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5.11.18 (수)
151118 수요말씀(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을 깨닫고, 영적으로 써라)
- 선포일
- 2015.11.18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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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18-수요말씀(시간이_빨리_간다는_것을_깨닫고,_영적으로_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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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8일 수요말씀>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을 깨닫고, 영적으로 써라
본 문 에베소서 5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령님께서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니,
말씀을 들을 때 뜨거운 성령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시간>에 대해 깨우쳐 주면서,
시간을 어떻게 써야 최첨단으로 쓰는지,
시간을 어떻게 써야
같은 시간을 10배, 100배 더 쓸 수 있는지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분야별로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 주셨습니다.
생방송으로 화끈하게 깨닫도록 말씀해 줬습니다.
◎ 이 말씀은 <이때에 딱 맞는 말씀>으로
마치 맛있는 소고기 안심을 구워서 따끈할 때 바로 먹는 격으로
제맛이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 오늘은 주일말씀의 핵심을 <잠언>으로 한 동작씩 전해 줄 것입니다.
◎ 그리고 이어서 한 가지를 더 말씀해 줄 것입니다.
어려도 ‘성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사니
그 생각과 행실이 어른을 앞질러서 살고,
똑같은 시간을 <황금 시간>으로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열다섯 살 학생인데,
영계의 희귀종이 되어 영계를 봅니다.
▸ 또 한 사람은 조금 큰 스무 살 학생인데,
끊임없이 하늘과 통하고 수신하며 삽니다.
오늘은 열다섯 살 학생이 본 <천국의 모습>을 전해 주겠습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주일말씀의 핵심’을 전해 줍니다.
<말씀 시작>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가는지 ‘그 빠르기’를 확인하려면,
<시계>를 보아라.
시간이 가는 것만큼 빠르게 행해야
제시간에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할 수 있다.
말이 <하루 24시간>이지, 실제로 쓰는 시간은 ‘10시간 정도’다.
잠자는 시간, 식사하는 시간,
걷고 차 타고 이동하는 시간, 사람들과 대화하는 시간,
어떤 것을 하는 데 필요한 준비 시간 등
<소모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말이 <한 시간은 60분>이지,
피곤할 때 앉아서 쉬다 보면 순간 지나간다.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쓸 것이 별로 없다.
- 하고 하나님께 물으니 말씀해 주셨다.
<육>은 ‘시간의 제약’을 받는다. 느리다.
고로 빨리하지 않으면 시간이 다 간다.
<영>은 ‘빛’보다 수백 조 빠르다.
고로 시간을 초월해서 하니, <1시간>이면 엄청난 일을 한다.
고로 ‘영적’으로 사로잡혀서 해야 시간을 배 이상으로 쓰고,
많이 하고, 빨리하고, 일사천리로 한다.
영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먼저 ‘정신일도, 생각 집중’ 해라.
그리고 기도해라. 그리고 ‘신의 머리’로 해라.
신의 머리로 하는 것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대로, 그 방법대로 하는 것이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빛>으로 가는 데도
‘150억 년’이 훨씬 더 걸린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생각>으로 가면 ‘순간’ 간다.
고로 <정신일도> 하고 <생각 집중> 해서 시간을 쓰면,
시간을 초월해서 행하니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할 수 있다.
<영>은 더 빠르다.
지구에서 태양까지 <빛>으로 가도 ‘약 8분’ 걸린다.
<영>으로 가면 ‘1초’도 안 걸린다.
고로 <영의 생각>으로 하고, <영>이 ‘육신’을 쓰고서 하게 해라.
<기도>하며 <신의 생각>을 받아서 <영>으로 해라.
그러면 육이 잊어버려서 못 하는 것들까지 생각나서 해 버리고,
서둘러서 빨리해 버린다.
오히려 시간이 남는다.
어떤 목적지까지 가는 데 ‘10시간’을 줬다 하자.
그 길은 걸어가려면 <10일> 걸리는 거리인데,
차로 가면 <4시간>이면 간다.
차로 가니 빨리 가서, 오히려 시간이 남는다.
차로 가듯 <영>으로 해라.
그러면 ‘육’과 같이 하고도 시간이 남는다.
모르면 ‘100년의 시간’을 줘도 못 한다.
<영>은 알고, <주>도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아시니
물으면서 해라.
<영>은 계속 ‘지름길’로 가고, ‘날아서’ 간다.
<육>도 그리하게 한다.
기도하면서 신령하게 시간을 써라.
꾸준히 하기다.
꾸준히 하면 ‘헛시간, 공백’이 없으니, 많이 하게 된다.
<자는 시간>은 무심하게 너무 빨리 지나간다.
고로 <자는 시간>을 조절하지 않고 대책 없이 자면,
결국 <인생>을 허비하게 된다.
<잠>으로 충전했으면, 어서 일어나라!
