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21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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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1일 토요일
생명 사랑 :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사랑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1단계와 2단계의
사랑을 모두 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9. 9.-9. 10. 작성자 : 주수신
(새벽잠언을 공부하였습니다.
성삼위께서는 ‘사랑 세계’를 이루기
위한 목적을 지니셨다는 말씀이
너무 충격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랑 개인의 뜻’만을
바라보게 되었을 때,
‘하늘과의 사랑’만을 보게 되는데,
‘사랑 세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늘 사랑’과 ‘형제 사랑’이 모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섭리에 있는 자들은 하늘의 신부로서
‘하늘 사랑’은 어느 정도는 하나,
그 선으로는 성삼위의 ‘사랑 세계
목적’을 이룰 수 없고, 더 나아가서
‘형제 사랑’까지도 하늘이 원하는 만큼
행해야만 ‘사랑 세계’를 이룰 수
있음이 충격적으로 깨달아졌습니다.
휴거된 이후 ‘사랑의 차원을 더
높여라.’ 하신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새벽 잠언을 통해 답을 얻게 되니,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놀라웠습니다.
이후, 기도 시간에 성령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성삼위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세계’를 이루기
위함이다. 각각의 목적에 따라서
그에 필요한 것들을 택하는
기준이 다르지 않느냐.
예를 들어 보자.
네가 과일을 사서 대접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면 ‘과일’이 바로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다. 사과, 포도, 망고, 수박,
복숭아, 자두, 체리, 블루베리 등
그것이 무엇이건 ‘과일’이라는 기준에
맞으니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계 4대 요리의 재료인
철갑상어 알, 거위 간, 송로버섯,
복어를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과일을 대접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들은 ‘과일’이 아니기에
그 상황에서는 택함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자, 삼위는 ‘사랑 세계의 실현’을
위해서 이 천지를 창조하였다.
또한 인간들을 창조하였고, 지금도
열을 내며 하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 오고 있다!
고로 성삼위가 택하고자 하는 자들은
‘사랑하는 자’이다. 성삼위가 뽑아서
쓰고 있는 자들은 지금은 사랑하지
않으나, 앞으로 사랑할 자가 아니라
<지금, 사랑하고 있는 자>이다.
너희 모두가 ‘사랑’으로 택함을
받았기에 이같이 사랑 역사 가운데로
오게 되었다. 이 역사는 <‘사랑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고 하였다.
너희 ‘전체’가 택함을 받고 왔으나,
쓰임을 받고 있는 자들은 ‘전체’가
아니다. 쓰임을 받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을 구하는 자가 어떠한
것을 기준해서 사람을 뽑는가를
알아야 한다. 그렇지?
취업을 하기 위해서 면접을 보는데,
그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어떠한 것이 면접의 점수를
결정짓는지 그 답안지를 정확히
안다면, 얼마나 유리하겠느냐. 모든
것들을 다 알고도 뽑히지 못하는 자가
참으로 안타까운 자가 아니냐.
나 성령이 너희에게 그 기준에 대해서
알려 주니, 기준을 알고, 상천하지의
최고의 기업인 ‘하나님의 성약역사
기업’에 당당히 들어와 하늘 앞에 귀히
쓰임 받고 살아라!
하늘 기업에는 세상의 기업처럼
이른 나이에 정년 퇴임하는 것이 없다.
네가 행하며 차원을 높이는 것을 보고,
또한 네가 네 자신의 육과 영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을 보고,
네 영까지 두고 영원토록 너 자신도,
너의 가문까지도 하늘의 품에서
거하게 하리라!
하나님은 ‘너 한 명’만을 통해서
‘사랑 개인’을 만들기 위해서
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으셨다.
나 성령은 ‘너희 가정’만이 하늘을
사랑하여서 ‘사랑 가정’을 만들기 위해
이 천지를 창조하며 인간들을
창조하지 않았다.
너희 교회만, 민족만, 이 섭리만을
두고 ‘사랑 교회, 민족, 섭리’를 만들기
위해서 이같이 앞만 보며 달려오지
아니하였다.
성삼위가 이루고자 하는 것인
<사랑 세계>이다! 삼위가 창조한
자들은 ‘너나 섭리인들’뿐만이 아니라,
‘온 인류’이다!
너희가 ‘휴거’를 이룬 자로서
이제는 ‘개인 차원의 뜻’만을 바라보는
단계를 넘어서 진정 더 넓고 높은
것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너희는 여호와 하나님과 나 성령,
그리고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다!
성삼위의 1번 상대체가 된 선생,
그리고 복직된 시대의 하와 표상을
따라서 이제 <모두>가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체는 ‘대상’이 어떠한 것을
생각하며 바라보는지 알아야 한다.
그러하지 아니하면 같이 행해 뜻을
이뤄 나갈 수는 없는 것이다.
너희는 ‘성삼위와 같은 일을 두고
그 일을 이루고자 하는 같은 목적을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이 되어 일을
진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한 기업 대표의 비서가 된 자도
주체인 대표의 생각과 방향을
알아야만 그에 맞게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줄 수 있지 않느냐.
성삼위는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자들’을 섭리사로 데려오셨고 그
사랑을 귀히 보며 키워 주셨다.
진정 하나님과 시대 보낸 자의
사랑으로 너희를 한없이 품어 주시며
지금껏 키워 주셨다.
