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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5.11.24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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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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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24 화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4일 화요일 지금은 모두 근신해야 될 때다 작성일 : 2015. 11. 4. / 11. 9. 작성자 : 주내별 (제가 일하는 곳에 두 명의 남자가 커피와 빵을 사 먹으러 왔는데 우연히 그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한창 사업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전화를 걸어 통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거는 남자는 “자네가 있는 곳이 지방이라고 했지? 한 달에 어느 정도 번다고 했지? 40~50억? 알겠어.”하고 끊더니 같이 앉은 남자에게 한 달에 40~50억을 지방에서 버는 사람이 있다며 얘기를 했습니다. 서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1년에 40~50억이 아니라 한 달에 40~50억? 말도 안 돼. 사기꾼 아니야?’ 하고 생각하니 성령님께서 “사기꾼이다. 두 사람이 서로를 속이려고 하고 있다. 둘 다 모르고 있다. 땅 투기꾼들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충격이었습니다. 요즘 일하는 곳에 불교 쪽 이단이 매주 와서 그 종교의 신문을 주고 가는데 이번에는 사기꾼까지 오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사기꾼들 많다. 모두 조심해라.” 하셨고 이후 받은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섭리사 모두에게 나 성령이 전한다. 지금은 모두가 근신해야 될 때다. 사랑아. 근신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아라. (근신은 ‘말이나 행동을 삼가고 조심함’이라고 적혀 있어요.) 지금이 그런 때이다. 말이나 행동을 함부로 하지 말고 깊이 생각하고 조심하며 하나하나 성령과 선생에게 묻고 행해야 해가 없는 때이다. 한 해가 지고 있는 때다. 이때는 그동안 한 것을 가지고 공의의 저울에 재고 따져 그에 맞는 축복과 심판을 내리는 때이다. 10월, 11월은 생명들이 몰려온다고 했지. 한 해가 가기 전에 너희가 최고로 행할 수 있게, 또 그동안 의를 쌓지 못했다면 의를 쌓고 축복받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갈수록 사탄의 발악이 심해지니 조심해야 한다. 한 해를 돌아봤을 때 그동안 의를 쌓아 둔 것도, 섭리를 뛴 것도, 선생을 위해 해 준 것도 없으면 정말 근신해야 된다. 잘한 게 없다면, 해 놓은 것이 없다면 실수가 없도록 더욱 마음 조심, 행동 조심해야 한다. 여기서 근신하지 못하고 함부로 생각하고 행한다면 심판을 받게 되니 모두 조심하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더 이상 더 좋은 의를 행할 수도 없고 그럴 시간 또한 없다. 이젠 정말 행한 것을 가지고 뛰어야 한다. 해 놓은 것이 없는 자들, 마지막으로 11월에 기회를 준다. 그리고 11월조차도 못 한 자들, 정말 정말 마지막으로 12월을 준다. 그러나 12월은 온전한 한 달로 생각하지 말고 며칠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보내야 한다. 12월에는 시험을 볼 때 5분 정도 남은 것처럼 생각해라. 허둥지둥하다가 아무것도 못 하고 답안지 체크를 잘못해서 본 점수보다 낮게 받지 말고 그 전에 미리 정신 차리고 근신하며 행해야 한다. 말씀의 흐름을 보아라. 행하라는 말씀이 계속 나오지 않는다. 행했다면 뛰었다면 이제 결승점에 들어와 등수를 매긴다. 마무리 단계다. 실수하지 않게 근신이다! 사기꾼 같은 자가 너의 모든 의의 재산과 공적을 훔쳐 가지 못하게 깨어 있어라. 끝으로 갈수록 정신이 풀리고 신앙이 약해지는 자가 너무 많다. 이때 너무 많이 당한다. 육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너무 많이 당한다.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는 재산을 탕진한다. 그동안 모은 한 해의 재산을 연말에 탕진하지 말고 근신하며 행할 기회에 최대한 행하자. 사랑들아. 어서 행하자. 거둘 곡식과 생명들이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받을 축복과 의가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가져가지 않으면 사탄이 다 가져가니 얼마나 억울하냐. (며칠 후, 성찬식이 끝나고 교회 언니와 밥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그곳 주위에는 사람들도 별로 없었고 저녁이 되어 어둑어둑했고 비도 와서 우중충한 날씨였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검은 옷을 입은 한 남자가 우산도 없이 모자를 뒤집어쓰고선 저희 쪽으로 무단횡단을 하고 지나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위를 어정쩡 맴돌더니 저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저 노래방 갈 건데... 