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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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26 목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6일 목요일
1. 네 것을 버리면 나
여호와를 얻고, 네 것을
취하면 나를 잃는다.
2. 사랑하니 가르친다.
작성일 : 2015. 10. 12. PM
02:40~04:25 작성자 : 주수신
*하나님의 말씀*
버리면 취함을 받고, 얻으면
버림을 받는다.
버리면 얻고, 취하면 잃는다.
네 마음을 버려라!
네 생각을 버려라!
네 정신을 버려라!
네 것을 버리면,
네가 나 여호와에게
취함을 받을 것이요,
네 것을 버리지 못하고
자꾸만 네 것을 얻고자 한다면,
나에게 버림을 받을 것이다.
네 것을 버리면,
네가 최고 가치 있는 것을
얻을 것이고,
네 것을 취하고자 한다면,
최고로 큰 것을 잃게 될 것이다.
너는 왜 네 마음과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너의 것을 ‘잃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잃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다.
가치 없는 것을 내다 버리는 것이지,
가치 있는 것을 잃는 것이 아니다.
너희 인생들은 늘 고민을 한다.
늘 네 것이 더 큰지, 아니면
나 여호와의 것이 더 큰지를
늘 재어 보려고 한다.
네가 버려야 할 것이 더 크냐,
아니면 내가 너에게
주고자 하는 것이 더 크냐?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을 가지고
이리저리 재어 본다.
그래, 한번 재어 보아라!
재어 보고 어떠한 것이
큰지를 확실히 알아라.
확실히 알게 되었으면,
그 안 것을 가지고
결단하고 결심하고 행하여라!
너희는 늘 고민을 한다.
너에게 말해 주는
사람의 말이 더 큰지,
아니면 나 여호와의 말씀이
더 큰지를 재어 보려고 한다.
인간이 ‘혼과 영’을 개발시키지 않고
‘육’만을 쓰며 살아가면, 차원이
땅바닥에 붙어 있어서 참으로 모른다.
몰라도 몰라도 그리 모를 수가 없다.
모르면 알고자 몸부림을 쳐야지,
왜 몸부림치지 않고 늘 그저 이것이
더 좋은가, 저것이 더 좋은가
고민만 하며 살아가는 것이냐?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쪼개 내고
네게 더 큰 것을 주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갈라내야 하는 것이다.
영적인 자는 빨리 ‘혼’을 통해서
성삼위와 늘 교통하며 사니
생각의 전환이 참으로 빠른데,
그렇지 못한 자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니 늘 자기 생각, 자기 마음,
자기 정신으로 돌아가서 살려고 한다.
차원이 낮으면 자기 생각, 마음,
정신에 갇혀 산다.
그것보다 차원이 한 단계 높으면,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 의문을 품게
된다. 과연 그리함으로
네가 얻을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네 생각을 고집하며 그것을 쫓으며
행해 나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느냐? 너에게 가장 큰 것을 줄 수
있는 나 여호와와 네 생각의 것을
바꾸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자면, 내가 아니라
‘네가 좋아하는 것’을 택하는 것이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각자의 책임’이다.
최고의 존재자를 만났어도, 그를
자신의 것으로 삼지 못하고 그저
멀리서 쳐다만 보며 살아갈 수도 있다.
혹은 그를 온전히 너의 것으로 삼고,
그와 일체 됨으로 하늘의 생각과
구상을 받고,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 살아갈 수도 있다!
너희는 너희가 만나게 된 나 여호와와
시대 구원자의 가치를 잘 모른다.
구원자를 통해서 선포하는 말씀의
위력도 잘 모른다. 가치를 모르니까,
순간순간 네 생각에 의존해 살아가려
하지 않느냐.
이 천지를 창조하며 다스리는
존재자가 너를 다스리며, 이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말씀을 주어도
그 가치를 모르니, 최고의 존재자와는
같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말씀과 같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네 것을 행하면서
너의 것과 나 여호와의 것 중
어떠한 것을 택할 것인가에 대한
갈등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너의 것이 더 커 보이고,
나 여호와는 네게 있어서 희미해진다.
왜?
너의 마음과 생각,
정신을 가지고 행하는 것을
반복하니 네 감각이 살아나고,
나의 생각대로 행하지 않으니
나를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너희는 왜 그리도 아둔하냐?
나 여호와가 아니라면, 이 세상
73억 명 중 한 명인 너라는 인생을
그리도 가치 있게 볼 수 있는 자가
누가 있느냐?
도대체 그 누가,
너에게 영원까지 나아갈 귀한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느냐?
사람의 인도는 한순간이고, 일정 부분
이상으로는 더 나아갈 수가 없다.
사람이 제시해 주는 길은 늘,
‘끊어진 길’이다. 가다 보면 더 이상은,
다음으로 나아갈 곳이 없다.
그 길마저도 좁고 험해서 이리저리
부딪치며 가야 하는 길이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너에게 주는 길은,
평평히 닦아 놓아 편히 갈 수 있는
길이고, 온갖 꽃들과 나무들로
예쁘게 가꾸어 놓은 길이다.
가는 내내 나 여호와와 사랑으로
사연을 만들며 갈 수 있는 길이다.
그 길은, 한 부분도 끊어진 길이
아니요, 육의 평생, 그리고 영의
영생까지 이어진 길이다!
너희가 네 생각에 의존할 때,
이러한 길을 ‘너의 생각, 마음,
정신’으로 끊어 버린다.
네 생각을 고집하는 것은
이같이 잘 가꾸어진 길을 가다가
사람이 인도해 주는 길, 저 사잇길,
거칠고 험한 길로 걸어가는 꼴이다.
너희가 나 여호와가 닦아 놓은 길을
가는 동안 수없이 많은 사잇길들을
보게 될 것이다.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2
(한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앞으로 길게 펼쳐진 길이
있었습니다. 그 길은 예쁘게 정돈된
숲 속과 같았습니다.
마치 동화 속의 모습 같았습니다.
길 주변은 푸릇푸릇한 풀과 나무들이
있었고, 각 나무에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형형색색의 열매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무 밑으로는
반짝반짝 빛나는 꽃들이
널리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면이 바뀌었는데,
저는 그 길을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그 길은 앞쪽에서 저 뒤쪽까지
길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길의 끝은 황금성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벗어난 좌우의
숲 속 옆으로도 길들이 있었습니다.
