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23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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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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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3일 새벽 정리 말씀(편집본)
할렐루야!
요즘에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속지 말라. 유혹에 빠지지 말라. 헛된 길로 가지 말라. 그리고 유혹을 받지 말라.”
어떻게 하면 유혹을 안 받는가 하니, 완벽하게 하면 유혹을 안 받습니다.
“완벽하게 하라. 지도자들이 완벽하게 하고, 그리고 따르는 사람도 완벽하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인생을 사는 것 같이 생각지 않고 그냥 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이 필요가 없
습니다. “하나님께 인생을 사는 것 같이 살아라! 그래야 무엇 갖출 것을 갖추지 않겠느냐.”
“너희들이 마음 비에 새겨라. 육비에 새기지 말고 마음에 새겨라(고후3:3).”
내가 산에서 기도할 때에, 산에 있을 때에 자꾸 무엇을 쓰려고 했더니만 “이것을 외워야지. 그러면 원고
설교 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머릿속에 넣은 것은 원고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정신 차리는 대로 다 기록됩니다.
‘야, 이 귀한 말씀은 머리에다 넣자.’ 그러면 머리에 입력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쓰는데 집중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써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한 번 떠들어 봐요. 지
금 3년 전 치, 4년 전 치를 떠들어 보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안 썼어도 머릿속에 다 있습니다. 왜? 안 쓰는 대신 신경을 썼더니 다 들어있었습니다. 그러
니까 말씀하면 다 줄줄줄줄 나갑니다.
아침 계시로 이것을 써왔습니다. 조금, 요만치 썼습니다.
“만들기 달려있다.” 외우고 있으니까 항상 써먹습니다.
여러분들을 내가 압니다. 앞으로는 펜대를 잡지 말고 자꾸 외워요. 정신 차리기에 달렸으니까.
“완전히 행하라.” 이것을 못합니까?
결국은, 신구약 성경에 모든 말씀이 있지만 딱 한가지입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는 설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적어야 되는데.’ 합니까?
선생님께서는 <구원론> 1,2,3권을 거의 다 외웁니다. <월남전>도 1,2,3권 다 외우고 거의 외웁니다.
옆에서 읽으면서 틀리게 읽으면 바로 잡아냅니다. 나는 그 글씨를 안 보고 가만히 눈 감고 있으면서 틀리
게 읽으면 바로 잡아냅니다.
내용을 틀리게 읽든지, 글자를 틀리게 읽든지 바로 압니다. 세밀한 글자까지도 거의 압니다.
여러분들, 제자들도 그런 것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완전히 행하라! 그리고 만들기 달려 있다!
왜? 내가 지금 말씀을 혀끝으로 머리에다 긁고 있습니다. 머리에다 긁는데 글씨에다 긁으니까 손해가는
것입니다. “내가 말씀의 혀끝으로 너희들의 머리통에다 긁는다.”
긁으면 가서 말씀하면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요한계시록 말씀에 무슨 말씀이 있는가 하면,
말씀을 듣는 자와 쓰는 자와 지키는 자, 이런 사람이 복이 있다고 했는데, ‘성경’을 쓰는 자도 복이 있습니
다. 나는 성경을 쓰기 위해서 평소에 쓰기는 씁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을 내가 훤히 압니다. 적어다 놓고
보지도 않습니다. 적어 놓고 안 봅니다. 3년 전에 해 놓은 것도 안 보고, 2년 전에 한 것도 안 봅니다. 그
러느니 아예 차라리 머릿속에 넣으라는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은 건망증이 너무 많이 들어서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쓰라는 이야기해서 써놓기는 했는데 안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직접 나한테서 듣고, 직접 머릿속에다 암기하라.” 그러면 안 쓰기 때문에 암기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말씀을 잘 들어요. 알겠습니까?
“완벽하게 행하라. 그러면 괜찮다. 100% 완벽하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너를 아무리 괴롭혀도 전혀 흔
들림이 없고,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적이 돼서 너를 찾아도 잘 찾을 수가 없어. 완벽하게 행하면. 100%
완벽하니까. 그들은 100% 완벽할 수 없어. 왜? 하나님이 빠졌어. 90%. 하나님이 함께 안 하니까. 그러니
까 저희들이 100% 완벽하게 해도 10%밖에 못 움직여.”
