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16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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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6일 월요일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
한때! 이 한때가 역사의
한이 되지 않게 하라.
작성일 : 2015. 7. 14. AM 1:20
작성자 : 주빛이나
(남은 한때를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인간은 한계 이상을 벗어날 수 없지만
인간이 한계 이상을 벗어날 수 있는
때가 있으니 하나님이 택한 자 한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와서 말씀을
전할 때 구원자도 이 땅의 사람들도
한계 이상의 것을 보고 도전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구원자가 이 땅에 강림하여
그를 통해 창조 목적의 뜻, 휴거의
뜻을 이루는 이때,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 당세에 가능하다. 인간이 혼자 할
수 없는 것을 삼위 앞에 구원자가
조건을 세움으로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안다 할지라도
인간 혼자는 절대 휴거도, 창조 목적도
이룰 수 없다. 아무리 혼자 조건을
세울지라도 절대 불가능하다.
삼위가 택해야 하고 삼위가 택한
구원자가 직접 조건을 세우고 그 시대,
그때가 와서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행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유를 들어 보자.
남자가 아무리 여자가 되고 싶다고
해도 절대 남자는 여자가 될 수 없다.
태에서부터 금단의 핵심 지체부터
다르기 때문이다.
아무리 여자가 되고 싶다고
여자처럼 하고 다니고 의학을 통해
핵심 지체를 바꾼다 할지라도 영을
보면 안다. 육은 온갖 치장을 해서
겉모습은 속여도 영은 속일 수가 없다.
이와 같이 핵심 구원자,
때에 보냄을 받은 자가 그러하다.
자기가 ‘이 시대 구원자다, 메시아다,
선지자다’ 하지만, 구원역사의 핵인
구원자와 구원자가 전하는 말씀이
다르고 때가 완전히 다르다. 또한
하나님의 뜻인 창조 목적과 휴거를
모른다. 이것이 핵심인데 핵심이 없다.
결혼하여 살아야 할 자인데
핵심 지체가 없는 것이다.
창조 목적의 비밀과 휴거는
오직 창조 목적과 휴거의 뜻을
이룰 구원자에게만 알려 준다.
구약과 신약의 구원자도 모른다.
그때에는 창조 목적과 휴거를 이룰
때가 아니기에 밝히지 않고 그때에는
그때에 맞는 말씀으로도 충분하기에
알려 주지 않는다. 또 사랑의 차원급이
다르기에 밝히지 않는다. 진정 알아라.
깨달아야 할 말씀이다.
이론과 지식이 아닌, 절!대!적!인
진리로서 너희가 알고 외치며 이뤄야
할 말씀이니라.
오직! 내가 택한 구원자 너희
선생만이 알고 갖은 연단을 받고
조건을 세우고 가르쳐 뜻을 이뤘다.
선생을 통해 이루게 한 것이 아니라,
선생이 자기의 사명을 알고 선생
스스로 연단과 조건과 희생의 눈물로
이룬 것이다.
이루게 한 것과 이룬 것은 다르다.
이루게 한 것은 모든 것을 하나님이
한 것이지만 이룬 것은 삼위가 말씀을
주면 그 말씀대로 스스로 행하고
조건을 세워야 가능한 것이다.
이루게 한다면 누구를 택하든 쉽다.
몸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하지만
그러면 하나님의 순리에 맞지 않다.
구원자 본인이 스스로 이뤄야 역사가
탄탄하다. 절대 굳건하며 승리하고
끝까지 이긴다. 사탄이 떨며
가까이하지를 못한다.
너희는 구원자의 조건으로 보다 쉽게
휴거를 이루니 별것 아니게 생각한다.
너희는 선생의 십자가 길을 안다고
하지만 진정 아는 자가 없다.
그 몸이 되어 보지 않고서야 평생
깨달을 수 없다. 안다면, 진정
깨달았다면 <3.16> 이후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자가 없이 감사할
것이다. 이 시대를 향해 증거할
것이다.
선생에게 진정 감사 감격하며 휴거의
차원을 높일 것이다. 진실로 진정
말하니 진정 깨달았다면, <3.16>
성자 승천일, 휴거 이후 표가 나게
바뀌었어야 한다.
한! 한이 무엇이냐? <3.16>의 한!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
이 말을 진정 깊이 생각하고 봐라.