무엇을 결정할 때 얼마나 빨리 올바로 결정하느냐가 문제이며,
쓰러지고 넘어졌을 때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가 문제이며,
어떤 일을 할 때 얼마나 최첨단으로 빨리하느냐가 문제다.
이것이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육>만 가지고는 한계이며, <자기 생각>으로는 한계다.
<생각 집중, 정신일도> 하여, <영과 혼>으로 하기다.
그리고 <신의 머리>를 써서 <신의 방법>대로 하기다.
그러면 빨리 올바로 결정하게 되고, 빨리 일어나게 되고,
빨리하되 최첨단으로 행하게 된다.
<몸>만 빨라도 안 된다. <생각>이 따라가지 않으면 못 한다.
<생각>이 빠르고 날렵해야 된다.
<시간>은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다.
고로 지구 세상 73억 명이 잡아도 <시간>은 못 잡는다.
그러나 <시간을 잡는 자>가 있으니, 곧 ‘행하는 자’다.
시간을 잡는 단 하나의 방법은 생각을 빨리하면서 행하기다.
<잠시 쉬었다가>
<천국>은 ‘시간의 개념’이 다르다.
<이 세상의 1000년>이 <천국의 하루>다.
고로 <인생 100년>은
천국의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2시간’이다.
고로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은
천국의 시간으로 ‘약 2시간’을 살다가 죽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늘 재촉하고 서두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짧은 시간을 가지고 어서 자기 영혼을 구원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너에게 ‘2시간의 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겠느냐.
돈을 벌러 가겠느냐. 사랑에 빠지겠느냐. 게임을 하겠느냐.
놀러 가겠느냐. TV를 보겠느냐. 불의를 행하겠느냐.
어서 전능자와 보낸 자를 믿고 네 영혼을 구원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삼위의 심정, 주의 심정을 깨달아라.
<인생 100년> 길다 하지만
<천국의 시간으로는 2시간>밖에 안 된다.
그 시간은 겨우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만나 그가 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을 찾아가는 데 쓰는 시간밖에 안 된다.
나그네가 길을 가다가 길을 물으니,
아는 자가 가르쳐 주었다.
나그네는 그 즉시 ‘기차역’에 가서 ‘기차’를 타고
갈 길을 떠났다.
<인생 일생 시간>도 그러하다.
<인생 100년>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배우고 깨닫고,
그 목적대로 행하며 살면서
겨우 <자기 영혼>을 구원하며 하늘나라 형체로 만드는 시간이다.
<영>이 천국에 가면, 거기서 영원히 누리며 사는 것이다.
<영>이 ‘천국 황금성’에서 ‘하루’만 살아도,
<육>이 ‘땅’에서 ‘수백만 년’ 산 것보다 낫다.
<천국의 하루>는 <세상의 1000년>인데,
<영>으로 ‘영원한 세계’를 누리며 살았기 때문이다.
말이 <인생 100년>이지,
실상 조금 살아 보면 금방 ‘100년의 해’가 진다.
그 기간에 ‘자기 영혼’을 꼭 구원해야 된다!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의 세계 ‘사망 지옥’으로 가서
거기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아야 된다.
<영>이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하며 <1000일 금식 기도>를 해도
하나님은 한 마디도 안 하신다.
이미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은 전능자로서 책임을 다해 주시며 기회를 줬기 때문이다.
고로 <영>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뇌’에서 아예 지워 버리신다.
고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서
<영>이 ‘영계’에서 울면서
1억 년 동안 하나님을 불러도 하나님은 못 들으신다.
고로 <육신 인생 100년>이 그리도 중하다.
그 짧은 시간이 ‘영원한 운명’을 좌우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복음을 전하는 자를 통해서, 구원자를 통해서 부를 때
그때 와서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사람을 통해 그리도 불렀는데 안 왔으니,
그에게는 ‘구원 기간’이 끝나서 ‘무(無)’가 된 것이다.
하나님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으신다. - 함은
이미 ‘때’가 지나서 끝났기 때문이다.
<육>이 ‘영적’으로 알고 살아야 수만 배 더 보람 있게 산다.
TV에 빠져 살고, 세상 문화, 세상 것만 즐기며 살면서
그것을 대단한 것으로 알고 산다.
<육에 속한 것>은 아무리 높고 높아도
다 ‘땅바닥’을 면치 못하고 끝난다.
당세 임시 삶이다.
<육>은 매일 늙고, <살아온 과거>는 이미 죽어 없어졌다.
<육>은 아무리 즐겨도 음식이 소모되듯 소모된다.
<육>에서 끝난다.
그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영적으로 살면,
<육이 행한 것들>을 ‘영’이 다 받고 변화되어
<영원함>을 얻게 된다.
사명자만이 ‘영의 세계’를 알고 말하니, 듣고 행해라.
짧은 인생, 짧은 시간을 가지고
<영원히 존재하는 생명의 말씀>을 배우고 빨리 실천하여
<육>을 구원하고 <영>을 구원해 놓고 살아라.
