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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5.11.27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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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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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1127 금 계시말씀.hwp1 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7일 금요일 호기심은 죄의 시작이다. 100% 온전히 성장하여라. 1%의 타락은 100%의 타락이 된다! 작성일 : 2015. 10. 1. AM 12:41~01:45 작성자 : 신연호 *성령님의 말씀* ‘호기심’은 죄의 시작이 될 수 있다. (호기심을 사전에서 찾아보니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새로운 것’이다. 말씀에서 말하는 것처럼 ‘더 차원 높여 새로운 것,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해 보며 찾은 새로운 방법, 하늘과 새롭게 사연을 만드는 것’ 같은 영적이고 긍정적인 새로운 것이 아니라 단순히 너희가 ‘접해 본 적이 없기에 생기는 호기심’은 위험하다. 특히 순수하고 깨끗하게 자라난 2세들과 어린아이들에겐, 선정적인 것, 물질적인 것, 폭력적인 것 등이 아직 접해 본 적이 없기로, ‘새롭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겨날 수도 있다. 이 호기심은 세상 만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사탄이 자신의 성향과 같은 성향들을 섞어 놓고 녹여 놓은 것들을 접하게 하고, 죄의식이 없이 마음 문을 열게 하는 통로가 된다. 사탄들은 ‘호기심’으로 너희들의 마음 문을 열고 너희들의 생각, 마음에 침투한다. 강도가 문밖에 있을 때,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해를 당하지 않지만, 한 번 문을 열어 주어 그 강도가 집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맞서 싸워야 한다. 이같이 너희들이 아예 생각의 문, 마음의 문, 뇌의 문을 열어 주지 않으면 사탄의 생각과 사상이 담긴 선정적, 폭력적, 명예와 물질적인 육적 욕구와 싸울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호기심’으로 생각, 마음, 뇌의 문을 열어 주고, 마치 상대가 강도라는 것을 모른 채, 집 안에 들여놓듯이, 죄의식이 없이 사탄의 사상이 담긴 미디어를 눈과 귀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통해 네 뇌에 들여놓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 어느 도둑이나 강도가 집에 주인이 있는데 “나는 강도다! 나는 도둑이다!” 하며 들어오겠느냐. 착한 사람인 척, 도둑이 아닌 척, 강도가 아닌 척하고 집에 슬쩍 들어와서 자신이 완전히 이길 수 있겠다고 확신했을 때, 주인의 모든 것들을 빼앗아 간다. 이와 같이 사탄이 너희들에게 자신들이 원하는 생각과 마음을 주입하고, 너희들의 마음 방에, 너희들의 뇌 속에 들어가고, 너희들의 혼체에 접근할 때는, ‘호기심’이라는 탈을 쓰고 다가간다. ‘그냥 일반인이면, 강도나 도둑은 아니니까 괜찮지 않나?’ 하고 집으로 들여보냈다가 당하게 된다. ‘그냥 단순히 궁금한 것이고, 흥미로운 것이고, 즐거워 보이고 멋져 보이는 것인데, 좀 보면 안 되나? 좀 들으면 안 되나? 좀 접하면 안 되나?’하고 점점 네 생각과 마음에 받아들이지만, 사탄은 ‘호기심’이라는 탈 속에 숨어서 점점 더 네 마음 깊숙이, 뇌 깊숙이 파고 들어가 어느새 너의 ‘생각’을 점령해 버린다. 그렇게 지속적으로 너의 뇌를 잠식하며 점령해 가고, 네가 ‘아, 죄의 문화구나. 사탄의 것이구나.’라고 인식할 때는, 이미 사탄이 네 속에 들어가서 네 뇌를 썩게 하며, 네 조건을 가지고서 네 혼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있을 때이다. 사랑아, 집에는 가족이 아니면 들여보내면 안 된다. 아무리 선해 보이는 아저씨, 아줌마, 심지어 어린아이라도, 그들의 겉모습과 그 속생각과 마음은 다르다. 강탈, 약탈, 살인적인 생각과 마음을 품고 있으면 아무리 겉모습이 천사 같고 인자한 사람 같다 하여도 악인이노라. (예전에 장기 매매자들이 아이나 할머니를 이용하여 도움을 요청하며 골목 같은 인적이 드문 곳으로 유인하여 납치해 가는 등의 비열한 수법으로 사람들을 해한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 그러니 네 생명과 영적, 육적 재산을 두고서는 ‘정말 믿을 수 있는 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이들’은 확인해야 한다. ‘확인 않고 믿는 것’은 ‘미련한 짓’이요, ‘사탄과 악인에게 당하는 짓’이다. ‘착한 것’과 ‘지혜로운 것’은 다르다. 사람을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고 ‘분별’하여 ‘지혜롭게’ 사람과 상황을 대하면서도, 착하고, 의롭게, 선을 베풀며, 선을 행할 수 있다. 그냥 ‘무조건, 조건 없이 믿어 주는 것’은, ‘사탄과 악인이 속이고 노략질하기 딱 좋은 미련한 성격’이다. 