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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1.19 (목)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19 (목)
성경 본문
요한복음 16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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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19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19일 목요일 누구든지 심판대를 면할 수는 없으나 이미 휴거된 자는 그 문을 통과한 것과 같다 작성일 : 2015. 9. 4. AM 01:30 작성자 : 김형순 (하나님, 성령님! 인간은 누구나 죽으면 심판대 앞에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심판대 앞에는 오직 구원자가 우리를 대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원받고 휴거된 영은 심판대에 가지 않습니까?)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생각해 보아라. (네. 성령님!) 구원자가 이미 인정하고 구원한 생명, 휴거된 사랑하는 자를 어찌 더 심판할 수 있겠느냐? 그는 이미 지상에서 천국인이 되었다. 삼위는 휴거된 신부들은 심판대에 넘기지 않고 바로 천국으로 인도한다. 이미 그는 구원자를 통해 구원과 휴거를 이루었고 이미 그는 삼위 앞에 구원자가 대변자가 되어 변호해 주고 용서해 주고 사랑해 주었기에 그 영이 심판대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그러니 지옥을 면하고 휴거된 것이 얼마나 귀하냐? 그 가치를 더 깨닫고 알아라. 또한 구원자의 가치 또한 다시 알고 인식하여라. 하늘의 성자가 쓰는 오직 한 사람, 이 땅의 삼위의 몸이 된 자, 구원자의 가치는 이 지구상에서 최고의 가치이고 권세이다. (성령님, 말씀에 천국의 생명책에서 이름이 없어졌어도 땅의 구원자가 가지고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있으면 육의 행실로 인해 천국의 생명책에 다시 이름이 새겨지고, 땅의 육의 생명책에 이름이 없어지면 천국의 영의 생명책에 새겨진 이름도 사라져 무로 끝난다는 엄청난 말씀을 들었습니다. 땅의 구원자의 가치를 더욱 확실히 깨닫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삼위는 오직 구원의 사명을 맡은 자를 통해 인간들을 구원한다. 그가 문이요, 그가 길이요, 생명이다. 그의 문으로 들어오지 않는 자는 절도요, 강도라 하였다. 삼위가 왜 이 같은 법을 만들었는지 아느냐? (잘 모르겠습니다.) 하늘나라 천군, 천사가 제아무리 능력 있고 권세 있다 하지만 땅의 인간들에게 나타나 그 사역을 할 수가 없다. 이들은 영이라 영적인 자, 영으로 통하는 자만 보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은 물과 통하고 전기는 전기회로가 연결된 곳에 통하듯 인간과 직접 통하는 자는 영도 만물도 아닌 인간이다. 그래서 삼위는 인간의 육을 통해 섭리역사를 할 수밖에 없다. 삼위가 쓰는 육은 삼위의 심정과 마음을 대변하고 삼위의 뜻을 온전히 전해야 하며 하늘로도 땅으로도 온전한 자여야 한다. 온전함이란 인간이 이루기가 참으로 어려운 단계이다. 이는 사랑의 조건, 행실의 조건, 인내의 조건, 오래 참음의 조건, 극적인 환경에서도 이기는 조건, 절대적인 조건들을 통과하고 자신을 신과 같은 위치로 만들었을 때 이룰 수 있다. 삼위가 왜 구원자를 귀히 여기고 그를 통해 오직 뜻을 이루길 원하느냐 하면 그는 세상 누구도 못 세운 조건을 세우고 삼위 앞에 완전한 자로 깨끗한 자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사랑아! 네가 본 것과 들은 것과 아는 모든 것은 누구로부터 왔느냐? (오직 구원자로부터입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그 어떤 것도 알 수 없었고, 그 어떤 것도 볼 수 없었고, 그 어떤 것도 이루지 못하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마냥 그리 인생을 허무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나 성령이 말한다. 너와 같이 섭리의 모든 자들이 이와 같다. 나는 선생이 어떻게 그 한계를 뛰어넘어 구원자가 되었는지 다 안다. 선생이 증거하는 역사가 어떤 역사이냐? 