너희를 품어 준 하늘의 사랑과
그 속에서 자라난 너희의 사랑을
통해서 ‘구원과 휴거’의 결실을 맺지
않았느냐!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하고,
‘너’ 또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너 개인의 사랑의 뜻’은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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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뜻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너의 인식이 ‘개인 사랑’의 차원에서
머물러 있다면, 너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모르기에 더 이상은
발전할 이유도, 원하는 것도, 바람도
없어진다.
1단계의 목적을 이미 이뤘다면,
이제는 ‘2단계의 것’을 바라보아야
한다! 2단계의 것을 이루었으면,
3단계의 것을 바라보아야 하는
것이다!
만일 그 이상으로 이룰 것이 없다면
더는 행할 것이 없다. 그러니 더
이상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제는 너희 모두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랑 세계’를 이뤄야 하는
때이니 너희 모두 ‘앞’을 보아라!
‘개인의 뜻을 이룬 차원’에서 머무르며
있지 말고, 그 ‘이상’을 바라보아라!
여호와 하나님은 <사랑 한 가지>를
보고 너희를 택하였다. 너희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 주관권 안에서 거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규모에
맞게 ‘사랑’에 대한 개념의 인식을
확장시키길 바란다!
<전체>를 향한 뜻이기에, ‘네’가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그 이상을 사랑하며
나아가야만 너희를 통해서
‘전체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하늘 사랑’으로 네 개인의 휴거의
뜻은 이미 이루었다!
이제는 <형제 사랑>이다!
네가 ‘다른 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전도>도 할 수 있는 것이다.
‘형제 사랑’이 살아 있어야 말씀도
전할 수 있고, 생명 관리도 할 수
있는 것이다. <형제 사랑>은
‘하늘 사랑’으로부터 나온다!
하늘의 계명을 지킴은 곧,
‘형제 사랑’인 것이다.
근본은 같은 곳에서부터 나오나
‘하늘로 향하는 사랑’은 하나님과
너의 관계만을 살피는 것이요,
‘땅으로 향하는 사랑’은 형제
사랑으로, 하나님과 다른 자들과의
관계까지 살핌으로 네가 하늘의 육이
되어 그들을 바라보며 하늘의 사랑을
전해 줄 수 있는 것이다!
형제 사랑은 <그를 향한 하늘의
사랑을 전해 주는 것>이다. 너를 향한
하늘의 사랑을 알고 깨닫게 되면,
나 여호와가 너를 사랑하듯, 그와 같이
다른 자들까지도 너무도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느냐. 삼위는
영으로 존재하니, 그 사랑을
육에게까지 전달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사랑을 주는 것은 쉬우나,
그 사랑을 육이 실감 나게 받고
하늘의 사랑을 확신하며 사랑의
형체를 입도록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는 말이다. 왜?
‘영’과 ‘육’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하늘의 사랑을 알고,
하늘을 사랑하게 된 너는
너의 육을 통해서 다른 자들에게
하늘의 사랑을 몸소 보여 준다면
그들이 하늘 사랑을 보다 더
실제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그 또한 하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그 모든 행함의 근본은
‘하늘 사랑’이다! 즉,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함>이다!
네가 말씀을 보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생명을 관리하는 것도,
그 모든 것들의 근본은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다른 자들을 위해 줌으로
그들에게 목적하는 것도,
기대하는 것도 단 하나여야 한다.
바로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곧 근본 된 성삼위의
소원이요, 목적이다.
그것을 위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들을 창조하였다. 그것을 위해
6000년 종교 역사를 이어 왔다.
그것을 위해 매 시대마다 구원자도,
선지자도 보내 왔다. 그것을 위해서 각
때마다 하늘이 보낸 자들이 회개의
조건도 쌓았다.
‘전도’라고 말하면, 너희는 흔히
부담을 느낀다. ‘전도’는 즉, ‘다른
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앎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생명 관리’라고 말하면, 너희는
흔히 부담을 느낀다. ‘생명 관리’역시,
‘생명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다.
네가 그 어떠한 것을 행하더라도
그 행함을 통해서 어떠한 목적을
이뤄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행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결국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되고 만다.
사랑아, 이와 같은 고로 ‘형제 사랑’은
하늘의 목적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길이다! 그 길목으로 들어서야만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형제 사랑을 다른 말로 하자면,
<생명 사랑>이요, 또 다른 말로
하자면, <성숙한 하늘 사랑>이다.
‘개인’의 것을 넘어서서 이제는
‘전체’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해야만 내가 너를
‘전체’를 위해 쓸 수 있다!
‘인식의 한계’에 갇혀 있는 자는
그 한계 내에서는 사용할 수 있으나,
그 한계를 벗어난 것에는 쓸 수 없는
것이다. 합당한 자가 아니다.
정말 ‘인식’이 그리도 무섭다!
인식이 네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네 삶의 방향도 결정하고, 삶의
차원까지도 결정짓는다!
사랑아,
네가 하늘을 사랑하는 것을 나 성령이
잘 안다. 하늘을 사랑해서 네가 행하는
것들도 잘 안다.
이제는 네 사랑의 차원을 높이자.
네가 하늘을 사랑하니, 그로부터
더 나아가 형제들도 사랑하여라!
내가 너에게 말하는 ‘형제 사랑’인즉,
‘다른 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서 네가 그들을 위하여 행해 주는
모든 것들’이다! ‘그들이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보살핌을
받으며 귀한 인생이 되어서 살아가길
바라며 행해 주는 모든 것들’이다!
‘그들이 하늘의 상대체가 되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위해서
네가 행하는 모든 것들’이다!