집에는 ‘절대 믿을 수 있는 자’만 들여놓듯이, ‘그 외의 존재들’은 허락하면 안 되듯이, 너의 마음 방, 너의 뇌에는 ‘절대 믿을 수 있는 삼위의 것’만을 향해서 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 외의 것들’은 허락하면 안 된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들이 많으냐? 문학, 예술, 스포츠 등 각종의 것들을 ‘삼위의 것’ 안에서 모두 할 수 있다. 근본의 것 한 가지를 깨달으면, 천 가지 분야에 해당되는 핵을 모두 깨달을 수 있다. 삼위는 선생을 통해서 모든 각종의 분야를 깊이 깨닫고 차원 높게 영적으로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진리’를 주었다. 이 진리의 핵심은 언제나 어디서나, 24시간, 평생, 영원토록! ‘사랑으로 삼위만을 중심’해서 ‘모든 일들’을 행하는 것이다. 먼저는 이것을 깨우치기에 집중하여라. 이 근본을 잡고 행하면 선생처럼 음악, 문학, 스포츠, 리더십,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2 의학, 과학 등 각종의 분야에서 ‘신적 차원’으로 행할 수 있다. 모든 것들을 할 때 극치의 차원으로 행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남기며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온전히 영원히 사랑하는 상대와 함께하는 극치의 사랑의 맛’을 느끼며 무엇이든 하면서 살 수 있게 된다. 네가 순간 ‘호기심’을 느끼며, 그것을 접하며 누리는 즐거움, 기쁨, 행복, 흥분들과는 비교가 안 된다. 사탄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 행복은 육에 속한 뇌를 자극하고 육신을 자극하여 순간 강하게 흥분시키는 즐거움이고, 너의 인생에, 너의 미래에, 너의 영혼에 어떠한 유익도 가져다주지 않는다. 오히려 사망과 곤고함, 절망과 영원한 실패라는 미래만을 너에게 안겨 줄 뿐이다. 생각의 눈을 떠서 보아라. 네가 그것을 접하고 그것으로 네 생각과 마음을 즐거워하게 하고, 네 육신을 즐거워하게 하면, 네 혼과 영이 어떻게 될지 한번 생각해 보아라. 영적인 생각의 눈을 떠서 미래를 보고, 영계를 볼 줄 알아야 한다. 나와 대화하면서, 물어보면서, 깊이 생각해 봐라. 미래를 보고 영계를 봐라. 결국 그것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너를 끌고 가려고 너에게 찾아온 사탄이다. 지옥의 세계에서 온 사탄이 던지는 미끼인 것이다. 이것을 눈치채고서 아예 접하지도 말아라. 나 성령과 함께 행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나 성령과 함께 새롭게 배우고, 깨치고, 행하며, 차원 높은 삶으로 오르면서,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 사랑의 기쁨과, 영적인 보람을 남길 일들만 하기에도 하루 24시간은 부족하고, 육신 평생은 부족하다. 그런데 왜 너를 사망으로 끌고 갈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일으키느냐. 일어나는 호기심 자체를 죄라고 하며 그것을 심판하진 않겠다. 하지만 사탄이 던진 미끼를 잡아 끌려가는 그 순간부터, 사탄이 좋아하는 생각과 마음이 섞인 미디어를 접하는 그 순간부터, 그와 같은 것들에게 네 눈과 귀와 생각과 마음을 허락하는 그 순간부터, 너는 스스로 사망의 길, 죄의 길로 접어들게 되는 것이다. 고로 사랑아. ‘삼위의 것’만을 접하여라. ‘선생을 통해 준 다양한 진리와 섭리의 문화 속에서’ 쑥쑥 성장하여라. 그 외의 것들은 모두 다 사탄의 것들이 섞여 있어 네가 모르게 네 삶에 틈을 타고 들어가 너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들의 미끼이다. 마치 예수를 통해 거듭난 자만이 ‘아들’이며, 그 외의 인생들은 잘해 봐야 ‘종’이었고, 나 여호와를 믿지 않는 인생들은 ‘사망’의 운명이었듯 지금 역시 선생을 통해 거듭난 자만이 ‘신부’이다. 선생을 통해 부활시킨 문화만이 ‘절대 선’이다. 선생을 통해 준 ‘말씀의 사상, 생각, 마음’만이 네가 취하고, 받아들이고, 네 것으로 삼고 살아갈 ‘유일한 신부의 것’이다. 마치 지구 세상 70억 명 중 안심하고 네 집에 들일 자는 ‘가족’뿐이듯, 이 세상의 모든 것들 중에서 안심하고 네가 생각과 마음과 행동으로 취하며 네 삶에 들일 것은 ‘선생의 것, 삼위의 것’뿐이다. 종 차원, 아들 차원의 말씀과 문화로도 창조 목적을 이룰 수가 없다. 기성도 부패되고 무지하여, 특히 창조 목적을 알지 못함으로 인해 지옥으로 떨어지는 인생들이 허다하다. 하물며 세상의 것들은 어떠하랴. 98% 이상이 사랑 세계인 영계에서 가장 무섭게 다루는 ‘이성의 법, 이성의 죄’를 짓고 ‘지옥 판정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너는 이러한 세계에서 온 것들을 네 생각에, 네 마음에, 네 행실에, 네 영혼에, 네 삶에 받아들일 것이냐? 절대 그리해서는 안 된다. 지혜로운 자가 되어라. 분별력, 판단력이 높은 자가 되어라. 기준이 높은 자가 되어라. ‘오직 삼위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온전히 한 것들’만을 접하며 살아라. 사실 이것이 가장 차원 높은 삶으로 가는 길이요, 영과 육의 최고 엘리트 코스다. 장성하고 성장한 후, 그 무엇이든 삼위와 함께할 수 있게 되고, 최고 차원으로 할 수 있게 되니 합당한 성장을 이룬 후에, 네 개성에 맞게, 마음껏!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최고 차원으로! 행복하게, 즐겁게, 흥분되게! 행하며 살거라! 