같이 가실래요?”황당한 질문에 저와 같이 있던 언니가 “아니요!” 하며 그 남자를 쏘아보았습니다. 그 남자는 멋쩍어하며 돌아갔습니다. 이 일을 겪고 나서 근래 며칠간 겪은 일이 성령님께서 계시할 것이 있어 제게 보여 주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성령님, 요즘 별별 일을 다 겪습니다. 제가 이단들뿐 아니라 별별 사람들을 다 만났습니다.” “세상에 미친 사람들이 그것밖에 없겠느냐. 엄청나게 많다. 그중에 일부를 만난 것이고 더한 사람도 많다.” “제가 왜 이렇게 이단들과 각종 이상한 사람을 많이 만나는 거예요? 저번에는 타종교에서 전도하는 사람들이 저를 붙잡고 30분이나 얘기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저를 구해 줬어요. 저를 구해 준 사람이랑 전도하려는 사람이 몸싸움이 일어날 뻔했었어요. 제가 너무 순진해서 그런 거예요? 착해 보이나요? 저보다 더 착해 보이는 섭리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사랑아. 걱정 말아라. 섭리 사람들 다 고루고루 지키고 있다. 너는 특별히 더 겪게 한 것이야.”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2 “무슨 뜻이 있어서 겪은 것인가요?” 그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철통같이 지켜야 한다. 지키되 자기 자신은 안전하다 하며 지키는 것과 늘 경계하며 언제 올지 모르는 사탄을 의식하며 지키는 것은 당하는 것과 안 당하는 것처럼 차이가 난다. 철통같이 완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기도하여 성삼위가 주는 감동과 지혜대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삼위가 주는 생각은 죽음에서도 살리는 귀한 생각이다. 잃을 것도 잃지 않게 하고, 만나지 말아야 할 것을 만나지 않게 하며, 다칠 것도 피하게 하는 신의 생각이다. 이것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행운과 같은 것이다. 성삼위는 A급 인생을 예비해 놓았는데 자신이 책임분담을 못 하여 급이 떨어지고, 사탄과 사기꾼과 쥐 같은 악인들에게 빼앗겨 급이 떨어지고, 기도하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여 급이 떨어지면 B급, C급 인생으로 사는 것이다. A급 인생이 진정 하늘이 원하는 차원대로 사는 삶이며, 행운이 늘 따르는 삶이며, 삼위와 선생의 돛으로 사는 삶이다. 지금 2015년 연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느냐. 늘 똑같은 연말이 매년마다 있었지만 2015년은 다른 연말과 다르고 중요한 마무리 기간이다. 너희들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매년 12월을 많이 보냈을 것이다. 중학교 1학년이 중학교 2학년이 되기 전에 맞는 12월과 중학교 3학년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되기 전에 맞는 12월은 전혀 다른 느낌이고 의미도 다르지 않느냐. 전혀 다른 세계로 가는 전환의 때이며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는 기회의 때이다. 2015년의 연말은 마치 그와 같다. 고등학교 3학년이 대학교 1학년이 되는 것이 중요하듯이 2015년 11월, 12월이 그리 중요하다. 2015년 성찬식은 11월에 하는 마지막 성찬식이다. 2009년부터 11월에 성찬식을 함으로써 섭리 모두가 연말을 잘 준비할 수 있게 회개하게 하며 깨끗하게 함으로 다음 해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부터는 그 의미가 전혀 달라진다. 깨끗하게 하여 선생의 몸이 된다는 고백을 하는 예식, 온전히 너희를 위한 예식이 아닌 하늘을 위한 예식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돌이켜 보아라. 그동안의 성찬식은 너희를 위한 의식이었다. 선생이 그동안 너희 십자가를 지느라 할 일을 못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2016년부터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만 19세 미성년자의 타이틀을 벗어 완전히 성인이 되는 것처럼 온전히 하늘의 흐름으로 역사를 전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더욱 2016년을 맞기 위해 근신하라고 말한 것이다. 말 하나, 행동 하나가 너희 앞길에 조금이라도 흠과 해가 될까 함이다. 2015년 연말 심판은 더욱 거세게 몰아닥칠 것이다. 2016년을 하늘의 입장으로 정말 찬란히 깨끗하게 펴려면 악을 완전히 쪼개지 않고서는 못 한다. 성삼위가 쪼개려는 악이 너희에게 남아 있지 않길 바란다. 진정 선생이 기도한다. 그러나 자기 죄는 자기가 고해야 완벽해진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나 성령에게 물어봐. 늘 나를 찾아보고 물어보고 해라. 답은 너의 뇌, 만물, 사람, 감동으로 한다. 100% 답을 해 준다. 나는 전능한 삼위일체 감동의 신 성령이니 100% 다 답을 해 줄 수 있다. 믿는 자에게 더 강한 역사를 보여 주는 성령이 계시한다. 안녕. ♥ 11월 24일 화요일 열렬히 사랑하지 않음으로 죄가 된다 열렬한 사랑을 회복하여라 작성일 : 2015. 