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17 (화)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5.11.17 (화)
첨부 파일
- PDF
20151117 화 계시말씀.pdf
317.8 KB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7일 화요일
모든 때는 <행한 자의 때>요,
모든 역사는 <행한 자의 역사>
이다!
작성일 : 2015. 8. 29. PM 01:37~1:59
작성자 : 주수신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나 성령이 오늘 너에게 가르쳐 줄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니,
바로 ‘모든 때는 행한 자의 때요, 모든
역사는 행한 자의 역사’라는 것이다!
행한 자만이 말씀을 이루며 간다.
이 시대를 두고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서 너희에게 수없이
많은 말씀들을 선포해 준다.
그 모든 말씀에는 커다란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어떻게 행하면, 어떻게 된다.’라는
형식으로 너희에게 말해 준다는
것이다.
그것은 ‘원인’과 ‘결과’의 구조이며,
‘조건’과 ‘대가’의 구조이다.
‘행한 대로 받는다’는 구조이며,
가정과 그 가정에 부합했을 때,
맞이하게 되는 현상으로 이루어진
구조이다.
‘~해야 ~한다’, ‘~하려면 ~하여라’,
혹은 ‘~할 때에는 ~한다’로 말씀을
전해 주지 않느냐. 너희가 행했을 때,
어찌 되는지를 알려 주는 것이다.
고로, 너희로 하여금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느냐?
‘조건이 되지 않으면
대가를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행하지 않으면, 그에 해당되는 것을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가정에 들어맞는 것을 갖추지 못하면,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말이다.
너희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예를 한 가지 들어 줄게.
이 시대는 ‘성약역사, 휴거역사’를
펼치는 시대이다! 이때의 모든 자들이
자신이 ‘인간’으로 창조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성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지닌
시대이다!
그러나 오직 성삼위가 보낸 자를 알고,
그를 통해 전하는 삼위의 말씀을 듣고,
그를 쓰고 역사하시는 성삼위를 보고,
느끼고, 믿고, 깨닫고, 그를 통해
성삼위를 따르는 자들만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가게 된다!
너희 모두에게 성삼위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나 역시 ‘조건’을 충족시킨 자만이
그 기회를 잡게 되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신부가 될 수 있는 ‘이때’는,
‘신부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행한 자만의 때라는 말이다!
섭리 내에 있는 자들과 외부에 있는
자들을 두고 이 같은 예를 들어
주었다! 섭리 내에 있는 너희들만을
두고도 이와 같이 그러함을 깨달아라!
자,
<하늘을 먼저 사랑하는 때>가 왔다!
<나 성령의 몸이 되어서 이 시대와
보낸 자에 대해 뜨겁게 증거하는
때>가 왔다!
<행한 대로 휴거의 차원을 700선
까지도 높일 수 있는 때>가 왔다!
<하늘을 가까이 대하는 대로, 하늘도
너희를 가까이 대해 주는 때>가 왔다!
<생각함으로 ‘뇌’를 활성화시켜서
성삼위와 통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생각’으로 자기 자신을 다스리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자들도
온전히 만들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
‘때’가 오면, 여호와 하나님은 선생을
통해서 너희 모두에게 ‘때’에 대해서
선포한다! 너희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것이 하나가 있는데, ‘선포한 말씀’만
계속 들었다고 해서 네가 그 때
속에서 살아가며 때를 잡고 살아가는
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선포한 말씀만을 들었다고 해서,
네가 그 때를 잡은 자가 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때가 선포되었어도, ‘그 때를 잡을
자격자가 될 행실’을 하지 않는다면,
너는 그 때와는 다른 삶을 사는 자가
되는 것이다.
마치 새로운 시대, 현대가 되었는데,
아직도 중세 시대의 옛 돛을 단 배를
타고 바다에 가서는 저 먼 바다까지
항해해 무역을 하겠다고 말하는 자와
같은 꼴이 된다.
‘때를 잡는 것’은
<돛을 다는 것>과 같다!
때를 잡을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행하는 것’은 행함으로
<돛을 만드는 것>과도 같다!
<하늘의 돛>을 달아야
‘하늘의 운’을 탄다! 너희 모두가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돛을 다는 것 아니냐!
‘운’을 탄다고 하니, 돛을 다는 행위가
‘필수’가 아니라, 더 이상적인 것을
바라는 자들이 노력을 해서 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먼 곳까지 나아가야 하는
‘배’에 있어서는 ‘돛’을 다는 것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는
말이다.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와 같이 때가 왔으면
<그 때를 잡는 것>이 ‘기본’이다!
새벽이 되었으면 <새벽을 잡기 위해서
일어나 기도하는 것>이 ‘기본’이다!
아침이 되었으면 역시,
<하루를 잡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
‘기본’이다!
