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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5.11.25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5.11.25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첨부 파일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5일 수요일 악평하는 자들의 혼계 상황 작성일 : 2015. 11. 4. AM 01:00 작성자 : 주정신 (요즘 부모님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시는데 이번에는 대둔산을 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궁금한 것이 있어 대둔산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었는데 그 사람이 섭리와 선생님에 대한 악평을 했습니다. 어머니께 연락이 와서 상황을 들으니 너무 화가 났는데 오히려 어머니가 더 속상해하며 “정말 웃긴다.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안 좋게 얘기하고 있네.”라며 오히려 선생님의 편이 되어 얘기해 주었고 아버지는 “원래 젊은 사람이 많을수록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고 오해를 사게 되는 것이다.” 하며 신경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다행이라 생각하며 넘겼는데 한 생명이 말씀을 잘 듣고 있었는데 선생님에 대한 악평 글을 인터넷을 통해 접하게 된 후로 말씀을 듣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말씀도 좋고 사람들도 좋지만 선생님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믿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잘 설명해 주어 마음을 돌려 놨으나 이것을 통해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선생님을 직접 겪어 보지 않고 이런 일들을 겪고 무너질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를 두고 기도할 때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악평자들의 악평으로 쓰러지는 생명들을 보면 삼위의 마음은 산이 무너지듯 한다. 단 한 번도 구원자를 직접 보지도 못한 자들도 있고 그를 대해 보지도 못했다. 그런 어린 생명들이 악평자들의 소리에 선생을 오해하고 악평자들의 속임수에 넘어가니 생명들의 구원의 길이 막혀 버리고 사망 낭떠러지로 떨어지기도 한다. 그걸 보는 삼위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말씀을 듣는 중에 있는 생명들이 악평을 접하는 것은 산모의 배 속에 있는 태아가 술, 담배를 겪는 것과 같고 약을 먹는 것과 같다. 그럼 태아가 죽거나 기형이 된다. 세상의 빛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과정 중에 죽거나 기형이 되면 얼마나 안타깝고 불쌍하냐. 마태복음 22장 37~40절을 보아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주 너의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하였다. 그같이 형제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라 하였다. 이것이 가장 큰 계명이니 지금 이 시대에도 해당되는 큰 계명이다. 선생은 이 말씀을 100% 지켰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여 그 뜻을 이루기를 미루지 아니하였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에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였다. 악평자들의 행위를 그들의 짓으로 보지 않는다. 그 뒤의 사탄을 본다. 악평자들이 선생을 그토록 미워하고 죽이려 하여도 선생은 오히려 그들이 몰라서 그러는 것이니 용서해 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었다. 그래서 삼위도 회개의 기회를 주었고 돌이키는 자는 용서해 주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그들의 뇌가 굳었다. 사탄이 그 생각을 점령하여 육과 혼과 영을 다 장악하였다. 구원자를 미워하고 악평한 조건을 잡아 사탄이 그들을 놔주지를 않는다. 삼위도 선생도 기회의 문을 열고 기다렸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은 날이 갈수록 차원을 높여 심해져 가는구나. 그래서 삼위는 기회의 문을 닫으려 한다. 그들을 보아라. 그들이 하는 짓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짓이라면 양심이 있기에 두려워하고 죄책감을 느끼나 그들은 이제 두려움도 양심의 가책도 없다. 자신들의 행위가 선이고 의이며 옳은 것으로 여긴다. 그러니 더 이상 그리 두면 더러운 쓰레기가 가득 차서 넘쳐 나니 삼위는 손을 대어 깨끗하게 할 것이다. (성령님과 함께 손을 잡고 악평자들의 혼계 상황을 봤습니다. 인터넷에 섭리에 대한 악평 글을 올리고 있는 한 남자가 보였습니다. 그 남자 뒤에는 도마뱀같이 얼굴이 길쭉하고 긴 꼬리를 가진 사탄이 서 있었는데 몸에는 돌기처럼 나 있었고 미끌미끌한 점액이 몸에서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그 남자 뒤에서 끌어안으며 귀에 대고 “너에게 상을 줄게. 잘한다.” 하며 그 남자의 눈을 혀로 가린 뒤 손을 잡고 악평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보아라. 사탄이 하는 짓이다. 사탄은 저같이 사람을 쓰고 행한다. 영이니까 지상 세계에 육신을 가진 사람을 쓰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다. 사탄도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맞는 자를 찾는다. 선한 자에게서는 선한 말이 나오고 악한 자에게서는 악한 말이 나오니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그 열매도 썩은 열매를 맺는다. 인터넷에 올리면 전 세계 수많은 자들이 한 번에 볼 수 있다. 