오늘은 ‘호기심’을 쓰고 오는 사탄들에 대해서, 온전한 것이 없는 세상, 특히 ‘이성 타락시키는 사탄의 사상’이 섞인 세상의 것들에 대해서 알려 주었다. 오직 네가 믿고 받아들일 것은 ‘삼위와 주의 품, 섭리의 품’뿐이라는 것을, 또한 이 삼위와 선생의 섭리에서 성장하고 장성하여 사는 삶이 결국 네가 가장 자유로이, 가장 크게, 가장 차원 높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교육해 주었다. 나 성령은 세밀하게, 자세하게, 깊게 보게 하고 알게 하여 너를 죽을 길에서 살 길로, 사망길에서 생명길로 인도하니, 온전한 삼위의 신 나 성령이 인도하는 온전한 가르침을 따라 살거라. 그리하여 100% 성공의 인생을 살자. 흠도 점도 없이 온전히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를 축원한다! 영이 있는 인생의 영원한 운명은, 결국 천국에 가느냐 못 가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영원한 성공이냐 영원한 실패냐가 좌우되는 것이다. 99% 천국, 1% 지옥의 사상은 없다. 인생은 한쪽으로 기울어 결국 100% 지옥 인생이거나, 100% 천국 인생이 된다. 투명한 물 한 병에, 물감 한 방울을 타면 전체로 퍼져 흐려지듯, 깨끗하고 투명하게 성장하는 네 영혼에, 죄 한 방울이 들어가면 그것이 네 온 영혼으로 퍼져, 너를 변질시킨다. 암세포 하나가 번져 나가 생명을 앗아 가듯, 온전한 성장을 이루기 전에 네가 사탄의 암세포 같은 생각, 마음, 사상을 받아들이고, 빼내지 않고 살면, 그것이 결국 너의 뇌, 혼, 영에 100% 번져 너는 사망 인생, 지옥 운명이 되고 만다. 고로 100% 온전함을 유지하여, 하늘의 뜻대로 성장하라 함이다. 건강한 철구의 몸을 만들고, 건강 체질의 삶을 사는 자는, 혹여 암세포가 하나 생겨도, 그 즉시 몸속에서 자체적으로 제거하며 이겨 내면서, 평생 건강하게 잘 산다.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3 이와 같이 네가 영적으로 장성하여 완성되는 단계에 이르면, 선생과 삼위와 일체 되어 죄도 다스리고, 살면서 접하게 되는 사탄도, 악인도 모두 물리치며 다스리며 살 수 있게 된다. 고로 성장하는 중에 괜히 암세포 같은 사탄의 것들을 접하여 죽지 말라는 것이다. 혹여나 접하면 스스로 암세포를 이겨 낼 수 없으니 수술이 가능한 의사에게 가서 수술하여 잘라 내듯, 영계의 최고의 의사, 죄 사함의 권세자인 선생에게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일반인에게는 수술을 부탁할 수 없다. 일반인은 가죽을 찢고, 살을 찢고 몸속의 암세포만 골라 잘라 낼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이 없다. 괜히 시도했다가는 사람을 죽이게 된다. 오직 의사만이 수술을 할 수 있듯이 오직 선생만이 죄를 사해 줄 수 있다. 오직 선생을 통한 삼위의 말씀만이 너를 온전히 만들 수 있다. 이것을 알고 선생에게 수술을 받고, 삼위에게 온전한 고침을 받아라. 성장하기 전에 사탄에게 마음을 열어 주고 마음 타락하여 아담을 타락시킨 하와처럼 되지 말라는 것이다. 온전한 성장을 이루고 하늘과 일체 되어 영원한 신앙의 성공에, 각종 분야에서도 최고의 성공을 이룬 선생처럼 살라는 것이다. 너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하여 늘 애타는 심정으로 자세히 가르치는 성령이다. 샬롬. ♥ 11월 27일 금요일 성령님이 가르쳐 주신 휴거 시대 사탄의 궤계 작성일 : 2015. 11. 5. PM 06:30 작성자 : 정온성 (월명동은 월명호 옆의 폭포수 돌조경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예전에 선생님께서 돌 작업하시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밤하늘은 별이 빛나 아름다웠습니다. 우주를 나가지 않아도 지구에서도 특히 밤에, 은하계를 이렇게 볼 수 있게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 감격드리며 찬양했습니다. 구상이 너무 아름다워 눈물이 흘렀습니다. 하나님도 선생님도 이 모든 세상의 것을 끊임없이 관리하심이 놀라웠습니다. 한 달 정도, 힘든 생명을 선생님과 함께 관리하면서,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사탄과 저희들에 대해 가르쳐 주시며 말씀하신 것을 기록하라 하셨는데... 저는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제 계시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드니 자신이 없어서 계속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관리하며 100% 선생님과 성령님께서 다 하시는 것을 보았기에, 선생님을 100% 의지하고 말씀을 적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휴거된 영이 너를 돕는다. 휴거된 영이 나와 선생과 함께 사탄에게 뇌를 먹혀 묶인 생명을 데려왔다. 네 육은 기도하며 내 생각을 받았지. 네 육신은 잠시만 가만둬도 육성으로 흘러가 나와 반대 입장에 서 버린다. 그것은 네 육적, 가인성격을 다 못 고치고 남아 있기로 네 성격이, 네 육의 생각이 너를 묶는다. (선생님께서 생명에 대해 코치해 주시며, 말을 잘하게 기도하라 하셔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진정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100% 하신다는 믿음의 조건만 세웠는데, 정말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100% 다 하셨어요. 