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받게 되어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전달, 전달, 전달하면 느릴 것 같지만, 네가 영으로 많이 깨달아 봐서 알 것이다. 육계의 시간으로는 ‘찰나의 순간’밖에 되지 않는다. 혼의 능력만 하더라도 지구 전체를 다 꿰뚫어도 보며, 지상 영계 정도의 스케일이라면 어디라도 순간 이동할 수 있고, 육계처럼 공기의 파장으로 전달되는 음성으로 듣고 정보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영계는 ‘생각과 파장’, ‘감동과 깨달음’으로 정보를 주고받기에, 육계에서는 1시간, 2시간 동안 말로 설명해야 할 정보도, 영계에서는 ‘1초, 순간’만에 다 받아들일 수 있다. 혼의 능력만 해도 이러한데, 영의 능력은 훨씬 차원이 높고 뛰어나지 않느냐? 이러한 혼과 영은 네가 계발하는 만큼 삼위와 주와 ‘생각’으로 언제든지 ‘교통’할 수 있으니, 생각, 혼, 영을 계발하고, 써먹으며 살면, 인생 해를 모두 다 피하고, 인생길 속에 숨겨진 보화들과 각종 기회들을 잡으며 확실한 성공의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전지전능한 삼위도 너와의 사랑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한다. 그중 너희에게 가장 많이 주려 하는 사랑이 ‘생각의 축복’이야. 감동, 깨달음 등은 혼체를 계발하고, 생각을 집중해서 차원을 높여 삼위와 교통하며 주고받을 수 있으나, 너희가 집중하며 살아가야 하는 가장 확실한 삼위의 뜻이 있으니 바로 선생을 통해 준 성약의 진리다. 선생을 통해 이 시대에 선포한 말씀은 옛날 말씀, 요즘 말씀, 최신 말씀 이런 것이 없다. 가능하면 최대한 다 담아라. 삼위도 영감을 주지만, 사탄도 영감을 주지 않느냐. 사탄은 사망길을 생명길인 것처럼 거짓말을 한다. 네 육이 선생의 진리를 많이 알고, 기도하여 깨닫고, 또 행하여 확실하게 알고 있을수록, 네 혼과 영이 똑똑해져서 사탄의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6 꼬임을 분별할 수 있게 된다. 고로 선생의 성약 진리 위에 바로 서는 것이 바로 최고로 혼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길이고, 나 여호와가 주는 생명의 영감, 네 영과 혼과 육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차원 높여 받으며 교통할 수 있는 길이며, 사탄이나 악한 영이 꿰어도 모두 말씀의 검으로 분별하고 쪼개어 취할 것만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릴 수 있게 되는 분별의 능력도 가질 수 있게 된다. 선생의 진리를 통해 생각을 키우고 혼을 계발하는 것, 섭리의 기본 말씀들을 배우고 선생을 통해 삼위의 성약 차원의 진리를 숙지하고 가는 자들이라면, 누구든지 기본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만, 오늘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해 주었다. 그저 ‘차원을 높이면 더욱 영적이게 되어서, 영감을 잘 캐치할 수 있다.’ 정도로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으면, 현실감이 없고, 활용을 잘 못 한다. 선생으로 인하여 많은 인봉이 풀렸고, 이제 너희도 선생과 부흥강사의 조건의 터전 위에서 완전하게 복직하는 역사를 이루었으니, 아담과 하와가 나와 자유롭게 대화하며 살았던 것처럼, 이렇게 자세하고 확실하게 영계와 혼계와 육계의 원리와 이치를 알고서, 깨닫고서, 사용하며, 활용하며, 삼위와 같이 사는 인생을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 근본 마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다. 나 여호와는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더 깊은 교통, 더 잦은 교통을 원하고 너희가 절대 해함을 받지 않고, 절대 생명길과 축복길, 나와 함께 더욱 큰 역사를 이루는 길로만 인도하고 싶고, 함께하고 싶기에, 혼을 주었고 생각을 주었고, 선생과 함께 말씀을 주고 각종의 축복을 준다. 이러한 내 심정을 알고 모든 것을 할 때 항상 나와 교통하며 나와 깊이 사랑하며 사는 인생이 되어라. 사랑하여 너를 지키며 사랑하여 너와 함께하는 네 신랑, 여호와니라. (말씀을 받은 후 찬양을 하는데 순간 영감으로 한마디 더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혼을 계발하고 생각을 키워서 나와 교통하는 차원을 높이면, 나와 자주, 깊이, 자세하게, 교통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나랑 공부도 같이할 수 있고, 나랑 직장 일도 같이할 수 있고, 나랑 운동도, 농담도, 주변의 눈에 보이는 것들도 나와 이야기하며 같이 생각할 수 있다. 