선생은 오직 삼위를 증거하고 오직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의 마음에 합당한 것을 행한다. 선생의 경지는 신의 경지이고, 선생의 그 조건은 누구도 못 세운 조건이기에 선생에게 그 모든 것을 줄 수 있었다. (아! 맞습니다.) 그가 그러한 조건을 세우지 않았다면 삼위가 그 어떤 것도 줄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스스로 이기고 올라오도록 돕고 그는 실체로 행하며 육적, 영적 조건을 온전히 세웠다. 그러니 삼위가 무엇을 주어도 떳떳하며 그 누구도 그 틈을 탈 수가 없다. 그 누구도 대적할 수가 없다. (요한복음 16장 13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사랑아! 시대가 악함으로 말미암아 육신이 매여 있지만 그는 오직 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남자, 최고의 사랑이다. 그가 있어 삼위가 뜻을 이루고 역사하는 발판이 되었기에 그의 몸과 목숨은 너무나 귀하고 귀하다. 온종일 내 곁에 데리고 다니며 안전하게 지켜 주고 싶은 내 사랑이다. 내가 선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랑의 깊이를 어찌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선생이 오늘도 나를 붙잡고 쓰는 글을 보며 그의 아픈 몸을 부여잡고 나를 찾고 부르며 행하는 하루하루의 삶을 보며 나는 오늘도 울고 나는 오늘도 애태운다. 내가 사랑하는 선생이 이 세상 모든 자들의 구원의 책임자이며 구원의 돛이다. 그를 통해 삼위는 역사하고 그의 이름으로 나올 때 내가 함께한다. 그의 행함과 그의 능력을 얕보고 그의 말을 경홀히 여기는 자에게 삼위는 참지 않고 심판의 칼을 갈며 그에게 하는 것을 삼위께 하는 것으로 여긴다. (선생님의 그 조건 때문에 삼위가 그 모든 것들을 다 주어도 사탄이 힐문하지 못하는 것임이 더욱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2015_1119 목 계시말씀.hwp2 그래,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성삼위가 함께하는 역사이니 희망 있는 역사이다. 말 못 할 악평과 억울함을 당한 자도 선생을 진정 믿고 따라야 하는 것은 그가 이 땅의 모든 자를 구원할 사명을 가졌고 그를 통해서만이 삼위가 구원하고 휴거시키기 때문이다. 삼위의 심판대를 유일하게 면하는 길은 구원받고 휴거되는 것이다. 휴거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된 자인데 어찌 다시 심판할 수 있겠느냐? 누구든지 심판대를 면할 수는 없으나 이미 휴거된 자는 그 문을 통과한 것과 같다. 시대 구원자의 품 안에 들어온 것은 그가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그의 능력으로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었으니 오직 감사함으로 감격함으로 하늘 문에 들어와 기뻐 잔치하며 삼위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내가 언제 너희에게 많은 것을 요구했느냐? 휴거된 자의 삶을 살라는 것이지 않느냐? 자신에게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삶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의를 쌓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고 오직 자신을 위한 것임을 명심하여라. 영의 말씀을 듣고 이제 갓 태어난 자들아! 너희가 지금 밟는 그 땅은 구약의 땅도 신약의 메마른 땅도 아니다. 오직 성약의 기름진 땅임을 명심하여라. 이 땅에 와야 오직 복락이, 생명의 젖과 꿀 같은 말씀이 있음이다. 새로 태어난 자들에게 꼭 필요한 영의 양식인 이 말씀이 있는 땅에서 떠나지 말고 계속 배우다 보면 진정 귀한 것을 알고 기뻐하며 잔치하게 된다. 나 성령이 너희를 진정 사랑하고 돕고 함께하니 나를 찾고 선생을 찾아. 그러면 성령의 대역사에 큰 사도가 되어 쓰인다. 이 땅에서 너희가 행한 모든 공적을 하늘나라 너희 집에 쌓아 두고 너희 영도 육도 잘되게 해 주니 모두 잘 자라 삼위께 쓰이는 자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를 목숨보다 더한 사랑으로 키우니 시대 구원자를 절대 믿고 그의 능력을 받아 행하여라. 오늘도 사랑하는 자에게 궁금한 것을 풀어 주며 함께한 성령이 전하였다. 사랑해. ♥ 11월 19일 목요일 성삼위와 선생이 쓰는 자가 되도록 자신을 꼼꼼하게 확실히 만들어라 작성일 : 2015. 