사탄들은 그걸 알고 빠르게 전파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돌려놓아 그들로 새 역사를 맞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악평 글 하나로 생명들을 잃는다. 네가 지금 보고 있는 저 악평 글을 쓰는 자는 섭리에 있는 자다. (섭리에 있으면서도 악평을 하는 자가 있어요?) 섭리에 있으면서 악평 사이트에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도 있다. 저자는 말씀을 들었으나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다. 교회 형제들에게 시험 든 것을 저렇게 선생을 악평하는 글로 푼다. 교역자들은 교회 생명들을 잘 파악하라. 어떤 자가 사상에 문제가 있는지 잘 보아라.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2 가정국 2세들 중에서도 악평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 자들이 있으니 섭리 안에 있으니까 하고 안심하지 말아라. 선생을 알고 말씀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미련한 짓을 행하는 자가 있으면 안 되니 잘 보고 찾아서 생각을 돌이키게 하고 회개하게 하여라. (또 혼계를 보았습니다. 한 여자가 어떤 생명을 만나 악평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뿐만 아니라 실제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 생명에게 선생님이 자기를 해하려고 했고 섭리인들이 자기에게 폭행을 했다고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악평하는 여자의 뒤에 그 여자의 영이 보였는데 그 영은 죽어 있는 것같이 보였습니다. 온몸이 검게 그을려 있었고 모든 기능이 죽어 있는 것처럼 활력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사탄들이 양쪽에서 그 영의 몸을 쇠사슬로 묶어 잡고 있었는데 그 영은 포기했는지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가 생명에게 악평하는 장소에 선생님의 혼체가 오시니 그 여자의 영은 너무나도 밝은 빛에 눈을 살짝 떴습니다. 선생님을 보고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더니 쳐다보지를 못하고 다시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저 여자는 섭리에 있다가 나간 자이다. 선생을 알고 있다. 사랑했다. 그러나 서운함의 마귀가 들렸었다. 그토록 잘해 줘도 서운함의 마귀가 들려 불평불만하며 투덜댔다. 선생이 아는 자이다. 선생이 사랑하여 꺼내 주고 싶어도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행위를 돌이키지 않으니 받아 줄 수 없었고 또 끊임없는 서운함, 섭섭함에 둘러싸여 불평불만하고 아직까지도 저렇게 섭리사와 선생을 악평한다. 성경에 말씀하였다. 만일 너의 오른쪽 눈이 죄를 짓게 했거든 빼어 내버리라 하였다. 차라리 한쪽 눈을 버리는 것이 너의 온몸이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이같이 악에 속한 것은 빛으로 올 수 없다. 섭리 안에 거하고 싶어도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행위를 돌이키지 않으면 이 안에서 살 수가 없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행위를 싹 다 잘라 내야지 이 주관권으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이 언제 자기를 해하려 했으며 섭리인들이 언제 폭행을 했다는 것이냐. 자신의 입으로 거짓을 말한다. 그래도 죄책감이 없는 것은 저런 피해망상으로 자신의 모든 행위는 잘못이 아니라고 합리화시키는 것이다. 섭리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어야 자신들의 행위가 옳은 것이 되니 계속해서 더 자극적인 말로 현혹시키고 더 험한 말로 꾸며 댄다. 하지만 유혹하고 꾸며 댄들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 것이 되겠느냐. 황금 덩이에 별의별 색을 칠해 숨긴다 한들 황금 덩이가 아닌 게 되겠느냐? 육신은 반대하고 악평하며 산다. 하지만 저 영은 여전히 선생을 알아본다. 불쌍하다. 자신의 구원자를 알고 있다. 영이 부인하려 하나 영의 세계까지 감출 수는 없다. 육계에서 선생을 죄인으로 묶었으나 영의 세계까지 그를 묶어 놓을 수 있느냐? (섭리사를 겪어 보지도 않고 악평하는 자들도 안타깝지만 섭리사에 와서 보고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섭리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섭리를 악평하는 자들이 너무나도 불쌍했습니다. 안타까움에 기도하니 성령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불쌍하지 않다. 너희 선생이 불쌍하다. 기회를 주어도 돌이키지 않은 것이다. 그들의 영은 사망 선고를 받았다. 그들로 인해 실족한 생명이 몇이냐. 빛을 보지도 못하고 죽은 자가 몇이냐. 악평자들이 한 짓은 그들의 후손 대대로 화를 면하지 못할 일이다. 나사렛 예수를 십자가 지게 하며 끝까지 그를 인정치 않고 고통을 준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고통이다. 영뿐만 아니라 육도 고통이다. 선생을 악평한 자들도 이같이 화를 면하지 못하리라. 섭리사 신부들은 기도하라. 구원자에게 고통을 주고 생명들을 빼앗아 가 버린 그들을 그 행한 대로 처리하도록 기도하라. 너희의 기도대로 될 것이다. (기도하는 가운데 다시 혼계 상황이 보였습니다. 돼지우리인데 그곳에 들어가니 지독한 냄새가 났습니다. 코를 막고 주위를 둘러보니 돼지우리 안에 남녀가 옷을 다 벗고 더러운 배설물 위에 뒹굴고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때 키가 2미터 정도 돼 보이는 남자와 여자가 손에 망치와 칼을 들고 옷을 홀딱 벗고 기어 다니는 짐승 같은 사람들을 한 명씩 끌고 나갔습니다. 성령님, 무슨 상황을 보여 주신 건가요?) 기도하는 자는 안다. 기도하라 했지?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도 나도 손을 댄다. 고로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일이 하늘의 뜻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더 악행을 일삼으며 한다. 목숨을 걸고 한다. 너희도 목숨 걸고 해라! 그들의 일을 기도로 막아라! 그들의 일을 증거로 막아라! 그들의 일을 전도로 막아라! 