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5.11.18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18 (수)

첨부 파일

2015_1118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8일 수요일 판도는 순간 바뀐다 작성일 : 2015. 9. 29. AM 2:30 작성자 : 주소유 ( 여러 가지 생각들로 인해 머리가 복잡해 기도가 잘되지 않았습니다. 그저 선생님을 계속 부르며 이런저런 말들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러다 성령님을 순간 간절히 부르며 말씀을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판도는 순간 바뀐다.” 하며 감동으로 말씀해 주셔서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판도가 바뀌는 것은 순간이다. 순간적으로 바뀐다. 때가 되었기에 바뀌게 된 것이다. 하지만 바뀌는 것은 순간 그 찰나이니 그 때를 잡고 네 것으로 완전히 만들어야 한다. 때는 언제 순간 닥쳐올지 모르니 때가 올 것을 생각하며 그 때를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그 때를 네 것으로 만들어 네가 그 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판도가 바뀔 수는 없다. 작은 것이라도 행했기에 그 행함이 쌓이고 쌓여 때를 만든 것이다. 너도 이 계시를 받기 전에 계속 선생을 부르고 생각하지 않았느냐. 그렇게라도 한 것이 네가 선생에게 다가간 발걸음들이 되어 선생과 만나게 된 것이다. 선생 안에 있는 나 성령을 이리 만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네가 강하게 나를 붙잡는 그 순간, 나를 만나게 되었고 나의 말을 듣게 되었으니 판도는 순간 바뀌게 된다고 한 것이다. 그 순간으로 네 운명이 뒤집어지게 되었다. 네가 그 순간을 잡지 못했다면 금같이 쓸 수 있는 시간도 은같이 쓰고 끝났을 것이지만 네가 ‘순간’을 잡아 나 성령 또한 잡았기에 지금 이 시간을 금같이 쓰고 있는 것임을 알아라.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누구나 기회를 기다리고 살기 때문이다. 자기에게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살고들 있지. 그 기회가 자신에게 오게 하기 위해 사람들은 각자마다 기대를 부르는 노력을 하고 산다. 그렇기에 누구나 노력하는 자라면 기대를 버리지 않고 사는 자라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하지만 기회는 순간 온다. 어떤 사람은 기회가 온 것을 알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기회가 온 것을 모르고 끝나기도 한다. 하지만 열망하는 자, 기다리고 기대하는 모든 자들에게 기회는 공평하게 끝까지 주어짐을 잊지 말아라. 기회가 어느 순간 네게 닥칠지 모른다. 그 때는 오직 전능자만이 아니 절대 기회를 포기하지 말아라. 네게 기회를 주고 싶어 하는 나 성령임을 알아라. 네게 기회를 줌으로 네 삶의 판도를 뒤집어 새롭게 하고자 계획하였음을 알아라. 네 운명의 판도를 뒤집으려 한다. 늘 나 성령은 너를 더 잘되게 하려 한다. 나는 너를 이 세상에 존재하도록 만든 자인데 네가 잘되기를 오죽이나 바라겠느냐. 원하는 일이 있고 소원하는 일이 있다면, 작은 노력이라도 하고, 아주 작은 것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행해 보아라. 행했는데 안 되는 일은 없다. 끝까지 했는데 안 되는 일은 없다. 끝가지 갔는데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작은 보폭으로라도 끝까지 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이다. 도달하는 것은 순간이다. 도달하면 그때부터 또 판도가 바뀌는 것이다. 어떻게 판도가 바뀌느냐고? ‘이룬 자’로 바뀐다. ‘도달한 자’로 바뀐다. ‘성공한 자’로 판도가 바뀐다. 너도 나를 만나 대화하기 전에는 ‘기다리고 바라던 자’에서 ‘성령과의 만남을 성공한 자’로 판도가 바뀌었지 않느냐. 네가 작든 크든 삼위와 선생을 사랑하여 행한 것과 끝까지 함께하며 믿고 따라온 그 조건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네가 주의 돛을 꽂고 끝까지 동행하는 한, 그 조건은 영원히 네 것이 되고, 네 업적이 된다. 