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5.11.28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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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계시말씀
♥ 11월 28일 토요일
성삼위는
오직 구원자를 통해
말씀이라는 실체로 타나신다
작성일 : 2015. 10. 4. AM 01:05
작성자 : 오은미
(1시 기도를 하려고 교회로 가는 길에
‘마음의 천국을 이루었다’는 성령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것과
마음으로 대화한 것을 기록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희들이 이룰 수 있는
천국은 세 가지다.
영 천국, 마음 천국, 육신 천국이다.
이 지구 땅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됨으로 너희들이
천국의 삶을 실체로 살게 된 것이다.
휴거된 표가 무엇이겠느냐?
휴거된 영은 성삼위와 주와
천국 황금성에서 연속되는
사랑과 기쁨의 혼인 잔치를 하며
창조 목적의 천국의 삶을 살고 있고,
그 영과 연결된 혼 즉, 마음과 생각
또한 그 영의 영향으로 완전한
마음의 천국을 맞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천국을 이루었다는 것은
네 육신의 핵인 뇌에서
천국형 생각과 사고로 네 인생을
주관하고 다스리게 되는 것이다.
뇌에서 어떤 생각을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육신은 그대로 행하게 되기에
육신의 핵인 뇌가 어떤 명령을
내리는지에 따라 하루하루의
인생의 삶뿐만 아니라 평생의 삶
그 운명까지도 좌우하게 되는 것이다.
성자와 주의 조건으로 너희들의 영이
휴거되었고 휴거의 문이 활짝 열린
이 휴거 기간에 너희들은 생각함으로
너희 혼체가 천국을 보기도 하고,
천국을 다녀오기도 하고,
천국의 것을 겪기도 하는 것이다.
마치 텔레비전이 나오기 전에
라디오를 통해서 나라와 세계의
정보와 뉴스를 소리로만 듣다가
텔레비전이 나오게 되면서 실제의
모습 하나하나를 화면을 통해서
너무나 생생하게 보게 되는 것과 같다.
소리로만 듣던 것들이 더욱 실감 나게
실체로 와 닿게 되니 생각과 인식의
한계의 폭이 훨씬 넓어진 것과도
같은 것이다.
이제는 비행기로
직접 다른 나라를 가 보며
여행을 하는 때이다.
이치적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소리로만 듣고 화면으로만 보던 것을
이제는 직접 최고의 교통수단으로
환경적인 한계를 뛰어넘어서
직접 가서 보고 겪듯이 천국의 세계
또한 때가 되어서 하나씩 밝혀지는
것이며 시대 최고의 혜택을 받고 사는
너희들이다. 실체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휴거된 영은 성삼위와 천국에서
지내며, 너희들의 혼과 육신도
성삼위와 함께 사는 이때이다.
영의 존재체이신 성삼위를 육으로
보는 것은 이치에 벗어난 것이며
그것은 잘못된 인식을 가진 자들이
성삼위를 대하는 차원이다.
성삼위는
이 지구 땅에 보이는
육의 모습으로 함께하지는 않으나
오직 구원자를 통해서 말씀이라는
성삼위의 실체를 너희가 듣고 알게
되기에 성삼위와 지금 이 순간 함께
동행하며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말씀으로 성삼위를 만날 수
있고 그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성삼위의 생각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대상을 만나서 함께
동행하는 삶이란 무엇이냐?
사랑하는 상대와 항상 함께함으로
그와 대화하고 그의 생각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냐?
‘말씀을 대하는 것이
성삼위를 대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이와 같은 이치이다.
왜냐하면 성삼위는 말씀으로
그의 생각과 뜻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말씀이 성삼위를 만나는 최고의
방법이며 성삼위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최고의 길이기 때문이다.
말씀을 실제 성삼위를 대하는 듯
대하는 자의 사랑과 그 마음의 중심을
성삼위께서는 영광으로 다 받으신다.
성삼위가 창조 때 목적한 천국은
사랑의 천국인 고로 영은 휴거되어
천국 황금성에서 성삼위와 늘 사랑의
동행을 하며 사랑의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이며, 그 육신은 사랑의 대상이 되신
성삼위를 실체로 가까이 대하고
그와 일체 되어 함께 사는 것이다.
육적 사랑의 대상을 만나서
아내와 남편이 사랑의 뜻을 이루는
것은 부수적인 사랑 천국의 삶이며
근본은 구원자를 통한 성삼위의 실상,
실체인 말씀을 듣고 믿고 그것을
행하고 삶으로 근본적인 사랑의
천국을 이 지구 땅에서 이루며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단순히 육적으로 손을
잡고 포옹을 하는 것만이 사랑의 삶이
아니라 육신을 가진 너희들이
성삼위를 부르고 생각을 하는 것도
구원자를 통해서 말씀을 듣는 것도
그 말씀을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천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도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는 것도 생명을 전도하고
강의하고 관리를 하는 모든 것들까지
성삼위께서는 사랑의 행위로 보시고
사랑의 영광으로 기뻐 받으신다.
그리 사는 자를 진정 사랑의 삶을
성삼위와 함께 사는 자라고 여기신다.
이 순간도 무릎을 꿇고 기도로써
성삼위 앞에 나아오는 것을 최고의
사랑으로 여기신다. 즉 최고 차원의
사랑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성삼위께 구원역사 6천 년 동안
누구도 행하지 못했던 사랑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선생을 보면
진정 성삼위께서 원하고 바라시는
그 사랑을 드리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역사 속에 수많은 자들이
성삼위를 맞기를 원하며
기다렸으나 제대로 맞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었겠느냐?
