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5.11.23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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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3일 월요일
네 것을 버리느냐, 버리지
않느냐가 ‘실천’의 모든 것을
좌우하게 된다! 자기 생각으로
뇌가 무거운 자는 ‘게으른 자’
이다. 네 생각을 버려
뇌를 가볍게 만들어서
<실천의 속도와 질>을 높여라!
작성일 : 2015. 10. 15. PM
01:20~01:56 작성자 : 주수신
(오늘 새벽잠언을 공부하였습니다.
행치 않는 자들은 행하고,
행하고 있는 자들은 더 차원을 높여서
행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두고
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행할 때와 행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 또 행해도 한 가지에만
집중해 행할 때가 있고, 한 가지에
집중하지 못한 채 이것저것 생각하며
행할 때가 있었습니다.
무엇이 그러한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를 생각하던 중, 성령님께서는
“뇌에 <자기 생각>이 가득하면
그로 인해 <갈등>이 생겨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다. 갈등인즉, <말씀과
자신 중에 어떤 것을 더 중심할까>
함이다. 육과 영 사이의 갈등이다.
별 볼 일 없는 갈등을 하느라
귀한 시간을 줄줄 다 쓴다.
자기 생각인즉,
<그때 필요한 것이 아닌 잡생각들>
이다. 네 생각과 마음을 비워야
생각과 실천의 엔진이 돌아가는 데
걸리는 것들이 없다. 그래서 빨리,
많이, 집중해서, 더 높은 차원으로
행할 수 있다. 즉, 네 것을 버리느냐,
버리지 않느냐가 ‘실천’의 모든 것들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 성령님의 말씀 *
사랑아,
이제는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행할지 안 행할지가
문제가 되는 차원은 네 생각을 버리지
못해서 행함에 대한 하늘의 구상과
너의 구상이 충돌할 때의 차원이다.
너는 그 차원은 넘어섰다.
네 차원에서 머무르는 생각과
행실이 차원이 낮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늘의 생각과 구상을 구하고
그대로 행하고자 한다.
이제 너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행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되느냐’인 것이다. 즉,
나 성령과 함께 구상을 만들고,
그 구상을 실행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문제다.
‘실천’을 위해 크게
세 가지의 난관이 있다.
첫째,
행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난관이다.
둘째,
결정한 것을 실천까지 밀어붙이는
난관이다.
셋째,
정한 때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
가지만을 잡고 행함으로 결실을
맺는 난관이다.
첫 번째 난관을 넘은 자는,
<행하려는 마음과 생각을 지니게 된
자>이다. 1차 승리를 한 자이다.
스스로를 꺾고, 사탄을 꺾고 승리한
자이다. 작은 승리를 한 자이다.
그다음은 ‘언제’ 행할 것인지를
구상하고 그 구상대로 실천하기까지의
단계이다. 행하겠다고 결정을
했을지라도, 그 즉시 밀어붙이지
않으면 마음이 약해진다.
결정은 했으되, 즉시 행치 않던 청년이
있었다. 그는 ‘당장’ 행할 수 있는
것을 미루고 미루다가 육신이 죽기
직전에야 행했다. 행하기까지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느냐.
‘지금, 이 순간’ 행하고자 할 때
당장 행할 수 있는 일을 ‘언젠가’로
미루는 자들도 많다.
사랑아, 그 모든 것은 시간 싸움이다.
각 때에 맞게 행하느냐, 행하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네가 승리하기도
하고 패하기도 한다.
너희 인생들을 보아라! 모두가 특정한
것을 행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 아니다.
너희 모두가 행하며 산다.
그러나 행하는 때가 다르다!
하늘이 행할 때에 맞춰서 행하는 자는,
인간의 방법으로 하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도 신과 함께함으로 ‘순간’
해내 버리고 각 때마다 얻을 것을
얻고,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
살게 된다!
그러나 제때 행하지 못하고
뒤늦게 행하는 자는 그때에야
한참 전의 것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지나갔다.
고로 성삼위와 보낸 자는
그 때에 맞는 새로운 것,
다른 것을 보고, 다른 것을
행하고 있는데 홀로 옛것을 쫓으며
행해 뒤늦게 이루는 것이다.
너의 생각을 비우지 못하고
네 뇌 속에 가득 채워 놓으면 실천을
하기 위한 각 난관마다 턱턱 부딪혀
갈피를 못 잡는 인생이 되고 만다.
돌덩이같이 무거운 너의 생각과
주관을 비워 내면 네 생각이 하늘에
닿아 날렵하게 날아다닌다.