식사 때가 되었으면
<그 때를 잡고 식사를 하는 것>이
‘기본’이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너희 모두가 알고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러한 기본은 알면서
왜, 전능자 성삼위가 선생을 통해서
친히 너희에게 각 때에 대해서 알려
줌에도 불구하고 그 때를 잡기
위해서는 ‘열’을 내며 행치 않는
것이냐? 왜 이리 굼뜬 자들이
되어 버린 것이냐? 답답하다.
네 ‘개인 차원의 인생’만을 보아도
답답하고, 너를 통해 ‘다른 자들을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2
이끌 뜻’을 보아도 답답하다!
네가 행하는 것 하나하나가 이 역사에
영향을 미쳐 역사 발전을 좌우하게
되는데, 참으로 답답하다.
각 때도 못 잡고,
그에 해당되는 것을 행치도 못하는데
너를 통해서 역사를 펴는 것은
고사하고, 너 한 명이 제대로
항해나 할 수 있겠느냐?
모든 때는
<그 때에 해당되는 것을
‘행한 자’를 위한 때>이다!
이전의 때들도 그러하였고, 지금
이때도 그러하고, 앞으로 너희에게
선포하는 때도 모두 그러할 것이다!
‘말씀’을 보면
지금이 <어떤 때>인지 알 수 있다!
‘때’에 대해서 알라고 하니,
너희는 재림 때, 휴거 때와 같이
역사적으로 가장 큰 의미를 지니는
때만을 생각한다!
역시, 생각이 굳었다!
여호와 하나님과 나 성령 그리고
성자가 선생을 통해서 매일 너희에게
선포하고 있는 말씀을 보아라!
말씀을 통해 ‘각 때’를 알아라!
인간의 음성보다 ‘신의 음성’을
더 크게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인간의 음성은 ‘육의 귀’에 들리나,
신의 음성은 ‘육의 뇌’에 들린다!
육의 뇌에 강한 감동으로 느껴져서
각 때에 대해서 말씀으로 선포하는
신이 보이고, 그 때에 맞게 행해야
하는 조건이 무엇인지는 너희가 뇌를
통해서 신을 보고, 신에게 구하는 만큼
너희 뇌에 깊은 깨달음으로 확실하게
들려온다!
인간의 음성에만 깨어 있다면,
인간의 때만을 잡을 것이나,
신의 음성에 깨어 있다면,
<신의 때와 인간의 때>를
모두 잡을 것이다!
때, 때, 때! 제때 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한다!
하늘이 큰 축복의 때를 선포하였다고
할지라도, 네가 그 때를 잡지 못하면,
그 때는 너에게 있어서는 축복의 때가
되지 못한다!
그렇다면 너는 그에 해당되는 축복은
받지 못하고 ‘때를 잡을 조건을
충족시킨 자들’만이 그 때를 잡고
축복을 받고 누리는 것만을 보고,
듣기만 하는 것이다!
너에게 그 때가 허락되지 않았기에,
때를 잡지 못한 것이겠느냐.
아니다. 말씀을 전체에게 선포함은,
‘전체에게’ 그 때가 허락되었음을
뜻한다! 그러나 이 천지 만물, 육의
세계, 영의 세계는 <순리>와 <천법>에
의해 운행된다!
곧, ‘행한 대로 받는다’라는 순리요,
‘수고한 대로 거둔다’라는 천법이다!
‘조건 대 대가’요,
‘노력 위에 결실을 맺는다’이다!
허락된 것을 네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은 ‘너’에게 달린 것이다!
각 때가 모이면 ‘역사’가 된다!
각 때를 잡은 자는 ‘그 역사’ 안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역사에 남을 삶을
살아라! 즉, 각 때를 잡기 위한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쉼 없는 몸부림’으로 각각의 때를
잡은 자가 바로 <역사에 남는 자>가
된다! 고로 각 때는 ‘행한 자의 때’요,
각 때가 모여서 ‘역사’를 이루니,
이 역사 또한 ‘행한 자의 역사’이다!
너희 모두에게 이때를 잡을 기회,
이 역사를 잡을 기회가 주어졌다!
나 성령이 너희 전체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인즉, 너희가 이때를 잡도록
‘허락’해 주었음을 뜻한다!
이제는 네 <몸부림>에 달렸다!
각 때에 맞게 ‘어떠한 것을 잡을
것’인지, 그것을 잡기 위해서
‘어떤 것을 행할 것’인지,
‘어떤 계획’을 세워 놓고
‘어떤 정신’으로 악착같이 행할
것인지에 따라서 네가 이때를 너의
때로 만들어 <때의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갈 수도 있고, 이때를
‘너의 때’로 만들지 못해서 때를 잡은
자들만을 바라보며 네 신세 한탄을
하며 “저들은 천운을 타고 태어났네.”