그들은 육으로 보이는
성삼위를 맞기를 기다리며
육적인 인식에 갇혀서 사니
시대 구원자를 통해 실체를 밝히시는
그 말씀으로 들으려고 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진정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 신앙을
할 때에는 천국이 눈에 보이지 않기에
그 존재가 막연했을 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성삼위를 아주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2
막연하게 인식하고 살았었어요.
그래서 육의 삶과 천국을 가는
영의 삶이 별개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리 설명을 듣고 나니 영의 삶도
육의 삶도 성삼위와 구원자와
다 연결되어 있음이 이해가 됩니다.
선생님과 육으로 만날 수 없지만
그의 말씀이 매주 단상에서 선포되는
것이 그가 살아서 함께하는 증거이며,
성삼위께서 실체로 저희들의 삶 속에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네요.)
그러니 말씀이 그리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말씀이 곧 성삼위이시기
때문이다. 성삼위의 생각을 알기를
원하느냐? 성삼위의 너를 향한 뜻을
알고 그 뜻의 삶을 살고 싶으냐?
말씀을 깊이 봄으로
성삼위를 만나고
성삼위의 소리를 듣고
성삼위의 실체를 깨달을지라.
말씀이 그리 귀하듯이
지구 땅 유일하게
성삼위의 말씀을 대언할 자
이 시대 구원자가 귀한 것이다.
구원자가 있음으로 성삼위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실현이 되는 것이다.
구원자가 있음으로
그가 성삼위의 육신이 되어서
행해 줌으로 창조 목적의
휴거의 뜻이 이 땅에 실현되어
너희 영도 혼과 육도 휴거의 삶,
천국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구원자로 인하여 이때 마음 천국을
이루며 지상천국을 살아가고 있음을
진정 깨닫고 그 가치를 알고
감사하기다.
(작년 성자께서
‘천국의 주인은 선생이다’라고
하신 말씀의 속 의미가 더욱
깨달아집니다. 그 당시에
‘천국은 성삼위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구원자의 가치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천국과 우주와 지구를 창조한
창조자는 성삼위이시나
이 지구 땅에 구원의 역사,
휴거의 역사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육으로 쓰는 자, 구원자가 있어야만
시대 인봉의 말씀이 풀어지며 실체가
드러난다.
구원자가 이 시대 신부의 말씀과
휴거의 말씀을 전함으로 이 땅에
신부의 역사가 선포되고 휴거 역사의
문이 열리게 된 것이기에
‘천국의 주인은 선생이다’ 한
이치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러니 진정 너희는 선생을 알기 위해
그를 깨닫기 위해 더욱 몸부림을 치며
그를 맞고 대하고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그저 성삼위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아닌 성삼위와 연결된
선생을 차원을 달리해서 깨닫고
시인하며 살아야 한다.
깨달음의 차원이 머물러 있지 말고
날로 높여 나가야 한다.
휴거의 가치에 대한 깨달음도
구원자 가치의 깨달음도
성삼위 가치의 깨달음도
시대 가치의 깨달음도
날로 높이며 날로 새롭게 하기다.
30개론 말씀을 다 듣고 주를 아는
차원이 아니라 진정 이 땅의 구원의
주인이며 천국의 주인임을 알고 그를
대해야 그를 대하는 만큼 성삼위도
그 사람을 그리 귀하게 대하시고
귀히 여기신다.
구원자와 성삼위는 연결되어 있기에
차원을 달리하며 그를 깨닫는 것이
결국은 성삼위를 더욱 깨닫고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삼위께서 인류를 너무나 사랑하여
보이는 신, 보이는 구원자를
이 땅 가운데 보낸 것임을
진정 알기다.
오직 사랑으로
이 지구 땅에 창조의 역사를
시작하신 성삼위와 오직 사랑으로
모든 성삼위의 뜻을 그 육이 되어
행함으로 실체를 이루는 구원자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구원역사
최고의 정점의 순간이다.
구원자에게
네 생각도 마음도 딱 붙어살기다.
너희는 구원자를 통해 주는 성삼위의
말씀을 듣고 구원자와 같이 행함으로
실체로 남기기, 실체를 이루고 살기다.
실체 속에 축복도 기쁨도 사랑도
얻게 된다.
행한 자는
실체의 삶을 사는 주인공이 된다.
사랑의 성령이다.
♥ 11월 28일 토요일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라!
작성일 : 2015. 10. 01. PM
02:24~03:27 작성자 : 신연호
(말씀 상고를 하며 낮 기도를 하고,
찬양 쇼케이스 영상을 보며 찬양으로
하늘 앞에 영광을 드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침에 꿨던 꿈이 선연히
생각나면서, 성령님께서 주실 말씀이
있으신 것 같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너에게 말씀을 주려고
꿈을 꾸게 하였으니 받아라.
(아멘. 하늘의 때에 맞추고 흐름에
맞추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제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인생 가운데엔 너무 많지만,
하늘의 방향과 흐름인 말씀에 맞춰
살면, 즉 성삼위의 심정에 꼭 맞춰
하나하나 행하면, 전능자 삼위와 이
땅의 권세자, 구원자 주님께서 함께해
주심으로, 인생 가운데 제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게 돼요.
저를 사랑하시고 섭리를 사랑하시어
하늘의 방향과 삼위의 심정의 흐름을
말씀으로 연속해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진정으로 사랑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지금도 선생님께서
말씀으로 가르쳐 주신 대로 하늘 앞에
감사하고 사랑으로 영광을 돌리니
제 능력으론 평생 몸부림쳐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성삼위의 성령님을 만나는 일’이
제 인생에 벌어지고 있어요.
진정 감사드려요. 진정 사랑해요.)