10. 30. 작성자 : 정형호 (지방에 일이 있어서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창밖에 보이는 구름이 너무 멋있어서, 구름을 보며 성령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대화 중에 꼼꼼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깨닫게 해 주셨고, 계속해서 꼼꼼해야 하는 것에 대해 교육해 주시며 성삼위와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에 대해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꼼꼼해야 된다. 꼼꼼하게 일도 하고, 꼼꼼하게 생명도 파악하고 살펴야 생명 관리가 잘된다. 사람들이 꼼꼼하지 못하니 사기꾼에게 당하고 행악자, 악평자들에게 당하며, 왕의 신부가 이 남자, 저 남자에게 몸을 주고 마음을 주는 것이다. 꼼꼼함의 근본은 세밀하고 치밀함이다. 주어진 일과 사건을 놓고 정확하게 보는 것을 말한다. 물건 하나를 사도 어떤 자는 막 사고, 어떤 자는 하나를 사더라도 정확히 보고 산다. 세밀하고 정확하게 보고 안 보고의 차이가 작은 차이일 것 같지만 큰 차이다. 운명을 바꾸는 차이가 된다. 고로 깊이 생각해야 된다. 내가 주는 이 말을 가지고 각자 꼼꼼하게 행하고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며 자신을 돌아보길 바란다. 신앙에도 생활에도 꼼꼼한 사람이 되어야 큰일을 하고 대역사를 이루는 자가 된다. 작은 일이 주어져도 꼼꼼하게 완벽하게 하는 자는 성공자가 되고 그는 하늘이 쓰는 자가 될 수밖에 없다. 휴거도 너희 자신을 꼼꼼히 살펴보고 돌이켜 볼 때 더 차원 높은 휴거선으로 자기를 이끌어 갈 수 있다. 꼼꼼한 자는 생각부터 다르고 행실부터 다르다. 신부가 신랑을 꼼꼼히 챙기지 않고 대충대충 챙기면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것처럼 매사에 단정하고 꼼꼼한 신부가 되자. 선생은 정말 꼼꼼함의 상징이다. 자기 자신을 꼼꼼히 챙기니 생명도 꼼꼼히 챙길 수 있다. 작은 것 미세한 것 하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으니 생명도 그렇게 관리한다. 내가 왜 오늘 계속 꼼꼼하라고 하냐면 먼저 자기 자신을 꼼꼼히 살펴보고 서로를 꼼꼼히 살펴 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이리가 득실거리는 어둔 밤, 꼼꼼하지 않아서 가축이 잠을 자는 공간에 문을 걸어 잠그지 않아서 가축들이 이리에게 다 잡아먹힌다. 정신과 사상을 꼼꼼히 점검하지 않고 있다가 악평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서 휴거되고도 휴거에서 멀어지는 자, 곧 천국 황금성과 상관없는 자가 되기도 하니 모든 것을 꼼꼼히 체크함으로 휴거 축복의 운을 탄 이때 확실히 자신을 지켜야 더 차원을 높여 본질적인 신앙의 완성, 인간을 창조한 완성, 휴거의 완성을 이루며 갈 수 있다. 지도자부터 회원 그리고 말씀을 깨달은 신입생까지 모두 영, 혼, 육으로 꼼꼼히 자신을 낱낱이 체크해 봐라. 육신의 건강도 확실히 체크해. 건강관리를 하지 못해 몸에 이상이 있는데 몸을 막 쓰는 자가 많고, 운동을 하지 않는 자가 대다수이니 지도자들도 육신이 약한 자가 너무나 많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육신이 약하니 쓰고 싶어도 걱정이다. 고로 검진을 받아야 할 자는 이때 꼭 받고 치료받아야 할 자는 때를 미루지 말고 확실히 치료하고 건강을 챙겨라. 자신의 건강을 신경 쓰는 것도 섭리를 뛰는 것이고, 선생을 위한 일이다. 혼이 약한 자는 정신력 강화를 위해 기도를 꼭 하며 성삼위와 선생, 자기 혼과 대화의 끈을 놓지 말고 늘 삶 속에서 부르는 것을 꾸준히 이어 나가라. 영을 위해서 말씀, 기도 등 기본 생활은 필수다. 생각에서 영의 운명도 좌우되니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를 끊임없이 간구해라. 영이 강하려면 성삼위와 선생과 가까워야 된다. 가깝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이 뜨겁다는 말이다. 2015_1119 목 계시말씀.hwp3 영계에서는 사랑이 기준이라 사랑에 따라 멀고 가까운 것이 결정된다. 이 땅에서는 다 똑같은 것 같으나 영계 세계에서는 나이가 많든 적든 연륜이 오래됐든 짧든 사랑 하나로 위치가 결정된다. 고로 사랑으로 일체 되어 선생 없이는 못 사는 인생은 확실하다. 나 성령이 볼 때 육신의 관리가 안 돼서 지도자로 오래 뛰지 못할 자가 많다. 