그 길은 각 구간마다 있어서 숲길의
처음부터 끝까지 수천, 수백, 수만
개는 더 되어 보이게 있었는데,
그 길마다 홀로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나하나의 길들은 빛나는 숲의
길과는 다르게 어둡고, 칙칙했습니다.
가시엉겅퀴들이 무성했고, 그곳의
나무들은 바싹 말라 거무튀튀한
색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모습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드레스를 입고 있었는데,
드레스가 가시에 이리저리 찢겨 있고,
전체적으로 때를 많이 탄
모습이었습니다. 전체적인 모양은
‘드레스’였으나, 그 모습이 마치
넝마를 걸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의 머리도 역시,
며칠은 감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가슴까지 오는 머리를 풀어 헤치고
헝클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무엇에 홀린 것처럼, 정신 나간
사람처럼 희망에 차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지켜보는 입장에
있었는데, 그가 있는 곳에는 단 하나도
희망이 될 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곳의 분위기는 어두침침하고,
오싹한 느낌이 들고, 여기 계속
있다가는 누군가가 나를 해치러 올 것
같다는 위험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는, “그래, 이 길로 가자.
이곳이 이상적이다. 천국이다.”
했습니다.
아마도 그의 눈에는
이곳이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
모양이었습니다. 그가 속한 환경과
그를 보는 입장에 있는 저에게는
그 사람이 정신이 나간 사람임이
분명했습니다.)
그 같은 사잇길들은 너희 스스로가
만든다. 곧, ‘버리지 못한 생각, 마음,
정신’으로 만든다. 네 인생을 향한
네 스스로의 계획으로 만든다.
자기 생각, 마음, 정신을 버리지 않고,
그 길을 고집하며 그에 해당되는
행실들을 할 때, 그 길로 걸어가는
꼴이다.
처음 길로 들어설 때에는, 나의 감을
잃지 않았기에 나 여호와의 생각대로
사는 것과 네 생각대로 사는 것에는
극적인 차이가 있음을 알고 느낀다.
고로 ‘이 길로 가도 되는가? 안 된다.
이 길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 길로 더 깊숙이 가기 전,
길목에 서 있는 이때, 가치 판단을
잘해서 길로 가지 않는 자가 있다.
그러나 길을 아예 없애지 않고서는
또다시 그 길로 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혹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길로 걸어가는 자가
있다. 왜? 자신의 마음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 여호와가 애가
타서 잘못되었음을 ‘생각’으로 애타게
알리나 나의 말을 듣고도 역시,
자신의 생각을 꺾지 못해서
그 길로 가는 자가 많다.
헛생각을 못 버리니 헛길을 만들고,
그 헛길로 걸어가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만들어 준 숲 속 길을
등지고 저 사잇길로 가는 것은 마치,
자신의 ‘영원’까지 보장해 주는 길,
자신의 ‘전부’를 내던지고는 조금
가다 끊어질 길로 가는 것이다.
무지하니, 담대하다!
무지하니, 용감하다!
무지하니, 미련하게
무모한 시도를 한다.
자신의 생각, 마음, 정신의 길로
가다가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너희가 ‘좋다’고 말하며 가는
그 길은 실상은 가시밭길이다.
옷도 찢기고, 살결도 찢기고,
마음과 생각도 찢김으로 반드시
고통을 받게 될 길이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그 길로 간다.
‘너 하나’를 위해서
네 인생길을 최고로 좋게 만들어 놓고,
하나하나 네게 맞게 갖추어 놓은 자가
있다. 너를 너무도 사랑하여
그리 행한 나 여호와이다.
그런 내가 자신의 생각을 못 버려서
어느 길을 갈지 갈등하고, 또 그 길로
걸어가며 좋다고 말하는 너희를 볼 때,
얼마나 어이가 없고, 화가 나고,
회의감이 들겠느냐.
너를 나 여호와와 같이
필요로 하는 자는 없다.
너를 필요로 하는 자가 있고,
너를 필요로 하는 환경이 있다고
할지라도, 실상은 네가 없어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다른 자를 찾고,
다른 환경을 만들 것이다.
네가 너의 생각대로 가면,
내가 너를 위하여 만든 길도
그 가치를 잃게 된다.
나 여호와도 상심이 클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손해는 바로
너 자신이 입게 되는 것이다.
너희는 네가 원하는 것을
‘취하고 싶다’고 하나, 실상은
그것이 너의 가장 큰 가치를
‘잃게 되는 것’이다.
네 생각대로 가면서 잘 되지 않으니,
나 여호와가 너를 버렸다고 하나,
실상은 네가 나를 등지고 네 것을
얻은 것이다. 너희가 나와는
다른 길을 택한 것이 아니냐.
나와는 다른 마음을 지니고,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것을 좇으려는
너희를 볼 때 나는 참으로 언짢다.
네가 그리 행해 얻을 것은
나 여호와 앞에 먼지 하나보다도
가치가 없는데, 그러한 것을 나보다도
더 크게 보고 행해 얻고자 하니,
참으로 마음이 상한다.
‘가치’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뇌’의 차원이 낮아도 너무 낮다.
내가 창조해 준 똑똑한 것, 생각만을
해도 그 차원보다는 높을 것인데
말이다. 혼과 교통만 해도 그 차원에서
머무르지는 않을 것인데 말이다.
고로 너희에게 말하니,
네 것을 취하면 잃게 될 것이고,
네 것을 버리면 얻게 될 것이다!
네 것을 얻으면 나 여호와로부터
버림을 받고, 네 것을 버리면
나 여호와에게 취함을 받는다!
인생은 마음, 생각, 정신 값이다.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3
생각이 살아 있지 못하면
나 여호와가 볼 때,
그냥 ‘생물’일 뿐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 버리고,
나와 함께 살지도 못할 자일 뿐이다.
정한 때가 지나면, 나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게 될 자일 뿐이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나 여호와와 통하면 너는 나에게
<최고로 귀한 자>가 된다!
<이 세상 73억 명을 줘도
바꿀 수 없는 자>가 된다!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고,
정신이 같아서 같은 것을
행함이 그리도 큰 것이다!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해서
매일 가르치며, 너에게 말씀을 줌을
형식적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내가 너를 지극히 사랑하니,
나의 시간을 내어 주는 것이다.
나는 이 지구상에서 최고로
많은 일들을 해서 시간이 없다.