그러면 ‘세상 성공’은 못 했어도 ‘영원한 성공’을 한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지구 세상 사람들은 모두 다 인생을 처음 사는 것이다.
모두 처음 인생을 살아 보니,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뇌세포, 뇌신경>은 실상 매일 죽어 간다.
100에서 20% 살면 20% 죽어 가고, 50% 살면 50% 죽어 간다.
고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지만,
결국은 <본인>만 ‘그 삶의 길로 홀로 가는 격’이다.
<인생 가는 길들>을 보면
어떤 사람은 사람들과 뭉쳐서 가고,
어떤 사람은 짝을 지어서 같이 간다.
그러나 실상은 인생을 홀로 살아가는 것이다.
<태어난 길>도 홀로이고, <가는 길>도 홀로다.
고로 ‘삼위와 동행’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 살아라.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다 보면,
<바닷물>도 흘러가고 <배>도 흘러간다.
망망대해는 끝이 없다.
하지만 계속 가다 보면 어느새 <육지>가 가깝게 보인다.
<인생의 날>도 그러하다.
<인생 100년> 길고도 긴 여정 같지만,
계속 가다 보면 어느새 <인생의 황혼>이다.
고로 서둘러서 빨리하여라.
<주>는 겪어서 알고,
하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택하여 재촉하면서 살게 하셨기에 안다.
고로 일찍부터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여
기성과는 비교도 안 되게 ‘시간’을 많이 쓰면서
빨리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다.
<영혼 구원>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해당되는 것들을 모두 다 ‘구원’으로 이끌어야 된다.
<빠른 자>도 모르면 못 하고, 마음만 급하다.
<느린 자>도 배우고 알면, 행하고 떠난다.
그러므로 배워라!
왜 놀기만 하느냐. 왜 썩는 문화에 빠져 있느냐.
왜 별것도 아닌 것에 시간을 쓰면서 허송세월하느냐.
실컷 놀고서 뛰려느냐?
시작부터 하려고 벼르고 하기다.
<성공자>가 말하니, 그대로 하면 된다.
<치타>는 그리 빨라도, 더 뛰면서 산다.
자기를 위해서만 그리 뛰느냐.
새끼들을 위해서 빨리 뛰면서 먹여 살린다.
너희도 어서 먹고,
먹었으면 ‘뛰는 연습’도 하고 ‘사냥 연습’도 해라.
<목적>을 두고 뛰어야 한다.
이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지금부터 ‘2년의 시간’은 각자의 운명을 좌우하는 시간이다.
정말 <목적>을 두고, 2년 동안 무엇을 할지 결정하고 뛰어라.
이 말의 의미를 아느냐.
모르면, 빠르게 뛰는 치타에게 배워라.
<전환>
◎ 계속해서 <잠언>을 한 동작씩 전해 줄 테니,
각자 뇌에 새기고 깨닫기 바랍니다.
<음식>은 때 지나면 식어서 맛이 변한다.
<시간>도 제시간이 지나면 그러하다.
<과일>도 때 지나면
향기도 사라지고, 물기도 빠지고, 맛도 변해서 입맛이 안 당긴다.
<시간>도 제시간이 지나면 그러하다.
<음식>은 김이 모락모락 날 때,
보암직하고 먹음직할 때 먹어야 제맛이 난다.
<시간>도 제때 제시간에 맞춰 일을 해야 제맛이 나서 잘된다.
<행하는 것>도 ‘제시간’이 있다.
이때 행하지 않으면 ‘제맛’이 변해서 하기 싫어진다.
<시간>과 <하고 싶은 마음>이 맞아야 하게 된다.
불고기가 지글지글 구워질 때 입맛이 당긴다.
그때 먹어야 맛있게 먹는다.
이와 같이 <성령이 감동을 주실 때, 뇌에 시동이 걸렸을 때>
그때가 뜨거울 때이니, 그때 해야 된다.
제때, 제시간에 하여라!
이것이 <성공 비법>이다. <잘하는 비법>이다.
음식이 식어서 맛이 변했으면, 다시 데워서 먹는다.
이와 같이 시간이 지나서 할 마음이 없어졌으면,
다시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하여 열 내서 하기다.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데우지 않은 상태에서
설교·강의·찬양·예술·전도·관리를 하면
이는 ‘찬 음식, 찬밥’을 먹는 것같이 맛이 없어서
<본인>도 힘들고 <상대>도 힘들다.
예배를 드릴 때도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데우고 드려라.
그렇지 않으면, 성삼위께 ‘찬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다.
고로 ‘맛없는 예배’가 되어 서로 힘들다.
마음이 감동됐을 때, 마음이 흥분됐을 때,
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을 때, 그때 해라!