11. 4. AM 02:00 작성자 : 오영수 (꿈을 꾸었습니다. 절벽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옆에 또 한 사람이 있었는데 절벽을 오르지 않고 무기력하게 있어 곧 아래로 떨어질 것만 같았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파도가 무섭게 치고 식인 상어들이 입을 벌리며 서로 받아먹겠다고 다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상어들의 몸에 팔과 다리가 생기더니 절벽에 제가 붙어 있는 곳 바로 아래까지 올라와서 말했습니다. “뭣하러 그렇게 힘들게 오르느냐?” 차분한 목소리였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붙잡고 있던 절벽에서 스스로 손을 놓고 떨어지려는 순간 제가 다시 붙잡아 절벽에 매달리게 해 주었습니다. 잠시 후 장면이 바뀌더니 검은 정장을 입은 무리가 둘러쌌습니다. 제 의지에 따라서 그들이 멀리 튕겨져 나갔고 저를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러싼 무리들을 물리치고 그곳을 벗어나려는데 옆에 한 사람이 무기력하게 서 있었습니다. 이곳을 벗어날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이곳을 벗어나자고 해도 말을 듣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잠시 후 기차가 도착해 저는 기차를 타려고 이동했으나 그는 여전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깼습니다. 꿈을 두고 기도했을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잠언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1. 열렬히 사랑하지 않음으로 죄가 된다. 2. 땅에서 봤을 때는 사랑이나 하늘에서 봤을 때는 죄가 된다. 3. 남남이면 죄가 되지 않지만 사랑이면 죄가 된다. 4. 사랑의 강도가 균등하지 않으면 죄를 부르게 된다.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3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선생을 통해 먼저 깨우쳐 주고 내가 말하니 들어 보아라. 먼저는 묻겠다. 꿈의 핵심이 무엇이냐?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행할 것이냐. (주를 더 사랑하는 것이요. 다시 말하면 사랑하기 위해 말씀을 행하는 것이요.) 그래, 맞다. 꼭 그리해야 하고 이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더 깊이 보면 자신이 열렬히 사랑해야 됨을 말한다. 사랑은 운동과 같아서 열을 내지 않으면 식고 식으면 사랑이 존재하기 어렵다. 또한 열렬히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틈을 탄다. 꿈을 보아라. 악한 무리가 직접적으로 해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을 약하게 하고 정신을 약하게 한다. 생각을 치는 것이다. 스스로 행하지 못하게 무기력하게 만든다. 열렬히 사랑하는 것이란 마음과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끊임없이 행하는 것으로 절벽을 오르는 것과 같다. 그저 그런 사랑은 현실에 안주하고 만족하고 늘 하던 것만 행하며 새로운 것 행하기를 멀리하는 것으로 절벽을 오르다 그 위치에서 아예 머무는 것과 같다. 거기에 머물러서 뭐할 것이냐. 잠시 편하다가 결국 떨어진다. 자신이 꿋꿋하게 오르면 되는데 머무르니 사탄이 와서 생각을 치고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것이다. 결국 열렬하지 않으니 행해야 할 때 행하지 못하여 그로 인해 사탄이 틈을 탄다. 그러니 열렬히 사랑하지 않음으로 죄가 된다 하는 것이다. “땅에서 봤을 때는 사랑이나 하늘에서 봤을 때는 죄가 된다.” 했지. 사랑의 세계에서 죄가 무엇이냐. 욕하고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불의를 행해서 죄냐. 사랑의 기대에 어긋나면 죄가 되는 것이다. 고로 나는 사랑하고 있고 불의를 행치 않는다 하여 죄가 없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우위에 있는 자의 입장을 들어 보아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비로소 죄의 눈을 뜨게 된다. 세상에서 말하는 그 죄가 아니다. 전능자가 말하는 죄가 무엇인지 깨달아라. 삼위의 사랑의 기대에 어긋나는 것이 죄다.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면 세상과 구시대에서 봤을 때 너희같이 온전한 자가 없고, 죄가 없는 자라고 하겠으나 이 시대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니 그만큼 사랑의 기대가 있고 너희를 온전한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고자 하니 ‘죄’의 기준이 다른 것이다. 너희가 누군지 알아라. 가치를 알아라. 사랑아. “사랑의 강도가 균등하지 않으면 죄를 부르게 된다.” 했지. 한쪽의 사랑만 크면 뜻을 이룰 수 없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많이 사랑하면 다른 한쪽이 그만큼 심정을 모르니 기대에 어긋나게 행한다. 그러면 심정이 상하고 상실감이 온다. 심정 일체 되어 행해야 목적을 이루고 뜻을 이루는데 한쪽 사랑만 커서는 일체가 안 되니 사랑하는 자로서 그것이 죄가 되지 않겠느냐. 