그러나 사랑하니, 내 시간을 너에게
내어 준다.
네가 너의 생각을 고집하려 할 때에도,
역시 사랑하니, 참고 너를 가르친다.
기분이 상해도 참고 참으며 너와
계속 이야기한다.
이 사랑은 자녀를 향한
부모와 같은 사랑이 아니다.
열심히 배우는 제자가 있기에
한 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은
스승의 사랑도 아니다.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결국
헤어지고 마는 세상 애인 차원의
사랑도 아니다.
사랑하니,
‘너와 나 사이의 차이’를 가르친다.
그 차이가 생겨남은, 네 자신이
각각의 것의 실체를 보지 못하고
그 실체가 무언가에 의해 싸인
모습만을 보기 때문이다. 고로,
나 여호와에게 있어서 너를 가르침은,
너와 나의 차이를 좁히는
‘근본 해결책’이다!
그저 너를 똑똑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와
함께하길 원하기에 가르친다.
나는 너와 나의 다른 점들을 그저
인정해 주며 존중해 줄 수가 없다.
그리해서는 일체 되어 살아갈 수는
없다. 일체 되지 않으면,
결국 점점 멀어져 떨어져 나간다.
그리 행하다가는 내 옆에서 떨어져
나가 우리가 남이 되는 때가 오늘이
될 수도 있고, 내일이 될 수도 있고,
수년 뒤가 될 수도 있고,
수십 년 뒤가 될 수도 있다.
이제는 내가 너를 사랑하여
가르친다는 말을 이해하겠느냐?
(아멘, 방향과 각도를 잘못해서 말을
듣게 되면, 그 말을 귀히 보지 않고,
반응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하셨죠?
그 한마디의 말씀이 이러한 뜻을
함축하고 있는 줄은 몰랐어요.
하나님께서 사랑한다고 하시는
말씀들 역시, 형식적으로 늘 해 주시는
말로 받아들였기에 별 감흥 없이,
별 깨달음 없이 그저 그렇게
받아들였음을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 저는 참 무지해요.
너무도 차원이 낮아요.
별것 아닌 것들을 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며 한 가지에 저의 전부를 걸
생각도 해요. 그런데 그 한 가지는
정해진 것도 없고 그저 흐릿하기만 한
것이에요.
제가 하나님이었으면,
저를 두고는 또 인간들을 두고는
속이 터져서 ‘사랑의 대상체’로 취할
생각조차도 못 할 것 같아요.
저와 같은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말이 안 통하면 ‘아이고, 수준이 안
맞다. 혼을 안 쓰고 육만을 쓰니
생각이 바닥이다. 말이 안 통해.’ 하고
말이 통하는 비슷한 수준의 대상을
찾고자 할 것 같아요.
세상은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를
극복하기보다는 제 길로 갈라서잖아요.
하나님과 저는 신과 인간의 사이로
너무도 큰 ‘차이’가 있는데, 그 간격을
좁혀서 일체 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너무도 노력해 주심을 느껴요.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다 가르쳐야 하고,
한 번 가르쳐서 알아듣지를 못하니,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더
가르쳐야 하잖아요.)
너를 사랑하니 나 여호와도,
내가 보낸 자도 끝없이 노력한다!
그 노력은, 너와의 사랑을 지금
이때에도 유지시키기 위한 노력이고,
사랑을 더 불타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고, 그 사랑을 영원까지
지속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그런데 나만 노력해서는 안 돼.
너도 노력해야 돼.
나와 너의 차이를 날마다 인식하고,
날마다 내 방법을 배우려고 해라.
그리고 네 마음과 생각, 정신을
절대 내려놓아야 해.
네 것을 고집하면 너와 나 사이의
간격이 점점 더 벌어진다.
너와 나의 차이가 날로 더 만들어진다.
네 생각으로 잔길들을 만들지 말고,
내가 너를 위해 만들어 놓은
사랑길에 머물러. 그리되면 길을 가는
내내 너와 나의 사랑의 사연뿐이다.
네 손을 꼭 잡고 너와 함께 걸어갈
테니, 내 손을 절대 놓지 마.
먼저는 너부터 행하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자들도
나의 길로 올 수 있도록 도와줘.
사랑해.
역시 오늘도, 사랑하니 너를 가르쳤다.
안녕.
♥ 11월 26일 목요일
성찬 예식을 통해 보낸 자를
증거하는 능력을 주었다.
모두 담대히 시대와 보낸
자를 증거해라.
작성일 : 2015. 11. 8. 작성자 : 정형호
(성찬식 예배를 준비하며 기도할 때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과
성찬식 과정에 보여 주신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성삼위와 선생님의 말씀*
(선과 악이 공존하며 강력한
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강렬한 전투 끝에 승리의 깃발을 든
장수가 아주 멋진 백마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 멋진 청년의 모습인
선생님께서 황금 갑옷을 입으시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백마를 타고
달리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수많은 장수들이 선생님을 따라
백마를 타고 따라 달리고 있었습니다.
언제 강렬한 전투가 있었냐는 듯
굉장히 평온한 분위기에서 수많은
자들이 선생님을 따라 달리고
있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4
이기고 승리한
부활과 휴거의 대성찬식이다.
성삼위의 하늘 편은 창조 목적을
이루는 구원역사 앞에 최고의 비책을
사탄의 공세 앞에 선보였으니
진리와 사랑으로 무장한 선생이다.
고로 선생을 없애려는 사탄들의
세력은 더 강해지게 되니 성삼위는
오직 선생을 지켰고, 선생이 선봉에 선
사탄과의 싸움에서 결국 선생은
승리하여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게
되었다.
이미 이기고 승리한 역사이지만,
이 역사를 이끌어 오는 과정 속에
흘린 성삼위와 선생의 눈물은
실로 크다.
두메산골 첩첩산중 어둠만 가득했던
깊은 산속 월명동에서부터 대둔산 및
곳곳에서 조건을 세우고 서울로
상경하여 방방곡곡을 다니며,
진리의 복음을 전함으로 받은
수많은 핍박은 상상할 수 없는
사탄의 총공격이었고,
사탄의 시험이었고,
사탄의 악랄함이었다.
그러나 선생은 수많은 핍박 속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지상에 진리의
복음을 더 확실히 전함으로
섭리역사의 뜻을 강력하게 펼쳐 왔고,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 섭리의 촛대를
꽂으며 오늘날 너희를 이 섭리에
존재하게 하였다.