금주의 말씀이 유혹을 받지 말라고 했는데,
어떤 사람이 유혹을 하는 것도 있고, 자기가 몰라서 무지의 유혹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어제도 새벽에 말씀했지만 “영적인 유혹을 피하라. 귀신, 마귀, 악한 영들이 유혹한다. 육신이 유혹 못하면
이제 사탄이 너희를 유혹한다.” 했습니다.
영계에서 보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악한 육신이 가서 유혹을 할 처지가 못 되면, 영들이 가서 합니다.
우리 하늘 백성들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직접 복음을 전할 수 없는 지역에는 누구를 보내는지 압니까? 하
늘나라에서 천사들을 보냅니다. 천사들을 보내서 천사들이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육신이 직접 가는 장소이면 육신을 보내되, 육신이 갈 수 없는 장소는 천사를 보냅니다.
금주의 말씀은 우리가 유혹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 근본적입니다. 가라지, 마귀, 사탄.
요즘 어떤 애한테서 편지가 왔는데 이런 것이 왔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오랫동안 교육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부터도 한 시간 교육시킬 것을 딱 5분이
면 끝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도 똑같이 다 들어갑니다. 왜? 근본만 교육하면 됩니다.
성경의 교육, 예수님의 교육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한다면 그 속에 다 들었느니라. 제일은 간음하지 말라. 제이는 살인하지 말
라. 제삼은 뭐하지 말라 했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라 그 속에 다 들었느
니라.”
유혹에 빠지지 말라. 미혹에 빠지지 말라.
편지가 왔는데 오래 전에 왔습니다. 한 열흘 전에 보냈는데 이제 왔습니다.
학생인데 자기 엄마한테 가라지들이 전화해서 그러더랍니다. 그때는 가라지인 줄 몰랐지요.
“돈을 주면 딸이 그 나쁜 데 다니는데 우리가 빼내 준다.” 고 하더랍니다. 딸에게 이런 전화가 왔다고 엄
마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딸이 나쁜 놈의 가라지들이라고 얘기를 해 줬더니 엄마가 “아니, 돈 얘기를 해서
내가 싫다고 했다. 돈 얘기를 해서. 우리 딸이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돈 얘기를 하니까.”
그래서 이제 걔가 교육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너무 겁난다고 교육시키기로 했습니다.
집의 부모들한테 그런 짓들을 합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런 짓을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했더니 하나님께서 “네가 싸워라. 네가 기도하는 대
로 해 주마.”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무슨 기도를 했는지는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금주는 “이런 환난과 어려움 후에 인자가 나타나서 심판하시리라.” 했습니다. 심판은 해야 됩니다.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요? “무저갱으로 간다. 선영계로 보낸다.” 그것이 아닙니다.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면, 그냥 거기에서 딱 그대로 행한 대로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동안 행한
대로! 그게 심판인 것입니다.
“그 행위대로 갚으시리라.” 이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내가 전에 죽었노라.”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그래 놓고 “내가 이들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썩는 짓을 한 자는 썩는 것으로 갚고, 깨끗한 자는 깨끗함으
로 갚으리라. 악한 자는 악한 것으로 갚으리라.” 했습니다.
“다시 또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리라. 사람들을. ”
심판해서 다 없어졌으니까 또 다시 모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심판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알
겠습니까? 이제 설교는 다 끝났습니다. 말씀은 다 끝났습니다.
한마디 더 덧붙인다면 보고할 때에 정확하게 보고를 해 줘요. 그래야 그 보고를 받고 정확하게 움직입니
다. 알겠습니까?
캠퍼스 모임인지, 직장인들 모임인지, 모이면 몇 명이 모이는지, 그리고 어떤 모임인지, 어떤 사람들의 모
임인지 이것을 정확하게 얘기해 줘야 됩니다.
보고를 못 하면 안 됩니다.