즉 너희가 열렬하지 않으면 삼위의 사랑에 맞춰 갈 수 없다는 것이다. 결국 사랑의 법은 마음, 심정의 세계다. 사랑하여 휴거를 이룬 나의 신부들아. 다시 한 번 당부하니 잘 들어 보아라.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문을 열고 들어와야 한다. 아무렇게나 무례하게 들어와서는 안 된다. 구원자를 통해 나아가고 세운 자를 통해 나아가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옷을 입고 나아가듯이 의의 옷을 입어야 한다. 의의 옷이 무엇이냐. 전능자가 원하는 것을 행함으로 그 의 값으로 얻는 의의 옷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대화를 안 하면 모른다. 전능자는 너를 다 알지라도 너는 전능자를 모르니 대화해라. 전능자가 인간을 몰라 뜻을 이루지 못한 적은 없다. 인간이 전능자를 몰라 뜻이 어긋났었다. 대화는 기도로 말씀으로 부르는 것으로 하기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같이 있지 않으면 못 느낀다. 늘 같이 있음을 의식하고 살아야지 생각에서 떠나면 못 느낀다. 생각나면 사랑하고 잊어버리면 사랑하지 못하고 치매 같은 사랑이다. 생각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내가 다가서지 않으면 사랑이 식는다. 태양은 너무나 뜨겁다. 네가 다가서니 뜨거움을 느끼고 네가 멀어지니 차갑게 느껴지는 것이다. 온기가 있으니 만물이 소생하고 냉기로 변하니 모두가 떠나간다. 사랑이 뜨거우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사랑이 식으면 무엇이든 자신이 없다. 사랑이 뜨거우면 날마다 차원을 높이고 사랑이 뜨거우니 휴거 700선으로 가는 것이다. 먼저 다가서라. 다가서는 것이란 네가 깨닫고 행하는 것이다. 다가서지 않으면 식는다. 사랑이 식으면 그때부터 죄를 부른다. 고로 열렬히 사랑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 너희는 열렬한 사랑을 회복하여라. 열렬히 사랑하면 이만큼 좋은 길이 없고 적당히 사랑하면 이같이 어려운 길이 없다. 환경과 여건을 탓하지 말고 열렬한 사랑을 회복하기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오직 열렬한 사랑으로 승리한 표상이다. 세운 자를 보아라. 오직 그를 따라 행함으로 표상이 되었다. 남은 휴거, 남은 뜻, 지난날 하지 못한 것 오직 열렬한 사랑만이 힘이 될 것이다. 열렬한 사랑의 신, 성령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4 ♥ 11월 24일 화요일 1. ‘한 개’만 보면 ‘한계’에 처한다! 삼위는 ‘영의 한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와 동시에 순리와 이치 안에서 ‘전지전능’하다! 2.‘하늘 사랑’과 ‘형제 사랑’의 발판 위에서만이 육으로 보낸 자와 연결된 전능자를 맞이할 수 있다. 작성일 : 2015. 9. 10. AM 12:59~01:58 작성자 : 주수신 (성령님께서 어제 ‘형제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하늘 사랑에 대해 ‘한 개’만 앎으로 ‘한계’에 처했던 저에게 있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을 떠올리며 새벽에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연결된 것은 하나다! 육과 영은 하나다. 보낸 자와 보냄을 받은 자는 하나다. 영으로 존재하는 전능자와 그와 연결된 육은 하나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연결된 자를 보고는 근본자를 떠올리지 못한다.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나, 그 사랑이 행실로 나오지 못하고 말에서만 그치니 연결된 육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존재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육인 너희에게 있어서는 ‘보이지 않는’ 영으로 존재하는 성삼위이다. 전능자는 ‘영’으로 존재하니, 영의 한계선 안에서 행한다. 영으로 존재하기에 ‘한계선’ 안에서 행함에도 ‘전지전능한 존재자’라고 불릴 수 있는 이유가 있다. 성삼위는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을 안다! 영으로 직접 행해서 너희가 삼위의 존재를 알지 못해 삼위를 볼 수도 없고, 그 말을 들을 수도 없어서 도저히 삼위를 사랑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니 너희와 잘 통하는 ‘육신’을 보내서 그를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며 나의 말을 전하지 않느냐. 너희는 육을 보고, 육의 말을 들을 수 있으니, 그를 통해서 전능자를 알고, 배우며 성삼위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즉, ‘한계선’이 있으니 한 방법으로 행함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할 것 같으나, 삼위는 ‘한 가지 방법’만을 아는 것이 아니요, 전체적 상황을 통찰함으로 뜻을 이룰 수 있는 다른 길을 알고 있으니 모든 것을 다 안다. 즉, ‘전지’요, 그 방법을 통해서 기어코 행함으로 그 뜻을 이뤄 내고 마니, 모든 것들을 능히 해낸다. 즉, ‘전능’인 것이다. 