<하늘 양식>을 제때 뜨겁게 받아
지글지글하고 김이 모락모락 날 때 주는데,
왜 마음의 준비를 안 하고
잠자다 일어나서 먹듯 깨작깨작 먹느냐.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데우고 열을 내는 자는
하늘 양식도 맛있게 잘 먹고, 일도 잘한다.
어떤 사람은 먹기는 잘 먹는데 일은 안 한다.
고로 ‘은혜의 살’만 쪄서 힘들어 한다.
운동하여 아름답게 만들듯,
말씀을 들었으면 행하여 ‘행위의 살’을 찌워라!
성령님은 제시간을 지킬 때, 주와 같이 오셔서 같이 행하신다.
성령님은 ‘같이 행하는 것’을 그리도 좋아하신다.
<제시간>이 지나 썩어서 냄새 나는데
그제야 빨리 재촉하면서 하느냐.
이는 마치 썩은 음식 냄새 없애려고
향수를 뿌리면서 일하는 격이다.
<시간>에 뒤처지니,
<너와 겨루는 자와의 싸움>에서도 지는 것이다.
죄를 지었으면, 썩기 전에 빨리 회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그 썩는 냄새’에
사람들이 코를 막고 마스크를 쓰며 피하고, 더러는 쓰러지기도 한다.
차가 오기 전에 건널목을 건너가듯, 번개같이 행하여라!
<자기>가 ‘말’로 <자기>를 재촉해라.
이는 빨리 행하는 데 있어서 좋은 방법이다.
어서 행하고 나서 쉬어라.
먼저 쉬고서 하려면, 시간이 없으니 자신이 없다.
시간이 부족한데,
꼭 식당에 가서 퍼질러 앉아서 이야기하며 식사를 하느냐.
음식을 사서, 가면서 먹으면서 뛰자!
천 리 길을 떠나려는데 ‘막차가 떠날 시간’이다.
그런데 소고기 안심을 구워 놓고 찌개 끓여 놨다고 먹고 가려느냐.
어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차에 가서 먹어라.
<지혜>는 ‘판단’이다.
<시간의 승리자, 시간의 성공자>는 재촉한다!
<전환>
◎ 이제 <한 막의 잠언>을 더 전해 주겠습니다.
<자기 좋은 때>만 성령을 찾지 말고, 늘 찾고 대화해라.
<새벽 제시간>에 기도하면,
진수성찬을 제시간에 먹는 격과 같다.
고로 잘 깨닫고, 삼위와 대화도 잘되고,
응답도 즉시 받고, 제맛이 나는 하루가 된다.
<새벽 기도 시간>에 누워 있으니,
꿈에 청중이 모였다가 선생이 안 온다고 하며
다른 자가 대신 말씀을 전하고 일순간에 사라졌다.
청중은 하늘 구름같이 일순간에 모였다가 순간 사라진다.
고로 제때 하기다.
<하늘과의 약속 시간>에 맞춰서 제때 하는 것이
성삼위와 ‘겸상’을 하는 격이다.
<하루 24시간>은 ‘1440분’이다.
<1440분>은 ‘소고기 안심 1440점’과 같다.
그 많은 고기를 배를 두들겨 가면서
쓰러져 못 일어나기까지 다 먹듯이,
그 많은 시간을 다 자기를 위해서 써 놓고는
“또 주세요! 나 좀 도와줘요.
왜 대답이 없어요? 서운해요.
누구는 도와주고 왜 나는 안 도와줘요?” 하며 원망한다.
기도도 집에서 하고, 말씀을 듣다가 졸거나 잠을 자고,
찬양 대신 세상 문화에 빠져 살면서
자기를 구원하는 데는 <찌꺼기 시간>만 쓴다.
그리고 성삼위께도 <찌꺼기 시간>만 준다.
어떤 사람은 <찌꺼기 시간>도 안 준다.
이래 놓고 ‘구원 길, 휴거 길’을 제대로 가겠느냐.
<자기를 위한 시간>은 기뻐하며 희망에 불타 흥분되어 잘 쓴다.
<세상에서 좋아하는 것>에는 ‘자기 시간과 돈’을 다 투자하면서,
하늘 앞에는 ‘감사 생활’도 안 한다.
그러니 <시간의 축복, 물질의 축복, 휴거의 축복>을 제대로 받겠느냐.
<하루 24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다 보내면서,
성령과 주가 옆에 가서
“시간 좀 내줘라. 너를 위해 할 것이 있다.” 해도
‘마음의 귀’를 막고 ‘생각’을 돌린다.
그래 놓고 ‘천국 황금성에 간다.
영원한 지옥을 면한다.’ 장담하느냐.
<사정할 자>가 도리어 ‘주권자’가 되고,
<주권자>가 도리어 ‘애원하고 사정’한다.
그래 놓고 ‘하늘 신부’가 되겠느냐.
어떤 사람은 자기를 관리해 주는 자에게
“나는 신앙을 포기했어. 안 돼. 세상 길로 갈 거야.” 하며
으름장이나 놓고, 관리자의 심정을 태운다.