너를 땅으로 끌어내릴 무거운
주관들이 없으니 네 생각과 함께 네
육신의 몸도 가볍게 날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즉, 행하기까지의 시간이
적게 걸리게 된다는 말이다.
성삼위는 급하다.
시대의 보낸 자도 급하다.
너희의 육을 통해서 각 때마다 필요한
것을 행해야만 하늘의 뜻을 제때 편다.
너를 통해 꼭 하고자 하는 일인데도
네가 네 생각과 마음을 비우지 못하여
무거운 생각에 질질 끌려다니고
있으면, 나는 급하고 애가 타니 어쩔
수 없이, 그 순간 ‘행하는 자’를 쓰고
할 일을 한다.
각 때에 합당한 자를 통해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행함을 보고
그에게 축복도 주고, 그다음 차원으로
오를 수 있는 길도 제시해 주고
떠난다.
엉덩이가 무거워서
늘 앉아 있는 자를 보고
게으르다고 하지?
뇌가 자기 주관들로 꽉 차서
뇌가 무거워 빨리빨리
행치 않는 자도 역시,
게으른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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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는 다른 제 생각, 마음, 정신,
아무 쓸모없는 것들, 꼭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지 않고 뇌 속에
꾹꾹 눌러 담아서 가지고 있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보물단지
모시듯 가지고 있으니,
게으른 자가 맞지 않느냐.
너희 모두 게으른 자가 되지 말아라.
게으른 자는 각 때에 맞춰 행하지
않기에 각 때마다 별 볼 일 없는 자가
된다. 각 때마다 축복을 받지 못하여
가난한 자가 된다. 모든 때는 행하는
자의 때이기 때문이다. 모든 축복은
행하는 자의 축복이기 때문이다.
빨리 행하지 않으면 때를 놓친다.
때는 기회이다. 하늘이 너에게 준
기회를 놓치면, 그로 인해 네가 누릴
모든 것들도 순간 사라져 버리게 된다.
‘그때 행한 자’만이 자신의 손에
그 모든 것들을 거머쥐는 것이다.
기회를 잡으려면, 시간을 내야 한다.
네 생각대로 시간을 써서는 절대
하늘 시간을 낼 수가 없다. 또
특정한 것을 행할 때에는 다른 것을
생각하지 말고, 오직 네가 행하고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때를 놓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을
못 버리기 때문이다. 이것을 해야 할
때인데, 이것이 아닌 다른 잡것들을
머릿속에 잔뜩 집어넣고 있다.
그러니 자신이 그리도 기다리던
기회가 왔다고 한들, 100% 전념해서
그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있겠느냐.
때의 시작점만을 잡아서는
그 때를 잡았다고 말할 수 없다.
때를 온전히 잡으려면, 시작부터
끝까지 그 한 가지에만 전념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과정 가운데에
탈선하지 않는다.
과정 가운데에서 작은 승리들을 하며
승리의 전리품을 얻고, 끝까지 가서
가장 큰 승리를 해야만
‘온전한 승리’가 되는 것이다!
승리한 대로 얻는다!
승리한 만큼 얻는다!
시작만 잡은 자는 시작의 것만을 얻고,
1단계까지 행한 자는 그 행한 만큼만
잡는다. 그 이상 행하지 않으면,
2단계, 3단계, 4단계 그리고 종결지을
때 해당되는 것은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조차도 없는 것이다.
행한 대로 받고 누린다! 네가 행하는
것에 따라서 이같이 확실하게,
분명하게 쪼개지는데 그래도 행하지
않을 것이냐? 그래도 게으른 자가
되어서 이 생각, 저 생각을 담고
굼뜨게 움직일 것이냐?
느린 자는 시간에 잡아먹히고,
잡생각에 잡아먹힌다. 사탄이 그
시간과 생각을 모두 다 잡아먹는다.
그리고 그 인생의 육, 혼, 영까지도
몽땅 잡아먹으려 한다.
빠른 자는 시간을 잡고, 생각을 잡고,
마음을 잡고, 한 가지만을 보고
행한다! 고로 그 시간에 얻을 것을
얻는다. 사탄을 물리치고, 성삼위와
사랑하며 산다.
제때에 행해야 할 것만을 보고 행하는
자가 승리한다! 각 때마다 잡것을
머릿속에 담지 않고 볼 것만을 보고,
들을 것만을 듣고, 생각할 것만을
생각하고, 행할 것만을 행하고,
만날 자만을 만나는 자가 ‘시간’을
다스리며 사는 자이다! 고로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 행함으로
그 때에 해당되는 최상의 것을 얻는
자가 되는 것이다!