영의 한계가 있다고 한들, 그것이 ‘전지전능함’을 가두는 선이 아니요, ‘한계’를 넘어설 방법을 알고 그 방법대로 행해 뜻을 이룸으로 성삼위의 ‘전지전능함’을 더욱 나타내게 만들지 않느냐. 고로 ‘육, 혼, 영의 한계’는 성삼위의 전지전능을 더욱 나타내는 길이 된 것이다. 한계. 너희가 처한 한계 또한 그러하다. ‘육의 한계’가 있으나, 그와 동시에 <육의 한계를 뛰어넘을 방법> 또한 있다. 육으로 행하면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없으나, 혼으로, 영으로 행한다면 한계선을 넘을 수 있다! ‘육’만으로 보아서는 그 문제를 어찌 해결할 수 있을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고로 ‘한계선’ 안에서 생각하고, ‘한계선’ 안에서 행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려고 한다. 한계에 처했는데, 문제가 해결되겠느냐. 그 자리에 머물 뿐이다. ‘한계선’은 ‘자기 자신’만을 볼 때 생겨나게 된다. 자신의 힘만으로 행하고자 할 때에는, 그 일을 행할 자가 자기밖에는 없지 않느냐. 고로 자신의 영역을 벗어난 일을 두고는 ‘그 일을 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할 것이다. 이 역시도 ‘한계’이다!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지를 못하니, ‘행함의 한계’ 또한 벗어나지 못한다.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으로 맺게 되는 결실 역시도, ‘한계’안의 것이다. 그러나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면 다르다! 자신의 인식의 폭을 넓힌다면 이것저것을 따져 가며 사고할 수 있고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은 다른 자를 통해서 행하면 됨을 알게 된다. 너 스스로가 행할 수 없는 것이 있으나 다른 자들도 그것을 모두 못 하리라는 법은 없다는 것이다. 고로 그 일의 전문가를 찾고, 그를 통해서 행하게 된다면 역시 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아니냐. 삼위는 그리 행한다. 선생도 그리 행한다. 전능자로서 ‘전지전능’하게 행하는 것이며,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전능’을 행하는 자이다! 이러한 것이 바로, <성삼위의 방법대로 행함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것>이다! 너희 모두는 각각의 부분을 두고 이같이 행하고 있다. 인간의 차원에서 ‘전지전능’함을 발하며 살고 있으나, 그 부분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줄게. 하루에 세 번의 식사를 하지 않느냐? 네가 먹을 음식들이 필요하다. 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쌀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데 너는 농사를 짓는 자가 아니다. 너에게는 벼를 키울 논도 없다. 또한 네가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그 일을 뒤로하고 네가 먹을 것들을 농사만 지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러나 너는 그러한 한계를 뛰어넘어서 네가 원하는 것을 얻고, 그로 인해 매끼마다 식사를 하며 살아간다. 즉, 화폐를 가지고 시장에 가서 네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사 오지 않느냐. 식당에 가 음식을 사 먹지 않느냐. 즉, 네가 행할 수 없는 것, 즉, 너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를 어찌 뛰어넘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그 방법대로 행하니 ‘너만을 바라봄으로 한계에 갇혀 있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얻고 사는 자가 된 것이다. 이 지구상의 모든 자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농사를 지을 필요는 없다. 농사를 짓는 자만이 먹을 것을 얻는 것도 아니다. 마치 네가 농사를 짓지 않아도 농산물들을 구할 방법을 알고 있고, 그리 행함으로 ‘먹고자 하는’ 네 뜻을 이루듯이 다른 모든 것에도 그같이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다. 네 몸에 암 덩어리가 생겼다면 그 암 덩어리를 떼어 내기 위해서는 수술을 받아야 하고, 항암 치료를 받아야 한다.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5 그러나 너는 의학을 배운 자가 아니다. 또 네가 의사라고 할지라도 너 스스로를 수술할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니냐. 즉, 너에게 있어서 악성 세포를 떼어 내는 것은 ‘한계’이다. 왜? 너 스스로 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기술을 배운 자를 통해서 행하게 한다면, 암 수술을 받을 수 있다. 항암 치료 역시 받을 수 있다. 모든 분야에는 전문가들이 있다. 그들을 통해서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너’만을 보며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은 무지한 것이다. 모든 존재에게는 ‘한계선’이 있다. 