그러니 때가 되었을 때 순간 나타나 역사하여 네 운명을 새롭게 하는 나 성령을 잊지 말고 늘 생각하며, 작은 것도 큰 것도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말아라. 네게 주려고 준비하고 있는 기회들이 아주 많다. 나는 네가 그 기회를 모조리 다 잡아 다 네 것으로 만들어 많은 복을 받길 원해. 기회는 순간 와서 역사하니 판도를 뒤집어 승리하는 네가 되길 나 성령이 사랑의 마음으로 빌며 말하였다. ♥ 11월 18일 수요일 캠퍼스, 비교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5. 11. 4. AM 05:00 작성자 : 정주림 (새벽에 뜨겁게 성령님을 부르며 캠퍼스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께서 캠퍼스 교육하자고 하시며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개성과 젊음이 빛나는 젊은 캠퍼스들아. 나 성령이다. 오늘은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의 마음을 보고, 말과 행실을 다 보고 나서 간구하는 자를 통해 이야기한다. 나는 너희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너희의 문제를 꿰뚫어 보고, 가장 합당한 답을 주는 전능자 성령이니, 나의 말을 잘 들어 보아라. 캠퍼스야, 비교하지 말아라. 너희는 어찌 나의 사랑을 적다, 크다 서로 비교하느냐. 나 성령이 이 자리에서 이 시간 선포하니 나 성령은 진정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을 동일하게 다 사랑한다. 그러나 나 성령의 사랑을 ‘너희가 얼마나 느끼느냐’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나의 사랑을 느끼는 정도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사랑은 각자의 수준과 차원에 따라 느낀다. 너희의 수준과 차원에 따라 나의 사랑을 느끼니 네가 받는 2015_1118 수 계시말씀.hwp2 나 성령의 사랑과 다른 자가 받는 나 성령의 사랑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나 성령이 차이를 두고 사랑을 준다고 오해한다. 엄마가 시장에서 선물을 사왔다 하자. 엄마는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여 각자의 개성에 맞는 꼭 필요한 선물을 사서 한 개씩 주었다. 그런데 서로의 것이 더 커 보인다고, 더 좋아 보인다고 떼를 쓰고 불평불만을 하는 격이다. 모든 자녀들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심사숙고하여 선물을 고르고 전해 준 엄마의 사랑과 노력은 무엇이 되느냐. 가치를 아는 자들은 나 성령의 선물을 귀하게 받고 나의 사랑을 크게 보니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느끼고, 그 사랑의 힘으로 크게 행동하고 이루니 다른 자들이 보기에도 큰 사랑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가치를 모르는 자들은 나 성령이 개성으로 준 귀한 사랑의 선물을 작게 본다. 계속 다른 자들의 사랑이 커 보인다고 좋아 보인다고 하며 불평불만이다. 계속 어린아이같이 떼를 쓰니, 나 성령이 사랑을 더 표현하려고 사람을 통해 살피고 챙겨 줘도 모르고 계속 떼를 쓴다. 언제까지 내 마음을 모르고 울며 불평할 것이냐. 언제까지 다른 자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형제를 시기하고 질투할 것이냐. 나 성령은 너희의 앞길과 앞날을 알고 있다. 그리고 각자마다 둔 뜻이 있다. 너희 한 명, 한 명의 개성을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어떤 자는 하늘의 일만을 하며 신앙의 기업을 이루며 하늘만을 위해 살 자가 있고, 어떤 자는 육의 기업을 이뤄 그 파트에서 섭리를 멋지게 뛰고 달리며 선생을 도울 자들이 있다. 각자의 개성이 너무나 다르고 각자에게 해당되는 하늘의 뜻 또한 인류의 숫자만큼 많고 다르기 때문에 나 성령이 이끌고 역사하는 것도 그에 따라 각각 다 다르다. 그런데 너희는 각자의 삶, 앞날, 미래를 위해 진실로 기도해 보지도 않고, 나 성령에게 간절히 구하며 묻지도 않고, 나를 오해하고 내가 어떤 자에게 더 뜻이 있고 더 사랑한다며 나의 사랑을 오해하는구나. 