놀라워요.) 너도 봤지? 생명의 성격, 생각을 가지고 들어오는 사탄을 직접 보지 않았느냐. 대개 사람들은 자기 생각, 평소의 자신이라고 판단하는데, 정말 세밀히 보아라. 90% 이상이 사탄이다. 사탄이 교묘하게 정말 티도 안 나게 원래 자기 성격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자기에게 사탄을 섞어 구분을 못 하게 만드니, 자기라고 생각한다. 물과 과일이 섞인 주스인데, 100% 과일 주스라고 판단하게 한다. 물과 오일이 섞이면 바로 티가 나서 누구나 다 알아 버리니 물과 과일을 섞듯, 사탄과 비슷한 자기의 약점을 잡아 자기 생각, 자기 성격이라고 판단하게 만들어 버린다. 육성을 가지고는 최고 영적 세계 휴거길을 가기가 정말 힘들다. (성령님! 맞아요. 생명에게 삼위와 선생님의 생각이 빠져 버리니 사탄이 바로 잡았어요. 사람들은 사탄이 그러는 것이라고 말해 주면 이렇게 말해요. “사탄인 줄 아는데 나는 돌이키기가 싫어. 나는 지금 당장 힘들어. 하기 싫어.” “선생님은 나를 아실까? 내가 섭리를 나가도 선생님은 모르실 거야. 슬퍼하시지도 않을 거야.” “사탄이 이성을 쓰고 온 줄 알아. 하지만 나는 지금 남자가 좋아. 일단 남자에게 갈 거야.” “섭리의 말씀을 알아. 그렇지만 힘드니 지금은 지키고 싶지 않아. 스트레스야. 그냥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 거야. 지옥에 가면 되지 뭐.” 사탄이 하는 것인 줄 알면서도 왜 그럴까요?) 정녕 사탄이 하는 일인 것을 안다고 생각하느냐? 정녕 사탄의 생각이라고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사탄의 생각인 것을 알면 그리 안 한다. 분별하면 사탄에게 안 끌려간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다. (사탄이 하는 일인지 자신도 안다고 말하잖아요. 저도 사탄의 생각인지 알면서도 돌이키기 싫다고 했었어요.) 너는 그때 어떻게 했느냐? 사탄이라고 인식하는 순간 선생을 부르며 기도하지 않았느냐. 사탄을 없애 달라고 간구했다. 알고 모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명백하게 드러난다. 육의 세계에서 볼 때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하늘 세계에 가면 그 차이가 명백하게 보인다. 고로 하나님은 육의 세계의 것을 보고 분별을 안 하고 영의 세계의 것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들처럼 말을 안 한다. 너도 사탄과의 극렬한 전쟁인 지금 이때를 느끼지? “하늘 편 아니면 사탄 편이다. 중간은 없다.”고 내게 말하지 않았느냐. 7000년 하나님의 역사에서 가장 최고의 때에 왜 사탄은 더 극렬할까? 선생으로 인해 황금성으로 휴거되어, 영, 혼, 육으로 모두 누리고 살고 있는 기쁨의 이때, 왜 많은 생명들이 힘들다고 할까?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4 (네, 성령님! 하와 복직과 함께 창조 목적을 휴거로 이룸으로 섭리역사는 이미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선생님이십니다. 사탄이 무릎을 꿇어야 마땅합니다. 저희가 고치지 못해서 힘들고, 휴거의 삶을 살아 휴거를 실감해야 느껴지는데 그렇게 살지 못하니 힘듭니다.) 사랑아! 성경의 모든 역사를 보면, 사탄은 항상 하늘 편을 대적한다. 하늘 편 사람을 세워 놓으면, 사탄은 꼭 하나님께 그 사람을 내놓으라고 했다. 시험하라 했다. 이유는 하나님이 택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택했으니 사랑을 주고 잘해 주니, 꼭 사탄은 시기 질투를 했다. 하나님 때문에 택한 자가 잘하는 것이니,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다. 욥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욥기 1장 9~11절)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모든 성경의 인물이 연단 과정이 있었고, 그 연단을 통해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었던 것이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폈다. 그러나 선생은 다르다! 선생의 연단은 선생 스스로를 단련하는 과정이었다. 세상과 영계 최고의 말씀의 검을 연마하는 과정이었다. 선생은 사탄과 싸워 이기기보다, 늘 사탄을 주관하고 다스렸다. 사탄 머리 위에 올라가 사탄의 생각을 알고 다스린 것이다. 사탄은 늘 선생의 방법이 지금까지의 성경의 택한 자들과 다르니 악이 오를 대로 올랐다. 너는 선생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사탄은 선생에게 늘 졌다. 다스림을 받았다. 십자가의 길을 보면 수많은 고난이 따르니 인본적으로 사탄에게 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사탄의 생각과 계획을 뒤엎은 승리의 길이다. 십자가 희생으로 사탄을 다스린 것이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선생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사탄은 안다.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본디 천사는 인간을 섬기는 영으로 창조되었지. 선생은 다스릴 세계를 다스린다. 