너희는 대부분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를 휴거 완성을 이루는 때로만
연결시킨다.
휴거는 당연히 이뤄야 하고, 휴거 외에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 이때의
귀함을 진정 깨닫고 알아야 한다.
이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한지 아느냐.
왜 중한지 각자 잠시 생각해 보자.
먼저 예수 때를 보자.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예수를 따랐던
자들에게 한이 된 것이 무엇이냐?
예수가 살아 있을 때에 더 예수의
몸이 되어 말씀을 전하고 외치지 못한
것이 한으로 남았다. 구원자를
본 것과 안 본 것은 확연히 다르다.
구원자가 살아 있을 때의 구원급은
완전히 다르고 삼위의 육이 살아
있으니 땅에 역사하는 힘도 완전히
다르다.
예수가 살아 있는 그 한때,
구원자, 메시아가 살아 있는 그 한때에
외치지 못하고 더 전도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역사에 남았다.
이 시대를 보자.
이 시대는 시대 자체도 정말 확연히
다르게 타고났다. 핍박과 악평은
있지만 예수 때처럼 하나님을
믿는다고 구원자를 믿고 따른다고
옥에 가두고, 목숨을 거두는 일이
있느냐? 겉으로 표가 나게 사람이
죽는 종교전쟁이 있느냐?
600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귀한 때에
타고났다. 정말 귀한 때에 복음을
전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나 성령이 하는 말을 잘 들어 보자.
한때!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
이때가 영원할 것 같으냐?
정말 한때다. 선생이 태어나고
삼위가 땅에서 선생 몸을 쓴 기간이
어느덧 70년이 되었다.
시간은 하나님의 순리라서
흐르는 대로 갈 수밖에 없고,
역사의 뜻도, 남은 한때도 그러하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한때임을
잊지 말자. 지금 이 남은 한때도
흐르고 있다. 너희로 인해 이후
한때 역사의 기록이 좌우된다.
2015_1116 월 계시말씀.hwp2
따르는 너희의 행함이
성약성서에 기록되는 것이다.
이 마지막 한때에 한을 남기지 말자!
지구역사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선생이 태어난 지 70년 만에!
섭리역사 37년 만에!
이뤄진 휴거, 창조 목적의 완성,
승리의 역사! 복직된 하와의 표상이
세워진 성약 성령의 역사!
모든 역사는 승리한 마지막 역사다.
너희는 승리한 역사의 한때를 보내고
있다. <3.16> 이후 휴거의 문이 열려
휴거된 자들은 휴거의 키를 가진
자들이 되었다.
진정 너희가 주저할 것이 무엇이냐?
모든 것을 얻은 너희가, 인간이 태어난
최고 목적인 창조 목적과 휴거를 이룬
너희가 주저할 것이 무엇이냐?
진정 다시 한 번 확실히 알아라.
너희 뇌에 말씀의 돛이 확실히 꽂혀야
한다! 구원자의 돛을 달아라!
이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구원자의 핵심은 그가 전하는
말씀이다! 구원자만 알고 말씀을
확실히 모르면 안 된다. 구원자와
연결된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사명을 지식으로 알고 말씀이
약한 자는 세상 바다에 휩쓸리게 된다.
진정 알고 시인하고 깨달아야 한다.
이 한때의 한을 남기지 마라.
휴거 위에 시대 말씀을
이 세상에 외치는 것!
선생이 살아 있는 이 당세에 사도가
되어 생명을 이끌어 오는 것이 진정
귀하고 귀하다.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에 태어나고도 한때가 지나서
온 자들은 진정 한이 된다.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성약 구원만 받는 것이
한이다. 구원자도 너희도 승리한
역사지만 역사의 한이 남는 것이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 한때에 외치지
못하면 한이 된다. 이제는 너희가 한이
되지 않도록 외치고 증거하자!
연결된 것은 하나다.
휴거로 연결된 것이다.
구원자를 아는 것!
이 시대 말씀을 알고 각자 사명지에서
생명을 전도하는 것! 하와 표상을
확실히 알고 증거하는 것!
하나를 알려 주며 연결된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했다. 하나를 알려 주면
연결된 것을 깨닫고 행해야 한이 남지
않는다. 하나를 알려 주면 나머지를
깨닫는 것은 자기 몫이다.