사랑아,
각 때의 주인공이 되어라!
각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나 성령과 함께
네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사탄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라!
시간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라!
네 생각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라!
아쉽게 행하는 자가 되지 말아라.
‘시작하는 때’는 잡았으나 잡생각으로
탈선하여 시간도, 생각도, 행실도
빼앗기며 사는 자가 되지 말아라!
한 번 시작을 했으면, 끝까지 집중하여
한 가지만을 바라보고 행함으로 그 때,
최고의 것을 나 성령과 함께 남기는
자가 되어라!
시작은 하였는데 끝을 맺지 못하니
얼마나 아쉬우냐. 끝을 맺었는데
과정 가운데에 한눈을 팔며 행함으로
최상의 것을 얻지 못하니 얼마나
아쉬우냐.
네가 아쉽게 행한 만큼 네가 얻는
것도 아쉬워지고 하늘도 너를 쓰고자
하였으나 네가 더 차원 높게 행치
못한 고로 그 차원에 합당한 자를
찾아 쓰게 되니 아쉬워지는 것이다.
그때 행함으로 극적 차원으로 오를 수
있었던 것이 그저 그런 차원으로만
남으니 아쉽지 않느냐.
너와 다른 자에게 시간이 똑같이
주어지는데, 왜 너는 그 시간을
아쉽게만 사용하느냐.
한 번 행할 때,
네 자신과 시간을 다스리며 행함으로
최고의 것을 얻는 자가 되어라!
나 성령이 진정 기뻐하며 너에게
최고의 것을 줄 조건을 세워 줘.
각 때를 잡고 행함으로,
각 때에 맞는 것을 누리자!
각 때에 나 성령과 함께 행하자.
네 개인의 것도 얻고, 네가 얻은
것으로 모두가 누리며 쓸 수 있게
해 주자!
사랑아, 성삼위는
각 때를 두고 너에게 뜻을 두었다.
그 뜻은 너와 내가 함께 행해야 이룰
수 있다. 그때, 나 성령은 너만을 보며
집중해 열을 내어 행한다.
너도 그때에는, 그때 행할 것과 나
성령만을 보며 열을 내어 행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정말 힘 빠지는 상황,
아쉬운 상황을 맞게 되는 것이다.
잘하자.
사랑해. 안녕.
♥ 11월 23일 월요일
10대야!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차원을
높이자. 섭리 내에서
메이커를 따지지 마라.
작성일 : 2015. 9. 25. AM 02:30
작성자 : 이태홍
(새벽에 기도를 하고 있는데
집에 가고 싶은 생각, 자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눈앞에 정말
징그러운 사탄들이 저에게 달려오기도
했고, 사탄의 생각들이 마구마구
뇌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그만하고 자꾸 집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끝까지 해라.
끝까지 해라. 끝까지 기도해야지.
또 여기서 멈출 것이냐. 항상 그것이
문제이지 않았느냐.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 더 깊이 기도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성령님의 말대로 오늘은
끝까지다. 끝까지 하자.’라는 마음을
먹고 사탄의 생각이 들면 계속 잘라
내고 잘라 냈습니다. 그러나 계속
마음속으로는 두려움과 공포감에
2015_1123 월 계시말씀.hwp3
시달렸습니다. 포기하고 집에 가서
따뜻한 이불 속에서 자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여기서 또 그만하면 나는
어떡하지?’ 하며 또 이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너무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오신 것을 강하게
느꼈는데 제가 이제껏 기도할 때
느낀 것 중 최고로 강하게 느꼈습니다.
그때 주신 성령님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하면 된다.
너, 방금 마음잡고 했지?
방금 너의 영적인 상황을 보여 줄까?
(사탄과 제가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 육은 기도하고 있었는데 영은
싸우고 있었습니다. 제 육이
‘아... 포기할까?’ 하는 순간순간마다
제 영은 사탄의 무기에 찔렸고,
사탄은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 장면을 보는데 너무 섬뜩해서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계속 보라고
하셨기에 두렵지만 보았습니다.
이후 제가 마음을 잡고 기도하려고
하자 사탄은 다시 저에게 잡생각을
주고 있었고 또 제 마음이 흔들리자
이번에는 제가 선생님으로 바뀌어
선생님이 저를 대신해서 맞고
계셨습니다.)