그러나 그 한계선이 한 존재에게 있어서 ‘좌절’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한계가 있더라도 그 한계를 넘을 방법은 존재한다. 그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이 바로 <차원 높은 생각>이다! 전문의를 통해서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으면 ‘너의 능력’만을 보았을 때에는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었던 문제가 쉬이 해결된다. 영으로 존재하는 삼위가 그 분체를 보내어 행함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한계’를 정해 놓은 것은 ‘질서’를 위한 것이지, ‘일의 불가능’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한계를 만나 좌절하고 낙심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로 살아가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다. 나 성령이 너에게 진정 말하노니 영인 성삼위가 육인 인간을 통해서 그 뜻을 이루는 것을 보고 네가 처한 한계도 어찌 넘어야 할지를 생각해라! 깨달아라! 네가 바라는 것,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 ‘한계’에 부딪혔느냐? ‘한계’는 ‘한 개’만을 생각할 때 생긴다. ‘한 개’만 아는 자는 늘 ‘한계’에 부딪힌다. 자, 연결된 것은 하나다! 한 개만 알면 연결된 것을 볼 수 없다. 성삼위가 각 때에 어떤 자를 쓰고 역사하는지를 알 수 없다. 고로 ‘근본자 삼위’를 보지 못하고, 보낸 육만을 본다. 하늘과 땅이 함께 알고 하나 되어야만 그 뜻을 이룰 수 있다. 하늘만 알고, 땅은 모른다면 어찌 되겠느냐? 아무리 하늘이 보낸 자라고 할지라도 받아들이는 자들이 그 발판을 준비하지 못하니 그 뜻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보낸 자와 그 보낸 자를 맞이하는 자들이 너무도 중요하다.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비밀을 밝힌다고 하였다. ‘사랑하는 자’ 역시 두 가지의 뜻으로 풀어질 수 있다. 1. 성삼위가 사랑하는 자 2.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 ‘한 개’만 알고 행하면 ‘한계’를 면치 못한다. ‘한 개’만 행하면 ‘한계’에 부딪힌다. 성삼위가 사랑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비밀을 밝힌다. 즉, 하늘과 사랑 일체 된 자는 하늘의 마음을 알고, 생각을 안다. 그리고 성삼위가 어떠한 것을 행하는지도 안다. 성삼위가 말하는 ‘사랑’ 또한 두 가지로 풀어질 수 있다. 1. 하늘을 향한 사랑 2. 형제를 향한 사랑 하늘을 진정 사랑하면 네 방법이 아니라, 하늘의 방법대로 사랑하게 된다. 즉, 삼위가 ‘너’뿐만이 아니라 다른 자들을 그리도 사랑하듯 너 또한 ‘다른 자들’까지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에는 짝이 있다. 하나만으로는 완전하지 못하고 짝을 이뤄야만 완전하다. 하늘이 너희에게 원하는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끝나는 사랑이 아니다. 하늘을 향한 너의 사랑을 받고 삼위는 너를 더욱 사랑해 주지 않겠느냐. 하늘이 원하는 사랑은, 넘치는 사랑, 끝없는 하늘의 사랑을 받고 그 사랑을 다른 자들에게도 전하며 사는 사랑이다! 오직 그 사랑만이 하늘 사랑의 뜻을 이룰 수 있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면 성삼위를 맞이할 수 없다. 왜? 삼위는 ‘영’으로 존재하니, ‘영의 한계’ 내에서 행한다. 즉, ‘육’을 쓰고 너희 앞에 나타난다. 육을 쓰고 성삼위의 모습을 보이며, 삼위의 말을 전한다. 그리 행하며 너희로 하여금 삼위가 원하는 대로 행하도록 만든다. 즉, ‘하늘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금껏 이같이 하늘의 뜻을 펼쳐 왔다. 이는 6000년 동안 너희에게 역사해 온 방법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에게 원하는 ‘사랑’이 바로 하늘로도 향하는 사랑이요, 땅으로도 향하는 사랑이다. 만일 네가 이 사랑에 대해서 온전히 모른다면, 너희는 그중 단 한 가지만을 행하게 될 것이니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는 말이다. 이 법칙에 따라서 성삼위는 너희에게 있어서 형제 격인 자, 즉 ‘육을 가진 자’를 통해서 네게 나타난다. ‘성삼위’만을 사랑함으로 네가 영으로 존재하는 삼위의 모습을 네 육의 눈으로 보기를 구한다면, 그것은 영과 육의 한계의 법칙에 맞지 않는 것이다. 형제 사랑을 하지 않으면, 성삼위가 그를 통해 네 눈앞에 나타나도 알지를 못한다. 그리되면 그 순간을 두고는 ‘형제’만을 사랑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네 앞에 나타난 전능자까지도 사랑하지 못한 것이 된다. 사랑에도 차원이 있으니, 1차원은 하늘 사랑이요, 2차원은 형제 사랑이다. 이 두 가지를 행하지 못하면 역사가 깨진다. 뜻이 깨진다. ‘너’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그다음의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육’이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성삼위’라는 한계를 벗어나서 ‘삼위가 쓰는 자’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한 개’만 아는 너의 ‘한계’를 알고, ‘한 개’ 이상을 앎으로써 너의 ‘한계’를 벗어나라! 