그들의 일을 너희의 사랑으로 막자! 그들이 막는다 하여 넘어지지 말고 전진하자! 앞으로 되는 것을 보아라. 선생의 기도대로 삼위가 계속 역사한다. 생명이 계속 차고 넘치게 하며 너희가 밟는 대로 너희의 땅이 되게 한다. 삼위의 뜻은 정녕코 섭리에 이루어지니 기뻐하여라. 자신감을 갖고 행하여라. 이제 섭리사가 작지 않다. 나사렛 예수 때는 따르는 자가 적었다. 그러니 예수를 지킬 수가 없었다. 섭리는 이제 성장하였다. 수많은 자들이 따르며 이제는 맞설 수 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영적 싸움이다! 모두 기도하여라! 신부의 기도가 있어야 하늘이 손을 들어 역사한다. 모기를 잡지 않으면 계속 물어대며 고통을 준다. 그 모기를 잡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네가 손을 들어 잡듯이 네가 잡겠다고 마음먹고 기도하면 삼위가 손이 되어 잡는다. 위대한 기도는 사랑의 기도다. 네가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느냐. (아멘!)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3 그 진실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어라. 너의 부모를 해하는 자가 있다면 너는 어떻게 하겠느냐. 너의 형제를 해하는 자가 있다면 네가 가만히 있겠느냐. 그러니 선생의 심정을 어지럽히고 생명들을 사망으로 끌고 가는 저 원수들을 멸하자. 너희의 기도로 정한 날에 심판의 손이 올라갈 것이다. 그들의 계획은 선생의 발을 끝까지 묶어 놓아 선생과 너희가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의 날개를 꺾어 날지 못하게 막는 것이 그들의 속셈이다. 너희가 그들의 계획을 알아야 방심하지 않고 맞서 상대할 수 있다. 섭리사 모두 사탄의 계획을 알고 선생을 위해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자! (성령님께 부모님이 악평에 쏠리지 않아서 감사하다고 기도하니 마지막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악평자의 악평에도 휩쓸리지 않는 생명은 삼위의 손이 가서 그것만으로도 전도된다. 선생을 악평하지 않는 조건은 크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알아본 우측 강도는 구원을 받았다. 그같이 큰 상을 베푼다. 생명들이 악평의 글로 쓰러지기도 하나 악평을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단단해지는 자들도 있다. 하나님은 택한 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오게 하신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라. 섭리사 신부들아. 악평을 들은 자가 있거든 당황하지 말고 설명해 주어라. 지금까지 선생이 해 온 것을 보여 주면 된다. 섭리사가 이렇게 성장하였는데 무엇이 두려운 것이냐. 너희들의 마음속에 100% 확신을 가지면 된다. 그러면 하늘은 100% 역사한다. 그리고 뜻이 있는 자는 100% 남게 된다. 그러니 염려 말고 설명을 잘해 주기다. 성령이 악평하는 자들의 혼계 상황을 보여 주었다. 전해 주어라. 사랑한다. ♥ 11월 25일 수요일 남은 2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 작성일 : 2015. 11. 2. AM 10:00 작성자 : 정솔향 (주일예배 후 부흥강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입장, 처지를 떠나서 먼저는 그 안에서 몸부림치시는 선생님의 자유부터 생각한 자가 몇이나 있을지 생각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먼저는 선생님을 어떻게 하면 더 영광스럽게 모실지 기도하며 구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이런 깨달음을 가지고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성령님, 저는 선생님이 배고플 때 챙겨 드리지 못했고, 선생님이 슬플 때 위로해 드리지 못했고, 선생님이 배고프실 때 저는 배불렀고, 선생님이 울고 계실 때 저는 웃었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니 진정 회개할 것뿐입니다. 선생님과 일체 되어 산다고 했지만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시니 지난날 선생님 앞에 부족한 것만 생각납니다. 선생님을 더욱 사랑하지 못했음을 진정 회개합니다. 그가 홀로 계실 때 곁에서 더욱 위로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성령님, 이 모든 것을 놓고 회개합니다. 선생님의 심정과 마음에 닿게 해 주세요. 선생님의 심정을 가르쳐 주세요.) 네가 말한 대로 섭리사에 몇 명이나 자기의 입장과 처지를 생각하지 않고 오직 선생의 입장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뛰고 있느냐. 선생은 항상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닌, 너희가 거할 곳부터 생각하고 너희가 누릴 것부터 생각한다. 선생은 늘 그곳에 있어도 너희 생각뿐인데 누가 얼마나, 그 얼마나 선생을 생각하느냐. 네가 그가 없이 살 수 있느냐. 네가 그가 없이 행복할 수 있느냐. 그가 살아야 네가 살고, 그가 행복해야 네가 행복하지. 그가 지금 어떤 곳에 있느냐. 잊지 말아라. 그의 심정을 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그가 어디서 너희를 위해 기도하느냐. 너희같이 편안한 곳이 아니다. 기억해라. 찬양도 마음으로 부른다.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 시대의 죄인들 속에 그들의 죄와 너희의 죄, 세계의 죄를 놓고 회개하며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다. 네가 선생을 잊으면 안 된다. 그가 어디 있는지 잊으면 안 된다. 그곳은 시간이 지난다고 익숙해지는 곳도 아니다. 오래 지났다고 편안한 곳도 아니다. 늘 괴롭고 외롭고 쓸쓸한 곳이다. 선생이 그곳에서 벌써 8년째다. 너희는 8년이란 세월이 익숙해졌느냐. 8년이란 세월 동안 무뎌졌느냐. 선생이 천국에서 8년을 지낸 줄 아느냐. 선생은 변함없이 힘들고 쓸쓸하고 외로운 곳, 아플 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고, 오직 삼위와만 대화하고, 배고파도 기뻐도 슬퍼도 주변을 둘러봐도 사랑하는 제자들 한 명도 없는 그곳에서 오직 삼위만 찾았다. 