영과 혼이 아무리 뛰어나도 육이 받쳐 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고로 지도자들은 육신 관리를 꼭 해라. 나 성령의 명령이다. 나 성령이 전국 전 세계 섭리인들을 개개인별로 만나 보고 이야기하는 긴급 메시지니 모두 육신을 소홀히 하지 마라. 육신이 없으면 공적을 세울 수도 없고,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룰 수도 없다. 성령과 선생이 말하는데 건강을 꼼꼼히 살피지 않아 어린 나이에 죽은 자도 있고, 선생의 말을 들어 산 자도 있다. 지금 나는 너희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너희가 관리하지 않으면 황금기 때를 허무하게 보내게 된다. 선생이 나와서 함께 불같이 뛰는데, 아무리 열심히 뛰던 자도 건강관리를 하지 못해 선생이 나왔는데 건강 이상으로 뛰지 못하면 억울하지 않겠느냐? 지도자들 중에 지금처럼 하다가는 60대가 되기 전에 인생의 수명을 다할 자도 있다. 기술과 약이 아무리 좋아도 의술이 다 책임질 수는 없다. 선생과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자인데도 선생보다 먼저 작고하면 슬프지 않겠느냐? 선생은 팔팔해서 날아다니는데 따라다니다 힘이 없어 같이 일을 못 하는 것 자체가 민폐가 된다. 선생은 빠르다. 독수리는 빠르잖아. 부흥강사도 빠르다. 치타도 빠르다. 너희도 빨라야 하는데 빠르려면 체력이 되고 건강해야 된다. 고로 꼭 육신 관리를 꼼꼼히 철저히 해라. 신앙, 생활, 건강 등 자신을 철저하게 책임지고 신경 써라. 알겠느냐? 앞으로 선생이 나올 때까지 부지런히 각자 자신이 빛이 나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각자 섭리를 뛰는 것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육신의 건강도 만들어야 빛이 나게 되는 것이다. 육신을 만드는 만큼, 섭리를 더 웅장하게 뛸 수 있으니 반드시 육신 관리를 꼭 해야 된다. 꼭 육신 관리를 해라. 사랑아. 때에 맞게 운행되는 섭리역사,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때까지의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다. 선생이 나오는 그 시점으로 섭리사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선생이 지금 더욱 기도하고, 섭리사를 말씀으로 확실히 잡고 살피는 이유는 새로운 전환점의 때를 준비하는 것이기도 하다. 고로 정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 혼, 육을 더욱 확실히 만들고 연단함으로 영, 혼, 육의 칼날을 세우고 영, 혼, 육을 모두 확실히 사용하며 마지막 남은 이 역사의 시간을 확실하게 이끌기 위해 목숨을 걸고 행하고 뛰고 있다. 이미 10대 때 성삼위께 목숨을 걸었고, 본인의 사명을 깨닫고는 영, 혼, 육의 모든 것을 걸고 목숨을 내어놓고 지금까지 조건을 세웠다. 조건을 세우며 받은 연단 과정의 증표는 섭리역사의 휴거와 휴거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그리고 월명동이 더욱 웅장하게 개발되고, 새로운 구상에 따라 계속 개발이 되는 것으로 깨달으라고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선생은 성삼위화(化)가 되어 모든 것을 행하며 뛰고 있다. 자기 관리의 끝은 바로 성삼위화가 되는 것이고, 너희가 시대 구원자화(化)가 되어 뛰는 것이다. 시대 구원자의 정신을 받으면, 영, 혼, 육을 확실하고 철저히 관리하게 되며, 확실한 연단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해지고 웅장해진다. 지금은 너희가 앞으로 선생이 나올 때까지 자신을 단련하고 만들며 연단하는 최고의 때임을 잊지 말고,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운명이 좌우되니 이때에 자신을 만드는 것에 목숨을 걸어라. 투자할 때, 목숨을 걸 만할 때 목숨을 걸어 봐야 인생에 있어 최고의 보람도 느끼고, 섭리역사를 뛰며 누리는 기쁨의 맛도 더 크게 누려 보는 것이다. 저마다 작게 뛰면 작은 기쁨의 맛을 느끼고, 크게 뛰면 큰 기쁨의 맛을 느끼는 것이다. 이것을 생각하며 지금은 하나씩 하나씩 자신을 체크하고 성삼위와 시대 구원자가 크고 웅장하게 쓸 수 있는 자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성의 빛을 발하며 부지런히 연단하며 만들어야 될 때이다. 고로 이 귀한 때를 허비하지 말고 영, 혼, 육을 확실히 웅장하게 만들어 가길 바란다. 