고로 사탄과 싸운다는 말은 사람 입장에서 볼 때 맞는 말이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다스린다는 말이 합당하다. 하나님이 변질된 천사와 싸워 이겼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쫓아냈다. 너를 물려고 오는 모기와 싸우지 않고 잡아 없애면 끝이듯 그러하다. 사랑아! 지구 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휴거로 휴거의 영으로 만든 자가 그리도 크다. 사탄이 휴거된 너희를 잡아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지옥에서 그들에게 어떤 상이 있을까? 어떤 대가를 받기에 목숨 걸고 너희를 황금성에서 탈락되게 만들어 지옥에 떨어뜨릴까? 너는 생각해 보았느냐! 지금 사탄이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선생이다. 선생의 마음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인간을 향한 사랑의 창조 목적을 알고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했다. 인간 세계 자체를 무너뜨리기 위함보다 인간을 무너뜨림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궤계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하나님의 기나긴 슬픔의 눈물을 오직 선생이 기쁨의 눈물로 바꿨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자의 마음을 무너뜨린다면 곧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무너뜨리는 것인지 사탄은 너희보다 잘 알기에 그리도 신부를 노리는 것이다. 신부들이 지옥에 떨어지면 그것만큼 선생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음을 잘 아는 것이다. 그러니 복직된 하와 부흥강사를 노리고 섭리의 신부들을 노린다. 그들의 목표는 선생 마음 하나 무너뜨리는 것임을 너는 알아라. 고로 늘 선생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게 위로하여라. 생명이 지옥에 가면 선생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너는 늘 선생을 지켜라. 마음의 위로가 되어 주고 생명을 살펴라. 사랑하니 말해 준다. 틈을 주지 말며 자기에게 올 사탄을 미리 알고 막아라.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행함으로 박멸하여라. 네가 너 자신을 지키는 것이 선생을 지키는 것이고 생명을 지키는 것이 선생을 지키는 것이다. 지킬 것을 알고 말해 준 너의 사랑 성령이다. ♥ 11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받는 자가 휴거된 자요, 신부다. 작성일 : 2015. 9. 22. 작성자 : 정형호 (일본 성령집회 말씀을 씨티엔으로 다시 들으며, 엄청난 말씀에 충격을 받았고, 특히 하나님의 생각을 꼭 받고 사는 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하나씩 정리하며 깊이 상고하면서 하나님의 생각을 꼭 받게 해 달라고 성령님께 간절히 구할 때, “신부라면 하나님의 생각을 꼭 받고 살아야 된다. 하나님의 생각을 끊임없이 받고 인생을 살아가는 자, 생활을 하는 자가 휴거된 자요, 신부다.”라는 감동을 주셔서, 더 깊이 간구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하나님의 생각을 받은 자, 신이 되어 행한다. 휴거된 자는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에 충분한 자격자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려면 먼저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하고, 하나님에 대해 깨달아야 하고, 그 가치를 정녕 알아야 하며 사랑해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려 주고, 깨닫게 해 줄 시대 구원자가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다. 고로 시대 구원자의 말대로 행하는 자가 휴거된 자다. 그래서 휴거된 자에게 능력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을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다. 세상 사람들도 하나님을 찾고 부르면 그 차원과 수준대로 공의롭게 응답을 해 주시지만, 휴거된 자, 신부와 같을 수는 없다.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5 같이 사는 것이 힘이고, 같이 뛰는 것이 능력이다. 함께하며 떨어지지 않는 것이 섭리사의 핵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 있어도 서로 생각하고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 세상에 사는 모든 자들은 자신만의 정신병이 다 있다. 사람에게 각종 문제와 정신병, 권태가 오는 것은 생각에서부터 온다. 고로 영적 권태도 생각에서 시작되니, 늘 부르라는 말은 우리가 권태 없이 살자는 말이고 헤어지지 말자,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께서 먼저 그리 말했는데 부르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살면 하나님이 민망해하시지 않겠느냐? 