그렇게 너희가 그립고 보고 싶으면 기도로 혼체로 만나고, 편지로 만나고 선생도 답답하고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이어도 그리 행하며 한계를 넘고 또 넘어 8년이란 세월의 기적을 이룬 것이다. 그런 조건으로 너희를 다 휴거시킨 것이다. 그의 육신은 어디에 있느냐. 그의 육신이 천국의 황금성 삼위의 보좌 옆에서 휴거 역사를 이룬 것이 아니다. 아무도 가고 싶지 않은 곳, 있고 싶지 않은 곳 그곳에서 너희를 살리고 휴거시킨 것이다. 이제 그가 나오면 어떻게 맞을 것이냐. 그가 나왔는데도 자기모순으로, 자기 주관으로, 자기 입장만 생각하며 선생을 괴롭히고 힘들게 할 것이냐. 2년이란 시간, 정말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된다. 도마처럼 보여 줘야 믿을 것이냐. 지금부터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 선생을 찾고 부르는 것이다. 그를 영의 눈을 뜨고 보아라. 보이느냐. 그의 눈물과 희생의 피와 땀이 보이느냐.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4 그가 매주 주는 말씀들과 행함이 어떤 몸부림과 삶 속에서 이루는 것인지 영의 눈을 뜨고 보아라. (그때 순간 영의 눈으로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손은 닳고 닳아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상처투성이였습니다. 그의 입술은 다 부르트고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저를 보고 웃고 계셨습니다. 순간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미어질 듯 아팠습니다. 선생님을 부둥켜안았습니다. 마치 우리의 휴거를 위해 뛰고 달리셔서 발이 피투성이가 된 성자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의 입으로 수없이 가르치셨고 그의 손으로 수없이 말씀을 써 주셨다고 깨달았습니다.) 너희가 선생을 위해 준비해야 된다. 저 부르튼 입술을, 저 상처투성이의 손을 어떻게 치유하겠느냐. 너희가 그의 입이 되어 주고 그의 손이 되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저 심정을 누구보다 완전하게 깨달은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는 선생의 심정을 알기에 쉬지 않고 말하고 쉬지 않고 말씀을 정리한다. 그의 입이 되어 주고 손이 되어 준 것이다. 너희도 각자 자신 앞날의 걱정, 선생이 나오면 옆에 있을 수 있을까, 선생과 함께할 수 있나 그런 걱정을 할 때가 아니다. 선생의 모습을 보아라. 지금 너희가 무엇을 해야겠느냐. 그가 외치고 증거한 이 시대의 말씀을 너부터가 귀히 여기고 그 말씀대로 살면서 생명들에게 가르치고 증거해야 한다. 그가 나오면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너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고, 선생을 깨달은 허다한 신부 구름, 청중 구름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네가 기쁘게 웃을 수 있고 휴거의 축복으로 얻고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은 너희를 대신한 선생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것을 잊지 마라. (요한복음 20장 27절~29절)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이 시대 신부들아. 너희는 육의 눈으로 봐야지만 믿느냐. 육의 눈으로 보여 줘야지만 깨닫느냐.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은 복이 있느니라. 곧 보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성령의 깨우침, 영의 깨우침, 심정의 도를 말하노라. 심정의 눈을 떠라. 영의 눈을 떠라. 성약 신부의 역사는 신령한 영의 사랑이다. 심정의 눈을 뜨고자, 영의 눈을 뜨고자 성령을 구하고 부른 자들에게는 반드시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리라. (사도행전 2장 17절)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지금은 계시로, 만물로, 혼계로 꿈을 꾸며, 예언하고, 기도하며 영계를 다니는 때이다. 신령한 성령의 시대다. 성령의 시대는 신령해야 함을 잊지 말아라. 남은 2년은 신령함으로 더욱 많은 것을 깨닫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실체로 보는 역사가 충만하길 축복한다. ♥ 11월 25일 수요일 그를 진정 사랑하여라 작성일 : 2015. 9. 30. AM 03:0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네가 진정 선생을 사랑하느냐?” 하시며 물어보셨습니다. “네, 당연하죠.” 하고 대답했는데 연속해서 두 번이나 더 물어보셔서 계속 대답을 하긴 했는데 왜 물어보실까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뭔가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자 중에 누가 가장 큰 자이냐? (육적으로는 세상의 지도자 왕들, 즉 대통령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늘의 말씀을 갖고 와 전하여 우리를 휴거시킨 이 시대 사명자입니다.) 그러면 이 땅 가운데 넌 누구를 가장 사랑하여야 하겠느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진정 왜 그러한지, 어떻게 하면 가장 사랑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너희에게 보낸 자는 나와 같다. 나의 대신자이니 나를 만나는 것과 같지? 그를 사랑하면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나를 사랑하고 싶으면 그를 사랑하면 된다. 너희들은 나의 사랑을 깨닫고 느끼고 싶어 하지? 그런데 내가 눈에 보이지 않음으로 어렵고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나의 신이 이 세상의 육에 강림하여 나타나는 자가 있으니 그가 선생이다. 그는 나를 너무나 사랑하여 내가 하자고 하는 대로 다 실천하고 이 세상에서 나를 최고로 사랑하여 모시고 섬긴 자이다. 내가 그의 마음과 진실한 사랑과 그의 인생을 보고 그를 택하였노라. 태초부터 사랑하여 길렀지만 그의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믿고 나의 일을 맡기었다. 