너희 각자마다 뜻이 다 다르고 미래가 다 다르다. 나 성령은 그것에 맞게 너희를 모두 이끌고 있는 것이다. 너희의 꿈을 한번 이야기해 봐라. 다 다르지? 그와 같아. 내 뜻도, 내 사랑도 각자마다 각각이다. 곧 1:1이다. 알겠느냐? 좀 알아 다오. 왜 사랑하는 자, 애인을 오해하느냐. 혼자 삐져서 왜 숨어 있느냐. 얼른 오해의 늪, 그 깊은 구렁텅이에서 나와라. 빨리 나랑 만나 대화하고 뜻길 가자. 내가 너희에게 축복해 놓은 길이 얼마나 많은지 너희는 모르지? 빨리 기도해. 진실로 나를 찾아봐라. 내가 안 가겠느냐. 너희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사랑의 대상체이며 너의 휴거를 위해 늘 하나님께 간구하는 나 성령인데... 나를 오해하지 말아라. 나는 너희가 육적 차원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깐깐한’ 여성신이 아니다. 영적 차원의 ‘세밀함’이요, ‘완전함’이다. 너희 신같이 살고 싶지 않느냐? 여자 캠퍼스들아, 너희 여신같이 살고 싶지 않느냐? 남자 캠퍼스들아, 너희 남신같이 살고 싶지 않느냐? 나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워지고 멋있어지고 싶지 않느냐? ‘관리해라’ 나를 닮아라. 여자는 관리다. 신부는 관리다. 너희는 하늘 앞에 모두 대상체 신부 격이니, 영, 혼, 육 관리하고 단장해라. 내가 팁도 주고 관리법을 알려 줄게. 깨끗해지는 관리법을 하나 알려 줄까? ‘쓰레기는 즉시 버리기’다. ‘더러운 것은 아예 만지지 않기다, 보지 않기다, 듣지 않기다.’ 너희 쓰레기를 즉시 버리면 깨끗해지는 거 다 알지? 육적으로도 즉시 그때 그때 청소하고, 영적으로도 그때 그때 회개하기다.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다. 알겠느냐? 회개는 좋은 것이다. 회개는 곧 휴거라고 하지 않았느냐. 휴거가 좋은 것이지? 휴거는 엄청 좋은 것이지. 육적 언어로 표현 못 한다. 너희가 황금성에서 음식을 한 번 먹고 와 봐라. 육의 세계 음식들은 별로다. 너희 황금성에서 선생을 한 번 보고 와 봐라. 아니 천사, 휴거된 너의 영을 한 번만 봐라. 이 세상 어떤 미인, 미남도 다 별로다. 휴거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축복 중에 가장 큰 것이고, 절대 아무나 받지 못하는 축복이다. 이 세상 모두를 사랑하고 휴거되길 가장 원하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때’가 맞아야 하고, 시대 구원자가 와서 ‘조건’을 세워야 하고, 또한 인류 각자의 ‘때’와 ‘조건’이 맞아야 될 수 있는 것이 휴거이기 때문이다. 그 좋은 휴거, 그 영광의 휴거를 맞은 너희들이다. 그 가치를 알고 더 높이 오르기 위해 얼른 기도하자.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어서 회개하자.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용서해 주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선생이 살아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선생이 살아 있으니 구원자가 있으니 구원받기를 간구하고 용서받기를 구해라. 최고의 때다. 사랑하는 내 애인들아, 캠퍼스들아. 절대 내 사랑을 시험하지 마. 절대 비교하지 마. 비교하면 사탄이 온다. 루시퍼가 비교해서 하나님 사랑에 시험 들어서 사탄이 됐다. 그와 그 무리들이 ‘비교 냄새’를 맡고 온다. 그래서 너희 마음을 낙심하게 하고 죄짓게 한다. 비교하는 마음, 그 근본부터 뿌리 뽑자. 회개하자. 돌이키자. 너희에게 내 사랑을 시험하지 말라고 당부한 성령이다. *선생님의 말씀* 나에게 기도해 봐. 나를 부르고 “진짜 저 사랑해요?” 하고 물어봐라. 내가 대답할게. 응. 나, 너를 무지 사랑해. 얼마큼? 황금성만큼. 너랑 나랑 일대일 한 짝, 짝꿍이다. 사랑을 어떻게 여러 사람이랑 하느냐? 절대 1:1 이다. 사랑 규칙이다. 법이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능자이시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다 1:1로 통할 수 있다. 영으로 혼으로 하니까. 나는 성삼위의 육이니 삼위의 소통 법, 사랑 법을 배워서 영으로, 혼으로, 생각으로 너희 한 명, 한 명을 다 만나러 간다. 