봤느냐?
너희가 기도하지 못하면
너희 기도를 너희 선에서 해결하지
못하면 그 책임이 모두 선생에게 간다.
정말 사랑하는 신부들아, 깨닫자.
너희는 왜 잠이 온다고
기도하는 것을 포기하느냐?
왜 집중이 안 된다고 포기하느냐?
너희는 모르지.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지.
기도의 진정한 힘을 모르지.
기도가 진정 너희의 운명을
좌우함을 모르지.
기도가 진정
선생을 지킬 수 있음을 모르지.
기도가 진정 너희의 휴거를 좌우함을
모르지. 진정 모른다.
왜? 알면 그렇게 하지 않아.
새벽에 그냥 10분, 20분 그 정도로
기도하는 것은 선생을 만나러 가는
길에 마음이 바뀌어 다시 집에 가는
것과 같다. 또, 사탄이 무서워서
기도하지 않는 것은 너희에게는
총도 있고 칼도 있고 다 있는데,
집 밖에 있는 괴한을 무서워하는
것이다. 그저 아무것도 무장하지 않은
그에게 너희는 겁을 먹고 집을 나서지
않는 것과 같다.
사랑하는 섭리인들아, 그리 겁이
많아서, 그리 행하는 능력이 없어서
주를 위해 어떻게 살려고 하느냐.
진정 너희가 얼마나 약한지 알아라.
이 말씀은 10대들에게 주는 말씀이다.
바로 결단력에 대한 말씀이다.
왜 너희는 어려서 1시간 이상은
기도를 못 한다고 생각하고 그리
행하느냐? 그럼 선생도 10대 때
1시간 이상 기도하지 못했느냐?
아니다.
선생은 어릴 때부터,
10대가 되기 전부터 기도를
습관화하며 생활이 되어 했다.
너희가 기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가치를 모르기에 그러하다.
너희는 결단력이 너무 약해.
너희가 약한 것?
사탄이 안 알아줘. 깨달아라.
너희가 약하다고
사탄이 봐주면 사탄이겠느냐?
세상에는 어린 자들만 공략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도 있다.
그런데 사탄이라고 그렇게 안
하겠느냐? 오히려 너희가 방해하기
좋으니 더 달려든다. 그런데 너희가
여기서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너희의 운명은 결국 사망으로 기운다.
매 순간 기도할 때마다 조금 졸린다고,
조금 버티기 힘들다고 포기하는 자들,
너희에게 환난이 오면 모두 무너진다.
왜? 그 작은 사탄 하나도 못 이기는데
환난이 닥칠 때 이길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느냐?
물론 평소에 대화하며 생활하는 것도
크다. 그러나 새벽에 10분, 20분,
30분 기도하는 것은 아니야.
상황이 환경이 어쩔 수 없으면 안
되지만, 너희 선생만큼 상황이 어렵고
환경이 힘드냐? 아니잖아.
너희 선생이 하는 것을 보고는
절대 못 하겠다는 소리가 안 나와.
그런데 너희는 겪어 보지 못하니
그러하지.
새벽에 너희가 기도를 적게 한다고
해서 내가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 간절함, 그 애타는 마음, 그 사랑,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 나는 그것을
보고 말한다. 너희가 진정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굳건히 먹는다면 너희는
그 시간 안에 모든 것을 다 말하지
못해. 오히려 시간이 부족하지.
선생이 왜 시간이 부족한 줄 아니?
선생이 그냥 주일말씀,
잠언 이것만 하면 시간이 남아돈다.
그러나 너희 편지 하나하나 다
읽으면서 시간을 다 쓰면서
너희에게 그 시간을 투자하지?
특히 너희 10대들에게
투자하는 것을 알지?
왜 그러하겠느냐?
왜 시간이 부족한데도
너희에게 투자하는지 아니?
너희를 믿으니깐.
선생은 너희를 믿는다.
왜? 너희는 아직 어리잖아.
그래서 너희는 가능성이 있어.
지금 내가 이를 통해서 말하는 것도
너희가 가능성이 있기에 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뇌가 말랑말랑하잖아.
그래서 말하는 거야.
너희는 지금 새벽에
10분, 20분 기도하고
스스로 만족하면 안 돼.
더 간절히 기도해야지.
더 깊이 기도해야지.
기도함으로 선생을 만나기를 원해야지.
너희가 기도함으로 차원 높이기를
원해야지.