모든 나의 권한과 주권을 주었으니 이제 그를 중심으로 마지막 하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이런 과정 가운데 내가 너희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보낸 이 시대 사명자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그를 덜 사랑해도 된다고 생각하느냐?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5 성삼위만 사랑하면 됐지, 왜 인간을 사랑하고 모셔야 하느냐고 하느냐. 나의 마음을 진정 모르는 자들이다. 내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며, 누구에게 나의 심판과 축복의 권한을 주었으며 누구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인봉의 말씀을 주고 있으며 누구의 기도를 듣고 이 시대를 움직이고 역사하고 있느냐. 그를 보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한다면 나의 역사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어찌 그를 보지 못하고, 그를 100% 믿지 못하면서 나를 믿는다고 하며 나의 역사를 따라오느냐. 너희들이 직접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역사를 깨달아 올 수 있느냐. 그래서 그렇게 못하는 너희들에게, 너희들의 눈으로 보고 느끼고 대화하며 그의 말씀과 행실을 보며 나를 보라고 보내었다. 이 시대에 나를 대신한 그를 보며 나를 느끼고 생각하고 사랑하라고 눈에 보이는 너희들의 왕을 세우지 않았느냐. 그러니 그를 인정하지 않고 나를 인정한다 하는 자는 나를 모르는 자요,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 자다. 내가 누구에게 나의 모든 것을 알려 주며 역사하는지 모르면서 나를 사랑한다 하며 나를 인정하고 나의 심정을 안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오히려 나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자들이 되었다. 너희는 나를 더욱 사랑하고자 하고 나의 심정을 더욱 알고자 하느냐? 그러려면 이 시대 보낸 자, 나의 분체를 사랑해 보아라. 그를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해 주어라. 내가 이 세상을 가장 사랑하여 내 육으로 쓰는 자이다. 그의 몸과 생각을 쓰고 모든 일을 다 하고 있으며 너희를 사랑해 주고 있다. 그가 눈에 보이는 육신이니까 그 육이 너희를 사랑하는 것 같아도 그 안에 역사하는 나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 안에 존재하는 성삼위를 알고 깨닫고 느껴야 한다. 그는 때로는 나 하나님의 모습으로, 성령과 성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의 몸을 쓰고 삼위가 역사하기 때문에 언제 누가 나타날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 그를 가까이 보고 느끼며 그와 통하는 자는 성삼위를 느끼며 사랑하게 되니 부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의 사랑을 느껴, 부인할 수 없는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내가 보낸 것을 믿지 못하고 육의 눈으로 생각하고 보니 그가 그냥 선생의 육신으로 보이느냐. 기도하여 영의 눈을 떠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가 나의 몸으로 완전히 100% 쓰이고 있음을 알아라. 그를 진정 사랑해 주어라. 그가 나 하나님이자 성령이고 성자이다. 너희들의 눈에 보이게 나타났을 때 사랑해 주어라. 사랑해 보아라. 그의 육신이 다하면 너희가 어떻게 나를 느끼겠느냐. 그의 육신을 통해 너희에게 말을 하고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며, 사랑해 주고 있다. 편지도 써 주고, 기도도 해 주고 대화도 해 주며 말씀을 주고 있다. 그를 진정 나로 보고 나를 대하듯 모시고 섬기어라. 그렇게 그를 대하는 대로 구원이 좌우된다 했다. 그를 대하는 대로 너희에게 축복이다. 그를 대하는 대로 내가 너희를 대할 것이니 그것이 축복이 되는 것이다. 그를 악평하는 자에게는 나의 심판이,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는 나의 사랑이 갈 것이다. 그를 진정 사랑해 주어라. 당대에 그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얼마나 섬김을 받고 영광을 받았느냐. 너희들이 그에게 더 모심과 섬김을 받지 않았느냐. 하늘의 성삼위가 너를 그렇게 모시고 섬겨 줬단 이야기다. 그런데 이제 휴거가 된 신부들은 나를 그렇게 모시면 안 되지... 이제 내가 너희들의 사랑을 받고, 그동안 못다 한 사랑을 나누고 싶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나는 너희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늘 챙겨 주고 사랑해 줘야 하느냐? 너희 선생이 언제까지 너희를 공주, 왕자 모시듯 해야 하겠느냐. 휴거되어 300선에 이르면 이제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도 나를 챙기고, 말하지 않아도 나의 모든 심정을 알아주고, 신의 경지의 사랑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사랑을 받고 싶구나. 그런데 아직도 나의 사랑을 모르고 너희의 존재 가치와 위력을 모르고 자신의 육신의 부족함으로 다시금 타락하여 죄를 짓고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선생은 또다시 사랑의 상처를 받고 또다시 십자가에 달려 내려올 수가 없구나... 신부들아!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이제 나를 사랑하여 줄 수는 없겠느냐.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 다오. 언제까지 이 사랑의 상처를 줄 것이냐. 성자와 선생의 희생의 조건이 무색하게 땅에 떨어지며 눈물이 다시 흐르는구나. 이제 타락하면, 황금성에서 한 번 나가면 들어올 수가 없다. 다시 복직할 시간이 없다는 말이다. 선생이 무한한 조건을 또 세워 줘야 하는데 그러면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대신 벌을 받고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다른 일을 할 수가 있겠느냐. 