어떤 사람은 그리도 귀히 대하며 관리해 주고
하늘 무대에 세우고 크게 영광 돌리게 해 줬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고 서운해하다가
이성에 눈을 팔고 끌려갔다.
돌아오라고 <팔>이 빠지도록 끌어당겨도,
<팔>이 빠지도록 이성을 향해 갔다.
계속 끌어당기면 서로의 팔이 빠지니, 결국 놔 버렸다.
자기가 원해서 그 삶을 사니,
자기 스스로 ‘지옥’을 선택하여 그 길로 가는 것이다.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그 길로 가지 않는다.
<지옥의 삶>은
쾌락·방탕함·술 취함·죄를 즐겨 행하며 사는 삶이다.
그러나 <그 길로 가는 자들>은
그것을 ‘죄’로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즐거운 삶’으로 생각하며 행한다.
<지옥 길>은 ‘즐기는 길’이다. 고로 가기 쉽다.
<천국 길>은 세상 것과 불의를 끊고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서 의로운 일을 하면서 가는 길이다.
고로 고생되기도 하고, 의를 행하며 받는 고통도 있다.
<제 갈 길>을 가면서 살다가 어려움이 생기면,
그때만 하나님을 찾으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를 ‘심부름꾼’으로 생각하고 산다. (쯧쯧)
<똑같은 하루 24시간, 똑같은 육의 인생>을 가지고,
시간을 어떻게 잡고 쓰면서 사느냐에 따라서
육의 삶이 좌우되고, 그로 인해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지혜>는 ‘판단’이다. ‘분별’이다.
<지혜>는 ‘오직 성삼위’께로부터 온다.
누가 지혜를 받아서 <짧은 시간, 짧은 인생>을
지혜롭게 최첨단으로 써서 승리하는 삶을 살려느냐?
<전환>
◎ 이제 <똑같은 시간>을 가지고
하늘과 통하면서 <영계>를 보고
성삼위의 말씀을 수신하는 자들이 받은 계시를 전해 주겠습니다.
이들은 나이가 어려도 ‘성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사니
똑같은 시간을 <황금 시간>으로 보내며 살고,
그 생각과 행실이 어른을 앞질러서
오히려 어른들을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계시의 말씀1>
◎ 오늘은 영계의 희귀종, 열다섯 살 학생이 본
천국의 모습 중에서 두 가지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계시는 모두 한 번씩은 들었을 것입니다.
오늘 이 계시를 다시 한 번 더 들으면서,
그 어린 학생이 똑같은 시간을 가지고 어떤 일을 행하여
어떤 것을 남겼는지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역자들이 영상을 보면서 전해 준다. - 천국 영상 나간 것 있음)
<천국의 삶>
작성일 : 2015. 3. 14. PM 10:25
작성자 : 주금빛
◉ 기도하면서 성자께
천국에서는 긴 치마나 바지만 입는지, 짧은 치마나 바지도 입는지,
천국의 옷 스타일에 대해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오셔서 “보여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 성자와 저는 천국에 와 있었습니다.
성자와 함께 천국 중에서도 ‘도시 느낌이 나는 지역’에 있었습니다.
지상의 건물과 비슷한 건물들도 있었는데,
천국에서는 그것보다 더 차원 높게 지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지상의 도시와는 다르게 최첨단 성약 도시였습니다.
여러 가지 빛이 나며 깨끗했고 아름다웠습니다.
▸ 저는 매끈한 재질에 푸른색을 띠는, 무릎 위까지 오는
캉캉드레스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위에는 어깨가 드러나는 탑 형식에
치마는 풍성하고 폭이 넓은 천들이 여러 단으로
겹겹이 레이스와 같이 박혀 있었는데
레이스는 진한 푸른색이었다가
중간으로 가면서 밝은 하늘빛으로 바뀌어
색깔이 그러데이션이 되어 있었습니다.
색이 너무나도 신비스럽고 푸른 바다를 상상케 하였으며
너무나도 생동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레이스 위에는 오색 빛깔의 조그맣고 동그란 다이아몬드들이
군데군데 박혀 있었는데
푸른 색깔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드레스는 허리까지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가면서 퍼진 형태였는데
레이스 밑부터는 매끈한 하늘색으로 약간 청록색과 비슷했습니다.
허리 쪽에는 다이아몬드 알갱이들이 일자로
4~5줄 물결무늬로 박혀 있었습니다.
허리 아랫부분부터는 꽃잎 모양처럼 생겼는데
날개처럼 쭉 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각각 꽃잎처럼 생긴 치마 끝자락에는
다이아몬드가 수없이 박혀 있었고,
맨 끝부분은 다이아몬드가 잔뜩 붙어 있다가
위로 갈수록 잦아들었습니다.
너무나도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자세히 보니
짧은 치마, 짧은 바지, 미니스커트도 입고 다녔으며,
남자들은 7부, 5부 바지도 입고 다녔습니다.