오직 선생의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삼위는 성약 1000년 동안
이 지구에서 오직 선생 한 명만을
통해서 삼위의 심정과 의중과 뜻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선생의 말씀을 중심으로 행하는 것은
삼위의 의중과 뜻, 심정을 중심으로
행하기에 삼위의 마음에 쏙! 들어서,
삼위가 함께해 줄 수밖에 없고,
그 인생은 영, 육으로 형통할 수밖에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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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는
‘지금 성삼위가 어떠한 심정인지’,
‘지금 성삼위가 어떤 계획과 뜻을
가지고 있는지’, ‘지금 삼위는 무엇을
이루길 원하며, 이 땅의 인생들이
어떻게 해 주길 원하는지’,
‘어떠한 인생들과 어떻게 함께해 주며
그들과 함께 하늘의 뜻을 이루고
그들 각자의 소원들도 하늘의 뜻
속에서 삼위의 차원으로 최고로
영원하게 이루어 주는지’에 대한
것들을 오직 선생을 통해서만
말씀한다.
인생 성공의 비법은
‘삼위에게 맞춰 살기’다.
너희들은 인생을 살면서
사회 대세의 흐름에 맞춰 살기도 하며,
가족 구성원의 주권을 가진 자의
심정에 맞춰 살기도 하며,
회사나 각종 자신이 속한 단체의
분위기를 따라 맞춰 살기도 한다.
거기에 맞춰 살아야 네가 존재할 수
있고, 그에 해당되는 유익을 얻기
때문이다.
좀 더 수준과 차원이 높은 자는
자신이 ‘그 흐름’ 자체를 이끌어 가며,
주관해 가면서 사람들이 자신이
이끄는 흐름을 따라 살게 만들며,
그 흐름을 따라 전체에 해당되는
일들을 진행한다.
하지만 결국 이것 또한 자신의 회사,
자신이 목적하는 목적지에 다다르기
위해, 좋은 방법, 좋은 사상,
좋은 방향을 찾아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니, 결국 자연 만물과 국가와
세계의 흐름에 맞춰서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다.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인생들은
그 누구라도 자신이 속한
세계의 흐름에 맞춰 살아갈 때,
최고로 성공하고 최고로 누리게 된다.
이것이 곧 해됨을 피하고, 잘되고
형통하여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이 모든 흐름은 하늘로부터 오나니,
마치 바다에서 물길을 알고 항해하는
자는 암초에 부딪히지 않듯이,
산길을 알고 산을 넘어가는 자는
절벽과 위험한 골짜기를 피해
능선을 타고 편하고, 안전하게,
좌우 경치를 즐기며 가듯이,
인생길의 흐름을 꿰고 인생을
살아가는 자들은 각자 자신의
통찰력대로 인생을 성공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 성공 또한 육의 세계에
국한되어 있기에 한계를 맞게 된다.
아무리 정치, 경제, 명예, 예능, 미술
등 각종 분야에서 육적으로 크게
성공한다고 하여도, 인생을 육, 혼,
영으로 창조한 삼위의 뜻과 목적에
따라 삶으로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완성하면서 살지 않으면,
육 하나만 제대로 만들고,
기껏해야 다른 자보다
조금 뛰어난 혼을 만드는 정도로
인생을 마감하게 된다.
육은 화려하게 누리고 성공한 듯하나,
그 영을 보면 심히 일그러지고 썩고
부패되었으며, 불구이며, 비정상이며,
장애가 있으며, 사탄화된 영체들이
심히 많도다.
(이때 사회와 정치 그리고
타 종교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명예와 권세 그리고 부를 누리며
사는 자들의 영들이 보였는데,
다들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영원한 영의 세계에선 썩고 부패되고
결국 사라질 것들로 자신을 가득
채우고 채워서 그 몸집이 뚱뚱한
정도가 도를 지나쳐 황소개구리처럼
온몸이 불룩불룩하였습니다.
머리카락은 진물로 젖어 있었고,
얼굴도 퉁퉁, 목도 퉁퉁, 몸도 팔도
다리도 발도 퉁퉁했습니다.
각 센터에서 성공하기 위해
자신이 행한 시기, 질투, 상대를 꺾고
누르고 죽이는 경쟁, 양심을 버리고
행한 행위들, 그리고 가장 심한 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신부로서 창조된
것을 모르는 무지로 인하여,
죄 의식이 없이 동성, 이성, 물질,
명예 들을 사랑하며 즐기며 취한
행위들로 영이 형성되고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 영은
심히 크고 뚱뚱했으며 더럽고,
추악하고, 못생기고, 냄새가 났습니다.
능력도 없었고, 빛도 없었습니다.
완전히 괴물이었고, 그 괴물의
운명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방향대로
지옥에 영원히 자신이 거할 터가 잡혀
있었습니다.
사탄들은 그 인생을 쓰고서
마치 이렇게 사는 것이 인생 육신의
성공이니, 이렇게 살고 싶게 하는
생각, 사상을 심어 주는 교육을
이 육신을 쓰고서 다른 인생들에게
하고 있었으며, 이것이 인생을 사는
방향이라는 마음이 강하게 들게끔
사탄들은 역사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이 사탄에게 속으니,
이렇게 사탄과 함께 다른 인생들의
영원한 운명과 영체를 망치는 인생을
살고 있으면서, 그 육신은
‘나는 훌륭히 성공했고,
다른 자들도 성공하게 해 주는
참 보람된 인생을 살고 있다!’ 하며
인생의 행복과 보람을 느끼게 속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육신의 죽음과 동시에
그 영원한 운명은 100% 사망이었고,
삶을 살아갈수록 더욱 사탄들과 함께
행하니 사탄들처럼 흉측하고 무섭고
추하게 됐고, 그 인생이 거할 지옥의
깊이는 점점 더 깊어져만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것은 ‘환상이나 이상’이 아니다.