즉, 관심이요, 보살핌이요,
품어 줌이요, 이끌어 줌이다.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형제 사랑’이란, ‘다른 자들에게
자신을 그리도 사랑하는 하늘을
느끼게 해 주고, 더 나아가서는 하늘을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기 위한
너의 행함들’이다. 이 핵을 기억하고,
네 사랑의 차원을 높여 행하자!
네가 여호와 하나님, 나 성령, 성자,
그리고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한다면,
하늘의 신부들 또한 사랑하여라!
네가 삼위를 사랑하기에 잘 대해
주고자 하듯, 나의 생명들도
잘 대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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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사랑함이 곧, 나를
사랑함이니라! ‘형제 사랑’이 곧,
하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의 방법으로, 네 몸을 통해서,
나의 사랑을 나타내 주어라.
사랑한다!
네 차원이 전보다 높아지니 이제는 한
차원 높은 사랑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사랑의 차원을 높인 너희를 통해서
‘전체의 뜻’을 이루는 나 성령이다!
차원을 높인 자와만 말이 통한다.
고로 그를 귀히 쓰며 더 큰 일을
행해 나갈 것이다. 안녕!
♥ 11월 21일 토요일
말씀 속에서 ‘선생의 정신’
보화를 찾아 그 위에 신앙의
집을 지어라. ‘선생 사연’이
‘네 사연’이 되게 하여라.
작성일 : 2015. 9. 30. AM 02:00
작성자 : 최은디
( 새벽에 찬양과 기도로 간절히
주께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이 역사를 뛰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신부 표상 부흥강사님이 그러하셨듯이,
쉽지 않아도 힘들고 어려워도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는 이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감사와 결단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때, 구원자를 모시고 사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깨달음이 왔고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것을 받아 적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야,
그래. 선생을 따라다니기가 어찌
쉽겠느냐. 선생을 모시고 살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 길을 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사랑아, 그러나
이 길을 가야만 하지 않느냐.
(“성령님! 그러하옵나이다. 선생님은
온 인류를 구원할 자이시요, 시대
대표시요, 이 말씀의 주인이시니
선생님이 아니면 누구도 그를 대신할
자가 없으며 선생님이 없다면 인류의
소망도 희망도 사라질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그래.
인류를 책임질 이 역사의 길을 가기가
쉽다면 그것은 거짓된 역사이지.
섭리사는 진실한 역사이기에 모든
대가를 치르고 가야 한다.
공(空)으로는 갈 수 없는 역사다.
하나님이 공의로우시듯 이 역사는
공의로 운행되고 있음을 알아라.
하늘을 따르는 기쁨은
끝에 가야 진정 느낄 수가 있단다.
하나님은 보시지. 누가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선생을 보좌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지. 모두 이 시대
신부 대표를 깨달으면 쉽다.
신부 대표를 보아라.
선생이 중국에 홀로 있을 때 그 곁을
지켰고 누구도 선생을 보좌하지 못할
때 보좌하였고 그의 목숨까지 구했다.
그렇게 하늘의 뜻을 이룬 자가 되었다.
시대 대표, 신부 대표가 승리하니
온전한 책임분담의 휴거역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섭리사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정신,
손톱이 없으면 손으로라도 찍어
올라가는 정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씹어 먹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그것은 척박한 땅에서
홀로 사랑의 씨를 틔워낸 선생의
정신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한
하나님의 정신이니라. 그 정신을
받아야 끝까지 선생의 곁을 지킬 수가
있는 것이다.
구원자를 따르면서 구원자의 정신을
갖지 않고 산다면 모순이 아니냐.
그러니 곧 섭리사를 떠나가지 않느냐.
또한, 혹여 육이 떠나지는 않더라도
정신과 생각이 떠나서 반은 주의 것,
반은 세상의 것이 되어 살지 않느냐.
그 모습을 뒤집어 자세히 보고 어서
모순을 고쳐야 한다.
섭리사야,
선생의 정신을 받아라!
어떻게 받겠느냐.
말씀을 많이 봐야 해. 말씀은 선생이
적어 주는 비밀문서요, 연애편지다.
그 안에 속 심정, 속 이야기,
선생 정신, 사상이 다 들어있어.
결국 말씀으로 크는 자가 가장 빨리,
제대로 큰다.
말씀 외에 다른 것으로 크는 자는
겉으로 보기에는 눈에 띄고 특별한 것
같으나 뿌리가 약하여 조금만
어려움이 생기면 흔들리고 무너지고
만다.
성경을 보자.
(마태복음 7장 24-27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사랑아, 반석이 무엇이냐.
<그리스도의 굳건한 정신>이다.
그 정신의 바탕 위에
자기 신앙의 집을 지으라는 말이지?
그 정신은 어디서 나오느냐.
바로 <말씀>이 아니냐. 말씀 속에
굳건한 반석인 주의 정신이 보화같이
숨어 있으니 말씀의 밭 속에 담긴
<주 정신의 보화>를 찾아내자.
선생을 보아라.
육으로는 흙 속에 숨겨진 수많은 돌
보화들을 캐내었고 영으로는 성경
속에 숨겨진 깊은 진리의 보화를
캐내었다. 바로 <시대 말씀>이라는
보화다. 선생도 시대 말씀으로
만들고 연단받았지.
부흥강사를 보아라. 어떠하냐.
이 시대 신부의 표상인 부흥강사도
결국 그 시대 말씀 속에서
<선생>이라는 보화, 다시 말해
<선생의 정신>이라는 보화를 캐내어
그 반석 위에 자신의 신앙의 집을
짓지 않았느냐.
부흥강사의 소원이 무엇이었느냐.