이것을 절대 믿고, 믿는다고 나한테 고백해 봐. 2015_1118 수 계시말씀.hwp3 그러면 내가 진짜 1:1로 가서 알려 주고 느끼게 해 줄게. 지금도 혼으로 말하고 있다. 이 말도 다 한 명, 한 명 ‘너’한테 하는 말이다. 너한테 개인 편지하는 거야. 나, 여기서 너희들이 보고 싶다. 한 명, 한 명... 캠퍼스들아. 사랑은 1:1이다. 그것을 알고 나와 1:1로 만나자. 내가 너 1:1로 면담해 줄게. 1:1로 만나 줄게. 혼으로 하자. 수없이 하자. 혼이 더 정확하고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다. 내 사랑. 내 신부. 사랑한다. 나를 오해하지 마. 내 사랑은 영원하다. 오직 너다. 너만 내 사랑이다. 신랑 선생. *성령님의 말씀* 사랑들아, 내 심정, 선생 심정을 알고 늘 휴거를 위해 힘쓰고 서로 비교하지 말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나와 의논하며 살아가자. 휴거된 캠퍼스, 1:1 사랑 폭발하면 전도 폭발도 가능하다. 내가 돕는다. (성령님과 대화를 마치고 기도를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성령님의 급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구할 생명이 있다.” (그때 깊은 배설물 통에 빠져서 배설물을 먹으면서 고통받고 있는 생명이 보였습니다.) 세상 실상이다. 이성, 악평, 세 상 문화에 빠진 생명들이다. 너 혼자 구할 수 있겠느냐? 나랑 같이 가야 구하지. 그 늪이 너무 깊고 어둡다. 나랑 일체 되어 생명들을 구하자. 세상 캠퍼스의 실상이다. 네 옆에 있는 세상 캠퍼스 친구의 실상이다. 그들을 구하라. 나 성령이 함께한다. 말씀이라는 구조복을 입고 말씀의 밧줄을 던져서 죽어 가는 생명을 구하자. 성령이 권고하고 간다. 사랑한다. 캠퍼스. 성령. ♥ 11월 18일 수요일 휴거된 영을 지켜라 작성일 : 2015. 10. 28. PM 07:30 작성자 : 주현정 ( 수요예배 전 기도를 하는데 주신 말씀입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람에게는 기본 성향, 타고난 것이 있다. 그것이 근본이고, 본질이다. 본질은 가려지기도 하지만 결국 위급한 상황에 드러난다. 그 본질은 영에게도, 혼에게도, 육에게도 박혀 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본질에 해당되는 것은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다. 무한한 사랑,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 모든 사람에게 들어 있는 본질이다. 그것이 육으로, 영으로 나타난다. 여기서 차이점은 육으로 그것을 이루면 영이 곤고하다. 하지만 영으로 그것을 이루면 육, 영이 다 채워진다. 왜냐하면 결국 그 본질이 영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다. 영이 인간의 가장 근본이며, 본질이다. 인간의 가장 큰 것은 영이라는 말이다. 하늘과 맞닿으며, 하늘 주관권 안에 살 수 있는 영이 결국 결과로 남는다. 육이 살긴 하지만, 이 육의 결과는 영이라는 것이다. 이 본질을 잊어선 안 된다. 영은 무엇보다 고결하며 깨끗해질 수 있는 존재체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영인 것이다. 네가 어떻게 살았든, 남아지는 것은 영이다. 그러나 육 또한 함부로 할 수 없다. 마지막에 남아지는 영의 형태를 결정짓는 것은 육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내 사랑아. 휴거된 내 사랑아. 너를 휴거시킨 삼위와 선생을 보며 느껴라. 무엇을 위해 너를 휴거시켰는지. 휴거의 영, 네가 결국 남아야 될 영의 형태이다. 그것을 이루어 준 선생, 그 남아진 영과 함께 살 삼위를 잊지 말아라. 아주 깊게 사랑한다. 너의 뼈에 맞닿도록 사랑하는구나. 네가 나를 보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너를 보고 있느니 네가 나를 바라보아라. 휴거된 너의 영을 끝까지 잡아라. 놓치면 안 된다. 마지막까지다. 마지막까지 너의 휴거된 영을 잡아야 한다. 마지막 순간에 놓으면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니 말이다. 선생과 함께 나 성령과 함께 오직 끝까지 하자. 네가 휴거된 영의 형태를 마지막까지 지켜라. 그것이 휴거된 모든 영들의 육신이 해야 할 사명이다. 