지금은 부르고 찾고 의논하고 같이 하고자 하는 자와 함께하고 만나지, 상관없는 자에게 가실 시간이 없다. 휴거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선생을 통해 휴거의 뜻을 이루었으니, 더 이상 미련도 후회도 없다. 다 자기가 수고하고 고생하고 행한 만큼 받고 누리듯 사랑도 생각도, 다 사랑하고 생각하는 만큼 일체 되고 축복받고 사랑의 뜻을 이루고 생각의 축복을 받아 신이 되어 사는 것이다. 육신은 한계가 있다. 생각도 육의 생각은 한계가 있고, 육의 생각으로는 결코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육의 생각은 자기 인생을 살아가고 생계를 유지하고 편히 살아가는 것에 사용될 뿐, 육신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만 사용되는 하차원의 생각이다. 육신이 죽으면 무용지물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영, 혼, 육을 만들어 주고 사람을 창조한 목적대로 사람답게 만들어 주며, 육신이 죽어도, 영혼까지 남아질 하나님의 유산이며 보화요, 휴거의 핵, 하나님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핵이다. 고로 인간의 핵심이다. 곧 너 자신의 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생각을 받은 자는 인생의 전부를 얻은 것이다. 왜냐? 인간을 창조하신 분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생각은 영원한 영혼까지 만드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시대 구원자가 전해 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과 사랑을 받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깨달음을 받으며, 인간은 생각의 변화를 이루고, 생각의 변화를 통해 깨달음 속에 행실의 개조, 변화를 이루게 된다. 고로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살아야 가장 인간답고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임을 꼭 깨닫고, 섭리사에 존재하고, 시대 말씀을 듣는 것에 감사하며 늘 하나님의 생각을 받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그래야 남들보다 앞선 자가 되고, 남들보다 빠른 자가 되어, 악의 구렁텅이에서 악하게 살지 않고, 사람답게 살 수 있으며 창조 목적의 뜻대로 신부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하나님의 생각, 주의 생각을 받기 위해 노력하라. 하나님의 생각, 주의 생각을 받아야 일의 능률도 생기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며, 시간이 없는 이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다. 에디슨도 하나님의 생각이 자신의 생각을 통해 전달되어 인류 앞에 남들보다 앞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발명한 것이다. 이처럼 사람이 어떤 생각을 받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된다. 고로 인생 운명은 사람의 생각대로 좌우되니, 너의 생각을 점검하고 너의 생각을 다스리며,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라.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라.” 이 말이 쉬운 것 같으나 어려운 것은 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라고 받는 방법을 가르쳐 줘도 써먹지 않고, 하지 않으니 어려운 것이다. 선생도 답답해한다. 하면 되고, 휴거된 자들은 행하고 찾으면 더 많이, 더 빨리 하나님의 생각을 받으며 더 차원 높게 살 수 있는데 안 하니 답답해한다. 하는 자만 쓰고, 받고 누리고 가는 것이다. 알겠느냐? 말을 잘 듣는 자만큼 가치 있고 예쁜 사람이 없다. 누구에게 해당되는 말 같으냐? 각자 생각의 축복을 받고 깨달아라. 휴거되고도 하나님의 생각을 받기는커녕, 세상 생각을 받고, 세상의 관점과 논리에 휩싸여 세상의 것들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자들도 많다. 생각이 하차원이다. 그래서 휴거시켜 준 보람이 생기겠느냐.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자가 섭리사에 많은 이유가 하나님의 생각을 받지 못해서다. 하나님의 생각은 뒷전에 두고, 자기가 살아가는 삶에 필요한 것들만 생각하니, 아무리 깊은 말씀을 전해 줘도 제대로 된 깨달음을 받을 리가 만무하고, 행할 리가 만무하다. 섭리사에 있는 자들이 나태하고 게으르고 태만한 자가 많다. 여유 있는 자가 너무 많다. 선생은 여유가 없어서, 살아생전에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한다며 목숨을 걸고 하는데, 신부들이 ‘목숨’의 ‘목’ 자는커녕 감사를 잊고, 자기 생활의 기쁨만을 위해 사는 자가 많으니 안타깝다. 전도도 관리도 강의도 주 사랑에 미쳐서 기쁨으로 하는 자가 많아야 역사가 이루어지듯이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주 사랑에 열렬할 때가 이때인데, 너희는 지금 사랑에 불타 미쳐 행하는지 자신을 돌아보아라. 