<선생의 말씀만 들으며 사는 것>이
아니었느냐. 그것은 다시 말해
선생의 정신으로 살겠다는 말이며
또다시 말해 삼위와 주와 함께
살겠다는 말이며 영원히 황금성에서
살겠다는 고백이 아니겠느냐.
그녀는 진정 핵을 안 자이다.
선생에게 사랑한다고 말만 하지 말라.
진정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드리는 자>이다.
너희가 사랑하는 선생은 원하노라.
진정 말씀 속에서 선생을 만나기를
말이다. 이제 후반기는 스스로 말씀에
굳건히 서며 구원자를 제대로 깨닫고
뛰는 자의 시대다. 말씀을 대강 듣고
대충 자기 정신으로 사는 자들은
역사의 기쁨과 선생과 함께 뛰는,
그 벅차오르는 환희를 경험하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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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말씀을 모르니 선생도
모르고, 선생의 가치를 모르니
선생으로 인한 기쁨을 느낄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왕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는 많으나 결국 택함을
받은 자는 극히 드물다는 비유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느냐.
(마 22:1-14)
그러하다. 이 시대도 그렇게
혼인잔치에 참석하는 자와
그러하지 않는 자가 갈리는 것이다.
(“성령님, 그런데 모두 휴거되어
혼인잔치에 참석한 바가 되지
않았나요?”)
선생의 조건으로 천국의 혼인잔치는
참석했을지라도 그 순간이지.
영계는 끊임없이 차원을 높여야 하는
세계이기에 육이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영이 그 빛을 잃어 점점
황금성에서도 변두리로, 변두리로
밀려나게 된다.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가 아니라
점점 흘러, 흘러 저 기슭으로
가게 되는 원리이지.
사랑아!
그러나 사랑하면 절대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마음이 괴로워서라도
차원을 높이고자 몸부림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선생이 먼저 챙기는 자를
부러워하지 마라. 그러한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다. 선생이 챙겨 줌을
자랑스러워할 것이 아니요, 선생을
육으로 만나는 것만 기다리고
부러워할 것이 아니요, 이제는
선생에게 해 드림으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선생을 육으로도 보겠지만
혼으로 생각으로 자주 만나는 자를
부러워하여라.
이처럼 이 시대는
<‘먼저 사랑’이 가장 중요한 시대>가
되었나니 섭리사야, 핵심을 알고 뛰자!
섭리사는 공의로운 세계다.
원하는 것, 믿었던 것은
모두 그 행위에 따라 이루어지는
절대 공의의 세계,
조건 대가의 세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전한 천국의 세계임을
모두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 성령이 친히 말씀했다. 안녕!
(성령님의 말씀을 두고 시인할 때
이어서 선생님께서 깨달음을 주셔서
받아 적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그래. 겪어 봐야 알지.
내 심정은 실천해 보고 행해 보아야
느낀다. 시대 말씀은 그저 다 차려 준
육의 밥을 먹듯 그냥 슬쩍 밥숟가락만
얹는다고 먹고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야.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행하고 실천한 자만이 음식을
소화시키듯 말씀을 소화시켜 진정한
자기의 말씀이 되게 한다.
오늘 네가 기도하러 오기 전에 내가
말했지? 성령이 깨우쳐 주신 것이다.
“내 사연이 네 사연이 되게 하여라.”
기억나지?
(“아멘! 기억하려고 했는데 기도하러
나오니 새까맣게 잊어버려 기억나지
않았었어요! 다시 기억나도록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선생의 사연이 네 사연이 되게
하여라.> 그 사연은 말씀 속에 있는
무수한 사연들이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잠언,
명강의... 모든 나의 말씀 속에 숨겨져
있는 그 사연들이 결국 나 선생의
사연으로만 끝난다면 그 심정을
느끼지 못하고 네 것이 되지 못해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이
약해 빠진 자기 정신으로 살게 된다.
그러나 나의 말씀 속의 사연을 자기
것으로 여기고 행한다면 그것이 정말
너의 사연이 되고 굳건한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이 강인한 나의
정신! 바로 구원자의 사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를 보아라.
소위 말하는 <멘탈>, 즉
<정신>이 붕괴되어 가는 시대다.
그리스도 정신, 주의 정신 위에 생각의
집을 짓지 않으니 모두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이 각종 미디어와
영상매체들 위에 생각의 집을 짓게
되어 금방 무너져 내리는 것이 아니냐.
정신병원에는 환자가 넘쳐나며
인생의 의미도 뜻도 모른 채
육만 위해 마구잡이로 살아간다.
너희는 그것이 부러우냐?
진정 뇌 차원이 낮은 자로다.
세상을 자세히 보고 공부해 보아라.
겉을 싸고 있는 허황된 포장에 속아
세상이 아름다운 세계인 양 착각하고
보는 섭리인들이 아직도 많구나.
사랑들아, 그러한 자들은
진정 어리석은 자이니라.
사탄의 계략에, 그 술수에 속지 마.
각종 아름다운 것들로, 분위기로
위장하여 지옥의 더러운 것들을 마치
천국인 양 소개하니 그들의 사상이
주입된 자는 천국도, 지옥도, 신도
인정하지 않은 채 그 어떤 기준도
없이 인생을 살고 있노라.
그 결국이 어떻게 되겠느냐.
죽고 나서야 알게 되겠지.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었지.
그래서 뇌 차원을 높이라는 것이야.
뇌 차원이 낮으면 그리도 세상이
커 보이고 부럽다.