▸ 옷들을 자세히 보다가
반팔 상의와 짧은 바지를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보았는데,
상의가 파란색이었고 갖가지 보석과 금은가루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 바지는 흰색인데 딱 붙어 있었고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다리들도 다 길고 빛났습니다.
모든 천인들의 몸매는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 키도 각각 달랐는데 자신이 얼마큼 성장했는가에 따라
키가 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 옷들은 다 최첨단이었습니다.
지상보다 훨씬 차원이 높았고 아름다웠습니다.
▸ 사람들은 원색 옷들도 많이 입고 있었고,
입체적인 빨간색과 핑크색이 섞인 하트들이
빨간 상의에 듬뿍 박혀 있는 것도 있었고,
연한 초록색인데 아예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서
약간 투명한 느낌이 나는 상의도 있었습니다.
옷들이 정말 편하고 예뻐 보였습니다.
▸ 헤어스타일도 최첨단이었습니다.
헤어 액세서리를 여기저기에 달았으며
머리를 묶는 방법도 차원이 달랐습니다.
꽃 모양으로 묶은 헤어스타일도 있었고,
빛나는 다이아몬드 천으로 머리를 돌돌 말기도 했습니다.
머리색이 그러데이션이 되어 있는 영인도 있었고
노란색, 핑크색이 반반인 영인도 있었습니다.
머리에 자신이 받은 왕관을 쓰고 다니는 영인들도 있었습니다.
▸ 목걸이도 걸고 있었는데
각자 모양과 크기와 색이 다른 목걸이들을 매고 있었습니다.
어느 천인의 목걸이는 투명한 하늘색 다이아몬드 관
같은 것 안에 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 신발도 보았는데
굽이 있는 것도 있었고, 굽이 없는 샌들도 있었으며,
디자인이 엄청나게 특이하고 다 예뻤습니다.
핑크색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굽이 높은 신발을 보았는데
다리를 더 예쁘게 만들어 주었고,
걸을 때마다 빛이 났으며,
디자인이 지그재그로 되어 있어서 발목을 감싸 주었습니다.
▸ 레인 부츠를 신고 있는 영인도 있었는데
투명해서 안이 보였고 부츠 길이가 무릎까지 왔습니다.
부츠에는 무지갯빛이 계속 감돌았습니다.
순백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부츠를
신고 다니는 영인들도 있었습니다.
▸ 다이아몬드 가루를 눈두덩에 바른 영인도 있었고
입술에 바른 영인들도 있었습니다.
각자가 다 개성대로 예쁘고 아름다우며 빛이 나고 멋있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옷 입는 것>도 천국의 지역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다.
또한 <환경>도 천국의 지역마다 다 다르다.
<천인의 구조>는 인간의 기본 구조와 같다.
하지만 더 완성되어 흠이 없다.
<천국>은 지상과는 달리 더 정밀하고 세세하게 창조되었으며
더 빛이 나고 엄청나게 창조되었다.
<같은 단계의 천국>이라 해도
‘자신의 취향’에 따라 ‘사는 곳’이 달라진다.
<천국>은 ‘지상에 있는 기본 구조’는 다 있고,
그보다 훨씬 더 차원이 높다.
지상에서 유행하는 옷들과 액세서리 등이 천국에는 이미 있었다.
지상에서는 천국의 옷과 액세서리를 그저 일부만 본뜬 것이다.
그러니까 차원이 엄청 다르지.
내가 천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줄게. 가자.” 하셨습니다.
▸ 성자와 함께 드넓은 언덕 위로 올라갔습니다.
하늘을 보니, 아름다운 밤하늘에
아름다운 별들이 수를 셀 수 없이 빼곡히 박혀 있었고,
빛이 반짝반짝 났습니다.
오로라가 멋지게 끝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신비스러웠고 온화하며 아름다웠습니다.
(성자여. 정말 감사해요. 너무 아름다워요.)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지상>은 ‘천국의 축소판’으로도 비유할 수 있다.
천국의 느낌과 감정은 지상의 몇백 배, 몇천 배이고
지금 네가 보고 있는 이 밤하늘도 지상에서보다 더 아름답다.
내가 천국의 삶을 비유로 들어 볼게.
네가 해외에 있을 때
한국에 가면 뭐 할지 생각하며 준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한국에 가기를 기다렸지?
그리고 한국에 왔을 때,
해외에 있을 때보다 한국이 더 좋으니
마치 해외에 있었던 것들은 다 꿈인 것처럼 사라져 버리고
한국의 생활에 바로 적응하며 기뻐하며 살았지?
천국도 이와 같다.
오직 기쁨과 환희만 있는 천국의 삶을 살게 되면,
지상에서의 삶은 하나의 꿈처럼 변한다.