나 성령이 너에게 보여 준
‘실제 육 성공을 이뤘으나 영의 존재,
영의 창조 목적, 자신을 지어 주고
사랑해 주고 영원히 사랑하며 살
대상인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실제 인생의 육과 영’을
보여 준 것이다.
인생은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영을 만들며 사는 것은,
따로 시간을 내서 육을 포기하고
영을 만드는 데 시간을 써야 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을 먹고,
깨끗하고 부지런한 생활을 하고,
좋은 생각과 마음으로 숙면을 취하면,
삶의 질은 높아진다. 그와 같이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의로운
생활, 근본 영혼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인 하나님을 섬기고,
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생활하고,
육의 양식을 매일 먹듯이 영의 양식인
삼위와 주의 말씀도 챙겨 먹고,
사탄이 속이며 주는 세상의 생각이
아니라, 삼위가 선생을 통해 주는
참 사랑과 평화의 말씀을 생각하고,
그러한 마음으로 숙면을 취함으로
네 혼을 높은 수준의 혼계에서
활동시키고, 이렇게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영적으로 높여서
살아가라는 것이다.
그럼 다른 자들보다
육적으로 수준을 높은 생활을 하는
자가, 결국 수준 높은 삶의 주인공이
되듯이 세상의 하나님을 모르고,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주는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 비해서,
영적으로 수준 높은 생활을 하는
너희는, 육적으로도 수준이 최고조로
높아지면서, 영원한 영의 성공과
더불어, 육의 성공도 따라오게 된다.
영, 육으로 차원이 높은 삶을 살게
된다.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4
너희를 사랑하여서,
너희를 위하여서, 선생을 보냈고,
선생을 통해 사랑의 진리의 말씀,
지혜와 총명의 말씀, 생각의 축복,
정신의 축복을 주는 것이니
선생의 말씀을 받고 살면서
영, 육으로 성공하여
생각 천국, 마음 천국, 육 천국도
이루면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영광을 돌리며 살기를 축원한다.
자, 그럼 이제, 내가 오늘
너에게 나타난 이유,
‘지금 이때 원하는 것’을 말해 주겠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라.
(아! 오늘 아침에 꿨던 꿈에서 들은
음성이에요! 마치 세계 축구 경기를
하는 듯한 운동장에, 선수들이 열심히
경기를 뛰며 땀을 흘리고 있었는데
경기장에 붉은 색이 있는 옷을 입은
사람들과, 완전히 피부도, 옷도, 모두
검은색인 사람들이 섞여 있었어요.
그리고 붉은색이 있는 옷을 입고
열심히 땀을 흘리며 뛰던 자가
하늘을 바라보니, 제게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 되지 못했으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라.”라는
음성을 들으며 잠에서 깼습니다.)
선생의 조건으로 주는
삼위의 핵적인 코치다!
운동장에 있는
검은색 옷 입은 선수들처럼,
너희와 함께 섭리를 뛰어야 하는
형제자매들 중에는
악한 생각, 마음, 행위, 그리고
모순과 부족이 있는 자들이 있다.
그들을 보며
‘양들 사이에 있는 염소 같은
자들이다, 저들과는 하나 될 수 없다.
저들은 섭리에 있으나 휴거를 못
이루고, 오히려 이 역사를 이루어
가는데 방해가 되는 존재들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한다.
그렇게 바라보는
인식과 의식을 달리하여라.
너는 온전하여서 섭리로 부른 줄
아느냐, 너는 완벽하여서
섭리로 부른 줄 아느냐.
네 생각과 행위와 마음과 근성이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에
합당하고, 천국에 들어오기에 합당하여
부른 줄 아느냐.
아닌 것을 본인이 제일 잘 알 것이다.
사랑해서 불렀다.
사랑해서 데려왔으며,
사랑해서 하나하나 고쳐 주고 부족한
것들을 챙겨 주고 차원 높은 삶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하나하나 도와주었다.
그리해서 너도
저리 검은빛을 발하는 인생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아름다운 신부의 색채,
뜨거운 사랑의 색채를 띄는 영혼을
가진 인생으로 변화된 것이 아니냐.
하나 되지 못하는 자들과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라.
그저 잘하는 자들끼리, 잘되는
자들끼리 같이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것이 쉽고 잘되니
그렇게는 시키지 않아도 잘 뭉친다.
하지만
뒤처지는 자들, 죽어 가는 자들,
힘들어하는 자들을 잡아 주고
챙겨 주는 것은 쉽지 않으니
이것에 있어서는 하는 자만 한다.
나의 심정을 받고
생명을 사랑하는 자만 행한다.
너희 모두가 하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요, 이젠 나와 뜻을 함께하는
자들이니, 모든 생명을 나와 일체
되어서, 내가 ‘내 생명’으로 보듯이,
너도 ‘네 생명’으로 보아라.
너와 나는 결혼하듯
일체가 되었으니
‘내 생명이 너의 생명’이니라.
‘우리의 생명’이니라.
검은 옷을 빨아 주고,
더러운 생각과 행위를 닦아 주고,
고쳐 주고, 부족한 것들을 채워 주면서
‘서로 협력하여’선을 이루어라.