그리해 네가 행치 못하는 것이 있을 때에는, 그것을 행할 수 있는 자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라!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6 그리해 인간을 쓰고 나타나는 성삼위를 맞이해라! 하늘이 보낸 육과 하나 됨으로 그 순간 하늘을 만나 네 문제를 해결하여라! 한 차원 높은 생각을 하지 못하면, 늘 해결되지 않는 문제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즉 차원을 높이지 못한다 함이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면 그 부분을 두고 한계에 처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지도 못하고, 현 차원에서도 존재할 수 없을 때가 닥치게 된다는 말이다. 성삼위는 너희에게 문제의 답을 늘 준다. 말씀은 모든 자들이 들으나, 삼위가 준 답을 답으로 알아채고 받아들이는 자가 적다. ‘문제’만을 안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 말고, 그 ‘문제의 답’을 너에게 주었으니, <문제의 해결법>에 대해 생각하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즉, ‘한 개’만을 보지 말고, ‘다른 한 개’도 보라 함이다! 한 짝으로는 불완전하나, 두 짝으로 쌍을 이루게 되면 완전해진다! 하늘의 방법을 알려 주니, 이 방법대로 너의 문제를 해결하여라. ‘한계’를 넘을 수 있는 방법, 즉 다른 ‘한 개’에 대해 알기를 하늘 앞에 간구하여라. 그 간구를 듣고 너에게 나 성령의 ‘전지전능함’을 더해 주리라. 전체를 아는 것으로부터 모든 것을 능히 행할 길이 나오는 것이다. 고로 아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다. 자신의 것만을 아는 차원을 넘어서 ‘전체’를 아는 것이 그리도 중하다. 신의 전능함은 전지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살아가는 자, 인간이나 인간의 부분에 있어서 전지전능하게 살아가는 자, 오직 하늘의 생각을 받은 자이다. 그 생각으로 자신을 넘어선 것들을 헤아리게 된 자이다. 아는 만큼 더욱 행할 수 있는 것이니 날마다 배워라. 네 차원에 갇힌 것을 배운들 그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밖에는 되지 않으니, 전지전능한 성삼위의 것들을 배우고 네 생각의 차원과 행함의 차원 또한 삼위와 같이 만들어라. 사랑한다! 성삼위와 연결된 육을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은 ‘한 짝’ 사랑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쌍’으로 완전한 사랑을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하늘 사랑과 형제 사랑이다. 네가 행할 수 없는 것을 능히 해내는 방법은 ‘한 짝’인 ‘너’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행할 수 있는 자까지 고려해 그를 통해서 ‘한 쌍’으로 행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그 일의 전문가를 통해 행하기다. 네가 처한 각 문제를 해결해 낼 수 있는 방법은 ‘네 자신에게 속한 것’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까지 바라봄으로 한 쌍 사고를 하고, 길을 찾아 행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즉, 하 차원의 생각에서 벗어나 상 차원의 생각을 하기다. 낮은 차원의 지능으로는 ‘한 개’만을 바라보니 ‘한계’에 처하게 되나 지능이 높은 자는 ‘한 개’를 넘어서 ‘다른 한 개’를 보니, ‘한계선’또한 넘어서는 것이다! 육인 너는 네 개인의 선에서만 살아가나, ‘선생’과 일체 되면 <이 시대의 선>에서 살아간다! 육인 너는 육의 위치에서 살아가나, ‘전능자’와 일체 되면 <천주의 뜻을 이룰 위치>에서 살아간다! 불완전한 ‘한 개’는 약하나 완전한 ‘다른 한 개’와 일체 되면 일체 된 것은 하나가 되는 고로 ‘완전한 것’이 되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오늘도 완전함에 도전하여라! 오늘도 네 한계를 넘기에 도전하여라! 오늘도 네가 할 수 없는 일을 행해 내고 말아라! 오늘도 나 성령이 너와 함께할게. 사랑해. 안녕. ♥ 11월 24일 화요일 주는 자가 되어라!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9. AM 01:51 작성자 : 장정희 (월명동 잔디밭에서 기도하기 위해 올라오면서 “섭리사 이 사람 저 사람을 챙기시는 선생님은 너무 대단하시다. 그런데 나이 든 자들도 좀 챙겨 줬음 좋겠다.” 하며 중얼거렸습니다. 그러자 바로 “생각 바꿔!” 하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셔서 “네, 나이 든 저희가 선생님을 챙겨야죠. 챙길게요.” 하고 잽싸게 대답하며 올라왔습니다. 잠시 후, 기도하면서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챙길 수 있을까요?하고 성령님께 여쭈었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사랑아, 순간이다. 생각 한 번 잘못하면 끝이다. 잘못된 생각의 틈을 타고 사탄이 들어와 지옥까지 끌고 가니 지금은 정말 생각을 잘해야 된다. 