사탄은 어떤 어려움 속에도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 선생의 몸을 묶이게
하면 선생이 역사를 못 펼 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선생은 더 강력한
조건을 세우며 휴거의 말씀을 받아 펜
끝으로 외치고, 복직된 하와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며 너희를
휴거시켰다.
섭리의 사랑은 더 커지기만 하였으니
사탄도 이 사랑 앞에 힘을 잃고
마지막 남은 힘을 쥐어짜며 발악을
하지만, 지옥 세상에 처박히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예정이다.
중국에서 성자와 함께 조건을 세우며,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야 한다는
하늘의 메시지를 받고 스스로
자신을 행악자들의 손에 내어 주고,
마지막 성약역사의 구원자도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미 새 시대 진리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러 서울로 상경하면서부터
선생은 홀로 묵묵히 심정의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된 것이다.
깜깜하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만 존재하였던
그때 그 모습이 생각이 나는구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유난히 빛나고
빛난 선생을 말하는 것이다.
월명동 달밝골은 유난히 달이 밝고,
태양이 강렬하고, 별이 빛난다.
월명동에 비추이는 해, 달, 별은
빛나는 선생을 증거하고 상징하는
것이다.
선생의 빛 앞에는
해, 달, 별도 고개를 숙이듯
선생의 조건 앞에 사탄도 무릎을 꿇고
선생 앞에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으니
너희는 선생의 조건으로 이기고
승리한 자가 되어 휴거를 이루었음을
확실히 깨달아야 된다.
휴거 이후 성찬식은 이기고 승리한
상징의 역사를 나타내는 예식으로
천국 황금성에는 선생의 조건을
기념하여 새로 만든 성찬 예식 홀에서
휴거된 영들과 진행하고 육으로는
월명동을 비롯하여 각자 처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기고 승리한 증표 중에 하나는
깨끗함이다. 선생이 이긴 근본의 뜻은
사탄 곧 악의 더러움을 없애 버리고
시대와 인류의 구원역사를 이루어 온
것이다.
구원과 휴거의 역사는 신부의 역사로
신부는 깨끗함, 순결함, 정결함이
핵심이니 절대적인 회개와 깨끗함의
조건이 필요하다.
고로 선생이 깨끗함의 절대적인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더럽고 추악한 인류와 시대를 대신
회개하며 구원의 문, 휴거의 문을
열었고 세계 속에 평화와 이상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휴거의 성찬식 전, 징조로 대만과
중국이 66년 만에 화합하며
정상회담을 진행한 것을 보여
주었으니, 시대 구원자의 희생과 조건
앞에 휴거의 이상세계, 평화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보여 준 것이다.
휴거의 역사를 통해 인류에게 평화의
역사 또한 더 웅장하게 실현될 것이다.
중국과 대만의 회동은 상징적인
것으로 앞으로 선생을 통해 역사를
펴기 위해 성삼위가 준비하는
선물이니 섭리의 휴거된 신부들아,
세계의 역사적인 흐름을 보며
성삼위의 뜻이 이 땅에 임하여
다시는 무지 속의 상극 세계가
일어나지 않게 기도하여라.
이 땅에 더 강력한 평화의 역사를
진행하고 선생의 조건을 증거하고
나타낼 것이다.
시대 구원자를 만방에 증거하는
천 년 역사, 그 발판의 초석을
선생이 살아생전 다 이루고 가게
할 것이니 너희도 함께 깨어
꼭 기도하여라.
금년 성찬식에는
휴거의 대혁명이 일어나게 되었다.
영계의 상황을 보자.
(슬픔과 고난의 느낌보단 깨끗하고
정결한 느낌 속에 벌써부터 승리와
희망의 성찬 예식을 맞기 위해
휴거된 영들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집은 깨끗하게 빛났고,
휴거된 영들이 각자 준비한 입고 있는
옷도 더 깨끗하고 정결하게 단장한
모습이었고, 각자 개성대로 디자인만
다를 뿐, 모두 순결한 흰색 바탕의
드레스와 정장 및 세마포에
황금색으로 된 선생님의 사인 배지를
달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부족하고
성찬 예식의 뜻을 확실히 모르고
참여하는 자는 배지를 받지 못했고,
배지로 참석 대상과 참관자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배지를 단 자들 중에
선생님의 사인 위에 독수리 모양이
함께 달린 배지를 달고 있는 영들이
있었는데, 올해 전도 및 각종으로
선생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공적을
세운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전도 공적에는
전도, 관리, 강의, 기도가 다
포함된다고 하셨고, 공적의 공로로
450선에서 600선으로 올라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자도 있었고, 모두
휴거 차원을 높여 주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치 군대에서 중령에서 대령으로,
대령에서 장군으로 진급을 하듯,
선생님의 몸이 되어 사랑을 불태워
행했으니 휴거 차원이 높아지는
진급식도 황금성에서는 같이
진행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공적을 세운 자들과 함께
선생님의 말을 잘 지키고, 매일매일
깨끗하게 회개하며 선생님의 말씀대로
그 뜻대로 산 자들의 수많은 영들도
상을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성자와 함께 특별히
휴거의 차원을 높여 주시며 예식과
함께 진행해 주셨습니다.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5
또한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 중에
성찬 예식을 진정 깨닫고 준비한
자들도 휴거시켜 주셨습니다.
특히 선생님을 제대로 깨달은
신입생들을 많이 휴거시켜 주셨습니다.
휴거되어 황금성으로 온 신입 영들을
보면서 저도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되었지만, 확실히 선생님의
조건으로 모두가 휴거를 이룬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영은 영계의 모습을 보다가
다시 지상으로 왔는데,
성자께서는 성찬식이 진행되기 전
성자 사랑의 집에 오셨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주신 말씀이 선포되기
전에 성자께서는 각 사람들의 마음을
다시 점검하게 하시고 전 세계 성찬
예식이 진행되는 곳을 순방하셨습니다.
성찬 예식은 성자께서 시대 구원자와
함께 조건 세우신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예식이기 때문에 직접
함께한다고 하시며, 성령님과 함께
성찬 예식을 준비시켜 주시고
모든 것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오늘 나를 느끼는 자가 분명 있을
것이다. 선생을 통해 왔고, 떠나고도
선생을 통해 늘 너희 곁에 있다.