휴거가 되었는데, 그 힘든 휴거가 되었는데 그 가치를 모르고 잃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다 된 밥에 재 뿌리기다. 내가 말하니 꼭 지켜라. 너의 사는 것과 죽는 것에 연관되어 있으니 말이다. 너의 본질을 깊게 깨닫는 것은 기도다. 말씀의 기도를 하여라. 네가 하는 기도를 말씀과 함께하여라. 말씀의 기도는 말씀을 토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말씀과 기도의 소통을 하여라. 너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내가 말해 주는 것이다. 심정의 기도, 신령의 기도, 사랑의 기도, 말씀의 기도, 간구의 기도, 모두 다 핵은 진실한 사랑이다. 모든 것에 진실한 사랑이 있으면 하기 쉽다. 결국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하는 것이고, 이 마음이 생각이니 말이다. 신앙은 생각하기와 같다. 생각이 깊을수록 신앙도 깊어진다. 여기서 생각은 네 생각이 아니라 하늘의 생각이며 너의 생각을 하늘로 바꾸는 것이다. 오늘 너에게 하고픈 말이 많다. 네가 더 간구하고, 더 깊게 나와 대화하려고 할 때 나 또한 깊게 주겠다. 너를 항상 보는 나 성령이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아. 이제 나와 더 깊이 통하자. 나는 너를 생각하는데 네가 생각을 안 하면 불통이다. 같이해야 통한다. 나는 하고 있으니 네가 하면 된다. 시작하자. 더 깊이, 더 깊게 나와 통하자. 내 차원으로 이끌어 주겠노라. 나만 따라와. 사랑해. 2015_1118 수 계시말씀.hwp4 ♥ 11월 18일 수요일 확인하고 행하여라!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16. PM 01:18~1:30 작성자 : 주수신 (확인하지 않아서 더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아슬아슬하게 제때 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 일에 대해서 성령님과 대화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확인하고 행해라! 확인하지 않으면, ‘늘’ 문제가 생긴다! 확인하고 행하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하지 않아도 된다. 이 상황을 통해서 너에게 ‘확인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 주려고 한다. 사랑아, 네 손에 지도가 있다고 할지라도, 네가 그 지도를 보지 않고 다른 자에게 들은 말을 의지하여 길을 가고자 한다면, 너는 그에게 의존하여 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가 옳은 말을 해 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않느냐. ‘확인’하는 것은 독이 되는 일이 아니다. 다른 자가 말을 해 주었다고 할지라도, 네 손에 지도가 있으니, 정말 그의 말대로 그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사랑아. 하물며 말씀도 정말 그러한지 하나하나 따져 가며 확인한 후에 믿으라고 하는데 어찌 너는 네 손에 든 것도 확인해 보지 않고, 그저 한 사람의 말대로만 행한 것이냐. ‘말’만 듣고, 그저 들은 말대로만 행하는 것은 ‘맹목적인 믿음’의 기반 위에 행하는 것이다. 네가 직접 보고, 듣고, 겪고 확인해야만 그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그리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확인 없이 확신을 가지지 말아라. 근거 없이 확신을 가지지 말아라. 네가 직접 한 사람으로부터 어떠한 말을 들었어도, 그 말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네가 직접 어떠한 것을 보았어도, 정말 네가 본 것과 네가 인식한 것이 맞는지를 확인하여라. <확인하는 것>이 왜 필요한가, 왜 굳이 확인을 해야 하는가 하고 말하지만, 길게 보자면 시간도, 돈도 배로 들이지 않아도 되는 길이다. ‘시간’이 돈이라는 말을 실감했지? 확인하고 행하면 촉박하게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확인치 않으면, 확인치 않음으로 인해서 그에 해당되는 실수를 하게 되니, 이후에 그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서 더 신경 써야 하고, 더 마음을 졸이고, 시간도 돈도 더 쓰게 되는 것이다. 