말씀을 몰라서 그래. 말씀으로,
굳건한 구원자의 반석 위에 신앙의
집을 지으면 각종 세상의 것에
생각이 무너져 내리지 않는다.
선악을 분별해 내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는 뇌,
즉 전두엽이 발달하게 된다.
나와 통하는 뇌가 발달하니
성삼위의 정신을 받아 더욱
분별의 지혜가 생기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으냐.
말씀을 많이 봐. 알았지?
구원자를 떠난 세상은 결코
아름다운 세계가 될 수 없다.
환상적인 것에 속지 마.
어떤 곳보다 썩어 들어간 곳이
나를 떠난 가정, 민족, 세계다.
그와 같이 모든 세상이 그러하다.
이미 사탄이 주권을 잡은 세상이
되었으니...
휴거된 자들아!
실상 그들은, 세상은 누구보다
구원자를 필요로 하노라.
구원자의 사상으로 무장한 너희가
이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해.
2천 년 전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오셔서
지구촌의 운명을 뒤바꾸었듯,
이 시대 나 선생이 그 일을 하러
왔다.
제발 깨달아라.
제발 깨닫고 세계 최고,
인류 최고의 가치를 품고 있는
이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고 그 속에서
<구원자>라는 보화를 찾아 증거하여라.
너희를 믿기에 애가 타게 말하고 가는
선생이다.
2015_1121 토 계시말씀.hwp5
♥ 11월 21일 토요일
선생화되어라.
제2의 선생이 되어라.
작은 선생이 되어라.
작성일 : 2015. 10. 31. AM 01:00
작성자 : 주랑솔
(부흥강사님께
“선생님화(化)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했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선생님이라면...’ 하고
생각하며 생활을 해 보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또한 회사 업무도 그냥 대충할 수가
없어 더 꼼꼼히 하게 되었습니다.
매사에 ‘선생님이시라면’이란 생각이
자꾸 스쳐서 모든 것을 더 깨끗하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내
생각으로 돌아오면 이렇게 살려니
조금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벽 성령님과 대화 중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깊은 계시를 받는 방법을 알려 줄까?
선생의 지금 심정과 하나 된 계시가
깊은 계시야. 그러려면 선생을 위해
많이 기도해라.”그 후 새벽예배가
시작되어 대화가 끊어졌고, 예배가
끝나고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내가 선생님이 되어서 기도해 보자.’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동안 제가 기도하던 수준과는
정말 차원이 다른 기도가 나왔습니다.
저는 놀라서 성령님께 고백했습니다.
“성령님, 선생님화되어 사니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더 넓고 커 보입니다.
또한 인생을 더 적극적으로 살게
됩니다.”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그렇지. 그거다. 아주 잘 깨달았다.
물론 네가 깨달은 것은 아주 작지만
그래도 시작하였으니 더 행함으로 더
많이 깨닫고, 그런 인생을 살아 봐라.
그러면 생각의 급이 달라지고,
인생의 급이 달라져 결국
휴거의 급이 달라진다.
네 운명이 바뀌게 된다.
네 팔자를 바꾸고 싶으냐.
그럼 생각을 바꿔라.
하나님께서 좋은 팔자,
나쁜 팔자를 정해 놓은 것이겠느냐.
어떤 사람은 제대로 못 살게,
팔자가 나쁘게 창조하셨겠느냐.
팔자는 다 바꿀 수 있다.
사람들이 말하는 운명에 매여 있는
자들에게 가서 전하여라. ‘생각을
바꾸면 팔자가 바뀐다.’고 말이다.
점쟁이들, 무당한테 갈 필요 없다고
말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바로 너희가 선생화되는 것이다.
제2의 선생, 제3의 선생이 되는
것이다. 작은 선생이 되는 것이다.
너희가 이렇게만 된다면 내가 바랄
것이 없지.
선생이 너희들을 걱정할 것이 없다.
또한 섭리역사를 걱정할 것이 없다.
선생화가 된다는 것, 선생이 되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는 행해 보면 알
수 있다. 자신이 선생이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늘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이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생각을 해야 행실로 나오기 때문이다.
네가 선생이라면
그렇게 기도하겠느냐?
이 계시자가 ‘내가 선생님이라면...’
하며 기도했다고 했지?
너희도 해 봐라. 해 보면 알 것이다.
네가 선생이라면 어떤 기도를 할지는
네가 해 보면 알게 된다. 왜 그토록
선생이 너희들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생명들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그
심정을 받을 것이다.
또한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기도를 하다 보면 절로
고백하게 될 것이다. 네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절로 알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도자들, 목회자들이
잘하기를 얼마나 기도하는지 알게
된다. 또한 선생으로 인한 오해가
생기지 않고, 선생에게 서운한 것이
없어질 것이다.
선생의 심정을 받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남의 심정을 알아준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내가 그가 되어 보는 것은
나는 빠지고 그만 들어오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쉽다. 다만 그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어려워서 그런
것이지. 그러나 너희에게 말한다.
선생의 심정을 알기 원하느냐?
그럼 선생이 되어라.
작은 선생이 되어라.
제2의 선생이 되어서 살아라.
너희가 그와 같이 살면
영의 운명도 육의 운명도 바뀐다.
전능자 여호와와 성령, 성자의 말이다.
그러니 믿어라.
네가 그와 같이 살면
영의 운명도 바뀌게 된다.
네가 그와 같이 살면 섭리역사를
바라보는 눈도, 섭리사에서 행하는
것도 달라진다.
그렇게 살다 보면 운명이 바뀌고,
사명이 바뀌고, 너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바뀌게 된다.