성령도 도우시고, 하나님도 축복하시는
섭리역사이니 지난날 역사의 노정을
깨달으며 이긴 자의 권세 곧 휴거의
권세를 가지고, 구시대가 하지 못한,
진리와 사랑의 세계를 만들자.” 하시며
황금성에서도 이곳에서도
성찬 예식을 진행케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오직 성삼위만을 위해
살아온 눈물의 시간들이구나.
나는 하늘의 뜻을 받은 자이니
하늘의 뜻을 이루기만을 소망하며
지금까지 목숨을 걸고 뛰고 있다.
잊혀지지 않는 눈물 어린
사연들 속에 이기고 승리하였고
결국 하늘의 뜻을 이루었다.
내가 인생을 살며, 제일 잘한 것이
내 인생을 하늘 앞에 바친 것이다.
사랑하면 하는 것이다.
최고의 축복이다.
사랑하니 이 축복을
이젠 너희에게 주려 한다.
진정 내 몸이 되어 살아 다오.
휴거의 뜻을 전파하고 이룰 자,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능력을 받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나와 함께 쓴잔을 마신 자가
진정한 신부요, 사도다.
이제 내 몸이 되었다면
세상 앞에 나가 담대히 증거하자.
성삼위의 뜻이 실현되는
자랑스러운 휴거역사를 증거하자.
그 핵이 되는 하늘이 보낸 자를
정확히 가르쳐 주어야 된다.
전도하자.
안타깝게 사망으로 가는
불쌍한 저 영혼들을 구하자.
내 몸이 되어 내 심정을 받은 자는
모두 할 수 있다.
하늘 앞에 내 이름을 대고,
성삼위의 능력을 믿고 행하면
반드시 역사가 일어나리라.
능력은 하늘로부터 온다.
오늘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에게 능력을 주었다.
받은 자는
증거의 표가 날 것이고,
전도의 표가 날 것이고,
각자 삶 속에 표가 나서 행할 것이다.
오늘 성찬 예식의 핵이다.
세상 앞에 위축받을 것도 없다.
담대히 시대 진리의 복음을 증거하자.
핵적인 말씀을 확실히 전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고, 교회라는
그릇에 생명을 부지런히 담아야 된다.
고로 지도자들이 교회 운영을 잘해야
된다. 나와 함께하면 불가능이 없다.
나와 함께하자.
(이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지구를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고 보람을 느낀 때가
선생이 태어나고 선생이 사명자의
조건을 다 세우고, 신부 역사를 펼
때였지만, 최고로 기쁘고 행복할 때는
선생이 웃을 때였고, 가장 슬플 때는
선생이 심정의 눈물을 흘릴 때였다.
난 선생이 이제 그만 심정의 눈물을
흘리고 기쁨과 행복의 미소만
지었으면 좋겠다.
선생이 웃을 수 있게 나와 함께
축복의 뜻을 너희가 펼쳐 나가자.
(성찬식이 진행되는 성자 사랑의 집
단상에 흰색 드레스를 입고 계신
성령님께서는 “지난날 선생을 통한
섭리역사의 사연을 잊지 마라.
그의 조건과 희생을 통해 섭리역사는
부활을 이루고 구원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었음을 기념하는 성찬 예식이니
선생의 노정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성찬식 예배 및 분병, 분잔을 받고
모든 행사가 끝나고도 사랑의 입자가
가득한 성령의 황금 가루가 계속
하늘에서 떨어졌고, 단상에는 향기로운
꽃가루가 깔려 있었고 성삼위와
선생님께서 단상 뒤로 앉아
계셨습니다.
그리고 분병, 분잔을 받을 때 영적
현상을 보여 주시길 선생님께서는
부흥강사의 몸을 쓰고 전해 주시며,
“내 몸이 되어 나와 함께 하늘의 뜻을
이루자.” 하셨고, 이것이 황금성에서
진행되는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성삼위께서는 선생님의 말에 눈시울을
붉히셨고, 성자께서는 심정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리고 진정 선생님의 몸이 되겠다고
굳건한 믿음으로 다짐한 자들에게
황금 갑옷과 검을 주셨습니다.
절대 뚫리지 않는 믿음과 사랑의
갑옷에 선생님의 말씀을 상징하는
검으로 이 세상을 향해 담대히
휘두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눈보다 희고 흰 예복도 선물로
주시며, “성삼위와 선생의 조건 위에
깨끗한 신부가 되었음을 잊지 말고
살아라.”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삼위가
마음을 담아 이야기한다.
선생은 성삼위의 예정대로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다 이루었다.
고로 너희가 휴거된 것이다.
선생으로 휴거를 이루었으니,
휴거의 권세는 선생으로부터 온다. 즉
선생을 알고 깨달은 만큼,
선생을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는 만큼,
선생의 말을 절대시하는 만큼,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만큼,
선생과 함께 시간을 쓰는 만큼,
선생을 증거하는 만큼이다.
고로 휴거 차원이 높아지는 비밀은
선생에게 있으니 너희 모두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어야 700선에 도달하고
성삼위와도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
그가 곧 성삼위다.
선생을 위해 꼭 기도해야 된다.
성부, 성자, 성령이 전하였다.
사랑한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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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6일 목요일
천국 : 하나님 주관권
세계의 작품 전시관
작성일 : 2015. 10. 20. PM
01:50~03:10 작성자 : 김형순
(낮에 집에서 1시 기도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내가 이 세상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천국의 영의 세계와
아름다운 실상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증거하게 해 주었다. 믿느냐?”
말씀하셔서 아멘 하며 화답해 드릴 때
“내가 오늘도 너를 통해 밝힐 것을
밝힐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기도하여라.” 하셔서 잊기 전에
급히 적으며 기도드릴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람은 자극이 필요하다.
뇌가 늘 깨어 있으면 좋으나
뇌는 자극을 받아야 더 활발히
움직인다. 너에게 늘 자극을 주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오늘 내가 너를 통해
뜻을 이루려고 한다.
나와 영원히 함께 사랑하며 살자.
우리의 사랑은 떨어짐이 없는 사랑,
그 어떤 것도 가로막지 못하는 사랑,
영원까지 기약한 사랑, 불과 물 같은
바람 소리와도 같이 쉼 없이 움직이며
요동하며 맞부딪치는 사랑이다.