자신의 의 값으로, 자신의 행실 값으로,
사랑 값으로, 감사 값으로
천국의 자기 집, 자기 왕관, 옷, 액세서리 등이 좌우된다.
그러니 각자 자신을 만들어라.
만드는 것은 기쁨이다. 행복이다.
자기 자신을 만들 수 있음에 감사해라.
사랑한다. 또 와라. 안녕.”
<계시의 말씀2>
◎ 한 가지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늘 감사하라>
작성일 : 2015. 4. 24. PM 8:40
작성자 : 주금빛
◉ 제가 천국을 자주 보지만,
금요예배를 드리면서 이날은 더욱더
<천국>은 ‘실체의 세계’라는 것이 뼛속 깊이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봐 왔던 웅장하고 빛을 뿜어내는 성들을 보기만 해도
너무나도 황홀하고 기뻐서 미칠 것 같은데,
‘이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니!’하고 생각하니 정말 행복했습니다.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천국을 생각하면서,
휴거되어 얼마나 얼마나 행복한지 너무나도 간절히 느껴졌습니다.
◉ 내가 ‘이 실존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고,
이 세계를 뚜렷하게 보며 만질 수 있고,
갖가지 보석의 성을 다니고,
빛나는 옷을 입으면서 날아다니며,
천국의 것을 다 가질 수 있고,
무엇보다 가장 사랑하는 성삼위와 선생님을
영원히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눈물 나게 미치도록 영원히 감사한 일인지
제 육이 너무 기뻐서 안달이 날 정도였고, 미칠 정도였습니다.
◉ 우리가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우시며 휴거시켜 주신 선생님께 진정 감사했습니다.
◉ 우리 모두 지옥을 완전히 면하게 해 주시고,
꿈꾸던 세계인 천국이 우리의 것이 되게 해 주시고,
실존하는 영원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보장해 주심에
황홀하도록 미치도록 감사했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 진정 너무나도 감사했고
다시 한 번 선생님의 삶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가 성삼위께 어떤 사명을 받고 왔는지,
가슴에 불꽃이 딱 꽂히도록 깊이 깨달았습니다.
◉ 기도 시간에 찬양을 드리면서 계속 선생님을 불렀고,
진정 행복하다고 성령님께 고백했습니다.
◉ 성령님은 “내가 휴거되어 감사하는 영들을 보여 줄게.” 하셨고,
바로 ‘휴거되어 천국에 간 한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 <한 여자 영>이 오직 선생님의 조건과 사랑으로
황금성에 온 기쁨을 온몸으로 행복해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는 기쁨이 넘치는 천국의 풍경들이 펼쳐져 있었고,
그 영은 두 팔을 하늘을 향해 쭉 펼치고 있었고,
얼굴은 입이 찢어지도록 활짝 웃고 있었습니다.
머리는 특이한 모양이었는데 황금색이었고,
길이는 어깨를 약간 넘었는데 윤기가 빛나게 흘렀으며,
윗부분은 차분하다가 귀 부분부터 볼륨감 있게 둥근 모양이었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 한국 회원이 아니고
해외 회원이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 여자 영이 입고 있는 드레스는 온통 흰색이었고 풍성했습니다.
그 여자 영은 연신 웃으며
성삼위와 주께 계속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했습니다.
하늘을 쳐다보며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빙빙 돌면서 기쁨에 차 있었습니다.
▸ 그리고 성령님은
옥색 다이아몬드로 된 기다란 왕관을 쓰고 있는
‘한 남자의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영은 온통 하얀색의 빛나는 다이아몬드 정장을 입고 있었고,
양손을 하늘을 향해 뻗으면서 입이 찢어지도록 웃었고,
기쁨이 흘러넘쳐서 기쁨의 노래를 계속 부르고 있었습니다.
▸ 이 영들을 보면서 저도 너무 기뻤고,
기쁨의 에너지가 공유되었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휴거된 영들의 모습이다.
그토록 살고 싶었던 곳에서 영원히 살 수 있음이 얼마나 기쁘냐.
늘 감사 감격하니 얼마나 얼굴이 빛나는지
사랑의 빛, 감사의 빛이 감돈다. 정말 아름답구나.
기쁨의 정도가 극치에 다다른다.
너무나도 기뻐서 어쩔 줄 모르고 늘 감사 감격하니,
감사가 영원토록 식지 않고 그 행복이 지속된다.
그래서 지상에서도 늘 기뻐하고 잔치하며 감사하라는 것이다.
너희 선생에게 진정 감사해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온 일생을 다 바쳐 휴거시키고,
성삼위가 지구를 창조한 이래
그토록 원했던 소원을 이룬 자이니 위대한 자다.
늘 감사를 몸에 달고 다니는 선생은
정말 자기 자신을 온전하게 만든 자다.
늘 감사해라!
감사의 맛을 들여라. 감사의 맛을 알아라.
알아야 한다. 알아야 산다.
늘 감사해라! 감사는 끝이 없다.