네 손에 지도를 쥐어 준 것은, 그 지도를 보고 확인하라는 뜻이다. 확인의 필요성을 가르쳤는데, 나의 말대로, 배운 대로 행하는지 보았다. 선생도 늘 확인이다. 100% 잘 행한 것 같아도 또 확인하고 행한다. 너도 이번을 계기로 확인하는 습관을 꼭 가져. 들은 것도 다시 확인하고, 본 것도 다시 확인해라.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도 다시 한 번 확인해라. 문제만 풀려 하지 말고, 답안지를 보고 정말 그 문제를 옳게 풀었는지를 보아라. 나 성령이 사람을 통해 이야기했지? 그런데 ‘옳다’라는 인식관이 있으니 그 말도 들리지 않지 않았느냐. 내가 아무리 너에게 방향을 주어도, 네가 그 길로 따라와야 하는 것이다. 한두 번도 아니고 서너 번 말해 주었다. 그렇지? (아멘, 그런데 그 일을 담당하시는 분이 A라고 말하시니, B가 답일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그런데 다른 분을 통해서 B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주셨죠?) 그래, 열린 사고를 해야 된다. 생각으로 ‘이것이다’라고 답을 가지고 있으면, 아무리 정답을 가르쳐 주어도, 아무리 답으로 향하는 힌트를 주어도 힌트로 들리지 않는 것이다. 사고가 닫혀 있으면, 꼭 실수하게 된다. 충분한 자료 없이 판단을 내리면 꼭 실수하게 된다. 오늘 아찔하게 느꼈지? 이와 같이 그러하다. 전에도 그러하였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확인’하지 않으면, 고생하게 되는 거야. 굳이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사서 하는 꼴이다. 절대 확인하고 행하여라. 사람을 대할 때에도, 어느 나라에 갈 때에도, 말씀을 전할 때에도, 네가 해야 하는 일들을 정리할 때에도, 말씀을 정리할 때에도, 말을 할 때에도. 꼭 확인하고 행하는 버릇을 들여라. 그렇지 않으면 아쉬운 일이 생긴다. 한 가지를 빼놓음으로 작은 기회를 잃게 되기도 하고, 큰 기회를 잃게 되기도 한다. ‘확인’하는 것을 잊으면 죽는다고 생각하고 행해. 확인을 잊으면 <시간>이 죽는다! 확인을 잊으면 <돈>이 죽는다! 확인을 잊으면 <마음>이 죽는다! 확인을 잊으면 <생각>이 죽는다! 확인을 잊으면 <방향>이 죽는다! 확인을 잊으면 <곤란한 일>이 생긴다! 일이 닥치기 전에 확인이다! 일을 하면서도 확인이다! 일을 마치고도, 어찌 행하였는지 확인이다! 늘 확인해야 빼먹지 않는다. 늘 확인해야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 이번 일도 그냥 넘길 수도 있었지. 나 성령이 말해 주지 않고 그냥 넘겼다면, 오늘과 같은 일이 또 생기지 않겠느냐. 경험을 통해서 배우고, 나 성령이 너에게 해 주는 말을 통해서 깊이 마음에 새기자.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 준비란, <그에 해당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요, <그에 해당되는 것을 모두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것>이요, <그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확인하는 것>이다. 확인하면, 일이 닥쳐도 어찌 행할지 그 방향이 보인다! 이것도, 저것도 여러 가지 방면을 생각해 두어라. 2015_1118 수 계시말씀.hwp5 그것 또한 어찌 행해야 할지 확인하는 것이다. 하늘은 늘 확인한다. 그래야 아쉬운 일이 안 생긴다. 확인치 못해서 아쉬운 일이 닥쳤다면 역시, 확인이다. 그 시점에서 네가 어떠한 것을 놓쳤는지, 어떻게 행해야 놓친 것을 잡을 수 있는지 확인이다. 그때 잡고 행하면 못 한 것을 만회할 수도 있지만, 그 순간에 확인치 않고 또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면, 그 기회는 아예 잃게 되는 것이다. 절대 확인하고 행해. 네가 확인하는 생각을 할 때, 나 성령도 너를 도와줄게. 너의 혼으로 행할 때, 혼으로 나와 만날 것이다. 사랑해. 내가 너를 위해서 준비해 둔 최고의 길로 가려면, 늘 확인해야 한다. 확인해서 가장 이상적인 길로 가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