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지 못해서이다. 아무리 애타게 깊은 말을 해 줘도, 너희가 행해야 말해 준 보람이 있는 것이고, 너희를 향한 사랑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각자 사람에게 주어진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깊이 생각해 봐라. 네 인생은 네 인생이지, 그 누구의 인생도 아니다. 너희 인생을 두고 깊이 생각해 봐. 누구나 사람의 육신은 죽고, 각자 정해진 운명이 결정되고 시간은 흐르고 있다. 이것을 생각하며, 현재 자신을 깊이 들여다봐라. 알고 깨닫게 되면,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여길 것이다. 자신을 함부로 다루는 자가 많으니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여기는 만큼 하나님의 생각이 너에게 깊숙이 박히게 될 것이다. 위대하고 깊은 말을 해 줄 때, 행하는 자에게 축복이 임하리라. 사랑한다. 성령.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6 ♥ 11월 27일 금요일 시대 사명자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25. AM 01:50 작성자 : 김형순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인생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셔서 대화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뇌에 꽂히듯 성령님께서 “행하는 자가 빛난다.”라고 하셨습니다. 이어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과 선생님의 말씀* 행하는 자가 빛난다. 몸은 행동과 연결된 매개체라 몸이 둔하고 필요 이상으로 아프거나 병들면 행할 수가 없고 마음도 많이 꺾인다. 섭리사에 이렇게 혼과 영과 육이 맥이 빠진 자, 아픈 자처럼 되어 행하지 못하고 사는 자가 많다. 말씀은 영과 육의 운명을 좌우함에도 말씀대로 행하지 못해 영이 병이 든 자들이 있다. 이것은 움직이거나 행하지 못함에서 오는 영과 육의 부조화이다. 영은 휴거되어 천국을 오가도 육은 행하지 않고 계속 제자리걸음에 죄를 짓고 산다면 영은 더 이상 그 육과 함께 뜻을 이룰 수 없으니 그 답답함이 실체가 되어 차원을 달리하게 된다. 영원한 황금성을 보장받았으면 유지해야지. 너희가 좋은 저택을 선물받아도 그것을 유지할 능력이 있어야 살 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부도가 나고 파산하여 매일 밀려드는 세금과 유지비를 감당하지 못함으로 결국 빼앗기기도 한다. 죽어 있는 자는 산 자들이 하는 행실을 보고 따라 하려 하기보다 먼저 낙심하고 뒤처져 한숨만 짓는다. 자신이 살아나려고 연구하지 않으면 아무리 보화와 같은 말씀으로 깨우쳐 주어도 육성과 인성에 가려져 그 가치를 자꾸 잊고 산다. 하나님은 지금도 움직이신다. 육신을 가진 자는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더 이상 그는 살았다기보다 그 심령이 죽었다고 표현했다. (마태복음 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아야 천국에 간다 하였다. 이 시대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누구냐? 새 역사를 맞지 못한 자들이 아니냐? 그들보다 그 의가 낫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못 간다 함이다. 이제 하늘의 섭리역사가 태동해 휴거의 역사까지 이루었는데 거기서 뒤처지고 낙심하려느냐? 왜 어린아이가 계속 움직이며 쉬지 않고 꿈틀대는지 아느냐? 성장하기 위해서다. 앉지도 못하는 아이일지라도 끊임없이 움직이려 하고 누워 있어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움직인다. 움직여야 몸의 혈의 흐름이 좋아지고 모든 뼈가 힘을 얻으며 성장하기 때문이다. 맛있는 음식만 먹고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뼈도 근육도 자꾸 약해져 결국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자가 된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과도 같은 말씀을 매일 받아 전해 주어도 행하지 않으면 결국 그 음식이 소화되지 못하고 배설되어 버린다. 사람이 사는 동안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야 몸이 굳지 않고 계속 유지되는 것처럼 영의 일, 섭리의 일, 자신이 해야 할 일, 말씀을 실천하는 일도 끊임없이 해야 그 영이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빛난다. 어느 때까지가 아니고 사는 동안, 숨 쉬는 동안, 생활하는 동안이다. 나 성령이 천군, 천사가, 자신의 영과 혼이 아무리 도와줘도 자신이 할 의지가 없고 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억지로 밥을 먹여 넘기게 하지 못하듯 어려워진다. 어디까지 행해야 하느냐가 아니다. 끝까지 사는 날까지 행하기다. 너희의 잠만 자려 하는 육성을 이겨야 학교도 가고 직장도 가듯이 너희의 하고자 하는 작은 마음으로 억지로라도 행하려고 하다 보면 또다시 영의 일을 더 하게 된다. 현재 섭리사에 중심을 잃고 방황하며 이성과 세상 문화와 자신에 갇혀 있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 긴장해야 할 때인데도 일어나려고 하지 않는 자들이 많다. 