네가 감사할수록
너희 영은 감사의 엄청난 힘을 받고 더욱더 빛난다.
영은 육보다 훨씬 더 민감하기 때문에
지상에서보다 몇백 배 더 감사 감격한다.
성삼위는 그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보면서
너희에게 감사의 보석들을 퍼부어 준다.
감사하지 않으면 기쁨이 없다.
고로 늘 너희의 생활 속에서
성삼위와 주를 부르고 찾으며 감사한다면,
너희 각자가 감사함의 뜻을 뼛속 깊이,
더 간절히 깨닫게 될 것이다.
해 보아라. 하는 즉시 알게 된다.” 하셨습니다.
▸ 성령님과 저는 꽃밭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꽃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는데
꽃들마다 다이아몬드 가루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이 꽃들은 지상에는 없는 꽃들이었는데
핑크색과 노란색 튤립 같은 모양이었고,
크기가 엄지만 했고, 줄기는 아주 가늘고,
길이는 제 허벅지까지 와 있었습니다.
이 꽃들이 촘촘히 잔잔하게 안개꽃과 같이 피어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행복했습니다.
막혀 있던 가슴이 뚫리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깊은 산속에서 나는 냄새와
꽃에서 나는 향기로운 향기가 함께 났는데 정말 상쾌했습니다.
저는 꽃들을 꺾어서 제 머리에 꽂았는데
성령님께서도 머리에 꽂으셨습니다.
풍경이 정말 평화로웠습니다.
▸ 저는 꽃밭에 누워 보기도 했습니다.
저의 옷을 보니 온통 노란 색이었는데
정말 예쁜 원색의 노란색이었습니다.
위는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고,
얇고 투명한 실크가 양팔을 감싸고 있었으며,
밑으로 갈수록 풍성했습니다.
얇은 다이아몬드로 만든 투명한 천이 덮여 있었는데
잔잔한 핑크색, 노란색의 자잘한 꽃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 성령님의 옷을 보았습니다.
위는 핑크색 바탕에 꽃잎 모양을 포개어 놓은 듯했고,
밑은 핑크색, 보라색의 얇고 부드러운 실크가
여러 겹으로 겹쳐 있었으며 차분한 모양이었는데,
실크가 너무 부드러워서 걸으실 때마다
우유가 떨어지는 듯이 부드럽게 하늘거렸습니다.
조그마한 동그란 다이아몬드들이 군데군데 박혀 있었습니다.
▸ 그렇게 성령님과 함께 꽃밭을 거닐며 데이트하는데,
성령님께서 반지를 보이시더니
저에게 그 반지를 끼워 주셨습니다.
반지 가운데에는 루비로 만든 장미 모양이 박혀 있었고
양옆으로 다이아몬드로 만든 나뭇잎 모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링은 백금 같은 느낌의 천국 보석이었습니다.
너무도 맑고 깨끗했으며, 아름다웠고 빛이 엄청났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주고 싶어서 주는 ‘나의 사랑의 반지’이다.
진정 사랑한다. 널 정말 사랑해. 늘 끼고 다녀라.
사랑의 빛이다. 사랑은 정말 강력한 힘의 에너지다. 안녕.”
<잠시 쉬었다가>
◎ 늘 하늘과 통하면서 수신하고 사는 스무 살 학생이
<하나님의 말씀을 수신하며 받은 깊은 계시 중 한 가지>도
매우 깊은 내용입니다.
그런 내용은 아무나 못 받습니다.
현재 집회를 다니면서 전해 주고 있지만,
아직 못 들은 사람들이 많으니
기도회를 할 때 ‘집회 녹화 영상’을 통해서 보기 바랍니다.
<말씀 마무리>
어려도 ‘성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사니
똑같은 시간을 가지고 성삼위와 통하여
영계를 보고 하늘의 것을 수신하며 살아갑니다.
그 생각과 행실이 어른을 앞질러서 사니,
삼위와 주의 몸이 되어 외치면서
아이도 어른도 가르치는 자가 되었습니다.
조은 목사도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살았기에
현재 시대를 앞지르고 사람들의 생각과 행실을 앞질러서
성삼위와 주의 심정과 뜻을 외치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시간을 최첨단으로 쓰면서
<최첨단의 휴거>를 이루고 <최첨단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역시 <신적>으로 해야 됩니다.
<신의 머리>를 써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해야 됩니다.
<하늘같이 높은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돌아갈 길은 질러가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안 하고,
오직 성삼위가 시키시는 대로 그 방법대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똑같은 시간이라도 최첨단으로 쓰고,
똑같은 시간을 5배, 10배, 20배, 100배나 잡아서 쓰는 자가 되어
시대를 앞지르고, 사람들의 생각과 행실을 앞질러서
<휴거>도 최첨단으로 이루고,
<육적 성공, 영적 성공>도 최첨단으로 이룹니다.
모두 이와 같이 되도록 축복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