저마다 너희가 만들어지는 만큼 섭리역사에 빛나는 자가 될 것이고, 스스로 빛을 내는 별처럼 어디를 가도 표가 나는 축복의 인생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진정한 섭리역사를 만났는데, 미련도 없이 후회도 없이 최선을 다해 뛰어 봐야 하지 않겠느냐? 자기가 먹고 사는 것에는 목숨을 걸면서, 영원한 희망과 축복을 받는 것에 목숨을 걸어 보지 않고 인생을 살다 가면 훗날 안타깝지 않겠느냐? 성삼위와 선생과 함께 일체 되어 뛰는 만큼 사연을 만들게 되어, 훗날 성삼위와 선생과 사연으로 대화도 하고 즐기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제대로 뛰지 않아 사연이 없는 자는 성삼위와 선생도 민망하고 본인도 민망하게 되는 것이다. 고로 황금기의 때에 확실히 행함으로 사연을 많이 만들자. 선생의 뜻대로 선생과 일체 되어 행하고 만드는 자는 사연이 차고 넘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전한다. 너 하나 휴거 신부로 만들려고 역사를 이루어 왔으며 수많은 중심인물들로 계속 시대의 차원을 높여 오고 마지막 시대 구원자는 온 인류의 최고 사랑의 조건과 희생을 통해 섭리역사를 이루어 온 것이다. 고로 너 하나가 귀하다. 왜? 지구촌을 창조하고 만든 최고의 하늘 작품이기 때문이다. 휴거된 신부의 권세와 가치를 잊지 말아라. 성삼위와 선생이 쓸 수밖에 없게 만들어라. 오늘 말씀으로 즉시 행하는 자에게는 표적과 기적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 사랑한다. 성령. 2015_1119 목 계시말씀.hwp4 ♥ 11월 19일 목요일 많이 받고 많이 누리는 방법 작성일 : 2015. 10. 7. AM 03:30 작성자 : 정수현 (‘많이 받고 많이 누려라’는 주일말씀을 듣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받고 많이 누릴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며 지혜를 간구하였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 깨달은 것을 적어 놓지 않으면 잊어버리니 늘 적고 후대에 길이 남겨라. 이것은 네가 깨달은 것 같아도 내가 네 뇌에 생각의 축복을 준 것이다. 하늘 앞에 나올 때 늘 감사와 사랑으로 나와야 한다. 네가 많이 얻으려면 하늘의 마음을 풀어야 하지 않겠느냐. 왕 앞에 나올 때는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준비하여 언제 만날지 모르니 늘 정성을 다해 나아왔다. 그 왕을 만나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 되고, 만난 자는 왕의 어명으로 인생이 달라지니 모두 다 왕을 만나는 것을 소망하며 살지 않았느냐. 이 땅의 권세를 가진 자도 그리 만나고 싶어 하며 만난 자는 소원을 이루는데 이 육계와 영계의 모든 것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진 자를 만난다면 인생뿐 아니라 영계의 영원한 삶이 보장된다는 것을 깨달아라. 그런데 너희는 그런 나를 한 번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같이 살자 하니 그것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야 한다. 나의 존재,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자에게 축복이 흘러간다.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이 흘러가듯, 나를 사랑하려면 나를 알아야 하는데 내가 최고로 가치 있다고 깨달은 자는 나를 정성으로 모시고 섬기고 대하는 고로 나를 대하는 그 조건으로 내가 사랑하며 축복해 줄 수밖에 없다. 나에게 많이 받고 누리는 방법을 물었지? 많이 받으려면 많이 행하면 된다. 그런데 먼저는 나에게 먼저 주어라. 이 말이 무슨 말인고 하니 나에게 먼저 받으려고 하지 말고 먼저 주라는 말이다. 네가 받고 싶은 것만 생각하지 말고 네가 나에게 먼저 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여 주기도 하고, 네가 받고 싶은 만큼 주면 나는 내가 받은 것의 몇 배를 너희에게 준다. 사람 사이에 주고받는 것이 당연하고 재밌는 것처럼 나와 너희도 그러하지. 나는 늘 너희에게 주기만 하는 존재로 생각하느냐? 물론 너희에게 평생 주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의 모든 것이 내게 있지만 그것을 줄 때 어떤 사람에게 더 많이 주겠느냐. 