하고 말만 할 수도 있다.
그 누구에게도 거저 주는 것은 없다.
‘행한 만큼’이다! 하늘을 ‘생각한 만큼’
<생각의 축복>을 주고, 안 되어도 되게
만들고자 ‘연구하고 행한 만큼’
<행함의 결실>을 거두게 된다!
때를 잡고, 이 역사까지도 꼭 잡고
살아라! 네 손에 꼭 쥐고 살아가라!
사랑해!
각각의 때도, 지금의 역사도
너에게 사랑으로 허락해 준
나 성령이다!
안녕.
♥ 11월 17일 화요일
천국을 보는 방법
작성일 : 2015. 9. 17. AM 02:30
작성자 : 이아라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보고 싶어
하지만, 어려워하고, 저 또한 차원을
높이고 싶은데 궁금한 점이 많아
기도드릴 때 주신 감동입니다.)
*성령님과 주님의 말씀*
먼저는 네 마음에 모든 것을
다 비우고, 나를 생각하는 마음만
가득 채워야 한다.
중심을 나에게만 맞추어야 해.
로켓이 발사되는 에너지가 있어야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날아갈 수
있듯이 네 생각이 천국을 보거나,
네 혼과 영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에너지는 사랑이다.
사랑의 에너지가 폭발되어야 천국이
펼쳐진다. 스마트폰도 배터리가
떨어지면 전원이 꺼지고 더 이상
통화를 할 수 없지 않느냐.
사랑이 배터리이며,
움직이는 에너지야.
그러니 마음속에 나를 향한 사랑,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열을
가득가득 채우는 것이다.
천국을 보고 싶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천국의 근본, 천국의 핵을 제대로
접해야 천국이 펼쳐진다.
천국의 근본,
천국의 핵이 무엇이겠느냐.
나잖아. 성삼위잖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부르고,
내가 네 곁에 가길 간절히 간구해.
사랑이 파장이 되어 나의 형체를
불러오고 내가 네 곁에 가는 것을
느껴 보아라. 나를 생각해라. 생각은
화면과 같이 형체를 가지지 않느냐.
모양과 형태를 상상할 수 있지 않느냐.
그렇게 나를 봐. 그리고 내게
사랑으로 파장을 맞추어,
데이트를 가자고 부탁하거나,
함께 동행하고 싶다고 하거나,
마음으로 파장으로 곧 생각으로
네 의향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집중해서 생각해라.
천국이 어떠한 곳일지 생각해 보아라.
천국도 결국은 차원대로 본다.
생각의 차원 안에서 하나님께서
부어 준다.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3
화면의 질에 따라 전파되는
내용의 질이 결정되지 않느냐.
그와 같다.
(제 차원을 넘어, 저의 인식을
뛰어넘어 완전한 천국을 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눈을 가지고
살듯, 하나의 상황을 보더라도
천차만별 다르게 본다.
네가 하나님이 보시듯,
성령님이 보시듯, 성자가 보시듯,
내가 보듯 천국을 보고 싶다면
나의 눈과 맞추어야지.
눈은 곧 뇌가 반영된 것이니 뇌를
나의 뇌와 끊임없이 일체시켜야
할 것이다. 결국 말씀을 얼마나
너의 것으로 완전히 소화하느냐다.
이는 겉만 보고 이해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요, 말씀 속에 깊은 심정까지
온전히 깨달아서 말씀으로 일체 되는
것이다.
뇌의 생각 파장이 깊이 하나 될 때,
온전히 볼 수 있게 된다.
온전히 인식하게 된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그 이상의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실 것들을 간구하며,
더 깊이 일체 되길 사모해라.
그리하면 차원 높여 온전히 보게 된다.
생각의 축복을 받으라고 하였다.
이는 네 생각을 뛰어넘어서
하늘로부터 오는 생각을 받으라
함이다. 네가 임의대로 이것저것
생각하다 틀리지 말고 사랑에 힘입어
네 생각의 키를 내게 맡겨.
내가 네 생각을 잡고 운전할게.
네 생각인 것 같으나 부인할 수 없이
강하게 하늘로부터 오는 생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비우고,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나를 쳐다보고
나를 중심하는 것이 기본이다.
스마트폰으로 어떤 사람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도, 전화를 걸고 싶다,
전화를 걸고 싶다 맘속으로만
원한다고 전화가 저절로 걸리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전화번호를 제대로 눌러야 하듯이,
이리저리 시끄러운 마음을 비우고
나만 봐. 내가 정확한 번호다.
내게 맡겨. 나를 생각해.
그리고 천국을 생각해라.
(저도 더 차원을 높여 주님과
통하고 싶고, 더 차원을 높여
천국을 보고 싶어요.)
혼이 보는 차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느냐?
말씀으로 다 말했다.