내가 단언컨대
기도하지 않고는,
기도의 차원을 높이지 않고는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일은 절대 없다.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것은
곧 기도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기도가 삼위와 주와의
최고의 사랑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기도의 차원이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차원이기 때문이다.
알겠지? 기도하는 순간이 삼위와
주와의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때,
그 사랑을 이루는 때, 곧, 너희의
운명을 좌우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꼭 기도할 때 대충하는
습관을 들이지 마라.
내가 팁 하나 가르쳐 줄게.
너희 기도할 때
마음속으로 하지 마.
졸리고 잠영이 온다.
너희는 머리의 회전이 빨라서
잡생각으로 훅 빠져든다.
무조건 입으로 얘기해.
네 귀에 들리도록 얘기해라.
그리고 생각을 강하게 해.
사탄이 와서 잡생각을 했다면
다시 마음을 잡고 또, 방해하면
또다시 마음을 잡고 해라.
삼위를 부르며 기도하면서
사탄을 내쫓아라.
2015_1123 월 계시말씀.hwp4
그리고 간절함을 가져라.
기도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없으면 그 기도는 기도가 아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사랑하는 나의 10대들아.
새벽기도 시간이
그저 너희들이 보고하는 시간,
너희들이 다짐하는 시간,
너희들이 부탁하는 시간이 아니라
진정 극치의 사랑을 하는 시간이 되자.
최고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자.
2세들아, 너희는
새벽에 교회에 나와서 기도해라.
집에는 잠영이 많다. 너희가 어릴
때부터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니
예전과 비교하면서 스스로 어느 정도
했다 싶으면 만족하고 기도를 끝내는
경우가 많다. 절대 그러지 마라.
삼위가 만족하실 때까지 하도록
노력해라. 그것이 진정한 신부의
모습이다. 알겠느냐. 중도에 포기하는
것은 신부의 모습이 아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정녕코 영원히 사랑하며 살고 싶다면
지금 그 차원에서 빨리 벗어나라.
삼위의 차원까지 올라라.
그렇지 않고는 환난이 오면 쓰러진다.
무너진다. 섭리사를 나가게 된다.
그러지 않기 위해 정말 기도해라.
차원을 높이자.
기도로 나를 만나자.
기도로 나를 만나는 자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그에게 일어날 것을 약속한다.
안녕.
내 사랑하는 10대들아, 신부들아.
따뜻하게 얘기하고자 했으나
강력하게 얘기하여 확실히 깨닫게 해
주고 간다. 이 말씀 몇 번이고 보면서
깨닫자. 안녕. 강력한 코치의 신
성령이다.
(이후, 생활하면서 옷의 브랜드,
메이커만을 따지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 10대들이
부모에게 비싼 옷을 사 달라며 조르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 모습이 섭리
10대들의 모습과 겹쳐 보였습니다.
그리고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섭리 내에서 메이커를 따지지 말아라.
섭리 내에서 메이커를 따지는 자들이
있다. 세상에도 메이커를 따지는
자들이 있지?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
어떤 것인지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자들이 있다.
꼭 남들보다 좋은 브랜드를 입고
다녀야 하고 또 그것을 비싸게 주고
산 것을 자랑하면서 사는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을 보면 너는 어떤 생각이
드느냐?
(성령님, 저도 한때는 메이커에 빠져서
제가 좋아하는 메이커의 옷들을 사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쏟은 것이
생각이 나요. 그러나 지나고 보니
모두 쓸데없는 시간, 돈 낭비였어요.)
그래, 맞아.
그런 자들은 자기를 과시하기 위해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 자신을 알리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한다. 그런데
섭리 내에서 이러한 자들이 있다.
자신의 사명을 자랑으로 삼는 자,
자기와 친한 자의 사명을 드러내는 자,
자신이 조건 쌓은 것만을 드러내며
주와 삼위는 드러내지 않고 자랑하는
자, 자신이 행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삼위와 주를 쏙 빼놓고 그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자, 자신이 관리하는
생명이 잘되면 자기가 했다고 자기가
가르쳤다고 말하고 다니는 자,
이러한 자들이 너무 많다.
생각해 봐라. 너는 그러지 않았느냐?
(저도 그러합니다. 아직도 그러합니다.
진정 회개합니다. 저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삼위와 일대일의 사랑을
해야 하는데, 증거하는 목적이 아닌
단순 자랑인 경우도 있었기에
진정 회개합니다.)
섭리사 대부분이 그러하다.