인간이 자기만을 생각하고 나에게 간구할 때는 그만큼밖에 줄 수 없다. 그러나 자신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 쓴다 하고 천주를 위해 쓴다 하면 더 많이 주지 않겠느냐. 많이 줄 수밖에 없다. 그리고 나를 먼저 사랑하는 자는, 그가 간구하지 않아도 내가 무엇이든 주고 싶다. 그가 필요한 것 이상으로 주고 싶다. 나에게 먼저 너희가 줘 보아라. 시간도 주고, 사랑도 주고, 찬양도 하고, 영광도 돌리고, 생명을 전도해 주고... 그러면 난 너희에게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줄 것이다. 그러니 먼저 네가 주는 조건을 세워 보아라. 알겠지? 사랑하는 자에게 나의 축복이 간다. 그러니 사랑으로 간구하고 사랑으로 매달려라. 너의 생각에 나를 맞추려 하지 말고 나의 생각에 맞춰야지. 나의 때에 맞추고 나의 심정에 맞춰야지. 네가 원하는 때에 나를 부르고 네 마음의 상태에 따라 나를 찾을 것이냐. 인간이 너무 무지하고 어려서 신을 대할 줄 모르고 사랑할 줄 모르니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알려 준다. 나에게 먼저 해 주어라. 나에게 맞추어라. 이제 너희가 어린아이가 아니고 휴거된 신부가 되었으니 너의 심정에만 맞추지 말고 나의 심정에 맞추어야 한다. 그것이 나에게 먼저 주는 것이며 너의 모든 것을 주는 것이다. 먼저 너를 비우고 나에게 주는 조건, 나에게 모든 것을 맞춰야 내가 맘껏 역사하고 맘껏 줄 수 있고 맘껏 주고 싶지 않겠느냐. 사랑하는 신부야, 네 안에 나를 먼저 모시어라. 너의 때에 나를 사랑하려 하지 말고 나의 때에 내가 주는 사랑을 받아라. 언제 어디서 내가 말하고 감동을 줄지 모르니 항상 눈치를 살피며 내가 하는 말을 듣고 그대로 살아라. 네가 나의 신부이니 나는 너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 도와주고 말하고 싶어서 네 옆에 있으나 네가 나를 의식하지 않고 생각지 않음으로 내가 도와 너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데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오히려 해를 받고 살 때도 있으니 안타깝구나... 많이 받고 많이 누릴 수 있지만 얻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우냐. 나는 너희에게 무한히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신랑이다.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을 가져가고 싶고 받아 가고 싶지 않느냐. 그래서 말씀으로 선포하였다. 많이 있으니 다 가져가라고... 나를 감동시켜 모든 걸 가져가라. 이제 휴거되었으니 내 것이 네 것인데 네가 그렇게 살지 않고 눈치 보고 하니 얻지 못하고 있다. 나의 창고에 너희에게 줄 것이 차고 넘치나 가져가지 못하면 다 썩고 없어진다. 그러니 너희들이 가져가라.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이 가져가길 바란다. 많이 얻고 많이 누려 행복하길 바라는 너희의 신랑 여호와가. 2015_1119 목 계시말씀.hwp5 ♥ 11월 19일 목요일 사탄의 이성 공격, 정신을 바짝 차리고 근신하고 무장하기다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9. 8. 작성자 : 정천아 (최근 이성 사탄이 붙었습니다. 선교 프로그램을 위해 전단지를 붙였는데 거기에 적힌 제 휴대폰 번호를 보고 한 남자가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는 척하다가 계속 연락해도 되느냐는 등 이상한 얘기를 했고 제가 애인이 있다고 말을 해도 계속 연락하겠다고 하는데 사탄이 하는 짓임이 뻔히 보였습니다. 성령님께 그 사람의 영을 보여 달라고 하니, 아주 큰 뱀이 그자의 몸을 칭칭 감고 있었고 그자의 입에서도 뱀처럼 긴 혀가 날름거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며칠 동안 스토커처럼 연락이 와서 점점 무서워지려 했는데 사탄이 쓰는 자임을 알고 제가 답을 아예 안 하니 그제야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이 일을 두고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사랑아. 근신이다. 사탄이 휴거된 신부들을 무너뜨리려 혈안이 되어 있다. 특히 이성 사탄이다. 사랑이 핵심인 섭리 신부 역사이기에 그것이 깨지면 휴거도 탈락된다는 걸 사탄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성으로 무너뜨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내가 이것을 알고 너희도 근신하라고 말한다. 