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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5.11.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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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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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21 금요(너희 민족과 이 지구촌을 두고 회개함으로 ).hwp1 2015년 11월 21일 금요 너희 민족과 이 지구촌을 두고 회개함으로 나 여호와와 함께 이상세계를 이루자!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사망’을 벗어나 ‘생명’으로 나아올 ‘방법’을 가르쳐 준다. 반드시 ‘회개함’으로 ‘죄의 값’을 청산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10. 1. PM 1:21-2:11 작성자 : 주수신 (주일말씀을 듣고 하나님은 참으로 확실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모든 것들을 다 해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너무도 많은 사연이 있는 이 한국 땅에도 죄의 값들이 쌓이고 또 쌓이니, ‘전쟁’으로 판결을 내리심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보낸 자가 이를 알고 회개함으로 죗값을 청산하니, 하나님께서 상황을 트시고 전쟁을 막아 주신 것 역시도 충격이었습니다. 사랑하니까 죄도, 그 무엇도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 좋은 길로 이끌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님의 사랑’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하니 너희에게 ‘천법’을 가르친다. 법을 알고 행하여 해를 피하고 복을 받으라고 가르친다. 진정으로, 내가 너를 사랑하니 가르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가 가르친 대로 행한다. 나를 사랑하는 자는 법을 지킨다. 사랑아, 한국 땅에 전쟁의 위험이 있었던 적이 이번뿐이더냐? 나 여호와가 보낸 자와 함께 이 민족의 운명을 튼 적이 한두 번이더냐?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다! ‘그냥’ 해 주는 것은 없다. 아무리 사랑해도, ‘그냥’ 주지는 않는다. 사랑하니 ‘방법’을 알려 준다. 문제의 근본을 해결할 길을 제시해 준다. 그 길대로 행하면 나 여호와와 함께 일을 해결하는 것이고, 그 길대로 행하지 않으면 기울어진 판국대로 가는 것이다. 너희를 지키는 자가 누구이냐? 대한민국의 국가 원수냐? 대한민국의 군인들이냐? 아니면, 저 미국이냐? 너희는 누구에게 기대를 걸고, 너희를 구해 주길 구할 것이냐? 너희의 군인들에게 기대를 걸 것이냐, 아니면 저 미국이라는 국가에게 기대를 걸 것이냐? 육적으로만 보지 말아라. 이 지구 땅의 모든 국가도, 모든 국방도, 각 나라별로 얽힌 모든 일들도, 나 여호와로 인해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 여호와가 전쟁도 일으키는 것이냐? 아니다. 근본은 ‘무지로 인해 지은 죄’다. <심판>은 ‘무지’가 일으킨다. ‘신’에 대해 무지하고, ‘죄’에 대해 무지하고, ‘안일주의’로 살아가고, ‘현실’만을 보며 살아가는 그 무지가 ‘죄’를 만들고, 그 죄들이 쌓여 <심판>을 불러일으킨다. 전쟁도 그와 같은 맥락이다. 무지한 자는 과정 중에는 알지 못하고, 모든 일이 끝난 뒤에야 안다. 전능자가 심정에 맞는 자들과 함께 행해 놓은 결과를 보고서야 어떠한 일이 있었고, 그 일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일을 행할 때, 함께하지 않았기에 ‘정말 그러할까?’ 