선생과도 성령과도 늘 대화하며 함께할 수 있는 것이야. 삼위와 함께 사는 것, 이 시대 강림한 성령과 살아 있는 주와 늘 같이 사는 것, 이것이 천국 황금성의 행복의 근원이 아니더냐. 지상천국의 삶을 이루어라. 대화함으로, 생각과 혼으로 늘 교통하며 삶으로 행복의 근원, 삼위와 주와 같이 사는 삶을 이루기를 나 여호와가 축원하노라! 같이 사는 삶, 사랑의 삶을 이루면 육적 성공과 번영은 따라오는 것이다. 고로 신앙 축복 속에 물질 축복이 들어 있고, 나와의 깊고 뜨거운 사랑의 교통 속에 육 인생, 모든 영적, 육적 실패의 길을 피하고 인생 모든 영적, 육적 성공의 기회를 잡으며, 영, 영원히 영원한 사망을 면하고, 영원한 성공과 영원한 사랑을 모두 이룰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는 것이다! ‘주를 통해 삼위와 같이 살기’가 모든 인생들의 답이다! 그 어떤 분야를 살고 있는 ]인생이라도 이 답은 예외가 없다. 정치, 과학, 종교, 경제, 경영, 미술, 음악, 시, 문학 등등 모든 것들의 창조주가 나 여호와니라. 이 모든 것들의 근본 목적은 너희를 사랑해서 준 선물이며, 나아가 너희와 함께 사랑하기 위해서 만든 것들이다. 그 목적대로 나와 대화하며 나와 사랑하며 함께할 때, 모든 각종 분야의 최고 차원, 나 여호와의 신적 차원으로 그 인생을 인도해 준다. 내 일등 신부가 된 선생이 종교, 예술, 문학, 과학, 체육, 돌 조경, 인생 계발, 구원과 휴거까지! 각종의 분야에서 신적 차원으로 올라 행하는 근본 비결이다. 근본자, 신과 함께하니 최고가 될 수밖에 없지. 이 인생의 답을 가장 완벽히 이룬 선생을 통해 배우고, 그와 같이 사는 것이 인생 참성공임을 이룬 부흥강사를 보며 또 배워라. 이것을 모르는 세상의 많은 인생들에게 진리와 실체 삶으로 함께 보여 주며 증거하며 가르쳐 주어라. 선생이 인생의 길이요, 생명이다. 나 여호와에게 오는 문이다. 부흥강사는 선생에게 가는 문이다. 세상 앞에 너희는 삼위와 주가 있는 성약 섭리로 오는 문들이 된다. 세상 인생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키자! (말씀을 정리하며, 정말로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교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 하나님께서 답해 주셨습니다.) 언제라도, 어디서라도, 어떠한 상황일지라도, 교통할 수 있다. 나 여호와는 육계의 어떠한 것이라도 모두 초월하고 교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네 영과 혼도 그 정도 능력을 가지도록 창조해 주었다. 나와 영원히 사랑할 존재인데 그 정도는 돼야지. 고로 네가 개발하고 써먹기에 달렸다. 인생의 육과 혼과 영, 육계와 영계를 나 여호와의 온 사랑으로 창조하였으니 사랑의 힘이로다. 창조주 여호와가 가르쳐 주며 말하였다! ♥ 11월 14일 토요일 내가 너를 통해 역사함을 믿어라. 신의 능력을 받기 위해 믿음과 실천의 조건을 세워라.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21. AM 03:00 작성자 : 정수현 (부흥강사님께서 말씀의 능력이 보낸 자를 믿는 확실한 믿음에서 나간다는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듯 깨달아졌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믿음이 있는가, 어떻게 하면 굳건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지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기도했을 때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너에게 교육하니 잘 받아 다른 자들에게도 알려 주어라. 너희는 보이지 않는 내가, 사람을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배웠지? 그럼 이 시대도 내가 누군가에게 역사하고 사람들을 쓰고 행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너희는 누구보다 그것을 배워 잘 알고 있고, 그것을 진실로 깨닫고 인정한 자는 나의 말을 듣고 따르고 있는 것이다. 맞지?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7 나는 지금도 이 땅 가운데 사람을 쓰고 역사한다. 나는 나의 심정과 뜻이 맞는 자에게 역사하여 나의 역사를 펴고 있다. 그러면 너희들은 내가 육으로 쓰는 자가 아니냐? 그런데 너희들은 그것을 얼마나 알고 실감하느냐. 너희의 생각대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내가 너희를 통해 역사함을 믿어라. 