먼저는 휴거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잊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잊고 살면 애써 쌓은 휴거의 공든 탑이 무너진다. 네가 조건 없이, 값없이 휴거를 이루었으니 그것을 가치 없이 여기느냐? 하늘이 너를 위해 조건을 쌓고 희생한 걸 잊고 휴거를 가치 있게 여기지 않다가 상실하면 삼위와 선생의 행함을 헛되게 하고 역사를 무렴케 한 고로 더 큰 죄가 되는 것이다. 네가 느끼기에 쉽게 휴거된 것 같아 쉽게 여기느냐? 그렇게 생각하니 세상의 것에도 쉽게 넘어가고 있구나. 특히나 이성으로 말이다. 이성으로 치고 들어오는 모든 것들은 다 사탄의 짓이다. 이것을 알면서도 그 꾐에 넘어가고 몰랐다, 잘못했다, 제 정신이 아니었다 말하는구나. 그래도 깨닫고 회개하면 그나마 용서받고 복직의 기회라도 얻지, 아예 그 계략에 넘어가 그것을 즐기며 영, 혼, 육 다 팔고 나뒹굴고 있으니 처참하다. 삼위와 선생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을 아느냐. 지금 이성으로 넘어지면 복직하기 어렵다. 기회를 주고 싶어도 때가 지나고 시간이 없다. 시험을 쳤는데 자기가 시험을 망쳤으니 다시 기회를 달라고 한다고 해서 그에게만 시험을 다시 치게 할 수 있겠느냐. 복직도 다 때가 있다. 그리고 특히나 이성의 죄는 오직 시대 구원자를 통해서만 용서받고 복직할 수 있기에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복직까지 해서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아 놔야 한다. 그러나 구원자의 마음이 돌아가 버리면 구원조차도 없는 것이다. 무서운 말이니 가슴 뜨끔히 들어라. 이성 사탄의 농락에 넘어가면 끝이다. 이성 사탄이 섭리 신부들을 치고 있으니 절대 방심하지 말고 근신하여라. 누구에게나 한 번씩 다 찔러 볼 것이다. 어떤 방식으로든 치고 들어올 것이다. 이성에 대한 호감을 갖게 하는 것,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 옷 입고 행동하는 것, 이성을 의식하는 것, 자꾸 생각으로 이성의 얼굴을 떠올리는 것, 단둘이 만나고 단둘이 이야기하는 것, 혹은 단둘이 만나기가 눈치 보이니 제3자를 끼고 만나는 것, 이성의 SNS를 통해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 불필요한 연락을 주고받는 것, 실제 만남이 없더라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연예인 등의 사진을 보며 멋있다, 예쁘다 하며 생각을 놀리는 것... 이 모든 것도 다 이성의 파장이다. 그 파장에 질질 끌려가 넘어가면 그때는 끝이다. 이성 사탄의 파장과 네 생각의 파장이 일치하니 사탄에게 조건 잡혀 그들의 ‘이성으로 무너뜨리기 계획’에 네가 놀아나는 것이다. 생각의 파장은 실제 육신의 죄로 이어지게 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육신이 행동한다 하지 않았느냐. 생각부터 삼위와 선생의 생각에 파장을 맞추지 않고 그 생각으로 일체 되지 않으니 곧 사탄의 생각이 아니더냐. 네가 처음에 혹시나 뜻있는 생명이라 연결된 건가 하고 잠시 생각했었지만 그자의 영을 보고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지? 잘 분별하였다. 이성의 파장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사탄이 쓰는 자다. 뜻있는 자는 그런 파장을 가지고 오지 않는다. 교회에서든, 알바나 직장에서든, 길을 지날 때든, 혹은 선교로든 사탄은 얼마든지 틈을 노리고 있다는 걸 명심하여라. 네가 생각을 놓고 근신하고 있지 않으면 바로 치고 들어온다. 이성과 얘기하는 것을 즐기지 말고 생각을 조심하고 파장도 다 끊어 버려라. 은근히 그런 것들을 즐기는 자도 많다. 이성 앞에서 특히 잘 웃고 잘 챙기는 것처럼 하면서 말하기 좋아하고 걱정해 주는 것처럼 하면서 다가가고 이성 앞에서 멋있어 보이고 예뻐 보이고 싶고 자기를 드러내고 싶어 하고 모임을 한다며 남녀가 같이 모이기를 좋아한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고 내 혼체로 영으로 다 보고 있는데 모를 줄 알았느냐. 그래서 내가 심히 불안하다. 너희가 이성에 완전치 못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그러다 나간 자들이 많아 내 심정이 짓뭉개져 있는데 너희가 계속 그리 행하면 나는 아무것도 못 한다. 