휴거 300선 때는 그리도 애타게 삼위와 선생을 찾고 붙들었는데 그때가 지나니 휴거의 기쁨도 휴거의 희망도 점점 잃어 가는 자들이 많다. 사랑아! 나 성령이 이 모든 상황을 보고 선생을 통해 행해야 된다고 말을 해도 듣지 않고 일어나지 않는 자들로 말미암아 나 성령의 마음이 더 애간장이 탄다. 나는 인생들이 태어나고 어디로 가는지 다 아는 신이므로 더 애간장이 탄다. 행함의 첫 번째 단계는 생각이며 생각의 시동이 걸려야 행하게 된다. 행함의 두 번째 단계는 결단이다. 하고자 하고, 하려는 강한 마음이 작동이 되어야 움직이게 된다. 행함의 세 번째 단계는 믿고 결단했으니 몸을 움직여 작동하는 것이다. 그 행함이 비록 잘되고 이상적이고 완성되지 않았어도 작은 것이라도 해 보는 것이다. 그럴 때 시동이 걸려 계속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영의 일, 영의 감각을 깨우는 일, 영적인 일의 핵은 기도이고, 기도로 그때그때 방향을 잡고 행해야 더 크게 더 멋지게 더 이상적으로 행할 수 있다. 기도는 그 영도 혼도 삼위도 주도 감동시키기 때문이다. 일의 방향의 핵은 그 일의 결과이다. 그 일을 했을 때 어떤 결과가 주어지느냐에 따라 일의 성패가 결정된다. 삼위의 방향의 핵은 선생이다. 선생을 통해 모든 것을 전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 주, 그 때에 주는 말씀의 핵을 잡아 하나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생각해 봐. 그래야 하나라도 남길 수 있다. (아멘! 자세히 가르쳐 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섭리역사의 핵은 사명자와 따르는 자들이다. 2015_1127 금 계시말씀.hwp7 시대 사명자가 없이는 섭리사가 있을 수 없고 또한 따르는 자가 없으면 섭리사가 증거될 수가 없다. 내가 너희를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는 자들로 그를 따르며 신부의 차원으로 오르게 해 주었으니 시대 사명자처럼 그 차원의 휴거의 삶, 신부의 삶을 계속 살지 않으면 계속 뒤처지게 된다. 나 성령이 오늘 주는 핵심 방향은 ‘시대 사명자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이다. 행하는 자는 빛의 세기와 아름다움이 계속 달라지고 더 높은 차원의 황금성 중심지로 계속 올라간다. 조건 대가이며 행하는 대로 얻는 것이다. 행하지도 않았는데 원하지도 않았는데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인생은 어느 한 기간만 최우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이다. 인생 남은 기간 끝까지다. 그래야 더할 수 없이 휴거 차원을 높이며 영도 혼도 육도 기뻐 행하며 산다.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으로 혼으로 행하는 자가 된다면 그 행함의 차원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선생을 통해 혼을 쓰는 방법, 영으로 하는 방법, 생각으로 보는 방법, 너무나 많은 행함의 비결이 나갔으니 말씀을 소홀히 읽지 말고 깊이 보고 깊이 행하여라. 하나님도 나 성령도 사랑하는 신부들의 휴거의 차원과 행함의 차원을 올리기 위해 도와주며 함께하니 늘 부르고 찾아서 너의 하나님, 성령이 되게 하여라. 오늘도 사랑하는 자에게 찾아가 성령의 깊은 가르침을 주고 함께하니 모두 듣고 너희 행함의 차원을 더욱 높이어라. 사랑한다. 나 성령이 전하였다. (성령님의 말씀이 끝나고 다시 진심으로 기도드릴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사랑아! 성령님의 말씀처럼 모두가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행할 수 있도록 힘을 주자.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려 주자. 작은 것도 행하다 보면 그것이 큰일이 되는 거야. 내가 누누이 말했듯이 내 발에 걸리는 돌도 옮기지 않으면 천년만년 그 자리에 멈춰 있다. 내가 옮겨야 내 발에 걸리지 않는 거야. 개미가 매일 일해도 그 주관권의 일이고 죽을 때까지 열심히 행해도 코끼리가 코로 한 번 받아 움직이는 것만도 못하듯 인생들이 아무리 큰일을 행한다 하나 삼위가 행하는 것만 하겠느냐? 인생들은 자신의 구원과 휴거를 위해 행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크고 큰 일을 육계, 영계에서 행하신다. 그러니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작게나마 조금이라도 움직이고 행하는 것은 우리가 해야 돼. 나도 행하니 글을 남기고 책을 남기고 위대한 유산을 계속 남길 수 있는 거다. 섭리사 모두는 행함으로, 지금 이뤄 주시는 삼위의 휴거의 축복과 기쁨과 감사와 사랑의 삶을 축복으로 받아라. 내가 행하듯이 너희도 행해 보아라. 내가 끊임없이 삼위를 사랑하고 놓치지 않는 것처럼 너희도 삼위를 끊임없이 사랑해 드리고 위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행함을 해 보아라. 그러면 그 외에 작은 다른 일들도 찾아서 스스로 하게 된다. 먼저는 사랑을 빼앗기지 않는 것이고 그다음은 삼위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 나와 같이 매일 기도하고 행하는 자들을 내가 축복하니 잘되고 형통하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