육의 행함, 육의 차원을 높이면 된다.
육이 어떻게 차원을 높이느냐.
육은 뇌다.
뇌로 생각하는 강도, 사랑하는 강도,
나아가 행함과 조건의 강도를 높이면
혼의 차원이 올라가는 것이다.
생각의 구름을 타고 혼은 움직이기
때문에 생각이 차원이 높아지면 높은
단계에서 움직일 수 있다.
간단한 연습을 해 볼게.
눈을 감아 봐. 나와 함께 천국의
음식을 먹고 싶지? 천국 음식은
다 사랑으로 만들어져 있다. 내가
네 앞에 있으니 먼저 나를 바라보아라.
내 눈동자 색이 무슨 색이냐?
(각자 생각해 보기.
주님, 너무 신비로우세요.)
지금 뭐 먹고 싶어?
(생각해 보기.)
내가 지금 네게 생각을 부어 줄 거야.
생각해 보아라. 네 앞에 생각난
그 음식, 그릇도, 수저도 보고
네가 먹어 보고 내게도 떠먹여 줘.
무슨 맛이냐? 음미해 봐.
사람들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생각을 사용할 줄을 모른다.
생각은 다리와도 같고,
뇌의 선, 통하는 선과도 같아서
생각을 움직일 줄 모르면 통할 수가
없다. 네 생각을 타고 내 생각이 간다.
앞서 내가 말한 생각 훈련을 반복해서
하여라. 그러면 사랑의 고도가 찼을
때, 천국도 갈 수 있게 된다.
육의 차원이 올라가는 만큼, 천국을
보는 혼의 차원도 올라갈 것이고,
육과 영의 간격이 메워지는 만큼
더 선명하게 더 온전하게 느끼고 볼
수 있을 거야.
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느냐. 나와의 관계다. 네가 천국을
보고 싶은 이유가 무엇이냐. 결국
나와 사랑하기 위함이 아니냐.
중심이 흐트러지면 아무것도
제대로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잘 알고 있겠지만 노파심에 말한다.
생각의 화면으로 보는 훈련을 많이
하다 보면, 혼이 움직이는데 이때
꿈으로 천국의 음식을 생생하게 직접
먹어 보거나, 생시에 마치 육이
느끼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꿈속에서 혼이 움직이는 것도
천차만별이다. 혼이 화면으로 보는
경우가 있고, 직접 혼이 가서
영을 통해 느끼는 경우도 있다.
너도 차원을 거듭 더 높여야겠지?
(네, 주님, 방법을 알고 싶어요.)
탄탄한 기본 위에
층이 높이 쌓이는 것이다.
생각이 깊어져 혼과 영에 닿고,
혼과 영에 닿아 성삼위께 닿는다는
말씀이 기억나지?
폭발하는 강도가 보통이면
대기권 안에서 움직이는 자동차,
비행기 차원이고, 폭발이 극에 달해
강해지면 로켓, 우주선이 되지.
사랑의 강도가 폭팔적으로 강해지면
성삼위의 품으로 쏘아 올리어진다.
사랑도 조건 대 대가이다.
네가 전심을 다해 행할 때, 온 육과
혼과 영을 다해 사랑하며 행할 때
성삼위의 마음과 딱 맞는 날이 온다.
사랑하면 거듭 찾게 되고,
사랑하면 부르게 되고,
사랑하면 만나러 달려가지 않느냐.
육으로 달려갈 수 없으니
있는 힘을 다해 혼으로 달려오너라.
이곳이 맞는지, 아닌지, 긴가민가하지
말고.
간절함이 극에 달하면 그 생각의 차원,
곧 잡념과 의심의 차원을 넘어
나만이 존재하는 세계로 온다.
사랑의 간절함이 극에 닿으면
내가 있는 곳으로 네 혼과 영이 온다.
비밀이지만 지극히 상식적인 원리이며,
지극히 온전한 순리이다.
영 혼 육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돌아가는 이치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사용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해.
(더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뇌의 차원, 생각의 차원을 높이는 만큼
혼과 영의 차원이 올라간다.
사람들은 생각을 써먹지 않고
바로 혼과 영으로 통하려고 한다.
어떤 엄청난 이상과 환상을
기대하기도 해.
기독교가 하나님 섭리의 이치를
모르니 육으로 천국에 올라간다
생각하는 환상적인 신앙을 하지
않았느냐. 말씀을 따라 올라와라.
기다리고 있을게.
항상 너희를 만나길 기다리고 있다.
생각 스마트폰은 파장을 맞추면
언제든 나와 통할 수 있지.
생각을 깊이 해서 혼으로도 만나자.
안녕.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4
♥ 11월 17일 화요일
새롭게 해라
작성일 : 2015. 9. 16. AM 10:00
작성자 : 주효심
(기도할 때 주님께 어떻게 해야
신령한 자가 되는지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신 것을 적었습니다.)