나를 향한 사랑의 마음과 찬양과
영광을 내가 다 받아 흡족히 여기노라.
오늘 영계에 내가 만든 장소,
내가 만들어 인생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곳을 선생과 함께 보여 주노라.
잘 보고 전하여라.
(아멘! 영원하시고 유일하신
사랑의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며 사랑합니다.)
그래. 사랑아!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으니 왈칵
눈물이 나왔습니다. 또 밧모 섬에서
글을 쓰던 요한이 그려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그는 그 사명 기간 동안
하늘의 역사를 남기는 일을 하였다.
누구보다 극한 어려움을 겪었고
그 누구보다 힘든 마음고생도 많았다.
동굴 속 어둠과 적막이 가득한
그곳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깊은 계시를 받아 이 시대를 증거하게
하였다. 당시에 글을 쓰던 요한 자신도
모르고 받은 역사적인 일들을
하나님께서 계시하셨고 그 글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다르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계시보다
지금 당세의 일들과 지금 당세에 해야
할 것들과 역사를 기록하여 남기고
후대가 읽게 될 것이다.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이기에 하늘이
나 선생을 통해 모든 하늘의 비밀을
다 밝히 드러내고 있다.
나는 지금도 이 골방 작은 사랑방에서
삼위를 뜨겁게 사랑하며 모시고
살면서 글을 쓴다.
내 인생이 글을 쓰다
죽을 운명이구나 생각될 정도이다.
과거에 뛰고 달렸던 기억이 까마득할
정도로 나의 뇌와 눈과 손과 몸은
글을 쓰고 정리하는 데 길이 나 있다.
성삼위의 위대한 역사를 기록하고
그 말씀을 후대에 길이 남기고 전하기
위해 내 한 몸 희생하며 밧모 섬
동굴에 사도 요한처럼 언제 끝이 날지
모르는 기도와 몸부림으로 걸작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
삼위의 행하심은 쉼이 없고
늘 변화하며 움직이며 운행하신다.
나는 그 몸이 되어 행하는 것에
내 목숨을 바쳤다. 그러니 삼위가
늘 나를 쓰시고 늘 나를 통해
역사의 큰일들을 처리하신다.
한 많은 지구촌 역사의
그 한을 풀어 준 섭리역사이다.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더 뛰자. 조금 더 행하자.
조금 더 나와 같이 행하는 자,
너의 차원도 높아지고 삼위가
기뻐하는 인생이 된다.
내가 오늘도 변함없이 내 일을 찾아
늘 끊임없이 부지런히 행하며 뜻을
이루듯 너희도 부지런히 행할 것을
행해서 빛나는 영, 혼, 육으로
변화시켜라. 그것이 희망이다.
나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지금도
꿰뚫어 보며 이 시대를 이끌고 있다.
(눈앞에 8각형의 다이아몬드 하나가
크게 중앙에 박혀 있고 나머지는 작은
보석들로 꾸며진 산 모양의 왕관을 쓴
금발 머리의 제 영이 보였습니다.
늘 제 영을 볼 때마다 맞는지 묻고
아름다운지 묻는데 선생님께서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소매가 없는 흰 드레스를 입었는데
반짝이면서도 얇고 부드러운
소재였습니다.
얼굴은 늘 보기 힘들었는데 순간
어렴풋이 얼굴이 보였는데 제 입으로
아름답구나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복받치며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못 할 때가 많아 미안해.
혹 못 생겨지진 않았는지
걱정했는데”라고 말하니 제 영이
저를 마치 어린아이 대하듯이
“걱정 마. 나 너무 행복해. 사랑해.
성자와 선생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
걱정 마.”라고 해서 또 한바탕
울었습니다. 모든 시름이 녹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확인해 보라 하셨구나.
꿈으로만 보여 달라고 간구했는데
이렇게 천국 갈 때 보면 되는데 저의
미련함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수리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계셨는데 마치 치어리더
의상처럼 보였습니다. 어깨가 크고
독수리 문양이 등 전체에 흰색으로
되어 있었는데 끝 선은 고동색
금실로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머리는 갈색이 섞인 금발 같은데
너무 빛이 나서 하얀색처럼
보였습니다. 앞머리를 살짝 넘기시며
그 멋있는 모습을 자랑하셨습니다.
정말 너무 잘생기고 빛나며
멋있었습니다. 천국에 가자고 하셔서
선생님과 함께 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보여 주고 싶은 곳을 보자!
(천국으로 가는 우주 하늘을 날아갈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영은 정말
보석같이 빛나는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감탄을 하며 한참을
가다 “하나님! 보여 주세요.”라고
말씀드릴 때 천국 쪽의 엄청나게 큰
하늘에서 우주 하늘을 향해 크신 두
팔을 벌리시고 나를 맞으시는 모습이
환상처럼 그려졌습니다.)
(“너무 황홀해요. 영계를 보게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고백이 절로 나왔습니다. 천국 쪽
하늘 위에서 무지갯빛이 나는 곳을
지나고 황금빛이 나는 곳을 지나서
계속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7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로 가자!
(계속 날아가는 동안 제 영이
“자연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만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나왔고 엄청난 자연 만물이
있는 곳을 지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계속 빠르게 이동하였습니다.
이어 어느 곳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커 보이는 3층 계단이 있었습니다.
그 단 위에 하나님을 표현할 때 쓰는
세타 모양 비슷한 큰 탑이 있었습니다.
무슨 모양인지 가까이 자세히 보니
세타 모양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그리신 ‘의인 찾는 의인’ 그림과 같은
모양이었습니다. 신기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계단 하나의 높이는 천 미터가
넘고 이 탑의 크기 또한 상상
초월이다.
(계단은 반짝이는 화이트 골드의 펄
느낌이었고 탑의 그림은 화이트 골드
보석에 금색으로 선들이 새겨진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을 왜 보여
주시는지 생각했을 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느냐?
(네. 선생님의 ‘의인 찾는 의인’
그림과 같습니다.)
이 탑은 인간의 걸음으로는
도저히 다 걸어가며 볼 수 없는
크기이다.
(왜 이 탑을 보여 주셨을까요?)
지금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선생이
그린 작품 하나하나를 다 이렇게
형상화하여 조각하고 작품화하여
만들고 있다. 두 번째 작품을 보자!