너희는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역사함을 믿지? 전능하신 성삼위가 사람을 통해 역사하지 않으면 뜻을 이룰 수가 없다. 그 전능한 신의 능력이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이다. 신이 사람을 쓸 때가 있다는 말이다. 그 사람이 나를 드러낼 수 있는 발판과 조건이 되면 언제든지 그 사람을 쓴다. 그것이 너희들이 인식하고 기대하는 상황이 아닐지라도 나는 너희를 쓰고 일할 때가 많다. 그럴진대 내가 직접 나타나야 하는 말씀을 전할 때나 관리, 전도할 때는 꼭 내가 그 육신을 쓰고 역사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왜 내가 너희의 육을 쓰고 역사하는 것을 믿지 않느냐.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네 주관대로 하고 있느냐. 나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니 너의 육을 쓰고 나타남을 믿어라! 네가 나를 얼마나 부르고 인식하고, 내가 역사함을 믿느냐에 따라 능력이 달라진다. 네가 나를 인정하고 내가 꼭 너를 쓰고 역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믿어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쓰고 역사해도 능력이 나가지 않아. 내가 너를 쓰고 나타날 때는 네가 나를 부르고 간구하여 찾으면 간다. 네가 그런 조건을 세웠으니 난 네게 역사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하며 나를 무시하는 자가 많구나. 믿어도 자꾸 네 자신의 능력을 생각하며 의심하는 자가 많구나. 나를 100% 믿고, 너를 완전히 비우면 내가 역사한다는 것을 믿어라. 관념으로만 믿어서 긴가민가 의심치 말고 확실히 믿어라. 너의 능력의 근본이 됨이다. 이제 너희가 나를 만나고 증거하기 위하여 나에게 너의 믿음을 준다면, 나는 네게 능력으로 함께할 것이다. 이 믿음의 조건 위에 내가 역사한다. 아무리 많은 조건을 세웠어도 내가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네가 나를 인정하지 않으면 네가 세운 모든 조건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믿음은 그 모양이 각각 다르며 깊이도 다르다. 점점 그 믿음이 형태를 갖고 굳건해질 때 마치 다이아몬드를 가공하여 조각조각 세공하고 깎을수록 빛이 나듯 나를 인정하고 시인하는 만큼 깊은 믿음을 갖게 되어 내가 네게 들어가 역사한다. 믿음과 실체 조건 위에 역사한다. 선생과 부흥강사는 이 두 가지 조건을 완벽히 세웠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조건 중 가장 큰 조건이다. 그리고 실체의 조건은 네가 세워야 할 책임분담의 조건이다. 육신으로 해야 할 모든 것을 다 해 놓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되지 않으면 정자와 난자가 준비되지 못하여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처럼, 한쪽이라도 잘못되면 생명이 나오지 못하는 것과 같아서 일이 안 되는 것이다. 하늘이 원하는 최고 차원의 역사가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너의 믿음의 강도를 높여라. 그리고 실제로 네가 할 모든 것을 노력함으로 연구함으로 해 놓아라. 그러면 내가 이 두 조건 위에 완벽히 역사한다. 그러면 신이 전하는 능력을 받아 내가 나타나게 되지. 너희가 나를 드러내는 방법이다. 내가 너희에게 나타나는 방법이다. 너희가 내게 능력을 간구하나 너희가 그릇을 준비하고 나올 때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이러한 조건을 세워야 내가 역사한다. 너희가 이 섭리를 가면서도 내가 100% 역사하고 너희를 쓰길 원한다고 하지만 방법을 모르면 안 되기에 이렇게 이야기한다. 믿음은 전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이다. 믿음은 이해가 되지 않아도 믿는 것이다. 전혀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믿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생각으로 이해되지 않으면 믿지 않지?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잘 믿지 않고 너희의 육적 수준으로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면 믿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수준이 낮은 육적 생각이니 이런 생각을 버려라. 