처음에는
일방적인 지원과 일방적인 사랑이
될 것이다. 마치 네가 하늘의 사랑을
깨닫기 전까지는 하늘이 너를 사랑해
주기만 하고, 너는 하늘 앞에 받기만
하던 때처럼 말이다. 하지만 네가
깨닫고 나니 나의 심정을 위로해 주며,
나와 뜻을 같이하며, 우리가 하나
되어서 무슨 일이든 함께함으로
행복하고, 또한 하늘의 능력으로
인생사 거친 파도를 넘고 태풍을 이겨
나가니 보람 찬 인생, 사연 많은 인생,
하늘과의 사랑이 성장되는 인생이
되듯이 섭리 안에 있으나 뒤처진
생명들에게도 그들이 채워지고,
만들어지고, 성숙할 때까지는
‘주는 사랑’ ‘채워 주는 사랑’
‘엄마가 자식을 무조건 사랑해 주듯
하는 사랑’으로 대해 주는 것이다.
그들이 그 사랑을 받고
점점 회복되고, 채워지고, 성장하면
그가 ‘악’을 벗고 ‘선’을 입을 것이요,
‘모순’을 고쳐 ‘장점’을 만들어 너를
돕고 함께 하늘의 뜻을 펼쳐 나갈
것이요, 그들이 ‘염소’에서 ‘양’으로
변화하여, 그 힘차고 드센 힘으로
사탄과 악을 무찌르고 힘차게 너희와
함께 섭리역사를 펼쳐 나갈 것이니라.
꿈에서 보여 준 것과 같이
붉은 옷과 검은 옷이 따로 놀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가 없다.
한 팀은 하나 되어서 뛰어야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
각 교회와 부서, 그리고
개개인 간에 하나 되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고 오늘 계시했다.
그러면 승리하지 못한다.
11:11로 축구 경기를 하는데,
한 팀 11명이 하나 되지 못하고,
6명은 뛰고 나머지 5명은 잘 못
한다고, 열심히 안 한다고
배척하고 뛰어 봐라.
상대 사탄 족속들은 자기네들끼리
100% 하나로 똘똘 뭉쳐
너희를 무너뜨리려 하니,
너희가 하나 되어 뛰지 않으면
사탄에게 패하고, 육적 역사도
그들의 방해를 뚫지 못하고
만족스럽게 이루지 못하게 되니,
내가 이런 것들을 보고 말씀했다.
하나 될 때
폭발적인 역사를 이룰 수 있다.
개인 개인들이 바로 서야 한다.
개인 개인들이 진리 위에 바로 서야
하고, 개인 개인들이 기도의 삶 위에
바로 서야 하고, 개인 개인들이
하늘과 늘 대화하고 ‘같이 사는 삶’
위에 바로 서야 한다.
‘주 중심, 주와 함께’의
돛을 자신의 배에 깊이 꽂고
인생의 항해를 하는 자들도 있고,
이 돛을 아직 꽂지 못해 이리저리
파도와 사탄의 바람에 흔들리고
뒤집히는 자들도 있다.
중심을 잡고 힘을 가진 자들아,
너희들도 도움을 받아
중심을 잡고 성장하였듯이,
이젠 네가 하늘과 하나 되어서
저들을 잡아 주어라.
모든 자들이 중심을 잡고 하나 된다면,
부서 차원, 교회 차원, 민족 차원의
역사를 ‘폭발적으로’ 이룰 수 있다.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5
선생이 살아 있는 당세 때가
몇 십 년이나 남았을 것 같으냐.
생각해 보아라.
선생은 70살을 훌쩍 넘겼다.
그 육신이 굵고 길게 역사를 편다고
하나, 시대 사명자도 육신의 순리와
법칙을 깨고 살아갈 수는 없다.
이 당세 때 너희 민족 가운데
섭리의 기둥을 웅장하고 장엄하게
꽂는 역사를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에 와서 사랑을 받은 자들아,
나 성령이 선생과 함께 직접!
사람의 몸을 쓰고 너희 한 명 한 명을
각종으로 챙겨 주고 가르쳐 주며
사랑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챙겨 준 자는 선생과
나 성령의 몸이 되어 챙겨 준 것이요,
챙김을 받은 자는 선생과
나 성령의 사랑을 받은 자로다.
이젠 너희 모두가 하늘의 몸이 되어
생명을 사랑해 주며 우리와 더욱
일체를 이루고 하늘의 뜻을 이루자!
그 속에서 너희들의 소원들도 모두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하나 되어 선을 이루며,
형제들과 하나 되어 선을 이루자.’
‘서로 하나 되어 선을 이루자’에서
‘서로’의
첫 번째 의미로는 ‘하늘과 너’요,
두 번째 의미로는 ‘전체’다.
하늘과 너와 전체가
서로 하나 되어 선을 이루자!
그러기 위해서는
너희들 ‘전체가 하나 되어야 한다.’
하나 되지 못하여 안타까운 수준에서
머무르는 너희들을 보고 사랑하여
해결의 길을 계시해 주었다!
그 방법은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라고
오늘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
사랑하여 너희와 더 큰 역사를
이루면서 더 큰 사랑의 역사를
길이길이 남기고 싶어
계시해 준 성령이노라!
샬롬!
♥ 11월 28일 토요일
관리는 제2의 창조이다.
매일 해야 한다.
작성일 : 2015. 10. 4. 작성자 : 정빛별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관리에 대해서
성령님께 배우고 싶어요.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 주세요.
제 생각을 버리고 신의 생각을 받아
관리에 대해 깊이 깨닫고
열심히 관리하고 싶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생명이 계속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관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너희
인간, 지구, 만물, 우주, 천국 모든
것을 매일매일 빠짐없이 관리하신다.
그렇기에 너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관리는 생명이 존재하게 하기
위함이며 생명을 지속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니 관리는 매일 하는 것이다.
관리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다.
네가 너의 몸을 매일 씻고 닦고
행해야 존재할 수 있지 않느냐.