(핑크빛 다이아몬드의 평평한 바닥
위에 그림처럼 아름다운 배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3단의
돛이 있는 주의 돛단배였습니다.
물광이 나는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만든 배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우와!” 하는 탄성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야자수였는데 실제 야자수처럼
보였지만 그 크기가 너무 크고 휘어진
각도가 멋들어지고 정말 아름다워
탄성이 나오는 야자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그린 그림과 똑같은
야자수였지만 실제로 만져지고 크기가
큰 야자수였고 빛이 반짝반짝 났고
열매가 크고 아름다웠으며 뻗은
야자수 잎이 예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이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천국 보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 곳을 또 보니 선생님이 지게를
뒤에 놓고 앉아서 심혈을 기울여
그림을 그리던 옛 모습 그대로
조각되어 있었는데 실제 바로 앞에서
보는 것같이 사실화되어 조각되어
있었습니다. 그림에서 선생님은 날씨가
추운지 조금 두꺼운 옷을 입고 있었고
그림을 그리시는 데 심취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같이 오신 선생님께서 어디 계신지
찾으니 선생님께서도 신기한 듯
선생님의 옛 모습 조각 얼굴에
손을 이리저리 대어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 선생님께서 그린 작품이
정말 많고 지금도 매일 그리시는데
이곳에 이런 작품이 얼마나 되나요?”)
지구 천 개를 합쳐 놓은 것보다
더 큰 크기로 내가 만들어 두고
천국에 작품 전시관으로 만들고 있다.
(우와! 하나님께서는
스케일이 달라요!)
이곳을 보는 데만도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
(만져지고 고체처럼 형상 작품인데
실제 사진처럼 느껴질 정도로
세밀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이런
작품을 그 누구도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만들었다.
선생이 그린 작품 그림과 글들을
내가 그냥 보고만 있었겠느냐?
하나가 완성될 때 천상천국 나의
세계에서 작품 하나가 완성된다.
(“아멘! 정말 멋집니다.”
선생님과 작품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아셨는지
“다 기록되었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그린 작품은
신이 그 손을 잡고 그리니
신의 그림 작품이다. 신과 교감하고
신의 영감을 받고 그리고 만드니
신의 작품이 아니냐? 인간의 관점에서
잘 그린 작품을 내가 알아주겠느냐?
사랑하는 신부의 작품을 가장 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기며 보관하고
기록하고 바라보는 여호와니라.
(선생님께서 고통 속에 힘들게
몸부림치며 그린 작품과 집필한
글들 모두가 최고의 작품입니다.)
오늘 천상천국 하나님의 주관권
세계에 와서 너를 통해 하나님의 작품
세계를 보여 주려고 이곳에 불렀다.
(하나님, 최고입니다. 하늘 역사에
모든 것이 너무나 귀하고 귀합니다.)
사랑아!
오늘도 나는 하나님께서 더 기록하고
더 남기라 하셔서 매일 작품 구상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며 그 영감의 글과
그림을 실제 글로 그림으로 그려 낸다.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이
너무 많아 늘 감격 감사이다.
너희도 너희에게 소중한 것을
글로 그림으로 노래로 영상으로
남기며 증거하여라.
신의 작품, 신의 향기가 풍기는
작품들이 지금 당세와 후대에
길이 남아지리라.
천국의 깊은 세계를 오늘도 밝히고
증거하러 나 선생이 왔다 간다.
사랑해.
♥ 11월 26일 목요일
나 여호와의 뜻이 곧
선(善)일지니 너희는 스스로
선에 거하며 선한 나라를
위한 싸움을 멈추지 말아라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1. 11. AM 01:00
작성자 : 주빛랑
(새벽에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사랑하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님!
휴거된 신부로서 경배드립니다.
저는 선과 의로 존재하시며 선한 자,
의로운 자의 편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이 진실로 좋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경배기도를 하니 하나님
보좌에 나아가 기도하는 느낌이
들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순간,
‘인간은 선을 추구하며 사는 게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님은 영원히
선으로 존재하실 수 있을까?’
2015_1126 목 계시말씀.hwp8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이것에 대해 여쭈니
“선이 무엇이냐, 나의 뜻이 곧 선이다.
이것을 먼저 알고 내게 나아오라”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정말 그 말씀이
맞습니다. 대통령이 맞다고 하여 선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맞다고 하여 선도
아닙니다. 세상을 보면 어제는 이것이
선이었는데 오늘은 다른 것이
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선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의
뜻이다’말씀하시니 정말 그 말씀이
옳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나는 첫째, 선을 체화(體化)시킴으로
선으로 존재하며 둘째, 나는 선의
질서, 선의 법칙으로 영계와 육계를
창조하여 그 세계에 존재함으로
선으로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너무 신비로운 말씀이라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여쭈었을 때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내 사랑아,
휴거된 자로서 내 앞에 사랑으로
경배하는 네 마음의 소리를 듣고
네게 왔다.
내 말을 기록해 보아라.
내 깊은 말을 전해 주마.
차원의 세계는 영원하며
차원의 세계는 부활의 연속이니,
차원이 곧 나 여호와다.
차원이 낮은 자는
‘모든 것이 기준이다’ 말하지만
차원이 높은 자는
‘모든 것의 기준은 하나다’ 말한다.
보다 육의 언어로 말하면,
다스림을 당하는 자는 ‘모든 것이
기준이다’ 주장하지만 다스리는 자는
‘모든 것의 기준은 하나다’라고
말한다.
왜이겠느냐.
차원이 높은 자는 차원이 낮은 자를
다스리기 위함이요, 차원이 낮은 자는
차원이 높은 자의 다스림을 받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고로 나 여호와는
모든 선과 악을 쪼개 내어 핵을 보고
그 핵으로 너희를 다스리며, 사탄은
모든 선과 악을 합하여 핵을 보지
못하게 만들어 너희가 나의 다스림을
받지 못하도록 만든다.
선과 악에 있어
‘쪼개는 기준’이 무엇이냐.
너는 무엇을 두고 선이라 말하며
너는 무엇을 두고 악이라 말하느냐.
상천하지 가장 차원이 높은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나 여호와’가 모든 것의 선이로다.
선의 기준은 나 여호와의 뜻이요,
악의 기준은 나 여호와의 뜻에
거스름이다.
나 여호와의 세계,
곧 나 여호와가 창조한 육과 영의
세계는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나 여호와가 ‘기준’이 되고
‘법’이 되어 운행된다.