너희 육계의 수준과 지식으로는 이 영계의 모든 것과 또한 성삼위의 존재도 설명하지 못한다. 이 말은 너희의 육계의 말로 영계가 표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직 내가 주는 말씀으로 영계를 표현하고 설명하니 너희가 믿지 않느냐. 믿게 되지 않았느냐. 그러하여도 나의 이 모든 영계의 법칙을 육계의 언어로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 많다. 너희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많다는 것이다. 어린아이에게 먼 나라 미국이 있다고 설명해도 이해도 못 하고 믿지 못하듯, 생명이 어떻게 잉태되는지 설명해도 어려워 알지 못하듯 너희가 영의 수준이 낮으니 설명해 봤자 모르는 것과 같다. 영계가 설명하지 못한다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냐? 그렇지 않지. 너희가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 절대적으로 존재하고 심지어 모든 것의 근본이 되어 운행되고 있다. 그러니 너희 지식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안 믿고 의심하지 말아라. 내가 말하면 믿고 아멘 하여라. 그것이 지혜다. 세상에서 보면 보이지 않고 설명되지 않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는다 말할지 모르지만 그것 또한 세상의 논리다. 거기에 맞춰 네 신앙을 할 것이냐. 거기에 맞춰 나의 일을 할 것이냐. 너희가 가져야 할 기본 정신, 자세는 이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믿음도 그 강도와 수준이 다르니 깊고 견고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져라. 난 그 믿음 위에 역사한다. 그 믿음의 강도만큼 내가 나타나고 내 능력이 나간다. 네게 그 핵심을 알려 주어 외치게 하고 있다. 외치는 자들의 핵심이다. 이 믿음을 갖지 않고 외치는 자는 지식을 전하는 것이지 진리를 전하는 것은 아니다. 이 믿음은 절대적인 진리의 행함으로 견고해진다. 어떻게 이 믿음이 굳건해지느냐 물었지? 그냥 믿음을 달라고 앉아서 구하기만 한다고 되느냐. 기도도 하고 생활 가운데 실천하다 보면 이 진리가 맞음으로 네가 믿는 믿음이 굳건해진다. 믿음이 확신이 되는 것이다. 2015_1114 토 계시말씀.hwp8 너희들이 나의 증인이 되고 사도가 되어 외쳐 주고 싶으면 이 믿음을 가지고 그것과 함께 실체의 조건을 세워라. 이것이 핵이다. 방법이며 비법이다. 선생은 누구보다 많이 실천한 실천가로 그 믿음이 아무도 따라올 자가 없다. 그렇게 나를 증거하다 보면 믿을 수밖에 없다. 선생은 나와 함께한 사연이 많고 겪어 본 것이 너무나 많으니 그 경험과 사연들이 엄청난 믿음의 조건이 되었다. 사명을 받았다고 그냥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해 보았기에 그렇게 살았기에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너희에게는 믿음을 시험하는 환난이 온다. 이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믿음으로 인해 나를 증거하게 되니 사탄은 이 믿음을 창조 때부터 건드렸다. 아담과 하와는 나를 믿지 못해서 내가 한 말을 어기고 죄를 지었다. 구약의 유대인들은 내가 보낸 예수를 그들의 생각대로 생각하여 믿지 못함으로 죽여 버렸다. 지금 이 시대는 다시 온 시대 사명자를 자신의 잘못된 믿음으로 판단하여 또다시 심정의 십자가를 지워 역사를 막고 있다. 믿음이 부족한 자들이여! 너희는 제발 그렇게 되지 말아라. 나를 믿지 못함으로 믿어 주지 못함으로 나의 마음에 더 이상 못을 박지 말아라. 너희가 이제 나를 증거해야 하는 사도들이 되어야 하기에 진정 필요한 믿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믿음에 대해 간구하고 깊이 생각하고 실천하여 나의 말을 전할 때 나의 능력이 나가게 하여라. 내가 너희를 쓰고 역사함을 믿어라. 내가 누구를 쓰고 이 시대에 역사하겠느냐.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인 너희에게 역사하지 않겠느냐. 나를 사랑하고 나의 심정을 아는 너희를 쓰고 나타나지 않겠느냐. 너를 쓰고 역사하지 않으면 역사를 이룰 수 없다. 내가 다른 무슨 방법으로 이 역사를 펴랴. 너희의 육신이 필요한데 ‘나에겐 역사하지 않을 거야’ 제발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부족한 대로 쓰니 절대 너를 통해 역사하는 나를 믿어 다오. 그렇지 않으면 역사를 이룰 수가 없다. 믿음에 대해 깊이 말하였다. 믿음의 능력을 받길 축복한다. 사랑하는 성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