관계가 끊어졌으니 죽었다는 것입니다. 관계가 끊어지면 죽은 것 아닙니까? 이런 문제, 이런 것들을 철통
같이 하도록 해요.
우리 정신 상태가 항상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정신이 죽어있으면 안 됩니다. 항상 긴장하고 근신하고.
선생님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얼마나 정신 차리고 사는지 알아요? 두려움으로 떨림으로!
하나님을 모실 때 떨림과 두려움과 공경과 존경과 그런 것을 가지고, 자기 권위를 업신여기면 안 되고.
자기 권위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 권위, 그 권위를 업신여기면 안 됩니다.
그리고 딱 세 가지! 하늘의 신부들이 갖출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는 해같이 맑고!
- 그 다음에 가서는 달처럼 아름답고! 모든 미입니다. 아름답게 행동하는 것,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늘
신부들은 단장하고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정신이 없으면 신부자격 상실된 것. 신부라는 이름만 가지면 안 됩니다.
내가 옛날에 법을 정할 때 “5분 이상 딴 생각 하지 마. 그러면 미친놈이다.” 했습니다.
“5분 이상 딴 생각 하면 바로 빠진다. 딴 생각 하면 안 된다. 5분 이상 시간을 딴 데 쓰면 안 된다.”
이러면서 모두가 군인정신과 섭리의 정신, 하나님의 정신을 갖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온 것이 교리도 있지만, 정신 차리고 근신하면서 왔기 때문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다른 종교들은 그렇게 10만 명, 20만 명, 100만 명이라도 다 무너졌습니다. 왜 무너진 줄 압니까? 그런
정신을 안 갖고 있고, 근신을 안 했습니다. 그 지도자들은 영광 받느라고 바빴습니다.
지도자가 영광도 안 받고 먹을 것도 제대로 안 먹고 잠도 제대로 안 자고 헐벗어 가면서, 다만 근신하며
사니까 그것이 그렇게 큽니다.
아무리 위대한 진리가 있어도 태만하면 딱 깨져버립니다. 어떤 종교든지 깨집니다. 그래서 큰 단체들이 다
깨져버렸습니다. 왜? 지도자들이 영광받기에 바빴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안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다시피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합니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
고 번민스러운 세계로 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가는 것같이, 항상 그런 세계로 가기 때문에 존재하
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도자들도, 교역자들도 영광 받는 데에 바쁘지 말고 그런 데에 전념하고, 뛰고 달리고, 외롭고 쓸
쓸하고 어렵지만 그렇게 나아가면 교회가 잘되고 형통할 수 있습니다. 믿습니까?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제 이들이 머리에다 기록하기 때문에, 많이 하면 못 기록하기
때문에 머리통에 넣기로 했습니다. 모두 머리에다 기록해서 실천하게 해 주시옵소서.
종이에다 기록하면 집에 가서 또 봐야 되고, 언제 그 말을 했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머릿속에다
기록하면 “하나님,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내 머릿속에 있는데 어떻게 찾아내지요?” 하면 바로 번뜩 생각납
니다. “그것? 보자. 내가 언제부턴가 노트에 쓰지 말고 머리에다 쓰라고 했으니까 내가 책임지고 찾아 주
마.” 합니다.
나도 그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기록하기 때문에 말씀을 떨떨떨떨 하고, 늘 말씀할 때 나온다고
했습니다.
주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육비에 새기지 말고 마음 비에 새겨라. 내 말씀은 마음 비에 새겨야지. 종이에다 새기지 말아라.
네 마음 비에 새겼다가 이후에 모든 사람이 보기 위해서 기록할 뿐이다.” 했습니다.
우리들이 머릿속에 새기고, 행실에 새겨서 바로 실천하게 해 주시옵소서. 종이에다만 새겨놓고 실천치 않
고...