그러나 너희가 깨닫지 못하니
내가 숨기지 않고 얘기하는 것이다.
불이 식었느냐?
휴거에 낙심했느냐?
생각이 다른 곳에 가 있느냐?
기도하라!
말씀을 확실히 다시 보고 알아라!
자기가 열을 내야 한다!
항상 말씀에 모든 핵이 다 들어 있다.
그 말씀을 행하는 것은 자기 몫이다.
행하자! 외치자! 전하자!
예수 때와 같이 한을 남기지 말자.
구원자가 살아 있는 이때,
진정 알고 행하자. 남은 한때!
이때가 오직 구원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때임을 잊지 마라.
때를 놓치면 남는 것은 한밖에 없다.
한을 남기지 말자.
나 성령이 한때의 귀함을
너희에게 전하니 진정 알아라.
나 성령이 말해도 진정 깨닫는 자만
행하니 다시 한 번 구원자가 살아
있는 당세 한때! 휴거를 이룰 한때!
구원자의 몸이 되어 구원자와 함께
당세 사도가 되어 외칠 한때!
이 한때가 현재 진행되고 흘러가고
있음을 진정 알라고 전한다.
한때! 이 한때
꼭 남은 휴거를 이뤄야 한다는 것,
이것 하나는 확실히 알지만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가 역사의 마지막을
함께 완성할 때임을 진정 확실히
모르니 깨달으라고 말하노라.
선생의 심정을 알아야 그와 같이
행한다. 성약역사가 어느 때쯤인지
진정 다시 생각하라. 선생이 태어나고
역사가 몇 년이 흘렀는지 다시
생각하라. 생각을 새롭게 하고
깨달을 때 너희 생각에 성령의 불이
붙을 것이다.
또 하나 연결시켜 얘기해 주자면
구원자가 살아 있는 한때!
이 한때는 삼위가 이 땅에 내려와
마지막 한때의 역사를 이루는 때임을
진정 알아라. 구원자의 육이 없으면
삼위도 더 이상 이 세상에 직접
내려와 역사를 펼 일이 없다.
이미 역사를 이룰 자료를 다 줬으니
그것으로 행하며 하늘 보좌에서
하면 된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 한때,
삼위가 직접 역사를 펴는 이 한때가
얼마나 귀했는지는 그때가 오면
육으로 확실히 와 닿게 알 것이다.
귀한 때, 귀한 이 한때임을 알고
절대 한을 남기지 말라고 말하니
모두 알고 진정 사도가 되어 행하자.
각자 개성과 재능대로다.
자기가 만족하는 삶이 아닌,
신부라면 삼위가 원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아라. 너희에게 다시금 깨우쳐
주기 위해 나 성령이 깨닫도록 해
주었다. 깨닫는 자에게 불이 올
것이다. 남은 한때의 귀함을 알라고
전한 나 성령이다.
역사의 때,
구원자의 때,
창조 목적의 때,
성자 승천의 때,
성령의 역사의 때,
하와 표상이 세워진 때,
휴거를 이룬 때,
황금성에 입성한 때,
성약역사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휴거의 역사를 완성한 때,
구원자가 살아 함께하는 이 한때,
때의 중요성을 알아라.
♥ 11월 16일 월요일
1. 높아진 차원으로 이사한다.
2. 성령의 감동 역사는 먼저
하는 사랑을 이루게 한다.
작성일 : 2015. 9. 18. PM 11:30
작성자 : 정온성
(말씀을 읽으며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 울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읽으니 선생님의 심정이
뜨겁게 와 닿았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나를 부르기에 대답한다.
오늘의 일을 내가 깨우쳐 주려고 왔어.
네가 나를 너무도 보고 싶어 하기에
한걸음에 왔다. 내가 오니 좋지?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아니 너무
사랑해요. 너무 보고 싶었어요.)
사랑을 느꼈느냐?
사랑은 먼저 하는 사랑이 최고다!
제일 가치 있고 값비싼 사랑이 먼저
하는 사랑이야. 변하지 않는 사랑, 늘
열나는 사랑 그래서 뜨거운 사랑이다.
(선생님! 저도 제가 좋아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달았어요.
1년 6개월을 직장을 다니며 크게
2015_1116 월 계시말씀.hwp3
깨닫고 얻은 것이 제가 좋아 행하는
삶의 위대함이에요. 그래서 700선
휴거도 제가 좋아서 행해요.