내가 이리 말하면,
육의 인간 너희는 ‘왕권 통치’가
생각난다 말하며 ‘독재’가 생각난다
말할 것이다.
그러나
신 앞에 인간이 평등함이 아니요,
인간 앞에 인간이 평등함이다.
나는 신이요,
너희는 인간이니 왕의 말은
‘법’은 될 수 있으나 ‘절대 선’은
될 수 없고 나의 말은 ‘법’도 되고
‘절대 선’도 된다.
진정한 선이 무엇이냐. 선은 반드시
‘선한 결과’를 낳아야 선이다.
진정한 법이 무엇이냐. 법으로 인해
‘너희가 자유케 되어야’ 법이다.
왕 혹은 독재자의 말은 너희를
옭아매는 ‘법’이 될 수는 있으나
그 말을 절대 믿고 행했을 때
반드시 ‘자유’와 ‘선한 결과’를
낳게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 여호와의 말은 너희를 자유케 하는
‘법’이 되며 내 말을 절대 믿고 행했을
때 반드시 ‘선한 결과’를 낳게 된다.
고로 나를 두고
‘전지전능’이라 칭한다.
내 말이 법이 되어 너희를 자유케
하며 내 말이 선이 되어 너희에게
선한 결실을 안기며 내 말이 길이
되고 내일이 되고 영원이 되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겠느냐?
나 여호와가 ‘나의 뜻대로 온 영계와
육계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고로 피조물인 너희는,
아무리 완벽한 논리로 나와
다른 뜻을 주장하며 추구하며 행하며
산다 하여도, 나의 창조 세계의 질서
안에 거하는 한 곧 무너질 바벨탑에
불과하다.
피조물 인간은 제아무리 발버둥 쳐도
피조물의 한계를 넘지 못하며
창조주 신은 단 한마디의 말로도
모든 세계를 재창조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는 나의 뜻으로 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먼저 ‘뜻’을 세웠다.
이것이 너희가 말하는 ‘선’이다.
나는 내가 정한 뜻, 내가 옳다 여기는
바를 머리로만 생각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체화’시켜 스스로를 ‘선’으로
존재케 하였다.
이것이 나의 첫째 승리다.
그리고 나는 내가 정한 뜻이
존재 법칙이 되도록 나의 뜻대로
나의 세계를 창조하였다.
이것이 나의 둘째 승리다.
너희 인간은,
남성과 남성이 사랑이 가능하며
여성과 여성이 사랑이 가능하다
말한다.
그러나 그 사랑이 ‘선’이라면
그 사랑으로 너희 인간이 존재할 수
있어야 한다. 선은 반드시 선한
결실을 낳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남성은 남성과 사랑하여
생명을 잉태할 수 없으며
여성은 여성과 사랑하여
생명을 잉태할 수 없다.
나의 뜻에서 벗어났으니
선한 결실을 맺지 못하며
너희 인류가 존재할 수가 없다.
고로 이는 선이 아니요, 악이다.
천국을 보아라.
천국은 나 여호와를 사모하는 자들이
모여 사는 세계이다.
한 차원 더 깊이 말하면,
나 여호와가 세운 각 시대의 구원자를
사모하는 자들이 모여 사는 세계다.
고로 인간이, 인간이 주장하는
‘선’을 아무리 행하며 살았다 하여도
천국이 저희의 것이 될 수는 없다.
나 여호와가 말하는 ‘선’을 행한 자,
곧 내가 세운 각 시대 구원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는 선을 행한 자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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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차지함이다. 이것이
내가 정한 법이요, 기준이요, 선이다.
고로 내 사랑아,
너도 ‘선’을 지키며 살고 싶거든
먼저는 너 자신을 나의 뜻으로
온전히 만들어라.
나의 뜻이 너의 뜻이 되게 하며
나의 법이 너의 법이 되게 하며
나의 심정이 너의 심정이 되게 하여라.
이것이 곧 ‘일체’일진대
너와 내가 일체 되었을 때
너는 비로소 ‘선’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네가 행할 첫째 승리다.
그리고
네가 진정 ‘선’을 알았다면
네가 거하는 세계가
‘선’이 되도록 만들어라.
선과 악이 공존하면
악은 끊임없이 선을 공격하며
해를 주니 네가 선으로 존재하는 데
힘이 든다. 고로 네가 거하는 세계를
‘선의 세계’로 만들어라. 정복하여라.
차지하여라.
예수 시대를 보아라.
세상은 예수를 두고 ‘악’이라
하였지만, 나 여호와는 예수를 두고
‘선’이라 하였다.
예수는 나 여호와가 준 뜻을 자신의
뜻으로 삼았고 그 뜻을 체화시킴으로
스스로 선이 되었다. 고로 예수는
‘신약시대 선의 기준’이다. 그가 신약
2천 년 역사의 절대 선이다.
그러나 보아라.
스스로 선으로 존재한다 하여도 악과
싸워 승리하지 못하면 선은 끊임없이
악에게 짓밟히는 고통을 당한다.
고로 예수가 말하였지.
땅끝까지 이르러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예수의 말로 전 세계를
덮으라고 말이다.
그의 말은 곧 나의 말이 되어
그 말대로 행했을 때 선한 결실들을
내며 승리의 깃발을 꽂았다.
결국 선한 싸움을 행함으로
선의 세계를 구축하여
선이 선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나 여호와가 선생에게만 준 뜻이 있다.
선생은 먼저 그 뜻을 체화시킴으로
스스로 성약시대의 절대 선이 되었다.
그리고 나 여호와가 말한 대로
선한 싸움을 행함으로
‘섭리 나라’를 구축하였다.
나의 나라, 섭리에서는
한 국가가 정한 법으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오직 나 여호와가
정한 법으로 존재하는 세계다.
지금은 나의 나라가 미약하다 할지
모르나 역사의 흐름을 타고 점차
창대케 될지니 너희는 선한 싸움을
멈추지 말고 나의 나라를 위하여
사랑과 충성으로 뛰어라.
너희 스스로가 선이 되었음에
만족하지 말고 선한 세계 곧
나의 나라가 펼쳐져 나가도록
나가서 전하며 외치며 선한 싸움을
즐겨 행하여라.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나의 나라가 전 세계를 덮을지니
‘승리’는 이미 너희의 것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창조한 여호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