“이들이 말을 듣지 않고 순종치 않는데, 왜 그렇습니까?” 했더니 “이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못 보기 때문
이고, 주를 제대로 못 봐서 그렇다.”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제대로 보면 그렇게 안 하지. 호랑이를 제대로 안 보고 고양이로 보고, 호랑이를 도둑강아지로 봤기 때문
에 아직까지 거기 서 있는 거야. 호랑이인 것을 느꼈을 때는 거기 서 있지 않고 그냥 벅벅거리면서 도망간
다. 이와 똑같이 제대로 못 봤구나.” 말씀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은총과 의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할 사람이 있으랴. 그럴 줄 알았으면! 그럴 줄 몰라서 그렇게 하다가 죽었
지. 그럴 줄 알았으면 운전대를 잡고 왜 졸았으랴. 거기 가다가 죽을 줄 알았으면 왜 그리로 가랴. 죽어도
안 가지.” 그럴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으랴.” 했습니다. “그럴 줄을 몰랐지.”
그럴 줄을 알라고 미리 가르쳐 주고 있사오니 진리와 은혜로 축복해 주시옵소서.
선생님께서 머릿속에 외우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하랴. 그럴 줄 알았으면.
- 완벽하게 행하라. 1천명이 지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자기가 완벽하게 못하면 들통 나는데.
완벽하게 행하면 아무도 옆에 없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오직 완벽하게 하나님과 일체 되어서 늘 산다고 했
습니다. 그런 삶이 이들에게도 충만케 함께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온 교회 위에와, 그리고 우리를 쫓는 모든 자들을 심판하심이 크시고 또
그 행위대로 갚아주시옵소서.
그리고 아시아, 그리고 유럽, 그리고 남미의 모든 불쌍한 이 민족에게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총을 주
시옵소서.
하나님의 복음은 골고루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환난으로 인해서 예수님 때도 복음이 이곳으로 가고 저곳
으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하였으므로 복음 가는 데로 가라고 했고, 아무리 환난이 있어도 환난의
바람을 통해서 오히려 복음을 전할 장소로 가게 되고, 이리로 저리로 가게 되었습니다. 은총과 은혜를 감
사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오니 함께해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와 모든 세계의 각 나라 위에 충만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권면의 말씀>
앞으로 머릿속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최고 지능적인 사람이 됩니다.
머리를 어떻게 해야 좋아지는가 하니, 1차가 정신 차리는 대로 머리가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원리
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선생님 방법대로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외우는 것도 그렇습니다.
무엇을 외우는 것도 정신 차리는 대로 외워집니다. 군대에 있을 때 “군인의 길을 외워라.” 하면 그것을 보
고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찢어버리고 외우는 사람이 빨리 외웁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서 여러분도 쓰는 것, 컴퓨터 치는 것도 하지 말고, 교회에서 조용히 듣기만 하라고 할
것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듣기만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여러 가지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치는 데만 정신을 못 차립니다. 쳐다가 뭐합니까? 그것 갖다가 뭐합니까? 컴퓨터에만 꽉 절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물어보면, “이런 설교가 있는데, 찾아보라.” 하면 못 찾습니다. 찾을 길이 없습니다. 왜? 수십
개, 수백 개 설교가 있는데 어떻게 찾습니까?
그러나 머릿속에다 저장한 사람들은 내가 물어보면 대답을 합니다. 왜 대답을 하는가 하니, 머릿속의 컴퓨
터는 그 컴퓨터보다 수백 배, 수천 배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금방 찾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한 것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시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시를 했습니다.
“보니까 쓰기는 많이 쓰는데 이것을 써먹지를 못한다. 써먹어야 되는데. 이론적인 것은 아주 충만하다.”
쓰는 것은 이론입니다. 실제는 아닙니다.
“실제론에 대해서는 역시 약하다.”
이러면 비율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실천력입니다. 실천의 능력이 있습니다. 관념의 능력보다.
물론 생각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천의 능력입니다. 여러분도 실천의 능력이 있으려면 바로 머릿속에 넣고
서 바로 튕겨버려야 됩니다. 안 잊어버리려면 잊어버리기 전에 바로 움직이야 되고.
컴퓨터에는 꽉 저장이 되어 있는데, 머릿속은 비어있습니다. 노트는 꽉 들어 있는데 머릿속은 비어있습니
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방법을 달리해서 “다시 가르쳐라. 다시 교육하라.” 했습니다. 이것이 참 좋은 교육이었
습니다. 알겠습니까? 빠이빠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