의심도 한다. 함께하지 않았기에 모르는 것이다. 죄가 있으면 그에 해당되는 심판을 받는다. 의가 있으면 그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는다. 죄의 값을 청산치 않으면 육과 영의 운명은 ‘사망’으로 기울어진다. 이것은 <천법>이다! 나 여호와는 죄의 그릇이 차는 것을 매일 본다. 내 마음이 찢어진다. 그릇이 차는 것을 바라보며 너희에게 이러한 죄를 회개해야 함을 애타게 알린다. 육의 세계에 존재하는 너희가 알 수 있도록 알린다. 어찌 너희에게 알리는가 하니, 나 여호와는 ‘죄가 차올라 감을 경고하며 내가 행하는 것들과 너희가 회개하기를 원하는 나의 애타는 마음’을 지구 세상 73억 명의 사람들 모두에게 보이며 말해 준다. 그러나 나의 행함을 보는 자는 얼마 없다. 나의 말을 듣는 자는 얼마 없다. 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는 얼마 없다. 오직 나와 사랑으로 일체 된 자만이 나의 행함을 안다! 각자의 ‘양심’을 통해서 알려 주기도 하고, 합당한 자를 통해서 ‘말씀’을 선포하며 알리기도 하고, ‘자연현상’을 보이며 죄가 도를 넘고 있음을 알리기도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나 여호와의 사랑이다! 그 죄가 극에 달하지 않도록 막기 위한 나 여호와의 사랑이다! 네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음을 알리는 나 여호와의 사랑이다! 지구 세상을 내려다볼 때, 죄의 그릇은 참으로 빨리 찬다. 나를 향한 감사와 사랑의 그릇이 차는 것보다도 몇 배는 더 빨리, 훨씬 빠르게 그릇이 차오른다. 내가 사랑의 세계를 이루고자 창조한 이 지구 세상은 ‘죄’가 관영하는 세상이 되었다. ‘죄’를 짓고는 특정 기한까지 청산하지 않아서 죗값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 그 누구도, 그저 ‘말’만으로는 나의 행함을 막을 수가 없다. ‘죄’에 해당되는 형을 집행할 때, 그저 ‘말’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심판을 받을 운명으로 이끈 그 근본을 알고 그 죄를 회개함으로 청산해 죄 문제를 해결한다면, 그에 해당하는 심판은 받지 않는 것이다. 나의 심정을 제일 잘 아는 자, 나와 일체 된 너희 선생만이 이같이 심각한 상황임을 알았다. 너희 중 몇이나 ‘정말 전쟁이 일어날 정도로 심각하게 위험한 상황’임을 인식하였느냐? 육으로는 너희의 머리가 된 자, 너희 선생이요, 영으로는 오직 나 여호와뿐이다. 2015_1121 금요(너희 민족과 이 지구촌을 두고 회개함으로 ).hwp2 ‘위험한 상황’을 아는 자가 없고, 이 일을 어찌 해결해야 하는지 아는 자가 없다. 그러니 누가 너희의 운명을 뒤집겠느냐? 누가 너희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줄 수 있겠느냐? ‘육’만을 보지 말아라. ‘영’을 보아라! 근본을 보아야만, 육적으로는 풀지 못하는 문제까지도 풀 수 있는 것이다! 지구 세상의 73억 명이 “못 한다.”고 해도, 시대 보낸 자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길이 없으나, 신의 방법으로는 길이 있다. 모든 것의 근본은 ‘영적인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았느냐. 나 여호와와 너도, 심정이 맞아야 같이 산다! 내가 무엇을 행하고 있는지를 알아야만 같이 살 수 있다. 너희는 정치, 경제, 사회, 국방 면에서 각 민족들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를 뉴스를 통해서 접하면서도 모른다. 역시, 감각이 무디다. 나 여호와가 다시 한 번 말한다. 모든 현상들의 근본 문제는 ‘영’에 있다. 내가 그러한 것들을 너희에게 보여 주는 이유는, ‘그것들을 놓고 네가 회개하라’ 함이다. 천법에 대해서 너희에게 먼저 가르친 이유도 역시, 너와 함께 이 지구촌을 지상천국으로 만들고자 함이다. 