잘못된 생각을 하면 그 즉시 그 생각을 나무라며 삼위와 선생의 생각으로 바꾸어야 한다. (말씀을 적기 시작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져 기도굴로 들어갔습니다.) 만물 계시다. 비가 오면 더 이상 글을 적을 수 없듯이 생각을 잘못하면 더 이상 구원과 휴거를 이룰 수 없는 것이다. 사도행전 20장 28절을 보자.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지금은 자신과 섭리사를 위하여 근신할 때다. 정말로 깨끗하게 할 때다. 죄에서 깨끗해지며 틈을 메우며 부족을 채워야 할 때가 지금이니 오직 선생을 사랑하는 ‘의’로 회개하며 성령을 받으며 변화를 이뤄 차원을 높여야 한다. 2015_1124 화 계시말씀.hwp7 섭리사 모두는 삼갈 줄 알아야 한다. 모두는 무엇에서 삼가야 하겠느냐. 생각이다. 생각에서 영적인 것이 아닌 삼위적인 것이 아닌 선생적인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삼가라. 곧 말씀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은 근신하여 더욱더 선생을 좇으며 선교할 때다. 말씀을 지키지 않으며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불의’를 삼가지 않는 섭리인들은 반드시 심판과 환난을 당하니 너희는 모두 선생을 붙잡고 삼가라. 선생에게 붙어라. 특히나 양을 치는 자들은 진실로 생명을 위해 삼가야 할 때니 선생이 싫어하는 모든 것들을 삼가고 선생과 하나 되어라. 섭리사는 이제 성령의 시대이다. 사도행전 20장 28절, 감독한다는 것은 이끈다는 말이다. 이끄는 것은 방향을 아는 자만이 이끌 수 있다. 섭리사를 선생과 함께 성령의 상징체인 부흥강사가 선생의 몸이 되어 이끌고 있다. 그가 선생이 이끄는 방향을 제일 잘 알기 때문이다. 선생과 일체가 되었으니 그 방향대로 섭리를 이끄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부흥강사를 믿고 하나 되어 선생이 원하는 방향으로 뛰어라. 그 방향은 선생 증거다. 이는 곧 전도이니 전도는 선생 증거가 핵이므로 부흥강사가 선생을 증거하는 대로 너희도 연구하여 전도하여라. 선생 증거의 핵은 사랑이다. 네가 선생을 챙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었지? 너희가 지금 선생을 챙겨 주는 것은 전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2015년 남은 결산의 방향이니 너희는 부흥강사와 하나 되어 성령의 무기를 받고 외치어라. 선생 증거의 핵은 사랑이라 하였다. 선생을 증거할 때, 선생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빼먹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선생은 사랑으로 이 모든 성약 휴거역사를 이루었다. 사도행전 20장 28절에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다고 하였는데, 이 시대 하나님의 자신의 피가 무엇이며 누구이겠느냐. 피는 사랑이요, 희생이다. 사랑은 희생이다. 사랑에서 희생을 빼놓으면 모든 것을 빼놓은 것과 같으니 선생의 희생의 사랑은 사랑의 최고의 도다. 하나님은 자신의 몸과도 같은 선생의 희생을 통해 섭리사를 휴거시켰다. 그리하여 30개론은 선생 증거의 강의로서 선생이 어떻게 삼위의 몸이 되어 어떻게 인류를 사랑하여 희생하며 인류를 휴거시켰는가를 단계별로 가르치는 말씀이다. 이것이 30개론을 강의하는 목적이자 방향이다. 고로 너희는 30개론을 강의할 때 반드시 하나님이 이 시대에 누구를 쓰고 역사하는지 명확하게 가르쳐야 한다. 선생이 성삼위의 사랑임을 확실히 가르쳐야 한다. 곧 선생을 통해서 삼위가 인류를 사랑하심을 또한 인류는 선생을 통해서 삼위를 사랑해야 함을 반드시 증거해야 한다. ‘선생을 통해서’란 이 핵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구원자는 성삼위로 가는 문이요, 길이기 때문이다. 고로 구원자를 가르쳐야 성삼위를 가르친 것이 된다. 사랑아, 기억하여라. 선생을 챙긴다는 것은 선생을 사랑한다는 것이며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양을 치는 자이다. 전도하는 자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선생을 증거하는 자이다. 그리하여 나 성령이 왔고 성령의 상징체인 부흥강사를 통해 2015년 섭리를 선생 증거의 역사로 이끄는 것이다. 너희를 사랑하여 한마디 더하니 사도행전 20장 35절이다.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선생에게 챙김을 받기보다 선생을 챙겨 주고 형제를 챙겨 주는 자가 되어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훨씬 복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주는 자가 선생과 일체 된 자다. 받는 자는 반드시 본인도 주어야 선생과 일체 된다. 700선 휴거와 전도를 위해 차원을 높여야 하는 이때, 너희가 해야 할 최고의 생각의 변화는 바로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는 것이다. 곧 주는 자가 선생과 일체 되어 700선으로 휴거되며 전도도 선생이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섭리사 모두 나 성령의 사랑을 받아 선생과 형제에게 주는 자가 되어라. 그것이 진정 선생을 챙기는 것이다. 네가 물어 쉽게 얘기해 주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