내가 정녕코 말하니 그리된다.
엄청 큰 말씀이다.
운명이 바뀐다는 말이 작으냐?
엄청 큰 말씀이다.
큰 말씀을 전하니 행함으로
이 말씀을 네 것으로 만들어 네
운명을 바꿔라.
너희들은 섭리에 살고,
모두가 휴거될 인생이고,
모두 황금성에서 살 인생이기에
운명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 것이냐?
아니지. 황금성에서 휴거의 급에 따라
얼마나 다른지 알아야 느끼지.
네가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행하다가는 그저 300선의 휴거에서
멈춘다.
그런데 내가 오늘 준 말씀대로 행하면
네 운명이 바뀌어 휴거 700선뿐
아니라 더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휴거를 이룰 운명으로
바뀌게 된다.
지금 너희들의 생각으로 운명이
그 차원에서 멈춰 있는 자들이 많다.
그러나 오늘 말씀으로 너희들이
전환하고 행하면 운명이 바뀐다.
또한 육의 운명도 바뀐다.
어떤 청소부는 청소할 때 자신이
일하고 있는 회사가 자기 것이라
생각하며 주인의 마음으로 청소를
했다. 그러니 쓰레기 하나, 먼지
하나도 그냥 대수롭게 보지 않았다.
그 사람은 결국 그 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그 사람의 생각이 운명을 바꾼 것이다.
(성령님이 말씀하신 사람을 찾아봤더니
진짜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2015_1121 토 계시말씀.hwp6
미국의 카네기 강철 회사에
청소부였던 ‘쉬브’인데
그는 정원을 청소하라고 하면
그 주변까지 자발적으로 즐겁게
청소했습니다.
그러다 청소 부장이 되었습니다.
그 후 사무직으로 부서를 옮겨
직원에서 사무 과장으로,
카네기의 비서 실장으로 계속
승진하였고 결국 카네기 회장의
후임자로 서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다.
너희들이 살면서 선생과 같이 인생을
살면 어디에 가서도 남다른 사람이
된다. 선생과 같은 정치인이 나오면
그 나라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고,
선생과 같은 경제인이 나오면
그 회사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네가 있는 그 자리에서도
그러하다.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고민해
봐라. 선생은 큰일뿐 아니라 작은
일에도 ‘하나님이 보시니 어떻게
할까?’ 생각을 했다. 그러니 그의
행함이 작은 것부터 다른 것이다.
너희도 삶을 그렇게 사는 것이다.
‘내가 겨우 이런 거 하는데 뭐...
이게 뭐 내 인생을 바꿀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하는 자는 천 년을 해도
바뀔 것이 없다. 그러나
‘내 운명이 바뀐다.’는 것을 믿고
선생처럼 행하는 자는 기필코
운명을 바꾸게 될 것이다.
선생의 삶은
‘하나님이 나를 1분 1초도
빠짐없이 쳐다보고 계신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니 나는 하나님의 것을 지키고
다스리고 누려야 한다.’라는
정신이다.
너희도 그러한 정신을 받아 살아라.
그런 정신을 받기가 힘들지. 그냥
네가 선생이 되어 살아라. 그럼 받을
것 없이 그냥 그렇게 되는 것이지.
선생이 되어 살아라. 그럼 너희의
어려움이 어려움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또한 사람을 쳐다볼 때도
지금처럼 그렇게 쳐다보지 않게 된다.
행할 때도 조금 하지 않고 많이 하게
된다. 생각의 차원이 높아진다.
세상이 네 것이 된다.
네가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인생을 크게 살 수 있다.
육으로도 영으로도
인생을 성공하고 싶으냐.
답은 선생이 되어 사는 것이다.
수동의 삶이 아닌 자동의 삶으로
바뀌게 된다.
네 삶의 주인뿐 아니라,
세상의 주인이 되어 살게 된다.
섭리사에서도 주인이 되어 살게 된다.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해도
그리 생각하고 사는 자는
하늘이 “네가 주인이다. 네가
주인공이다.”라고 말해 준다.
섭리사 너희들 모두가
그리 살기를 바란다.
(저는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어떻게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죠? 주인공은 한 명 또는
소수잖아요.”)
그것은 세상의 법과 생각이다.
섭리역사는 모두가 주인이 되고,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역사이니까 말이다. 사랑한다.
네가 작은 선생이 되어 줄 거지?
너희들이 제2의 선생이 되어 살 거지?
오늘 말씀은 섭리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말이다. 특히 선생을 맞을
준비를 하는 동안 아주 중요한 말이다.
2년 동안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잊지 말고 철학으로 삼고 살아야 할
말씀이다. 모두가 그리 살 때,
섭리사는 베드로가 했던 3000명을
한 번에 회심하게 했던 역사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너희들이 사도가 되어 살아갈 수
있는 말씀이다. 사도가 무엇이냐.
제2의 선생이 아니냐. 사도의 삶은
제2의 선생이 되는 삶, 선생화되는 것,
작은 선생이 되는 것이다.
나와 통하고 깊은 대화를 하고
싶으냐? 그럼 행하고 나에게
물어봐라. 이 계시도 행하지 않고
그냥 알려 달라고 했을 때는 알려
주지 않았다. 그러나 아주 조금이라도
행했기에 준 것이다.
조금만 행해도 이렇게 마음이 사르르
녹는 성령이다, 성자다, 선생이다.
그러니 늘 성령의 손길을 느끼며
살아라. 사랑한다.
(저는 고백했습니다.