지상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상세계는 어찌 이루어지느냐? 일개의 사람은 이룰 수 없다. 사람으로부터 나온 이론으로는 그 어떤 것도 ‘절대적으로 이상적으로’ 만들 수 없다. 자연재해도 막을 수 없고, 전쟁도, 질병도 막을 수가 없다. 그 모든 것들을 막을 수 있는 자만이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지 않겠느냐. 그것들을 막을 수 있는 자가 누구이냐? 영으로는 나 여호와요, 육으로는 내가 보낸 자이다. 그리고 이 땅에서는 나의 심정을 알고 보낸 자와 하나 되어 함께 행하는 자들뿐이다. 나 여호와가 전쟁을 막았다! 그러나 내가 막기 전에 전쟁을 막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 자는 내가 보낸 자, 선생이다. 너는 생각하기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데, 왜 전쟁이 일어나게 그냥 두시지? 왜 선생님께서 회개하신 후에서야 전쟁의 운명이 뒤바뀌게 되었지? 그리도 사랑한다고 하셨는데, 왜 그 이전에 상황을 틀어 주지 않으셨지?’ 한다. 나는 ‘전쟁’이 일어날 운명에 처하기까지 너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았다. 그러한 판국에 치닫기 전, 수백, 수천 가지의 징조를 보이며 나를 아는 자인 너희가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기도 중에서도 ‘회개’를 하도록 이끌었다. 오직 회개로만 청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저 내버려 두지 아니하고, 이러한 과정으로 이끄는 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이치와 순리를 거슬러 행하지 않는다.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이치와 순리를 가르치고, 너희 또한 나를 사랑함으로 그 방향대로 행해서 나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심정 태우며 지켜본다. 나 여호와 혼자만으로는 이 세상을 이상세계로 만들 수 없다. 왜? ‘죄’ 문제를 해결할 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죄’ 문제를 해결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심판과 축복이 결정 난다. 그런데 이것을 몰라서 이에 해당되는 것을 행치 않는데, 어찌 이 지구가 이상세계가 되겠느냐. 전쟁이 난무하고, 자연재해가 난무하는 세계가 될 뿐이다. 육도 사망, 영도 사망할 뿐이다. 나는 휴거된 너희들과 함께 이 땅을 <이상세계>로 만들고 싶다! 지상도, 천상도 너희와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 그리하려면 이제는 진정, 너희가 ‘회개’에 대해서 더욱 깨달아야만 한다! 선생을 보아라! 자신의 죄가 아닌 것까지도 자신의 죄처럼 여기며 그리도 기도하는 것을 보아라. 너희가 그를 닮아야만 한다! 그와 같이 행하는 자가 바로, <성삼위의 상대체>가 된 자이다! 이 지구촌이 나 여호와의 것이고, 그는 나의 상대체이니, 이 지구를 자신의 것으로 보는 자이다. 나 여호와가 지구에 계획한 그 사랑의 뜻을 알고, 자신의 뜻으로 삼으니, 그 뜻을 이루고 싶어서 그리도 자신의 죄로 보며 기도하는 것이 아니냐. 한국아, 너희는 이 시대, 나에게 선택받은 민족이다. 나 여호와의 나라요, 나 여호와의 것이다! 한국 민족아, 성약역사를 맞이하게 된 축복된 민족아. 성약역사의 기준 민족이 된 너희가 잘해야 하는데 기준자들이 참으로 무지하다. 한국 섭리야, 진정 너희는 너희 민족을 책임지고 나 여호와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만 한다. 너희 민족을 향한 뜻이 어찌 이루어질지는 지금 이때, 휴거됨으로 나의 신부들이 된 너희의 행함에 달려 있다. 선생이 다 해 줄 것이라고 믿고, 맡겨 놓기만 하고 남의 일을 보듯, 쳐다보고만 있지 말아라. 그것은 함께 행하는 신부의 모습이 아니다. 