생각을 싹 다 고쳤어요. 그리고 후반기
휴거역사는 먼저 하는 사랑의 시대에
맞는 최첨단 역사가 성령의 역사라는
것 또한 깨달았어요. 이 시대에 성령의
역사는 너무나 합당해요. 이 역사가
정말 최고예요! 너무 감사해요.)
그래, 성삼위의 역사가
나는 너무 행복하다.
육으로 보이는 세계만 보고 살았다면
현실만 느끼니 이 지구촌 사람 중에
제일 억울하고 제일 슬픈 자일 것이다.
다른 사람 같으면 너무 억울해서
병에 걸려 죽었을 거야.
나는 육의 세상을 혼과 영으로
성삼위를 통해 보았기에 크나큰
역사를 감당할 수 있었어.
지금도 하얀 종이 위에
하나님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내 방은 아주 작지만
하나님의 세상이 펼쳐지는 곳이다.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거룩한 곳이다. 월명동도 혼과 영으로
성삼위를 통해 보지 못했다면
지금의 성지 땅이 존재할 수 없었다.
본 것을 만들어 보였다. 이뤘다.
사랑아.
모든 판단과 결정, 확인은 육으로만
하면 실수한다. 근본을 봐야 확실히
아니 늘 혼과 영으로도 확인하며
판단하고 결정하기다. 그 위에,
성삼위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또 다른
것이 있다. 사랑하니 말해 준다.
요즘 네가 늘 고백하는 것, 성령님께서
말씀하실 테니 잘 듣고 기록해라.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본 것이 맞다.
(제가 스스로 좋아 행하는 것의
가치를 깨닫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성삼위와 주님뿐만 아니라 영도 혼도
부르며 스스로 말씀대로 사는 삶이
좋아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기도하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위로 위로 쭉쭉
올라갔습니다.
저보다 좀 더 위에 선생님이 계셨고
저는 손을 머리 위로 올려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따라 올라갔는데,
올라가면서 제 드레스의 모양과 색이
바뀌었고, 제 왕관도 바뀌었습니다.
어느 문 앞에 도착해 서니,
천사들이 문을 열어 주며 환영해 줬고,
저는 선생님을 따라 들어갔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사는구나! 하고
느낌으로 알았습니다.)
영계 구조의 틀이 같다.
여자 아이의 몸과 성인 여자의 몸의
틀이 같은 구조처럼 그렇다.
선영계, 낙원, 천국
천국에서도 구약급, 신약급, 성약급
천국이다. 성약급 천국에서도 성삼위가
거하시는 백보좌를 중심으로 펼쳐진
황금성이 있다. 황금성 안에서도
300선~700선 그리고 그 위가 있다.
사랑아.
네가 본 대로 300선~700선 차원별
세계가 따로 있고 각 천사들이 문
앞을 지키며 낮은 차원에서는 높은
차원의 세계를 알 수 없다.
황금성이라고 하니, 하나의 큰 성 안에
자기 집과 정원 그리고 펼쳐진 배경을
중심으로 자기가 가진 소유가 하나의
성이 되어서 옹기종기 모여 사는
것으로 생각했지? 천국을 보고 온
자들이 본 것들을 알려 주니 자신의
차원대로 상상하며 황금성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성 하나가 지구만 한 성도 있다고
해서 작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성령님!
400선에서 500선 된 자들이
500선으로 이사 가는 거 맞죠?
저는 자기가 살던 곳에서 건물이
커지고 정원이 넓어져 웅대하게
된다고 생각했었어요.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동네로 이사 가듯 이사
가는 거 맞죠?)
맞다. 그러하다.
사는 차원의 세계가 다르다.
혼인 잔치가 끝나고 신랑과 살 집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하면 결혼이 현실로
더 느껴지듯이 휴거의 결혼 생활을
시작하니 점점 차원이 더 느껴질
것이다.
500선과 700선이 거하는 곳이
아주 다르다. 위치, 높이, 펼쳐진
세계도 다르다. 고로 400선에서
500선으로 차원이 올라간 자는
500선 세계의 성 안에 가서 산다.
네 표현대로 이사 간다.
(너무 신기해요.)
700선 휴거를 이뤄라.