진정 다른 자들을 사랑해서 증거
하기보다는 자신이 조금 더
뛰어나다는 것을 얘기하고 싶어서
자신이 조금 더 행했으니 칭찬받고
싶어서 하는 경우가 있다.
자기가 더 행했으면 칭찬은 받아야지.
그러나 순서가 잘못됐다.
먼저는 삼위께 “나, 이렇게 했어요.
칭찬해 주세요.” 해야지. 그러기도
전에 사람에게 먼저 가서 얘기하는
것은 자랑이 된다.
10대들아, 너희들도 너희가
각자 맡고 싶은 사명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을 생각하고 그것만을
얻게 해 달라고 삼위께 주께 조르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삼위의 뜻,
주의 뜻대로 하겠다고 고백해라.
그럴 때 삼위는 너희의 개성에
가장 잘 맞는 사명을 주신다.
어릴 때부터 삼위와 주의 뜻에 맞게
사는 자들이 되자.
사명의 가치를 너희 스스로 따지지
말며 너희 스스로 높낮음을 판단하지
마. 사랑하여서 전해 준다. 안녕.
♥ 11월 23일 월요일
환난을 기회로 삼아 휴거의
차원을 연속 높이어라!
기본 신앙을 탄탄히 하여라!
네가 사망으로 가고 있다!
작성일 : 2015. 9. 12. PM
07:08~07:45 작성자 : 신연호
(새벽잠언을 상고하던 중,
“환난의 비가 오나, 환난의 바람이
부나, 환난의 눈이 오나
‘삼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는
<휴거의 변화>가 계속된다”라는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난 속에서 힘들어하는 자들이
변함없이 삼위를 사랑하면 환난 속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 휴거의 변화가
연속되는 근본적 최고의 삶이 된다는
사실이 깨달아졌습니다.
인생의 환난풍파를 맞으면
침몰하지 않으면 다행이고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남들같이 하지
못하여 억울해하고 분해하는 인생들이
많은데, 이들에게 너무나도 희망이
되는 말씀이며 해결책이 되는
말씀이며 전환이 되는 말씀이라
너무 감사하며 감탄하니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잘 깨달았다.
네가 생명들을 관리하고
많은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도하니
그 기도가 그릇이 되어 문제의 답이
되는 말씀이 나갈 때 깨달음으로 네
그릇에 담긴 것이다. 이렇게 삼위는
선생을 통해서 인생의 답을 주는데도
너희들이 ‘기도의 그릇’,
‘간구의 그릇’이 없어서
못 받아 가는 자들이 많다.
인생의 환난, 비바람, 풍파 속에서
곤고해하며, ‘모두가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700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데, 나는 영 휴거는커녕
육 문제도 풀지 못하고 이게 뭐냐.’
하며 불평불만, 억울함, 분에
몸부림치는 자들의 답이 잠언으로
나온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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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답을 준 것이 아니냐.
이것을 진정
삼위와 해결하고자 하는 자,
이것을 진정 주와 해결하고자 하는 자,
그러한 자는 이렇게 말씀 속에서
자신에게 해당되는 답을 받아
삼위와 주와 함께 해결을 해 나간다.
그러나 주께 진정 매달리지 않고,
육이 곤고하니 당장 육적으로 풀려
하고 육의 세계에서 길을 찾으려
하면서, 네 옆에서 답을 주는 전능자와
구원자 신랑은 뒷전으로 하고 사는
자들이 많다.
기도의 삶을 살지 않고,
하늘과 함께 해결을 보고자 하는
삶의 자세가 아니니, 답을 줘도 받지
못하고, 답을 줘도 흘려보내는 것이다.
고로 너희들은 모든 문제에 대하여
하늘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여라.
하늘과 함께 해결하기를 원하여라.
문제가 많은 인생이
차원이 낮은 인생이 아니요,
문제가 없는 인생이
차원이 높은 인생이 아니다.
문제가 많은 인생일지라도,
모든 것 하나하나 하늘과 함께
풀어 나가며 사연을 쌓아 나가며
자신의 차원을 높여 나간다면,
점점 하늘과 사연이 쌓이고 사랑이
쌓이고 차원이 높아지는 인생이다.
문제가 없어서 곤고한 것이 없이
맘 편히 순탄하게 흘러가는
인생일지라도, 오히려 하늘을 찾지
않고 사연을 만들지 않고 차원을 높여
나가지 않는 인생이라면 그 인생의
차원이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도태되게 되는 것이다.
경제적 어려움,
성격적 어려움,
가족 간의 갈등,
형제자매와의 갈등,
사회적 갈등,
각종 다양한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너희들임을 알고 있단다.