너희를 나 여호와의 <상대체>로 대해 주는 것이 그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너의 입을 통해 나오는 회개 기도로 너의 운명도, 민족의 운명도, 지구촌의 운명도 뒤바뀐다! 너의 애타고 간절한 구함으로 네 개인뿐만이 아니라 이 지상의 문제가 풀어진다! 너의 간구와 애원으로 ‘영적 문제’가 풀어지고 육계에서도 그 문제가 풀어진다. 왜 이것을 모르느냐. 왜 이에 해당되는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이냐. 큰 권한을 부여받았어도, 그 권한에 대해서 무지하고, 그에 해당되는 것을 행하지 않으면 권한을 지니지 못한 자와 별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2015_1121 금요(너희 민족과 이 지구촌을 두고 회개함으로 ).hwp3 나 여호와는 휴거된 너희에게, 나와 함께 행하며 하늘의 뜻을 펴 나가자고 하였다! 이같이 말하는 나의 심정을 좀 깨달아라! 심판 직전에도, 심판할 때에도, 나 여호와는 너희들만을 쳐다보고 있다. 내 심정을 모르고, 회개해 주지 않는 너희가 야속하다. 모르는 자들이 회개를 하겠느냐? 숨 쉬듯 죄를 지으면서도 자신이 죄를 짓는지를 모르는 자들이 회개를 하겠느냐? 죄로 인해 채찍을 맞아도 죄 때문인 줄 모르고, ‘이상기후가 나타났다’, ‘이해관계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저들이 뭘 알고 회개하겠느냐? 아는 자들이 모르는 자들의 죄까지도 회개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역사를 펴 나가는 것이다. 나 여호와는 선생의 입만을 쳐다보고 있다. 그리고 너희의 입만을 쳐다보고 있다. 너희가 회개함으로 너희 민족을, 그리고 이 세계를 나 여호와의 뜻에 따라서 지상천국으로 만들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저들은 모르니 어쩔 수 없다지만, 어찌 너희들까지도 그리 무지한 것이냐. 참으로 답답한 신부들이다. 나 여호와에게 자기와 함께 행해 달라고 말은 하되, 나와 함께하지는 않는 신부들이다. 참으로 무지한 신부들이다. 너희가 무지하면, 너희 민족도, 세계도 그 ‘운명’이 뒤바뀌게 된다! 너희가 행하지 않으면, 사망의 판결이 ‘생명’으로 뒤바뀌지 못하게 된다! 너희의 기도로 사탄의 뜻이 부서지며 <하늘의 뜻>이 이뤄진다! 선생처럼 예리한 감각을 지녀야 한다! 이것을 보고, 저것을 보며 나 여호와가 뜻한 것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차려야 한다. 나 여호와는 징조를 보이지 않고, 갑작스럽게 심판을 하는 일은 ‘절대’ 없다! <회개함>으로 ‘네 자신’을 구하여라! ‘너희 가정’을 구하여라! ‘너희 민족’을 구하여라! ‘너희 나라’를 구하여라! ‘이 지구촌’을 구하여라! 그 운명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라! 너를 통해서 내가 환경과 여건을 틀 수 있도록 해 다오. 오직 선생과 하나 되어 행하여라! 이제는 나 여호와와 같이 행하자. 성삼위와 함께 하늘의 뜻을 펴자. 너의 죄가 아닌 것도 너의 죄로 여기고 간절히 회개하여라. 너에게 죄가 있어서 회개하라 함이 아니요, 너를 통해 다른 자들까지도 구하고자 함이다. 뜻을 아는 자를 통해서 다른 자들도 뜻을 알도록, 그리고 그 뜻을 이루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다. 선생을 보기만 하지 말고, 배워라. 선생을 통해 말씀만 들으려고 하지 말고, 배워라. 나의 상대체가 되어 하늘의 뜻을 어찌 펴는지 배워. 사랑한다. 오늘도 죄의 그릇은 빠른 속도로 채워지고 있다. 나 홀로는 지상천국을 못 이룬다. 반드시 나의 대상이 되는 육이 있어야 하고, 육의 신부들과 함께 행해야만 한다. 내가 너를 사랑하고, 너 또한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 고로, 나 여호와는 오늘도 너희의 입만을 쳐다보고 있다. 이 민족과 지구촌을 두고 나 여호와와 함께 행하자. 선생과 함께 행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