신부들아, 그러니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내가 더 이상 사랑의 상처를 받게 하지 말아라. 휴거시켜도 한눈팔고, 가치를 모르고 힘들다 하면 나는 더 이상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느냐? 이제는 완전하게 너의 사랑을 만들어라. 나와 사랑만 하자. 분체를 좀 사랑해 주어라. 그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느냐? 늘 너희들에게 사랑을 퍼부어 주다가 사랑의 상처가 많아 상처투성이다. 배신한 신부들 때문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나는 그것을 보고 기쁘겠느냐? 137억 년 만에 사랑하는 휴거된 영들이 생겨서 너무 기쁘다. 그러나 그 숫자가 인류 전체이면 좋겠구나. 내가 몇 명만 휴거되어 뽑혔다고 그들로 만족하고 좋다 하겠느냐. 다른 자들은 휴거되지 못하여 지옥으로 향해 가는데 휴거시켰어도 가치를 몰라 탈락하여 황금성을 나가는데 내가 기쁘기만 하겠느냐. 나의 심정을 알라고 이렇게 얘기하니 잘 새겨들어라. 전능자의 심정을 이야기할 때 잘 듣고 위로하여라.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6 선생이 직접 말로 못 하니 내가 이야기한다. 이 세상에서 신부의 최고 조건을 세운 자를 너희들이 최고로 사랑해 주어라. 그를 나처럼 여기고 사랑해 보아라. 평생 영원히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이다. 아니 축복과 영원한 사랑만 느끼고 갈 것이다. 그를 이 세상에서 가장 영광받는 자로, 가장 가치 있는 자로 만들어 주고 사랑해 주고, 성삼위의 일을 대신하는 것을 알아주고 기뻐하며 힘을 주어라. 위로해 주고 같이 기도해 주고 신부니까 필요한 것을 챙겨 주고 기쁜 일은 같이 기뻐해 주고 슬픈 일은 같이 울어 주며 그를 더 이상 외롭고 아프게 두지 말아라. 그가 아프면 내가 아프다. 그가 슬프면 내가 슬프고 그가 기쁘면 내가 기쁘다. 그와 난 일체이기 때문이다. 그를 통해 나를 보고 그를 나로 보고 사랑하면 된다. 따로 보고 사랑하는 게 더 어렵지 않느냐. 더 쉽게 나를 보고 느끼고 사랑하라고 보내었다. 이 땅에 나 대신 보내었다. 그러니 너무 귀한 자이니 그에게 모든 것을 다해 가장 귀한 것을 주며 사랑해 주어라. 제발 부탁이다. 그를 사랑하여 나를 느껴 보아라. 내가 먼 하늘에 있어 안 느껴져 사랑하기 힘들다고 하지 말고 그를 사랑하면 된다. 사랑하니 말하고 당부하였다. 너의 사랑 여호와니라. ♥ 11월 25일 수요일 그를 진정 사랑하여라 작성일 : 2015. 9. 30. AM 03:00 작성자 : 정수현 (새벽에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네가 진정 선생을 사랑하느냐?” 하시며 물어보셨습니다. “네, 당연하죠.” 하고 대답했는데 연속해서 두 번이나 더 물어보셔서 계속 대답을 하긴 했는데 왜 물어보실까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뭔가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자 중에 누가 가장 큰 자이냐? (육적으로는 세상의 지도자 왕들, 즉 대통령이지만 영적으로는 하늘의 말씀을 갖고 와 전하여 우리를 휴거시킨 이 시대 사명자입니다.) 그러면 이 땅 가운데 넌 누구를 가장 사랑하여야 하겠느냐? (하나님이 보낸 자를 사랑하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진정 왜 그러한지, 어떻게 하면 가장 사랑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너희에게 보낸 자는 나와 같다. 나의 대신자이니 나를 만나는 것과 같지? 그를 사랑하면 나를 사랑하는 것과 같다. 나를 사랑하고 싶으면 그를 사랑하면 된다. 너희들은 나의 사랑을 깨닫고 느끼고 싶어 하지? 그런데 내가 눈에 보이지 않음으로 어렵고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나의 신이 이 세상의 육에 강림하여 나타나는 자가 있으니 그가 선생이다. 그는 나를 너무나 사랑하여 내가 하자고 하는 대로 다 실천하고 이 세상에서 나를 최고로 사랑하여 모시고 섬긴 자이다. 내가 그의 마음과 진실한 사랑과 그의 인생을 보고 그를 택하였노라. 태초부터 사랑하여 길렀지만 그의 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믿고 나의 일을 맡기었다. 모든 나의 권한과 주권을 주었으니 이제 그를 중심으로 마지막 하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이런 과정 가운데 내가 너희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보낸 이 시대 사명자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나를 사랑한다고 하며 그를 덜 사랑해도 된다고 생각하느냐? 성삼위만 사랑하면 됐지, 왜 인간을 사랑하고 모셔야 하느냐고 하느냐. 나의 마음을 진정 모르는 자들이다. 내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며, 누구에게 나의 심판과 축복의 권한을 주었으며 누구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인봉의 말씀을 주고 있으며 누구의 기도를 듣고 이 시대를 움직이고 역사하고 있느냐. 그를 보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한다면 나의 역사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어찌 그를 보지 못하고, 그를 100% 믿지 못하면서 나를 믿는다고 하며 나의 역사를 따라오느냐. 너희들이 직접 나의 말을 듣고 나의 역사를 깨달아 올 수 있느냐. 그래서 그렇게 못하는 너희들에게, 너희들의 눈으로 보고 느끼고 대화하며 그의 말씀과 행실을 보며 나를 보라고 보내었다. 이 시대에 나를 대신한 그를 보며 나를 느끼고 생각하고 사랑하라고 눈에 보이는 너희들의 왕을 세우지 않았느냐. 그러니 그를 인정하지 않고 나를 인정한다 하는 자는 나를 모르는 자요,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는 자다. 내가 누구에게 나의 모든 것을 알려 주며 역사하는지 모르면서 나를 사랑한다 하며 나를 인정하고 나의 심정을 안다고 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오히려 나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자들이 되었다. 너희는 나를 더욱 사랑하고자 하고 나의 심정을 더욱 알고자 하느냐? 