문제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리.
삼위가 일부러 인간을 불완전하게
창조한 이유가 있다 하였지?
(네! 삼위와 함께 하나하나 만들어
나가며 사연을 쌓고, 쌓이는 사연은
사랑이 되어 그 사랑으로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이 가진
모든 문제들이 삼위가 일부러
너희들에게 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알아라.
너희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 중,
삼위와 구원자와 함께 해결 못 할
문제는 없다. 한 방에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길을 주고, 그 길로 함께
해결을 해 나가면, 결국 극복하지 못할
것은 없다는 말이다. 다른 길이 있으니
목매지 말고, 기도하여 찾고 그 길로
함께 가자는 말이다.
진정 문제는
누구와 함께, 누구의 방법으로
해결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냥 육의 문제이니 육적으로 발버둥
쳐서 풀기만 한다면 육의 문제를
해결하려 시간과 에너지만 쏟고,
그동안 영적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영적 흐름을 놓치고, 결국 문제를
풀더라도 심령의 곤고함이 닥쳐온다.
하지만 그 문제 하나하나를
하늘 앞에 간구하고, 내가 말씀으로
주는 방향으로 행하면서 풀어 나가며
선생의 조건으로 하늘의 지혜를 받아
나 성령과 함께 풀어 나간다면,
문제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것들이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들이요,
한 문제 한 문제는 네가 나와 함께
차원을 높여 나가는 계단들이 되고
영적 차원을 높이는 계기들이 된다.
그러니 문제에 빠지지 말고 그 문제를
활용하여 주를 만나는 데 써먹어라.
그럼 하늘과 사연도 생기고,
우리의 사랑도 깊어지고,
네 차원도 높아진다!
너희들이 육적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도 나에게 가지고 와라.
사람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것이
있다면, 그냥 바로 사람을 찾지 말고,
삼위와 주께 기도하고,
간구한 후에 사람을 찾아라.
그럼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너의 기도와 간구를 듣고서 사람을
통해 너를 찾아가서 도와주는
삼위와 주를 만나 하늘과 함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된다.
지도자들도 생명들의
육적 문제, 영적 문제, 가정적 문제,
경제적 문제, 사회적 문제,
모든 것들을 다 면담해 주어라.
신앙의 지도자들이라고 무조건 말씀과
기도 파트만 잡아 주는 것이 아니다.
육으로 풀 것은 육으로 풀어야 풀린다.
배고픈데 말씀을 듣는다고, 기도한다고
배가 채워지느냐? 집안일이 정신없이
바쁜데 말씀을 본다고, 기도한다고
빨래가 저절로 깨끗해지느냐?
이와 같이
육으로 행할 것, 육으로 풀 것,
육으로 채울 것은 육으로 풀고 채워
줘야 한다. 그러나 그 방법이
육적이냐, 영적이냐
이것이 관건인 것이다!
지도자들은 생명들이 모든 문제
하나하나를 영적으로 풀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라. 고충도, 고민도,
각 개인이 해결을 봐야 할 모든
문제들도 다 듣고, 함께 기도해 주고,
그것들을 어떻게 하늘과 함께 풀어
나갈 수 있는지 말씀으로 답도 주고,
합당히 하늘 앞에 스스로 기도하게
하여 답을 받게 할 것들은 스스로
기도하여 답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의 방향을 코치해 주어라.
삼위의 의중과 뜻대로 하늘과 함께
사연을 만들고, 사랑의 깊이를
깊이 하는 계기들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선생을 통한 삼위의 한마디
잠언과 같이 환난의 비바람 속에서,
환난의 눈보라 속에서,
환난의 태풍 속에서, 휴거 차원을
계속 높여 갈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해 주어라!
그리고
지도자, 따르는 자, 나이가 많은 자,
어린 자 할 것 없이
모두 확실히 알 것이 있다.
인생은 결국
영 성공이 육 성공이다.
육 성공을 하려 해도
영 성공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 크게 성공한다.
경제의 주인도 하나님이시요,
명예와 세상 권위와 주권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다. 천지 만물,
육계와 영계의 주인은 삼위요,
이 성약시대의 주인은 선생이다.
삼위와 선생과의 관계가
네 영, 육의 운명을 좌우함을
깊이 생각하여라.
나이가 많은 자들아,
너희는 특히 말씀과 새벽기도 등
기본 신앙이 약할수록 더욱
경제와 명예, 세상의 물질적인 것들을
쫓고자 하는 마음과 삶이 많구나.