*주님의 말씀*
무엇을 하더라도 늘 똑같이
하지 말고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라는 것은 중심 없이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중심하면서
그때그때마다 삼위가 원하시는
방향에 맞게 행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새롭게 하는 주체가 육이 아니다.
신이다. 근본은 삼위이시다.
새롭게 한다는 것은
늘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이다.
또는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함은 무형 세계에서
행하는 혼과 영과 함께 행하여 유형
세계에서도 실체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혼적으로 영적으로 새롭게
해야 하는데 육적으로 새롭게 하려고
하면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스트레스일 수가 없다.
육적으로 새롭게 한다고
새롭게 되는 것이 아니다.
새롭게 하고자 하면
그 새로움이 삼위의 마음에 맞는지를
늘 확인하여라. 새롭게 하는 것의
기준은 자기 자신이 아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기준’이 되신다.
새롭게 하는 것을 착각하여 육적으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줄게.
사람은 누구나 다 창조적인 일을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사람에게 뇌가
있고 뇌에서 발생하는 생각으로
무형 세계를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으로 무형 세계를 인지할 수 있는
실력은 자기의 뇌를 계발시킬수록
실력이 좋아진다. 그러니 사람은
뇌로 삼위를 중심하고 삼위와 통하는
파트로 개발하지 않아도 그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뇌를 써서 나름
창조적인 일을 하면서 살기도 한다.
그래서 삼위를 믿고 주를 믿고 따르지
않더라도 무엇인가 연구하고 발견하고
창작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뇌를
사용해서 자기가 원하는 틀에 맞는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각종으로
창작하며 창조적인 활동을 한다.
이 사람들도 겉보기에는
새롭게 하는 것 같지.
그런데 하늘이 볼 때에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삼위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고 세상이 원하고 부와
명예와 인기를 얻기 위해서 뇌를 쓰고
썩은 중심을 가지고 뇌를 쓰고
나름의 창조 활동을 하는 것을 보고
삼위께서는 지극히 육적이라고
판단하신다.
하늘을 중심하지 않고 뇌를 쓰고
나름 영적으로 행한다 할지라도
그러한 행함의 결과는 결국 신을
빼놓고 사람만 만족하고 끝나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은 사탄이
만족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삼위를 중심하지 않으면 뇌를 써서
혼적으로 행하는데도 결국은
육적이라고 보시는군요.)
그래. 새롭게 한다는 것은 육계만
새롭게 하면 안 된다. 육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은 남는 것이 없고
영계에 어떠한 영향도 못 미친다.
육적인 목적을 가지고 뇌를 쓰고
혼적으로 활동을 하는 사람은 어떠한
선을 벗어나면 결국 사탄의 도구로
쓰인다. 그렇게 되면 행할수록
지옥 세계에서 더 엄청난 형벌을 받고
사탄에게 힘을 준다.
삼위께서 원하시는 새롭게 하는 것은
육계와 영계도 다 새롭게 하는 것이다.
육도 영도 만족하도록 새롭게 하는
것이다. 먼저 삼위가 만족하시고
상대체인 사람도 만족할 만한
새로움을 말한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는 늘 새롭게
하신다. 그러니 삼위가 만족하시도록
새롭게 하여라. 그 새로움은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절대 중심하여
신의 새로움을 입으라는 것이다.
사람도 자체적으로 새롭게 할 수 있다.
사람은 뇌에서 자체적으로 사랑을
창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삼위께서 사람에게 원하시는 새로움은
진정 늘 사랑하는 것이다. 늘 하늘을
사랑하는 자가 늘 새롭게 하는 것이다.
멈추지 않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여
행해 본 자는 이 말씀을 알 것이다.
뇌의 원리는 가만히 있으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도태되는 것이다.
이는 곧 뇌는 육체에 속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며 가만히 있는 것은
삼위의 사랑에 맞춘 행실이 아니고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다.
고로 삼위는 늘 불꽃같이 사랑하셔서
늘 새롭게 사랑하시는데 사랑의
상대인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삼위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게
아니므로 도태되는 것이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다.
지금까지 설명해 준 것의 핵심은
결국 늘 새롭게 행하시는 삼위이시니
너희도 모든 생각을 삼위께 맞추어
그 새로움을 너희도 입으라는 것이며,
삼위께서 새롭게 하시는 근본과
그 목적은 사랑에 있으니
뇌를 가진 너희도 뇌로 사랑이라는
창조적 활동을 하라는 말이다.
사람으로 창조되어 짐승이나
만물과 다르게 뇌로 신과 통하며
삼위와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창조적이며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알아라. 사람이 뇌를 가지고 삼위를
중심하여 사랑의 행실을 하는 것은
늘 새로워지는 행실이다.