그러려면 이 시대 보낸 자, 나의 분체를 사랑해 보아라. 그를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해 주어라. 내가 이 세상을 가장 사랑하여 내 육으로 쓰는 자이다. 그의 몸과 생각을 쓰고 모든 일을 다 하고 있으며 너희를 사랑해 주고 있다. 그가 눈에 보이는 육신이니까 그 육이 너희를 사랑하는 것 같아도 그 안에 역사하는 나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 안에 존재하는 성삼위를 알고 깨닫고 느껴야 한다. 그는 때로는 나 하나님의 모습으로, 성령과 성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의 몸을 쓰고 삼위가 역사하기 때문에 언제 누가 나타날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 그를 가까이 보고 느끼며 그와 통하는 자는 성삼위를 느끼며 사랑하게 되니 부인할 수 없는 신의 역사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7 그리고 나의 사랑을 느껴, 부인할 수 없는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이 강퍅하여 내가 보낸 것을 믿지 못하고 육의 눈으로 생각하고 보니 그가 그냥 선생의 육신으로 보이느냐. 기도하여 영의 눈을 떠 진정 깨달아야 한다. 그가 나의 몸으로 완전히 100% 쓰이고 있음을 알아라. 그를 진정 사랑해 주어라. 그가 나 하나님이자 성령이고 성자이다. 너희들의 눈에 보이게 나타났을 때 사랑해 주어라. 사랑해 보아라. 그의 육신이 다하면 너희가 어떻게 나를 느끼겠느냐. 그의 육신을 통해 너희에게 말을 하고 손을 잡고 눈을 마주치며, 사랑해 주고 있다. 편지도 써 주고, 기도도 해 주고 대화도 해 주며 말씀을 주고 있다. 그를 진정 나로 보고 나를 대하듯 모시고 섬기어라. 그렇게 그를 대하는 대로 구원이 좌우된다 했다. 그를 대하는 대로 너희에게 축복이다. 그를 대하는 대로 내가 너희를 대할 것이니 그것이 축복이 되는 것이다. 그를 악평하는 자에게는 나의 심판이, 그를 사랑하는 자에게는 나의 사랑이 갈 것이다. 그를 진정 사랑해 주어라. 당대에 그가 얼마나 사랑을 받고 얼마나 섬김을 받고 영광을 받았느냐. 너희들이 그에게 더 모심과 섬김을 받지 않았느냐. 하늘의 성삼위가 너를 그렇게 모시고 섬겨 줬단 이야기다. 그런데 이제 휴거가 된 신부들은 나를 그렇게 모시면 안 되지... 이제 내가 너희들의 사랑을 받고, 그동안 못다 한 사랑을 나누고 싶지 않겠느냐. 언제까지 나는 너희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늘 챙겨 주고 사랑해 줘야 하느냐? 너희 선생이 언제까지 너희를 공주, 왕자 모시듯 해야 하겠느냐. 휴거되어 300선에 이르면 이제 동등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이제는 너희도 나를 챙기고, 말하지 않아도 나의 모든 심정을 알아주고, 신의 경지의 사랑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 사랑을 받고 싶구나. 그런데 아직도 나의 사랑을 모르고 너희의 존재 가치와 위력을 모르고 자신의 육신의 부족함으로 다시금 타락하여 죄를 짓고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선생은 또다시 사랑의 상처를 받고 또다시 십자가에 달려 내려올 수가 없구나... 신부들아!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아! 이제 나를 사랑하여 줄 수는 없겠느냐.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아 다오. 언제까지 이 사랑의 상처를 줄 것이냐. 성자와 선생의 희생의 조건이 무색하게 땅에 떨어지며 눈물이 다시 흐르는구나. 이제 타락하면, 황금성에서 한 번 나가면 들어올 수가 없다. 다시 복직할 시간이 없다는 말이다. 선생이 무한한 조건을 또 세워 줘야 하는데 그러면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대신 벌을 받고 고통을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다른 일을 할 수가 있겠느냐. 신부들아, 그러니 다시는 죄짓지 말아라. 내가 더 이상 사랑의 상처를 받게 하지 말아라. 휴거시켜도 한눈팔고, 가치를 모르고 힘들다 하면 나는 더 이상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느냐? 이제는 완전하게 너의 사랑을 만들어라. 나와 사랑만 하자. 분체를 좀 사랑해 주어라. 그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느냐? 늘 너희들에게 사랑을 퍼부어 주다가 사랑의 상처가 많아 상처투성이다. 배신한 신부들 때문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나는 그것을 보고 기쁘겠느냐? 137억 년 만에 사랑하는 휴거된 영들이 생겨서 너무 기쁘다. 그러나 그 숫자가 인류 전체이면 좋겠구나. 내가 몇 명만 휴거되어 뽑혔다고 그들로 만족하고 좋다 하겠느냐. 다른 자들은 휴거되지 못하여 지옥으로 향해 가는데 휴거시켰어도 가치를 몰라 탈락하여 황금성을 나가는데 내가 기쁘기만 하겠느냐. 나의 심정을 알라고 이렇게 얘기하니 잘 새겨들어라. 전능자의 심정을 이야기할 때 잘 듣고 위로하여라. 선생이 직접 말로 못 하니 내가 이야기한다. 이 세상에서 신부의 최고 조건을 세운 자를 너희들이 최고로 사랑해 주어라. 그를 나처럼 여기고 사랑해 보아라. 평생 영원히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이다. 아니 축복과 영원한 사랑만 느끼고 갈 것이다. 그를 이 세상에서 가장 영광받는 자로, 가장 가치 있는 자로 만들어 주고 사랑해 주고, 성삼위의 일을 대신하는 것을 알아주고 기뻐하며 힘을 주어라. 위로해 주고 같이 기도해 주고 신부니까 필요한 것을 챙겨 주고 기쁜 일은 같이 기뻐해 주고 슬픈 일은 같이 울어 주며 그를 더 이상 외롭고 아프게 두지 말아라. 그가 아프면 내가 아프다. 그가 슬프면 내가 슬프고 그가 기쁘면 내가 기쁘다. 그와 난 일체이기 때문이다. 그를 통해 나를 보고 그를 나로 보고 사랑하면 된다. 따로 보고 사랑하는 게 더 어렵지 않느냐. 더 쉽게 나를 보고 느끼고 사랑하라고 보내었다. 이 땅에 나 대신 보내었다. 그러니 너무 귀한 자이니 그에게 모든 것을 다해 가장 귀한 것을 주며 사랑해 주어라. 제발 부탁이다. 그를 사랑하여 나를 느껴 보아라. 내가 먼 하늘에 있어 안 느껴져 사랑하기 힘들다고 하지 말고 그를 사랑하면 된다. 사랑하니 말하고 당부하였다. 너의 사랑 여호와니라. ♥ 11월 25일 수요일 실체 사랑, 네 마음의 굳은살을 빼라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29. AM 01:30 작성자 : 주은혜 (기도를 하는데 생각이 많아져서 한참 동안 기도가 깊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자세를 다시 고치고 집중하며 성자를 불렀습니다. 