섭리에 오래된 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이 선생은 알고, 섭리의 삼위는
아니까 주일예배는 나오고,
섭리 교회는 나오나,
그 생각과 마음, 삶을 보면
경제와 명예를 향한 욕구로
가득 차 있는 자들이 있다.
섭리사는 사랑의 중심을 보고
뽑아 휴거시켜 황금성으로 데려가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신부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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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섭리사 안에 몸이 있다고
네 영도 황금성으로 함께 오르는 것이
아님을 무섭게 깨달아라.
네 마음과 삶을 따라
영도 그와 같은 세계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서,
어서 방향을 온전히 하여라! 그래도
섭리에서 계속 말씀을 접해 왔으니,
자신의 삶의 방향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어떻게 수정해야 하며,
기본 신앙의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삶과 마음의 중심을 주와 삼위께로
돌리기 위해 어떻게 회개하고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너희들은 자신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당장에 육신이 멀쩡하고
당장에 육신이 사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당장에 황금성에서 박탈되는
것이 확 느껴지지 않으니, 안주하며
본인이 원하는 대로 물질과 명예,
세상적인 것들을 좇으며 살고 있구나.
나 성령이 너희들을 분명히 보고서
말하노니 네 삶의 방향을 돌이켜라!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너인데,
그리 살다가 영영 나와 멀어질까
하노라.
(순간 환상으로 건물이 보였습니다.
일정 시간 동안 금이 조금씩 가다가,
부실 공사한 빌딩이 순간 무너지듯
무너졌습니다.)
매번 주는
주일, 수요말씀을 상고하는 것,
계시말씀을 듣고 읽고
너희들의 인생 문제의 답을 찾고,
매일의 삶에서 점진적으로 삼위와
주와의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
각 때에 삼위와 주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의 대화 기도를 하는 것,
삶에서 감사와 사랑의 찬양 영광을
돌리는 것은 경제를 펴는 자,
문화 예술을 하는 자,
각 사회의 전문인들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기본 신앙’이다.
그리고 이
‘기본 신앙’은 마치
건물의 ‘골격’과도 같다.
이 기본 신앙의 차원을 계속
떨어뜨리는 자는, 마치 뼈의 영양분이
점점 떨어져서 골다공증이 되듯이,
본인 신앙의 빌딩의 뼈대가 점점
금이 가서 어느 순간 와르르!
무너져 버린다.
빌딩이 순간 무너지듯
네 영이 무너지는 것이다.
영의 인생이 폭삭 무너지면, 영혼의
박탈감으로 인해 육의 인생은 잘될
수가 없고 설령 육이 잘 먹고
잘 산다 하여도, 그 인생의 끝은
결국 사망이니, 영원히 안타까운
인생이로다.
정신이 죽고
마음이 죽고
생각이 죽어 결국에는 네 육도 영도
사망에 처하게 될 것이다.
기본 신앙이 약하고
점점 세상으로 마음과 생각의 삶이
흐르는 섭리인들아, 이 무너지는
빌딩 속에 네가 있다는 것을 알아라.
너를 사랑하여 네가 죽지 않길 원하고,
네 삶의 빌딩이 더 고급화되고,
더 높아지고, 더 튼튼해지길 원하는
나 성령이노라.
고로 영의 기본 신앙을 탄탄히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무섭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널 살리기 위하여
이리 사실을 알려 주는 것이다.
개인 환난 속에 있는 자들아,
너희들 각자의 부족을 통해
사탄이 너희의 신앙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것이 환난이다.
그 환난에서 벗어나라!
너 자신을 살리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전도다!
신앙의 차원은 높이지 않으며,
전도만 하려 하는 자가 있기에
짧게 말했다.
생명을
섭리로 전도하려면
제대로 해라.
네 신앙을 네가 알지 않느냐
네가 바로 서지 못하고
생명만 데리고 오면, 그 생명 역시
너와 같이 바로 서지 못한다.
네가 하늘 앞에 바로 서고자 하면서
전도도 하여라.
그럼 생명도 너도
더욱 바로 설 것이다.
이렇게 방향만 올바로 하면
너도, 하늘도, 생명도 좋게 되어
1석 3조가 된다!
전도하는 해,
네 자신도 온전히 전도하고,
생명도 전도하여 영원한 영, 육
성공의 인생을 살기를 축원한다!
사랑하여 세밀하게 드러내며
코치해 준 성령이노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