이는 육계뿐만 아니라
영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사랑의 행실로 새롭게 행하면
삼위의 사랑 세계, 천국이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나며 삼위의 기쁨과
영광이 더욱 차오르고 너희의
사랑으로 인하여 삼위의 그 사랑이
더욱 커지신다.
삼위를 중심한 새로운 행실만이
진정한 새로움인 것이다.
하늘과 땅이 모두 만족하는
새로움이며 하늘과 땅이 더욱
완전해지는 새로움이니 말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새롭게 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더욱 완전해지는 것
같아요. 진정 새롭게 하는 것은
엄청나게 웅장한 일이네요!
늘 새롭게 하면 정말 못 할 것이
없겠구나 생각되어요!)
새롭게 하는 것에 대한 인식을 더
완전하게 하도록 또 말씀해 주마.
이 육계에서 먼저 최초로
성삼위 하나님을 만족하게 사랑하며
새롭게 한 인물이 있다.
바로 선생이다.
선생이 지상에서 인류 중에 제일
처음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만족하게 사랑해 드리며 하늘 천국을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5
새롭게 하고 땅에도 새로운 역사를
삼위와 같이 펴며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단장시키고 사랑하여서 새롭게 했다.
하늘 천국을
새롭게 했다는 것이 무엇이냐.
신부가 세워지기 전에는 없었던 천국
황금성! 황금성이 건설되었다.
선생이 삼위를 만족하게 사랑하면서
신부 역사를 펴니 신부의 사랑으로
천국이 확장되어 천국 황금성이
건설되었다. 땅에서 신부의 사랑으로
새롭게 행한 그 시초가 선생이다.
지금은 따르는 너희도 하늘을
사랑하면서 천국과 지상을 더
완전하게 해 나가는 과정에 있구나.
새롭게 하는 것은
선생에게 배우면 된다.
선생이 전하는 시대 말씀은
늘 새롭게 하는 말씀이다.
그 말씀을 전하며 증거하는 행실도
삼위의 마음에 들게 하려면
늘 새롭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증거는 절대 삼위를
중심하며 늘 연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삼위를 중심해서 증거해야 하는
이유는 증거로 온전하게 주를 알게
하고 삼위를 사랑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니 완전한 기준, 절대적 기준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삼위를 중심해야
한다. 고로 삼위를 중심한 증거는
새롭게 하는 행실이다.
늘 새롭게 증거하여라. 늘 삼위께서
원하시는 증거가 무엇인지 연구하여라.
반드시 기도하면서 하여라.
이는 머리 아픈 일이 아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일도 아니고
피곤하고 지치는 일도 아니다.
새로운 행실이며 진정 기쁜 일이다.
너희가 증거할수록 그리고 너희가
말씀을 늘 새롭게 깨달을수록
너희가 얼마나 새로워지는지를
확인하여라.
너희의 생각이 얼마나 전보다
달라졌는지를 확인해 보고 더
나아가서는 너희의 영이 얼마나
새로워지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그러면 진정 알 것이다. 새롭게 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며 얼마나
보람된 일인지 말이다.
증거와 말씀을 깨닫는 것 이외에도
삼위를 중심하여 새롭게 하는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 각자에게 삼위께서
주신 일이 있고 삼위와 함께 행하는
것이 있지 않느냐.
그것들이 모두 새롭게 할 수 있는
일이다. 진정 늘 사랑할 수 있는
일이다.
사랑아.
선생이 새롭게 행하도록 길을 닦아
놓았으니 그 길을 따라 같이 행하면
된다. 사람들이 선생이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면 새로움을 입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는 막연한 것이 아니고
선생의 행실은 늘 하늘을 사랑한
행실이다. 선생은 뇌를 사용할 때
삼위의 완전한 뜻에 맞추어 완전하게
사용하며 세상에서 제일 혼적,
영적으로 행한 자가 아니냐.
그러니 그를 보고 늘 행하여라.
이제는 정말 새롭게 하는 때이다.
되는 대로 살고 몰라도 넘어가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흐지부지한 정신으로 살면 안 된다.
뚜렷한 정신으로 늘 확인해라.
지금이 어떤 때이며 육계와 영계에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혼으로 보면
다 안다. 그리고 절대 삼위를 중심하여
행하는 자는 신령함을 덧입혀 주시고
그에 따라 신령하게 보는 것을 허락해
주신다.
지금 차원으로 만족하지 말아라.
정신을 늘 집중하여 영과 혼으로
행하는 것에 더 집중하고 실력을
키워라. 사탄은 늘 너희의 뇌를 노리니
너희가 혼적, 영적인 단계로 올라오지
않으면 사탄에게 생각을 빼앗기고
휘둘리게 된다.