하루라도 네가 양치를 하지 않고
머리를 감고 샤워하지 않으면
어떠하냐?
찝찝하지?
일주일 내내 그럴 수 있겠느냐.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매일 관리하도록 창조하셨다.
왜? 매일 변화되어 매일 재창조를
하며 차원을 높이기 위함이다.
제1 창조는
너희 인생이 태어나는 것이고
제2 창조가 또 있다고 했지?
더 차원 높여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나무로 태어난 것이
제1 창조이면
의자로 만들어지는 것은
제2 창조이다.
제2 창조가 없다면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며
문명은 발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끊임없이 제2 창조를 하며
거기에서 더 연구하여 더 나은 것들을
개발하고 있다.
이것도 관리이다.
물건을 쓰다가
고장이 나고 고치기도 하지?
더 좋은 물건이 나오면 새로운
물건으로 다시 사기도 하지 않느냐?
그렇게 계속 차원을 높여 나가며
매일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인식하지 못하게
너희는 너희의 모든 삶 속에서
매일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매일 집을 청소하고 화장실을
청소하고 설거지, 빨래를 하지
않느냐? 해도 해도 끝이 없지?
매일 해야 하고, 하고 나서도
또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해도 해도 별 표가 안 난다.
그렇다고 하지 않으면 쌓이기 때문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한다.
너희가 매일 밥을 먹는 것도 관리하는
것이다. 매일 밥을 먹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지 않느냐.
여자들은
매일 화장을 하고 지우고
또 하고 매일 반복되지 않느냐?
남자들은
매일 면도하고 또 수염이 나고
면도하고 반복되지 않느냐?
또 무엇이 있느냐? 이 밖에도
수천, 수만 가지가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과 지구, 우주, 만물이
존재하기 위해서 제2 창조는
계속 진행되며 인간은 존재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너희 스스로를
관리해야 한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지 않느냐?
너희 육신이 존재하기 위해
매일 관리를 하면서 너희 영을 위해서
매일 관리하는 것을 힘들어하고
관리를 해 주어도 달라지는 게
없다고 생각하느냐?
관리하면 달라지는 것이 없어
보이지만 분명히 관리를 해 줄 때는
달라진다. 매일 피부 관리를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이 같겠느냐.
육신을 관리하는 것은 존재하기
위해서는 너무 당연한 것이니
해도 해도 표가 안 나도 달라지는 게
없어도 매일 자연스럽게 당연하게
행하지 않느냐?
근데 왜
영을 관리하는 것은 힘들어하느냐?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6
그것도 영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꼭 해야 하는 당연한 것이다.
매일 기도를 해야 하고
말씀을 읽어야 하고 생각을 자르고
주를 부르고 찾고 예배에 나오고
찬양을 하며 영이 존재하기 위해
제2 창조를 하기 위해
매일 행해야 하는 것들이다.
기도해도 달라지는 게 없는 것처럼
보이고 변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생명 관리도 마찬가지이다.
네가 평생 존재하기 위해서는
관리를 해야 하는 것처럼 생명도
섭리사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리를 해야 한다.
스스로 관리를 할 수 있는 차원으로
거듭나면 스스로 본인이 관리를 하면
되지만 그렇게 할 수 없는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은 매일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관리를 해도 해도 똑같은
것 같고 티도 안 나는 것 같으냐?
그건 네 생각이다. 끝까지 변화될
때까지 해 주면 변화된다.
네가 관리한 것들이 절대 헛되지
않았다. 변화되어 차원이 높아진
자들이 많다. 아직 그렇지 않은 자들은
그렇게 될 때까지 끝까지 더 해 주면
된다.
관리는 당연히 매일 하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관리를 멈추는 순간 죽는 것이다.
해도 해도 표가 안 나지만 하지
않으면 바로 표가 난다.
관리는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영적 관리만 힘들다 생각하지 말아라.
너는 이미 매일 육 관리를 쉬지 않고
끊임없이 하고 있다.
왜 그것은 그리도 꾸준하게 매일
잘하면서 영 관리는 힘들어하고
해도 해도 달라지는 게 없는 것 같고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선생이 너희를 관리하여
이렇게 휴거시키지 않았느냐.
너를 포기하지 않고 매일 관리해 주어
네가 이렇게 변화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도 그리 해 주어라.
관리는 존재하기 위한 필수이다.
그리고 관리는 관심이며 사랑이다.
사랑하니 함께 존재하고 함께하고
싶어서 관리해 주는 것이다.
삼위가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너희와 함께하고 싶어서 너희를
매일 관리해 주고 선생도 너희를
매일 관리해 주는 것이다.
전도하는 것은 제1 창조라면
제2 창조인 관리를 날마다 매일매일
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전도의 의미가 없다.
매일 관리해 주어라.
쉬지 말고 관리해야 한다.
방심하지 말고 해라.
네 자신도 생명도 마찬가지이다.
매일 관리하는 것에 지치지 말아라.
힘 빠지지 말아라.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
관리는 당연한 것이다.
기도로 관리해 주어라.
기도가 영이 존재하는 힘이다.
영이 변화하는 힘이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니 연락이
안 되던 생명이 연락이 되었어요.
기도로 관리하는 힘을 느꼈어요.)
생명들을
기도로 관리하는 자들이 적다.
영적 관리이니 기도로 관리해야 한다.
기도로 관리해라.
섭리사 관리를 잘하자.
특히나 휴거된 생명들은
관리를 잘해야 한다.
한 명 전도하는 것도 어렵지?
관리해서 존재하게 하는 게 더 쉽다.
그러니 관리도 전도하는 것과 같다.