같은 세계의 성 안에서 살아야
만나기도 쉽고 가깝다.
(아멘! 제가 좋으니 할게요. 성령님의
감동의 역사가 먼저 사랑하는 이
시대의 저희에게 너무 딱 맞아요.
합당해요. 최첨단의 역사예요.
이 시대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요.)
네가 알아주니 고맙다.
알고 깨달아 고백하니 기쁘다.
사랑아. 선생도 그렇다.
너희가 먼저 알고 깨닫고 고백하면
‘보람 있다, 기쁘다’ 한다.
선생의 힘은 너희 고백에서 생긴다.
먼저 고백, 먼저 행함 즉 먼저 하는
사랑이 그리도 크다.
진실한 사랑이다.
성자가 예수의 모습으로 선생에게
나타났을 때, 성자가 선생을 먼저 끌지
않았다. 성자가 산에 간다고 했을 때,
선생이 먼저 “저도 따라 산에 갈게요.”
했다. 그래서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유학 가는 길에 들러서
인사하는 부흥강사에게 선생은 기도해
보고 가는 게 뜻이라면 가야 하지만,
아니면 가지 말고 내 글 교정하는
것을 도와 달라 했다.
부흥강사는 선생을 따라갔다.
네가 깨달은 것처럼 시켜서 하면
온전한 신부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시켜서 사랑하려느냐.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목적을 두고
사랑하려느냐. 자기가 좋아 먼저
사랑해야 온전한 신부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야만이 상대의
진실한 사랑을 취할 수 있다.
서로 좋아하는 사랑이다.
사랑 하나 두고 창조했는데,
억지로 강제로 사랑을
도둑놈같이 뺏을 수 있겠느냐.
동등격의 사랑, 진실한 사랑은
좋아서 먼저 행하는 사랑이다.
선생이 너희를 정말 사랑하니 말씀을
준다. 말씀을 주면 다 준 것이다.
말씀으로 선교하는 해라고 알려 주니,
‘선교하라고 하시니 해야지’ 하는 것과
‘전도하라는 말씀을 안 하셔도 제가
전도할게요’ 하는 것과 어떤 것이 먼저
사랑이겠느냐.
<자기가 진정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와 하는 말과 행동>이
<먼저 하는 사랑>이니라.
먼저 사랑해야 변하지 않는다.
등 돌리지 않는다.
첫사랑이 식지 않는다. 차원을 높여
진정 신랑과 신부가 마주 서게 된다.
먼저 고백하고 먼저 행해라.
나는 선생과 함께 너희를 기다린다.
2015_1116 월 계시말씀.hwp4
말로 강요하지 않아도 은밀히
말하여도 성자가 “산에 간다.” 하니,
“너도 같이 가자.” 라는 말로
선생이 척척 알아듣고
“저도 성자 따라 산에 갈게요.” 하며
<진정 고백>하고 <먼저 사랑>하여
<서로의 마음을 뜨겁게 확인>한
선생처럼 그리하여라.
사랑의 눈을 떠서 사랑으로 같이 살자.
무력이 아닌 스스로 깨달아 행하게
하는 감동으로 역사하여 먼저 하는
사랑을 이루게 한 성령이다.
♥ 11월 16일 월요일
‘생각’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밝혀내고, 문제를 해결하여라!
나 성령이 너를 쓰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네 ‘생각의
날’을 예리하게 갈아라!
작성일 : 2015. 8. 29. AM 4:31~5:14
작성자 : 주수신
(새벽이 다 되어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씻고 기도를 하는데, 자꾸 모기 소리가
났습니다.
‘가을에 무슨 모기야?
네가 내 피를 가져가도 이제 날씨가
추워서 번식도 못 해! 가져가려면
가져가라!’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한 곳만 물린 줄 알았는데,
몸의 곳곳이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모기한테 안 물리기 위해 샤워라도
하고 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1시간 동안
아홉 군데를 물렸습니다.
몸 곳곳이 가려우니 짜증스러웠습니다.
‘아니, 이때 피를 빨아 봤자 번식도 못
할 것이면서 왜 애꿎은 내 피를 빨아
가! 내 피는 그냥 생기는 줄 알아?’