너희는 삼위를 사랑하며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니 혼적, 영적으로
개발하면 너희를 이길 자가 아무도
없다. 사탄을 결박하고도 남는다.
새롭게 행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였다.
늘 새롭게 행하자. 중요한 말씀이다.
주가 말씀하였다.
(아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하여 늘 새로움을 입으라는
말씀이시지요? 그 새로움을
어떻게 해야 잘 입을 수 있을까요?
삼위를 모르는 세상 사람도, 사탄도
늘 새롭게 방법을 달리하여 새롭게
하는데 하늘 신부의 새로움은 더욱
완전한 새로움을 입어야 할 것
같아요.)
땅의 기준의 새로움은 비유를 들자면
겉만 새로워도 새롭다 한다. 그저
물건을 포장할 때에 물건을 감싸는
종이나 상자 따위가 새로우면
새롭다고 한다.
사탄의 기준의 새로움은 무엇일까?
사탄이 총력을 다해 집중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는 일이다.
신부를 무너뜨리는 일이고 타락시키는
일이고 매 순간 하늘 사랑을 방해하는
일이다.
고로 사탄이 기준으로 하는 새로움은
인간의 무지, 하늘과 일체 되지 못하는
빈틈, 악한 마음을 발견하여 고통을
주고 방해한다. 그러면서 이 방법이
안 통하면 저 방법으로 야비하게
행하면서 나름 그러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사랑아.
삼위께서 신부들에게 원하시는
새로움은 땅의 새로움,
사탄의 새로움과 다르다.
삼위가 원하시는 새로움은
늘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닮아 가는 새로움이다.
어제는 이만큼 사랑했으면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달리
차원을 높이며 사랑하는 것이다.
어제는 땅만큼 사랑했으면
오늘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것이고 어제는 하늘을 위한 시간을
조금 투자했으면 오늘은 새롭게
어제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제는 야비한 사탄에게
괴롭힘을 당했어도 오늘은 사탄의
계략을 알고 승리하는 것이다.
삼위가 원하시는 새로움을 입는 것은
세상과 다르고 사탄의 방법과 다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계획하시는 일은
행하실 때마다 꼭 완성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삼위께서 원하시는 새로움은
마치 그림을 그릴 때 하나의 과정도
빠짐없이 하여 완성에 이르게 하는
것과 같고 퍼즐을 맞출 때 하나의
퍼즐도 빼놓지 않고 다 맞추어
완성하듯 완성에 이르게 하는
새로움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너희의 영도
황금성에 입성하는 새로움을 입은
것이지! 하나님의 새로움을 입는 것은
이러하다. 그러니 인간의 육적인
차원으로 행하여 신의 차원의
새로움을 입을 수 없다. 그래서 늘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중심하고
삼위께서 육으로 쓰시는 선생과
그 말씀을 중심하라 함이다.
너희를 새롭게 하는 근본의 힘이
하늘에 있기 때문이다.
2015_1117 화 계시말씀.hwp6
너희를 새롭게 할 궁극의 재료가
‘말씀’이다! 그러니 너희에게 지금
말씀이 있는 것이 얼마나 행운이며
감사해야 할 일인 것이냐. 너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너희에게 새로움을 입혀 주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이 말씀에 다 들어 있다.
진정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새로움을 입어라.
그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 11월 17일 화요일
섭리 인생의 성공 비법
-먼저 하라, 끝까지 하라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 PM 07:30
작성자 : 주은혜
(저녁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하나님, 어떤 모임에 갔는데 거기는
온통 하고자 하는 사람뿐이었어요.
그래서 엄청 충격을 받고 왔어요.
그리고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나는 삼위께 얼마나 해 드리고자
했는지 생각하게 되었고, 선생님과
얼마나 함께하길 원했는지 생각하게
되었어요.”하고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천 년은 하고자 하는 자의
시대다. 먼저 사랑의 시대요, 대상체가
주인이 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고자 하지 않는 자는 주인이 될 수
없다.”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하는 자는
부모도, 형제도, 나라도, 전 세계도
못 막고, 삼위도 못 막는다.
좋아서 죄짓는 자는 자기가 원해서
지옥길로 가고, 좋아서 휴거길 가는
자는 자기가 먼저 행해서,
원해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한다.
삼위도, 선생도 도울 수는 있지만
자기가 행해야 자기의 것이 되도록
인간의 육계 세상을 창조해 두었고,
그것이 창조의 법칙이기도 하다.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먼저 행하고
싶다면 마음, 생각, 정신부터 고쳐서
무엇이 진실로 좋은 것인지 확실히
알아야 고생되어도 자기가 결심한
대로 생명길로 간다.
모르면, 몰라서 황금길도 싫다 하고
자기가 지옥길을 선택하여 간다.