나간 자들, 유실된 자들을
관리해 줘라. 때가 되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자들이 많다.
올 수 있는 자들은 기도해 주어라.
나간 자들 관리해서
다시 살리는 것도 전도하는 것이다.
관리도 전도다.
그러니 관리도 철저히 하며 전도하자.
전도만 하면 안 된다. 의미가 없다.
제1 창조만 하면 미완성이다.
목적을 이룰 수가 없다.
전도와 관리는 함께하기다.
전도 후의 관리는 매일매일이다.
관리는 육신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이다. 죽을 때까지이다.
기본이다. 너희는 한두 번 관리해 주고
뭐 그리 빨리 변화되고 얻기를
바라느냐. 너희 몸도 봐라.
한두 번 굶는다고 살이 빠지느냐.
한두 번 뭐한다고 티가 나느냐.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해야 티가 나지.
관리도 마찬가지야.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해라.
하다 말다 하다 말다가 하지 말아라.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그랬을 때 그 생명도 그 사랑으로
성장하고 변화되는 것이다.
관리에 대해서 근본을 가르쳤으니
깨닫고 너 자신도 생명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관리하는 섭리사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 11월 28일 토요일
나 성령이 아니라 너 자신을
중심하면, 계획 없이 행해서
육과 영의 리듬이 다 깨진다!
나 성령을 중심해서 ‘계획’을
세우고, ‘시간’을 잡고,
나 성령까지도 잡으며
‘신’이 되어 살아라!
2015년 11월 28일 토요일 새벽 계시말씀
작성일 : 2015. 10. 18. PM
12:40~1:19 작성자 : 주수신
(주일말씀을 듣고 며칠간 제가 생활한
모습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성령님 앞에
참으로 형편이 없었습니다. 성령님을
부르며 같이 산다고 하였으나,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 가운데에 처했을 때,
묻고 행하기보다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행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 행해서 각 때의 시간을 물 쓰듯
흘려보내고, 그때 해야 할 일도 못
하고, 육에 치우쳐 평소보다 과하게
행한 것들도 있었습니다. 되돌아보니
참으로 별 볼 일이 없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저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을 되새기며 성령님과 대화를
하니, 옳은 것과 그릇된 것이 선연히
갈려 보였습니다. 즉,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였습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는 제가 앞으로
행해야 할 것에 대해서 생각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크게 행해야 할 것을
두 가지 알려 주신 뒤, 이어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령님의 말씀*
분 단위, 시 단위로 쪼개 가며
시간을 사용하여라! 계획 없이
행해서는 하루를 잡을 수가 없다.
한시도 잡을 수 없고, 몇 분까지도
잡을 수가 없다. 시간을 못 잡으면,
네 리듬도 다 깨진다.
영의 리듬도, 육의 리듬도 깨진다.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7
시간을 못 잡는 이유,
리듬이 깨지는 근본 이유는
‘너 자신을 중심하는 것’이다.
나 성령과 대화하며 행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너의 ‘육신’을 더 생각하면
그때부터는 나 성령 중심의 삶이
아니라, 너 자신 중심의 삶이다.
네가 너를 중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그 이후 다시
나를 중심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네가 너 자신을
더 중심하는지, 아니면 나 성령을 더
중심하는지는 어떻게 확인해 볼 수
있겠느냐?
내가 너에게 가르친 것들이
수없이 많지? 그 가르침대로
얼마나 행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아라.
행해야 할 때가 왔는데,
나 성령과 상의도 하지 않고,
네 자의대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다음번에 하겠다고 미루거나,
아예 그 말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있나 보아라. 그것을 통해서 네가
나 성령을 얼마나 중심하고 있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논리로
나 성령의 말에 토를 달지 말아라.
나는 너에게 ‘인간이 될 길’을 제시해
주지 않는다. ‘신이 될 길’을 가르치며
너를 신으로 만드는 나 성령이다.
내가 너에게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신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는데,
인간은 이러하다고 말하며 자기
합리화를 시키면 되겠느냐?
그리되면 너와 나의 목적이
전혀 다르게 되는 것이다.
사랑아,
네가 너 자신을 중심하며 행한 것들을
진실로 회개해라. 나에게 배웠으면,
이를 악물고서 악을 써 가며 행해야
하는 것이다.
인간이 신이 되어 사는 것이
쉽겠느냐?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하다.
‘인간’은 이러할 것이라는
너의 관을 벗으면, 쉽다. 가능하다.
그러나 통념적으로 정해진 한계를
강하게 인식하면, 어렵다. 불가능하다.
일이 너무 많아서 못 한다,
피곤하니 못 한다, ‘일이 너무 많다’고
말하느냐? 그렇다면 일이 많고 적은
것의 기준은 누가 세운 것이냐?
일이 많다고 말을 하나, 네 개인의
시간은 일정량만큼 늘 가지고 있지
않느냐.
일할 때, 나 성령 중심.
네 개인 시간 때, 너 중심.
그리 행한다면 너에게 있어서는
도대체 하루에 몇 시간 동안
나 성령과 함께 일을 하는 것이
‘적당한 시간’인 것이냐?
너의 일을 하는 것이냐?
나의 일을 하는 것이냐? 네 스스로
기준이 되어 행하려 하지 말아라.
내가 너의 기준이 되어 네 일들을
정하고 함께해 나가는 것이다.
‘피곤하니 못 한다.’고 말하느냐?
네가 몇 날 며칠을 밤새 일만 하는
자도 아니고, 먹을 것 다 먹고, 잘
것도 다 자는데 왜 피곤해 못 한다고
핑계 대려 하느냐?