성자께서는 “내가 너에게 코치 하나 해 주려고 한다. 너, 아줌마같이 2015_1125 수 계시말씀.hwp8 신앙하지 말아라. 네가 지금 좋아서, 기뻐하며 기도하느냐? 너무 기뻐서 삼위와 선생의 일을 하느냐. 그냥 해야 하니 하고, 일상 생활하듯 하지 말아라. 그러한 삶은 실체 사랑의 삶이 아니다. 좋아서, 기뻐서 기도해야 기도도 깊이 되지. 좋아서 해야 누구도 막지 못하며 기록을 세우고 섭리를 뛰고 달리지. 뇌가 흥분되고, 선생 생각하며 미쳐서 뛰어야 그것이 네 영혼의 공적이 된다. 실체로 사랑을 해라. 뇌가 흥분되고 좋고, 매일 선생의 손을 잡고 행하는 섭리 인생을 살아라.” 하시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아줌마같이 일만 하는 사랑 하지 말고, 새 신부같이 보면 기쁘고, 또 만나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좋아서 하는 사랑을 해라. 그것이 실체 사랑이다. 순간적으로 흥분되는 것은 사랑이라고 할 수 없지만, 생각하면 좋고, 좋아서 흥분되고, 마음에 자극이 오면 그것은 실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느냐. 다들 실체 사랑하지 않고 머리로 사랑하고, 자기 식의 사랑을 하니 사랑이 식는다고 하고, 자기 차원, 자기 입장의 사랑에서 벗어나지를 못한다. 자기 입장의 사랑을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선생이 오지 않으면 못 받아들이고 못 느끼겠다고 하고, 섭섭함, 서운함을 타고 끝나지. 실체로 선생을 느끼고 깨닫고 선생이 너희의 옆에 살아 있다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머리로만 선생을 알고, 깨닫고, 사랑한다고 하며 신앙하니 실체 사랑을 하는 자는 많지 않다. 선생을 생각하면 실제로 좋아서 뇌가 흥분이 되어야지, 그리고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행해야 실체 사랑, 실체 신앙이지. 그냥 생각날 때만 옆에 떠올리고 행하고, 생각나지 않으면 생각에서 놓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그것을 실체 신앙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선생이 관념이 되어 버리면 섭리 안에서도 아저씨, 아줌마 같은 신앙을 하게 된다. 헌 신부가 되어서 일만 하고 좋아서 흥분되는 신앙을 하지 못하고, 선생이 아닌 다른 것으로 기쁨을 누리며, 새로운 마음도 받지 못하고 그냥 일상생활을 하듯, 세상에 취직하여 일하듯, 섭리의 일을 하게 된다. 그리하면 휴거도 안 되고, 선생이 옆에 와도 못 느낀다. 실체가 아니라 관념이 되기 때문이다. 관념으로만 생각하면 실체가 눈앞에 있어도 몰라. 코끼리의 실체는 모르고 강아지만 하다는 관념이 있으면 실제 코끼리를 보아도 코끼리인 줄 모른다. 관념과 다르기 때문이다. 선생을 맞는 신앙을 지속적으로 해야 실제로 선생을 맞이해도 좋아서 맞이하고 기뻐하고 선생과 함께 뛰고 달릴 수 있다. 지금 관념으로, 머리로 뛰고 달리면 선생과 함께 뛸 때 자기 생각과 달라서 못 뛴다. 신랑을 맞이한 자로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새 신부처럼 살아야 사랑의 힘으로 휴거된다. 좋아서 흥분되어 섭리를 뛰고 달리고, 전도하고, 말씀을 전하고 기뻐하며 가야 최첨단 속도로 휴거의 차원을 높인다. 좋아서 흥분되어 섭리를 뛰는 자가 많지 않다. 기뻐서 해라. 선생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꾸 뇌에 자극을 주고, 옆에 있는 선생과 대화하며 살아야 뇌가 흥분되어서 힘든 일도 거뜬히 한다. 육으로만 소통하려고 하지 말고, 실제 생각으로, 정신으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실체 사랑을 해 봐. 네 신랑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행하면 행함도 더 예쁘게, 말도 더 예쁘게, 마음도 더 예쁘게 하지 않겠느냐. 생각 따로, 선생 따로, 행실 따로 하니 되는 대로 인생 살고 끝난다. 이제 선생을 맞이하려면 연습해야 하지 않겠느냐. 함께 사는 연습, 눈치만 줘도 행하는 연습, 말귀를 알아듣는 연습, 실체로 만나서 사는 연습이 되어야 선생을 제대로 맞이하면서 산다. 아저씨의 손바닥 굳은살 마음같이 살면 와서 손을 잡아도 제대로 못 느끼고 사랑의 흥분도 안 된다. 마음의 굳은살을 빼라. 그리고 자꾸 사랑의 자극을 받아서 기뻐서 해라. 선생이 네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놓치지 않으며 사는 자가 그날에도 선생을 놓치지 않는다. 지금 선생 따로, 나 따로 사는 자는 그날도 선생 따로, 나 따로 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것을 무섭게 깨달아라. 지금은 혼체 시대, 기도하면 누구나 만날 수 있는 때라고 했지. 그러면 부르면서 실제로 체험을 해 봐라. 그리고 느껴 보고 삶을 바꾸어 보아라. 그래야 자신의 것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굳어지고 기성화되지 말아라. 그리고 현재에 나타나는 선생을 지속적으로 맞이하면서 살아라. 그래야 맞는다. 곰곰이 하루를 생각해 보아라. 오늘 너의 하루가 선생으로 인해 얼마나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흥분되어 살았는가, 또 선생을 얼마나 의식하며 살았는가, 네 삶 가운데 오는 선생을 얼마나 만나고 살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같은 섭리에 있어도 사연이 없으면 선생을 만날 수가 없고, 같은 집에 있어도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 아니면 대화를 해도 통하지 못하는 것처럼 선생과 통할 수가 없으니, 실체로 느끼며 사는 삶을 연속해라. 그것이 너희가 선생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육, 영으로 다양하게 선생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겠지만, 실체로 지금 선생을 모시고 살라는 것이 내가 너희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코치다. 굳은 대로 살지 말아라. 지금 선생의 행함과 같은 행동으로 살고, 같은 동작으로 살아라. 그래야 제대로 맞고, 심정을 맞춘다. 안녕. 너의 사랑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