고로 하고자 하기 전에 먼저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
지금 섭리는 하고자 하는 자를 쓰고
있다. 하고자 해야 성령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 때문이다.
먼저 사랑의 주인공 선생은 스스로
하고자 하여 하늘 사랑에 도달했다.
그처럼 너희도 미쳐야, 하고 싶어 해야
선생과 같은 길로 가게 된다.
자기가 원치 않으면, 먼저 행하지
않으면 삼위는 절대 억지로 생명길로
이끌 수가 없다. 고로 이를 알아라.
알아야 생명길로 간다.
사랑아, 너도
하고자 하는 자가 되고 싶다 했지?
네 주관을 버려라. 그리고 나 여호와께
너의 인생을 맡겨라. 네가 네 길을
가려 하면 네가 좋아서 네 길을
가지만 열매는 없다. 하지만 네가
나 여호와가 좋아서, 내게 네 인생을
맡기고 내 길을 가면 네 인생 성공,
영원 성공을 내가 보장한다.
지금 네 섭리 인생이 영원히 성공하는
방법, 네 인생이 성공하는 법을 하나
더 말해 줄게.
(순간 하나님은 제가 주일에 꾼 꿈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제가 좋은
신발을 신고 길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신발 한쪽이 벗겨져서 휙 하고
저 멀리 앞쪽으로 날아갔습니다.
당황하여 쳐다보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튀어나와서 제 신발을 가지고
빠른 속도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것을 보며 ‘나는 달리기가 느린데...
저 사람은 절대 못 잡는다. 포기하자.’
하는 생각과 ‘아니야. 꼭 잡아야 해.’
하고 순간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둑을 쫓으면서 저 도둑을
잡아 달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어디선가 한 남자가 뛰어와서
제 신발을 찾아서 돌려주는 꿈을
꿨습니다.)
신은 네
생각의 신, 정신의 신, 사명의 신이다.
이 신을 신고 인생길을 간다.
인생 누구나 신을 신고 산다. 어떠한
신을 신고 있느냐가 다를 뿐이다.
어느 때는 신을 잃기도 하고,
또 찾기도 한다. 어떤 자는 영영
잃어서 인생길을 맨발로 걷기도 한다.
또 신은 삼위의 신이기도 하다.
네 인생의 다리를 이끌면서 신이 되어
행하게 한다.
하지만 네가 네 생각으로 행하면
신과 하나 되어 행하지 못하니
신 따로, 너 따로가 된다.
삼위의 신을 벗어던지면 순간은
자유롭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인생
거친 길을 고통과 상처 속에 다녀야
한다. 고로 너의 생각의 신,
정신의 신, 마음의 신을 놓지 말고,
삼위의 신을 온전히 신고 일체 되어
너의 몸과 같이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신이 벗겨져도 그 순간 급히 고쳐
신듯, 네 인생 환난과 어려움이 와서
순간 선생을 놓치더라도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선생을 붙잡아라.
그래야 네 갈 길을 갈 수 있다.
사탄이, 행악자가, 또 너의 잘못된
생각이 너의 생각의 신, 정신의 신,
마음의 신을 훔치고 도망가면 삼위를
불러라. 선생의 권세로 명령하여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수 있고,
삼위가 찾게 하여 주신다.
이와 같이 성약시대의 가장 큰
성공 비법은 ‘네가 먼저 행하기’요,
인생의 성공 비법은 ‘선생과 함께,
끝까지’다. 이 성공 비법은 영원,
천국 세계에서도 해당되는 것이니
너희는 인생을 살며 유한한 기한을
두지 말고 과정 가운데 얻을 것을
얻으며 끝까지 행하여라.
그리하면 영원한 성공을 얻는다.
지금은 삼위의 대상체의 세상이요,
시대다. 대상이 주인공이 되어
너희가 먼저, 기뻐서 선생을 증거하고
맞이하고, 행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서서히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자들이 주권을 잡고, 먼저 사랑의
역사의 바통을 잡고 뛰고 달리게 될
것이다.
어리든, 나이가 많든 자기 욕심을
버리고 선생과 함께 행하길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삼위의 뜻이 흐르게
되어 있다.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고자 하는 자가 얼마나 무섭게 뜻을
이루는지 직접 보고 모두 알게 될
것이다. 고로 구경꾼들이 되지 말아라.
체면, 상황, 여건, 환경,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약역사 먼저 사랑의
주인공들이 되어서 성령의 역사를
뛰고 달리길 바란다.
능력이 있는 자보다 하고자 하는 자가
더욱 대단하다. 또한 그러한 자가 오래
한다. 왜? 실수하고 틀려도 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자신을 교정하고,
선생이 교정해 주면 또 바로 교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안녕. 내 사랑아.
생각의 축복이 너에게 충만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인생길이 되길
축복한다. 너의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