너를 중심하면,
육이 중심이 된 고로
육성이 치솟아 나온다.
육성이 높아지면,
식욕이 생기고 수면욕이 생긴다.
매일 쉴 만큼을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육적으로 네가 관심이 있는 각종
것들이 떠오른다.
‘계획과 규칙의 틀’ 속에서
시간을 칼로 얇게 썰어 잡고,
자신을 다스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무계획과 방종의 흐름’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내며, 무의미하게 발전 없이
육만 보며 살아간다.
<쉬는 것>과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은 다른 일이다.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삐 행하며 살아야 달콤한 쉬는
시간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 쉬는 시간은 ‘너를 중심하는
시간’이 아니라, 그 역시도
‘나 성령을 중심하는 시간’인 것이다.
미련하게 생각하고,
나태하게 사는 자가 되지 말아라.
절대 계획 속에서 행하여라.
계획인즉, 각 때마다 네가 달성해야 할
목표가 되는 것이다. 계획 없이,
‘언젠가 이렇게 해야지.’ 정도로만
생각하고 만다면, 네가 행하기도 전에
그 생각은 다른 곳으로 사라지고 만다.
그리되면 그 구상을 세우기까지
네가 쏟은 시간도 헛시간이 된다.
언제 다시 그 구상이 떠오를지도 알
수 없고, 네가 그 구상을 실현시킬 수
있을지도 기약할 수 없다. 그리고
계획 없이 언젠간 행하자고 생각하며
맘 편히 살아가는 그날의 시간도
헛시간이 되는 것이다.
고로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생산적으로 남길 것을 남기지
못하고 허투루 쓰고 만다.
생각났을 때, 즉시 기록이다!
언제 그것을 행할지 즉시 구상이다!
즉시 계획표를 만들기다!
그에 해당되는 규칙을 즉시 만들기다!
그리 행해야
과거의 시간도, 현재도, 미래도,
네 손에 꼭 쥐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신이 되려면,
네 인식들을 뒤엎어야 한다.
네 행실 또한 뒤엎어야 한다.
나 성령은
‘인간’인 너를 ‘신’으로 만들고자
가르친다. 네게 어떠한 것을 행해야
하는지 가르친다. 내가 하는 말 중 단
한마디에도 ‘신’으로 만드는 연결
고리가 포함되지 않은 것이 없다.
사랑아, 네가 너 자신을 중심하면,
하기 싫은 것, 과하게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육은 편하고자 하고,
현 상태를 안정감 있게 유지시키고자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정신’을 중심하지 않고
‘육’만을 중심하며 살아가면
각 시간을 잡지 못하고,
그 시간에 남길 것을 남기지 못한다.
극히 비생산적인 자가 되고 만다.
만사가 문제 속에 쌓이게 된다.
쉬운 예를 하나 들어 줄게.
너희 모두는 육 관리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육신은 병이 들게
된다. 육신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한다.
육의 본능만을 중심해 살아가면,
각 시간에 먹기만 할 뿐이다.
남길 것을 남기지 못하고,
후에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중심을 잘못된 곳에 두니,
계획과 규칙 없이 행하였다.
그러니 문제를 피할 수가 있겠느냐.
이와 같다.
너를 중심하면, 계획과 규칙이 없다.
네 나름의 규칙이 있더라도,
하늘 방향과는 다르다.
오직 나 성령을
네 머리로 두어라!
네 판단을 믿지 말아라.
인간의 판단을 믿고 그대로 행하면,
‘인간’밖에는 될 수가 없다.
나의 판단을 믿고 내 말대로 행해야
‘신적 차원’에 오르는 것이다!
2015_1128 토 계시말씀.hwp8
너 또한 나 성령에게
배움으로 기대하는 것이 같아야 한다.
네가 지구 세상 73억 명의 인간
스승들을 둔들, 누가 너를
‘신’으로 만들어 주겠느냐?
배워도 배워도 인간으로 살 뿐이다.
인간의 관점을 배우고,
인간의 사고를 배우고,
인간의 행동을 배울 뿐이다.
‘차원을 높이는 것’보다는
‘안정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배우게 될 뿐이다.
조금의 어려움이 있을 때,
그것을 가벼이 보고 더 행해서
극복하는 것이 신의 방법이거늘,
그것을 ‘어려움’이라고 부르는
방법과 그 자리에 주저앉기 위한
‘핑계들’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뿐이다.
인간의 방법에 익숙한 ‘너’다.
돌감나무와 참감나무를
접붙여도 돌감나무가 뿌리이니,
그것에 익숙하듯 말이다.
접붙여도 돌감나무는 한동안
자신의 가지를 자꾸만 낸다.
신과 하나 되려고 하는 인간도
그러하다. 가지가 나오면, 그것이
‘신의 가지’인지, ‘인간의 가지’인지를
먼저 분별해야 한다.
분별치 않고,
둘 다 네가 취할 것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먼저는, 절대 확인이다!
그리고 인간의 것은 제거하고
절대 신의 것을 보기다!
<분별>은
나 성령에게 물으며 하는 것이요,
<제거>는
나 성령을 중심함으로 하는 것이다.
신을 좇음은,
내 방법대로 행함이다!
나 성령과 함께 계획을 세웠으면,
핑계 대지 말고 행하여라!
행함에 걸림돌이 되는
그 모든 것들은
마치 가지를 자꾸만 내는
돌감나무와도 같은 것이다.
나와 함께 너를 무섭게 만들자!
확실하게, 따끔하게 너를 코치할게.
인간으로서 신이 되어야 성삼위
신이 너를 쓸 수 있다.
만든 만큼 쓴다.
더 만들면 덜 힘들다.
사랑해. 안녕.