“성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쥐꼬리만큼 행했는데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행해서 진정
선생님화되겠습니다.”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한마디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정말 나처럼 해 볼 거야?
진짜 내가 되어서 살 거야?
할 수 있겠어? 완전히 나랑
똑같이 하라는 말씀이 아니야.
나의 삶과 나의 정신을 너희 삶
가운데 잘 응용해서 살라는 거야.
내가 되어 살겠다고 하는 자들에게
진짜 내가 들어가서 알려 줄게.
행해 봐. 너도 모르게 진짜
내가 된 듯 느낄 때가 있을 거야.
그 순간 내가 네게 들어간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 너에게 내가 된다는 것이
어떤 건지 알려 주려고 말이야.
(제가 순간 ‘예전에 TV 같은 데서
본 무당들이 귀신에 빙의되는 그런
건가?’라고 정말 1초도 안 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제 생각을 꿰뚫어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귀신이 사람 몸에
빙의하는 그런 것을 생각하지 마라.
그건 너무 차원이 낮은 거지.
그런 이상한 거 아니다.
하지만 정말 내가 네게 들어가서
진짜 네가 내가 된 듯 느끼게 해
줄게.
신나는구나.
그리고 기대된다.
내가 되어 살자.
제2의 내가 될 자가
누구인지 기대할게.
나는 찾아갈 준비가 다 되었다.
내가 되어 산 자들은
나의 일부가 된다. 그렇지?
생각이 제2의 자신이고 영이
제2의 자신이듯,
제2의 나인 네가 바로 나 아니냐.
생각과 영이 자신이듯,
내가 된 네가 바로 나이지.
고로 나의 지체다.
그러니 진정 일체가 되는 것이다.
기대한다. 진짜 기대된다.
내가 되어 인생 바다를 누리고,
세상을 누비는 인생이 되어라.
세상 모든 것을 네 것으로 삼고사는
축복된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해. 행하고 말하자.
행한 자는 내게 말해라.
행한 자와 말이 통하는 선생이다.
2015_1121 토 계시말씀.hwp7
♥ 11월 21일 토요일
연말에 반드시
회개하여 내년 700선
열차에 올라타라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2. 작성자 : 정초연
(죄 문제가 있는 회원들을 놓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 죄 때문에 십자가를 지시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고 개인과
세계의 죄를 회개하자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올해 연말에 너무나 중요하게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죄와 회개에 대한
말씀이기에 더욱 자세히 계시한다.
죄가 너희를 지옥으로 끌고 가는데
그것이 언제 시작되는지 아느냐?
<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그 시작이다. 죄를 인정하지 않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이 죄인지 아닌지 몰라서,
자기 사명이나 위치로 인한 자존심
때문에, 잘못된 거짓 계시를 받아서,
심판이 두려워서, 혹은 육성에 빠져
자기가 그 사망의 길을 좋아서 가고
싶어서 등 수만 가지 이유들로
인간들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죄가 아니다’ 생각한다고 해서
있는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 무지를 틈타고
사탄이 더욱 들어온다. 사탄은 죄를
인정치 않는 것을 보면 너무 기뻐하고
좋아하며 그때부터 그들의 영을
지옥 쪽으로 끌고 가기 시작한다.
병을 치료하고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먼저는 인지하는 것이
시작이지 않느냐. 병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자기가 병이 있는지 모르고
관심 없이 살아서이기도 하고,
의사가 착오를 일으켜 병에 대해
제대로 알려 주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건강검진을 하라는 감동을 무시하고
확인치 않아서이기도 하고, 혹은 병은
있으나 자기가 느끼지 못하니 아닐
거라고 생각하며 무시해 버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다양하지.
하지만 병도, 모르고 있다고 해서
그 병이 없는 것이 아니다.
없어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지.
병은 육신이 죽을 수 있는 문제이고
죄는 영을 죽일 수 있는 문제이니
이와 같이 비유한다.
병에 대해 알고,
인간의 몸을 법칙에 따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의 법’을 알고
그것을 벗어나지 않아야 죽지 않는다.
그와 같이 죄에 대해 알고,
인정하여라. 그래야 너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을 뿌리치고
생명권으로 나와 영이 죽지 않는다.
보다 더 깊이 이야기해 줄 테니
잘 받아라.
악평자들은 크게 세 가지를 인정하지
않는다. 구원자, 진리, 죄이다. 그러니
사탄들이 그들에게 달라붙기가 얼마나
좋겠느냐.
구원자, 진리, 죄에 대해 알고
인정하는 것은 사탄들을 쪼개 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다.
네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강력한지 점검해 보아라. 구원자에
대해 얼마나 깊이 알고 깨달았는지,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사탄과
싸울 힘이 있는지 죄의 근본과 해결
방법을 정확히 알아 행할 수 있는지
점검해 보고, 끊임없이 차원을 높여라.
전쟁터에서도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된 무기를 갖고 있지
않으면 패하게 되지 않느냐.
아무리 좋은 활을 수만 개 갖고
있어도, 지금 시대에는 핵폭탄 하나를
순간 발사하는 것을 이길 수 없다.
너희들도 계속해서 말씀의 무기를
업그레이드하여라! 이번에 준 죄와
회개의 말씀을 깊이 깨닫고 행하는 자,
시대의 핵폭탄을 가지고 수많은
사탄들을 물리칠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나 성령이
현실을 자세히 보고 이야기한다.
너희 중에 많은 자들이 휴거 후,
죄에 대한 감각이 굉장히 무디어졌다.