사랑하는 신부가 다른 사람을 쳐다보고 있는데 내가 어찌 손에 일이 잡히겠느냐. 온통 신부 걱정 때문에 불안, 초조다. 나를 이렇게 만들 것이냐. 절대 사랑에 완전한 자가 되어라. 한 번도 그런 파장을 느끼지 않았다고 하면 너희 양심에 손을 얹고 거짓말이지 않느냐. 너희가 아직 성삼위와 선생의 사랑에 완전하지 않아서 그러는 것이다. 섭리에서 이성 교육을 받으면서 2015_1119 목 계시말씀.hwp6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에 겉으로 대놓고 이성의 죄를 짓는 자들은 많이 없다. 그러나 실제로 이성의 파장이 극적일 때에, 그런 상황에 놓였을 때에 넘어갈 자들이 분명 있다. ‘나는 아니겠지. 나는 괜찮아.’라는 생각을 하지 마라. 자기는 이성에 끄떡없다며 떵떵거리던 자들도 무너졌다. 실로 그 상황에서 하염없이 무너지더라. 영을 중심하지 않고 육을 중심하는 인생이다. 순결한, 영원한 사랑을 버리고 육의 쾌락에 넘어가 못 이기는 척 사탄에게 몸을 판 자들이다. 단호하게 뿌리쳐라! 너도 애인이 있다고만 말하는 게 아니라 결혼해서 애도 셋이나 있다며 더 강하게 말했어야 했다. 이성 사탄은 강하게 단호하게 단칼에 베어 버려야지 조금이라도 틈을 주고 조건을 잡히게 말하면 안 된다. 그 틈을 타서 꼬리를 물고 늘어진다. 너도 네가 강하게 물리치지 않으니 애인이 있다 해도 깔깔대고 만만하게 여겨 계속 너를 괴롭혀 힘들어하지 않았느냐. 그와 같다. 스스로 강하게 물리쳐 이기면 이성 사탄은 아무것도 아닌데 자기가 실 가닥이라도 흘리고 다니다가 사탄이 그 실 한 가닥을 잡고 너를 통째로 움켜잡으면 결국 스스로 지옥으로 끌려가 영원한 지옥 고통 속에 사는 것이다. 끊임없이 이성 교육을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섭리 신부들이 이성에 너무 약하다. 제일 강해야 하는 부분이 제일 약하다. 선생 사랑에 목숨을 걸어라! 생각에서부터 선생을 멀리하면 세상 것이 보이고 세상 것 속에 결국은 다 이성이 연결되어 있으니 세상에 생각을 뺏긴다 함은 곧 이성에게 몸을 뺏긴다 함과 같다. 한눈팔다 신랑의 마음이 돌아가면 다시는 너 안 쳐다본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오직 신랑만 사랑해 줄 자를 찾아서 신부 삼아 영원히 누리며 살게 해 줄 것이다. 사랑을 뺏기면 다 뺏기는 것이니 절대 철통같이 지키기다. 생각의 파장도 조금도 흘리지 말고 네 뇌의 어디를 찔러 봐도 선생 사랑이 흘러나오게 하여라. 은하수 때부터 이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라. 어리다고 의식 없다고 가만둘 것이 아니라 교육하면 다르다. 의식이 생긴다. 어린 자들이 더 잘 알아듣는다. 중고등부에 가면 이성의 호기심이 생길 나이이니 호기심에 쳐다보고 만지고 타락하지 않게 철저히 교육하고 관리해 주어라. 지도자에게 다른 문제는 말해도 이성의 문제는 특히나 말을 안 하고 숨기는 자들이 많다. 뒤에서 몰래몰래 죄짓는 자들이 있으니 잘 파악하여라. 캠퍼스, 청년부로 가면 극적으로 이성의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문화도 다 그런 쪽이지 않느냐. 또한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로 죄책감 없이 아무렇지 않게 이성과 만난다. 그러하니 환경을 잘 다스릴 수 있게 교육해 주고 특히 캠퍼스, 청년부는 절대 남녀를 쪼개서 움직여라. 섞이면 반드시 문제가 생기는 부서다. 가정국도 방심하지 마. 네 축복은 네가 지키는 것이지, 딴 데 한눈파는 즉시 그 축복을 다 거둔다. 또한 하늘이 맺어 준 짝인데 잘 맞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육적 창조 목적을 깨뜨리면 하나님의 뜻을 깨뜨렸으니 네 휴거가 다 깨지고 바로 사망길이다. 장년부도 섭리에 와서 축복받은 거다. 섭리에 온 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하고 감사하고 선생을 사랑해라. 한 번 기회이지 두 번은 없다. 섭리야. 다시 한 번 말한다. 지금은 사탄이 핵을 무너뜨리려 작정하고 있다. 사탄이 이성 공격을 선포하고 작정하여 움직이고 있으니 근신하여라. 이 이성 공격에서 지는 자는 바로 지옥이다. 내가 그들의 계획을 알고 너희에게 일렀으니 알고 행하고, 알고 무찌르면 백전백승이다! 성삼위 사랑, 선생 사랑 일체 되면 백전백승이다! 선생 사랑으로 완전한 사랑의 승리를 얻을 것을 믿는다. 이성의 시험을 어떻게 이기는지도 내가 다 볼 것이다. 사랑에 완전한 자가 되어 휴거를 상실하지 말아라. 사랑하여 사랑 교육을 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