도대체 단시간에 왜 이리 많이
물렸는지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한여름에도 이런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우연히 방과 연결된
베란다를 보게 되었는데, 확인해 보니
방충망이 훤히 열린 상태로 창문을
열어 두고 그 창문과 방과 연결된
베란다 문도 열려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집에 들어오기 전에 같은 방을
쓰는 자는 방의 불도 훤히 켜
놨습니다.
그제야 어떻게 모기들이 집으로
들어오게 되었고, 어떻게 짧은 시간
동안 아홉 군데나 물릴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방충망을 열어 두고, 문을 열어 두고,
방에 불을 켜 두니 많은 모기들이
방으로 들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니, 왜 방충망을 열어 둔 거야?
왜 확인을 안 하는 거야?’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왜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저로 하여금 겪게 하셨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같은 방에 살면서
같이 방을 쓰는 자가 단 한 번도
‘방충망’을 열어 둔 모습을 본 적이
없었고, 밤새 불을 켜 둔 적도 없었고,
제가 이 시간까지 잠이 들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을 하며 깨어 있던 적도
없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네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사람들은 사탄에게 자기 스스로
‘틈’을 내어 주니 당하는데,
당하면서도 왜 당하는지를 모른다.
‘어떤 조건’을 내어 주었는지를
모른다. 그저 당하면 당하는 대로
그냥 그리 산다.
‘왜’ 그러한 일이 생겼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샅샅이
밝혀내고 그 일을 해결하기보다는,
원인을 제공한 대가로 맞이하게 된
‘결과’만을 보고 그것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네가 모기에게 물리기 전에
같은 방을 쓰는 자가 “모기가 있다”
말하니, 너는 “이 가을에도 모기가
있나?” 하지 않았느냐.
네가 직접 물려 보니,
‘왜’ 모기에게 물리는 것인지,
왜 가을이 오는 지금 이때에 너를
무는 모기가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지
않았느냐. 분명 한 시간 전에
씻었으니, 땀 냄새 때문에 무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을 내렸으나, 혹시나
하여 다시 씻고 오지 않았느냐.
그러고는 베란다를 살피었고,
근본 이유를 찾게 되었지?
방충망으로 창문을 막고, 베란다
문을 닫고, 네 방에 있는 모기들이
방 밖으로 빠져나가게 만들기 위해서
너의 방의 불은 끄고, 문은 열고,
거실의 불은 켜 두지 않았느냐.
자,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
그저 그 일에, 불편한 현실에 순응하며
살아가서는 절대 현실의 일을 개선할
수 없다. 때로는 네가 잘못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와 같은
주관권에 있는 자가 내어 준 틈
때문에 너까지도 그 영향을 받게
되기도 한다.
‘같은 주관권’에 있다는 것이 그리도
무섭다! 같은 공간의 주관권에 있다고
할지라도, ‘같은 생각의 주관권’에
있지는 말아라.
같은 생각의 주관권에 있게 된다면,
문제가 되는 상황을 보더라도,
무엇이 그러한 문제를 일으킨
것인지를 알 수가 없게 된다.
‘그 주관권’의 문제는 ‘다른 주관권’에
있는 자가 해결할 수 있다.
네가 문제에 빠질 때, 너와는 다른
생각의 주관권에 있는 나 성령이
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듯이 말이다.
사랑아,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문제’ 속에서
살아간다. 작고 큰 문제, 생활의 문제,
신앙의 문제 등이다.
그런데 그 문제의 ‘속’에 있는 자는,
어떻게 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 내지
못한다. ‘생각의 차원 또한 문제의
한계 속’에 두기 때문이다.
너는 나 성령에게 배운 것이 있지?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 말이다!
‘문제 속’에서 바라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 없으나 ‘문제의 밖’ 즉,
‘그 이상의 차원’에서 어떠한 것이
그러한 문제를 낳게 되었나를 살피면
문제의 ‘원인’도 보이고, 그로 인해
나타난 ‘결과’도 보이고, 문제의
‘영향’도 보이고, ‘개선해야 할
필요성’까지도 느끼지 않느냐.
느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어찌 해결할지 그 방향을
설정하고 그대로 나아감으로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느냐.
문제 속에서만 존재하는 자들이
너무도 많다! 그 문제 밖에 있는 자가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네가 볼 때에는
‘왜 그같이밖에 생각하지 못하지?’