막연하게 ‘휴거되었으니 죄와 먼 삶을
살겠지’‘내 영이 황금성에 있는데
이 정도로 내려오진 않겠지’ 하며
오히려 깊은 회개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회개에 대해 다시 한
번 깊게 깨우쳐 준 것이다.
신앙이 어릴 때는
“섭리사에 와서 신부가 되었는데
내 신앙이 왜 이렇지?”생각하곤 하지.
그러나 자라면 ‘말씀을 듣고 깨달아
신부의 자격을 입었지만, 내 행함에
따라 진정 신부로 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구나’ 깨닫게
된다.
끝까지 신부로 살아야 신부인 것이다.
너희는 ‘휴거되었는데 내 삶이 왜
이렇지?’ 생각했지.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된 영의 자격을 입었지만,
너희들의 행함과 죄 문제의 해결에
따라 휴거의 삶을 살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끝까지 휴거의 삶,
깨끗한 삶을 살기다.
나 성령이 확실히 말하노니,
죄의 문제는 <육이 있는 한>은
평생 너희와 연관되어 있다.
그러므로 늘 회개하고, 자신을
점검하여라.
새벽은 영적인 목욕의 시간이니
절대 놓치지 말아라. 육을
매일 씻듯 영을 매일 씻는 것은
‘절대 존재의 법’이다. 또,
너의 죄뿐 아니라 무지한
형제의 죄들까지도 회개해 주어라.
장애가 있어 혼자 씻지 못하면
도와주듯 그렇게 하여라.
선생도 날마다, 기도 시간마다
너희들의 죄를 놓고 대신 회개해 준다.
그의 회개는 마치 방 안에 먼지 하나
앉을 틈이 없이, 머리카락 하나
떨어지기가 무섭게 청소하듯 하는
회개다. 매 순간 영계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 선생이 다 한다.
너희도 그를 따라 회개하고 함께
청소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 성령은
깨끗하지 않은 곳에는 거하지 않는다.
섭리사 신부들아, 감동되고
깨달았을 때 즉시 행해야 한다.
하늘에 구름 형상이 순간 지나가는데,
그때를 놓치면 그 계시를 받지 못해
행치 못하고 끝나지.
회개도 그와 같다.
깨달았을 때 즉시 회개하여라.
제때 해야 한다. 제때 행하여 <때>를
통해 하늘이 너를 돕게 하여라.
(성령님, 이 휴거의 때 죄를 짓고도
회개치 않거나 숨기는 자들은 어떻게
되나요?)
이때 죄를 짓고 숨기며 회개치 않는
것은 자기 스스로 휴거를 포기하고
사망길로 가는 격이다.
2015_1121 토 계시말씀.hwp8
결국 사망의 늪에 빠져 후회해도
이미 사탄이 변명조차 하지 못하게
고통을 주며 말을 못 하게 한다.
왜냐하면 자기가 스스로 그 길을
택해 갔기 때문이다.
결국 육으로 영으로 고통받게 된다.
한 해 동안 농사하고 추수한 것을
욱하여 다 불태우고 시꺼먼 재 위에
앉아 우는 격이다.
나 성령이 이미 깊은 죄와 회개의
말씀을 통해 각자의 양심에 감동으로
다 이야기하였으니 이때를 잡아라.
즉시 회개하여라. 모든 자들에게
연말까지 청산의 기회를 주었다.
이 기회의 때가 지나면 연말 심판을
통해 개인, 민족을 정리할 것이다.
회개의 말씀은 가장 깊은 사랑의
말씀이며, 말씀이 선포된 것은 그 때를
잡으라 함이다.
회개는 스스로 해야 하기에
삼위가 다 알면서도 정한 때까지는
밝히지 않고 너희가 먼저 고백할 수
있게 기다려 주니 기회를 잡아라.
지금은 구원자가 용서할 테니
회개하라는 기회를 준 때다.
고로 다시 한 번 말하니,
제때 회개하여라.
사탄은 작은 죄를 가지고도 엄청난
죄인을 대하듯 하지만 구원자는 큰
죄를 가져와도 너희를 신부로 대해
주고 용서해 주려 하지 않느냐.
회개치 않아 사탄에게 고통당하지
말고 구원자에게 나아가라.
마지막으로 더욱 확실하게
영계의 비밀을 하나 이야기해 줄게.
<삼위가 회개를 통해 내년 700선
열차에 올라탈 자들을 걸러 내고
있다.>
내년은 700선 열차가 출발한다.
열차든 비행기든, 출발 시간 좀 전에
이미 탑승을 하기 시작하지.
열차 출발 시간은 타는 시간이 아니라
이미 타서 앉아 있어야 하는 시간이다.
그와 같이 700선 열차 탑승은
내년 초에 하는 것이 아니라 올해
연말에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연말은 한 해의 마무리이기도 하지만,
내년의 열차를 타기 위한 탑승
시간이기도 하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짐을 정리하여
필요 없는 것과 쓰레기는 다 버리듯
죄의 짐을 버리기다.
지금 나오는 말씀을 잘 들으며
연말 마무리를 잘 해야,
내년 출발 때 허둥대지 않고
선생과 함께 출발하게 된다.
그 마무리의 키가 되는 말씀인
죄와 회개에 대한 말씀을 깊이
깨닫고 행하여라.
성령이다.
(계시를 다 정리하고 나자
성령님께서는 ‘죄와 회개’에 대한
말씀을 소홀히 하면 운명이 달라지니
빨리 전하여 한 번 더 깨워야 할
말씀이라고 당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