‘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
‘왜 문제를 만들어서는 그 속에서
고통받으며 살지?’ 하나,
2015_1116 월 계시말씀.hwp5
실상 당사자는 왜 그런 문제가
생겼는지, 그 문제로 자신이 어떠한
고통을 받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조차도 명확히 알지 못하는
때가 많다.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니,
그 부분에 있어서 그는
‘문제를 만들어 내는 차원’ 즉,
‘하차원의 생각’을 지녔기 때문이며,
너는 그 부분을 놓고는 ‘상차원의
생각’을 지녔기 때문이다.
생각.
너희 모두가 ‘뇌’를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너희 모두가
‘같은 차원의 생각’을 한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는다.
지금 이때는
<‘생각’이 빨라야 하는 시대>이다!
<두뇌의 회전이 빨라야 하는
시대>이다!
나 성령에게
‘네 차원 이상의 지혜’를 간구하여라!
‘하늘의 지혜’를 받으면, 네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생각의 차원이 높아지면, 하찮은 것에
실수를 하여서 문제를 만들지 않는다!
또한, 문제에 빠졌다고 할지라도,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파악해
문제를 해결해 낸다!
사랑아, ‘같은 주관권에 있는 자들’은
‘같은 문제’를 공유하기에 그 문제를
어찌 해결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한다.
그때에는
그 주관권 밖에 있는 자,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는 자,
원인과 해결책을 파악한 자,
즉, 그 부분에 있어서
상차원의 사고를 할 수 있는 자,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성삼위는 각 때마다
‘합당한 자’를 쓴다고 하지 않았느냐.
뇌가 빠르게 움직이는 자,
생각이 깨어 있는 자,
원인을 발견한 자, 그를 통해서
삼위는 문제를 해결한다!
바로 합당한 자,
생각의 축복을 받은 자, 고로,
남들과는 다른 사고를 하게 된
자이다! 즉, 지혜자다.
<생각>
생각에 따라서 문제를 만들기도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생각에 따라서 삼위가 쓸
‘합당한 자’가 되기도 하고,
‘합당치 않은 자’가 되기도 한다.
생각에 따라서 ‘해’를 당하기도 하고,
‘복’을 받기도 한다.
생각에 따라서
‘자기 스스로 손해’를 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이 속한 주관권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기도 한다.
생각에 따라서 미련하게 살기도 하고,
지혜롭게 살기도 한다.
너와 같은 공간에 있는 자가 생각의
틈을 내어 줌으로 방충망을 열어 두고
잊어서 그도, 너도 육이 고통을 받지
않았느냐.
육이 그러하듯, 영도 그러하다.
생각의 틈을 내어 주면 사탄이
들어와서는 온갖 고통을 준다.
때로는 사탄이 틈을 잡고 들어오지
않더라도, 자기 스스로를
고통 가운데로 몰아넣는다.
생각에 따라서
사탄을 물리치기도 하고,
사탄 떼를 불러오기도 한다.
너의 생각에 따라서 너도,
너와 같은 주관권에 있는 자들까지도
사탄에게 내어 주는 꼴이 된다.
고로, 생각을 잘하여라!
생각으로 인해 네가 행한 것,
그것에 실수는 없었는지를 확인하여라!
인간의 생각에는 한계가 있다.
각 사람에 따라서 한계치가
모두 다르다. 너희가 생각의 차원을
최상으로 높이는 방법은 오직
<나 성령에게 ‘지혜’를 구하는
방법>뿐이며, 네 판단의 오류를 줄이는
방법은 오직 <확인하는 것>뿐이다.
사랑아, 이를 알고,
너는 네 머리를 하늘에 두어라.
날마다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라.
그리고 나 성령이 너를 쓰고 다른
자들을 문제 속에서 꺼내 줄 수
있도록 하자.
봐라, 너와 같은 공간에 있던 자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조차도 모르지
않았느냐. 그저 ‘모기가 있다!’ 하며
고통받지 않았느냐.
나 성령이
네게 생각의 축복을 주어서 원인이
무엇인가 점검하도록 이끌지 않았느냐.
생각이 깨어 있어야 한다!
문제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 육적으로도 그러하고,
영적으로도 그러하다.
네 뇌의 차원을 높이자!
내가 너를 쓰고 행할 수 있도록
네 생각의 날을 예리하게 갈아라.
오직 말씀, 기도, 그리고 확인이다!
사랑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